카라이프 - 뉴스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출시 2018-05-16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출시- 새로운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 높은 실내에 다양한 캠핑 최적화 사양 신규 적용… 푹신한 쿠션 적용한 2ㆍ3열 좌석, 완전히 뒤로 눕히면 편안한 잠자리로 변해… 간이 외부 샤워기와 50L 청수통 기본 적용해 성인 2명 샤워 가능… 탈부착 가능한 빔프로젝터, 슬라이딩 모기장, 충전패키지 등 캠핑 특화 사양 운용- 구급차, 하이루프, 휠체어리프트, 휠체어슬로프, 3밴냉동 등 함께 선보여… 어린이보호차 디젤은 지난달 27일 판매 개시해 LPG와 함께 라인업 갖춰현대차가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캠핑카를 새롭게 선보였다.현대자동차㈜가 16일(수) 디자인을 변경하고 오토캠핑에 필요한 사양들을 다양하게 적용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외관에 실내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 ▲베이지 컬러의 고급 가죽 시트 ▲브라운 컬러의 주름식 커튼 ▲주황색 계열의 버밀리언 컬러를 적용한 팝업텐트로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2열과 3열에 적용한 쿠션 시트는 0도부터 90도까지 기울기 조절이 가능한데 수직으로 세워 수납공간을 확장하거나 완전히 평평하게 눕혀 취침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내 공간 활용성을 높인다.뿐만 아니라 ▲냉장고-싱크세트 ▲전기레인지 ▲접이식 실내 테이블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음식물 보관, 조리, 식사를 차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차량 후면부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간이 외부 샤워기와 성인 2명이 샤워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인 50L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청수통을 기본으로 적용해 고객들이 캠핑지에서 편리하게 물을 쓸 수 있게 했다.또한 ▲팝업텐트에 탈부착이 가능해 실내ㆍ외에서 멀티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 및 50인치 스크린 ▲차 안에서 문을 열어놓고 거주할 때 벌레 유입을 방지하면서 통풍 및 환기가 가능한 슬라이딩식 모기장 등 캠핑에 어울리는 편의사양을 마련했다.아울러 캠핑 중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을 전기로 바꿔 보조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쏠라 패널과 ▲주행 중 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배터리 사용 전압과 잔여용량 및 시간이 표시되는 배터리 인디케이터, 고성능 보조배터리로 구성된 캠핑충전 패키지를 운영한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가격은 5,100만원이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외에도 ▲구급차 ▲하이루프 ▲휠체어리프트 ▲휠체어슬로프 ▲3밴냉동 등 5종의 특장차도 함께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지난달 27일에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어린이통학차 디젤 모델을 출시해 지난 3월 선보인 LPG모델과 함께 판매하고 있다.어린이보호차 전 모델에는 ▲경사로 밀림 방지기능 ▲알루미늄 사이드 보조발판 ▲17인치 타이어를 기본 적용하고 ▲어린이가 차 안에 홀로 남겨지거나 차량 후진시 후방에서 충돌하는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어린이 안전 패키지를 신규 운용한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특장차의 판매가격은 ▲구급차 3,281만원 ▲휠체어슬로프 3,799만원 ▲휠체어리프트 4,110만원 ▲하이루프 2,990만원 ▲어린이보호차 디젤 12인승 2,865만원, 15인승 3,080만원 ▲어린이보호차 LPG 12인승 2,565만원, 15인승 2,780만원 ▲3밴냉동 3,000만원이다. 
기아차, ‘더 뉴(The New) K5 하이브리드’ 출시 2018-05-15
기아차, ‘더 뉴(The New) K5 하이브리드’ 출시- 스포티한 디자인에 세련미와 안전성, 편의성 강화한 ‘스포티 하이브리드 세단’- 복합연비 18km/ℓ…고속도로 주행보조(HDA) 등 동급 최고 첨단 안전 사양 탑재- 입체적인 신규 디자인 범퍼, 신규 패턴 헤드/리어 램프, 하이브리드 전용 휠 장착- 카카오 I(아이), 크렐 프리미엄 사운드, UVO 3.0 무료 사용기간 5년 등 고객 편의 향상- 가격 2,890~3,355만원…배터리 평생보증, 전용부품 10년 20만km보증 등 서비스 제공기아자동차(주)가 15일(화) 스타일과 안전성, 편의성이 강화된 스포티 하이브리드 세단 ‘더 뉴(The New) K5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18.0km/ℓ의 뛰어난 연비 ▲한층 세련된 디자인 ▲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 사양 ▲배터리 평생보증 서비스 실시 등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8.0km/ℓ(16인치 타이어 기준)로 기존 모델(17.5km/ℓ) 대비 높은 연비 효율성을 갖췄다.특히,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을 기존 1.62kWh에서 1.76kWh로 8.6% 늘려 연료 소비 없이 전기로만 운행이 가능한 전기차(EV) 모드의 효율이 개선되는 등 전반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부품 개선을 통해 효율성을 높였다.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올 초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더 뉴 K5’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전면부는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으며, 후면부는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측면부는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하이브리드 전용 휠, 친환경차 전용 엠블럼(ECO-hybrid)을 적용했으며, 특히 직선의 조형미가 돋보이는 17인치 에어로 다이나믹 휠을 더해 카리스마 넘치는 인상을 완성했다.실내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무드조명과 크롬 재질 적용을 늘린 시동 버튼, 스티어링 휠, 클러스터 등으로 모던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 사양도 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강점이다. 더 뉴 K5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또한 주행 특성에 따라 운전자에 맞는 최적의 주행환경을 제공하는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Driving Rear view Monitoring) 등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더 뉴 K5 하이브리드에는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돼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높였다.여기에 미국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유보) 3.0’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프레스티지 2,890만원 ▲노블레스 3,0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355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특히 주력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의 경우 LED 헤드램프, LED 안개등. LED 리어 콤비램프,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후방카메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후측방 충돌경고 등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 가성비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또한 기아차는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 보장 등의 프리미엄 보장서비스를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안전성, 편의성을 더한 스포티 하이브리드 세단”이라며, “경제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중형세단을 찾는 고객이라면 상품성이 향상된 더 뉴 K5 하이브리드가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급 최고 연비와 검증된 파워트레인 성능, ‘르노 클리오’ 한국 출시 2018-05-15
‘르노 클리오’ 한국 출시ZEN 트림 1,990만원부터 INTENS 트림 2,320만원으로 놀라운 가성비 제공동급 최고 연비와 검증된 파워트레인 성능에 유럽형 스티어링 휠과 서스펜션이 주는 핸들링까지르노 엠블럼 그대로 르노삼성자동차의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 똑같이 누려.프랑스 르노(Renault)의 ‘클리오(CLIO)’가 국내에 출시되었다. 젠(ZEN)과 인텐스(INTENS)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 르노 클리오는 ▲ 젠(ZEN) 트림 1,990만원 ▲ 인텐스(INTENS) 트림 2,320만원에 판매되며, 오늘부터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지점과 마이크로 사이트(https://clio.renault.co.kr)에서 계약할 수 있다. 이 같은 클리오의 한국 내 출시 가격은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인텐스(INTENS) 트림에 동일한 선택사양과 비교할 때 약 1,00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된 것이다. 특히,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격 대비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 소형차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인기 사양들을 국내 출시 모델에 대거 적용했다.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같은 편의사양이 인텐스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무엇보다 클리오는 르노의 디자인 철학 ‘따뜻함’, ‘감각적’, ‘심플’을 가장 완벽하게 담은 모델로서 도로 위에서의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또, C자형 주간 주행등이 대표하는 르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품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클리오의 이 같은 디자인은 매혹적인 선을 구성할 뿐 아니라, 공기역학적인 장점까지 갖추었다. 르노 클리오는 루프에서부터 리어 스포일러, C-필러 에어블레이드 및 리어램프까지 공기저항을 최소화 한 설계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전면부 범퍼 하단에는 동급 차량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액티브 그릴 셔터가 적용되었다. 이를 통해 엔진의 동력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엔진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한편, 고행 주행 시의 안정성까지 높여준다. 또한 정밀한 조향 감각을 중요시하는 유럽형 스티어링 시스템과 서스펜션 세팅을 통해서 안정적인 직진 주행과 정교한 코너링을 동시에 구현했다. 클리오는 여기에 동급 대비 한층 넓고 낮은 섀시를 통해 기민한 차체 거동을 선사한다.이렇듯 매혹적인 외관 디자인과 차급을 넘어서는 고급 편의사양, 그리고 최적의 섀시와 서스펜션 세팅까지 갖춘 클리오의 국내 출시 모델에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파워트레인이 적용되어 있다. 국내 출시한 클리오에 적용된 1.5L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은 17.7Km/l라는 동급 최강의 연비를 제공한다. 5세대 1.5 dCi 디젤 엔진은 르노의 F1 기술과 디젤 엔진 노하우가 축적되어 연비는 더욱 높아지고 엔진 소음과 진동은 현저히 줄어들었다. 특히, 실용 영역에서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는 1.5 dCi 엔진은 르노는 물론이고, 닛산과 벤츠 등의 수많은 모델에 적용되어 전세계적으로 1천만대 이상 판매된 검증 받은 엔진이다. 여기에 독일 게트락 6단 DCT 자동 변속 시스템과의 조합을 통해 부드러우면서도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국내 시장에서 ‘연비 끝판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 QM3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있지만, 더욱 가벼운 차체와 낮은 포지션을 갖춘 클리오는 새로운 연비 끝판왕으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인테리어 디자인에서도 동급 차량을 뛰어넘는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갖추고 있다. 세미 버킷 타입의 1열 시트는 벨벳 소재로 구성되어 뛰어난 착좌감과 일체감을 제공한다. 또한 2열 등받이 6:4 폴딩 기능으로 상황에 따른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300L에 달하는 트렁크 공간은 2열을 모두 접었을 때 최대 1,146L까지 확장된다. 또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커넥트 Ⅱ’를 적용하였다. 넓은 7인치의 터치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은 물론이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만끽할 수 있으며, 여기에 ‘온카(oncar)’ 스마트폰 풀 미러링 시스템을 사용하면 차량의 7인치 화면 안에서 스마트폰의 모든 앱을 구동할 수 있다. 거기에 탑 뷰(Top view)를 볼 수 있는 주차보조 기능, ‘이지 파킹(EZ Parking)’ 또한 같은 화면에서 크고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한층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가 가능하다. 르노 디자인 아시아(Renault Design Asia)의 라파엘 리나리(Raphael Linari) 총괄상무는 “클리오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운전의 재미 그리고 높은 실용성 등을 두루 갖춘 모델”이라며, “120년 역사와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르노 클리오가 한국 고객들에게 그간 누리지 못한 새로운 가치를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리오는 최초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전세계 고객들에게 공인 받은 상품성을 갖춘 모델이다. 이 같은 클리오에 대한 차량 판매와 정비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전국 230여개 판매 전시장과 47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르노 클리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http://renault.co.kr)와 클리오 마이크로 사이트 (https://clio.renault.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BMW 그룹 코리아, 6세대 뉴 M5 공개 2018-05-15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과 드라이빙 머신의 완벽한 조화BMW 그룹 코리아, 6세대 뉴 M5 공개‘BMW M 익스피리언스 2018’에서 M5 최초 시승회 개최M 시리즈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 M xDrive 탑재더욱 진화한 파워트레인과 섀시 기술을 통한 새로운 차원의 운전 재미 제공BMW 그룹 코리아가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BMW M 익스피리언스 2018’에서 6세대 뉴 M5를 국내 공개했다. BMW 고성능 브랜드 M을 알리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뉴 M5뿐 아니라 뉴 M2, M3 및 M4 컴페티션 모델 등 다양한 M 모델을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BMW 뉴 M5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과 고성능 스포츠카의 특성을 융합한 모델로, 지난 198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즈니스 세단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6세대 뉴 M5는 M시리즈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를 탑재해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을 선보이며, 최고급 세단에 어울리는 넓은 공간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옵션, 편의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새로운 차원의 운전 재미를 제공하는 M xDrive뉴 M5는 M xDrive를 통해 이상적인 일상 주행 성능은 물론, 운전의 즐거움과 탁월한 트랙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M xDrive는 후륜구동(2WD), 사륜구동(4WD), 사륜구동 스포츠(4WD Sport) 모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로 상황이나 운전자 취향에 따라 원하는 모드로 선택할 수 있다.뉴 M5는 처음 시동을 걸면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DSC)이 켜진 상태에서 사륜구동 모드(4WD)가 활성화된다. 사륜구동 모드는 어떠한 지형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코너링 가속 시 뒷바퀴가 약간 미끄러지도록 설정해 운전의 재미를 더했다. 사륜구동 스포츠(4WD Sport) 모드는 후륜에 더 많은 토크를 배분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순수 후륜구동 모드(2WD)로 전환하면 이전 세대의 M5와 동일한 수준의 스릴 넘치는 주행이 가능하다.강력한 V8 트윈터보 엔진을 품은 드라이빙 머신뉴 M5는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접목된 최신 4.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8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단 3.4초에 불과하다. 최신 드라이브로직(Drivelogic)이 탑재된 8단 M스텝트로닉(M Steptronic) 변속기는 가볍고 빠른 기어 변경으로 독보적인 민첩성을 제공하며, M xDrive 시스템과 결합해 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엔진 파워를 제어한다. 이 모든 조합을 통해 BMW 뉴 M5는 역대 M5 중 가장 빠른 모델로 거듭났다.또한, 운전자는 다양한 주행 모드 설정을 취향에 따라 손쉽게 바꿀 수 있다. 간단히 버튼을 누르면 이피션트(Efficien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s Plus) 등 세 가지 주행모드 중 하나로 변경 가능하며,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M1, M2 버튼을 통해 미리 저장한 맞춤 주행 모드를 실행할 수 있다. 주행 모드 설정에는 M xDrive, DSC, 엔진, 변속기, 댐퍼 조향 특성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출력되는 M뷰 등이 포함된다. 이전 세대보다 약 70% 가량 사이즈가 커진 풀컬러 M모델 전용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상황에 따른 정보를 운전자의 시야에 직접 투영해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조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보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함께 새로운 내비게이션 안내 및 기어변속 등의 다양한 정보를 시각화해 전달한다. V8 트윈터보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존재감 있는 배기 사운드 역시 주행 모드에 따라 달라지며, 플랩 제어식 배기 시스템을 탑재한 덕분에 M 사운드 컨트롤(M Sound Control) 버튼을 사용해 보다 조용하고 부드럽게 조정할 수도 있다.폭발적인 성능을 뒷받침하는 M 특유의 디자인BMW 뉴 M5는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차체부터 새롭게 디자인됐다. 앞 범퍼는 냉각 시스템과 브레이크에 충분한 공기가 공급될 수 있도록 종전보다 더 크게 디자인되었으며, 정교한 라인이 적용된 알루미늄 보닛과 M 전용 더블 스트럿 키드니 그릴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뿐만 아니라, M5 모델 최초로 루프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로 제작해 경량화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리어 디퓨저와 M 리어 스포일러, M 전용 트윈 테일파이프는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한다. 사이드 미러와 에어브리더 역시 M 전용 제품이 탑재됐다.프리미엄 세단의 고급스러움과 레이싱 감각을 담은 편의사양BMW 뉴 M5는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위한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M 전용 디지털 계기판은 현재 주행 중인 모드와 xDrive 시스템 설정 및 드라이브로직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가변 RPM 계기와 변속 타이밍을 알려주는 변속 표시등은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요소다. 주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는 이전 세대 대비 약 70% 더 커진 M 전용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손 동작 하나로 제어할 수 있는 제스처 컨트롤 기능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BMW 뉴 M5는 5시리즈에 탑재된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과 기능을 동일하게 적용했다.운전석과 보조석에는 열선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좌석 깊이는 물론 등받이 너비를 공압식으로 조정해 측면 지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운전석 시트에는 메모리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M 다기능 시트는 더욱 두터운 양 측면 받침대를 갖추고 있으며, 일체형 헤드레스트를 장착해 어깨 부위 지지기능을 보강했다. 뉴 M5 출시와 함께 전세계 오직 400대만 생산되는 뉴 M5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을 국내에 1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뉴 M5 퍼스트 에디션에는 에디션 전용 프로즌 다크레드 메탈릭(Frozen Dark Red Metallic) 외장 컬러와 풀 (Full) 메리노 가죽이 적용되었으며, 다양한 인디비주얼 옵션과 ‘M5 퍼스트 에디션 400대 중 하나(M5 First Edition 1/400)’라는 문구를 통해 특별한 가치를 부여했다. 해당 모델은 공개와 동시에 10대 전량 모두 계약이 완료되어 M5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MW 뉴 M5의 가격은 1억 4,690만원(VAT 포함)이다. BMW 뉴 M5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이날 BMW 드라이빙 센터에 새롭게 마련된 고객 차량 출고 공간인 ‘BMW 딜리버리존’(가칭)도 함께 공개했다. ‘BMW 딜리버리존’은 BMW 차량을 특별한 방식으로 전달받기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공간으로 차량 언베일링 세러모니 및 번호판을 고객이 직접 부착할 수 있으며, 차량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트랙을 직접 달려볼 수 있다. 해당 공간은 7월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문의는 담당 딜러사 또는 BMW 드라이빙 센터(080-269-3300)으로 하면 된다.BMW 뉴 M5 제원 항목 단위 뉴 M5 공차 중량 kg 1,940 전장 mm 4,965 전폭 mm 1,905 전고 mm 1,475 엔진 8기통 M 트윈파워 터보 배기량 cc 4,395 최고출력 마력 608 최대토크 kg.m 76.5 안전 최고 속도 km/h 250 0-100 km/h 도달시간 sec 3.4 공인 표준 연비 km/l 미정 이산화탄소 배출량 g/km 미정 연료 탱크 용량 ltr 76 타이어 규격 (전) 275/35 R20 (후) 285/35 R20 휠 규격 (전) 9.5J x 20 경합금 (후) 10.5J x 20 경합금  
혼다코리아, 월드 베스트의 정점 어코드가 온다! 2018-05-11
'압도적인 자신감’으로 완성한 디자인, 파워, 첨단 기술, 월드 베스트의 정점 어코드가 온다!혼다코리아, 세계가 주목하는 가장 완벽한 세단 ‘어코드’ 국내 공식 출시  -동급 최고 수준 연비와 압도적인 파워트레인, 첨단 기술까지 집약된 월드 베스트 세단 어코드 출시-어코드 최초로 선보이는 파워풀한 터보 엔진, 업그레이드 된 하이브리드로 역대 최강 라인업 선봬-5월 10일 가솔린 모델 판매 개시, 가솔린 모델 3,640만원부터, 하이브리드 모델 4,240만원부터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1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압도적인 자신감으로 디자인, 주행성, 첨단 기술 등 모든 면을 가장 완벽하게 끌어올린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의 출시 행사를 가졌다.지난 42년간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으로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어코드는10세대를 맞이해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새로워져 역대 어코드의 정점을 찍는 모델로 재탄생했다. 다이내믹 디자인과 어코드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고성능 고효율 파워트레인, 혼다만의 첨단 기술까지 집약된 어코드는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자신감’을 실현한 가장 완벽한 세단이다. 특히, 어코드 2.0 터보 스포츠는 파워풀한 브이텍 터보 엔진과 혼다가 독자 개발한 동급 최초 10단 자동변속기로 클래스를 초월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실현하고 동급 최대 19인치 알로이 휠, 업그레이드 된 혼다 센싱 등 주행을 위한 첨단 사양까지 대거 탑재해 ‘달리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면모를 자랑한다. ▶다이내믹 디자인으로 한층 역동적이고 강렬한 스타일링 완성어코드는 저중심 설계를 기반으로 전고를 낮추고 전폭과 휠베이스를 늘려 한층 존재감 있고 다이내믹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강렬한 인상을 주는 보닛을 적용하고 패스트백 디자인과 새로운 레이저 용접 기술을 도입하여 한층 매끈하고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넓고 슬림한 라인을 살린 인테리어를 적용해 개방감 있고 쾌적한 느낌을 주며 고급감 있는 소재를 대폭 적용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혼다의 차세대 인테리어 컨셉 HMI (Human Machine Interface)를 적용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 버튼식 기어시프트 등 주행에 필요한 첨단 사양 또한 탑재해 사용 편의성까지 극대화 했다. ▶역대 어코드 최초로 선보이는 강력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고성능, 고효율, 친환경성까지 Up!어코드 2.0 터보 스포츠 모델은 2.0L 직분사 브이텍 터보 엔진과 혼다가 독자 개발한 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최고출력 256ps, 최대토크 37.7kg.m의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1.5 터보 모델은 1.5L 직분사 브이텍 터보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의 최적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94ps, 최대토크 26.5km.g의 강력한 주행성을 자랑하면서도 동급 최고 수준 연비(복합연비 13.9km/ℓ)와 동급 대비 낮은 유지비를 실현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3세대 i-MMD (intelligent Multi Mode Drive) 시스템이 적용되어 친환경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동급 최고의 도심연비 19.2km/ℓ(복합 18.9km/ℓ, 고속 18.7km/ℓ)와 시스템 출력 215(ps)를 달성하면서도 동급 최소 이산화탄소 배출량인 82g/km를 기록하여 하이브리드 세단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모델로 재탄생 했다.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위치를 기존 트렁크에서 2열 시트 하부로 변경하여 동급 최대의 적재공간까지 확보해 사용편의성을 높였다. 어코드 1.5 터보와 2.0 터보 스포츠는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취득해 주차비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제2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취득해 정부 및 관계 기관의 다양한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5 터보, 2.0 터보 스포츠, 하이브리드 EX-L / Touring, 풀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어코드는 총 3가지 파워트레인의 4가지 모델로 출시되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어코드 2.0 터보 스포츠와 어코드 하이브리드 Touring은 혼다 센싱, 레인 와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버튼식 기어 시프트 등 각종 프리미엄 사양이 추가 적용되었으며, 주행 환경 및 노면에 맞게 감쇠력을 조정하는 어댑티브 댐퍼 시스템(Adaptive Damper System)을 탑재해 한 차원 높은 승차감을 제공한다.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자신감’을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는 화이트, 실버, 메탈, 블랙 4가지 컬러가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되며, 2.0 터보 스포츠 전용으로 레드, 하이브리드와 1.5 터보 모델에는 블루, 샴페인, 커피 메탈 컬러가 추가 적용된다. 가격은 1.5 터보 3,640만원, 2.0 터보 스포츠 4,290만원, 하이브리드 EX-L 4,240만원, 하이브리드 Touring 4,540만원(VAT 포함)이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가 디자인, 성능, 기술 등 모든 면에서 타협 없는 혁신을 이끌어내 다시 한번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라며, “역대 어코드 사상 가장 강력한 경쟁력으로 ‘압도적인 자신감’을 가감 없이 나타내는 10세대 어코드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혼다만의 ‘달리는 기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어코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혼다 어코드는 1976년 출시 이후 지난 42년간 전 세계160개국에서 약 2천만 대 이상 판매된 명실상부한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이다. 국내에는 2004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4만여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하게 사랑 받아왔다. 10세대 어코드는 지난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2018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압도적인 상품성을 전 세계에 입증한 바 있다.[어코드 주요 제원]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MATIC 국내 공식 출시 2018-05-09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국내 최초의 미드 사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MATIC 국내 공식 출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MATIC,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결합하여 구동하는 최첨단 ‘EQ POWER’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국내 첫 신차- EQ 브랜드로 국내에 선보이는 첫 번째 차량으로, 역동적인 성능, 하이브리드 차량의 친환경성, SUV만의 효율성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돼- 안전하고 편리한 배터리 충전 시스템과 10년·주행거리 무제한의 배터리 보증 서비스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미드 사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를 필두로 EQ 라인업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서울, 2018년 4월 30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선사하는 국내 최초의 미드 사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더 뉴 GLC 350 e 4MATIC (The New GLC 350 e 4MATIC)을 30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더 뉴 GLC 350 e 4MATIC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전기차 브랜드인 ‘EQ’를 기반으로 하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한 전동화 차량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브랜드 최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자 국내 최초의 미드 사이즈 플러그-인 SUV의 출시로 더욱 강화된 SUV 라인업을 구축하고, 친환경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실현해나갈 계획이다.더 뉴 GLC 350 e 4MATIC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4MATIC, 자동 7단 변속기(7G-TRONIC), 인텔리전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조화로 온로드 및 오프로드 모두에서 최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까지 선사한다. 특히, 베스트셀링 미드 사이즈 SUV인 GLC의 감각적 디자인을 계승한 더 뉴 GLC 350 e 4MATIC은 역동적인 성능과 더불어 하이브리드 차량의 친환경성과 SUV만의 효율성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최적의 에너지 효율과 성능을 접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Q POWER’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결합하여 구동하는 최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인 ‘EQ POWER’를 채용한 더 뉴 GLC 350 e 4MATIC은 2.0 리터 가솔린 엔진과 8.7 kWh 용량의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가 결합한 모터를 통해 작동된다. 가솔린 엔진은 최대 출력 211마력과 토크 35.7kg.m을, 전기모터는 최대 출력 116마력과 토크 34.7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 시간은 5.9초이며, 235km/h의 기존 내연기관 모델 대비 민첩한 성능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순수 전기 모드로 최대 약 15km(국내 기준)까지 주행할 수 있고, 전기 모드의 최고 속도는 140km/h이다. 특히,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로부터 추가 에너지를 공급받아, 강력한 가속력 필요 시 엔진에 추가 부스트를 더해준다.더 뉴 GLC 350 e 4MATIC은 탄탄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최첨단 하이브리드 차량의 면모를 모두 갖췄다. ‘사일런트 스타트(Silent Start)’ 기능은 소음이 거의 없는 전기 모드로 시동 및 출발이 가능하도록 하며, ‘급가속 기능(Boost Effect)’을 활용하면 전기 모터의 힘과 엔진의 출력을 끌어올려 역동적인 가속 성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브레이크를 밟을 때나 관성주행 중에는 에너지 회생 원리를 이용, 에너지를 생산하고 배터리에 저장해 주행 가능 거리를 늘려 최적의 효율성을 갖도록 한다.향상된 효율성을 달성하는 인텔리전트 하이브리드(Intelligent HYBRID)도로 조건 및 주행 상황의 종합적 분석을 바탕으로 경제적 주행을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더 뉴 GLC 350 e 4MATIC 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더 뉴 GLC 350 e 4MATIC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데이터를 바탕으로 회생 제동 및 글라이딩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데, 이는 기어 변속을 미리 예측해 보다 편안하고 민첩한 주행을 돕는다. 글라이딩 기능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어 내면 선택한 변속기 모드에 따라 최대 160km/h의 속도에서 가솔린 엔진의 구동을 정지시켜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 한다.또한, 더 뉴 GLC 350 e 4MATIC은 EQ POWER 전용 작동 모드를 통해 하이브리드, 전기 모터, 엔진 작동 중 현재의 주행 상황에 가장 적합한 주행 시스템을 제공한다. 운전자의 취향과 주행 조건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하이브리드(Hybrid)’, ‘E-모드(E-mode)’, ‘E-세이브(E-Save)’, ‘충전(Charge)’의 4가지 구동 모드는 자동으로 선택되며, 구동 및 충전 모드 스위치와 센터 콘솔의 버튼을 사용해 원하는 주행모드를 직접 선택할 수도 있다.하이브리드(Hybrid)-주행 상황 및 도로 조건에 따른 최적의 연료 효율을 위해 구현되며, 전기 모드와 급가속 기능 및 회생 제동과 같은 모든 하이브리드 기능의 사용이 가능하다.E-모드(E-mode)-전기 모터로만 주행하는 순수 전기 주행 모드로, 배터리가 방전될 때까지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 전기만으로 주행하며,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통해 가상의 엔진 사운드를 외부로 전달한다.E-세이브(E-Save)-전기 절약 모드로, 전기 주행 상황에 대비해 전기 모드의 사용을 제한하고 가솔린 엔진만으로 주행하며, 배터리의 충전량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시킨다.충전(Charge)-전기 주행 또는 사전 온도 조절 시스템 사용을 위해 주행 또는 정차 중에 배터리를 충전하며, 전기 모터 사용은 불가능하다.EQ POWER 전용 작동 모드와 함께 장착된 햅틱 액셀러레이터 페달(Haptic accelerator pedal)은 액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도록 신호를 주거나 엔진 구동으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진동 신호를 운전자에게 보내 보다 효율적인 주행을 돕는다.예를 들어, E-모드로 주행 시 가속 페달을 밟은 운전자의 발에 저항이 느껴지면 전기 동력이 최대한으로 발휘되었음을 의미하며, 이 상황에서 가속을 계속할 경우 가솔린 엔진이 가동된다. 안전하고 편리한 배터리 충전 시스템과 10년/주행거리 무제한의 배터리 보증 서비스 제공컴팩트한 디자인의 더 뉴 GLC 350 e 4MATIC 의 최신 리튬이온 배터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충전기를 비롯, 220 볼트 전원 콘센트를 사용하는 표준 가정용 전원 소켓과 전국 공영 충전소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기 및 충전소 이용 시에는 최대 2.5시간, 표준 가정용 전원 소켓에서는 최대 4시간의 충전 시간이 소요된다.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창적 디자인이 적용된 메르세데스-벤츠 충전기는 일반 파워 소켓보다 2배 빠른 충전이 가능하며, 과전류 보호 기능 및 접지 사고 피로 차단 등으로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께서 배터리 수명에 대한 불안감 없이 차량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뉴 GLC 350 e 4MATIC 에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해 10년 간 주행 거리에 제한 없이 무상 보증한다.감각적 디자인의 베스트셀링 미드 사이즈 SUV 인 GLC 기반 모델지난 2015년 12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GLC는 지난해 총 4,497대에 이어 올해에도 3월까지 총 1,899대가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베스트셀링 미드 사이즈 SUV 모델이다. 더 뉴 GLC 350 e 4MATIC은 감성적이면서도 순수한 SUV 형태와 다이내믹한 외관 디자인이 결합돼 선명한 실루엣을 자아내는 GLC 차체만의 매력과 모던하고도 럭셔리한 인테리어 디자인 방향성을 이어받았다.짧고 간결한 오버행, 트윈 루브르가 적용된 3차원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중앙에 위치한 커다란 삼각별이 돋보이는 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 라인을 따라 만들어졌다. 측면은 더욱 커진 휠베이스로 쿠페 형태의 그린하우스를 나타내며, 이는 매끄럽게 떨어지는 라인으로 강조된다. 양측 펜더에는 EQ POWER 뱃지가 부착되어 EQ POWER 모델만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나타낸다.편안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돕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장치더 뉴 GLC 350 e 4MATIC에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기술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해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평행 주차와 직각 자동 주차, 자동 출차 기능까지 제공하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의 기본 탑재로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더 뉴 GLC 350 e 4MATIC Premium부터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가 기본 탑재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에는 운전자의 편리한 안전거리 확보와 조향을 돕는 디스트로닉 플러스(DISTRONIC PLUS)와 조향 어시스트(Steering Assist), 차량과 보행자에 대해 시각 및 청각적으로 경고 후, 이에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을 경우 자율부분제동을 실시하는 교차로 어시스트 기능이 포함된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with cross-traffic function) 등 혁신적인 안전 및 운전자 보조 기능이 포함된다. 프리미엄 커넥티드 카 서비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Mercedes me connect) 탑재로 다양한 편리 기능 지원더 뉴 GLC 350 e 4MATIC은 LTE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프리미엄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를 통해 더욱 편리한 안전 및 편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더 뉴 GLC 350 e 4MATIC의 충전량과 주행 가능 거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완충 시에는 자동으로 알림을 준다.또한, 사전 온도 조절(Pre-Entry Climate Control) 시스템을 작동시키면 예정된 출발 시간에 맞춰 희망하는 실내 온도가 활성화됨으로써 주행 중에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되어 있는 경우, 시동이 걸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실내 온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GLC 350 e 4MATIC은 편의사양에 따라 두 가지 트림으로 분류된다. 더 뉴 GLC 350 e 4MATIC은 6천 7백 9십만원, 더 뉴 GLC 350 e 4MATIC Premium은 7천 5백 9십만원으로, 주요 제원 정보는 아래와 같다. 향후 AMG line이 적용된 더 뉴 GLC 350 e 4MATIC AMG line 모델도 선보일 예정으로, 해당 모델의 가격은 미정이다. 
쌍용차, 티볼리 아머 기어Ⅱ 출시 2018-05-09
쌍용차, 티볼리 아머 기어Ⅱ 출시▪ ‘드라이빙 or 스타일링’, 취향 따라 고르는 ‘My only TIVOLI’ 새롭게 선보여▪ 전용 아이템과 루프컬러, 데칼, 미러, 휠 등 내가 만드는 수십만 가지 조합은 그대로▪ 차별화된 상품성에도 기어에디션 대비 최대 16만원 인하한 매력적인 가격에 출시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힌 티볼리 아머 기어Ⅱ를 새롭게 선보이며 소형 SUV 시장에서 또 한 발 앞서 나간다고 1일 밝혔다.쌍용차는 지난 해 티볼리 아머 출시에 맞춰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스페셜 모델인 ‘My only TIVOLI’ 기어 에디션(Gear Edition)을 선보인 바 있으며, 기어 에디션을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스페셜 모델 티볼리 아머 기어(Gear)Ⅱ가 오늘 판매를 시작한다. 새롭게 선보인 기어Ⅱ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갖춰 초보운전자도 안심하고 탈 수 있는 드라이빙 기어, 다양한 디자인 아이템을 통해 특색 있는 외관을 갖춘 스타일링 기어 두 가지 모델로 출시해 운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드라이빙(Driving) 기어는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스마트하이빔(HBA)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등 안전운전과 편의성 향상을 위한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이 기본 적용된다.엣지 있는 스타일로 주목 받고 싶은 소비자들은 ▲스키드플레이트 ▲사이드실 ▲18인치 타이어&블랙휠이 기본 적용된 스타일링(Styling) 기어를 선택하면 된다.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모델답게 ▲아웃사이드미러 ▲리어 LED 윙로고 엠블럼 ▲도어스팟램프 ▲블랙휠 ▲루프컬러 ▲데칼 등 풍부한 전용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수십만가지 서로 다른 모델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티볼리 아머 기어II의 판매 가격은 ▲드라이빙 2,179~2,384만원 ▲스타일링 2,184~2,389만원(각각 가솔린~디젤)이며, 일반모델은 가솔린 ▲TX(M/T) 1,651만원 ▲TX(A/T) 1,811만원 ▲VX 1,999만원 ▲LX 2,242만원, 디젤 ▲TX 2,060만원 ▲VX 2,239만원 ▲LX 2,420만원이다.상품성 향상에도 기어에디션과 비교해 11~16만원(가솔린~디젤) 인하된 매력적인 가격으로 첫차를 구매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구매부담을 줄였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인 기어Ⅱ 구매나 시승신청을 비롯해 신모델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면 된다.
혼다코리아, 30주년 기념 ‘아프리카 트윈’ 및 모터사이클 ‘CB300R’ 출시 2018-05-09
라이딩의 계절인 5월, 라이더의 마음 흔드는 혼다의 새로운 모터사이클이 온다!혼다코리아, 탄생 30주년 기념 ‘CRF1000L 아프리카 트윈’ 및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300R’ 출시  [혼다의 어드벤처 스포츠 모터사이클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왼쪽)과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300R’]■ 다카르 랠리 챔피언 머신 재현한 진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1000L 아프리카 트윈’, 탄생 30주년 기념한 어드벤처 스포츠 버전 포함, 3가지 트림으로 출시■ ‘네오 스포츠 카페’ 컨셉의 쿼터급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300R’도 선보여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5월 라이딩의 계절을 맞아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 1000L 아프리카 트윈’의 30주년 모델과 ‘네오 스포츠 카페’ 컨셉의 쿼터급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300R’을 새롭게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혼다 ‘아프리카 트윈’은 다카르 랠리 에서 세 차례나 우승을 거머쥔 챔피언 머신의 양산 모델로, 1988년 처음으로 선보이며 전설의 모터사이클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온·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일상의 교통수단 및 장거리 여행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라이딩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이다.올해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은 True Adventure라는 개발 컨셉 아래, 디자인은 선대 아프리카 트윈의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 도전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어드벤처 스포츠, DCT, MT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어드벤처 스포츠는 자동 6단 DCT(Dual Clutch Transmission)를 탑재, 디자인 및 편의 사양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전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을 5kg 감소시켜 기동성을 높였고, 전자식 스로틀(Throttle by wire)을 채용해 라이더가 차량을 세심하게 컨트롤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차량 구동력을 제어하는 시스템인 혼다 셀렉터블 토크 컨트롤(HSTC: 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을 기존 3단계에서 7단계로 개선하고, 파워셀렉터, 엔진브레이크 셀렉터를 새로 채용하였으며, 이를 다양한 상황에 따라 쉽게 변경이 가능한 4가지 라이딩 모드의 적용을 통해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새로운 Full LCD 계기판을 탑재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듀얼 LED 헤드라이트를 채용해 경쾌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CRF1000L 아프리카 트윈 어드벤처 스포츠’는 30주년 기념 트리컬러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2,090만원이다. ‘CRF1000L 아프리카 트윈 DCT’와 ‘CRF1000L 아프리카 트윈 MT’는 트리컬러 및 CRF 레드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각각 1,990만원, 1,840만원이다.  이와 함께 혼다는 대표적인 쿼터급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인 ‘CB300R’도 공식 출시했다. ‘CB300R’은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é)’ 컨셉을 적용해 더욱 개성적이고 강렬한 인상을 주는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추구했다. 특히, 동급 경쟁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최첨단 시스템인 IMU(관성측정장치)가 장착된 ABS를 채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동급 최경량 차체와 도심 주행에 적합한 짧은 휠 베이스 설계 및 저-중속 영역에서 파워풀한 엔진으로 경쾌한 주행감각을 확보했으며 전체 LED 라이트를 채용해 고급감을 더했다.2018년형 CB300R은 레드, 맷 그레이, 맷 실버 3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649만원이다.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 전시장에서 문의하면 된다. 
현대차,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 판매 2018-05-09
현대차,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 판매- 현대차, 내구성과 상품성 강화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 선보여… 2,400cc 엔진급 허용 토크 확보한 신규 6단 자동변속기 적용… 전후륜 브레이크 시스템 업그레이드해 제동 성능 및 내구성 강화…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 기능 등 신규 옵션으로 상품성도 높여- “고객 니즈 반영한 개선된 상품성과 사양으로 국내 택시 시장 선도할 것”현대자동차㈜는 내구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를 이달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9일(수) 밝혔다.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강화된 변속기와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했다.현대차는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에 2,400cc 엔진급 허용 토크를 확보한 신규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장시간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운행하는 택시 운전 고객들의 내구성 강화 니즈를 충족시켰다.또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브레이크 시스템을 기존 전륜 15인치에서 16인치로, 후륜 14인치에서 15인치로 업그레이드해 제동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과 함께 브레이크 내구성도 강화했다.이외에도 현대차는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에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상품성 강화 사양도 선보인다.현대차는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에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 기능을 적용해 주행 중 후방 안전 시야 확보를 강화했으며 ▲기존에 함께 선택해야만 했던 운전석 통풍/열선시트와 전동조절시트를 개별 사양으로 분리하여 고객이 필요한 사양만 골라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현대차 관계자는 “택시 시장 고객 니즈를 분석한 결과 내구성과 제동 성능, 옵션 운영에 대한 개선 요구가 있었다”며 “핵심 파워트레인 내구성과 제동 성능, 실속형 사양 구성을 강화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로 국내 택시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의 가격은 ▲스타일(M/T) 1,680만원 ▲스타일(A/T) 1,855만원 ▲모던 2,080만원 ▲프리미엄 2,288만원이다. 
렉서스 코리아, 플래그십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 판매개시 2018-05-09
렉서스 코리아,프리미엄 플래그십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 판매개시- 강력한 트윈터보 엔진과 10단AT의 결합으로 최고출력 422마력, 최대토크 61.2kg∙m 발휘-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혁신한 신 플랫폼 GA-L 적용, 관능적인 외관과 역동적인 퍼포먼스 구현- 1억 2천 만원 대 부터 시작되는 경쟁력 있는 가격 책정렉서스 코리아는 9일 프리미엄 플래그십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LS는 특유의 정숙성과 고품질로 럭셔리 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 받아온 렉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11년 만에 풀체인지 되어 지난해 12월 최첨단 멀티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동급 유일의 하이브리드 모델 LS500h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가솔린 모델 LS500을 출시하여 LS의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으며, 전 모델이 롱 휠베이스 차량으로 판매된다. LS500은 렉서스 최초로 V6 3.5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최대출력 422ps/6000rpm과 최대토크 61.2kg∙m/1600~4800rpm로 파워풀한 가속성능을 자랑하며, 이는 이전 세대 V8 4.6 리터 엔진과 비교 했을 때 출력은 11%, 토크는 20%가 향상된 V8엔진 수준을 능가하는 수치이다. 뿐만 아니라 다이렉트 시프트10단 자동미션을 적용하여 빠른 변속 스피드와 플래그십에 걸맞은 부드러운 변속감각을 제공한다. 또한 새롭게 적용한 GA-L(Global Architecture-Luxury)플랫폼을 통해 달성한 뛰어난 주행 및 조종안정성, 그리고 쇼크 업쇼버의 감쇠력을 자동으로 650단계까지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서스펜션 가변 제어기술을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얻어진 높은 수준의 승차감은 이 플랫폼의 백미라 할 수 있겠다.디자인에 있어서도 GA-L 플랫폼으로 구현된 저중심 차체를 통해 더 역동적이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추구하면서도 플래그십 다운 중후함과 볼륨감을 독창적으로 구현 하였다. 더 커지고 과감해진 렉서스의 시그니처 스핀들 그릴, 예리한 눈매의 초소형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와 풍부한 입체감으로 표현된 앞∙뒤 범퍼와 펜더로 강인한 인상을 부여하였다.세계 최초로 적용한 기술도 주목할 만 하다. 입체적인 음장감과 생생한 사운드를 재현하는 퀀텀 로직 이머젼(Quantum Logic Immersion) 기술을 적용한 2,400와트 23 스피커의 마크레빈슨 오디오 시스템과 뒷좌석의 탑승유무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시트를 내려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 주는 자동 리클라이닝 기능이 그것 이다. 이 뿐만 아니다. 렉서스 첨단 안전 사양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와총 12개의 SRS 에어백, 차량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사전에 감지하여 차체를 통합적으로 제어하는 VDIM(Vehicle Dynamics Integrated Management, 차체 역학 통합제어 시스템), 4점식 팝업후드와 운전석에서 주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파노라믹 뷰 모니터를 전 그레이드에 기본 장착하였다.동급 최고 수준의 뒷좌석 레그룸과 항공기 퍼스트 클라스를 재현한 오토만 시트는 뒷좌석 VIP를 위한 LS만의 배려이며, 직접 드라이빙을 즐기는 오너 드라이버까지 고려하여 운전석에 최대 28방향까지 조절 가능한 전동시트와 등받이 뿐 아니라 허벅지까지도 커버하는 마사지 기능을 적용하여 장거리 여행에도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이 되도록 하였다. 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LS500은 기존 고급차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렉서스 플래그십 모델로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매력을 가진 차량이다”라며, “역동적이고 관능적인 외관 디자인 그리고 주행의 쾌감을 극대화한 LS500은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LS500의 가격은 2륜 구동 수프림이 1억 2천 6백만원, 4륜 구동 럭셔리가 1억 3천 5백만원, 4륜 구동 플래티넘이 1억 5천만원이다. 전 모델이 롱 휠베이스 임에도 1억 2천 만원 대부터 시작되는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추었다.한편, 렉서스 코리아는 신형 LS500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5월 한 달간 전국 전시장에서 전 모델 시승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LS500과 LS500h 모델을 시승한 모든 고객에게 고급 와인을, 시승 참가자 중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디오스 와인 셀러를 증정한다. 
벨로스터 N 국내 데뷔, 미디어 사전 체험 행사 실시 2018-05-04
현대차 고성능 ‘N’ 국내 본격 데뷔벨로스터 N 미디어 사전 체험 행사 실시벨로스터 N 내달 국내 출시,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번째 고성능차-고성능 2.0터보 엔진 + 고성능 특화 6단 수동변속기 단독 운영-런치컨트롤, 레브매칭, ECS 기본적용. 미쉐린·피렐리 고성능 타이어 탑재모터스포츠 기술력과 뉘르부르크링에서의 치열한 단련으로 탄생하는 N 라인업- 잇따른 모터스포츠 대회 우승으로 입증된 ‘현대차의 고성능 자신감!’  N의 DNA ①짜릿한 코너링 ②일상속 스포츠카 ③레이스트랙 주행능력- 코너링 악동(惡童)! 곡선로 정점에서 즐거움을 주는 탁월한 주행 밸런스“N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가슴 뛰는 운전의 재미를 경험하게 할 것” 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 한국에서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국내 시장에서 데뷔할 첫 N 모델은 ‘벨로스터 N’이다.현대자동차는 3일(목) 남양기술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알버트 비어만 시험·고성능차 담당 사장, 토마스 쉬미에라 고성능사업부장(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능 라인업 N의 한국 출범을 알리며 내달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의 미디어 사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벨로스터 N은 ▲‘코너링 악동(惡童)’이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코너링 정점에서 짜릿한 즐거움을 주는 주행밸런스 ▲기본차만으로도 스릴 넘치는 서킷주행이 가능한 강력한 주행능력 ▲출퇴근과 같은 일상속에서도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는 넓은 주행범위 ▲사운드, 조작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자인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성능 주행감성 등을 통해 고성능 라인업 N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성을 그대로 구현해냈다.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은 현대차의 고성능 철학과 모터스포츠와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완성됐다”며 “벨로스터 N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운전의 재미를 선사하고, 또한 N브랜드의 팬(Fan)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벨로스터 N에는 ▲고성능2.0터보 엔진 ▲6단 수동변속기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 ▲레브 매칭(Rev matching)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이 기본 탑재되며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 E-LSD)이 적용된다. █  ‘운전의 재미’  N의 철학 … 벨로스터 N에서 극대화지난 3월 신설된 현대차 고성능 사업부를 총괄하는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N의 미션은 더 많은 사람들이 가슴 뛰는 드라이빙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주고 계속해서 다시 N을 찾게끔 하는 것”이라며 “이는 엔진 회전수(RPM)로 측정되기보다 드라이버의 심장 박동수(BPM)로 측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운전의 재미(Fun to Drive)’라는 철학을 따르는 N의 3대 고성능 DNA는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속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이다.이에 따라 벨로스터 N은 기본차만으로도 언제든지 레이스 트랙 위를 달릴 수 있으며 간단히 모드 변환만 하면(N Grin Control System) 출퇴근 등 일상적인 주행에도 매우 적합해 자동차 마니아들의 기대를 거뜬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벨로스터 N에 탑재된 고성능 2.0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7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의 여유로운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특히 변속기는 고성능 특화 전륜 6단 수동변속기를 단독으로 운영해 우수한 변속감은 물론 뛰어난 가속성능을 구현했다.이와 함께 ▲주행모드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주행모드에 맞게 서스펜션 제어)’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나믹한 변속감을 구현하기 위한 ‘레브 매칭(변속시 RPM을 동기화해 빠른 변속 가능)’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 컨트롤(정지 발진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 최대 발진)’ 이 기본적용 됐으며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된다.  아울러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이라는 애칭처럼 레이스 트랙의 그 어떤 곡선로에서도 유쾌하고 짜릿하게 탈 수 있도록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 E-LSD)’을 적용해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으로 배분, 미끄러짐 없이 선회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현대차는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주행성능을 개선한 N 파워 센스 액슬(N Power Sense Axle)과 수많은 검증 및 해석기법을 통해 개발한 차체 보강부재도 적용했다.공기역학적 디자인과 다양한 공력개선 기술로 공력성능 또한 극대화했다. 차량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빼어난 고성능 감성’도 벨로스터N의 특징이다. 벨로스터 N은 가변배기밸브시스템을 통해 주행모드별로 배기음을 조절할 수 있는데 일반 주행모드에서는 세단처럼 조용하게, N(고성능)모드에서는 감성적이고도 파워풀한 배기음이 연출된다. 특히 N(고성능)모드에서 악셀 오프(OFF) 또는 변속 시 발생하는 후연소 사운드는 마치 WRC나 F1 머신을 타고 있는 것처럼 서킷 주행 시 고조된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이외에도 벨로스터 N은 ▲고성능N전용 클러스터 ▲주행정보 알림 및 랩타임 측정기능을 제공하는 고성능UX ▲지지력과 안정성을 높인 전용 스포츠 시트 ▲N 전용 주행모드 버튼이 적용된 스티어링 휠 등 고성능 특화 사양이 적용됐다.█ 해외서 먼저 검증된 N … i30 N 경주용차 유럽 석권고성능 라인업 N은 현대차의 글로벌 R&D센터가 위치한 ‘남양’과 극한의 레이싱 코스이자 현대차의 주행성능 테스트 센터가 있는 ‘뉘르부르크링’의 영문 머릿글자(N)를 따서 이름 지어졌다. N라인업은 글로벌 연구개발 중심인 남양연구소에서 개발돼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 코스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에서의 치열한 검증과 단련을 통해 탄생한다.   현대차는 지난 2015년 고성능차 기술 개발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라인업 N의 방향성을 최초로 공개하며 고성능차 개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당시 현대차는 그 동안 축적된 제품 개발력에 모터스포츠대회 참가를 통해 얻은 고성능차에 대한 경험과 기술력을 더해 ‘자동차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짜릿한 운전의 재미를 주는 자동차(the most thrilling winding road fun for customers who truly love cars) ’를 개발해 고성능 라인업 N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처럼 현대차는 고성능차 테스트의 장으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대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2014년 월드랠리챔피언십(WRC)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모터스포츠대회 참여를 통해 고성능 기술을 축적한 현대차는, N의 첫번째 판매용 경주차인 ‘i30 N TCR’을 지난해 7월 선보였다. 이후 작년 10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TCR 유럽트로피’에서 우승하며 첫 대회부터 승전고를 울린 i30 N TCR은 올해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인 2018 WTCR(World Touring Car Cup)에 출전해 지난달 모로코에서 열린 개막전과 헝가리에서 열린 두번째 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하는 등 자동차 경주의 본고장인 유럽을 석권 중이다. i30 N TCR 출전은 단순히 경주차 시장 진출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다양한 N 경주차 개발과 경주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기술력은 고성능차 뿐만 아니라 일반차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N은 모터스포츠 선수는 물론 일반고객까지 차와 운전자가 상호 교감할 수 있게 만들어진 고성능차로 실제로 타보면 놀라운 매력에 빠질 것”이라며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i30 N 처럼, 한국과 북미에서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 또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주다”라고 밝혔다.  █ 현대차 고성능 사업부 출범…고성능차, 모터스포츠 사업 본격화 한편 현대차는 지난 3월 고성능차 및 모터스포츠 사업을 전담하는 ‘고성능 사업부’를 신설하고 BMW M 북남미 사업총괄 임원 ‘토마스 쉬미에라’를 고성능 사업부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고성능사업부는 그동안 흩어져있던 고성능차 사업과 모터스포츠 사업의 국내외 상품기획과 영업/마케팅을 한곳으로 모아 사업 시너지를 높여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특히 올해는 i30 N과 벨로스터 N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글로벌 고성능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쏘나타 ‘익스트림 셀렉션’ 트림 출시 2018-05-04
 "일상생활 속 Fun Driving!" 현대차, 쏘나타 ‘익스트림 셀렉션’ 트림 출시쏘나타 가솔린 2.0 모델 전용 트림, 주요 고객선호사양 및 튜익스 사양 기본 적용-LED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 휠, 듀얼 싱글팁 머플러등으로 고급감 강화-튜닝 쇽업소버&스프링,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 등을 통한 주행 및 제동성능 향상쏘나타 튜익스 운영 강화 … 도어 스팟 램프, 차량보호필름, 유아/아동용카시트 등 추가현대차가 펀 드라이빙(FunDriving)에 최적화된 또 하나의 쏘나타를 선보인다.현대차는 쏘나타 가솔린 2.0 엔진에고객선호사양 및 튜익스(TUIX)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한 ‘익스트림셀렉션’ 트림을 4일(금)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먼저 현대차는 쏘나타 익스트림 셀렉션▲LED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 휠 ▲가죽 변속기 노브 ▲듀얼 싱글팁머플러 ▲프런트 튜닝 스테빌라이저 등 다양한 고객선호사양을 기본 탑재해 고급감과 상품경쟁력을 향상시켰다.또한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 레드캘리퍼, 로우 스틸 패드, 강화 브레이크 호스, 고성능 브레이크 액 등으로 구성된 ‘제동 패키지’ ,튜닝 쇽업소버, 튜닝 스프링으로 이뤄진 ‘다이내믹 패키지’ ,스포츠 흡기 필터 등 자사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쏘나타 튜익스(TUIX)’의 주요 사양들을 기본 적용해주행 및 제동성능을 강화했다. 쏘나타 익스트림 셀렉션 트림의 가격은2,810만원이다.이외에도 현대차는 별도 선택 가능한 ‘쏘나타튜익스(TUIX)’의 사양 운영을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우선 글로브 박스, 러기지, 번호판, 오버헤드콘솔, 선바이저, 룸의 램프를 LED로 바꾸는 기존 ‘LED 라이팅 패키지’에 LED 도어스팟 램프를 더했다.▲스포츠 흡기 필터 ▲차량 보호 필름 ▲유아용 카시트 ▲아동용카시트 등 신규 튜익스(TUIX)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익스트림 셀렉션은 일상적 주행환경에서 펀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회전하고 멈추는’ 자동차 본연의 기능을 강화해 쏘나타의 차별화된 주행감성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며“이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인 튜익스(TUIX)의 사양 운영을강화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하고 편의성을 높여 쏘나타의 상품경쟁력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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