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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 2017-11-07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 유라시아 대륙 횡단 완주를 기념해 상품성을 대폭 높인 특별한 가치의 스페셜 모델▪ 7인승 모델에 이어 지속적인 신모델 출시로 고객 선택 폭 넓혀 대형 SUV시장 주도▪ 고객선호도 높은 고급 편의사양 추가, 매력적인 가격으로 플래그십 SUV의 오너 기회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해 우수한 상품성과 특별한 가치를 선사하는 유라시아 에디션 모델을 선보이며 대형 SUV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2일 밝혔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 Eurasia Trial) 완주를 기념하여 선보이는 스페셜 모델이다. G4렉스턴 횡단팀은 온∙오프로드의 다양한 지형과 기후가 펼쳐진 유라시아 대륙 횡단코스 13,000km를 완주하며 글로벌시장에 정통 SUV로서의 탁월한 주행성능과 상품성을 입증해 냈다.​쌍용차는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인 데 이어, 다시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G4 렉스턴 출시 후 대형 SUV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티볼리가 경쟁하고 있는 소형 SUV(37.3%↑)와 더불어 대형 SUV(35.4%↑)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2016/2017년 9월말 누적 판매량 비교).​유라시아 에디션은 럭셔리(Luxury) 모델을 베이스로 상위 모델의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력을 높였다.​외관 디자인에서는 블랙 컬러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여한 전용 메쉬타입 라디에이터그릴과 Wild 엠블럼,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Eurasia) 기념 레터링을 신규 적용하였으며, 이는 다른 트림에는 적용되지 않는 유라시아 에디션만의 고유 디자인요소이다. 아울러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 화이트펄(White Pearl) 외장 컬러를 유라시아 에디션 전용으로 선보였다. 주행 및 편의사양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멀티어드밴스드 서스펜션 ▲20인치 스퍼터링휠 ▲HID 헤드램프 ▲7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 ▲9.2인치 AVN 등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스마트 테일게이트 ▲사이드스텝 ▲패션루프랙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한편,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11월 G4 렉스턴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Promise 531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Promise 531 프로그램>을 통해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을 무상 제공함으로써 차량 유지 및 관리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여 준다.​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의 가격은 3,695만원으로, 매력적인 가격에 고급사양을 두루 갖춘 플래그십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Luxury 3,350만원 ▲Prime 3,620만원 ▲Majesty 3,950만원 ▲Heritage 4,510만원이다.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과 별도로 스노우베이지(Snow Beige) 인테리어를 함께 선보였다. 럭셔리한 이미지를 더함은 물론 탑승객에게 더욱 넓은 공간감을 선사하는 스노우베이지 인테리어는 마제스티(Majesty)와 헤리티지(Heritage)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보도자료 출처: 쌍용 자동차]​​ 
다임러 트럭 코리아, 혜택이 더욱 강화된 '2017 오.. 2017-11-02
다임러 트럭 코리아,혜택이 더욱 강화된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 실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 대상 안전하고 경제적인 겨울철 준비를 위한 특별한 5大 혜택 제공 - 할인 대상 부품 전년 대비 약 3배 확대 및 최대 30% 할인(총 7종 220여가지)- 겨울맞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및 순정 르만 DPF 프로모션 실시- 유상 수리 고객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대상 특별 기념품 증정- 11월, 12월 2개월 동안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 지정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 2017년 11월 1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11월, 12월 2개월 동안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맞이 필수 정비 부품 할인, DPF 프로모션 및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가 포함된 부품 혜택과 선물 증정 이벤트 을 통해 장거리 주행이 많은 상용차 고객들이 겨울철을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캠페인 참여 고객의 혜택이 더욱 강화된 다섯 가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부품 할인 혜택• 할인 대상 부품 전년 대비 약 3배 확대 및 최대 30% 할인(총 7종 220여가지)(블로워(Heater Blower Motor), 라디에이터 부동액 등과 같은 겨울철 필수 부품 및 이달의 르만 부품 2개 포함)• 순정 르만 DPF 프로모션: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를 67% 인하하여 개당 627,000원(코어 부품 반납 시, 부가세/공임비 별도)의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구매 고객에 한하여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5만 포인트 추가 적립(개 당) 및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모자 증정(선착순 한정)• 겨울맞이 차량 무상 점검: 모든 방문 고객 차량 대상 진단기 점검 및 숏테스트 및 마모 및 손상 점검(13가지)의 총 14개 항목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선물 증정 혜택• 유상 수리 고객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럭키 트럭커 1명에게 일본 온천 여행 상품권(2인 기준), 유상 수리 부문 및 장기 고객 부문 각 3명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공​•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대상 특별 기념품 증정: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후 공식 서비스센터에 인증된 고객 전원 특별 기념품 증정(조기 소진 가능)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는 카카오톡 검색 창에서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을 검색 또는 링크(http://pf.kakao.com/_WpiMxl) 접속 후 플러스친구 추가를 하면 이용 가능​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겨울철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혜택을 더욱 강화한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가 적용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이번 캠페인 참여 서비스 센터 및 자세한 내용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 콜 센터(080-001-1886) 또는 '2017년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 지정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
프리미엄 디젤의 완벽한 퍼포먼스, 쉐보레 올 뉴 크루즈.. 2017-11-02
프리미엄 디젤의 완벽한 퍼포먼스, 쉐보레 올 뉴 크루즈 디젤 출시- 친환경 1.6리터 프리미엄 디젤 엔진 장착하고 유러피언 주행 감성으로 단련- 32.6kg.m의 동급 최대 토크가 선보이는 역동적이고 강력한 퍼포먼스  - Stop&Start 기본 적용, 3세대 6단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탁월한 실주행연비​​​쉐보레(Chevrolet)가 1일,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올 뉴 크루즈에 1.6 리터 프리미엄 고성능 친환경 디젤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올 뉴 크루즈 디젤 모델의 본격 판매에 앞서 미디어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개최된 올 뉴 크루즈 디젤 ‘미디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서는 초고강도 경량 바디를 근간으로 유러피언 주행 감성을 자아내는 신형 크루즈에 적용된 새로운 파워트레인 조합을 소개하고, 시내 주행 및 인근 고속도로와 경기도 장흥 지역 일대를 잇는 다채로운 시승코스에서 동급 최강의 주행성능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올 뉴 크루즈 디젤은 기존 크루즈 대비 27% 향상된 차체 강성과 110kg 경량화를 동시에 이룬 새로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GM의 최신 1.6리터 CDTi 디젤 엔진 및 3세대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 선사하는 고품격 주행성능으로 준중형차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한국지엠 차량 구동시스템 총괄 황준하 전무는 “차급을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하는 올 뉴 크루즈에 고성능 고효율의 간판 파워트레인 조합을 더한 크루즈 디젤은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로 국산 준중형차를 뛰어넘어 독일산 경쟁차와 견줄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며, “탁월한 주행성능과 든든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올 뉴 크루즈 디젤이 과거 쉐보레가 쌓아온 크루즈와 말리부 디젤 모델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올 뉴 크루즈는 경쟁 모델 대비 약 100mm 긴 동급 최대 차체길이(4,665mm)에도 불구하고 소부경화강(Press Hardened Steel), 초고장력강판(Ultra-High Strength Steel) 등 차체의 74.6%에 고강도 재질을 빈틈없이 적용해 차체 강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만족시킨 차세대 콤팩트세단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했다.​올 뉴 크루즈 디젤에 적용된 1.6리터 CDTi 엔진은 GM 에코텍(ECOTEC) 엔진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 유럽에 위치한 GM 디젤 프로덕트 센터가 개발을 주도했으며, 2만 4천 시간 이상의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총 700만km가 넘는 실주행 테스트를 통해 내구성과 효율 측면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설계됐다.​최고출력 134마력과 더불어 동급 최고 수준인 32.6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1.6리터 디젤 엔진은 견고하고 가벼운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차체 경량화에 기여함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과 정숙성으로 본고장 유럽에서 “Whisper Diesel(속삭이는 디젤)”이란 닉네임을 얻으며 정제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GM의 글로벌 대표 제품인 쉐보레 말리부, 뷰익 앙코르뿐만 아니라 올 뉴 크루즈 가솔린 터보 모델을 통해 신뢰성을 인정받은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동급 유일의 랙타입 프리미엄 전자식 차속 감응 파워스티어링(R-EPS) 시스템과 함께 민첩하고 정확한 성능으로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주행감각을 선사한다.  ​크루즈 디젤에 적용된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변속기 내부 효율을 기존 모델 대비 20% 개선하고 기어비를 최적화 해 주행 및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가속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주행 여건을 가리지 않는 높은 수준의 실주행 연비로 주행의 재미와 경제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전 모델 Stop&Start 기능이 기본 탑재된 크루즈 디젤은 다운사이징과 경량화를 통해 고성능 고효율 트렌드를 리드하며 복합연비 16.0km/L에 이르는 높은 수준의 공인연비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크루즈 디젤 모델에는 실내 공기 순환을 돕는 뒷좌석 에어덕트와 겨울철 동승자 편의를 위한 2열 열선 시트를 신규 적용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실내 거주성을 제공한다.올 뉴 크루즈 디젤의 가격은 오는 6일부터 개시하는 고객 사전계약에 맞춰 공개된다.   
‘루마상표’ 함부로 쓰다 큰 코 다쳤네 2017-11-01
루마썬팅 상표권 무단사용...법정 구속‘루마상표’ 함부로 쓰다 큰 코 다쳤네루마 선팅 필름지 병행수입업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허가 없이 수입 원단에 루마 상표를 남발하다 덜미가 잡힌 것. 정식 수입업체 루마코리아는 이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고소 및 손해배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루마썬팅’ 상표권을 무단 사용하던 30대 수입업자가 법정 구속됐다. 인천지방법원이 상표권자 허락 없이 ‘루마’ 로고를 병행수입 원단에 새겨온 수입업자 35살 황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하면서 법정 구속된 것이다. ​인천지방법원 재판부는 “병행수입품 및 진품일지라도 상표권자 이외에는 루마 로고를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며, “루마코리아 이외 어떤 업체에서도 루마 로고를 찍는 것은 엄연히 불법이다”고 판결했다. 이에 덧붙여 재판부는 “독점적 상표를 새기는 것은 유통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라며, “수사 중에도 범행을 멈추지 않는 등 반성의 태도가 없다”고 지적했다.참고로 황 모 씨는 지난 2014년에도 똑같은 문제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법원 판결 계기로 법적 절차 진행 예정이에 정식 수입업체 루마코리아는 상표권 무단 사용의 재발 방지와 정품 취급 전문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불법 필름 제보 포상 제도를 도입한다. 불법 필름 유통업자와 불법 필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선팅 업자들이 제보 대상이여, 제보는 루마코리아 법무팀(02-2215-1544)으로 할 수 있다.​더불어 루마코리아는 고소 및 손해배상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선의의 피해자 발생을 막기 위해 불법 필름 취급 업체, 유통 업체, 불법 마킹 업체의 자진신고를 받는다. 자진신고 기간에 접수된 업체는 정도에 따라 루마코리아의 구제를 받게 된다. 다만, 자진신고 기간을 두었음에도 신고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서는 법적인 절차에 따라 형사 고발·고소 및 손해배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루마코리아 관계자는 “루마코리아는 이미 불법 필름을 취급하는 업체 리스트를 확보하고 있다”며, “이번 법원 판결의 후속 조치로 짝퉁 및 불법 로고 마킹 필름을 유통하거나 취급한 업체들에게 적극적인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한편, 루마는 1977년 미국에서 설립된 윈도 필름 전문 브랜드로 약 100여 년 역사의 특수 화학회사 이스트만 소속이다. 이스트만은 카메라 필름으로 유명한 코닥의 창업자 조지 이스트만에 의해 창업된 회사. 덕분에 기초 염색 필름부터 선팅 필름 완제품에 들어갈 다양한 소재까지 원스톱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상업 및 주거용, 건축용 선팅 필름, 안전·보안, 낙서 방지 및 장식용 틴팅 필름은 물론, 자동차 및 건축용 유리에 적용되는 고성능 필름 등을 생산한다.​ 
BMW 그룹 코리아, 뉴 M550d xDrive 출시 2017-10-30
 BMW 그룹 코리아, 뉴 M550d xDrive 출시5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성능 발휘하는 M 퍼포먼스 모델M 퍼포먼스 전용 파츠와 고성능 엔진 탑재해 강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 제공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에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M550d xDrive를 새롭게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했다.​뉴 M550d xDrive는 5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모델로, M 퍼포먼스 모델 특유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 새로워진 옵션을 통해 강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동급 최강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6기통 디젤 엔진 탑재뉴 M550d xDrive는 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4개의 터보 차저를 이용한 멀티 스테이지 차징 기술을 통해 이전보다 19마력이 상승된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7.6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4초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이다. 복합 연비는 11.6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67g/km다.​또한,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빠르고 정밀한 기어 변속이 가능하며,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를 활용해 필요에 따라 엔진 구동력을 네 바퀴 모두로 분배해 현재 노면 상태 내에서 최대한의 가속력을 끌어낸다.​강력한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외관 곳곳에 적용된 M 퍼포먼스 전용 파츠는 뉴 M550d xDrive의 강인한 스타일을 더욱 강조한다. 전면부의 대형 공기 흡입구와 키드니 그릴, 사이드 미러캡, 측면 에어 브리더에는 세륨 그레이 컬러를 적용했다. 측면 윈도우에는 BMW 인디비주얼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후면에는 M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했다. 여기에 20인치 더블 스포츠 668 M 휠을 더해 M 퍼포먼스 모델 만의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실내는 센사텍 대시보드와 알루미늄 람비클 인테리어 트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요추 지지대와 통풍 기능을 포함한 나파 가죽의 컴포트 시트, 앞 좌석 통풍 시트,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장착됐다. 또한,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 상위 모델에 제공되는 바워스&윌킨스(B&W)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차량 내부에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때 새로운 차원의 음향을 경험할 수 있다. 1,400와트 출력의 10 채널 앰프와 부분 조명이 탑재된 16개의 스피커가 실내 전체에 정확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전달한다.​민첩성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서스펜션뉴 M550d xDrive는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Integral Active Steering)이 기본 장착되어 주어진 상황에 알맞게 뒷바퀴의 조향 각도를 조절해 더욱 직관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뒷바퀴의 조향 각도는 60km/h 이하에서 앞바퀴와 반대방향으로 변경되고, 60km/h 이상에서는 앞바퀴와 동일한 방향으로 변경된다. 덕분에 저속에서는 민첩한 코너링을, 고속에서는 안정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스티어링 및 M 스포츠 브레이크와 최적화된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녈은 전고를 약 10mm 낮추고, 주행 스타일이나 도로 상황에 따라 각각의 휠에 적용되는 서스펜션을 능동적으로 조절한다. ​더불어,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설정된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사이드 미러 내 위치한 알람 램프를 통해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6기통 디젤 엔진과 전용 파츠를 적용해 뉴 5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뉴 M550d xDrive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 2,370만원이다. BMW 뉴 M550d xDrive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혼다코리아, 가족을 위한 완벽한 미니밴 ‘올 뉴 오딧세.. 2017-10-25
세계 최초 기술과 프리미엄 사양으로 가족에게 편안함, 안전, 즐거움 주는 완벽한 패밀리카혼다코리아, 가족을 위한 완벽한 미니밴 ‘올 뉴 오딧세이’ 국내 출시 ​​​- 차별화된 첨단기능 탑재로 가족의 편안함, 안전, 재미 모두 갖춘 완벽한 공간으로 거듭나- 주행 중 원활한 소통을 가능케 하는 CabinWatch™, CabinTalk™ 세계 최초 적용 -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한 2열 Magic Slide Seat 동급 최초 탑재-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미니밴 최초 10단 자동변속기 적용, 동급 최고 안전성까지 갖춰 ​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혼다의 차별화된 첨단 기술을 더해 가족의 편안함과 안전함, 즐거움까지 모두 갖춰 가족을 위한 완벽한 공간으로 거듭난 올 뉴 오딧세이를 23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5세대를 맞이하여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올 뉴 오딧세이는 부동의 월드 베스트 셀링 패밀리카인 기존모델의 강점은 한층 진보시키고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다양한 첨단 기술을 더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완벽한 패밀리카로 재탄생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CabinTalk™와 CabinWatch™, 동급 최초로 탑재된 2열 Magic Slide Seat와 전자 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뿐만 아니라 진공청소기, Honda Sensing 등 전무후무한 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되어 가족 모두의 편안함, 안전, 즐거움을 극대화 하는 완벽한 미니밴으로서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가족을 위한 편안한 공간(EASY SPACE)올 뉴 오딧세이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편안한 공간을 실현하기 위해 자녀를 돌보고 손쉬운 차량유지를 돕는 다양한 첨단 기술을 탑재했다. 2, 3열 탑승 공간의 영상을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CabinWatch™와 1열 승객의 목소리를 2, 3열의 스피커 및 헤드폰으로 들려주는 CabinTalk™를 세계 최초로 적용하여 이동 중에도 가족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전후뿐만 아니라 좌우이동이 가능한 2열 Magic Slide Seat를 동급 최초로 적용해 시트 활용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3열 승하차 편의성까지 증진했다. 트렁크 측면에는 진공청소기를 탑재하여 어린 자녀들이 탑승했을 경우 또는 야외 활동 후 더러워진 실내를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게 돕는다. 시인성이 뛰어난 컬러 디스플레이 디지털 계기판, 8인치 안드로이드 디스플레이 오디오, 높이 조절과 핸즈프리 개폐 기능이 포함된 파워 테일게이트 등이 기본 적용되어 차량 탑승객 모두 편안하고 쾌적한 승차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가족을 위한 안전한 공간(SAFE SPACE)가족을 지키기 위한 가장 안전한 공간을 실현하기 위해 신형 오딧세이에는 혼다의 첨단 안전 기술 패키지인 Honda Sensing이 적용되었다. Honda Sensing은 차간거리 유지, 차선 유지, 사고 방지, 충격 완화 등을 위한 적극적 안전 제어 시스템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할 수 있게 돕는다.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 (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 (RDM/), 사각 지대 경보 시스템(BSI) 등 동급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안전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하고 최초로 적용된 조수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 동급 최다인 8개의 에어백이 탑재되어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한다.​올 뉴 오딧세이는 가장 가혹한 충돌시험 조건인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도 최고 등급인 ‘Good’을 획득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동급 최다인 5개의 유아시트 장착이 가능하여 아이가 많은 다인 가족들도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등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으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가족을 위한 즐거운 공간(FUN SPACE)신형 오딧세이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탑승경험을 제공한다. 기존 대비 더 커진 10.2인치 모니터가 2열 상단에 적용되었고 BluRay, DVD 등 CD 형식의 멀티미디어는 물론 HDMI, USB연결 또한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무선 스트리밍까지 가능하다. ​서브우퍼가 포함된 11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어 전 좌석에서 풍부한 음량을 청취할 수 있고 차량 내부 곳곳에 전자기기 연결을 위한 아울렛과 단자들이 배치되어 모든 좌석에서 편리한 기기사용을 즐길 수 있다.올 뉴 오딧세이는 동급 최고 적재공간과 최상의 실내공간을 실현하면서도 디테일을 섬세하게 정돈한 외관 디자인을 통해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매끄럽게 떨어지는 바디라인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반영한 실내공간은 혁신적이고 탄탄한 느낌을 주어 미니밴의 새로운 스타일을 정의한다. ​3.5L 직분사 VCM엔진은 최대출력 284마력과 최대토크 36.2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주행 환경에 따라 3, 6기통으로 변환하여 주행하는 기술인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VCM: Variable Cylinder Management)이 적용되어 고출력과 고연비 성능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뿐만 아니라, 혼다가 독자 개발한 전자 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가 올 뉴 오딧세이에 미니밴 사상 최초로 탑재되었다. 전자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는 동급 최고 수준의 토크와 출력을 실현하여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복합연비 9.2km/L, 도심연비 7.9km/L, 고속연비 11.5km/L의 개선된 연비를 실현했다. ​이외에도 연비 절감을 위해 차량 정차 시 엔진을 정지시키는 아이들 스톱, 전면부 엑티브 셔터 그릴이 기본 적용되었으며 겨울철 미끄러운 눈길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스노모드’를 적용하였다. ​올 뉴 오딧세이는 기존 실버, 블랙, 화이트, 메탈 색상에 레드와 그린이 추가되어 총 6가지 색상으로 국내에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5,7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올 뉴 오딧세이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동급차량을 압도하는 안전성과 공간활용성까지 갖춰 가족의 편안과 안전 그리고 즐거움을 책임지는 완벽한 패밀리카로 거듭났다.”라며,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올 뉴 오딧세이가 국내 미니밴 시장에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혼다코리아는 올 뉴 오딧세이의 출시를 기념해 10월과 11월 등록고객에게는 캠핑용 간이 의자와 피크닉 매트 등으로 구성된 혼다 에디션 피크닉세트를 150명에게 증정하며, 목걸이형 카드지갑, 키케이스, 키스트립 등으로 구성된 오딧세이 고객감사 기프트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10월과 11월 등록고객 중 혼다자동차 재구매 고객과 세 자녀 이상의 다자녀 고객에게는 에코백, 텀블러, 쿠션담요, 머그컵이 들어있는 혼다 럭키백을 선착순 100명에 한해 추가로 증정한다. [보도자료 출처: 혼다코리아]
맥라렌 서울, 슈퍼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맥라렌 ‘.. 2017-10-24
맥라렌 서울, 슈퍼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맥라렌 ‘720S’ 및오픈 에어링의 즐거움 더한 ‘570S 스파이더’ 국내 전격 출시!■ 맥라렌 2세대 슈퍼 시리즈의 시작, 역대 슈퍼 시리즈 제품 중 최고의 스펙 보유한 720S 및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3번째 역작 570S 스파이더 국내 출시■ 720S, 신형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4.0리터 V8엔진 탑재해 최대 720마력, 최고속도 341km, 제로백 2.9초 궁극의 퍼포먼스 입증■ 570S 스파이더, 최고 40km/h 속도까지 15초만에 개폐가 가능한 접이식 하드톱 루프 시스템 적용과 맥라렌 특유의 고성능 다이내믹 특성에 오픈 에어링의 재미까지 선사■ 720S & 570S 스파이더, 맥라렌 트랙22 비즈니스 계획으로 앞으로 선보일 15종의 신차 중 1번째와 2번째 모델로 데뷔​​​​2017년 10월 23일(월) – 국내 유일 맥라렌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에서 궁극의 슈퍼카 ‘720S’와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3번째 모델인 ‘570S 스파이더’의 국내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새롭게 출시된 맥라렌 720S는 맥라렌이 2022년까지 총 15종의 새로운 차량을 선보이기로 한 트랙22(Track22) 비즈니스 중 첫 번째 시작을 알리는 모델로 맥라렌 슈퍼 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720S는 슈퍼 시리즈 전 세대인 650S 보다 빠르고 역동적이며, 더 가볍게 설계됐음에도 운전자 중심의 편안한 실내 공간 제공 및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720S에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맥라렌의 디자인 철학이 완벽히 반영돼 독보적으로 아름답고 정교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특히, 720S는 맥라렌의 디자인 철학인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와 같이 시각적 아름다움은 물론 최첨단 기술과 공기 역학 기술 등을 모두 고려해 제작됐다. 650S의 카본 파이버 모노셀(Carbon Fiber Monocell)을 재구성해 제작한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Ⅱ(Carbon Fiber Monocage Ⅱ)를 적용시킨 720S는 건조중량 1,283kg으로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보여준다. 또한 미래지향적이고 테크니컬한 디자인 덕분에 외부 노출형 공기 흡입구를 없앴음에도 냉각성능은 650S 대비 15%나 증가됐다.​720S에는 신형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4.0리터 V8 엔진을 탑재해 최대마력 720ps, 최대토크 78.5kg•m, 최고속도는 341km를 자랑한다. 720S에 탑재된 신형 4.0리터 V8 엔진은 기존 650S의 3.8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의 41%를 새로운 부품으로 교체 제작해 출력 및 효율성이 약 10% 향상됐다. 또한 720S는 론치콘트롤 기능을 사용할 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9초, 그리고 200km까지 7.8초만에 도달할 수 있다.​기흥 인터내셔널(맥라렌 서울) 김지현 지점장은 “국내에 정식으로 맥라렌 720S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맥라렌의 모든 기술이 집약된 슈퍼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720S를 통해 슈퍼카의 재미를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 앞으로 맥라렌 고객들과 슈퍼카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720S와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570S 스파이더는 기존 570S에 기존 성능은 유지하되 오픈 에어링을 더해 선보인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3번째 모델이다.​570S 스파이더는 영국 워킹(Woking)에서 수작업을 통해 제작된 모델이며, 현재까지 가장 진보된 맥라렌 스파이더 모델이다. 570S 스파이더는 기존 570S 모델에 접이식 하드톱 루프 시스템을 추가해 운전자로 하여금 오픈 에어링의 색다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특히, 570S 스파이더는 기존 650S와 675LT 스파이더 모델들에서 이미 입증된 투피스 루프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해 경량화 목적을 달성하면서도 세련되고 매끈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루프는 최고 40km/h까지의 속도에서 15초만의 여닫을 수 있으며, 운전석에서 간단한 스위치 조작을 통해 작동시킬 수 있다.​570S 스파이더에는 2세대 경량 카본 파이버 섀시인 모노셀 Ⅱ (MonoCell Ⅱ)를 적용해 컨버터블의 외관 강도와 강성을 감소시키지 않아 역동적인 레이싱 경험은 물론 안전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570S 스파이더에는 3.8리터 트윈 터보 V8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2초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28km/h, 루프 개방시에는 최고속도 315km/h의 극강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최대 마력은 570PS, 최대 토크는 600Nm이다.​기흥 인터내셔널(맥라렌 서울) 김지현 지점장은 “570S 스파이더는 2022년까지 맥라렌이 발표한 15개의 모델 중 그 두 번째 모델이다”라며, “맥라렌 스파이더 모델 중 가장 진보된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인 570S 스파이더를 통해 극강의 퍼포먼스와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은 물론 럭셔리한 컨버터블의 매력을 많은 분들이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720S’ 및 ‘570S 스파이더’ 차량에 대한 문의 및 구매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맥라렌 서울(02-3482-6565)로 연락 또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35에 위치한 쇼룸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보도자료 출처: 맥라렌 서울 ]​​ 
토요타 코리아, 전례없는 변화로 새롭게 탄생한 ‘뉴 캠.. 2017-10-24
​“와일드 하이브리드 캠리. 하이브리드의 숨겨진 야성이 깨어난다.”토요타 코리아, 전례없는 변화로 새롭게 탄생한 ‘뉴 캠리’ 출시​- 디자인, 안전성, 주행성능까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 하기 위한 토요타의 혁신TNGA 적용- 새로운 ‘다이나믹 포스 엔진’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조합으로 뛰어난 동력성능과 높은 연료효율 실현​​토요타 코리아는 19일 한강 세빛섬에서 뉴 캠리의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8세대 뉴 캠리는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토요타의 혁신 TNGA 플랫폼과 새롭게 개발된 2.5L 엔진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 되었으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전례없는 변화’로 새롭게 탄생되었다. ​TNGA 적용으로 차체강성이 비약적으로 향상 되었고, 저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뛰어난 주행안정성을 실현하였다. 또한, 새롭게 개발된 프론트 맥퍼슨 스트럿 리어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의 적용으로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확보 하였으며, 방음재의 보강 및 최적배치를 통하여 소음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였다. ​8세대 캠리를 통하여 새롭게 적용되는 고효율 고출력의 2.5L ‘다이나믹 포스 엔진’과 소형화 경량화 고효율화 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은 지금까지의 캠리와는 확연히 구별되어 뛰어난 가속력과 우수한 연비를 구현하였다. 뉴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스템 총 출력은 211 마력으로 동급 최고 수준이며, 복합연비는 16.7km/L(도심 17.1km/L, 고속도로 16.2km/L)로 연비등급 1 등급을 달성하였다.​또한, 토요타의 디자인 컨셉인 ‘KEEN LOOK’을 진화시켜 다이나믹 하면서도 혁신적인 캠리만의 개성적인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 멀리에서도 시선을 빼앗는 강렬한 매력을 전달한다. 저중심 실루엣과 와이드 앤 로우 스탠스에 의한 스타일리쉬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은 더욱 민첩해진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하여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실내 디자인은 운전석과 동반석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인스트루먼트 패널 레이아웃을 적용하여 뉴 캠리만의 개성적이고 진보적인 느낌을 주고 있으며, 최적화된 드라이빙 포지션과 개방감이 느껴지는 운전시야 그리고 인체공학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쾌적한 주행공간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토요타의 예방 안전 시스템인 TSS(TOYOTA SAFETY SENSE) 를 기본으로 적용하였고, 동급최다 수준의 10 SRS 에어백,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오토 홀드, 8인치 와이드 터치 디스플레이, 9 스피커 JB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가솔린 모델) 등 다수의 안전 및 편의 장비가 탑재되어 있다. 뉴 캠리는 감성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기존 고객층은 물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며 동시에 친환경을 사회적 이슈로 인식하고 활발하게 소통하는 보다 젊은 밀레니얼 세대까지도 타겟층으로 하고 있으며, ‘WILD HYBRID’ 라는 캠리만의 강렬한 태그라인으로 새로운 하이브리드의 세계를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보여준다는 계획이다.​뉴 캠리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각각 VAT 포함 3,590만원과 4,250만원이다.​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이번 ‘와일드 하이브리드 캠리’를 통해 한국에서 다시 한번 캠리 바람이 불 거라 확신한다. 캠리와 함께 새롭게 도전하는 토요타의 노력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며,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뉴 캠리의 출시 및 구매와 관련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토요타 코리아]​ ​​ 
BMW 모토라드, 뉴 G 310 GS 공식 출시 2017-10-24
​BMW 모토라드, 뉴 G 310 GS 공식 출시​어드벤처 입문자를 위한 500cc 이하 경량급 엔듀로 모터사이클​​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경량급 온·오프로드 모터사이클인 뉴 G 310 GS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누구나 쉽게 어드벤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모터사이클BMW 뉴 G 310 GS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매우 낮은 연료 소모, 편안한 시팅 포지션으로 어떠한 도로에서도 누구나 쉽게 어드벤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모터사이클이다.  ​BMW 모토라드의 독보적인 엔듀로 기술을 고스란히 적용해 500cc 이하 경량급 세그먼트에서도 GS 모델 특유의 강력한 성능과 활용성을 보여준다. 가벼운 중량을 통해 도심에서는 민첩하고, 날렵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거친 오프로드 코스에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역동적인 라이딩을 선사하는 혁신적인 단기통 엔진BMW 뉴 G 310 GS는 앞서 출시한 G 310 R과 동일한 배기량 313cc의 수랭식 단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4개의 밸브와 2개의 오버헤드 캠샤프트, 후방으로 경사진 실린더, 전면 공기 흡입부를 갖추고 있으며 9,500rpm에서 최고출력 34마력, 7,500rpm에서 최대토크 2.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더불어 169.5kg의 가벼운 공차중량을 통해 더욱 역동적인 성능을 구현했다.​전형적인 GS 디자인과 라이더를 배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뉴 G 310 GS는 GS 특유의 인상적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을 선사한다. 높은 프런트 펜더와 날렵한 측면 라인, 높게 치솟은 후방부는 GS 모델의 전형적인 디자인 특징을 보여준다. 여기에 강렬한 컬러는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존재감을 선사한다.​또한 편안하고 손쉬운 주행을 위해 시트는 820mm에서 850m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라이더들의 다양한 신체 조건을 고려해 모든 스위치와 버튼은 안전하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이외에도 튼튼한 튜블러 스틸 프레임, 19인치 앞바퀴에 적용된 업사이드-다운 포크와 후방의 알루미늄 스윙암으로 높은 수준의 주행 안전성, 정확한 스티어링 반응, 우수한 핸들링을 갖추고 있다.​뉴 G 310 GS는 상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ABS 등 고급 옵션들을 기본 장착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과 2채널 ABS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 오프로드 지형을 주행할 때는 버튼으로 간편하게 ABS 기능을 끌 수도 있다. 전륜에는 래디얼 마운트 4-피스톤 고정 캘리퍼와 300mm 브레이크 디스크를 제공하며, 후륜은 2-피스톤 부동형 캘리퍼가 장착된 240mm 직경의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로 효과적인 감속을 보장한다.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는 우수한 선명도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형 액정 디스플레이(LCD)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개별 맞춤 액세서리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BMW 뉴 G 310 GS의 가격은 색상에 따라 레이싱 레드와 코스믹 블랙은 715만원이며, 스페셜컬러인 펄 화이트 메탈릭은 725만원(VAT 포함)이다. [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롤스로이스모터카, 8세대 뉴 팬텀 국내 공식 출시 2017-10-17
롤스로이스모터카, 8세대 뉴 팬텀 국내 공식 출시 ​2017년 10월 17일(서울) – 롤스로이스모터카가 17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8세대 뉴 팬텀(New Phantom)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팬텀은 1925년 처음 등장한 이래 탁월한 기술력과 시간을 초월하는 디자인, 최고급 럭셔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차(The Best Car in the World)’라는 명성을 누려왔다.​이번 뉴 팬텀 공개 행사를 위해 방한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Paul Harris)는 “팬텀은 한 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왕족, 세계의 지도자들, 성공한 기업가 및 글로벌 슈퍼스타의 차로서 역사의 변화를 목격해 왔으며, 팬텀이 한국의 비즈니스 리더들에게도 성공의 증거로 여겨지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한국은 아태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로, 이미 올 9월까지의 판매량이 전년도 판매량을 훌쩍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팬텀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롤스로이스는 전례없는 비스포크 옵션 ‘더 갤러리(The Gallery)’를 도입해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며, “자동차 100년 역사상 최초로 예술적 요소를 자동차의 대시보드에 통합시킨 ‘더 갤러리’를 통해 예술과 디자인에 깊은 안목을 지닌 롤스로이스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을 극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혁신적인 구조 –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뉴 팬텀은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롤스로이스 모델이다.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공간 프레임인 ‘럭셔리 아키텍처’는 뉴 팬텀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컬리넌(Project Cullinan)을 포함한 향후 출시될 모든 롤스로이스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뉴 팬텀은 새로운 뼈대를 통해 기존 7세대 팬텀에 비해 더욱 가벼우면서도 차체 강성은 30%  높였다. 새로운 더블 위시본 전륜 서스펜션과 5링크 후륜 서스펜션은 측면 롤링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동시에 민첩성과 안정성을 높여 한층 진보된 ‘마법의 양탄자’를 탄 듯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새롭게 추가된 사륜 조향장치는 도로 조건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승차감을 제공한다.​뉴 팬텀은 기존의 자연흡기식 V12 엔진 대신 6.75L 트윈 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더욱 조용하면서도 매끄러운 가속을 선보인다. 신형 엔진은 1700 RPM에서 최대 91.8kg.m(유럽기준: 900NM) 의 토크를 발휘하며, 최대 출력은 563bhp이다.​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자동차‘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자동차’를 표방하는 뉴 팬텀은 향상된 방음을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6mm 두께의 이중 유리창, 130kg에 달하는 흡음재 및 고흡수성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뉴 팬텀은 시속 100km의 속도에서 소음이  이전 모델 대비 10% 감소했다. ​뉴 팬텀은 바닥 공간을 외판과 골조가 하나로 결합된 더블스킨 구조로 설계하고 격벽 구조를 활용한 프레임을 통해 로드 노이즈(Road Noise,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서 유발되는 소음)를 큰 폭으로 감소시켰는데, 이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시도된 방음 구조다. 여기에 고중량 발포층과 펠트층을 더블스킨 사이에 삽입해 소음 및 잔향음을 최소화했다.​또한, 롤스로이스는 오직 뉴 팬텀만을 위해 타이어 내부에 특수 발포층을 구성해 소음을 최소화 시킨 ‘사일런트 실(Silent-Seal)’ 타이어를 새롭게 개발했다. ‘사일런트 실’ 타이어는 전체 타이어 소음을 9데시벨(dB)까지 감소시킨다. ​ ​​움직이는 예술품 '더 갤러리(The Gallery)'뉴 팬텀에 도입된 또 다른 혁신은 현대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럭셔리 비스포크 대시보드, '더 갤러리'다. 롤스로이스의 고객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컬렉션을 보유한 미술 애호가들이다. 이에 따라 롤스로이스는 인테리어의 중심에 ‘예술’을 옮겨 놓았다. ‘더 갤러리’를 통해 팬텀의 오너들은 보다 세세한 개인적 취향을 자신의 차량에 반영해 팬텀을 ‘움직이는 예술품’으로 만들 수 있다.​롤스로이스는 이 새로운 개념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설명하고자 수 많은 예술가, 디자이너와 협업, 다양한 ‘더 갤러리’를 선공개한 바 있다. 오너의 DNA 구조를 금도금으로 3D 프린팅한 조각, 도자기 재질로 정교하게 가공된 장미 줄기나 보석이나 실크로 만든 디자인 아트 등과 같이  ‘더 갤러리’에는 고객이 원하는 어떤 작품이든 전시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의 장인과 디자이너들은 실크, 목재, 금속과 가죽으로 구성된 ‘더 갤러리’ 컬렉션도 선보인다. 긴 작업 시간이 소요되는 ‘더 갤러리’ 비스포크 옵션과 달리, 즉시 장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롤스로이스 뉴 팬텀은 출시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차량은 2018년 상반기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시작 가격은 롤스로이스 뉴 팬텀이 6억 3천만원부터, 뉴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는 7억 4천만원(VAT 포함) 부터다. [보도자료 출처: 롤스로이스 모터카]     
제네시스, G80 2018년형 출시 2017-10-17
제네시스, G80 2018년형 출시- 뛰어난 상품성으로 더 완벽해진 ‘G80 2018’ 16일 시판… 3.3 모델에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 추가,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 신설 - 안전/편의 사양 확대 적용,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5년 무상 제공 등 편의 확대​​​​제네시스 브랜드는 16일 상품성을 강화한 ‘G80 2018’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G80 2018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추가 ▲3.3 모델 최상위 트림 신설 ▲안전/편의 사양 확대 등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3.3T(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3.3 모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를 추가했다.​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은 3.3T(스포츠) 모델과 동일한 형태의 ▲앞/뒤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다크 스퍼터링 휠 ▲전용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구성됐으며, 3.3 모델의 프리미엄 럭셔리∙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3.3 모델에 FULL LED 헤드램프, 고스트 도어 클로징 등으로 고급감을 더한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를 신설했다.​또한 첨단 주행지원 기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의 기능 중 핵심 안전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 ▲주행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를 3.3 모델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한편, 3.8 모델 및 3.3T(스포츠) 모델에는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전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이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24시간 상담원 연결, 실시간 길 안내 등이 가능한 커넥티드 서비스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의 무상 제공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G80 2018의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8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550만원 ▲프레스티지 5,86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390만원 ▲파이니스트 7,190만원, 3.3T(스포츠) 모델이 ▲6,870만원이다.​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2018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제네시스 프리빌리지(Privilege) 서비스 혜택의 선택 품목에 스마트 워치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원격 시동, 문 열림/닫힘 등의 기능 작동이 가능한 ‘제네시스 스마트 워치’를추가했다. (※ 제네시스 프리빌리지 서비스 선택 항목 中 택1 : (1) 한옥 호텔 숙박, (2) 고급스파 릴렉싱 테라피, (3) 프리미엄 골프백, (4) 스마트 워치)​이 밖에도 G80 2018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디퓨져와 키링, 카드(키) 지갑으로 구성된 G80 전용 신규 악세서리 키트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출시부터 지금까지 5만 2천대가 판매되며 국내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G80가 2018년형으로 새단장했다”며, “고객편의, 첨단안전, 디자인 선택사양 확보를 중점으로 한층 개선된 이번 G80 2018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BMW 그룹 코리아,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2017-10-17
BMW 그룹 코리아,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출시뉴 5시리즈 최초로 고급스러움 강조한 럭셔리 트림 추가 ​합리적 가격 책정, 내·외부 옵션 변경 및 새로운 외장 컬러 선택 가능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의 금융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출시했다.​새롭게 출시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M스포츠 패키지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새로워진 옵션,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만의 새로운 옵션특히 이번 모델은 새롭게 선보이는 임페리얼 블루, 캐시미어 실버, 글래시어 실버, 자토바 등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전용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뉴 5시리즈 최초로 크롬 키드니 그릴, 전면부와 후면부 크롬, 크롬 에어 브리더와 창문 마감, 크롬 라운드 테일파이프 등 럭셔리 트림이 적용되었다. 휠은 18인치 V-스포크 휠로 변경됐다.​내부는 센사텍 계기판과 블랙 하이그로스 인테리어 트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다코타 블랙 또는 다코타 코냑 컬러의 시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파워트레인이번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내며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각각 14.0km/l와 135g/km이다. 0-100km/h 가속시간은 7.5초이고 최고속도는 237km/h.​가장 진보된 반자율주행 기술 기본 탑재또한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설정된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사이드 미러 내 위치한 알람 램프를 통해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기존 2018년 모델의 상위 옵션들을 제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된 것이 특징인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30만원이다.​한편,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이번 런칭과 함께 뉴 520d M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의 스마트업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은 합리적인 옵션 사양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가격은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과 같다.​이번 프로모션은 선납금으로 차량가격의 30%를 내고, 3년간 일반 할부 보다 50%이상 낮은 월 46만원에 소유할 수 있으며 특히 3년 후 잔여할부금 없이 차량을 반납하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어 중고차 처리 부담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 및 1년 간 차량 주요 5개 부분(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 손상을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5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BMW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및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 스마트 업 프로그램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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