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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 적재함 장착 프리미엄 대형 및 중.. 2017-12-07
다임러 트럭 코리아,적재함 장착 프리미엄 대형 및 중형 카고 3종 새롭게 출시​​​- 뉴 아록스(The new Arocs) 3551L 8x4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카고, 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빅/클래식스페이스(Big/ClassicSpace) 카고의 적재함 장착 모델 총 3종 출시- 동급 최대 길이/최대 폭의 적재함, 고강성 적재함, 경량 알루미늄 사이드/리어 게이트 적용으로 연비 효율성 강화, 사이트 게이트 사용의 편의성, 유려한 디자인 선사- 별도 특장 작업 없이 운송 업무 즉시 가능,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및 적재함 one-stop 정비로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 극대화에 기여- 다임러 트럭 코리아 적재함 장착 중/대형 카고 3종 출시로 프리미엄 카고 트럭 라인업 확대 및 강화 2017년 12월 5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프리미엄 대형 카고 뉴 아록스(The new Arocs) 3551L 8x4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적재함 장착 모델과 고품격 중형 카고 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빅/클래식스페이스(Big/ClassicSpace) 적재함 장착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고 카고 트럭 라인업을 확대 및 강화한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특장 환경에 최적화한 캡샤시 위주의 카고 트럭 판매에 주력하다 최근 증가하는 카고 트럭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일환으로 적재함 장착 대형 및 중형 카고 모델 라인업을 보강하게 되었다. 이로써 고객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운송 업무를 위해 별도의 특장 작업 없이 출고 후 즉시 운송 업무가 가능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및 적재함의 one-stop 정비가 가능하다.​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적재함 장착 카고 전 모델에는 특별히 플로어 및 서브 프레임에 ▲동급 최대 길이/최대 폭의 적재 공간과 ▲ATOS 강판을 적용한 고강성 적재함이 적용되었다. ▲사이드/리어 게이트에는 경량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하여 연비 효율성을 한층 더 강화하였다. 또한, ▲별도 보조 개폐 장치 없이 손쉽게 적재함 개폐와 적재 작업이 가능한 경량 사이드 게이트를 적용하여 편의성을 증대 시켰으며 ▲차체 도장과 동일한 색상의 프론트 패널 및 플로어를 적용하여 더욱 유려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출고 후 별도의 특장 작업 없이 운송 업무가 즉시 가능하여 고객의 총 운송 효율 극대화에 기여할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및 적재함의 one-stop 정비가 가능하여 카고 트럭 고객들로부터  더욱 큰 신뢰를 받을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카고 트럭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 시켜주는 폭 넓은 라인업과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가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 및 서비스로 판매 호조를 이루며 호평 받고 있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적재함 장착 카고 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들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라인업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뉴 아록스(The new Arocs) 3551L 8x4 에어서스펜션 대형 카고 트럭 뉴 아록스(The new Arocs) 에어서스펜션 대형 카고 트럭은 국내 특장 환경에 최적화된 뛰어난 특장성과 다양한 축과 캡의 조합을 통한 세부 라인업으로 국내 고객의 다양한 카고 운송 니즈를 충족하며 뛰어난 효율과 편의성을 자랑한다.​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 트럭은 51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제품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보조제동장치인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와 워터 리타더를 기본 적용하였고 다양한 특장에 적합한 축간 거리와 특장 패키지를 기본 제공하여 특장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전 모델에 높은 전고의 프론트 범퍼를 적용하여 다양한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국내 라인업은 스트림/클래식스페이스(Stream/ClassicSpace) 캡에 초장축 프레임을 갖춘 8x4 2개 모델로 구성되며 클래식스페이스 캡샤시 모델에 한해 적재함 옵션 장착이 가능하다.​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에어서스펜션 중형 카고 트럭뉴 아테고(The new Atego) 에어서스펜션 중형 카고 트럭은 차량의 제동력 및 차체 자세를 통합 제어하는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EBS)과 적재 중 오르막 길에서도 밀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출발할 수 있는 힐-홀더(Hill-holder) 기능 및 285 광폭 타이어를 장착하여 주행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또한, 최고급 프리미엄 트랙터 악트로스(Actros)에 적용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패밀리 룩을 적용하여 위엄 있고 고급스러운 외관에 인체공학적 설계로 조작이 간편하고 세련된 뉴 컴포트 컨셉의 운전석, 크롬 계열의 대시보드, 가죽 커버 스티어링 휠 등 한층 더 품격 있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또, 무시동 히터, 전동식 루프해치를 적용하여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만끽할 수 있다.​국내 라인업은 빅/클래식스페이스(Big/ClassicSpace) 캡에 각각 장축/초장축 프레임을 갖춘 4x2 3개 모델로 구성되며 초장축 2개 모델에 적재함 옵션이 적용된다.[보도자료 출처: 다임러 트럭 코리아]​
기아자동차, ‘2018년형 K7’ 출시 2017-12-07
첨단 주행 안전 기술과 새로운 파워트레인 탑재 기아자동차, ‘2018년형 K7’ 출시  - 첨단 주행 안전 기술(HDA), 소비자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업그레이드- 3.0 GDI 8AT 파워트레인 추가… 합리적 가격대 고성능 추구하는 소비자 공략- 하이브리드, 주행 안전 기술 수준 향상 및 신규 트림 추가로 상품성 향상 - 신규 파워트레인과 최신 사양 추가해 고객 선택폭 확대에도 가격 인상 최소화- K7 고객 전용 구매 프로그램… 스크래치 수리 지원 및 하이브리드 보장 확대​기아자동차(주)는 4일(월) 최신 ADAS 기술과 고객 선호 사양 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18년형 K7’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2018년형 K7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를 스팅어에 이어 기아차에서 두 번째로 적용했다.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는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설정 주행 시 자동 활성화되는 기능으로 ▲앞차와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또한 소비자 선호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BCW, 구 BSD) 기능 ▲동승석 통풍 시트 ▲뒷좌석 측면 수동식 선커튼을 2.4 가솔린 리미티드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2.4 프레스티지 트림 옵션 선택 가능)​이와 함께 기존 모델에서 동승석까지 적용됐던 시트벨트 리마인더를 뒷좌석까지 확대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을 강화했으며, 시동을 끈 상태에서 차량 배터리 전력 과다 사용 시 경고 문구를 표시해 주는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장착했다.​이 밖에도 ▲LED 룸램프 적용 ▲클러스터 디자인 완성도 향상 ▲신규 우드그레인 컬러 적용 ▲아날로그시계 디자인 변경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다.​2018년형 K7은 합리적 가격대에 고배기량의 성능과 안정적 주행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신규 파워트레인을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된 가솔린 3.0 GDI는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최고출력 266마력(ps), 최대토크 31.4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2.4 모델 6A/T, 3.3 모델 8A/T 장착)​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을 적용, 첨단 주행 안전 기술 수준을 향상시켰다.​이외에도 하이브리드 전용 공력 휠 디자인 변경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기존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2가지로 운영되던 트림을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3개 트림으로 확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2018년형 K7은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2018년형 K7 ▲2.4 가솔린 모델은 3,105~3,330만원 ▲2.2 디젤 모델은 3,405~3,630만원 ▲3.0 가솔린 모델은 3,375~3,550만원 ▲3.3 가솔린 모델은 3,725~3,990만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90~3,975만원(세제 혜택 후)이다.​기아차 관계자는 “2018년형 K7과 K7하이브리드는 첨단 주행 안전 기술과 파워트레인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K7의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2018년형 K7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외부 스크래치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스타일 개런티’와 하이브리드 전용 ‘HEV 개런티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타일 개런티 가입 고객은 출고 후 3개월 이내 전/후방 범퍼, 전면 유리, 사이드 미러 손상 시 1회에 한해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17. 12/31까지 구매, 개인 및 개인 사업자 고객 限 / 자기부담금 1만원 발생)​HEV 개런티 플러스는 기존 HEV 보장에 새로운 혜택을 더해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본 프로그램 가입 고객은 출고 후 1년 이내 사고를 당했을 경우 K7 신차로 교환받을 수 있다. (※`17. 12/31까지 구매, 개인 고객 限 / 운전자 과실 50% 미만 및 차량가 30% 이상 수리비 발생 시 가능)​또한 기아차는 2018년형 K7부터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 기본 서비스의 무료 사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연장 제공하며, 이후 출시 차종에 대해 순차적으로 무료 사용기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현대차, 더 스마트해진 2018 맥스크루즈 출시 2017-12-07
현대차, 더 스마트해진 2018 맥스크루즈 출시​​​- 프리미엄 대형 SUV ‘맥스크루즈’ 고객 선호 스마트사양 강화해 재탄생-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 블루링크 5년 무상 제공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 현대 스마트센스,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 안전/편의사양 적용 트림 확대-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 추가 … HID헤드램프 등 고객 선호사양 기본 적용​프리미엄 대형 SUV 맥스크루즈가 2018년형으로 새단장했다.​현대자동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반영한 신규 트림 추가 및 스마트 사양 확대 운영으로 상품성이 더욱 강화된 ‘2018 맥스크루즈’를 4일(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2018 맥스크루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 ▲안전/편의사양 적용 트림 확대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Exclusive Special)’ 트림 추가 등이 특징이다.​먼저, 2018 맥스크루즈는 최고 수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2018 맥스크루즈는 ▲애플 카플레이, 미러링크 뿐만 아니라 카카오 인공지능(AI) 솔루션 ‘카카오 i(아이)’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적용(블루링크 적용 모델 限)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 5년(기존 2년)까지 연장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디젤),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가솔린)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 기본화 ▲1열 USB 충전포트 전 모델 기본 적용 등 운전자에게 편리한 환경을 구현했다.​또한 현대차는 2018 맥스크루즈에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기본 트림부터 선택 할 수 있도록 하고, 프레스티지 트림부터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AVM)을 기본 탑재하는 등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2018 맥스크루즈에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Exclusive Special)’ 트림을 추가했다.​새롭게 추가된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 경고, 바이펑션 HID 헤드램프, 8인치 내비게이션(디젤 限), 후방 카메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이 기본 적용됐다.​특히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경우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적용된 디젤 모델은 기존보다 50만원 인하됐으며, 가솔린 모델의 경우에도 55만원 낮은 가격으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원하는 사양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2018 맥스크루즈의 판매가격은 디젤 모델 ▲익스클루시브 3,39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595만원 ▲프레스티지 3,935만원 ▲파이니스트 에디션 4,290만원, 가솔린 모델 ▲익스클루시브 3,21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3,375만원 ▲파이니스트 에디션 4,110만원이다. (2WD 자동변속기 기준)​현대차 관계자는 “2018맥스크루즈는 고객분들이 대형 SUV의 가치를 더욱 합리적으로 경험하실 수 있도록 고객 선호사양으로 구성된 새로운 트림과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추가했다”며, “대형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차, 스페셜 에디션 ‘쏘나타 커스텀 핏’ 출시 2017-12-07
고객이 만든 특별한 쏘나타, 12월 한달 한정 판매현대차, 스페셜 에디션 ‘쏘나타 커스텀 핏’ 출시​​- 현대차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 가솔린 1.6 터보 엔진 탑재,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등 고객선호사양 기본적용- ‘마이 시티 에디션’, ‘마이 트립 에디션’ 2개 트림 운영해 주행 환경별 맞춤사양 제공- 주력 트림인 ‘스마트’ 대비 30만원 낮은 2,650만원, 150만원 상당의 사양 가치 혜택-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사양으로 만든 특별한 차”​현대차가 국내 최초로 트림 개발부터 출시까지 고객과 함께 만든 특별한 차를 선보인다.​현대차는 쏘나타의 스페셜 모델인 ‘쏘나타 커스텀 핏’을 출시하고 12월 한달 동안 한정 판매한다고 1일(금) 밝혔다.​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대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된 차로 핵심 사양부터 트림구성, 최종 모델명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차다. 현대차는 지난 5월 13일부터 10월 28일까지 168일간 ‘H-옴부즈맨 2기’ 상품혁신그룹 고객 30명과 함께 쏘나타 스페셜 에디션 상품개발을 실시했다.​고객이 직접 차량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해당 아이디어가 채택돼 실제 판매되는 차가 만들어진 것은 국내에서는 첫 시도다.​12월 한달 간 한정 판매되는 쏘나타 커스텀 핏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우수한 핸들링 성능을 위해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높은 주행안정성을 위해 튜닝 진폭감응형 댐퍼(ASD)를 기본 탑재해 안정적인 승차감을 갖췄다.​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과 튜닝 진폭감응형 댐퍼는 쏘나타 최상급 모델인 ‘가솔린 2.0터보’의 기본사양이지만 높은 상품성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쏘나타 커스텀 핏에 기본 적용됐다.​또한 현대차는 ▲엠블럼 ▲도어 스팟 램프 ▲컵홀더 메탈 네임 플레이트 등 전용 디자인과 ▲블랙 헤드라이닝 ▲직물 재질 A/B필라를 기본화해 스페셜 모델만의 가치를 부각했으며 선택사양인 블루링크 서비스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려 상품성을 강화했다.​트림은 총 두 가지로 고객의 평상시 주행환경에 따라 '마이 시티 에디션(My City Edition)'과 '마이 트립 에디션(My Trip Edition)'으로 나뉜다.​마이 시티 에디션은 시내 출퇴근 등 교통량이 많은 도심에서 주로 주행하는 고객을 위해 편의사양을 높인 트림으로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오토홀드 포함) ▲전방 주차 보조 시스템(PAS, 후방카메라 포함) 등이 기본 적용됐다.​이와 함께 ▲LED 리어 콤비 램프 ▲LED 보조 제동등 ▲18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타이어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도 기본화됐다.​마이 트립 에디션은 근교도시 출퇴근 등 장거리 주행이 잦은 고객을 위해 안전사양을 높인 트림으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스마트 하이빔(HBA) 등이 포함된 최첨단 주행 보조시스템 ‘현대스마트 센스’와 함께 ▲LED 헤드램프 ▲슈퍼비전 클러스터 ▲하이패스 룸미러(ECM)가 기본 탑재됐다.​쏘나타 커스텀 핏의 가격은 두 트림 모두 2,650만원이며 기존 가솔린 1.6 터보모델의 주력 트림 ‘스마트’와 비교했을 때 가격은 30만원 낮지만 보다 높은 상품성으로 150만원 상당의 사양 가치 혜택을 누릴 수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커스텀 핏은 트림 개발부터 출시까지 고객이 주체가 되어 고객이 가장 원하는 사양으로 만들어진 특별한 차”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고객 만족에 앞장서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12월 9일 동국대학교에서 지난 8개월간 진행된 ‘2017 H-옴부즈맨 2기’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하는 ‘H-옴부즈맨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쏘나타 커스텀 핏의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은 오는 12월 3일(일)까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홈페이지 : www.hyundai.com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abouthyundai)[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자동차 파워 증강시스템 장착Q 써보니 2017-12-05
자동차 파워 증강시스템 장착Q 써보니믿기지 않겠지만 이들의 말은 사실이었다. 배터리 위에 자리 잡은 거대한 덩치만큼이나 효과는 확실하다.​​솔직히 난 장착Q를 달고 싶지 않았다. 연비가 절감되고 출력이 향상되며, 배터리 수명이 늘고, 승차감이 좋아진다니... 무슨 만병통치약 같은 설명을 누가 믿을 수 있을까. 게다가 비슷한 원리의 다른 제품들에 비해 크기도 훨씬 커 부담스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쓰면 쓸수록 기자의 의심은 점차 느낌표로 바뀌어갔다. 암코 장착Q는 덩칫값을 톡톡히 했다.​5분이면 뚝딱전기제품이라 하면 전선이나 퓨즈박스에서 전원을 끌어와야 하는 게 보통이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 경우가 많다. 장착Q도 설치하는데 대략 20분은 걸릴 줄 알았는데 웬걸, 5분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 그저 배터리 위 '+'와 ‘-’ 단자를 연결해주기만 하면 된다. 남은 일은 네모나고 길쭉한 본체를 깔끔하게 고정하는 것뿐. 사실 개인적으로 엔진룸에 이런 걸 덕지덕지 붙이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마치 배터리와 한 세트인 것처럼 자연스레 녹아든다. 100% 순동으로 만들었다는 두터운 KS 규격 케이블은 마치 접지 튜닝이라도 한 것처럼 고성능 분위기도 슬쩍 풍긴다.​​​암코 장착Q는 설치가 간단하다​배터리 '+'와 '-' 단자에 연결하는 방식. +단자를 보호하는 뚜껑을 닫으려면 일부분은 잘라내야 한다 ​ DHC 배터리 분석 장비로 나아진 성능을 파악했다​​시동을 거는 순간부터설치를 끝내고 왜 이름이 촌스럽게 장착Q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암코 관계자는 “장착하면 좋아서 장착Q입니다”라고... 가까스로 웃음이 나오는 걸 참으며 차에 올라탔다. 시동을 걸었더니 단번에 시동이 걸린 후 엔진이 한결 부드럽게 돌아간다. 보통 이런 경우 ‘플라세보 효과’가 아닌가 의심될 때가 많은데, 이건 그 정도의 차이가 아니다. 마치 내 차가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차의 진동이 확실히 줄었다. 아마도 점화플러그가 더 강한 불꽃을 내고 전기장치들이 제 역할을 해 엔진의 움직임 더 자연스러워졌기 때문일 터. 서서히 움직여 봐도 확실히 저속 토크가 좋다. 덕분에 일찍 고단 기어를 물려도 낮은 rpm에서 묵묵하게 속도를 높인다. 출력 향상 효과는 이후 시내주행에서도, 그리고 고속주행에서도 확연히 다른 주행감으로 느낄 수 있었다. 힘이 좋은 덕분에 연비도 좋아져 평균 연비가 리터당 10km에서 11km로 늘어나기도 했다. 참고로 실험에 쓰인 차는 기자의 2009년식 포르테쿱 2.0L 수동 모델이다.​​장착Q를 설치한 모델은 2009년식 포르테쿱 2.0L 수동 모델이다​포르테쿱은 준중형 세단인 만큼 2.0L 중형급 엔진을 얹었음에도 전기장치를 많이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엔진이 부르르 떨리는 현상이 있었다. 파워윈도우 버튼 두 개를 한 번에 누른다거나, 뒷유리 열선 등을 켤 때도 마찬가지. 전동식인 파워 스티어링을 빠르게 조작할 때는 헤드램프 불빛이 어두워지는 현상도 종종 있었다. 그런데 장착Q를 달고 나선 이런 현상들이 완치되거나 현저히 사라졌다. 전기장치를 갑자기 사용해도 rpm이 그대로 유지되며, 운전대를 빠르게 돌려도 어지간해선 램프의 밝기가 일정하게 유지됐다. 전압과 전류를 안정되게 유지시키는 능력에서는 여태껏 살펴본 제품 중에서 으뜸이다.나아진 성능은 숫자가 증명한다. 장착Q를 달고 DHC 배터리 분석 장치로 검사해본 결과 저온시동전류값(CCA)이 기존(규격용적 560CCA) 472에서 737로 월등하게 높아져 2년이 다된 배터리임에도 불구하고 신품보다 좋은 성능을 냈다. 물론 내부저항값도 6.55㏁에서 4.20㏁로 크게 낮아졌다. 직류로 바뀌지 못한 교류신호 리플전압은 기존 0.25V에서 0.14V로 낮아져 오디오 음질을 비롯한 다양한 전기장치들이 한층 말끔하게 작동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 장착Q 장착 전 성능. 전체적으로 양호한 편이다​장착Q 장착 후 성능. 성능이 더욱 좋아진 걸 확인할 수 있다​장착Q를 설치한 후 블랙박스 상시 전원 기능이 오래갈 뿐만 아니라 더욱 안정적으로 바뀌었다​​​떼려야 뗄 수 없는원래 이 제품을 평가하고 바로 떼어낼 생각이었으나, 한번 써보니 그럴 수 없었다. 사실 이 장치의 역할이라면 ‘전압과 전류 안정’이 전부일 테지만 전기장치로 많은 것을 제어하는 요즘 차에겐 이것만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나 장착Q는 효과가 확실해 차의 컨디션이 크게 향상된다. 8년 된 승용차가 이정도니 전기 장치 의존도가 더욱 높아진 최신 신차는 오죽할까. 앞으로 장착Q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이유다. 글 자동차생활 편집부암코 홈페이지 http://amkopower.blog.me/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개관 2017-12-05
지속 가능한 미래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킨 고객소통 공간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개관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이 개관했다. 서울·디지털·하남·고양·모스크바에 이은 6번째 브랜드 체험관이다. 중국 베이징 북쪽 다산쯔에 위치한 798 예술구에 둥지를 튼 이곳은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철학과 자동차문화를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공간으로, 중국의 신진 큐레이터 발굴 및 ‘현대 블루 프라이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이 개관했다. 젊은 신진 작가들의 예술 문화 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베이징 예술 단지 798 예술구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방향성을 알리고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예술 문화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개관식에 참석한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과 창조적 에너지를 반영해 구축한 공간”이라며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창의성이 돋보이는 베이징 예술 단지 798 예술구에 자리잡게 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이날 개관식에서는 중국 내 신진 큐레이터를 대상으로 한 예술·디자인 시상식인 현대 블루 프라이즈(Hyundai Blue Prize)가 함께 열렸다. 현대자동차가 신진 큐레이터를 통해 자동차와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모든 예술 영역의 예술가를 선정하고 향후 멘토링, 제작 지원, 작품 전시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제작된 현대자동차의 비전과 브랜드 방향성을 표현한 예술 작품들은 향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 전시될 예정이다.​첨단기술로 표현되는 예술적 건축 개념과 전시 공간전시장 1층은 자동차 관련 책이 모여 있는 북 라운지와 카페, 2층은 각종 전시가 이뤄지는 갤러리로 꾸며졌다. 건물 외부 1층 한쪽 벽면에 위치한 비바리움(Vivarium)에서는 작은 숲이 조성되어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생명력을 전달하고, 1·2층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벽화 작품 ‘798 지도’가 798 예술구의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특히 1~2층을 아우르는 최첨단 공기정화 시스템에는 지속가능한 현대자동차의 사업 비전과 환경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다. 단순히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적인 것을 넘어 바깥의 실시간 공기오염 지수와 실내공기 정화 과정을 건물 내외부 LED를 통해 예술적이고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전달함으로써 개념 예술작품으로의 가능성을 표현한 것이다.각종 예술 전시가 활발히 이뤄지는 2층 전시관은 방문객들의 참여와 교류의 장으로 기능할 복합공간이다. ‘자동차 갤러리’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수소 연료전지 기술 및 미래 청정에너지 제시와 현대자동차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혁신에 대한 영상이 상영된다. 관람객들은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고요하고도 오롯한 감상의 시간을 갖고 명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자동차갤러리 Garage 전시관​​주제 전시 공간(Context Exhibition)에서는 인류의 이동에 대한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올해의 주제 전시, 소셜 모빌리티(Social Mobility)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동성을 제공하는 현대자동차의 업(業)과 사회와의 관계를 고찰하는 주제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현재와 미래 사회에 미치게 될 영향을 참신하고 예술적인 표현으로 전달한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은 앞으로 디자인, 자동차, 예술 주간 등을 운영해 각 분야 명사와의 만남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해 고객과의 소통을 늘려갈 예정이다.​​​주제전시 공간(Context Exhibition) 입구​주제전시 공간(Context Exhibition​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한편 첨단 과학기술과 당대 예술을 결합시켜 디자이너, 예술가, 사상가와 대중의 적극적인 교류를 지원함으로써 중국이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자동차 회사로서 정체성을 담은 모터(Motor)와 창조, 실험의 공간을 상징하는 스튜디오(Studio)를 결합해 만든 단어로 새로운 자동차문화를 창조하고 경험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4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개관한 이래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이어 이번에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을 오픈함으로써 국내외 주요 지역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기아차, 『스토닉』가솔린 모델 출시 2017-12-01
소형SUV 시장 지각변동 예고, 1600만원대 극강 가성비 무장기아차, 『스토닉』가솔린 모델 출시 ​- 국내 시판 SUV중 가장 경제적인 1,600만원대 극강 가성비로 고객 공략- 6단 자동변속기 1,655만원부터, 연비 12.8 km/ℓ, 정숙성·가격경쟁력 최상- 경쟁 가솔린 SUV 대비 156~200만원 낮은 구매가격으로 진입장벽 낮춰-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 신규 출시, 가솔린/디젤 전모델 선택 가능- “스타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 젊은 고객의 첫차 구입에 제격”만능 소형SUV 스토닉이 최고의 경제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기아자동차㈜는 30일(목)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서울 압구정동 소재)에 위치한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 360’에서 스토닉 가솔린 모델의 사진영상 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지난 7월 1.6 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됐던 스토닉은 30일(목)부터 1,600만원대 최고의 경제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가솔린 모델을 선보이고, 개성과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를 선보이며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2030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도심형 콤팩트SUV’를 목표로 개발된  스토닉은 ▲뛰어난 경제성과 ▲최고 수준의 안전성 ▲민첩한 주행감 ▲젊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스토닉의 중점개발방향으로 설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했다.​스토닉 가솔린 모델은 1.4 MPI 엔진,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됐고 총 3개 트림(디럭스, 트렌디, 프레스티지)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디럭스 1,655만원 ▲트렌디 1,835만원 ▲프레스티지 2,025만원이다.​특히 가솔린SUV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로 구입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과 12.8km/ℓ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는 스토닉의 최대 강점이다. (※15인치 타이어 기준. 17인치 타이어 기준은 12.6km/ℓ)​또한 가솔린 모델인만큼 ‘정숙성’이 가장 큰 장점으로 공회전시 소음이 적을 뿐만 아니라, 가속 주행시 부밍음이 적어 주행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기아차는 스토닉 가솔린 모델 출시와 더불어 개성과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도 함께 선보였다.​2030세대 선호도를 고려한 루프 컬러 3종(클리어 화이트, 오로라 블랙펄, 탠 오렌지)을 운영하며, 총 5종의 투톤 컬러 색상 조합이 가능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디자인 차별화를 높였다. (※ 클리어 화이트 바디컬러 + 블랙/오렌지 루프컬러 2종, 시그널 레드 바디컬러 + 블랙 루프컬러 1종, 스모크 블루 바디컬러 + 화이트 루프컬러 1종, 모스트 옐로우 바디컬러 + 블랙 루프컬러 1종. 총 5종)​투톤 루프는 가솔린/디젤 모든 엔진에서의 트렌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옵션가 38만원으로 선택 가능하다.​아울러 기아차는 스토닉 디젤, 가솔린 모델의 사양을 동일하게 운영하면서도 가솔린 모델을 1.6 디젤 모델 대비 240만원 낮게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경쟁 가솔린 SUV와 비교해도 156~200만원 낮은 가격으로 진입장벽을 낮췄다.​기본 트림인 디럭스의 경우 ▲1.4 MP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 사이드 에어백 &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 ▲토크 벡터링 시스템 등이 포함된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플러스(VSM+)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D컷 가죽 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 ▲크루즈 컨트롤 ▲오토라이트 컨트롤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핵심적인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면서도 국내 시판 중인 소형 가솔린SUV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인 1,655만원으로 책정됐다.​편의성과 스타일이 강조된 트렌디 트림의 경우에도 ▲버튼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휠 ▲17인치 타이어&럭셔리 알로이 휠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스마트 코너링 램프가 포함된 LED DRL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2열 충전용 USB 단자 등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1,835만원으로 동급 SUV 가솔린의 기본 트림 가격대 수준으로 가성비가 우수하다.​차급을 뛰어넘는 고급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프레스티지는 ▲후측방 충돌 경고 &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하이패스 룸미러) ▲스마트 내비게이션 ▲ 후방카메라 ▲풀오토 에어컨 ▲알로이 페달 등 경쟁차에서 찾기 어려운 고급 사양들을 대거 탑재하고도 2,02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이외에도 기아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 경고 기술이 포함된 첨단 주행안전 패키지 ‘드라이브 와이즈’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고객선호도가 높은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트림별 옵션 상이) ​한편, 기아차는 앞으로도 스토닉의 주 고객인 2030세대를 겨냥해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ia.co.kr) 과 블로그(http://play.kia.com)등 SNS채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스토닉 가솔린, 투톤컬러를 의인화한 캐릭터를 활용해 디지털 광고를 통해 출시를 알릴 예정이며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젊은 커플을 위한 스토닉 시승 이벤트 및 주요 쇼핑몰, 대형 영화관에 전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전국 기아차 영업점에서 대규모 전시, 시승 체험을 운영해 고객들이 스토닉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토닉은 가솔린 모델 출시와 다양한 투톤루프 컬러 적용을 통해 스타일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세대 젊은 고객들이 첫차를 구입할 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애스턴 마틴, 퓨어 스포츠를 계승하는 ‘뉴 밴티지’ 출.. 2017-11-30
애스턴 마틴, 퓨어 스포츠를 계승하는 ‘뉴 밴티지’ 출시 - 8단 ZF 트랜스미션과 결합된 4.0리터 트윈터보 탑재한 ‘New Vantage’ 출시 - 전자식 리어 디퍼런셜(E-diff)이 적용된 최초의 애스턴 마틴 - 대담하고 새로운 외관, 강화된 성능 및 역동성에 의해 정의된 새로운 Vantage2017년 11월 29일 (목), 서울 –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뉴 밴티지 모델을2018년 국내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70년 동안 Aston Martin의 가장 순수한 스포츠 모델, Vantage의 모델명은 1951년 DB2에 고출력 엔진 옵션을 처음 사용하면서 사용되었다. 영화 ‘007 스펙터’에 등장했던 콘셉트카 ‘DB10”과 트랙 전용 모델 ‘Vulcan’을 연상시키는 뉴 밴티지는 스포츠카가 요구하는 날렵하면서 근육질의 외관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헤드라이트와 테일 라이트 또한 새롭게 적용되어 또 다른 시그니처를 형성하여 도로 위에서 존재감을 보여 준다.모든 것이 변화된 뉴 밴티지는 선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디자인의 외관과 낮은 주행 포지션은 보다 운전에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운전 중 직관적인 조작을 위해 로터리 및 토글 스타일 컨트롤러를 조합하여 콕피트(Cockpit)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했다. 최적의 무게 중심과 50:50의 무게 밸런스를 위해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가능한 낮게(프론트 미드쉽 구조) 장착하였다. 새롭게 적용된 고성능, 고효율의 엔진은 후면에 장착된 ZF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하여 최대 510마력과 2,000~5,000 rpm에서 685 NM의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314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7초가 소요된다. 1530Kg의 건조 중량과 조합된 새롭게 적용된 엔진은 순수한 스포츠카의 드라이빙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애스턴 마틴에서 처음으로 적용된 전자식 리어 디퍼런셜(E-Diff)는 자세 제어 시스템과 연결되어 주행 동작에 따라 동력을 신속하고 정밀하게 전달한다. 기존 LSD(Limited Slip Differential)과 달리 매우 정확하게 구동력이 전달되며, 주행 속도에 비례하여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이로 인해 차량 안정성과 코너링 성능 면에서 운전자에게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새롭게 적용된 엔진, 변속기, E-Diff, 토크 벡터링, 다이내믹 스테빌리티 컨트롤, 어댑티드 댐핑 시스템 등의 시스템이 통합되어 모든 영역을 하나로 최적화한다. 주행 모드는 각 시스템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트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뉴 밴티지는 2018년 1분기 국내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기흥인터내셔널]​​ 
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XC60 D5' 출시 2017-11-30
“고객의 선택 폭 넓혀, XC60의 높은 인기 이어간다!”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XC60 D5' 출시  ■ 국내 고객 성원에 힘입어 두 달 만에 XC60 D5 모델 추가, 예약 판매 본격 돌입 ■ 우수한 성능, 안전 및 편의 사양 대거 탑재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 ■ 최고 출력 405마력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XC60 T8'도 개별 주문 가능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더 뉴 XC60(The New XC60)'에 대한 국내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디젤 모델인 XC60 D5를 추가 출시하고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더 뉴 XC60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국내 고객들의 호평과 함께 약 두 달 만에 판매 계약 1,800대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러한 국내 수요를 반영해 더 뉴 XC60의 디젤 엔진D5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T8 국내 출시한다. 이로써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을 구축하고, 국내 프리미엄 미드(mid-size) SUV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디젤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XC60 D5는 동급 최고 수준의 옵션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동급 경쟁 모델 최초로 반자율주행 시스템을 전 트림에 적용했으며, 이 외에도 긴급제동 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주차 보조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이 대거 기본 적용했다. 더 뉴 XC60 D5 는 4기통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뤄 최고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 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까지 갖췄다. 이와 함께,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고객들이 다양한 라인업의 XC60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XC60 T8 를 개별적으로 주문 접수 받는다. XC60 T8은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결합돼 최고 출력 40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극대화된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최상위 트림인 XC60 T8 인스크립션에는 스웨덴의 명품 유리 제조사인 오레포스(Orrefors)의 크리스탈 기어노브가 적용돼 진정한 럭셔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더 뉴 XC60에 대한 높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본사와의 협의를 통해XC60 D5의 가격을 공격적으로 책정하여 추가 출시했다."며,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라인업의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 XC60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 뉴 XC60 D5는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220~6,870만 원이다(모두 VAT 포함).[보도자료 출처: 볼보 코리아]  ​ 
신형 벨로스터, 유니크에 스포티를 더하다 2017-11-29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미디어 프리뷰 개최“신형 벨로스터, 유니크에 스포티를 더하다” ​- 벨로스터만의 유니크한 디자인에 스포티한 감성까지 더한 내외관 디자인 완성  … 기존 1+2도어 스타일 유지한 유니크 디자인에 날렵한 쿠페 느낌 강화- 카파 1.4 터보 엔진과 감마 1.6 터보 엔진 장착해 차별화 된 주행감 제공- 역동적인 핸들링과 뛰어난 가속 반응 조화롭게 구현해 운전 재미 높여- 현대차 준중형 최초 ‘스마트 쉬프트’ 적용해 운전 모드 자동 변경- “유니크/스포티한 디자인, 다이나믹 주행성능 등 밸런스 갖춘 진정성 있는 모델”로 개발- 내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서 신형 벨로스터 세계 최초 공개 예정​현대자동차의 유니크 모델 선두주자인 벨로스터가 후속 모델인 ‘신형 벨로스터’로 새롭게 태어난다.​현대자동차는 28일(화)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현대차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내·외장 디자인, 개발 콘셉트 등 주요 특장점을 설명하고 마케팅 계획을 제시하는 등 새로운 차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신형 벨로스터 개발을 총괄한 현대차 김영현 상무(JS 전사PM TFT장)는 인사말을 통해 “1세대 벨로스터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1+2도어의 구성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었는데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함에 스포티 요소를 더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에 운전의 몰입감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통해 뛰어난 밸런스를 갖춘 진정성 있는 모델로 개발됐다”고 말했다.■ 벨로스터의 유니크함에 스포티를 더했다 현대차의 신형 벨로스터는 랠리카의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개발돼 기존의 벨로스터가 가진 디자인 고유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함을 강조한 모습으로 탄생했다.​먼저 벨로스터의 유니크한 개성은 풍부한 볼륨을 강조하고 스포티한 느낌의 낮은차체가 드러나는 측면부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기존 모델대비 A필라를 조금 뒤쪽으로 이동시켜 차량의 앞부분을 길어보이게 디자인하고 차체 루프의 윤곽선을 낮춰 날렵한 쿠페와 비슷한 느낌의 비례감을 완성했다.​벨로스터 고유의 운전석 뒤쪽으로는 별도의 도어가 없고 조수석쪽 후석 도어에 히든타입 아웃사이드 핸들을 적용시킨 1+2 비대칭 도어 콘셉트를 유지해 쿠페 스타일 대비 2열의 실용성을 높임과 동시에 더욱 과감하고 볼륨 있는 펜더를 강조해 쿠페 스타일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비대칭 구조의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했다.​아울러 후드와 벨트라인을 하나의 강한 곡선으로 연결하여 슬릭하고 개성있는 프로파일을 완성했다.​전면부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형 벨로스터에 맞게 입체적으로 재해석해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개성적이고 스포티한 형상으로 구현했으며 범퍼는 조각적이고 입체적인 조형 요소를 적용하고 전후면 모두 에어 커튼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높였다.후면부는 기존 벨로스터의 독특한 개성이었던 센터 머플러를 계승 발전시켜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자리잡게 했으며 범퍼 하단에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까지 함께 추구했다. ​실내 디자인은 외관의 비대칭형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운전자 중심의 스포티한 비대칭 레이아웃을 완성했으며 좌우의 색상 대비를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감성을 추구했다.​또한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입체적 형상의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컴바이너 HUD 등 운전에 몰입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했다. 또한 운전석의 착좌 높이는 기존보다 낮추고 클러스터는 높여 스포츠 쿠페를 운전하는 듯한 느낌의 운전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했으며 루프와 테일게이트의 경계라인을 기존보다 후방으로 이동시켜 뒷좌석의 편의성을 높였다.■ 벨로스터,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한 주행 성능 확보해 ‘펀 투 드라이브’ 구현신형 벨로스터는 젊은 감성으로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주행에 몰입감을 높이는 감성 품질을 확보했다.​신형 벨로스터는 국내에서 카파 1.4 가솔린 터보와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 등 총 2개의 모델 라인업을 갖춰 차별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7속 DCT를 장착해 민첩한 변속을 가능하게 했고 운전의 즐거움을 느끼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6속 수동변속기를 적용할 예정이다.​또한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500rpm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활 수 있도록 엔진을 개선해 저속영역에서의 가속성을 높였고 2,000~4,000rpm구간에서는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제어 기능을 통해 최대토크를 넘어서는 힘을 발휘해 실용영역에서 가속 응답성을 높이는 등 도심에서 운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후륜멀티링크 서스펜션 적용, 스티어링 기어비 상향 및 부품들의 강성 개선을 통해 든든한 승차감과 민첩한 조향 및 선회성능을 확보했고 고성능 썸머타이어를 옵션으로 적용해 다이나믹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고객들의 니즈에 대응했다.■ ‘스마트 쉬프트’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스마트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을 하면서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함께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신형 벨로스터에는 현대차 준중형 차량 최초로 ‘스마트 쉬프트’ 기능이 적용됐다. ​‘스마트 쉬프트’는 기존에 스포츠, 노멀, 에코로 지원되던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 된 기능으로 ‘스마트 쉬프트’ 기능을 활성화하면 운전자의 운전 성향을 실시간으로 차량이 학습해 기존에 있는 모드(스포츠, 노멀, 에코)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드로 자동으로 변경해서 차량을 제어해 주는 기능이다.​또한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스포티한 주행 감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스포츠’ 모드를 다른 모드(노멀, 에코)와의 가속, 변속 측면에서 확연히 차별화했다.​신형 벨로스터에는 1세대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됐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징 기술인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시스템을 2세대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흡배기 사운드에 잘 어우러지도록 개선하여 새로운 사운드 퍼포먼스를 느끼도록 했다.​특히 내수 모델에 적용된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져는 스포츠모드에 특화돼 운전자의 가속 의지를 다양한 사운드로 피드백 할 수 있어 주행 감성을 만족시킨다. 이와 함께 운전 몰입감을 증대시키고 운전 경험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됐다.​신형 벨로스터는 기존 운전석 앞유리에 주행정보를 투사하는 방식과 달리 별도의 유리판에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컴바이너 타입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적용해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주행환경이 구성됐으며 특히 스포츠 모드를 적용할 경우 헤드업 디스플레이내 표시 상태가 스포티한 주행에 적합하게 바뀌는 전용 모드도 반영됐다.​또한 퍼포먼스 게이지 기능을 돌출형 모니터에 적용하여 스포티한 주행에 걸맞도록 차량의 ▲순간 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줘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아울러 신형 벨로스터에는 ▲전방레이다를 활용해 전방 물체를 감지시 제동 조작이나 충돌 방지 및 피해 경감에 도움을 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FCA)을 전모델 기본화하여 적용했으며 ▲전방 센서를 활용해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해 주행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이 장착돼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킨다.이 외에도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BCW)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LKA)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 ▲하이빔 보조(HBA) ▲무선 충전 등 다양한 스마트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개발하면서 운전의 즐거움에 더해 운전자와 주변의 안전까지 철저히 고려한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 공법 및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 등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 충돌 평가에서 최고 등급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벨로스터, 색다른 방식의 위장랩핑으로 기대감 UP현대차는 이번 미디어 프리뷰에서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을 색다른 방식을 통해 노출해 기대감을 모았다.신형 벨로스터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비주얼 아티스트 ‘빠키(Vakki)’와의 협업을 통해 위장랩핑을 제작해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벨로스터다운 신선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했다.​속도감이 느껴지는 직선, 리듬을 타는듯한 곡선, 유니크한 플래그 이미지 등 다채로운 그래픽 패턴을 활용한 독창적인 위장랩핑 3종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했다.■ 벨로스터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라! ‘리브 라우드’현대자동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출시하면서 캠페인 슬로건으로 ‘리브 라우드(Live Loud)’를 내걸고 평범한 삶 대신 주관이 뚜렷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고객들을 찾아갈 계획이다.​특히 런칭 전에 도심 핫플레이스에 신형 벨로스터를 미리 체험하고 벨로스터의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벨로박스'를 설치할 계획이며 LED로 위장된 신형 벨로스터를 전시하는 등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런칭 이후에도 벨로스터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다이나믹한 주행 감성까지 더해 새롭게 탄생했다”며 “내년 출시를 앞두고 먼저 기자분들께 선보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감사하고, 신형 벨로스터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형 벨로스터는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각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판매를 개시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출처: 현대 자동차]​ 
푸조, 더 강력한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 2017-11-29
푸조, 더 강력한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GT’ 출시   ​- 40.8 kg.m 토크, 180마력의 강력한 힘에 14.2 km/ℓ(고속도로 기준)라는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 갖춰- 최고급 알칸타라 시트 & 1열 마사지 기능,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평행 및 T형 파킹 어시스트 시스템,360도 비지오 파크, 내비게이션 등 기본 탑재, 하이엔드 오디오 FOCAL® 추가 적용 가능- 한불모터스(주), 5008 GT 출시 기념 연말까지 FOCAL® 오디오 50% 할인 혜택 제공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가 오늘(28일) 2.0L 엔진과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한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G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푸조의 최상위 트림인 GT는 Gran Turismo(그란 투리스모)의 약자로 사전적 의미로는 장거리·고속 주행용의 고성능 자동차를 뜻한다. New 푸조 5008 GT는 2.0L 엔진의 강력한 힘과 푸조만의 GT 스피릿(SPIRIT)이 반영된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내외관 스타일, 여기에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기존 5008과는 차별화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New 푸조 5008 GT는 공도에서의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19인치 휠 트림과 5 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Advanced Grip Control) 및 18인치 휠이 조화를 이룬 모델까지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모두 5,390만 원이다. (VAT 포함)​▶ 최대토크 40.8kg.m를 바탕으로 한 강력한 퍼포먼스에 고속도로 기준 14.2 km/ℓ라는 우수한 연비New 푸조 5008 GT는 BlueHDi 2.0리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려 최대토크 40.82kg.m, 최대출력 180 마력(ps)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퀵 시프트(Quick Shift) 기술이 반영된 EAT6 자동변속기는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연료 소모 및 CO2 배출량 또한 현저하게 줄여준다. 이로 인해 연료 효율성은 고속도로 기준으로 14.2 km/ℓ(복합 12.9 km/ℓ, 도심 12.1 km/ℓ)로 국내 7인승 SUV 모델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 푸조 GT 스피릿이 반영된 고급스러운 내/외관외관은 GT전용 크롬 도어 미러 쉘과 차량의 측면과 후면에 배치된 ‘GT’ 엠블럼, 그리고 다이아몬드 컷 19인치 보스톤 휠 및 휠 아치 익스텐션이 GT모델만의 강력한 존재감을 나타낸다. (그립컨트롤 트림은 5008 GT line과 같은 18인치 휠 적용)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푸조 시그니처 리어램프, ‘블랙 다이아몬드 루프’와 ‘트윈 머플러 이팩트 트림’은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내부는 고급 소재와 세심한 마감처리, 탑승자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더해 품격을 높였다. 시트와 대시보드, 도어트림 패널은 고급 알칸타라를 사용하고 센터페시아와 기어레버, 토글 스위치에 무광 스틸 크롬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했다. GT 엠블럼을 품은 스티어링 휠은 천연 타공 가죽 소재를 활용해 그립감을 향상 시켰으며, 대시보드와 암레스트, 기어레버, 도어 패널 등 곳곳에 GT 전용  ‘아키나이트 더블 스티치’를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했다.​▶푸조 최상위 트림만의 첨단 편의 및 안전 시스템 대거 적용편안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한 첨단 시스템도 추가했다. 운전자가 설정한 거리에 맞춰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 및 제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Adaptive Cruise Control with Stop function)’과 별도의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가속 및 브레이크 페달 조작만으로 ‘평행 주차’와 ‘T형 주차’를 할 수 있는 ‘파크 어시스트 기능’, 전방과 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 주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360도 비지오 파크(Visio Park)’ 기능, 1열 마사지 기능 등을 추가 적용했다. ​여기에 센서를 통해 발동작만으로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 게이트’, 개폐 가능한 전동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그리고 디스플레이 밝기 및 컬러, 이퀄라이저 설정, 디퓨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아이-콕핏 앰플리파이(i-Cockpit® Amplify) 패키지,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하이빔 어시스트, 운전자 주의 알람 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도 적용해 주행 상품성을 높였다. ​▶ 2열과 3열의 공간활용성 극대화,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량 갖춰New 푸조 5008 GT는 PSA그룹의 EMP2 플랫폼을 적용,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초고장력 강판과 알루미늄 등 첨단 소재를 활용해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모델대비 약 100kg의 경량화를 이뤄냈다. 이를 근간으로 5m급 SUV 수준의 휠베이스(2,840mm)를 구현하며 안락하고 편안한 승차 공간을 만들었다. ​1:1 :1로 폴딩 되는 2열 시트와 탈 부착이 가능한 3열 시트는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기본 트렁크 공간은 236.8ℓ 이며, 3열 시트만 접으면 952ℓ, 3열 시트를 탈거하고 2열 시트까지 접을 경우 최대 2,150ℓ 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적재 공간을 갖춘다. 또한, 조수석 시트까지 접으면 최대 3.2m 길이의 짐까지 실을 수 있어 캠핑, 레저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푸조 특유의 재치 있는 공간 활용도 돋보인다. 1.5ℓ 생수병까지도 적재 할 수 있는 큰 용량의 센터콘솔을 비롯해 글로브박스, 도어 트레이 등 차량 곳곳에 약 38ℓ의 추가 수납 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 세계최초,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FOCAL®과의 콜라보레이션New 푸조 5008 GT는 최상위 트림에 걸맞게 프리미엄 옵션을 적용할 수 있다. ‘쿠팡쉐(Coupe Franche)’ 투톤 바디 컬러 옵션은 푸조 GT만의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 시킨다. 가격은 200만 원 이다. ​세계최초 하이엔드급 오디오 브랜드 FOCAL®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카 오디오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FOCAL®의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을 적용하면 10개의 스피커와 파워앰프가 추가 탑재된다. 차량의 좌우도 이중 접합 라미네이티드 글라스가 적용되어 외부소음차단이 극대화된다. 이를 통해 기존의 카 오디오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풍성하고 생동감 있는 사운드를 차량 안에서 만끽할 수 있다.  가격은 300만 원이다.​한불모터스㈜는 New 푸조 5008 GT의 출시를 기념해 올해 연말까지 FOCAL®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방침이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New 푸조 5008 GT는 푸조가 프리미엄 업 마켓을 공략하기 위해 고급 소재와 첨단 기능을 집약해 만든 플래그십 SUV이다"라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높은 연비와 적재공간 등 푸조 5008 SUV만의 매력과 가치를 더 많은 국내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보도자료 출처: 한불 모터스]​​​ 
푸조,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2017-11-23
국내 유일!  4천 만원 대 수입 7 인승 SUV 상륙푸조,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전격 출시! 4,290만 원부터- 국내 최초의 푸조 7인승 SUV, 4,290 - 4,650만 원, 공격적 가격 정책으로 7인승 SUV 시장 돌풍 예고- 최대 2,150ℓ 동급 최고 수준 적재공간, 1:1:1 폴딩 및 각도 조절 가능한 2열시트, 탈 부착 가능 3열 시트- 고속도로 기준 13.1km/ℓ 동급 최고 연비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춰- 약 100kg 경량화, 초고장력 강판 및 알루미늄 적재 적소 활용, EURO NCAP 최고 안전 등급 획득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가 오늘(21일)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SU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New 푸조 5008 SUV는 푸조가 국내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7인승 SUV 모델이다. 고급스럽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에 동급 최고수준의 공간 활용성과 연료 효율성, 다양한 편의 시스템, 그리고 4천 만원 초반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까지 두루 갖춰 7인승 SUV에 대한 니즈가 있는 고객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MP2 플랫폼 활용, 동급 최고 수준의 휠 베이스와 승차 및 적재공간 확보New 푸조 5008 SUV는 PSA그룹의 EMP2 플랫폼을 확장해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초고장력 강판과 알루미늄 등 첨단 소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해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모델대비 약 100kg의 경량화를 이뤄냈다. 푸조 3008 SUV 대비 휠 베이스는 165mm 늘어난 2840mm, 전체 길이는 190mm 늘어난 4,640mm이다. 자연스럽게 내부도 1열 팔 공간이 11mm, 2열 무릎 공간도 60mm 확대되어 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승차 공간을 제공한다. ​ ​​2열 시트는 등받이 각도를 개별적으로 조절 할 수 있어 2열 탑승자의 편의를 배려했다. 2열 시트는 1:1:1로 폴딩되며, 탈 부착이 가능한 3열 시트와 함께 다양한 형태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기본 236.8 ℓ 이며, 3열 시트만 폴딩하면 952ℓ, 3열 시트를 탈거하고 2열 시트까지 접을 경우 최대 2,150ℓ 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적재 공간을 갖춘다. 또한, 조수석 시트를 접으면 최대 3.2m 길이의 짐까지 실을 수 있어 캠핑, 레저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다.  ▶7인승 SUV 중 최고 수준의 우수한 연비와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New 푸조 5008 SUV는 유로6를 충족하는 1.6리터 BlueH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린다. 최대 출력 120마력(ps), 최대 토크 30.61 kg.m의 힘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연료 효율성도 고속도로 기준으로 13.1 km/ℓ(복합 12.7 km/ℓ 도심 12.3 km/ℓ,)으로 국내 7인승 SUV 중 최고 수준이다.또한, 눈 길(Snow)을 비롯해 평지(Normal), 진흙(Mud), 모래(Sand), ESP 오프(ESP Off) 등 다섯 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Advanced Grip Control)과 내리막길 주행 시 속도와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힐 어시스트 디센트 컨트롤(Hill Assist Descent Control)이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세련된 외관, 고급스러운 감성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겸비한 인테리어 외관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입체적인 크롬 패턴이 적용된 프론트 그릴과 매끈하고 균형 잡힌 실루엣, 여기에 Full LED 헤드램프와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듯한 형상의 ‘LED 푸조 시그니처 리어램프’, ‘다이아몬드 컷팅 18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인테리어는 인체공학적 설계에 중점을 둔 2세대 아이-콕핏(i-Cockpit®)을 적용하고, 우수한 품질의 소재와 세심한 마감 처리로 품격을 높였다. 콤팩트 스티어링 휠, 12.3인치 고해상도 헤드업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패널, 8인치 인포테인먼트 터치 스크린, 토글 스위치 등은 운전자가 주행 중 직관적으로 중요 정보를 인지하고 조절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유로 NCAP 별 다섯 개에 빛나는 뛰어난 안전성운전자와 탑승객의 보호를 위한 뛰어난 안전성까지 갖췄다. New 푸조 5008 SUV는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다. 2열 시트 좌석에는 3개의 카시트 장착이 가능해 다자녀를 둔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여기에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하이빔 어시스트, 운전자 주의 알람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를 대거 기본 적용해 안전한 주행을 도모한다. ​이 외에도 국내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키는 풍부한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과 경쟁력을 높였다. ‘전후방 파킹 센서’와 ‘180도 후방 카메라’, ‘2열 윈도우 블라인드’, ‘듀얼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12V 전원 소켓 등을 적용했다.  ​▶GT 라인만의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 편의사양  GT 라인은 알뤼르 트림에 GT라인만의 아이덴티티와 편의사양을 더했다. 외부는 ‘블랙 다이아몬드 루프’와 개폐 가능한 전동식 ‘파노라믹 오프닝 글래스 루프’를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차량의 전측면과 후면, 스티어링 휠 하단에는 ‘GT Line’ 엠블럼을 배치했다. ‘트윈 머플러 이팩트 트림’은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하며, ‘푸조 라이온 LED 도어 커티시 라이트’는 야간운행시 안전한 승하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한다.​내부는 A필러부터 C필러 라인까지 ‘블랙 루프 라이닝’을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했다. 스티어링 휠은 천연 타공 가죽 소재를 활용해 그립감을 향상 시켰으며, 대시보드와 암레스트, 기어레버도 GT라인 전용 ‘아키나이트 레드 스티치’를 사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도 추가 적용했다.​여기에 ‘핸즈 프리 테일게이트’를 비롯해 탑승자의 감각을 극대화하는 아이-콕핏 앰플리파이(i-Cockpit® Amplify)도 적용했다. 아이-콕핏 엠플리파이를 통해 운전자는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테마와 터치스크린의 밝기 및 컬러, 이퀄라이저 설정, 세계적인 조향사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3가지 향의 디퓨저 기능 등을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New 푸조 5008 SUV 가격은 알뤼르 4,290만원, GT 라인은 4,650만 원이다. (VAT 포함) ​한불모터스(주) 송승철 대표이사는 "New 푸조 5008 SUV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과 연료 효율성은 물론, 수입 7인승 SUV로서는 유일하게 4천 만원 초반 대의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푸조의 야심작이다"라며, "일주일 만에 200대의 사전 계약이 이뤄질 만큼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푸조 5008 SUV의 매력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출처: ​한불모터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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