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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 NEW NX300h, NEW NX300.. 2017-11-14
​렉서스 코리아, ​NEW NX300h, NEW NX300 출시 - 한층 스포티하고 강렬해진 디자인, 프리미엄 SUV를 완성하는 첨단 편의사양 - 가솔린 터보 모델명 변경… NX200t에서 ‘3.0리터급 파워’ 의미담은 NX300으로  ​​​올해 수입 하이브리드 SUV 판매량 1위 NX300h가 한층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찾아온다. 이번 NEW NX는 SUV의 강인함과 도심의 세련된 인상을 동시에 담은 디자인과 프리미엄 SUV만이 보여 줄 수 있는 각종 편의사양 및 예방안전사양이 주목할 만 하다. 더 날카롭고 스포티해진 스핀들 그릴을 중심으로 한 전면 디자인, 스핀들 그릴에서 측면으로 이어지는 개성있는 바디라인, 렉서스만의 디테일을 살린 저중심의 후면 디자인은 NEW NX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초소형 3-beam LED 헤드램프와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로 입체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New NX는 사각지대 감지모니터(BSM), 후측방 경고 시스템 (RCTA) 와이드 백 뷰 (Wide Back View) 후방 카메라를 전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특히 렉서스 최초로 탑재된 와이드 백 뷰는 후진 시 더 넓은 후방 시야를 제공한다. 이러한 첨단 예방안전 사양의 확대는 8개의 SRS 에어백과 더불어 ‘안전한 SUV’로서의 가치를 빛낸다.​또한, 첨단 편의사양은 운전을 더욱 편하고 즐겁게 해준다. 디스플레이 화면은 기존의 7인치에서 10.3인치로 더욱 와이드해졌고, 프레임이 없어진 리모트 터치패드는 조작을 더 자유롭게 해준다.​​​​이그제큐티브 그레이드에는 파워 백 도어에 킥오픈 기능이 추가되어 양손에 짐을 든 상태에서 자동으로 트렁크를 개폐할 수 있으며, 더 넓어진 스마트폰 무선 충전패드는 프리미엄 SUV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렉서스는 이번 New NX부터 가솔린 터보 모델명을 변경, NX200t는 NX300으로 명칭이 바뀐다. 이는 렉서스의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238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탁월한 가속반응으로 3.0 리터 급의 파워를 실현했다는 의미를 담았다.​렉서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NEW NX는 한마디로 ‘내실있는 변화’라고 할 수 있다. 한층 더 고급스럽고 다이나믹해진 디자인은 물론, 고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각종 편의사양이 대폭 개선되었다. NEW NX는 이 모두를 찾는 고객에게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NEW NX는 수프림 그레이드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이 5,720만원, 가솔린은 수프림 그레이드가 5,670만원, F SPORT가6,270만원이며, 시승 및 구매와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출처: 렉서스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3세대 뉴 X3 공식 출시 2017-11-14
일상과 레저의 완벽한 조화BMW 그룹 코리아, 3세대 뉴 X3 공식 출시더욱 강력한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 성능, 효율성,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적용​​​​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3세대 뉴 X3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BMW X3는 지난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60만 대 이상 판매된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 Activity Vehicle)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3세대 뉴 X3는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옵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국내에는 엔진과 디자인 옵션에 따라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20d xLine,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와 X3 xDrive30d xLine 등 총 4종이 제공된다. (xLine 모델은 출시 예정)​X패밀리 특유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BMW 뉴 X3는 기존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X패밀리 특유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인상을 보여준다. 차체 크기는 기존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5cm 더 길어진 휠 베이스와 긴 보닛, 전면의 짧은 오버행을 포함한 균형 잡힌 차제비율을 통해 완벽한 앞뒤 50:50 무게 배분을 더욱 강조한다. 더욱 커진 전면의 키드니 그릴과 육각형 디자인의 새로운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입체감을 강조한 후면의 LED 라이트, 하단으로 떨어지는 루프 스포일러, 트윈 배기 테일파이프 등이 뉴 X3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한다.​디자인 특성을 강조한 M 스포츠 패키지와 xLine국내 출시되는 뉴 X3는 역동성을 강조한 M 스포츠 패키지와 X패밀리의 오프로드 캐릭터를 한층 강조한 디자인 패키지인 ‘xLine’ 등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역동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M 스포츠 패키지 요소들이 적용되었다.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와 M 스포츠 브레이크, M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 M에 특화된 디자인의 스포츠 시트, 검정 색상의 BMW 인디비주얼 헤드라이너, 알루미늄 롬비클 실내 장식 등이 어우러져 뉴 X3의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뉴 X3 xDrive20d xLine과 뉴 X3 xDrive30d xLine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외관 곳곳에 알루미늄 새틴 처리와 전용 경합금 휠을 장착해 차량의 강인한 인상을 강조하고, 실내는 X3 최초로 대시보드를 가죽으로 마감처리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넓고 쾌적한 실내, 향상된 편의성뉴 X3의 실내는 고품질 자재와 완벽한 마감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다양한 편의 기능을 통해 안락함을 높였다. X3 최초로 3존 전자동 공조장치를 통해 운전석과 조수석, 뒷좌석 간 온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으며, 뒷좌석에는 롤러 선블라인드가 적용되어 강렬한 햇빛을 차단해 준다. 뉴 X3 xDrive30d에는 BMW의 준중형급 모델 최초로 쾌적함을 더해주는 통풍시트가 적용됐다.​또한, 개별 폴딩이 가능한 40:20:40 비율의 등받이는 동급 최초로 전방 5도, 후방 6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뒷좌석을 완전히 접을 경우 550리터의 기본 적재공간은 최대 1,600 리터까지 늘어난다. 이밖에도 6가지의 색상 조합으로 편안하고 포근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엠비언트 라이트가 기본 제공되며, 차량 도어 주변에 매력적인 조명을 비춰주는 ‘웰컴 라이트 카펫’이 적용되어 7시리즈와 같은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강력하고, 효율적인 최신 디젤 엔진 탑재뉴 X3는 최신의 4기통 디젤 엔진과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각 엔진에 최적화된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와 BMW xDrive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장착해 다양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뉴 X3 xDrive20d의 2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1,75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8.0초, 최고 속도는 213km/h이다. 복합 연비는 12.1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62g/km다.​뉴 X3 xDrive30d의 3리터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은 265마력의 최고출력을 내고, 2,000~2,500rpm에서 63.3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5.8초, 최고 속도는 240km/h이다. 복합 연비는 11.3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5g/km다.​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안락한 승차감, 경량화 전략뉴 X3는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을 엄격히 적용, 효율성을 강화한 파워트레인과 지능형 경량 디자인을 통해 유럽기준으로 공차중량을 이전 모델보다 최대 55kg까지 줄였으며 공기역학 효율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Cd)는 동급 최고 수준인 0.29까지 낮췄다. 또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를 통해 주행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더욱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보다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M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된다. 상위모델인 뉴 X3 xDrive30d에는 댐퍼 응답을 노면과 주행 상황에 맞게 조정해주는 전자식 제어 방식의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이 추가로 제공된다.​주행보조 기능으로 더욱 강화된 안전성, 운전자의 편의를 돕는 첨단 편의사양뉴 X3는 다양한 첨단 편의 기능 등을 대거 적용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표준형 스테레오 카메라를 사용하며, 레이더 및 초음파 센서와 연동해 차량 주변을 모니터링하며 충돌 및 보행자 경고 장치, 보행자 접근 경고 및 제동 보조 기능 등이 기본 장착된다. ​또한, ‘BMW 디스플레이키’가 기본 제공되어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BMW 디스플레이키와 스마트폰 충전이 모두 가능한 무선 충전 패드도 갖춰 운행 중에도 충전이 가능하다. X3 xDrive30d 모델의 경우 탑뷰 및 서라운드 뷰를 포함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와 손동작으로 내비게이션 및 주요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제스처 컨트롤을 지원하며, 고품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하만카돈 오디오 시스템을 제공한다.​뉴 X3 전 모델에 주행 중 버튼 하나로 BMW 콜센터와 연결해 원하는 장소의 주소를 내비게이션으로 전송하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3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그리고 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전개되는 등 사고 상황 시 시스템이 자동으로 긴급 전화를 걸어주는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이 전 모델 기본 적용, BMW 콜센터가 가까운 구조 통제 센터에 통보하고 구조 요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전화로 탑승자를 지원한다. ​BMW 뉴 X3의 가격은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6,870만원, 뉴 X3 xDrive20d xLine 6,580만원,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8,360만원, 뉴 X3 xDrive30d xLine 8,060만원이다. (VAT 포함)​한편, BMW 코리아는 뉴 X3 출시를 기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오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서 ‘어반 미션’이라는 테마로 뉴 X3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어반 미션’은 뉴 X3가 표방하는 라이프 스타일 컨셉인 ‘온 어 미션(On a Mission)’을 주제로 진행되는 다양한 캠페인 중 그 첫 번째로 도심에서 다양한 익스트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 되었다. 쇼케이스에는 X3의 설명과 온/오프로드 시승 및 구매 상담이 진행되며, VR 및 익스트림 체험, 루프탑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등 BMW X3가 제공하는 다양한 '미션'이 준비된다. 또한, 한계를 즐기며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대하여 토크콘서트 ‘BMW TLKS’와 라이브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쇼케이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라인업에 대한 정보는 BMW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11월과 12월, 뉴 X3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7박 8일간의 BMW 투어 익스피리언스 – 남아프리카 공화국 멀티데이투어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멀티데이투어는 7박 8일동안 뉴 X3로 1,400km를 주행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BMW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중 가장 럭셔리한 투어 프로그램 중 하나다. 당첨이 되어 2018년 2월말에 진행되는 투어에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 및 5성급 숙소를 포함, 약 1,8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BMW 뉴 X3 및 마케팅 활동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르노삼성, ‘오토솔루션 2017 겨울 감사이벤트’ 진행 2017-11-13
“추워지기 전에 미리 안전 점검하세요”르노삼성, ‘오토솔루션 2017 겨울 감사이벤트’ 진행​- 엔진오일 및 에어컨 필터 구매 시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더블 혜택 - 타이어 4본과 엔진오일 동시 교환 시 에어컨 필터 추가 무상 교환 - 배터리, 엔진 세척제, 코팅제 등 구매 고객에게 푸짐한 사은품 증정​​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11월 6일(월)부터 12월 20일(수)까지 겨울철을 대비해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오토솔루션 겨울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르노삼성자동차는 다가오는 추위를 대비해 고객분들의 안전한 겨울철 운행을 위해 겨울 맞이 무상 점검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13가지 일반 점검은 물론 4가지 세이프티 항목 점검 등의 서비스가 입고 고객들에게 제공된다.​또한 프리미엄 엔진오일 및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구매 시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프리미엄 엔진오일을 구매할 경우 부품 25% 할인 혹은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하며,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교체 시 부품 25%할인 또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특히, 프리미엄 엔진오일과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를 동시 교환할 경우, 해당 부품 최대 30% 할인 혹은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의 추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더불어 프리미엄 타이어 4본과 프리미엄 프리미엄 엔진오일 동시 교환 시,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를 추가 무상 교환해 주는 더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무상 점검 후 타이어 구매 시에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2본 구매 시 2만원, 4본 구매 시 5만원)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4본 구매 고객에게는 타이어 파손 보장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이외에도 배터리 및 엔진 세척제, 코팅제 구매 고객에게도 각각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해 겨울철 차량 안전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보증연장 상품 가입 시 모바일 정비 쿠폰 혜택도 받아볼 수 있으며 르노삼성 중고차 고객 및 장기 미입고 고객 대상으로 유상 정비 시 모바일 정비쿠폰 2만원 권을 증정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안경욱 상무는 “겨울철은 타이어와 냉각수, 히터 등 자동차 관리에 유의해야할 부분이 많다.”라며, “르노삼성자동차 오토솔루션이 제공하는 무상 점검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 등을 통해 보다 꼼꼼하고 안전하게 겨울 준비에 임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보도자료 출처: 르노삼성자동차]​​​ 
현대자동차, 2018년형 그랜저ㆍ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2017-11-07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지능형 안전기술, 고급 사양 강화현대자동차, 2018년형그랜저ㆍ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 준대형 ‘절대 강자’ 그랜저, 지능형 안전기술ㆍ고급사양 적용 확대로 또 한 번의 진화… 현대차 최초 고속도로 주행 보조 도입, DRMㆍ블루링크 등 최신 사양 기본 장착… 제네시스 G70에 적용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 탑재로 편의성 높여- 고객의 요구 적극 반영해 편의사양 적용 확대, 실내외 디자인 개선으로 상품성 높여… 하이패스 기본 적용, 시계 디자인 개선, 썬바이저 및 번호판 램프에 LED 적용-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속도제한구간서 자동 감속 기능 추가된 크루즈 컨트롤 적용- 각종 최신 사양과 시트 칼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은 높이고 가격 인상은 최소화​국내 준대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 그랜저가 2018년형 모델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진화를 거듭했다.​현대자동차가 브랜드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적용하고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링크를 기본 적용하는 등 최신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현대차 브랜드로는 최초로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는 고속도로 주행 시 ▲차간거리 제어는 물론, ▲차선유지 ▲정지 후 재출발 ▲속도제한 구간별 속도 자동 조절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보조 기술로 이제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에만 적용됐던 최고급 사양이다.​이와 함께 제네시스 G70에 탑재된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현대차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내비게이션 이용 시 검색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현대차는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선택사양)에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포함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주행 중 후방 상황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를 기본 모델부터 적용했다. (※기존 모델은 가솔린 2.4 / 디젤 2.2 프리미엄 스페셜부터 어라운드 뷰 모니터 선택 시만 적용 가능)​​​​또한 블루링크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는 동시에 무상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크게 확대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IT 사양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했으며, 필요 시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공기 청정 모드 역시 전 모델에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블루링크, 공기 청정 모두 자가용 기준)​뿐만 아니라 기존 그랜저 고객들에 대한 반응 분석과 판매 현장에서 들리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하이패스 시스템, 썬바이저(햇빛 가리개) 및 트렁크 번호판 LED 램프를 기본 적용하고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에 부착된 아날로그 시계의 디자인을 개선해 고급감을 더욱 높였다. (※하이패스 시스템, LED 램프는 자가용 기준)​더불어 후석에는 모바일 기기의 활용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핸드폰 거치 트레이 및 수납함, USB 충전/연결 단자가 포함된 고급형 암레스트를 주력 모델인 가솔린 2.4 프리미엄부터 적용했다.​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에서 크루즈 컨트롤 작동 시 속도제한 구간에 맞춰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을 추가한 내비게이션 기반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더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이 외에도 주행 중 정숙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뒷도어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기존 최상위 모델(가솔린 3.3 셀러브리티)에서 가솔린 3.0 모델(익스클루시브 스페셜)까지 확대 적용하고 프라임 나파가죽 시트에 브라운 투톤 칼라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인상폭을 최소화했다.​2018년형 그랜저 ▲2.4 가솔린 모델은 3,105~3,400만원 ▲2.2 디젤 모델은 3,405~3,700만원 ▲3.0 가솔린 모델은 3,595~3,900만원 ▲3.3 가솔린 모델은 4,330만원(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80~3,995만원(세제 혜택 후)이다.​현대차 관계자는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신 신기술과 선호 사양을 더욱 확대 적용함으로써 한층 더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며 “그랜저를 꾸준히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더 좋은 상품성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차 6세대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는 지난해 11월 말 출시 이후 지난달(10월까지) 약 11개월 동안 누적 129,110대가 판매됐으며, 올해에만 110,671대(구형 제외)가 판매되는 등 국내 준대형 시장의 압도적 1위는 물론 2017년 최다 판매 차종 등극이 확실시되고 있다.[보도자료 출처: 현대 자동차]​​​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 2017-11-07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 출시• 아우디의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출시로 국내시장 판매 재시동• 5.2L V10 고성능 가솔린 직분사(FSI)엔진 탑재…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 토크 57.1 kg.m의 강력한 파워와 0 → 100km/h 3.2초, 최고속도 330km/h• 더욱 가볍고 견고한 차체,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스포티한 외관과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 더욱 향상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운전의 즐거움 선사​​​서울, 2017년 11월 6일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모터스포츠 기술과 브랜드 정신의 정점에 있는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 (The New Audi R8 V10 plus Coupe)”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아우디 R8”은 아우디의 모든 모델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로, 독보적인 성능과 디자인으로 출시 이후 고성능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하며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이전 모델 대비 60마력 강력해진 610마력의 최첨단 5.2리터 V10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과 최적화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하여 더욱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한다.​또한 더욱 견고하고 가벼워진 차체, 다이내믹한 주행에 적합하게 설계된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서스펜션, 상시 사륜구동 아우디 콰트로 시스템 등을 갖춰 민첩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허니콤 구조 라디에이터 그릴,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라이트와 수직 그릴 플랩과 더 넓고 낮아진 차체는 보다 강렬하고 대담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하며, ‘아우디 버추얼 콕핏’,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와 ‘퍼포먼스 모드’ 등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안전·편의 사양을 더해 최상의 스포티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파워트레인“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5.2리터 5,204cc V10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 출력 610마력, 최대 토크는 57.1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3.2초, 연비는 6.5km/l (복합연비), 최고 속도는 330km/h 이다. 또한, 변속기와 기어 레버가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시프트-바이-와이어(shift-by-wire) 기술이 적용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어떤 노면에서도 최적의 안정성과 역동성을 발휘하는 새로운 콰트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새로운 콰트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은 전자 유압식으로 작동 되는 수냉식 다판 클러치와 새로운 리어 패시브 디퍼렌셜 락킹 시스템을 표준으로 장착해 주행 상황, 운전자의 설정에 따라 토크를 가변적으로 배분하여 뛰어난 안정성과 최적의 변속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Audi Drive Select)’를 통해 컴포트 (Comfort), 자동 (Auto), 다이내믹 (Dynamic), 개별 맞춤형 (Individual)의 4가지 운전모드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며, 마른 노면(Dry), 젖은 노면 (Wet), 눈 쌓인 노면 (Snow)의 3가지 노면 상태에 따른 선택이 가능한 ‘퍼포먼스 모드’가 추가되었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는 모드에 따라 가속페달, 서스펜션 댐핑, 변속 타이밍, 스티어링 강도, 콰트로 시스템의 토크 배분률,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 가변 배기 등이 조절되어 운전자의 의도와 상황에 따른 최적의 운행 성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퍼포먼스 모드’는 노면 마찰 계수를 예측 감지하여 노면과 주행 상황에 따른 최적의 접지력을 제공하여 보다 정교해진 상시 사륜 구동 콰트로 시스템과 변속 시 토크 조절 등이 가능해져 더욱 안정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보여준다.​차체 강성은 높이고 중량은 낮춘 경량 설계“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아우디의 독자적 고강도 차체 구조인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 (ASF)’을 기반으로 경량 설계되었다. 특히, 아우디 R8 쿠페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한 바디에 카본 파이버 강화 플라스틱(CFRP)을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차체 중량은 202kg에 불과하지만, 차체강성은 이전 모델 대비 40% 증가하여 주행 성능 및 안전성이 매우 강화되었다.​스포티함을 강조한 선명한 라인의 아우디 특유의 미학적 디자인“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이전 모델 대비 넓고 낮아진 차체와 짧아진 전장, 길어진 휠베이스로 무게 중심이 더욱 낮아져 더욱 민첩한 주행 성능과 향상된 주행 안전성을 선사하며, 새로운 디자인 요소가 추가되어 스포티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동시에 강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은 더 가늘고 넓어진 입체적 크롬 싱글프레임, 허니콤 구조 라디에이터 그릴, 수직 그릴 플랩이 깔끔하고 선명한 라인을 강조하며, 더욱 각지고 뚜렷해진 카본 리어 디퓨저와 카본 사이드 미러, 사각 테일 파이프, 두 부분으로 구성된 차량 측면부에 있는 카본 사이드 블레이드, 숄더 라인으로 들어간 도어 핸들은 아우디 R8의 모터스포츠 DNA를더욱 강조하며 디자인 감성을 더해준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의 헤드라이트는 각 37개의 LED로 이루어진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에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 (Audi Laser Light)’ 상향등을 장착했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는 아우디가 최초로 양산 모델에 도입한 라이팅 기술로 약 600미터 거리까지 조사가 가능해, LED 상향등 대비 조명 거리는 2배, 밝기는 3배로 시야 방해를 최소화 하고 시안성을 높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차량 실내는 새로 개발된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R8 스포츠 버킷 시트, 다기능 R8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새롭게 디자인된 기어레버, 알칸타라 천정, 무광 카본 인레이 등 스포티한 디테일과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레이싱 머신 특유의 분위기를 선사한다.​아우디 고효율 기술력“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이전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실린더 온 디맨드 (CoD)’, ‘타력 주행’ 등 최첨단 고효율 기술을 더하였다. ‘실린더 온 디맨드’ 기술은 일정 엔진 온도와 차량 속도, 엔진 회전수 및 차량 부하에 따라 좌측 혹은 우측 5개의 실린더 뱅크를 사용하지 않고 5기통으로 주행하여 연료 소비를 줄인다. 또한 최적화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통해 타력 주행이 가능하여 고성능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주행에도 상당한 연료 효율성을 보여준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편의 사양“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디지털 계기판인 ‘아우디 버추얼 콕핏 (Audi Virtual Cockpit)’을 새롭게 적용해 운전자에게 보다 매력적으로 시각 정보를 제공한다. ‘아우디 버추얼 콕핏’은 12.3인치 컬러스크린에 선명하고 뛰어난 해상도와 조작이 쉬운 운전자 친화적 레이아웃으로 모든 상황에서 최적의 조작 환경을 제공하며, 아우디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MMI)’의 모든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MMI 터치를 포함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및 후방 카메라,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및 DMB 튜너,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550와트 16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뱅앤올룹슨(Bang&Olufsen) 사운드 시스템을 두루 갖춰 고품격의 정교한 사운드와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R8’은 ‘레이싱 트랙에서 태어나 일반 도로를 달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Born on the Track, Built for the Road)’ 라는 슬로건이 붙은, 모터스포츠 DNA가 내재된 아우디의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이다. 강력한 출력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혁신적인 디자인,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라며 “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 출시를 통해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2억 4천 9백만원이다.[보도자료 출처: 아우디 코리아]   ​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 2017-11-07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 유라시아 대륙 횡단 완주를 기념해 상품성을 대폭 높인 특별한 가치의 스페셜 모델▪ 7인승 모델에 이어 지속적인 신모델 출시로 고객 선택 폭 넓혀 대형 SUV시장 주도▪ 고객선호도 높은 고급 편의사양 추가, 매력적인 가격으로 플래그십 SUV의 오너 기회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해 우수한 상품성과 특별한 가치를 선사하는 유라시아 에디션 모델을 선보이며 대형 SUV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2일 밝혔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 Eurasia Trial) 완주를 기념하여 선보이는 스페셜 모델이다. G4렉스턴 횡단팀은 온∙오프로드의 다양한 지형과 기후가 펼쳐진 유라시아 대륙 횡단코스 13,000km를 완주하며 글로벌시장에 정통 SUV로서의 탁월한 주행성능과 상품성을 입증해 냈다.​쌍용차는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인 데 이어, 다시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G4 렉스턴 출시 후 대형 SUV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티볼리가 경쟁하고 있는 소형 SUV(37.3%↑)와 더불어 대형 SUV(35.4%↑)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2016/2017년 9월말 누적 판매량 비교).​유라시아 에디션은 럭셔리(Luxury) 모델을 베이스로 상위 모델의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력을 높였다.​외관 디자인에서는 블랙 컬러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여한 전용 메쉬타입 라디에이터그릴과 Wild 엠블럼,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Eurasia) 기념 레터링을 신규 적용하였으며, 이는 다른 트림에는 적용되지 않는 유라시아 에디션만의 고유 디자인요소이다. 아울러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 화이트펄(White Pearl) 외장 컬러를 유라시아 에디션 전용으로 선보였다. 주행 및 편의사양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멀티어드밴스드 서스펜션 ▲20인치 스퍼터링휠 ▲HID 헤드램프 ▲7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 ▲9.2인치 AVN 등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스마트 테일게이트 ▲사이드스텝 ▲패션루프랙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한편,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11월 G4 렉스턴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Promise 531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Promise 531 프로그램>을 통해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을 무상 제공함으로써 차량 유지 및 관리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여 준다.​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의 가격은 3,695만원으로, 매력적인 가격에 고급사양을 두루 갖춘 플래그십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Luxury 3,350만원 ▲Prime 3,620만원 ▲Majesty 3,950만원 ▲Heritage 4,510만원이다.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과 별도로 스노우베이지(Snow Beige) 인테리어를 함께 선보였다. 럭셔리한 이미지를 더함은 물론 탑승객에게 더욱 넓은 공간감을 선사하는 스노우베이지 인테리어는 마제스티(Majesty)와 헤리티지(Heritage)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보도자료 출처: 쌍용 자동차]​​ 
다임러 트럭 코리아, 혜택이 더욱 강화된 '2017 오.. 2017-11-02
다임러 트럭 코리아,혜택이 더욱 강화된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 실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 대상 안전하고 경제적인 겨울철 준비를 위한 특별한 5大 혜택 제공 - 할인 대상 부품 전년 대비 약 3배 확대 및 최대 30% 할인(총 7종 220여가지)- 겨울맞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및 순정 르만 DPF 프로모션 실시- 유상 수리 고객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대상 특별 기념품 증정- 11월, 12월 2개월 동안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 지정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 2017년 11월 1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11월, 12월 2개월 동안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맞이 필수 정비 부품 할인, DPF 프로모션 및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가 포함된 부품 혜택과 선물 증정 이벤트 을 통해 장거리 주행이 많은 상용차 고객들이 겨울철을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캠페인 참여 고객의 혜택이 더욱 강화된 다섯 가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부품 할인 혜택• 할인 대상 부품 전년 대비 약 3배 확대 및 최대 30% 할인(총 7종 220여가지)(블로워(Heater Blower Motor), 라디에이터 부동액 등과 같은 겨울철 필수 부품 및 이달의 르만 부품 2개 포함)• 순정 르만 DPF 프로모션: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를 67% 인하하여 개당 627,000원(코어 부품 반납 시, 부가세/공임비 별도)의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구매 고객에 한하여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5만 포인트 추가 적립(개 당) 및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모자 증정(선착순 한정)• 겨울맞이 차량 무상 점검: 모든 방문 고객 차량 대상 진단기 점검 및 숏테스트 및 마모 및 손상 점검(13가지)의 총 14개 항목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선물 증정 혜택• 유상 수리 고객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럭키 트럭커 1명에게 일본 온천 여행 상품권(2인 기준), 유상 수리 부문 및 장기 고객 부문 각 3명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공​•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대상 특별 기념품 증정: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후 공식 서비스센터에 인증된 고객 전원 특별 기념품 증정(조기 소진 가능)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는 카카오톡 검색 창에서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을 검색 또는 링크(http://pf.kakao.com/_WpiMxl) 접속 후 플러스친구 추가를 하면 이용 가능​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겨울철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혜택을 더욱 강화한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가 적용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이번 캠페인 참여 서비스 센터 및 자세한 내용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 콜 센터(080-001-1886) 또는 '2017년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 지정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
프리미엄 디젤의 완벽한 퍼포먼스, 쉐보레 올 뉴 크루즈.. 2017-11-02
프리미엄 디젤의 완벽한 퍼포먼스, 쉐보레 올 뉴 크루즈 디젤 출시- 친환경 1.6리터 프리미엄 디젤 엔진 장착하고 유러피언 주행 감성으로 단련- 32.6kg.m의 동급 최대 토크가 선보이는 역동적이고 강력한 퍼포먼스  - Stop&Start 기본 적용, 3세대 6단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탁월한 실주행연비​​​쉐보레(Chevrolet)가 1일,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올 뉴 크루즈에 1.6 리터 프리미엄 고성능 친환경 디젤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올 뉴 크루즈 디젤 모델의 본격 판매에 앞서 미디어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개최된 올 뉴 크루즈 디젤 ‘미디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서는 초고강도 경량 바디를 근간으로 유러피언 주행 감성을 자아내는 신형 크루즈에 적용된 새로운 파워트레인 조합을 소개하고, 시내 주행 및 인근 고속도로와 경기도 장흥 지역 일대를 잇는 다채로운 시승코스에서 동급 최강의 주행성능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올 뉴 크루즈 디젤은 기존 크루즈 대비 27% 향상된 차체 강성과 110kg 경량화를 동시에 이룬 새로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GM의 최신 1.6리터 CDTi 디젤 엔진 및 3세대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 선사하는 고품격 주행성능으로 준중형차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한국지엠 차량 구동시스템 총괄 황준하 전무는 “차급을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하는 올 뉴 크루즈에 고성능 고효율의 간판 파워트레인 조합을 더한 크루즈 디젤은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로 국산 준중형차를 뛰어넘어 독일산 경쟁차와 견줄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며, “탁월한 주행성능과 든든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올 뉴 크루즈 디젤이 과거 쉐보레가 쌓아온 크루즈와 말리부 디젤 모델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올 뉴 크루즈는 경쟁 모델 대비 약 100mm 긴 동급 최대 차체길이(4,665mm)에도 불구하고 소부경화강(Press Hardened Steel), 초고장력강판(Ultra-High Strength Steel) 등 차체의 74.6%에 고강도 재질을 빈틈없이 적용해 차체 강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만족시킨 차세대 콤팩트세단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했다.​올 뉴 크루즈 디젤에 적용된 1.6리터 CDTi 엔진은 GM 에코텍(ECOTEC) 엔진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 유럽에 위치한 GM 디젤 프로덕트 센터가 개발을 주도했으며, 2만 4천 시간 이상의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총 700만km가 넘는 실주행 테스트를 통해 내구성과 효율 측면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설계됐다.​최고출력 134마력과 더불어 동급 최고 수준인 32.6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1.6리터 디젤 엔진은 견고하고 가벼운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차체 경량화에 기여함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과 정숙성으로 본고장 유럽에서 “Whisper Diesel(속삭이는 디젤)”이란 닉네임을 얻으며 정제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GM의 글로벌 대표 제품인 쉐보레 말리부, 뷰익 앙코르뿐만 아니라 올 뉴 크루즈 가솔린 터보 모델을 통해 신뢰성을 인정받은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동급 유일의 랙타입 프리미엄 전자식 차속 감응 파워스티어링(R-EPS) 시스템과 함께 민첩하고 정확한 성능으로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주행감각을 선사한다.  ​크루즈 디젤에 적용된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변속기 내부 효율을 기존 모델 대비 20% 개선하고 기어비를 최적화 해 주행 및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가속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주행 여건을 가리지 않는 높은 수준의 실주행 연비로 주행의 재미와 경제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전 모델 Stop&Start 기능이 기본 탑재된 크루즈 디젤은 다운사이징과 경량화를 통해 고성능 고효율 트렌드를 리드하며 복합연비 16.0km/L에 이르는 높은 수준의 공인연비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크루즈 디젤 모델에는 실내 공기 순환을 돕는 뒷좌석 에어덕트와 겨울철 동승자 편의를 위한 2열 열선 시트를 신규 적용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실내 거주성을 제공한다.올 뉴 크루즈 디젤의 가격은 오는 6일부터 개시하는 고객 사전계약에 맞춰 공개된다.   
‘루마상표’ 함부로 쓰다 큰 코 다쳤네 2017-11-01
루마썬팅 상표권 무단사용...법정 구속‘루마상표’ 함부로 쓰다 큰 코 다쳤네루마 선팅 필름지 병행수입업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허가 없이 수입 원단에 루마 상표를 남발하다 덜미가 잡힌 것. 정식 수입업체 루마코리아는 이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고소 및 손해배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루마썬팅’ 상표권을 무단 사용하던 30대 수입업자가 법정 구속됐다. 인천지방법원이 상표권자 허락 없이 ‘루마’ 로고를 병행수입 원단에 새겨온 수입업자 35살 황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하면서 법정 구속된 것이다. ​인천지방법원 재판부는 “병행수입품 및 진품일지라도 상표권자 이외에는 루마 로고를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며, “루마코리아 이외 어떤 업체에서도 루마 로고를 찍는 것은 엄연히 불법이다”고 판결했다. 이에 덧붙여 재판부는 “독점적 상표를 새기는 것은 유통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라며, “수사 중에도 범행을 멈추지 않는 등 반성의 태도가 없다”고 지적했다.참고로 황 모 씨는 지난 2014년에도 똑같은 문제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법원 판결 계기로 법적 절차 진행 예정이에 정식 수입업체 루마코리아는 상표권 무단 사용의 재발 방지와 정품 취급 전문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불법 필름 제보 포상 제도를 도입한다. 불법 필름 유통업자와 불법 필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선팅 업자들이 제보 대상이여, 제보는 루마코리아 법무팀(02-2215-1544)으로 할 수 있다.​더불어 루마코리아는 고소 및 손해배상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선의의 피해자 발생을 막기 위해 불법 필름 취급 업체, 유통 업체, 불법 마킹 업체의 자진신고를 받는다. 자진신고 기간에 접수된 업체는 정도에 따라 루마코리아의 구제를 받게 된다. 다만, 자진신고 기간을 두었음에도 신고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서는 법적인 절차에 따라 형사 고발·고소 및 손해배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루마코리아 관계자는 “루마코리아는 이미 불법 필름을 취급하는 업체 리스트를 확보하고 있다”며, “이번 법원 판결의 후속 조치로 짝퉁 및 불법 로고 마킹 필름을 유통하거나 취급한 업체들에게 적극적인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한편, 루마는 1977년 미국에서 설립된 윈도 필름 전문 브랜드로 약 100여 년 역사의 특수 화학회사 이스트만 소속이다. 이스트만은 카메라 필름으로 유명한 코닥의 창업자 조지 이스트만에 의해 창업된 회사. 덕분에 기초 염색 필름부터 선팅 필름 완제품에 들어갈 다양한 소재까지 원스톱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상업 및 주거용, 건축용 선팅 필름, 안전·보안, 낙서 방지 및 장식용 틴팅 필름은 물론, 자동차 및 건축용 유리에 적용되는 고성능 필름 등을 생산한다.​ 
BMW 그룹 코리아, 뉴 M550d xDrive 출시 2017-10-30
 BMW 그룹 코리아, 뉴 M550d xDrive 출시5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성능 발휘하는 M 퍼포먼스 모델M 퍼포먼스 전용 파츠와 고성능 엔진 탑재해 강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 제공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에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M550d xDrive를 새롭게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했다.​뉴 M550d xDrive는 5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모델로, M 퍼포먼스 모델 특유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 새로워진 옵션을 통해 강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동급 최강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6기통 디젤 엔진 탑재뉴 M550d xDrive는 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4개의 터보 차저를 이용한 멀티 스테이지 차징 기술을 통해 이전보다 19마력이 상승된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7.6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4초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이다. 복합 연비는 11.6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67g/km다.​또한,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빠르고 정밀한 기어 변속이 가능하며,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를 활용해 필요에 따라 엔진 구동력을 네 바퀴 모두로 분배해 현재 노면 상태 내에서 최대한의 가속력을 끌어낸다.​강력한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외관 곳곳에 적용된 M 퍼포먼스 전용 파츠는 뉴 M550d xDrive의 강인한 스타일을 더욱 강조한다. 전면부의 대형 공기 흡입구와 키드니 그릴, 사이드 미러캡, 측면 에어 브리더에는 세륨 그레이 컬러를 적용했다. 측면 윈도우에는 BMW 인디비주얼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후면에는 M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했다. 여기에 20인치 더블 스포츠 668 M 휠을 더해 M 퍼포먼스 모델 만의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실내는 센사텍 대시보드와 알루미늄 람비클 인테리어 트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요추 지지대와 통풍 기능을 포함한 나파 가죽의 컴포트 시트, 앞 좌석 통풍 시트,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장착됐다. 또한,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 상위 모델에 제공되는 바워스&윌킨스(B&W)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차량 내부에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때 새로운 차원의 음향을 경험할 수 있다. 1,400와트 출력의 10 채널 앰프와 부분 조명이 탑재된 16개의 스피커가 실내 전체에 정확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전달한다.​민첩성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서스펜션뉴 M550d xDrive는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Integral Active Steering)이 기본 장착되어 주어진 상황에 알맞게 뒷바퀴의 조향 각도를 조절해 더욱 직관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뒷바퀴의 조향 각도는 60km/h 이하에서 앞바퀴와 반대방향으로 변경되고, 60km/h 이상에서는 앞바퀴와 동일한 방향으로 변경된다. 덕분에 저속에서는 민첩한 코너링을, 고속에서는 안정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스티어링 및 M 스포츠 브레이크와 최적화된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녈은 전고를 약 10mm 낮추고, 주행 스타일이나 도로 상황에 따라 각각의 휠에 적용되는 서스펜션을 능동적으로 조절한다. ​더불어,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설정된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사이드 미러 내 위치한 알람 램프를 통해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6기통 디젤 엔진과 전용 파츠를 적용해 뉴 5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뉴 M550d xDrive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 2,370만원이다. BMW 뉴 M550d xDrive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혼다코리아, 가족을 위한 완벽한 미니밴 ‘올 뉴 오딧세.. 2017-10-25
세계 최초 기술과 프리미엄 사양으로 가족에게 편안함, 안전, 즐거움 주는 완벽한 패밀리카혼다코리아, 가족을 위한 완벽한 미니밴 ‘올 뉴 오딧세이’ 국내 출시 ​​​- 차별화된 첨단기능 탑재로 가족의 편안함, 안전, 재미 모두 갖춘 완벽한 공간으로 거듭나- 주행 중 원활한 소통을 가능케 하는 CabinWatch™, CabinTalk™ 세계 최초 적용 -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한 2열 Magic Slide Seat 동급 최초 탑재-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미니밴 최초 10단 자동변속기 적용, 동급 최고 안전성까지 갖춰 ​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혼다의 차별화된 첨단 기술을 더해 가족의 편안함과 안전함, 즐거움까지 모두 갖춰 가족을 위한 완벽한 공간으로 거듭난 올 뉴 오딧세이를 23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5세대를 맞이하여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올 뉴 오딧세이는 부동의 월드 베스트 셀링 패밀리카인 기존모델의 강점은 한층 진보시키고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다양한 첨단 기술을 더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완벽한 패밀리카로 재탄생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CabinTalk™와 CabinWatch™, 동급 최초로 탑재된 2열 Magic Slide Seat와 전자 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뿐만 아니라 진공청소기, Honda Sensing 등 전무후무한 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되어 가족 모두의 편안함, 안전, 즐거움을 극대화 하는 완벽한 미니밴으로서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가족을 위한 편안한 공간(EASY SPACE)올 뉴 오딧세이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편안한 공간을 실현하기 위해 자녀를 돌보고 손쉬운 차량유지를 돕는 다양한 첨단 기술을 탑재했다. 2, 3열 탑승 공간의 영상을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CabinWatch™와 1열 승객의 목소리를 2, 3열의 스피커 및 헤드폰으로 들려주는 CabinTalk™를 세계 최초로 적용하여 이동 중에도 가족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전후뿐만 아니라 좌우이동이 가능한 2열 Magic Slide Seat를 동급 최초로 적용해 시트 활용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3열 승하차 편의성까지 증진했다. 트렁크 측면에는 진공청소기를 탑재하여 어린 자녀들이 탑승했을 경우 또는 야외 활동 후 더러워진 실내를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게 돕는다. 시인성이 뛰어난 컬러 디스플레이 디지털 계기판, 8인치 안드로이드 디스플레이 오디오, 높이 조절과 핸즈프리 개폐 기능이 포함된 파워 테일게이트 등이 기본 적용되어 차량 탑승객 모두 편안하고 쾌적한 승차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가족을 위한 안전한 공간(SAFE SPACE)가족을 지키기 위한 가장 안전한 공간을 실현하기 위해 신형 오딧세이에는 혼다의 첨단 안전 기술 패키지인 Honda Sensing이 적용되었다. Honda Sensing은 차간거리 유지, 차선 유지, 사고 방지, 충격 완화 등을 위한 적극적 안전 제어 시스템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할 수 있게 돕는다.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 (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 (RDM/), 사각 지대 경보 시스템(BSI) 등 동급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안전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하고 최초로 적용된 조수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 동급 최다인 8개의 에어백이 탑재되어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한다.​올 뉴 오딧세이는 가장 가혹한 충돌시험 조건인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도 최고 등급인 ‘Good’을 획득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동급 최다인 5개의 유아시트 장착이 가능하여 아이가 많은 다인 가족들도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등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으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가족을 위한 즐거운 공간(FUN SPACE)신형 오딧세이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탑승경험을 제공한다. 기존 대비 더 커진 10.2인치 모니터가 2열 상단에 적용되었고 BluRay, DVD 등 CD 형식의 멀티미디어는 물론 HDMI, USB연결 또한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무선 스트리밍까지 가능하다. ​서브우퍼가 포함된 11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어 전 좌석에서 풍부한 음량을 청취할 수 있고 차량 내부 곳곳에 전자기기 연결을 위한 아울렛과 단자들이 배치되어 모든 좌석에서 편리한 기기사용을 즐길 수 있다.올 뉴 오딧세이는 동급 최고 적재공간과 최상의 실내공간을 실현하면서도 디테일을 섬세하게 정돈한 외관 디자인을 통해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매끄럽게 떨어지는 바디라인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반영한 실내공간은 혁신적이고 탄탄한 느낌을 주어 미니밴의 새로운 스타일을 정의한다. ​3.5L 직분사 VCM엔진은 최대출력 284마력과 최대토크 36.2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주행 환경에 따라 3, 6기통으로 변환하여 주행하는 기술인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VCM: Variable Cylinder Management)이 적용되어 고출력과 고연비 성능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뿐만 아니라, 혼다가 독자 개발한 전자 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가 올 뉴 오딧세이에 미니밴 사상 최초로 탑재되었다. 전자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는 동급 최고 수준의 토크와 출력을 실현하여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복합연비 9.2km/L, 도심연비 7.9km/L, 고속연비 11.5km/L의 개선된 연비를 실현했다. ​이외에도 연비 절감을 위해 차량 정차 시 엔진을 정지시키는 아이들 스톱, 전면부 엑티브 셔터 그릴이 기본 적용되었으며 겨울철 미끄러운 눈길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스노모드’를 적용하였다. ​올 뉴 오딧세이는 기존 실버, 블랙, 화이트, 메탈 색상에 레드와 그린이 추가되어 총 6가지 색상으로 국내에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5,7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올 뉴 오딧세이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동급차량을 압도하는 안전성과 공간활용성까지 갖춰 가족의 편안과 안전 그리고 즐거움을 책임지는 완벽한 패밀리카로 거듭났다.”라며,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올 뉴 오딧세이가 국내 미니밴 시장에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혼다코리아는 올 뉴 오딧세이의 출시를 기념해 10월과 11월 등록고객에게는 캠핑용 간이 의자와 피크닉 매트 등으로 구성된 혼다 에디션 피크닉세트를 150명에게 증정하며, 목걸이형 카드지갑, 키케이스, 키스트립 등으로 구성된 오딧세이 고객감사 기프트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10월과 11월 등록고객 중 혼다자동차 재구매 고객과 세 자녀 이상의 다자녀 고객에게는 에코백, 텀블러, 쿠션담요, 머그컵이 들어있는 혼다 럭키백을 선착순 100명에 한해 추가로 증정한다. [보도자료 출처: 혼다코리아]
맥라렌 서울, 슈퍼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맥라렌 ‘.. 2017-10-24
맥라렌 서울, 슈퍼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맥라렌 ‘720S’ 및오픈 에어링의 즐거움 더한 ‘570S 스파이더’ 국내 전격 출시!■ 맥라렌 2세대 슈퍼 시리즈의 시작, 역대 슈퍼 시리즈 제품 중 최고의 스펙 보유한 720S 및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3번째 역작 570S 스파이더 국내 출시■ 720S, 신형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4.0리터 V8엔진 탑재해 최대 720마력, 최고속도 341km, 제로백 2.9초 궁극의 퍼포먼스 입증■ 570S 스파이더, 최고 40km/h 속도까지 15초만에 개폐가 가능한 접이식 하드톱 루프 시스템 적용과 맥라렌 특유의 고성능 다이내믹 특성에 오픈 에어링의 재미까지 선사■ 720S & 570S 스파이더, 맥라렌 트랙22 비즈니스 계획으로 앞으로 선보일 15종의 신차 중 1번째와 2번째 모델로 데뷔​​​​2017년 10월 23일(월) – 국내 유일 맥라렌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에서 궁극의 슈퍼카 ‘720S’와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3번째 모델인 ‘570S 스파이더’의 국내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새롭게 출시된 맥라렌 720S는 맥라렌이 2022년까지 총 15종의 새로운 차량을 선보이기로 한 트랙22(Track22) 비즈니스 중 첫 번째 시작을 알리는 모델로 맥라렌 슈퍼 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720S는 슈퍼 시리즈 전 세대인 650S 보다 빠르고 역동적이며, 더 가볍게 설계됐음에도 운전자 중심의 편안한 실내 공간 제공 및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720S에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맥라렌의 디자인 철학이 완벽히 반영돼 독보적으로 아름답고 정교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특히, 720S는 맥라렌의 디자인 철학인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와 같이 시각적 아름다움은 물론 최첨단 기술과 공기 역학 기술 등을 모두 고려해 제작됐다. 650S의 카본 파이버 모노셀(Carbon Fiber Monocell)을 재구성해 제작한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Ⅱ(Carbon Fiber Monocage Ⅱ)를 적용시킨 720S는 건조중량 1,283kg으로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보여준다. 또한 미래지향적이고 테크니컬한 디자인 덕분에 외부 노출형 공기 흡입구를 없앴음에도 냉각성능은 650S 대비 15%나 증가됐다.​720S에는 신형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4.0리터 V8 엔진을 탑재해 최대마력 720ps, 최대토크 78.5kg•m, 최고속도는 341km를 자랑한다. 720S에 탑재된 신형 4.0리터 V8 엔진은 기존 650S의 3.8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의 41%를 새로운 부품으로 교체 제작해 출력 및 효율성이 약 10% 향상됐다. 또한 720S는 론치콘트롤 기능을 사용할 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9초, 그리고 200km까지 7.8초만에 도달할 수 있다.​기흥 인터내셔널(맥라렌 서울) 김지현 지점장은 “국내에 정식으로 맥라렌 720S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맥라렌의 모든 기술이 집약된 슈퍼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720S를 통해 슈퍼카의 재미를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 앞으로 맥라렌 고객들과 슈퍼카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720S와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570S 스파이더는 기존 570S에 기존 성능은 유지하되 오픈 에어링을 더해 선보인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3번째 모델이다.​570S 스파이더는 영국 워킹(Woking)에서 수작업을 통해 제작된 모델이며, 현재까지 가장 진보된 맥라렌 스파이더 모델이다. 570S 스파이더는 기존 570S 모델에 접이식 하드톱 루프 시스템을 추가해 운전자로 하여금 오픈 에어링의 색다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특히, 570S 스파이더는 기존 650S와 675LT 스파이더 모델들에서 이미 입증된 투피스 루프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해 경량화 목적을 달성하면서도 세련되고 매끈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루프는 최고 40km/h까지의 속도에서 15초만의 여닫을 수 있으며, 운전석에서 간단한 스위치 조작을 통해 작동시킬 수 있다.​570S 스파이더에는 2세대 경량 카본 파이버 섀시인 모노셀 Ⅱ (MonoCell Ⅱ)를 적용해 컨버터블의 외관 강도와 강성을 감소시키지 않아 역동적인 레이싱 경험은 물론 안전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570S 스파이더에는 3.8리터 트윈 터보 V8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2초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28km/h, 루프 개방시에는 최고속도 315km/h의 극강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최대 마력은 570PS, 최대 토크는 600Nm이다.​기흥 인터내셔널(맥라렌 서울) 김지현 지점장은 “570S 스파이더는 2022년까지 맥라렌이 발표한 15개의 모델 중 그 두 번째 모델이다”라며, “맥라렌 스파이더 모델 중 가장 진보된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인 570S 스파이더를 통해 극강의 퍼포먼스와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은 물론 럭셔리한 컨버터블의 매력을 많은 분들이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720S’ 및 ‘570S 스파이더’ 차량에 대한 문의 및 구매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맥라렌 서울(02-3482-6565)로 연락 또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35에 위치한 쇼룸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보도자료 출처: 맥라렌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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