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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뉴 K 1600 B 공식 출시 2017-09-08
 BMW 모토라드, 뉴 K 1600 B 공식 출시모토라드 최초의 배거 스타일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최상의 라이딩 경험 제공9월 8일부터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에서 일반에 최초 공개​​​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로 배거 스타일의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인 뉴 K 1600 B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배거(Bagger)는 전면에서 후면으로 갈수록 낮게 떨어지는 스타일의 모터사이클을 뜻한다 고급스러운 배거 (Bagger) 스타일의 강력한 6기통 럭셔리 투어러BMW 뉴 K 1600 B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편의 장비를 탑재한 럭셔리 투어러 모델이다. 중저속 엔진 회전 범위에서 풍부한 견인력을 발휘하는 BMW 뉴 K 1600 B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후면부가 낮은 유선형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우아한 감성 강조차체 및 구동계 전반에 블랙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했으며, 배거 스타일(Bagger)의 디자인으로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과 우아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이드 케이스는 후면 깊숙이 장착돼 있으며, 리어 라이트는 사이드 케이스 양 끝에 자리 잡고 있다. 뉴 K 1600 B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크롬 도금의 듀얼 머플러는 지면과 평행을 유지해 안정감을 강조한다. ​뉴 K 1600 B는 역동적인 디자인의 윈드스크린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날렵한 인상을 완성하는 한편 윈드스크린의 옆면을 늘려 라이더의 손을 보호하고, 주행 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차체와 일체감을 주는 디자인의 사이드 미러는 더욱 넓어진 면적으로 쾌적한 후방 시야를 제공한다.​​​​다양한 전자 제어 장치와 편의사양 장착해 역동적이면서도 안전한 주행 가능BMW 뉴 K 1600 B는 안락한 투어링을 위해 주행 중 노면 상태나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다이내믹 ESA(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를 탑재했다. ‘로드’와 ‘크루즈’의 2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로드 모드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해 최적의 안정감과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크루즈 모드는 섬세한 세팅으로 저속에서도 매우 편안한 라이딩을 보장한다. ​효과적으로 구동력을 배분하는 ‘다이내믹 트랙션 콘트롤 DTC(Dynamic Traction Control)’을 적용, 안락한 투어링을 위한 ‘로드 모드’, 비가 내린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레인 모드’ 그리고 역동적인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이내믹 모드’ 등 총 3가지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선택 할 수 있어 도시용, 투어용 및 전문 스포츠 라이딩 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또한, 보다 편리하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버스 어시스트 기능과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이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BMW K 1600 B의 색상은 블랙 스톰 메탈릭 1종이며, 가격은 3680만원(VAT 포함)이다. 오는 8일(금)부터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 현장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BMW K 1600 B 제원 ​
기아차,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 출시 2017-09-08
 ‘국민 경차’ 모닝 국내 판매100만대 돌파 전망 기아차,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 출시- 경차 판매 1위 …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품성 강화한 트림 선보여… 1,200만원대 가격에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등 선호사양 적용-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 9월 프로모션 … 최대 171만원 구매 혜택​​​국내 경차 시장의 절대강자 기아자동차가 모닝에 대한 고객들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기아자동차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트림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을 4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모닝은 지난 2004년 출시 이후 올해 8월까지 3세대에 걸쳐 누적판매대수 984,033대를 기록했고, 월 평균 6천대 수준으로 판매되는 추이를 고려할 때 연말까지 100만대 돌파가 예상된다.​특히 올해 1월 출시된 올 뉴 모닝은 1~8월 경차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를 달성하며 경쟁차를 압도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경차’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기아차는 이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고객선호사양을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한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하고,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 및 고객감사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히티드 시트 ▲뒷좌석 파워윈도우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및 블루투스 핸드프리 ▲전동접이 아웃사이드미러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의 가격은 1,215만원(자동변속기 기준)으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럭셔리 트림의 선호사양들을 대부분 갖추면서도 가격은 100만원 저렴해,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구매혜택도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의 매력이다. ​지난 1일 런칭한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로 모닝 트렌디 트림을 구입할 경우, 9월 특별혜택인 ▲계약금 10만원 ▲쇼핑지원금 10만원 캐시백과 함께 ▲유류세 환급(年 20만원 限) ▲휘발유 리터당 400원 할인(月 3만원 限) ▲보험료 및 정비(年 5만원 限) 등 연간 최대 81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아울러 90만원 상당의 9월 판매조건을 더할 경우 최대 171만원의 혜택을 받아 더욱 경제적으로 올 뉴 모닝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고객에게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모닝의 Smart Compact 이미지에 부합한다”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가격 정책으로 2030 첫 차 구매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2030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지션 주노플로, 넉살 등과 모닝, 스토닉 관련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출시하는 ‘영 컬쳐 프로젝트(Young Culture Project)’를 실시한다. ​주노플로와는 ‘스마트한 젊음’을 콘셉트로 모닝 음원을, 이어 넉살과는 ‘자신감 있는 젊음, 누구든 무엇이든 YES’ 라는 콘셉트로 스토닉 음원을 오는 14일에 각각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차의 이번 프로젝트는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에게 기아차의 강점을 트렌디한 음악을 통해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강화된 2018년형 SM3 출시 2017-09-06
변하지 않는 가치, 한층 높아진 가성비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강화된 2018년형 SM3 출시​- 수요에 따라 SE 및 LE 트림 중심으로 상품성 대폭강화, 가격인상은 최소화해 동급 최상의 가성비 획득-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시스템, 최고급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시트, 동급 유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 최대 110만원 상당의 최신사양 기본장착- 준중형의 경제성과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지닌 패밀리카, 엔트리카로 또 한 번 주목​​​​​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2018년형 SM3 출시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준중형 세단의 매력을 선보였다. ​2018년형 SM3는 준중형 세단 시장의 실수요층이 집중된 SE, LE 트림을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실용적인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반면, 실제적인 가격 변동은 최소화해 동급대비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한다.​먼저, 2018년형 SM3는 1.6GTe 가솔린 SE 트림에 프리미엄 오디오-알카미스 3D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마트 카드 키와 하이패스/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장착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고객의 수요에 따라 17인치 그레이 투톤 알로이 휠이 SE 트림에도 옵션사항으로 적용됐다.​​​​2018년 SM3의 1.6GTe 가솔린 LE 트림에는 동급 2,000만원 이하 트림 중 유일하게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동급 유일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를 추가해 실용성과 고급감을 모두 갖추었다. 무엇보다 약 110만원에 달하는 추가 사양가치에도 가격 인상은 거의 없는 1,910만원에 선보임으로써 가성비를 중시하는 준중형 패밀리 세단 고객의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준중형 세단의 스테디셀러 SM3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가솔린: 13.8km/l, 디젤: 17.2km/l, 복합연비 기준)로 뛰어난 경제성은 물론, 중형차 수준의 뒷좌석 공간과 498L의 넓은 대용량 트렁크로 편안한 동급 최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준중형 세단 유일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와 오토 클로징 기능으로 준중형을 넘어서는 편의성을 제공한다.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신문철 상무는 “SM3는 준중형의 경제성과 세단의 안락함을 원하는 엔트리카 또는 패밀리카 고객의 구매리스트에 언제나 오르는 높은 상품성을 지닌 모델”이라며, “이번 2018년형 SM3는 보다 강화된 상품성과 가성비로 더욱 많은 고객의 최종 구매를 이끌어낼 것”고 밝혔다.​2018년형 SM3의 가격은 가솔린 기준 ▲PE 트림 1,570만원 ▲SE 트림 1,750만원 ▲LE 트림 1,910만원 ▲RE 트림 2,040만원 이며, 디젤 기준 ▲LE 트림 2,130만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출처: 르노삼성 자동차]   
‘QM6 GDe’ 모델 출시 2017-09-06
 르노삼성자동차, 경제성∙정숙성 높인 도심형 중형 SUV‘QM6 GDe’ 모델 출시​- 경제성과 정숙성 돋보이는 중형 가솔린 SUV ‘QM6 GDe’, 2480만~2850만원 가격대로 9월 1일 출시.. 2.0ℓ 자연흡기 GDI 가솔린 엔진 및 자트코 최신 무단변속기 조화- 복합 공인 연비 11.7km/ℓ로 국내 중형/준중형 가솔린 SUV는 물론 일부 소형 가솔린 SUV보다 연료 효율 높아-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 적용 및 다양한 흡∙차음재 보강으로 세단 수준 정숙성 제공- 아메시스트블랙 신규 컬러, LED 전방 안개등 탑재 및 트렁크 공간 활용성 개선 등 상품성 더욱 강화된 2018년형 QM6 함께 선보여​​​​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경쟁력 있는 가격과 연비,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 중형 SUV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을 특징으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도심형 중형 SUV ‘QM6 GDe’ 모델을 2018년형 QM6와 함께 9월 1일 선보였다.​QM6 GDe는 뛰어난 경제성과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도심형 중형 SUV 모델이다. QM6 GDe에 탑재된 2.0ℓ 자연흡기 GDI 가솔린 엔진은 일본 자트코(JATCO)사의 최신 무단변속기(CVT)와 조화를 이루며, 도심 운행에 최적화된 부드럽고 정숙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출력 144마력, 최대 토크 20.4kg∙m로 복합 공인 연비는 리터 당 11.7km (17&18인치 타이어 장착 기준)에 달한다. 특히 QM6 GDe의 공인 연비는 동급의 중형 가솔린 SUV는 물론, 준중형과 일부 소형 가솔린 SUV보다도 뛰어난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6 GDe를 선보이면서 가솔린 엔진 자체의 특징인 저소음에 만족하지 않고, 동급 최상의 정숙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전 트림에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앞유리)를 기본 적용하고, 소음 유입 가능성이 있는 차체 곳곳에 다양한 흡∙차음재를 추가로 보강했다. 또한 QM6 GDe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최적의 착좌감을 자랑하는 앞뒤좌석 시트와 중형 SUV 중 최대의 뒷좌석 무릎 공간을 제공해 탑승자들은 기존 SUV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세단 수준의 높은 정숙성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러운 주행감을 만끽할 수 있다.​그 밖에 QM6 GDe에는 전 트림 기본으로 적용돼 있는 운전자 피로도 경보 시스템(UTA)을 비롯해 8.7인치 대화면 세로형 S-Link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센터포인트®2가 적용된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시동을 끈 후 운전자가 차량에서 약 2m 가량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는 오토클로징 시스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추돌 경보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시스템, 사각지대 경보시스템 등 첨단 사양들이 적용돼 있다.​새롭게 출시된 QM6 GDe 모델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SE 트림 2480만원 ▲LE 트림 2640만원 ▲RE 트림 2850만원으로 같은 사양의 디젤 모델과 비교해 290만원 낮은 가격에 책정됐다.​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대표이사는 “르노삼성자동차는 가솔린 SUV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시장에서 이전 모델인 QM5 가솔린 모델로 소비자에게 큰 호평을 얻은 바 있다”며, “새로 출시한 QM6 GDe 모델 역시 놀라운 경제성과 정숙성, 공간 활용성으로 더 많은 소비자의 선택과 만족을 이끌어 내며 최상의 도심형 중형 SUV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QM6 GDe를 비롯한 2018년형 QM6에는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호평 받아 온 QM6의 디자인, 차체 밸런스, 코너링, 제동 성능 등을 바탕으로 편의 사양들이 더욱 개선되며 상품성이 강화됐다. LED 전방 안개등이 추가돼 LED PURE VISION 헤드 램프 및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어우러지며 라이팅 시그니처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1열의 변경된 컵홀더 디자인 및 활용도가 높아진 트렁크 공간도 소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RE 트림 이상에 매력적인 아메시스트 블랙 신규 컬러가 추가된 것도 특징적이다. ​한편 QM6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신 공용 플랫폼이 적용된 글로벌 SUV로,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가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디자인, 부품 및 차량 개발업무를 주도적으로 진행한 모델이다. 국내 판매 모델은 물론 중국시장을 제외한 전세계 80여개국의 수출 모델도 부산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보도자료 출처: 르노삼성 자동차]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담배 아이코스 2017-08-30
이젠 담배도 바뀔 때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담배 아이코스첨단 스마트폰에 자율주행차가 도로를 달리는 21세기, 담배도 이제 20세기를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나?​​요즘 편의점을 가면 만나는 사람마다 한 번씩 물어본다. “아이코스? 이게 뭐야? 이거 좋대?” 그래, 그거 요즘 인기다. 아주 없어서 못 판단다. 뉴스 한번 검색해보면 품귀현상 때문에 몇 주는 기다려야 살 수 있다고 한다. 편의점 들르는 뭇 흡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코스, 대체 어떤 제품일까?​아이코스란?아이코스는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이하 PMI)이 만든 가열식 전자담배다. 말 그대로 태우지 않고 가열하기 때문에 연기도 없고 냄새도 없다는 게 PMI 측의 설명. 액체를 사용하는 일반 전자담배와는 완전히 다르다. 아이코스 홀더를 열면 나오는 막대 모양 히터 블레이드에 담뱃잎으로 만든 전용 제품 ‘히츠’를 꽂아 태우는 방식이다. 히터 블레이드에 담배를 직접 꽂아 가열함으로써, 담배 본연의 맛을 이끌어낸다고.​ ​아이코스 홀더 안쪽 히팅 블레이드. 담뱃잎으로 만든 히츠를 가열한다​​연초보다 좋은 점은?앞서 말했듯 담배를 태우지 않고 가열하기 때문에 연기와 냄새, 그리고 재도 발생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몸에 덜 해롭다. 미국 식품의약국(이하 FDA) ‘위험 저감 담배 관련 제품(MRTP: Modified Risk Tobacco Product)’ 선정 기준에 따른 PMI 연구 결과, 일반적인 담배 연기보다 아이코스의 니코틴 증기에 90~95% 가량 유해한 물질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4건의 임상연구 실험에선 아이코스로 전환한 기존 성인 흡연자의 경우 15개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이 크게 감소해, 연구 기간 동안 완전히 흡연을 중단한 사람들과 비슷한 감소치를 보였다. ​어떻게 만들어졌나?아이코스는 PMI가 개발하고 있는 4가지 담배 연기 없는 제품 플랫폼 중 하나다. 이 제품들의 개발을 위해 2008년부터 약 3조 4,000억원(미화 약 30억달러)을 투자해왔으며 430여 명의 R&D 전문가들이 연구개발에 참여했다. PMI는 이와 관련된 연구 방법과 결과를 2011년부터 200건 이상 발표하기도 했다. ​​​포켓 충전기를 통해 들고 다니면서 충전할 수 있다​​​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아이코스는 공식 웹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공식 스토어와 일렉트로마트 등에서 판매되며, 서울 지역 CU와 미니스톱 등의 편의점에서도 아이코스와 아이코스 전용 제품 히츠를 구매할 수 있다.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7월 15일 서울에 이어 부산에 두 번째로 아이코스 전용 스토어를 오픈한 데 이어 향후 대구 울산 등 주요 대도시와 분당, 판교, 일산 등 경기권으로 판매망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편의점도 기존 CU 외에 미니스톱과 세븐일레븐, 이마트 위드미 등으로 판매망을 넓혀 나가고 있다. 
기아자동차, 스팅어‘드림 에디션’출시 2017-08-25
 『누적 계약 5000대 돌파』기념모델 선보여  기아자동차, 스팅어‘드림 에디션’출시  - 2.0터보, 2.2디젤에 주행 사양과 디자인 고급화한 ‘드림 에디션’ 신설…브렘보 브레이크,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 등 고객 선호사양 적용 …상위 트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 차용, 내외장 디자인 차별화 - “고객 선호도 높은 성능, 디자인 핵심 요소 장착하고 합리적 가격 책정” ​기아차는 출시 59일 만에 누적 계약 5,000대 돌파를 기념하는 스팅어 스페셜 모델을 출시한다.​기아자동차(www.kia.com)는 고객 선호도 높은 성능과 디자인 요소 장착한 ‘스팅어 드림 에디션’을 17일(목)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기존 스팅어의 2.0터보, 2.2디젤 모델의 플래티넘 트림에 ▲브렘보 브레이크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 ▲후드 가니시 ▲다크크롬 커버 아웃사이드 미러 ▲리얼 알루미늄 콘솔부 어퍼커버 ▲메탈 인서트 필름 도어가니쉬 등을 추가 적용해 주행 사양을 강화하고 디자인을 고급화한 ‘드림 에디션’을 선보인다. ​스팅어는 지난 5월 출시 이후 8월 14일까지 누적 계약대수 5,076 대를 기록하는 등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기아차 스팅어는 출시 이후 ‘후륜 구동’, ‘제로백 4.9초’ 등으로 대표되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갖춘 3.3터보 GT 모델을 중심으로 성능 중시 소비자의 주목을 받아왔다.​또한 기아차는 스팅어 구매 고객의 약 45%가 3.3터보 GT모델을 선택했으며, 2.0터보 모델 구매자 중 60% 이상이 브렘보 브레이크와 전자제어 서스펜션 등이 포함 된 ‘퍼포먼스 패키지’를 추가하는 등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고객이 많다는데 착안해 이번 ‘드림 에디션’을 신설했다.  ​기아차는 스팅어 ‘드림 에디션’에 스팅어의 상징적 요소인 브렘보 브레이크와 3.3터보 GT 모델에만 적용되던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를 기본화하여 제동 성능뿐 아니라 핸들링 성능과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구동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기아차는 2.2디젤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 등 파워풀한 동력성능에 뛰어난 연비 14.5km(2.2D 2WD 18인치 기준, 복합연비)로 운행 거리가 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었는데 이번에 ‘드림 에디션’을 출시하면서 기존에 선택할 수 없었던 브렘보 브레이크, 후드 가니시 등의 사양을 기본화해 고객의 만족감을 높였다.​이 외에도 3.3터보 GT 모델의 내장에만 적용되던 콘솔부 알루미늄, 도어가니쉬 메탈 인서트 필름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고, 외관에는 후드가니쉬와 다크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통해 디자인에 차별성까지 갖췄다.​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 ‘드림 에디션’은 기존 모델에 고객 선호 성능 강화 사양과 디자인 요소를 선별하여 추가한 것으로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며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양을 적용하고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고 말했다.​기아차는 스팅어 ‘드림 에디션’의 성능과 디자인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도 ▲2.0터보 ‘드림 에디션’ 3,910만원 ▲2.2디젤 ‘드림 에디션’ 4,160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더욱 폭넓은 고객층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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