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GM, 전기차 포트폴리오의 빠른 확대와 성장을 위한 ‘.. 2020-03-09
GM, 전기차 포트폴리오의 빠른 확대와 성장을 위한 ‘얼티엄(Ultium)’ 배터리 및 차세대 글로벌 플랫폼 공개 미시간 주, 워렌 –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4일(미국 현지 시간 기준), ‘EV 위크(EV Week)’에서 새롭게 개발한 ‘얼티엄(Ultium)’ 배터리와 이를 동력원으로 하는 GM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개하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리드할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메리 바라 GM 회장 겸 CEO는 “우리는 제품 개발의 혁신과 미래 순수 전기차 시대를 위해 회사가 넘어야 할 도전과제를 받아들였다”면서, “복잡성을 대폭 줄이면서도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GM의 풀사이즈 픽업 트럭 사업에 필적할 만한 규모의 경제성을 갖춘 다양한 브랜드와 세그먼트를 위한 전기차 전략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 날 발표한 전기차 전략의 핵심은 모듈식 차량 구동 시스템과 자체 개발한 얼티엄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하는 3세대 글로벌 전기차 플랫폼으로, 차종을 가리지 않는 뛰어난 범 적용성을 그 특징으로 한다. 이를 통해 GM은 경제성을 중시하는 일반 전기차 모델부터 프리미엄 전기차, 상용 트럭 전기차, 고성능 퍼포먼스 전기차까지 다양한 범주에서 확고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마크 로이스 GM 사장은 “GM의 수 천명에 달하는 과학자, 엔지니어 그리고 디자이너들이 회사의 역사적인 재도약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우리는 수백만 명의 고객을 만족시키면서, 수익을 만들어 내는 전기차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얼티엄 배터리와 구동 시스템 관련 주요 사항•GM의 신형 얼티엄 배터리는 대형 파우치 형태의 셀을 배터리 팩 내부에 가로 혹은 세로로 배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구조로 설계돼 업계에서 매우 특별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각 차량의 디자인에 따라 배터리 공간과 레이아웃을 최적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얼티엄 배터리의 종류는 50kWh에서 200kWh까지 다양하며, 완충 시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3초 안에 도달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400마일(약 644km) 이상 주행이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GM이 개발한 모터와 함께 전륜 구동과 후륜 구동, 사륜 구동 및 고성능 사륜 구동 등 다양한 구동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얼티엄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하는 전기차들은 레벨2 및 DC 고속 충전용으로 설계됐다. 트럭을 제외한 대부분의 모델들은 400볼트 용량의 배터리 팩과 최대 200kW급의 고속 충전 시스템이 탑재되며, 넉넉한 출력이 필요한 트럭 플랫폼은 800볼트 용량의 배터리 팩과 350kW급 고속 충전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GM의 유연하고도 모듈화된 전기차 개발 접근 방식은 아래 내용들을 포함해 상당한 수준의 규모의 경제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들을 만들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배터리 비용 절감을 위한 지속적인 개선 노력: GM은 LG화학과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배터리 셀 비용을 1kWh당 100달러 미만으로 낮출 예정이다. 이 배터리 셀들은 코발트 함량을 낮추는 특허 기술이 적용되며, 계속되는 기술 및 제조 혁신을 통해 지속적으로 비용을 낮춰 나갈 계획이다.     •차종을 가리지 않는 범 적용성: GM의 새로운 글로벌 전기차 플랫폼은 돋보이는 디자인, 퍼포먼스, 배터리 패키징, 주행 거리,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SUV, 크로스오버, 승용모델, 상용차 제작에 모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자본 효율성: GM은 토지와 건물은 물론, 차체 및 도장 공장과 같은 생산 설비 등 기존 자산을 활용해 전기차 사업에 들어가는 투자 비용을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했다.  •복잡성 감소: 차량과 차량 구동 시스템 부분에서 부품 수를 최소화해 보다 단순한 부품 조립 방식으로 차량을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GM이 현재 생산하고 있는 내연기관 차량은 550가지의 파워트레인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통해서는 19가지의 배터리 및 드라이브 유닛 조합만으로도 가능하다.•증가하는 전기차 고객: 미국 내 산업 전문가들은 미국의 전기차 판매량이 2025년부터 2030년 사이 약 300만대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GM은 주력 자동차 세그먼트에서의 다양한 전기차의 출시, 충전 네트워크의 확충, 그리고 전기차 유지비용의 지속적인 감소에 따라 전기차 판매량이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새로운 수익원: 배터리 셀의 제조가 수직적으로 통합됨에 따라 GM은 타사에도 라이선스 기술을 제공할 수 있다.GM은 GM의 1세대 미래 전기차 프로그램을 충분히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동시에 또 다른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GM은 향후 5년 내로 글로벌 전기차 판매 100만대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피니티 코리아, 봄맞이 3월 특별 프로모션 진행 2020-03-09
인피니티 코리아봄맞이 3월 특별 프로모션 진행-프리미엄 중형 SUV QX50 구매 시 4년 주유비 지원-개별소비세 70% 감면 혜택으로 인해 인피니티 전 차종 최대 143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3월 한 달간 비대면 상담 및 출고 시, 개별소비세 1.5% 추가 지원2020년 3월 6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3월 한 달간 진행한다.먼저, 인피니티 파이낸셜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미엄 중형 SUV QX50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4년 치 주유비를 지원한다(한정 수량, 선착순 적용). 이를 통해 최대 800만원 상당의 혜택(트림별 상이)을 받을 수 있다. 인피니티 QX50은 세계 최초로 양산형 가변압축비 엔진을 탑재한 차량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중형 SUV 모델이다.뿐만 아니라, 정부가 3월부터 6월까지 개별소비세 인하 제도(기존 5%에서 1.5% 적용으로 변경/최대 143만원)를 도입함에 따라 인피니티코리아의 전 차종 역시 143만원 인하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피니티 코리아는 3월 한 달간 비대면 상담 및 출고 고객들에게는 개별소비세 1.5%를 추가 지원한다(최대 77만원 상당 / 모델별 금액 상이). 인피니티 코리아의 3월 프로모션 관련 상세 내용은 인피니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infiniti.co.kr)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인피니티 코리아는 운전자에게 보다 럭셔리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 보증 프로그램이 포함된 인피니티 오너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차량 보증 중 차제, 일반 부품, 엔진 및 동력전달 계통은 4년 또는 주행거리 100,000km 이내 보증이 가능하다. 배출가스 관련 보증은 5년 또는 주행거리 80,000km 이내여야 하며, 정화용 촉매와 전자 제어 장치는 7년 또는 주행거리 120,000km 이내 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 보증기간은 최초 등록일부터 적용되며, 기간과 주행거리 중 먼저 도래한 것을 보증기간의 만료로 간주한다.
제네시스 GV80 가솔린 출시 2020-03-09
제네시스 GV80 가솔린 출시 - 가솔린 2.5 터보/3.5 터보 출시…3.0 디젤과 함께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 판매가격은 2.5 터보 모델 6,037만원, 3.5 터보 모델 6,587만원부터 시작-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 수냉식 인터쿨러 적용…연비효율 개선, 역동적인 성능 발휘- 누적 계약 대수 2만 1천대 돌파…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으로 다양한 니즈 대응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9일(월)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지브이 에이티)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제네시스는 GV80 가솔린 모델에 신규 2.5 터보, 3.5 터보 엔진을 최초 적용했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GV80를 3.0 디젤 모델과 함께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한다.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은 ▲2.5 터보 6,037만원 ▲3.5 터보 6,587만원부터 시작된다. (개별소비세 1.5% 기준) 제네시스는 GV80 가솔린 모델의 후면부에 전면부 크레스트 그릴 형상과 디자인 통일감을 준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를 적용해 섬세한 고급감을 표현해냈다.2.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04마력(PS), 최대토크 43.0kgf·m 등 역동적인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는 9.7km/ℓ 다. (5인승, 2WD, 19인치 타이어 기준)3.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80마력(PS), 최대토크 54.0kgf·m 등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는 8.6km/ℓ 다. (5인승, 2WD, 20인치 타이어 기준)특히 GV80 가솔린 모델에 탑재된 2.5 터보, 3.5 터보 엔진은 ▲듀얼 퓨얼 인젝션(Dual Fuel Injection) 시스템 ▲수냉식 인터쿨러(Water Cooled Type Inter Cooler) 등으로 연비 효율과 응답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은 ▲연료를 연소실 내부에 직접 분사하는 가솔린 직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연료를 연소실 입구 흡기 포트에 분사하는 다중 분사(MPi, Multi Point Injection)의 장점을 융합해 차량 주행 조건에 따라 최적의 분사 방식을 적용한다.수냉식 인터쿨러는 엔진에 유입되는 공기의 온도를 냉각수를 통해 빠르게 냉각시켜 터보 차저(Turbo Charger)의 응답성을 높여준다. 이로써 향상된 가속감과 함께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마지막으로 ▲2.5 터보 엔진에는 냉각수 흐름 및 온도를 제어하는 ‘가변 분리 냉각 시스템’ ▲3.5 터보 엔진에는 실린더 정중앙 부위에서 연료를 분사해 연소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연비를 개선하는 ‘센터 인젝션(Center Injection)’ 등이 적용됐다.또한 제네시스는 3.5 터보 모델에 20인치 미쉐린 타이어 및 휠, 전륜 모노블럭 브레이크 캘리퍼를 기본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하고 제동 안정성을 향상시켰다.한편, 제네시스 GV80는 지난달까지 누적 계약 대수 2만 1천대를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제네시스는 GV80의 출시와 함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엔진 ▲구동방식 ▲컬러 ▲옵션 패키지 등 차량을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을 도입해 개인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전체 계약 고객 중 82.3%가 4륜 구동(AWD)을, 53.2%가 22인치 휠/타이어를 선택했으며, 외장 컬러는 31.6%가 우유니 화이트, 24.4%가 비크 블랙을, 내장 디자인은 58.9%가 시그니처 디자인 셀렉션 II 사양을 선택했다.제네시스 관계자는 “2.5 터보, 3.5 터보 등 가솔린 모델의 추가로 GV80의 엔진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집중해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앨리슨 트랜스미션-현대차, 전자동 변속기 장착된 '마이.. 2020-03-05
앨리슨 트랜스미션-현대차전자동 변속기 장착된 '마이티' 준중형 트럭 출시 대한민국, 서울, 2020년 3월 5일 – 세계 최대의 중대형 전자동 변속기 제조업체인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2.5톤 및 3.5톤 마이티 트럭이 출시됐다고 이날 밝혔다.  글로벌 시장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굴지의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는 탁월한 주행감과 성능, 그리고 효율성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를 선택했다. 준중형 마이티 트럭은 그동안 수동 변속기만 탑재했었다. 한국 등 전세계 상용차 시장에서 2개의 페달(가속 및 브레이크) 사용이 트렌드가 되자 운전 편의성, 연료 경제성, 안정성, 서비스 가용성, 생산성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의 높은 기대 수준을 충족해 주는 앨리슨 트랜스미션을 선택했다.  현대자동차 상용마케팅실장 이양선 상무는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중형 트럭과 대소형 버스 차종에 부품을 제공해 온 오랜 파트너 업체이다"라며 "마이티 트럭 고객들은 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의 탁월한 내구성, 경제성, 안전한 주행을 즐기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이양선 상무는 이어 "1000xFE 제품은 공장에서 주입되는 합성유와 함께 제공돼, 총 보수 유지 비용(TCO) 절감 효과가 있으며, 이를 통해 현대차는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000xFE 변속기는 내구성과 경제성이 검증된 앨리슨의 1000시리즈 제품에서 연비(Fuel Efficiency)가 월등하게 향상된 최신 변속기이다. 이 제품은 수동 및 반자동 변속기에 비해 출발 성능과 생산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변속으로 운전 편의성이 높다. 또, 앨리슨의 특허 기술이 집약된 토크 컨버터가 사용돼 차량에는 클러치가 필요 없으며 운전자는 탁월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때문에, 전자동 변속기 차량은 수동 및 반자동 변속기 차량보다 운휴시간(다운타임)이 적어, 생산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다. 게다가 1000xFE 변속기는 도심이나 건설 현장 등 좁은 공간에서도 차량이 최상의 기동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아쉬윈 고팔라스와미(Ashwin Gopalaswamy) 앨리슨 트랜스미션 아시아 총괄 중역은 "앨리슨의 xFE 기술을 트럭에 적용한 첫 사례가 현대차와의 협업으로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역동적인 한국 시장에서는 물론 전세계 상용차 산업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현대차와의 파트너십이 더욱 견고하게 된 점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1000xFE 변속기가 장착된 마이티 트럭이 양사 고객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앨리슨 트랜스미션은 고객들의 연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1000xFE 변속기가 최적의 연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하드웨어에 퓨얼센스 2.0 소프트웨어가 결합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퓨얼센스 2.0 소프트웨어에는 연료 효율성을 높여주는 다이낵티브 시프팅(DynActive™ Shifting) 기술이 적용되어 이 기술에 사용된 학습 알고리즘은 변속 시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조정해, 연비와 성능의 이상적인 균형이 유지된다. 또, 1000xFE 변속기에는 '로우 레이트 댐퍼(Low Rate Damper)'가 장착돼 수동이나 반자동 변속기보다 더욱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변속 충격도 덜하다. 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마이티 준중형 트럭은 지난 1월부터 생산되고 있으며 주로 화물 배송, 특장차, 환경차, 소방차 등에 사용되고, 호주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상용차 업계는 국내 준중형 트럭 시장인 연 1만대가 생산되는 규모로 보고 있다. 
제네시스『The All-new G80』 이미지 최초 공.. 2020-03-05
제네시스『The All-new G80』이미지 최초 공개- 신형 G80, ‘역동적인 우아함’ 담은 외관과 ‘여백의 미’ 갖춘 실내 겸비- 제네시스 대표 디자인 요소 ▲크레스트 그릴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 적용- 크래쉬패드 구성 간결화하고 A필러 두께 축소해 운전자에게 탁 트인 개방감 선사- “실내는 승객 공간과 첨단 기술의 균형으로,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 제시”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5일(목) 제네시스 세단의 새로운 길을 제시할 신형 G80(지 에이티) ‘The All-new G80’의 이미지를 공개했다.G80는 2015년 제네시스가 독립 브랜드로 출범하기 전부터 함께한 제네시스의 대표 모델로 2008년 1세대, 2013년 2세대 모델을 거쳐 이번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차명 G80는 제네시스(Genesis)를 상징하는 알파벳 G와 대형 차급을 의미하는 숫자 80(에이티)를 조합한 것으로 지난 2016년 2세대의 상품성 개선 모델부터 사용해왔다.이미지로 처음 공개된 신형 G8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완벽하게 갖췄다.이상엽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장(전무)은 “쿼드램프는 세단, SUV 등 어떤 차체에 적용하더라도 정체성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제네시스의 가장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라며 “역동성과 우아함의 균형을 조율해 각 차량의 개성을 살리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을 바탕으로 제네시스만의 고급스러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신형 G80는 후륜구동 기반의 고급 세단이 갖출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비율을 구현했다. 특히 쿠페와 같이 매끄럽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에도 불구하고 2열 헤드룸(승객의 머리 위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다.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는 올해 출시된 GV80에 이어 G80에도 적용되며 제네시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디자인 담당(부사장)은 “제네시스의 모든 디자인 요소들은 브랜드의 첫 인상이 시작되는 로고에 그대로 담겨있다”며 “제네시스 로고의 가운데 방패 문양(크레스트)은 크레스트 그릴을, 양쪽의 날개는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를 상징한다”고 밝혔다.측면부에는 군더더기 없는 차체 표면 위에 쿼드램프에서 시작돼 도어 상단부를 거쳐 후면부로 갈수록 점점 낮게 이어지는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이 클래식카의 우아한 모습을 연상시키며, 그 아래 20인치 신규 휠과 펜더(타이어를 덮고 있는 부분)의 볼륨감을 강조하는 ‘애슬래틱 파워 라인(Athletic Power Lines)’이 역동성을 더한다.후면부는 쿼드램프와 말굽(Horse shoe) 형태로 둥글게 음각 처리한 트렁크 표면을 통해 신형 G80만의 독창적인 인상을 표현했다. 또한 좌우로 길게 뻗은 트렁크 상단의 크롬 장식과 전동 트렁크 버튼이 제네시스 로고를 떠올리게 하며 제네시스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신형 G80의 실내는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추구하면서도 조작계 등의 배치를 최적화해 운전자가 신형 G80에 적용된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했다.크래쉬패드(계기판, 수납구 등이 포함된 부분)에는 양쪽 문과 접하는 부분까지 길게 이어진 날렵한 형태의 송풍구와 가로로 넓은 14.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배치하고 운전자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기준으로 간결하게 버튼을 구성했다.운전자의 손이 닿는 주 조작부(센터콘솔, Center Console)는 회전 조작 방식의 원형 전자식 변속기(SBW, Shift-By-Wire)와 터치 및 필기 방식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인식 조작계)를 적용해 사용의 직관성을 높였다.아울러 A필러(전면 유리와 측면 창문 사이의 차체)의 두께와 룸 미러의 테두리(베젤)를 줄여 운전자가 앉았을 때 여유롭고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이상엽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장(전무)은 “신형 G80의 실내공간은 고급스러움에 대한 시대적 변화에 맞게 탑승자의 공간(personal space)과 첨단 기술간의 균형을 재정의한다”며 “기술 과시에 의존하는 기존의 고급스러움에 의문을 던지는, 새로운 고급스러움에 대한 제네시스만의 해석이자 고객 경험의 차별점”이라고 밝혔다.(끝)
K9 셀렉션 구매 프로그램 ‘프리미엄 릴렉스’ 출시 2020-03-05
“특별 금리 혜택과 고급 안마의자 구독 서비스를 동시에!” K9 셀렉션 구매 프로그램 ‘프리미엄 릴렉스’ 출시- 3월 한달 간 K9 출고 고객 대상으로 ‘프리미엄 릴렉스’ 구매 프로그램 운영… 기본조건 3% 할인에 36개월 1.0% 특별 금리 및 고급 안마의자 구독 서비스까지 제공- 트렌드 키워드 ‘스트리밍 라이프’에 착안하여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 기획- “고객 여러분이 체감하실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와 혜택 전해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기아자동차㈜가 특별 금리 혜택과 고급 안마의자 구독 서비스를 결합한 K9 셀렉션 구매 프로그램 ‘프리미엄 릴렉스’를 출시했다.‘프리미엄 릴렉스’는 2020년 트렌드 키워드로 꼽히고 있는 ‘스트리밍 라이프(Streaming Life)’ 에 착안하여, 기아차가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구독형 구매 프로그램이다.기아차는 플래그십 세단인 K9과 휴식과 영감을 지향하는 휴테크(Hutech) 고급 안마의자의 프리미엄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이번 구매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우선, ‘프리미엄 릴렉스’ 이용 고객은 기본조건 3% 할인은 물론, 총 36개월의 할부 기간 동안 1.0%의 특별 금리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이와 함께 할부금 납입 기간 동안 헬스케어 전문기업 휴테크의 최고급 안마의자 ‘KAI S7 브론즈 골드’를 무료로 구독할 수 있으며, K9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제공되는 36개월 무상 A/S 서비스를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36개월 이후 99,000원을 납입하면 소유권 이전까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프리미엄 릴렉스’ 서비스 혜택은 3월 한달 간 전국의 기아차 전시장에서 현대카드 M계열 카드로 10% 이상의 선수금을 전액 결제하고, 현대캐피탈을 이용해 K9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적용된다.‘프리미엄 릴렉스’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m) 또는 전국의 기아차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아차 관계자는 “플래그십 세단인 K9과 휴식과 영감을 지향하는 휴테크의 고급 안마의자의 이미지가 부합하여 이번 구매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고객 여러분이 체감하실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와 혜택을 전해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지난 달 스팅어 전용 구독형 구매 프로그램 ‘옴므 셀렉션’을 출시하는 등 ‘스트리밍 라이프’에 착안한 차별화된 구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서고 있다.
폭스바겐, 신형 골프 GTE 2020 제네바 모터쇼서 .. 2020-03-04
폭스바겐, 신형 골프 GTE 2020 제네바 모터쇼서 세계 최초 공개 →전기차의 효율성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이상적으로 결합한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최고 출력 180kW(245PS)와 최대 토크 40.8kgㆍm (400Nm)의 강력한 성능 갖춰→전 세대 대비 50 % 늘어난 배터리 용량 (13kWh)으로 순수 전기 모드 시 최대 주행 거리 60km로 확대→디지털화 및 네트워크화를 통한 다양한 지능형 보조시스템 탑재(2020년2월 28일) 폭스바겐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신형 골프 GTE를 골프 GTI, 골프 GTD와 함께 2020년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골프의 고성능 3총사 모두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신형 골프 GTE는 골프 GTI 못지 않는 출력을 갖추고 있다. 85 kW 전기 모터와 1.4리터 터보 가솔린 TSI 엔진이 결합되어 최대 출력 245PS(180kW)와 최대 토크 최대 토크 40.8kgㆍm (400Nm)를 발휘한다. 즉, 전기차로서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까지 동시에 자랑한다.폭스바겐의 엔지니어들은 신형 골프 GTE의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개선시킴과 동시에 배터리의 용량을 전 세대 대비50% 늘어난 13kWh까지 끌어올렸다. 이에 따라 신형 골프GTE는 순수 전기 모드인 E-모드만으로도 한 번 충전 시 무려 60km까지 주행할 수 있게 되었다.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된 상황이라면 차량의 출발 시 기본 세팅은 E-모드(E-MODE)로 맞춰지며, 동일 모드로 최대 시속 130km/h까지 주행할 수 있다. 주행 도중 배터리의 에너지 용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거나 속도가 130km/h 이상일 경우에는 하이브리드 모드로 전환된다.운전자는 센터 콘솔의 4모션 액티브 컨트롤 메뉴 버튼 혹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상에서 하이브리드 모드와 E-모드를 제어할 수 있으며, 운전자가 선택 시 자동으로 해당 모드로 변경된다.하이브리드 모드에서 운전자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에 표시되는 3개의   기호("=" "" "")를 통해 남아 있는 전기량을 임의로 조정할 수 있다. 이는 도심 내 주행뿐 아니라 장거리 여행 시, 필요한 경우 전기만을 사용해 무공해로 운전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내비게이션 시스템에서 경로 안내가 활성화되어 있을 때 차량에 탑재되어 있는 배터리 매니저는 도로 및 지형 데이터를 예측해서 운전자가 남아 있는 전력만으로 목적지에 도달할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골프 GTE는 골프 고성능 라인업인 골프 GTI, 골프 GTD와 동일한 DNA를 공유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체크무늬 시트 커버, 후면 중앙부에 위치한 레터링, 그리고 휘장을 연상시키는 라디에이더 그릴의 블루LED 스트라이프가 골프 GTE에 적용된다. 참고로 GTI에는 레드, GTD에는 실버 색상의 LED  스트라이프가 자리해 각 모델만의 두드러진 특징을 보여준다.골프 GTE의 또 다른 디자인적 특징은 후면에 있는데, 바로 배기 시스템인 테일파이프 위치이다. GTI의 경우 후변부 좌·우측 각각 한 개씩, 총 2개의 테일파이프가 자리하고 있고, GTD의 경우 2개의 테일파이프가 좌측에만 위치해 있다. 반면 GTE는 외부에 테일 파이프가 없어 이를 통해 각각의 모델을 구별할 수 있다신형 골프 GTE는 디지털화 및 네트워크화를 통한 다양한 지능형 보조시스템과 강력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신형 골프 GTE는 Car2X를 통해 다른 차량과 통신하는 최초의 컴팩트 스포츠카 중 하나로, 안전성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레인 어시스트 시스템, 프론트 어시스트 자율 비상 브레이크, XDS 전자 디퍼런셜 록을 포함한 다양한 운전자 보조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한편, 폭스바겐은 이번 2020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골프 GTE와 함께 폭스바겐 고성능 브랜드 R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인 투아렉 R, 그리고 8세대 신형 골프 GTI, 신형 골프 GTD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폭스바겐 첫 번째 순수 전기 컴팩트 SUV, ID.4 .. 2020-03-04
폭스바겐, 글로벌 e-모빌리티 시장 리더로 도약한다첫 번째 순수 전기 컴팩트 SUV, ID.4 세계 최초 공개→ ID.4, ID.3에 이은 ID. 패밀리의 두 번째 주자이자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 전기 SUV→ ID.4, MEB 플랫폼 및 뛰어난 공기 역학 디자인, 늘어난 배터리 용량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500km 주행 가능→ ID.4, 올해부터 유럽, 중국, 미국 등에서 생산 및 판매 예정→ 폭스바겐, 2024년까지 총 330억 유로 투자 통해 2025년까지 150만대의 전기차 생산, 글로벌 E-모빌리티 시장 리더 목표(2020년3월 4일) 폭스바겐은 2020년 제네바 국제 모터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ID. 패밀리의 두 번째 주자이자 올해 출시될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컴팩트 SUV 모델, ID.4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ID.4는ID.3와 함께, 파리 기후 협약에 따라 오는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브랜드 목표의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ID.4는 ID.3와 마찬가지로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 플랫폼과 ID. 패밀리의 컨셉카 중 하나인 ID.크로즈(ID. CROZZ)를 기반으로 개발됐다.폭스바겐의 첫 번째 순수 전기 SUV, ID.4ID.4에서 숫자 ‘4’는 컴팩트 SUV 세그먼트의 새로운 모델을 의미하며, 컴팩트 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실내 공간, 스포티한 특성, 손쉬운 직관적 조작 및 연결성을 자랑한다. 폭스바겐 승용차 브랜드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랄프 브란트슈타터는 지난 3일 온라인 생중계에서 ID.4를 가장 처음으로 소개하며, "ID.3와 마찬가지로 ID.4 역시 탄소 중립 차량으로 올해부터 유럽, 중국, 미국에서 올해부터 생산  판매 될 것"이라며, "ID.4는 뛰어난 공기 역학 디자인 덕분에 항력 계수를 줄여 드라이브 패키지에 따라 최대 5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ID.4는 먼저 후륜 구동 모델로 출시되며 향후 강력한 순수 전기 구동 성능을 갖춘 사륜구동 모델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차체 하부의 중심 근처에 고전압 배터리가 장착되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측면에서 최적의 균형을 갖추었으며, 액슬 부하의 분배도 향상됐다. 배터리는 AC/DC 두 가지 방식 및 3가지 단계로 충전이 가능하다.ID.4는 MEB 플랫폼 및 뛰어난 공기 역학적 디자인과 짧은 전면부, 긴 휠베이스 덕분에 승객들에게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디지털 콕핏이 장착된 ID.4 운전석의 모든 기능은 지능적이고 직관적인 터치 및 음성 제어로 더욱 스마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높은 수준의 안전 사양 및 연결성을 제공한다. 승객들은 좌석 조정을 통해 좀 더 개방된 느낌으로 차량 내부를 활용할 수 있다.ID.4는 탄소 중립적인 생산 과정을 통해 완성되며, 폭스바겐은 고객들에게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재 충전이 가능하게끔 할 예정이다. 츠비카우(Zwickau) 공장에서 생산되는 ID.4는 유럽 시장에 올해 공식 출시된다.대대적인 투자 통한 E-모빌리티 리더로 도약폭스바겐 브랜드는 올 한 해, ID. 패밀리의 시장 출시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내세웠으며, 그 일환으로 ID.3의 인도가 올 여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폭스바겐은 E-모빌리티 추진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2024년까지 약 330억 유로를 투입할 예정이며, 이 중 3분의 1인 110억 유로를 폭스바겐 브랜드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5년까지 총 150만대의 전기차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츠비카우 공장이 유럽에서 가장 크고 효율적인 전기차 생산 공장으로 탈바꿈해 연간 33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더불어 폭스바겐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 사용을 다른 제조사들에게도 허용하기로 했다. 포드(Ford)가 MEB 플랫폼을 사용하는 첫 번째 제조사가 될 예정이며, 폭스바겐은 유럽 시장에 2023년부터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차량을 공급해 6년 동안 총 60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할 계획이다.2024년 초부터는 배터리 셀 생산도 직접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웨덴의 Northvolt라는 회사와 합작해 2021년부터는 16기가와트(gigawatt) 시간의 배터리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잘츠기터(Salzgitter)에 건립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벤틀리 모터스,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담은 2인승 .. 2020-03-04
벤틀리 모터스,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담은2인승 컨버터블 '바칼라' 공개-벤틀리 바칼라,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코치빌더 뮬리너에서 제작하는 완벽한 비스포크 2인승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로 탄생-벤틀리 창립 100주년 기념 모델인 ‘EXP 100 GT’의 디자인과 지속가능한 소재 활용에 영감을 받아 제작-벤틀리 바칼라, 럭셔리 자동차 최로로 탄소중립공장 인증을 받은 크루 공장에서 생산 -12대 한정판으로 제작, 사전에 판매 완료(2020년 3월 4일) 벤틀리 모터스는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코치빌더 뮬리너에서 제작하는 개인맞춤형 2인승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 벤틀리 바칼라(BACALAR)를 공개했다.단 12대만이 제작되는 한정판 모델인 벤틀리 바칼라는 벤틀리 크루 본사에 위치한 뮬리너 워크샵에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벤틀리 디자인 팀은 각각의 고객들과 협업을 통해 해당 고객만을 위한 디자인을 완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벤틀리 바칼라는 럭셔리 자동차의 핵심 가치인 희소성과 궁극의 성능을 모두 갖춘, 12대 각각이 지구 상에서 단 한대뿐인 유일무이한 벤틀리로 탄생하게 된다. 벤틀리 모터스의 회장 겸 CEO 애드리언 홀마크(Adrian Hallmark)는 “벤틀리 바칼라는 벤틀리의 모든 역량이 담긴 2인승 오픈탑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로, 벤틀리 100주년 기념 모델인 ‘EXP 100 GT’에서 영감을 받아 지속가능한 천연 소재를 사용하는 등 럭셔리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하며 “개인 고객이 적극적으로 제작에 참여하는, 완벽한 개인화를 거쳐 탄생한 벤틀리 바칼라는 12대 모두가 지구상에서 단 한대뿐인 벤틀리로 남게 되며, 벤틀리의 역량에 한계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델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벤틀리는 창립 100주년 기념 컨셉 모델인 ‘EXP 100 GT’를 통해서 ‘지속가능하며 윤리적인 소재 확보 전략’을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 벤틀리 바칼라를 통해 해당 전략이 실제 판매 모델에서도 실현 가능함을 입증했다. 외관 페인트 컬러를 강렬한 메탈 느낌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쌀 껍질의 추출물을 활용했으며, 인테리어 소재로는 영국산 천연 양모 및 강바닥에서 건져올린 5,000년 전 참나무 등을 활용했다.   벤틀리 바칼라에는 개량된 버전의 6리터 W12 TSI 엔진이 탑재되어 659마력의 출력과 900 Nm의 토크를 발휘한다. 능동형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며, 평상시에는 스포츠 드라이빙의 최적화를 위해 후륜구동에 최대한 가깝게 동작하게 된다.한편, 벤틀리 모터스는 바칼라 출시를 계기로 전세계 최고(最古)의 코치빌더인 뮬리너의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뮬리너의 사업 방향은 크게 3가지로 추진되는데, 완벽한 개인화된 차량을 고객과 함께 제작하는 ‘코치빌딩’ 사업 부문과 클래식 벤틀리카를 복원하는 ‘클래식’ 사업 부문, 그리고 기존 모델의 개인화 서비스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컬렉션’ 사업 부문으로 구성된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