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볼보자동차, XC90 T6 ‘5인승’ 모델 전격 출시 2018-03-28
“이제 ‘스웨디시 럭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세요!”볼보자동차, XC90 T6 ‘5인승’ 모델 전격 출시올 뉴 XC90 T6 모멘텀 가솔린 수요와 트렌드 반영해 T6 모델에 엔트리 트림인 ‘모멘텀 5인승’ 모델 추가안전과 편의사양 대거 적용하고도 상위 모델보다 1천3백만원 이상 낮은 가격 책정스웨디시 럭셔리’ 표방하며 프리미엄 SUV 시장의 ‘게임 체인저’ 등극한 XC90의 인기 굳히기 전략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자사의 플래그십 SUV인 ‘올 뉴 XC90(The All-New XC90) T6’의 5인승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솔린 트렌드를 반영하고, 고객에게 보다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됐다. 가솔린 엔진인 T6 라인업에 상위 모델 인스크립션(Inscription) 대비 1천3백 만원 이상 낮은 가격의 엔트리 모델 모멘텀(Momentum)의 5인승 모델을 추가했다. 올 뉴 XC90의 높은 국내 인기를 더 굳히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실제, 수입차 전체 시장에서 2015년 26.9%에 머물렀던 가솔린의 비중은 2017년 43%를 기록, 2년 만에 16.1%포인트 상승했다. 이렇게 수입차 전체 시장에서 가솔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올 뉴 XC90 또한 지난 해 가솔린 모델 판매량이 XC90 전체 판매량의 32.2%를 기록, 전년도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흐름 속에 T6 모멘텀 5인승 출시가 올 뉴 XC90의 상승세에 탄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도자료 하단의 표 1과 표2에서 수입차 전체 시장 및 XC90의 연도별 판매 및 비중 참고)  올 뉴 XC90은 2016년 7월부터 월평균100대 이상의 판매를 보이며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강력한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했다. 북유럽 문화가 강조하는 인간 중심의 ‘스웨디시 럭셔리’가 반영된 차별화된 상품성과 디자인이 새로운 패밀리카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크게 공감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볼보자동차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뒷좌석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은 가족을 위한 최고 수준의 안전과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볼보자동차가 자랑하는 시티 세이프티와 도로이탈 보호 시스템, 전면과 측면 모두에 적용된 이중접합 라미네이티드 유리, 그리고 2열의 통합형 부스트 쿠션, 차일드 도어락 등의 안전 시스템이 모든 탑승객에게 최상의 안전을 보장한다. 여기에,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4-존 독립 온도조절 시스템, 자동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와 ‘파크 어시스트 카메라’, 헤드업-디스플레이, 핸즈프리 전동식 테일 게이트 등의 고급 옵션도 기본 제공된다.   XC90 T6 엔진은 다운사이징 2.0리터 4기통에도 불구하고, 수퍼차저와 터보차저를 동시 적용해 최고 출력 320ps,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XC90은 7인승뿐만 아니라, 새로운 스타일의 프리미엄 패밀리카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5인승 모델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면서 “최고 수준의 안전, 편의장치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5인승 가솔린 모델을 추가해 XC90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의 판매 가격은 8,220만원이다(VAT 포함).  볼보자동차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인테리어  올 뉴 XC90의 엔진 모델별 판매량 추이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수입차 전체 시장 엔진 타입별 판매량 추이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상세 제원    
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아우디 A6 35 TDI’ 2018년식 출시 2018-03-27
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아우디 A6 35 TDI’ 2018년식 출시  -아우디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콰트로 프리미엄.    총 4가지 라인으로 출시-직렬 4기통 TDI 엔진,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탑재..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8kg.m -모든 라인에 아우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헤드업 디스플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기본   사 양 적용 .. 이전 모델 대비 1인치 커진 휠과 우드 인레이 적용 (프리미엄 라인)서울, 2018년 3월 26일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의 ‘아우디 A6 35 TDI (The Audi A6 35 TDI)’ 2018년식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A6는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 현재 모델명인 ‘아우디 A6’로 변경된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국내 출시 이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2015년 선보인 7세대 아우디 A6의 부분변경 모델에 없던 상위 옵션을 대거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차량 실내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블랙 헤드라이닝 (Black Headlining)’, 운전자가 주행 중 차량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 아우디만의 차별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의 개선된 사양을 새롭게 탑재했다. 또한,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S-line exterior package)’를 적용해 더욱 스포티하며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직렬 4기통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은 190마력, 최대 토크는 40.8kg.m, 최고 속도는 232km/h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이 8.2초,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은 7.7초가 소요된다. ‘아우디 A6 35 TDI’는 기본형, 프리미엄 (Premium), 콰트로 (quattro), 콰트로 프리미엄 (quattro Premium) 총 4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4.6km/l (도심연비 13.2km/l, 고속도로 연비 16.9km/l) 이며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8km/l (도심 연비 10.7km/l, 고속도로 연비 13.5km/l)이다.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스포티함을 강조한 우아한 디자인‘아우디 A6 35 TDI’의 외관 디자인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장착하여 스포티함이 한층 더 강조 되었다.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는 강렬한 인상을 주며, 후미등에 적용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 (dynamic turn signal)’은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순차적으로 점멸되어 보다 시안성을 높여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아우디 A6 35 TDI’의 실내 디자인은 이전 모델에 없었던 ‘블랙 헤드라이닝’을 탑재하여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으며 ‘앰비언트 라이팅 패키지 (ambient lighting package)’도 적용되었다. ‘아우디 A6 35 TDI’의 프리미엄과 콰트로 프리미엄 라인에는 리얼 우드 인레이를 적용해 한층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기본형과 콰트로 라인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인레이로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다. 다양한 상위 모델 편의사양 기본 장착: 편리하고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아우디 A6 35 TDI’에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도 돋보인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A6 35 TDI’에는 이전 ‘아우디 A6 35 TDI’ 모델에 없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장착됐다. 운전자는 전면 유리에 설치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정보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의 차량 진행 방향을 운전에 방해 없이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는 내비게이션 및 아우디 커넥트 (Audi connect) 시스템과는 별도로, 애플 카 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운전자의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MMI 터치’를 포함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음성인식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및 DMB 튜너, DVD 플레이어, 2개의 SD 카드 슬롯, 그리고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Audi music interface)’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인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아우디 A6’로 비즈니스를 재개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A6 35 TDI’의 다채로운 매력은 고객에게 높은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며 “‘아우디 A6 35 TDI’의 판매와 더불어 향후 다양한 신차 출시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아우디 A6 35 TDI’ 는 6,170만원, ‘아우디 A6 35 TDI 프리미엄’은 6,52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는 6,47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6,820만원이다.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의 판매는 3월 26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하여 시작하며, 차량 인도는 4월 2일부터 가능하다.  ‘아우디 A6 35 TDI’ 주요 제원 모델 라인업 아우디 A6 35 TDI 아우디 A6 35 TDI 프리미엄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전륜구동 콰트로 상시 사륜 변속기 7단 S 트로닉 변속기 (듀얼클러치) 최고출력(hp/rpm) 190 / 3,800 - 4,200 최대토크(kg·m/rpm) 40.8 / 1,750 – 3,000 최고속도(km/h) 232 0→100km/h 가속성능(s) 8.2 7.7 연비(km/L) 14.6 (복합) 13.2 (도심) 16.9 (고속) 11.8 (복합) 10.7 (도심) 13.5 (고속) CO2 배출량(g/km) 129 164 공차중량(kg) 1,780 1,860 전장/전폭/전고(mm) 4,935/1,875/1,475 가격 (만원, VAT 포함) 61,700,000 (6천 1백 7십만원) 65,200,000 (6천 5백 2십만원) 64,700,000 (6천 4백 7십만원) 68,200,000 (6천 8백 2십만원)  
현대차, ‘아이오닉 2018’ 출시 2018-03-22
구입도 유지도 안심! 경제적인 친환경 세단!현대차, ‘아이오닉 2018’ 출시현대자동차㈜는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아이오닉 2018을 22일(목)부터 시판한다고밝혔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주행거리 200km로 늘고 독보적인 고객 혜택 갖춰-"충전 깜빡해도 걱정 마세요!" 차량 스스로 배터리 잔량 파악해 고객에 알려줘-배터리 평생보증, 2년 무제한 충전, 홈충전 원스탑 서비스, 찾아가는 충전-8인치 내비 기본탑재, 블랙유광그릴 포함 ‘아이오닉 블랙’ 패키지 신규추가상품성 강화 · 합리적 가격 · 고객 선택폭 늘린 아이오닉 2018세이프티 언락 기본 적용, 하이빔 보조 · 운전자 주의 경고 · IMS 추가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 적용, 블루링크 무료 이용 5년으로 확대  친환경 세단 아이오닉 삼총사(EV, HEV, PHEV)가 더욱강력해진 경제성을 갖춘 2018년형으로 재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향상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아이오닉 2018을 22일(목)부터 시판한다고밝혔다.  아이오닉 2018은 ▲세이프티 언락(Un-lock)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과▲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현대스마트 센스 사양을 추가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가 적용되고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5년으로 연장(기존 2년)하는 등 커넥티드 서비스도 향상됐다. 특히 전기차인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1회 충전당 주행가능 거리가 확대되고 독보적인 충전 서비스와 보증 프로그램을 갖췄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배터리 제어 로직 최적화를 통해한번 충전에 주행 할 수 있는 거리가 200Km(기존 191Km)로확대돼 도심 주행에 탁월하다. 이와함께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차량이 능동적으로 배터리상태를 감지해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 고객에게 미리 알려주는 실시간 케어 기능이 추가된다.  주행 중 배터리가 일정량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알람을 띄워 가까운 충전소를 안내해 주거나, 내비게이션 화면 터치를 통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연 4회, 5년 내 무상제공)  운전자가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호출할 경우 차량의 위치 정보가 블루링크를 통해 고객센터로 즉각 전달되며해당 위치로 서비스 차량이 출동해 충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에 사용되는 서비스 차량이 대폭 확대돼 서비스 대기시간이 단축될예정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올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을 예약한 고객중 3천명(출고 선착순)에게 2년간 무제한 사용가능한 충전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홈 충전기 원스탑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해 입주민 동의부터 설치, 보조금 신청, 유지 및 관리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대행해준다.  또한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와 3년 이내 현대차 재구매 시 합리적인 중고차 잔가를 보장해주는 ‘중고차 잔가 보장 서비스’도 지속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의 새로운선택 품목으로 ▲블랙 하이그로시(유광) 그릴과 ▲크롬 아웃사이드핸들 ▲메탈 페달 등이 포함된 ‘아이오닉 블랙’ 패키지가 새롭게 도입됐다.  아이오닉 2018은 기존 대비 강화된 상품성과 새롭게 적용된사양에도 불구하고 일부 트림의 가격을 인하하거나 인상을 최소화하는 등 한층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일렉트릭은 전체 트림이 85만원씩 인하됐으며,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은 블루링크 서비스 및 멀티미디어 기능 확대 등으로 주요 트림 가격이 소폭 인상됐다.  모델별 상세 가격은 ▲일렉트릭 3,915만원~4,215만원 ▲하이브리드 2,200만원 ~ 2,635만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245만원 ~ 3,425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 기준) 여기에 모델별 보조금을 지급받으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오닉 2018을구입할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 미정, 하이브리드 50만원, 플러그인하이브리드 500만원)  현대차 관계자는 "첫 구입부터 유지까지 안심하며 탈수 있는 경제적인 세단을 찾는다면 아이오닉 2018이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특히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200Km에 달해 도심운전이 많은 고객들에게 적합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코나 일렉트릭은 전기차 공모가 진행중인 지자체에 이달 말부터 접수가 가능할 예정이다. .  아이오닉 2018은 ▲세이프티 언락(Un-lock)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과▲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현대스마트 센스 사양을 추가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혼다코리아, 타일과 성능 갖춘 2018년형 '올 뉴 PCX' 출시 2018-03-19
압도적인 스타일과 성능으로 125cc 스쿠터의 프리미엄 시대를 연다!혼다코리아, 프리미엄 스타일과 성능 갖춘 ‘No.1 럭셔리 스쿠터’2018년형 '올 뉴 PCX' 출시  2018년형 올 뉴 PCX 화이트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프리미엄 스쿠터 스타일로 탄생새로운 더블 크래들 프레임 채용, 프론트 및 리어 휠 사이즈 확대를 통해 쾌적한 승차감 제공최첨단 사양인 풀 디지털 계기반 탑재에 스마트키 기본 2개 제공해 편의성 향상자사의 대표 어드벤처 스쿠터 뉴 X-ADV까지 출시하면서 다양한 기종의 스쿠터 라인업 구축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디자인과 개선된 성능으로 진정한 프리미엄 스쿠터로 거듭난 2018년형 올 뉴 PCX를 전격 출시하고,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혼다 PCX는 뛰어난 성능과 편의성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판매대수 2만대를 돌파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8,284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체 모터사이클 판매 1위를 기록, 명실상부한 ‘국민 럭셔리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형 올 뉴 PCX는 기존 PCX의 유려한 곡선의 멋을 계승하면서도 ‘Beauty and Dynamism’이라는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더한 프리미엄 스타일을 추구했다. 또한, 프론트에서 리어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메인 컬러와 캐릭터 라인으로 유연성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퍼스널 컴포트 살룬(Personal Comfort Saloon)’이라는 컨셉 하에 개발된 올 뉴 PCX는 기존 모델 보다 주행성능, 편의성 및 경제성을 한층 강화하고, PCX 시리즈 특유의 제품 우수성을 입증했다. 올 뉴 PCX는 흡배기계 개선을 통해 주행성능과 경제성을 향상시킨 125cc eSP 엔진이 탑재됐으며, 중고속 영역에서의 출력을 증대시켜 기존 보다 향상된 최고출력 12.2ps/8.500rp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기존 언더본 프레임을 더블 크래들 프레임으로 변경하여 차체 안정성과 프레임 강성을 확보했으며, 프론트와 리어에 기존 보다 넓은 와이드 타이어 채용 및 휠 사이즈 확대로 최상의 승차감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동급 대비 최첨단 사양인 풀 디지털 계기반을 채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함과 동시에 운전자가 주행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러기지 박스는 기존보다 1L나 확대된 28L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이는 풀 페이스 헬맷 1개와 개인 짐 등을 수납하고도 넉넉한 공간이다. 또한, 혼다 스마트 키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 키를 기본 2개 제공하여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2016년에 이어 2017년까지 2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모터사이클 자리를 차지한 PCX를 사랑해주신 많은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이번 올 뉴 PCX는 프리미엄 스타일과 성능, 편의사양 등 뛰어난 제품성을 바탕으로 125cc 스쿠터의 프리미엄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년형 올 뉴 PCX의 차체 색상은 기존 화이트와 변경된 레드컬러에 새롭게 추가된 맷 블랙, 맷 실버로 총 4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403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또한, 혼다코리아는 혁신적인 어드벤처 스쿠터 2018년형 뉴 X-ADV를 함께 발매한다. X-ADV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에745cc 직렬 2기통 엔진과 혼다 고유의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탑재해 도심과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스쿠터로 2017년 발매해 국내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년형 뉴 X-ADV는 눈길이나 빗길 등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차량을 출발하거나 가속할 때 타이어가 공회전하지 않도록 차량의 구동력을 제어하는 시스템인 혼다의 2단계 HSTC(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 와 오프로드에서의 주행성을 강화하는 G Swtich가 적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18년형 뉴 X-ADV의 색상은 기존 실버, 레드에 새롭게 추가된 맷 화이트, 맷 실버로 총 4가지로 제공되며, 가격은 1,52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2018년형 ALL NEW PCX 제원표]  [2018년형 NEW X-ADV 제원표]  
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출시 2018-03-19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올-로드 스페셜리스트, 가솔린으로 만나보세요!”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출시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국내 데뷔 1주년 맞아, 가솔린 모델인 T5 추가 출시 RV 시장에서 가솔린 수요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 반영한 제품 전략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러(Swedish Lifestyler)를 표방하는 크로스 오버 모델인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The New Volvo Cross Country)’의 국내 데뷔 1주년을 맞아 가솔린 모델인 T5를 추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국내 시장에서 SUV를 포함한 RV차량에서의 가솔린 비중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제품 전략에 따라 결정됐다.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는 지난 해 3월 말 국내 데뷔 이후,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볼보만의 새로운 세그먼트 차량으로 각광받아왔다. 최근 거세지는 워라밸(Work Life Balance의 줄임말) 열풍으로 다이내믹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게 된 한국인들에게 세단의 주행감과 사륜구동 SUV의 퍼포먼스와 활용성을 모두 갖춘 더 뉴 크로스 컨트리가 SUV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경쟁력 있는 가격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극대화하는 볼보자동차의 상품 전략이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T5’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볼보자동차의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과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 4-존 독립온도조절시스템, 자동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헤드업-디스플레이 등의 최신 기능이 대거 기본 탑재됐다.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차량은 다운사이징 2.0리터 4기통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터보차저를 적용해 최고 출력 254마력, 최대 토크 35.7kg•m라는 파워풀한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시장의 반응에 따라 향후에도 가솔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차량이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가솔린 차량은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와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프로(PRO)’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각각 6,770만원, 7,390만원이다(모두 VAT 포함).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T5 상세 제원    
토요타 코리아, 더욱 새로워진 New Sienna 출시 2018-03-19
토요타 코리아, 더욱 새로워진 New Sienna 출시   입체적이고 와이드한 전면…프리미엄 미니밴의 디자인을 한 단계 더 진화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추가적용으로 더욱 강화된 안전성파워풀한 301마력 V6 3.5L엔진…수입차미니밴 중 유일한 4륜구동 모델 보유 토요타 코리아는19일 부터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New Sienna’의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1년 11월에 국내에 처음 출시된 Sienna는 동급 유일의 2열 오토만 시트, 3열 파워 폴딩 시트, 듀얼 문루프 및 8개의 에어백이 탑재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능 등으로 꾸준한 판매를 기록,‘수입차 프리미엄 미니밴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New Sienna는 대형 사다리꼴 라디에이터 그릴과 프론트 엔드의 하단 스포일러를 새롭게 적용하여 입체적인외관과 저중심의 와이드한 스탠스를 구현 하였으며 이를 통해 토요타 패밀리룩인 킨룩의 완성과 더욱 모던한 외관을 강조했다.   미니밴 최고수준의 출력을보유한 301마력 V6 3.5L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모든 주행 상황에서 파워풀하면서도 연료효율이 우수한 퍼포먼스를 실현하였다. 수입 미니밴 유일의 4륜구동 모델은 액티브 토크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되어 전∙후륜에 적절한 토크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노면접지력이 뛰어나며, 타이어 펑크시에도 일정거리를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런-플랫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안전사양도놓치지 않았다. 사고의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차선이탈 경고(LDA),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오토매틱 하이빔(AHB)의 총 4가지 안전 예방 기술로 구성된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를 새롭게적용하였고,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를 추가하여 안전성능을더욱 높였다.  이 외에도동반석 시트쿠션 에어백까지 적용된 동급 최고 수준의 8 SRS 에어백,사각지대 감지 장치(BSM),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등은 전 모델 기본사양이다.  또한, 신규 멀티미디어 시스템의 적용으로 직관적인 화면조작이 가능하며, USB 비디오파일 재생, 미라캐스트 기능 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4개의 USB 충전포트가 마련되어 있어 여러 명이 동시에 멀티미디어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한국 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기존의 Sienna가 제공해왔던 편의성과 활용성에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과 안전장비까지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미니밴 New Sienna를통해 최상의 안락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VAT 포함 2륜구동 5,440만원, 4륜구동 5,720만원이다.  구매와 관련한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MW 모토라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출시 2018-03-19
BMW 모토라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출시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다양한 편의 사양으로 최상의 라이딩 경험 제공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편안한 여행에 최적화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Grand America)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안락한 장거리 주행을 추구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이다. 강력한 6기통 엔진과 다양한 편의사양, 두 사람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통해 최상의 라이딩 즐거움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지난해 출시된 배거스타일의 K 1600 B를 기반으로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이드 라인은 후방을 향해 경사진 형태로 길게 뻗어 있으며, 전면 윈드스크린과 후방에 낮게 위치한 사이드백 사이의 시각적 연결을 통해 우아한 실루엣을 보여준다. 도로와 평행을 이루는 크롬 배기 파이프 또한 유선형 실루엣과 조화를 이루며 마치 도로와 하나가 된 듯 안정감을 강조한다. 특히,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등받이가 장착된 일체형 탑박스를 통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에게도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며 럭셔리 투어러의 특성을 강조한다. 탑박스에 통합된 LED 브레이크 조명은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의 특징을 상징하는 동시에, 사이드백에 장착된 브레이크 조명, 방향 지시등과 조화를 이루며 후면 디자인에 독특한 존재감을 부여한다. 강력한 6기통 엔진과 전자 제어 장치로 최상의 주행 성능 발휘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최상의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동급에서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안락한 투어를 위해 주행 중 노면 상태나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다이내믹 ESA(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를 탑재했다. ‘로드’와 ‘크루즈’의 2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로드 모드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해 최적의 안정감과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크루즈 모드는 섬세한 세팅으로 저속에서도 매우 편안한 라이딩을 보장한다.  장거리 주행을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 제공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편안한 시트 포지션 역시 안락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풋보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운전자가 ‘발을 앞으로 내민’ 듯한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동승자 또한 낮은 후방 프레임과 70mm 낮아진 좌석 높이 덕분에 보다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스탠다드 엔진 보호바와 내비게이션 지원이 되는 오디오 시스템, 편리하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버스 어시스트 기능과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이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을 지원한다.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색상과 가격은 블랙스톰 매탈릭  3,830만원, 옐로우 메탈릭 3,950만원(VAT 포함) 두가지로 출시되며 오는 17일(토)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8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BMW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제원 항목 단위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중량 kg 364 전장 mm 2,560 전폭 mm 1,000 시트고 mm 780 배기량 cc 1,649 엔진 수랭, 4 스트로크, 수평대향 6기통 최고 출력 마력/rpm 160 / 7,750 최대 토크 Nm/rpm 175 / 5,250 안전 최고 속도 km/h 162 km/h 브레이크   (전) 320mm 듀얼 디스크 (후) 220mm 싱글 디스크 타이어 규격 (전) 120/70 ZR 17 (후) 190/55 ZR 17  The BMW GroupBMW 그룹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BMW, MINI, 롤스로이스와 BMW 모토라드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프리미엄 금융 및 모빌리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14개국에서 31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 그룹은 2017년 전 세계적으로 246만 3천 5백대의 자동차와 16만 4천대의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6년 회계연도에는 96억 7천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941억 6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24,729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BMW 그룹의 성공 뒤에는 언제나 앞날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와 책임 있는 기업활동을 강조하는 경영철학이 있다. 즉,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로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책임과 자원 절약을 통한 환경 보전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인피니티 QX60, 5천만원대 전륜 구동 및 하이브리드 트림 신규 추가 2018-03-16
“공차중량 줄이고, 연비는 높이고, 하이브리드 엔진까지…”인피니티 QX60, 5천만원대 전륜 구동 및하이브리드 트림 신규 추가-7인승 럭셔리 SUV QX60 트림 3개로 확대, 고객 접근성 강화-QX60 전륜 구동 모델 5,990 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6,990만원-3월 QX60 구매 고객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네비게이션 제공-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더 많은 고객에 인피니티 럭셔리 경험 기회 드리고자 QX60 신규 트림 추가. 중형SUV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 한층 강화할 것”  2018년 3월 15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강렬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7인승 럭셔리 SUV ‘QX60’의 새로운 트림을 선보였다. 이번 추가된 트림은  ‘전륜 구동(2WD)’ 모델과 배터리를 함께 장착한 ‘하이브리드(Hybrid AWD)’ 모델이다. 인피니티 QX60은 지난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으며2016년 한 차례 부분 변경을 거쳤다.  ‘럭셔리 SUV’ 를 표방한 만큼 고급 사양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최고 사양인 3.5리터 V6 엔진을 장착한 사륜 구동(AWD) 모델 한 가지만 판매해왔다. 하지만 최근 인피니티 코리아는 럭셔리 SUV QX60관심 고객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5천만원대 전륜 모델을 포함, 트림의 다양성을 확보하기로 결정했다.  전륜 구동 모델은 기존 3.5리터 V6 엔진을 그대로 사용해 주행성능은 유지했다. 기존 사륜 구동 모델과 비교해 공차중량이 줄어 고속 주행 연비가 9.7km/l에서 10.2km/l로 개선됐다.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됐다. 가솔린 엔진과 배터리를 함께 사용해 저공해 차량을 선호하는 최근 자동차 트렌드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연비 개선 효과도 탁월하다. 2.5리터 L4 가솔린 엔진과 전기배터리를 함께 사용해 연비는 개선하고 CO2와 공해물질 배출량은 대폭 줄인 모델이다. 가격은 QX60 전륜 구동 모델 5,990 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6,990만원이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QX60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월말까지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QX60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내비게이션을 제공한다(선납금 50% 기준).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인피니티만의 특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QX60 신규 트림을 추가하게 됐다” 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형SUV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QX60 제원    QX60 3.5  AWD QX60 3.5   QX60 HEV AWD 구동방식 4륜 전륜 4륜 엔진 엔진형식 3.5L V6 3.5L V6 2.5L L4 + 전기모터 총배기량(cc) 3,498 3,498 2,488 최고출력(ps/rpm) 269 / 6,400 269 / 6,400 253 / 5,600 (하이브리드 시스템 통합) 최대토크 (kg·m/rpm) 34.3 / 4,400 34.3 / 4,400 33.7 / 3,600 사용연료 휘발유 휘발유 휘발유 + 전기 (하이브리드) 연비 (km/ℓ) (복합/도심/고속도로) 8.3/7.4/9.7 8.6/7.7/10.2 10.5/9.9/11.2 CO2 배출량 (g/km) 211 200 162 크기/ 중량 전장(mm) 5,095 5,095 5,095 전폭(mm) 1,960 1,960 1,960 전고(mm) 1,745 1,745 1,745 축거(mm) 2,900 2,900 2,900 윤거(mm) 전륜 1,670 1,670 1,670 후륜 1,670 1,670 1,670 최저 지상고(mm) 185 185 185 공차중량 (kg) 2,110 2,050 2,180 트렁크 용량(ℓ) 447 447 447 연료탱크 용량(ℓ) 73.8 74 74 승차정원(명) 7 7 7 변속기 전자식 CVT (수동변속모드 포함) 전자식 CVT (수동변속모드 포함) 전자식 CVT (수동변속모드 포함) 섀시 서스펜션 전 독립식 스트럿 독립식 스트럿 독립식 스트럿 후 독립식 멀티 링크 독립식 멀티 링크 독립식 멀티 링크 브레이크 전륜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후륜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타이어 규격 235/55R20 235/55R20 235/55R20 휠 규격 20 x 7.5J 20 x 7.5J 20 x 7.5J 가격(VAT 포함) 6,290만 원 5,990만원 6,990 만원   * QX60 상세사양 사양 QX60 3.5  AWD QX60 3.5 2WD QX60 HEV AWD 외장사양 루프레일 O   O LED 턴 시그널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O O O 전동 접이식 열선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O O O 아웃사이드 미러 후진 연동 O O O 바이 제논 헤드램프 O O O LED 주간 주행등 O O O 크롬 피니셔 LED 전방 안개등 O O O LED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 및 보조제동등 O O O 웰컴 라이팅 O O O 앞, 뒤 도어 핸들 장착 LED 퍼들 램프 O O O 윈드실드 및 1열 측면 어쿠스틱 글라스 O O O 샤크핀 타입 안테나 O O O 235/55R20 타이어 및 20인치 알루미늄 합금 휠 O O O 내장사양 3열 시트 리모트 파워 폴드업 기능 O   O 자동 눈부심 방지 리어 뷰 미러 O O O 4인치 3D TFT 컬러 스크린 및 파인 비전 계기판 O O O 가죽 스티어링 휠 및 쉬프트 레버 O O O 천연가죽 퀼팅 시트 O O O 2열 리클라이닝, 슬라이딩 시트 및 3열 리클라이닝 시트 O O O 전/후방 도어 알루미늄 도어 실 플레이트 O O O 사물함 내장 프론트 암레스트 O O O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 O O O 4개소 12볼트 파워 아울렛 O O O 듀얼 파노라마 선루프 (원터치 개폐, 틸트 기능, 선바이저) O O O 15 스피커 보스 캐빈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 O O O 8인치 LCD 터치 스크린 O O O 인피니티 인터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O O O 블루투스 모바일 연결 O O O AM/FM 라디오 및 DVD 플레이어 O O O USB/iPod 연결 및 AUX 기능 O O O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O O O 메이플 액센트 우드 트림 O O O 안전 및 성능 사양 오토 라이트 O O O 크루즈 컨트롤 O O O 인피니티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O O O 인피니티 인텔리전트 AWD O O O 속도감응형 도어 잠금 기능 O O O 이동물체감지 기능(MOD) 포함 어라운드뷰모니터(AVM) O O O 전, 후방 주차 센서 및 디스플레이 O O O 6 에어백 및 인피니티 첨단 에어백 시스템(AABS) O O O 앞 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및 로드 리미터 O O O 엔진 이모빌라이저 및 알람 기능 시큐리티 시스템 O O O 4채널 ABS O O O 제동력 분배장치(EBD) O O O 트랙션 컨트롤(TCS) O O O 차량 다이내믹 컨트롤(VDC) O O O 제동 보조 기능(Brake Assist) O O O 공기압 표시형 타이어 공기압 감시장치(TPMS) O O O   
현대차, 2018 쏘나타뉴 라이즈 출시 2018-03-14
현대차, 2018 쏘나타뉴 라이즈 출시 현대자동차㈜는 14일(수) ‘2018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를 출시하고 15일(목)부터 본격적인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신규 트림 추가, 다양한 패키지 등 고객 선택권 확대… 15일부터 판매 돌입 가솔린 2.0 모델, 주력 트림 개편 … 고객 선호 사양 적용에도 합리적가격가솔린 1.6 터보 모델, 고객 의견 반영 … R-MDPS 적용, 다양한 패키지 구성텔레매틱스 강화 … 서버형 음성인식, 블루링크 무상 사용기간 5년으로 연장 현대자동차㈜는 14일(수) ‘2018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를 출시하고 15일(목)부터 본격적인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8 쏘나타 뉴 라이즈는 가성비를 강화한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다양한 패키지 구성을 통해 고객 선택권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우선 가솔린 2.0 모델은 주력 트림인 스마트 트림을 스마트 초이스 트림과 스마트 스페셜 트림두 가지로 세분화했다. 스마트 초이스 트림은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 운전석 통풍시트 ▲ LED 헤드램프 ▲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EPB) 등 고객 최선호 사양을 적용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고객 선호도가 낮은 사양을 삭제해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스마트 스페셜 트림은 기존 스마트 트림에서 ▲앞좌석 통풍 시트 ▲8인치 내비게이션(고화질 DMB 포함)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등 고객 선호 사양을 추가해상품성을 강화했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기존 4개로 운영되던트림을 스타일과 스마트 2개 트림으로 통합했다. 특히 스마트트림은 현대차의 대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에서나온 고객 제안을 반영하여 쏘나타 My Fit 전용 트림으로 재구성했다. 스마트 트림은 민첩하고 부드러운 스티어링 성능을 느낄 수 있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휠(R-MDPS)’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고객의 취향과필요에 따라 ▲My컨비니언스Fit ▲My스마트Fit ▲My익스테리어Fit 등 다양한 콘셉트의 패키지를 선택 가능하도록했다. (※ 스타일 트림 'R-MDPS' 선택 가능) 2018 쏘나타 뉴 라이즈는 전 모델에▲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하고(블루링크 적용 모델 限)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5년으로 연장(기존 2년)하는 등 텔레매틱스를강화했다. 2018 쏘나타 뉴 라이즈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2,260만원~2,973만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2,404만원~2,772만원 ▲가솔린 2.0 터보 모델 2,738만원~3,293만원 ▲디젤 1.7 모델 2,510만원~3,158만원 ▲하이브리드 모델2,896만원~3,363만원(세제 혜택 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3,960만원~4,286만원(세제 혜택 후)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중형차 시장을 선도하는 쏘나타 뉴 라이즈가 지난해 디자인 완성에 이어 고객의견을 반영한 상품성 개선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2018 쏘나타뉴 라이즈의 뛰어난 상품성은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2018 쏘나타 뉴 라이즈 출시를 기념해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2018 쏘나타 뉴 라이즈 특장점에 대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특급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일반 고객에게는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 개인 및 개인사업자 限, 자세한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참조)  
토요타 코리아, 프리우스 C 출시 2018-03-14
‘비 컬러 풀(BE COLOR FULL) 색다른 하이브리드의 시작’토요타 코리아, 프리우스 C 출시2,490만원의 스마트한 가격으로 에코카의 선택지를 넓혀 토요타 하이브리드 기술이 선사하는 19.4km/l의도심연비, 유니크한 스타일에 12가지 컬러까지 토요타 코리아가 14일 컴팩트하이브리드 프리우스 C의 미디어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C는 도심에서 강하다. 1.5리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19.4km/l의 뛰어난도심연비, 유니크하고 날렵한 외관 디자인과 이동이 자유로운 컴팩트한 차체, 민첩한 주행성능 등 복잡한 시내에서 하이브리드만의 매력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젊고 세련된 감성의 12가지 외장 컬러는 프리우스C만의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에코 펀(ECO Fun)’을 컨셉으로 개발된 인테리어는 조작의 편리함과 여유로운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토요타 프리우스 C 와 홍보대사 헨리 공간성 또한 프리우스 C의 빼놓을수 없는 강점이다.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뒷좌석 하단에 위치시켜 넉넉한 적재공간을 확보했으며 60:40 또는 전부 폴딩 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뿐만 아니라 동급최다 총 9개SRS에어백과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세제혜택 또한 놓칠 수 없다. 하이브리드차량을 구매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최대 310만원의 세금 감면은 기본,이산화탄소 배출량 84g/km를 실현하며 정부 보조금50만원까지 더해져 최대 360만원의 구매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구매 이후에도 도심 혼잡 통행료 감면, 공영 주차장 이용료 최대 80% 할인,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10년 또는 20만km 무상보증 등 스마트한 에코 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토요타 프리우스 C_타케무라 노부유키 토요타 코리아 사장(좌)과 모델  한국 토요타 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2011년에 첫 출시한 프리우스 C는 지난해까지 전세계적으로 15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기록을 가진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대표선수이다. 운전하기 쉽고 즐거운 매력으로이제는 전 세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프리우스 C와 함께 생기발랄한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이미지를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격은 2,490만원 부가세포함이며 고객인도는 4월 2 일부터다. 구매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확인할 수 있다.  프리우스 C 주요제원 
기아차, ‘더 뉴 카니발’ 출시 2018-03-13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NO.1 미니밴”기아차, ‘더 뉴 카니발’ 출시기아차는 13일(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입체감 있는 그릴, LED헤드램프, LED 포그램프적용으로 세련되고 당당한 디자인국산 미니밴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 적용, 강화 유로6기준도 충족실내 재질 고급감 강화 및 사용 편의성 향상 통해 품격 있는 실내 공간 구현스마트크루즈컨트롤 정차&재출발 기능 등 한층 강화된 드라이브 와이즈로 안전성 높여버튼식 파워 슬라이딩 도어, AI 기반 서버형 음성 인식 기술 적용 등 상품성 UP7/9인승 디젤 2.2엔진과 가솔린 3.3엔진,11인승 디젤 2.2엔진 탑재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카니발이 한층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더 뉴 카니발’로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13일(화)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기존 카니발의 내 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주행 성능을 높여주는 파워트레인을 장착했으며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급감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카니발’을 선보였다. 먼저 ‘더 뉴 카니발’의 전면부는 ▲신규 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해 입체감을 높이고 ▲범퍼를 새롭게 장착해 볼륨감 있는 후드와 어우러져 당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화했으며 ▲LED 헤드램프 및 LED 주간주행등,아이스 큐브 타입 4구 LED 안개등으로 운전자의시야를 개선함과 동시에 하이테크하고 고급스러운 전면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유니크한 디자인의 LED 리어콤비램프로 신선함을강조했다. 측면부는 조형미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신규 알로이 휠을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 ▲클러스퍼 페시아에 우드 그레인을 적용해 차별화된 고급감을 구현하고 클러스터의 글자체 및 그래픽을 개선해시인성과 고급감을 향상 시켰다. 또한 '더 뉴 카니발'은 국산 미니밴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적용해 부드러운 변속 응답성과 뛰어난 연료 효율로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를 개선했다.(※R2.2 디젤 엔진 : 11.4km/ℓ(9인승, 18인치 타이어 기준), 람다II개선 3.3 GDI 엔진 : 8.2km/ℓ)  특히 ‘더 뉴 카니발’의 R2.2 디젤 엔진은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방식을 적용한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초로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요소수 방식SCR 시스템 : 요소수 탱크의 요소수를 분사해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후처리 시스템(선택적 촉매 저감장치)) 아울러 ‘더 뉴 카니발’은 첨단 안전 사양을 다수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더 뉴 카니발’에는기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을 개선해 전방 차량을 감지해 차간 거리를 자동 유지하는 것은 물론정차 후 재출발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 또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주행차로 이탈 시 표시 및 경고음으로 운전자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차로 이탈 경고(LDW) ▲주행 중 사각지대 또는 후측방 고속 접근하는 차량 감지시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후측방 충돌 경고(BCW) ▲전방 차량 혹은 보행자와 충돌 예상 시 경고 및 차량을 스스로 제동하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마주 오는 차량 또는 선행차량 감지 시 자동으로 하이빔을 조절하는 하이빔 보조(HBA) 등 다양한 안전사양이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에 포함됐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더 뉴 카니발’에 다양한 편의사양을적용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힘썼다. ‘더 뉴 카니발’은▲버튼 시동 스마트키 ▲후방카메라를 전모델에 기본 적용하고▲휴대폰 무선 충전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버튼식 파워 슬라이딩도어 ▲3열 충전용 USB 단자 등 후석 탑승자를 섬세하게배려한 편의 사양도 탑재했다. 이어 미국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 프리미엄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해 탑승객에게 최상의 입체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스마트 내비게이션 유보(UVO)3.0’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대폭 늘려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 외에도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인공지능(AI)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높이는 등 고객 편의성을강화했다. ‘더 뉴 카니발’의판매가격은 ▲7인승 디젤 2.2 모델이 VIP 3,740만원, 프레지던트 4,110만원▲7인승 가솔린 3.3 모델이 프레지던트 3,860만원 ▲9인승 디젤 2.2모델이럭셔리 3,150만원, 프레스티지 3,470만원, 노블레스 3,82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 ▲9인승가솔린 3.3모델이 노블레스 3,60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690만원 ▲11인승디젤 2.2모델이 디럭스 2,880만원, 프레스티지 3,390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카니발은 지난해 국내 미니밴 시장 점유율95%를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패밀리 미니밴”이라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개선된 승차감 등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가족단위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편의 사양을 보강해 상품성을 높여 가족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온라인 신청 고객 중 추첨으로 320가족을 선발해 더 뉴 카니발 시승 체험 이벤트인 ‘아빠와 함께하는봄꽃 로드! 3박 4일 주말 시승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m)에서 응모하면 된다. ‘더 뉴(The New) 카니발’ 전측면 더 뉴(The New) 카니발’ 후측면 더 뉴 카니발 제원표  
르노삼성자동차, 국내최초 룸미러 일체형 미터기 장착 SM6 택시 출시 2018-03-06
 르노삼성의 ‘따뜻한 혁신’은 계속된다! 르노삼성자동차, 국내최초 룸미러 일체형 미터기 장착 SM6 택시 출시 - 르노삼성차, 국내 최초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 선보여 - 깔끔한 실내 디자인과 함께 탑승객이 보다 쉽게 요금 확인 장점 - 운전자와 탑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 - 4.3인치 스크린, 터치방식의 메뉴 버튼 일체형으로 간편한 조작 가능 - 르노삼성 모든 택시 모델에 도넛®탱크 적용, 탁월한 트렁크 공간 확보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국내 최초로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를 기본 장착한 SM6 택시 모델을 출시했다.   르노삼성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는 차량 센터페시아 중앙하단에 별도 설치가 필요했던 기존 택시 미터기와 달리 룸미러 자체에 디지털 택시미터기가 내장된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별도 미터기 설치에 따른 차량 손상을 피할 수 있으며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택시운전자에게는 더욱 깔끔하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탑승객 또한 상단 룸미러에 표시되는 디지털신호를 통해 택시 요금을 실시간으로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는 운전자는 요금 확인을 위해 고개를 숙일 필요가 없이 전방을 주시하며 요금 확인이 가능하므로 사고를 방지할 수 있으며 정면 충돌시 머리의 상해를 감소하기 위한 구조 적용 및 승객보호를 위한 내장재 등을 적용하였다.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는 4.3인치 스크린, 터치방식의 LED 메뉴 버튼이 통합되어 있으며 자동 할증 기능 등 국내 다양한 요금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국내에서 생산 관리되며 3년 또는 6만Km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르노삼성 SM6 택시 국내최초 룸미러 일체형 미터기 장착 SM6 택시는 또한 르노삼성만의 독창적인 도넛®탱크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여행객들의 대형 트렁크와 골프백, 휴대용 휠체어 등 많은 짐도 거뜬히 실을 수 있는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다. 르노삼성의 모든 LPG 택시 모델에 적용하고 있는 도넛®탱크 기술은 일반 LPG 차량 대비 40% 이상 넓은 체감 트렁크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적재공간과 실내공간 등 모든 면에서 LPG 차량의 한계를 극복한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아울러 르노삼성은 모든 LPG 택시 모델에 르노삼성만의 독창적인 도넛®탱크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도넛®탱크를 통해 가솔린 차량의 85% 수준까지 트렁크 용량을 확보해 적재공간과 실내공간면에서 LPG 차량의 한계를 극복했다. 일반적인 LPG 탱크에 비해 트렁크 체감 공간이 40% 가까이 향상된다. 탑승객의 여행용 트렁크나 골프백, 휴대용 휠체어 등을 손쉽게 수납할 수 있다.  르노삼성 SM6 택시 도넛탱크가 적용된 트렁크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와 도넛®탱크 기술을 탑재한 SM6 택시의 가격은 PE 트림 2,100만원, SE 트림 2,340만원이다.   한편 SM6는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중형차 판매 2위 자리를 유지하며, 올해 1월에는 내수용 차량의 생산이 10만대를 돌파했다. 또한, 안전도(2016년 국토부)와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2017년 컨슈머인사이트)면에서도 중형차 최고 점수를 유지했다.  르노삼성차, 국내 최초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 르노삼성차 신문철  영업본부장(좌)과 대한LPG협회 홍준석 회장(우)  르노삼성자동차 신문철 영업본부장은 “르노삼성은 도넛®탱크에 이어 이번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를 도입하는 등 작지만 큰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혁신 노하우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LPG협회 홍준석 회장은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는 대한LPG협회와 르노삼성차가 공동 개발한 도넛®탱크처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위한 또 다른 따뜻한 기술”이라며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면서 편의성까지 높은 LPG 차량의 장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