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플래그십 모델 2017-05-11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플래그십 모델​​​ 세단과 SUV의 장점을 한데 모은 볼보 V90 크로스 컨트리는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의 집약체다. 온·오프로드를 모두 아우르는 투어링 섀시와 210mm에 이르는 최저지상고는 거친 노면을 안정적으로 다스리고 직렬 4기통 2.0L D5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로 구성된 드라이브트레인은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48.9kg·m로 언제 어디서나 답답함 없는 가속을 이어간다. ​T자형 헤드램프와 세로형 그릴로 멋을 낸 외관은 강인한 스타일로 이전에 없던 역동성을 드러내고, 천연 나뭇결을 살린 월넛 우드 트림과 인체공학 시트가 적용된 실내는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정갈함을 뽐낸다. 모나지 않은 디자인과 꼼꼼한 마감 앞에 오감이 즐겁다.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Ⅱ와 차선이탈방지 시스템은 볼보만의 지능형 안전장비로, 주행안전을 향한 적극적인 개입이 인상적이다. V90 크로스 컨트리는 한국의 뚜렷한 사계절과 국토의 70%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척박한 지형, 그리고 과속방지턱에 점령당한 도심 구간에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값은 크로스 컨트리 6,990만원, 크로스 컨트리 프로 7,690만원.글 문서우 기자​​ 
한국에 상륙한 유럽 중형트럭의 절대강자 2017-05-11
한국에 상륙한 유럽 중형트럭의 절대강자   2016년 올해의 트럭(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16)을 수상한 이베코의 신형 유로카고가 한국 시장에 론칭했다.​유로카고는 지난 1991년 유럽에서 데뷔한 중형트럭으로, 꾸준한 모델 체인지를 거치면서 현재 유럽 중형트럭 시장에서 3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인기모델이다. 지난 3월 28일 이베코코리가 서울마리나클럽앤요트에서 공개한 국내 수입 버전은 4.5톤과 5톤 두 종류에 280마력과 320마력의 두 가지 엔진이 마련된다. 280마력 버전(ML120E28/P)은 6기통 6.7L 280마력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고 일반 캡을 얹고, 320마력 버전(ML180E32/P)은 같은 엔진으로 320마력의 힘을 내며 12단 자동변속기와 하이루프 캡이 장착된다. ​​​​​값은 280마력형이 8,300만원, 320마력형이 9,300만원. 최신 유럽 스타일링에 LED 주간주행등과 자외선 차단 윈드실드를 기본 장착했으며 320마력형에서는 제논 헤드램프도 선택할 수 있다. 넓고 안락한 실내는 다양한 수납공간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돋보인다. 320마력형의 경우 에어백이 기본이며, 차선이탈방지 시스템, 자동비상제동 시스템, 적응형 정속주행장치 등 다양한 안전장비를 갖추고 있다. 모든 유로카고는 동급 트럭 중에서 유일하게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 없이 SCR만으로 유로6 배기규제를 만족시키는 HI-SCR 시스템을 장착, 경쟁차 대비 경제성과 효율성이 높다. 소고작업을 위한 크레인 적재나 탱크로리, 윙/냉동보디, 도로청소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는 팔방미인이다. 적재함의 길이×너비×높이는 8,660×2,360×400mm. 현재 전국 8개 지점에 24명의 영업인력과 직영 1곳을 포함해 19개의 서비스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는 이베코코리아는 기존의 대형트럭과 이번의 중형트럭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2015년 올해의 밴’을 수상한 데일리(Daily)를 내놓는 등 지속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보강하고 영업 및 AS망도 확충할 계획이다.  글 박지훈 편집장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판매 개시 2017-05-11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판매 개시• 2017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신형 에스컬레이드 본격 국내 판매 시작• 압도적인 존재감과 최첨단 기술로 프레스티지 SUV의 새로운 기준 제시 ​​​​캐딜락(Cadillac)이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신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에스컬레이드는 사전계약 시작 열흘만에 초도 물량 계약이 완료되는 등 국내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최첨단 기술력과 장인 정신이 함축된 모델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치 않은 초호화 플래그십 SUV”라며, “에스컬레이드 출시를 통해 강화된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판매실적 견인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에스컬레이드는 지난 1999년 1세대 출시 이후 전세계 유명 인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캐딜락의 대표 모델로, 새로 출시된 4세대 모델은 대담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최첨단 사양을 기반으로 프레스티지 SUV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에스컬레이드는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파워를 자랑하는 6.2리터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했으며, 탭시프트 기능이 적용된 8단 자동변속기와 초당 1,000회에 걸쳐 노면 상태를 감지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agnetic Ride Control) 시스템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또한, 요트나 캐러반 등을 끌고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트레일러 패키지(*별도 구매 필요)를 통해 최대 3,765kg의 강력한 견인능력을 제공한다.​​​​이 밖에, 전방 충돌 경고 및 차선 변경 시스템, 좌석 진동을 통해 안전 경고를 알리는 햅틱 시트, 차량 주변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라운드 비전 시스템 등 첨단 안전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12인치 풀-컬러 그래픽 클러스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8인치 풀-컬러 터치스크린,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Active Noise Cancellation)이 포함된 16스피커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시스템,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에스컬레이드는 블랙 레이븐(Black Raven), 블루 메탈릭(Dark Adriatic Blue Metallic), 래디언트 실버(Radiant Silver Metallic), 크리스탈 화이트(Crystal White Tricoat) 등 총 8가지 외장 컬러로 출시되며, 젯 블랙(Jet Black), 코나 브라운(Kona Brown), 셰일(Shale) 등 3가지 종류의 인테리어 컬러를 제공한다.​에스컬레이드의 국내 소비자 가격은 1억 2,780만원(VAT 포함)이다.[보도자료 제공: 지엠 코리아] ​ 
기아차, ‘2018 K9’ 출시 2017-05-11
고급 안전•편의사양으로 상품성 높인 플래그십 세단기아차, ‘2018 K9’ 출시  ■ 후측방 경보시스템,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 전 모델 기본 적용해 상품성 강화■ 구매고객 선호도 높은 고급 안전/편의사양 엔진별 주력모델에서 대폭 확대 적용…3.3엔진 이그제큐티브,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세이프티 파워트렁크外 기본화…3.8엔진 이그제큐티브, 12.3인치 LCD클러스터, 앞좌석 프리세이프 시트벨트外 기본화■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휠 신규 디자인, 내장 베이지 컬러팩 신규 운영■ 기존 모델 대비 사양가치 높이고 합리적 가격 5,060만원~8,660만원 책정​기아차 K9이 고급 안전•편의 사양 적용으로 한층 강력해진 ‘2018 K9’으로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10일(수) 후측방 경보시스템, 이중접합 차음글라스,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19인치 신규 크롬 스퍼터링 휠, 내장 베이지 컬러팩을 신규 운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2018 K9’을 출시했다. ​■ 후측방 경보시스템 전 모델 기본 적용, 고급 안전/편의사양 확대새롭게 선보인 ‘2018 K9’은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고급 안전 사양과 고객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최상의 상품성을 구현했다.​‘2018 K9’는 ▲주행 시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동급 최초로 전 모델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고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이중접합 차음글라스를 동급 최초로 전 도어까지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또한 ▲차량 내 공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고성능 에어컨 필터 ▲속도가변형 파워윈도우를 새롭게 도입하고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함으로써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대형세단 구매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고급 안전•편의사양을 주요 트림에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3.3엔진 이그제큐티브 트림에서는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 세이프티 파워트렁크를 기본 적용했고, 기존에는 선택 불가능했던 후석 ‘VIP 시트’를 옵션으로 운영해 고객의 사양 선택권을 확대했다.​‘VIP 시트’에는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 앞좌석 전동식 헤드레스트, 뒷좌석 파워시트, 냉난방 통풍 시트 등이 포함되어 뒷자리까지 더욱 안락하고 편안한 시트를 제공한다.​3.8엔진 주요 트림인 이그제큐티브 트림은 이 외에도 ▲12.3인치 풀 TFT LCD클러스터 ▲앞좌석 프리세이프 시트벨트 ▲스티어링휠 햅틱 리모콘 등을 추가적으로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3.8 엔진과 5.0 엔진에서 운영하는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휠 디자인과 내장 베이지 컬러팩을 새롭게 선보여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2018 K9’의 판매가격은 ▲3.3 모델 프레스티지 5,060만원, 이그제큐티브 5,480만원 ▲3.8 모델 이그제큐티브 5,790만원, 노블레스 6,410만원, VIP 7,370만원 ▲5.0 퀀텀 8,660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K9’은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으로 구매고객의 만족도가 당사의 여러 차종 중에서도 매우 높은 차량이다”며, “고객 선호 안전•편의사양으로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2018 K9 출시로 고객 로열티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기아 자동차, 2018 쏘울 EV 2017-05-08
​​​- 2018 쏘울 EV 1회 충전 주행거리 정부인증…도심 기준으론 202km- 대한민국 대표 전기차 쏘울 EV,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 이어갈 것 기아자동차(주)는 2018 쏘울 EV의 정부 연비 인증 결과 1회 충전 주행거리 180km(복합기준 : 도심 202km / 고속도로 152km)를 인정받았다고 2일(화) 밝혔다. 2018 쏘울 EV는 최고출력 81.4kW, 최대토크 285Nm의 고성능 모터와 30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급속 충전 시 23분~33분(100kW/50kW 급속충전기 기준), 완속 충전 시 5시간 40분 만에 충전[1]이 가능하다. 2018 쏘울 EV의 가격은 4,280만원이며, 공모를 통해 보조금 혜택을 받으면 1,680만원~2,880만원 수준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 국고 보조금 1,400만원 / 지자체 보조금 최대 1,200만원, 각 지자체별로 보조금 상이) 주행거리를 공개한 2018 쏘울 EV는 RV 차량 특유의 넓은 실내공간과 높은 상품 경쟁력을 통해 경제성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글로벌 판매 2만 1천대를 돌파하며 국산 전기차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쏘울 EV는 제주 우도의 최초 렌터카로 판매되는 등 올해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보도자료 제공: 기아 자동차]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1호차 전달식 개최 2017-05-04
쌍용자동차가 지난 2일 경기 고양시 일산중앙전시장에서 1호차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쌍용자동차 송영한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사진 왼쪽)이 G4 렉스턴 1호차 오너가 된 배우 최상훈 고객에게 차량과 주유권 등을 전달하고 있다.​​▪ 1호차의 주인공은 중견배우 최상훈… 경기 고양시 일산중앙전시장에서 차량 전달▪ “무쏘부터 G4 렉스턴까지 쌍용차만 다섯 대째… 우수한 안전성과 카리스마 넘치는 내외관 디자인에 1년 넘는 기다림 아깝지 않아” ▪ 축제현장 전시, 내방 이벤트 등 고객 참여 마케팅 통해 성공적 출시 및 판매목표 달성할 것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G4 렉스턴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1호차 전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고객 전달을 시작했으며, 판매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고객 참여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간다고 3일 밝혔다. 1호차 전달 행사는 지난 2일 경기 고양시 일산중앙전시장에서 열렸으며, 쌍용자동차 송영한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이 G4 렉스턴 1호차 오너가 된 배우 최상훈 고객에게 차량과 주유권 등을 직접 전달하였다. 첫 번째 G4 렉스턴의 행운을 안게 된 최상훈씨는 “SUV를 선택하는 첫 번째 기준은 나와 가족을 위한 안전성이었다. 여기에 G4 렉스턴은 여유로운 공간과 활용성 등 많은 매력을 가진 모델인 것 같다”며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내외관 디자인을 확인하니 구매를 생각해 온 작년 초부터 기다려 온 1년 여의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1호차의 주인공이 되니 더욱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30여 년 동안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뛰어난 명품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온 최씨의 연기인생은 SUV 전문기업으로서 코란도, 무쏘, 티볼리 등 다양한 브랜드를 탄생시키며 고객들에게 고유의 가치를 선사해 온 쌍용자동차의 역사와 통하는 면이 있다. 특히, 무쏘를 시작으로 체어맨, 코란도, 카이런에 이어 G4 렉스턴에 이르기까지 쌍용차 모델만 다섯 대째 이용해 온 ‘열혈 쌍용패밀리’ 최씨는 1호차의 주인공으로서 더할 수 없는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G4 렉스턴은 ▲포스코와 공동개발한 세계 최초 쿼드프레임 ▲AEBS, BSD 등 전방위 ADAS ▲SUV 최초 9에어백 등 정통 SUV로서의 뛰어난 안전성은 물론 ▲국내 SUV 최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최고급 나파가죽시트 및 퀼팅인테리어 등 SUV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소비자들과 관계자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쌍용차는 고양 국제꽃박람회, 함평 나비축제 등 전국의 방문객들이 모이는 대규모 축제에 G4 렉스턴을 전시하고, 6월 말까지 전시장 내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QR코드 이벤트 ‘GREAT to see you!’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의 성공적 출시와 올해 판매목표 2만대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보도자료 제공: 쌍용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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