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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4월 내수, 수출 포함 총 1만 1,071.. 2017-05-04
​​​쌍용자동차, 4월 내수, 수출 포함 총 1만 1,071대 판매  ▪ 내수 8,346대, 수출 2,725대 포함 총 11,071대 판매, 전년 동월 대비 17.8% 감소 ▪ 티볼리 브랜드 내수에서 5천대 이상 판매 유지, 누계기준 내수 전년 대비 3% 증가  ▪ G4 렉스턴 출시 통해 대형 SUV시장 성장세에 적극 대응, 판매 확대에 크게 기여 할 것​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지난 4월 내수 8,346대, 수출 2,725대를 포함 총 1만 1,071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5월 출시 예정인 G4 렉스턴의 대기수요와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의 침체 영향으로 내수 및 수출이 전년 대비 감소세를 나타내면서 전년 동월 대비 17.8% 감소한 실적이다.    티볼리의 꾸준한 성장세로 3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던 내수판매도 G4 렉스턴 사전 대기 수요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8.6%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누계기준으로는 2년 연속 소형 SUV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티볼리 브랜드가 5천대 이상 꾸준히 판매되면서 전년 대비로는 3%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수출은 이머징 마켓을 포함한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37.1%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지난 3월 회복되었던 실적 영향으로 누계기준으로는 18%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쌍용자동차는 대형 프리미엄 SUV인 G4 렉스턴의 사전 계약이 일주일 만에 3,500대를 넘어서는 등 대형 SUV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출고가 시작되는 이달부터 판매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G4 렉스턴의 사전계약 물량은 대형 SUV라는 점을 감안할 때 상당히 고무적인 수량이다”며 “G4 렉스턴 출시를 통해 대형 SUV시장 성장세에 적극 대응해 나감으로써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제공: 쌍용 자동차]    
현대차, ‘2017 i40’ 출시 2017-05-02
 중형차 고민 중이라면, 부담 없이 i40로!현대차, ‘2017 i40’ 출시  ■ 2017 i40 … 왜건 100만원•살룬(세단) 74만원 파격인하■ 편의사양은 기존대비 좋아지거나 동일하게 구성, 옵션 선택 폭도 넓혀■ ‘실용성 만점! i40 왜건’ SUV급의 넓은 공간과 안정적 승차감 겸비■ ‘가성비↑i40 살룬’ 합리적 가격대의 중형세단 찾는 고객에게 안성맞춤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중형차 'i40'가 역대급 가성비로 무장하고 고객 앞에 나선다.​현대자동차㈜는 가격을 확 낮추고 편의사양은 기존모델 대비 우수하거나 동일하게 구성한 '2017 i40(아이포티)'를 27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7 i40'는 왜건의 경우 가격이 최대 100만원, 세단(살룬)은 최대 74만원 인하됐으며, 기존모델의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천연 가죽시트 ▲스마트 패키지 ▲17인치 휠&타이어 옵션을 기본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17 i40' 왜건의 기본트림 스마트(기존 유니크)를 99만원 인하하면서 풋램프를 추가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기존 PYL)은 기존과 동일한 사양에 100만원을 인하했다. ​세단은 기본트림 스마트(기존 유니크)에 하이패스 시스템과 풋램프를 추가하면서도 74만원이 인하됐으며, 최상위트림인 프리미엄(기존 PYL)은 ▲하이패스 시스템 ▲HID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 인기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은 20만원으로 최소화해 고객들이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기존 D-SPEC트림 삭제(세단, 왜건 동일)​​​​'2017 i40'의 가격은 ▲2.0 가솔린 △살룬(세단) 2,421만원~2,680만원, △왜건 2,496만원~2,660만원 ▲1.7디젤 △살룬(세단) 2,671만원~2,930만원, △왜건 2,746만원~2,910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i40'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파격적으로 가격을 책정했다"며 "SUV급의 실용적 적재공간과 세단의 안정적 승차감을 모두 포기할 수 없는 고객들에게는 '왜건'이, 가성비가 높은 중형세단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세단'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제공: 현대 자동차]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스페셜 에디션 출.. 2017-04-26
오직 10명의 특별한 여성을 위한‘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스페셜 에디션 출시​  ■ PSA의 프리미엄 브랜드 DS,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와 콜라보레이션 모델 10대 한정 판매  ​■  ​휠캡, 사이드 미러 커버, 루프 등 전용 위스퍼 퍼플 컬러 사용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 연출  ■ 주행 전, 차량 내부에서 메이크업 하는 여성 편의 배려, 전용 수납 공간 및 지방시 르 메이크업 킷 제공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New DS 3 GIVENCHY Le MakeUp) 에디션​​PSA 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DS(DS/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생산한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New DS3 GIVENCHY Le MakeUp)’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DS는 지방시가 럭셔리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방식과 디테일을 중요시 하는 세심함, 장인정신, 그리고 재료와 질감, 색상의 조화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이념 등 자사와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스페셜 에디션은 전세계적으로도 1,400대만 생산된 스페셜 에디션이며, 국내에는 1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차별화된 아름다움을 선호하는 여성들을 위해 개발된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에디션은 ‘파리지엥 시크(Parisian Chic)’를 모토로 하는 프리미엄 해치백 DS3 모델의 고유한 아이덴티티에 지방시의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절묘하게 더했다. ​외관은 휠캡과 사이드미러 커버, 그리고 루프를 지방시 에디션 전용 위스퍼 퍼플(Whisper Purple) 컬러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며, 측면에 르 메이크업 지방시 뱃지를 배치해 럭셔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내부는 럭셔리함과 모던함을 강조했다. 한눈에 시야를 사로잡는 메탈릭 로즈핑크 컬러의 대시보드 스트립과 가죽시트는 차량의 분위기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며, 지방시 르 메이크업 로고가 새겨진 차량 키, 그리고 바닥 매트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무엇보다 주행 전 차량에서 화장을 하는 경우가 잦은 여성 운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편의성과 감성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한 지방시 메이크업 킷과 전용 수납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지방시 로고가 각인되어 있는 센터 암레스트 수납 공간에는 지방시 르 메이크업의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박스가 제공되어 한정판 모델만의 특별함을 선사한다. 여기에 선바이저 거울과 LED 라이팅 시스템이 차량 내부에서 메이크업 하는 여성운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파워트레인은 동일하다.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에디션은 PSA 그룹의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BlueHDi 1.6 엔진과 ETG6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하며, 복합 연비 17km/ℓ(도심연비: 15.7 km/ℓ, 고속도로연비: 18.7 km/ℓ)의 뛰어난 연비 효율성을 구현한다.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3,390만원이다(VAT포함). ​한불모터스(주) 송승철 대표이사는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에디션 모델은 DS와 지방시가 추구하는 럭셔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과 핵심가치를 공유한 스페셜 에디션“이라며,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스타일과 성능의 조화를 중시하는 여성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제공: 한불 모터스(주)] 
인피니티 코리아, 2017년형 QX60 공식 출시 이벤.. 2017-04-26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QX60 출시 기념, 5월 가정의 달 이벤트”인피니티 코리아, 2017년형 QX60 공식 출시 이벤트 실시​​​■ 인피니티 코리아, 편의사양 강화한 2017년형 QX60 공식 출시… 패밀리 SUV 시장 본격 공략■ 편리한 차량 조작 가능한 ‘인터치 인포테인먼트’, 여성 및 어린이 탑승객 위한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 탑재■ 출시 기념 <미로슬라브 꿀띠쉐프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공식 후원 및 고객 초청 이벤트 실시… 페이스북 및 시승 고객 추첨 통해 R석 티켓 증정■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편의 및 안전사양과 성능,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패밀리카가 추구하는 모든 가치 집약된 QX60, 가족 활동에 최적화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가정의 달 맞아 온 가족이 QX60 및 문화 이벤트와 함께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즐길 수 있기 바라”​2017년 4월 24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24일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2017년형 QX60 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패밀리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QX60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이 돋보이는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로서 인피니티 SUV 라인업을 이끄는 핵심 모델이다. 특히, 2017년형은 기존 대비 편의사양을 강화해 모든 가족 구성원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패밀리카로 거듭났다. SNS 및 검색 기능이 추가된 인터치 인포테인먼트(In-touch Infotainment) 시스템이 적용됐다. 여성과 어린이 탑승객을 위해 범퍼 하단 발 동작으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Hands-Free Power Rear Gate), 레버를 조작해 2열 시트를 쉽게 접을 수 있는 ‘멀티 모드 시트’ 등을 탑재했다.​QX60은 워즈오토(Ward’s Auto) ‘세계 10대 엔진’에 15회 선정된 VQ 계열의 3.5 리터 엔진을 탑재, 269마력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한다. 더불어, 바퀴 동력 배분을 최대 50:50까지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피니티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을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정숙하고 안정적인 승차감을 선사한다. 3열 공간은 성인 남성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2열 및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166리터를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 및 공간성도 뛰어나다. 이외에도 15개 스피커가 장착된 보스 캐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어라운드 뷰 모니터, 장인정신이 깃든 인테리어 디자인 등 뛰어난 감성품질을 자랑한다.인피니티 코리아는 QX60 출시를 기념, 5월 22일(월)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미로슬라브 꿀띠쉐프(Miroslav Kultyshev)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을 공식 후원한다. 제 13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미로슬라브 꿀띠쉐프의 공식 의전 차량으로 QX60이 제공된다.​인피니티는 가정의 달 맞이 페이스북 이벤트 및 전시장 시승고객 이벤트를 통해 본 공연의 R석 초대권을 증정한다. 먼저 인피니티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nfiniti.korea)에 접속, QX60 출시 포스팅에 투표 및 댓글 작성을 하면 R석 티켓(5명, 1인 2매), 롯데 시네마 영화관람권(5명, 1인 2매) 및 스타벅스 기프티콘(20명)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5월 8일(월) 인피니티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또한 5월 14일(일)까지 인피니티 강남, 서초, 분당 전시장에서 QX60을 시승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R석 티켓을 증정한다(1인 2매). 시승행사 당첨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편의 및 안전사양과 성능,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패밀리카가 추구하는 모든 가치가 집약된 QX60은 가족 활동에 최적화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QX60 및 문화 이벤트와 함께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국내에서 QX60은 하가네 블루(Hagane Blue)와 그라파이트 쉐도우(Graphite Shadow) 색상을 비롯, 총 7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6,290만원(VAT 포함)에 판매된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제공: 인피니티 코리아] 
스포츠 쿠페와 SUV를 결합한 더 뉴 GLC 쿠페 국내.. 2017-04-2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스포츠 쿠페와 SUV를 결합한 더 뉴 GLC 쿠페 국내 최초 출시 ​​■ 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미드 사이즈 SUV 쿠페로 쿠페 특유의 스타일리시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다재다능한 SUV 의 장점을 결합하여 개성있는 매력 뽐내■ 2.2리터 디젤 모델 2종 출시, 향후 세그먼트 최초의 고성능 모델 2분기 중 출시 예정  ■ 더 뉴 GLC쿠페 출시로 총 7종의 메르세데스-벤츠 SUV 패밀리 완성, 프리미엄 브랜드 중 가장 다양하고 강력한 SUV 라인업 제공하게 돼​(서울, 2017년 4월 21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새로운 미드 사이즈 SUV 쿠페 더 뉴 GLC 쿠페(The New GLC Coupé)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C 쿠페는 2016년 3월 뉴욕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쿠페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 그리고 다재다능한 SUV 의 장점을 결합한 미드 사이즈 SUV 쿠페로 국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전 라인업에 AMG 익스테리어 라인을 기본 적용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더 뉴 GLC 쿠페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캐릭터로 도심의 일상과 다양한 여가생활을 영위하며 개성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스포티한 성능과 탁월한 효율성을 제공하는 디젤 모델인 더 뉴 GLC 220 d 4MATIC 쿠페, 더 뉴 GLC 250 d 4MATIC 쿠페가 먼저 출시되고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세그먼트 최초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는 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더 뉴 GLC 쿠페의 국내 출시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총 7종의 메르세데스-벤츠 SUV 패밀리를 완성하여 프리미엄 브랜드 중 가장 다양하고 강력한 SUV 라인업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SUV 차량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다이내믹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더 뉴 GLC 쿠페는 역동적인 메르세데스-벤츠 SUV 디자인에 쿠페의 스포티함이 결합하여 미드 사이즈 SUV인 GLC 와는 확연히 다른 감성과 캐릭터를 선사한다. ​더 뉴 GLC 쿠페의 측면은 쿠페 스타일의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결합되었으며 GLC 대비 76mm 길어진 오버행, 38mm 낮은 차고로 스포츠카를 연상하게 하는 날렵하고 다이내믹하고 외관을 제공한다. 또, 가파른 앞 유리와 근육질 후면으로 물 흐르듯 이어지는 굴곡진 루프 라인은 더 뉴 GLC 쿠페만의 우아하고 매력적인 감성을 돋보이게 해준다. ​​​​메르세데스-벤츠 쿠페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낸 뒷 모습은 경사진 루프와 볼륨감 있는 휠 아치, 수평으로 넓게 표현된 LED 리어 램프가 적용돼 차량을 더 넓게 보이게 해주면서 입체적이고 단단한 근육질의 스포티한 모습이 강조되었다. ​국내에 출시되는 더 뉴 GLC 쿠페에는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전 라인업에 AMG 익스테리어 디자인과 크롬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었다. 또한 더 뉴 GLC 250 d 4MATIC 쿠페 부터 기본 적용되는 AMG 인테리어는 스포티한 외관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제공한다. ​세련된 개성은 물론 효율성까지 고려한 디자인이 적용된 더 뉴 GLC 쿠페는 0.31의 우수한 공기저항계수를 자랑하며 다재다능한 SUV답게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한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넉넉한 트렁크 공간(최대 1,400리터)을 제공한다. ​한편, 고성능 버전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는 독보적인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으로 메르세데스-AMG 특유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다. ​크롬 핀으로 장식된 AMG 전용 다이아몬드 래디에이터 그릴, 트윈 파이프로 디자인된 양쪽 테일 파이프 등 메르세데스-AMG 모델만이 가진 요소들로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함을 연출한다. ​실내는 AMG 카본 트림, 하단이 편평한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빨간색 스티칭이 들어간 가죽 시트와 대시 보드, AMG 계기판, AMG 전용 플로어 매트, 빨간색 디지뇨 시트 벨트 등이 적용되어 메르세데스-AMG 특유의 럭셔리함과 스포티함이 강조되어 있다. ​최적의 주행 안정성과 스포티함을 제공하는 다이내믹한 성능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C 220 d 4MATIC 쿠페와 더 뉴 GLC 250 d 4MATIC 쿠페에는 2.2리터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우수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발휘한다.​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기술로 자체 개발하여 차량의 소음과 연료 소비를 최소화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와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4MATIC 이 기본 적용되어 주행 성능은 물론 탁월한 승차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더 뉴 GLC 220 d 4MATIC 쿠페와 더 뉴 GLC 250 d 4MATIC 쿠페에는 탁월한 승차감과 민첩성을 더해주는 스포츠 서스펜션을 탑재했으며 기존 GLC (16.1:1)보다 향상된 다이렉트 스티어 시스템(Direct-Steer system)적용으로 한층 더 낮아진 기어비(15.1:1)를 제공하여 더욱 직관적이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미드 사이즈 SUV 쿠페 세그먼트 내 최초의 고성능 버전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는 최신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 출력 367 마력, 최대 토크 53.0 kg.m로 동급 최고 수준의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는 멀티-챔버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인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 서스펜션과 AMG 속도 감응형 스포츠 스티어링휠(AMG Speed-sensitive sports steering)을 기본사양으로 제공한다. ​또한,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 주행 효율성과 기어 변속 응답성이 강화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와 고성능 AMG 모델에 특화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퍼포먼스 4MATIC 시스템이 적용되어 가속 시 향상된 구동력을 발휘하며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와 완벽히 결합하여 작동하는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는 5가지의 주행 모드를 선택 할 수 있으며 선택한 모드에 따라 엔진, 트랜스미션, 배기 시스템, 스티어링의 특징이 바뀌며 더욱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독보적인 안전기술과 다양한 편의 사양 대거 적용더 뉴 GLC 쿠페 전 모델에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되었다.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기술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하여 사각 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충돌 방지 어시스트(COLLISION PREVENTION ASSIST),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및 출차 기능까지 지원하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와 360도 카메라 등이 기본 적용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590와트의 출력을 내는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이 제공된다.(일부 모델 선택 사양)[보도자료 제공: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C 쿠페 주요 제원​​  
현대차, ‘2017 i30’ 출시 2017-04-21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온 해치백현대차, ‘2017 i30’ 출시 ​​■가솔린 1.4 터보, 1,800만원대 ‘스타일’, 최선호 사양 기본화한 ‘프리미엄’ 트림 이원화… ‘스타일’, 고객 선택 폭 확대한 ‘마이 핏’ 맞춤형 옵션으로 합리적 구매 가능… ‘프리미엄’, 고객 최선호 사양 8인치 내비게이션 기본화해 매력적 상품 구성■ 가솔린 1.6 터보, ‘스포츠 프리미엄’ 트림 단일화와 가격 인하로 상품 경쟁력 강화■ 디젤 1.6 모델, 경제성 추구 ‘스마트’, 최상위 옵션 구성 ‘프리미엄’으로 트림 개편■ 고객 차별화된 경험 제공 위한 ‘지피지기’프로그램과 SNS 이벤트 실시​현대자동차(www.hyundai.com)의 i30가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현대차가 20일(목) 출시한 ‘2017 i30’는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 ‘마이 핏’(My Fit)으로 고객의 합리적인 상품 구성을 돕고 전체적인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지난 2007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011년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i30는 디자인, 주행성능, 실용성, 안전성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이다.​2017 i30의 가솔린 1.4 터보 모델은 기존 4개 트림에서 ‘스타일’, ‘프리미엄’으로 트림을 단순화했다. ​엔트리 트림인 ‘스타일’ 트림을 1,800만원대로 구성해 문턱을 낮췄고, ‘프리미엄’ 트림에서는 고객 선호 사양인 8인치 내비게이션,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 등을 기본 사양으로 구성해 상품성을 높였다.​특히 ‘스타일’ 트림에서는 기존 상위 트림(모던)에서 기본 적용됐던 고급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을 높이고, ‘마이 핏(My Fit)’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 핏(My Fit)’ 은 기존 상위모델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첨단/편의사양, 실내/외 패키지를 최저 트림에서부터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마이 핏’은 ▲My 스마트 Fit 베이직/현대 스마트센스Ⅰ▲My 익스테리어 Fit ▲My 인테리어 Fit 베이직/플러스 ▲My 컨비니언스 Fit 베이직/플러스 등으로 세분화했다.​특히 고객의 옵션 선택 비율을 반영해 최선호 사양을 ‘베이직’에 구성했고, ‘플러스’(현대 스마트센스Ⅰ)에는 상위 트림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했던 고급 편의 사양을 구성해 더욱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구매 고객 사양 선호도를 분석해 단일 트림인 ‘스포츠 프리미엄’으로 운영한다.​8인치 내비게이션,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 조향 연동 후방 카메라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디젤 1.6 모델은 경제성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트림 ‘스마트’와 최상위 옵션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트림 ‘프리미엄’으로 이원화했다.​‘스마트’ 트림에는 개성 있는 i30를 만들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외관 차별화 패키지(LED라이팅패키지Ⅱ)와 편의 사양을 중요시 여기는 고객을 위해 선호도가 높은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이 포함된 패키지(스마트패키지Ⅰ, Ⅱ)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한편 최고 사양의 가격은 기존보다 125만원 낮췄다.​‘2017 i30’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4 터보 모델 스타일 1,890만원, 프리미엄 2,400만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 스포츠 프리미엄 2,470만원 ▲디젤 1.6 모델 스마트 2,170만원, 프리미엄 2,490만원이다.​현대차는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i30의 온라인 견적 내기, 오프라인 시승 체험 진행 등 2017 i30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지피지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지피지기 프로그램’에 응모해 출고한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7 i30’ 17년 6월 내 개인/개인사업자 출고 고객 限)​또한 현대차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boutHyundaiPlus/)에서는 새로워진 i30 로고송 ‘달라송’을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새로운 i30 모델인 아이유의 앨범 싸인CD,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2017 i30’는 가격 경쟁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며, 마이 핏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패키지 선택의 자유도를 대폭 확대했다”며 “해치백의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i30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고객에게 더욱 다가간 상품성과 가격에 걸맞게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배우 유인나와 가수 아이유가 등장하는 티저 광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으며 오늘 본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제공: 현대 자동차]​​  
투싼 ‘익스트림 에디션’ 탄생 2017-04-18
현대차, 스타일리쉬한 ‘2017년형 투싼’으로 고객 마음 잡는다 투싼 ‘익스트림 에디션’ 탄생​​​■ 현대차, 2017년형 투싼에 익스트림 에디션 추가(2.0 디젤 모델 限)… 듀얼 트윈팁 머플러, 도어스팟 램프 등 역동적인 튜익스 디자인 장착… 19인치 휠, 버건디 가죽시트 등 고객 감성 자극하는 다이나믹 디자인…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전륜), 서스펜션/스티어링 재조정해 주행성능 강화■ 세이프티 언락/고성능 에어컨 필터 전모델 기본 적용해 상품성 높여■ “신규 트림 적용, 고객 선호 사양 기본화로 상품 만족 위해 최선 다할 것”  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디자인의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18일(화) 출시했다.​현대차(www.hyundai.com)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2.0디젤 모델에 듀얼 트윈팁 머플러, 도어스팟 램프 등 튜익스(TUIX)디자인을 적용한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하고, 전모델에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한 ‘2017년형 투싼’을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익스트림 에디션(2.0디젤 모델 限)’은 전면부에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하고 후면부에는 듀얼 트윈팁 머플러와 리어 스키드를 장착해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으며, 내부는 ▲버건디 컬러 가죽시트 ▲블랙 헤드라이닝 ▲알로이 페달 등을 통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또한 19인치 타이어 및 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해 역동적인 주행능력을 갖췄으며,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재조정으로 승차감과 조타감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한 ▲주행조향 보조시스템(LKAS) ▲자동긴급제동 시스템(AEB)을 신규 패키지로 구성해 주력 트림까지 옵션 적용을 확대 했으며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하이패스 시스템 ▲운전석 통풍시트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편의사양을 갖추는 등 안전,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했다.​​​​아울러 현대차는 ‘2017년형 투싼’에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세이프티 언락과 차량내 공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전모델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높여 기존 투싼 모델과 차별화했다.​이외에도 현대차는 ‘2017년형 투싼’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각종 사양을 트림별로 재조정하고, R엔진 주력트림(모던) 기준 가격 인하 및 디자인을 중시하는 고객층 대응을 위한 스타일 패키지 신설로 고객 만족에 힘썼다.(U2 1.7디젤/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타일 패키지 동일 운영)​현대차 관계자는 “2017년형 투싼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탄생했다”라며 “특히 이번에 선보인 ‘익스트림 에디션’은 다이나믹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및 제동성능으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2017년형 투싼’의 판매가격은 ▲2.0디젤 모델 스타일 2,420만원, 스마트 2,505만원, 모던 2,680만원, 익스트림 에디션 2,930만원, 프리미엄 2,965만원 ▲1.7디젤 모델 스타일 2,357만원, 스마트 2,430만원, 모던 2,575만원, 프리미엄 2,865만원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타일 2,250만원, 스마트 2,330만원, 모던 2,475만원, 프리미엄 2,765만원이다.[보도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 
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ㆍLPI 출시 2017-04-18
국가대표 경차에 파워, 경제성까지!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ㆍLPI 출시​​ ■ 동급 유일의 터보•LPI모델 출시 … 가솔린•터보•LPI의 엔진 풀라인업 갖춰  ■ 터보 모델, 경차 최초로 T-GDI엔진 탑재해 파워풀한 주행성능 구현… 가솔린 모델 대비 최고 출력 32%, 최대 토크 80% 향상… 아트컬렉션 기본화하고 샤크핀 안테나 및 전용칼라로 외관 차별화■ LPI모델, 우수한 유류비 절감효과, 판매가격 인하 … 동급 최고의 경제성… 가솔린 엔진 대비 유류비 절감효과 1만km 당 25만원… 착한 가격, 기존 바이퓨얼(LPG+가솔린) 모델 대비 판매가격 70만원 인하■ 튜온(TUON)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출시 … 다양한 고객 니즈 맞춤 공략​대한민국 경차 1위, 올 뉴 모닝이 가솔린ㆍ터보ㆍLPI에 이르는 엔진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기아차는 18일(화) 파워풀한 성능의 '터보' 모델과 우수한 경제성을 갖춘 'LPI' 모델을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새로운 심장 '올 뉴 모닝 터보', 차급 넘어서는 파워와 주행성능 구현경차 최초로 T-GDI엔진을 탑재한 올 뉴 모닝 터보의 최고 출력은 가솔린 모델 대비32% 향상된 100마력이고, 최대 토크는 80%가 향상된 17.5kgf•m이다. ​특히 올 뉴 모닝 터보는 TCI엔진을 탑재했던 구형 터보 모델보다 25% 향상된 최대 토크를 바탕으로, 차량 추월 및 언덕길 등 힘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또한 ▲경차 최초 샤크핀 안테나 탑재 ▲아트컬렉션 기본화 ▲터보 전용 외장 칼라 ‘뉴 팝 오렌지’ 신규 운영을 통해 가솔린 모델과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했다.​올 뉴 모닝 터보의 가격은 ▲럭셔리 1,454만원 ▲프레스티지 1,544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 최고의 가성비 '올 뉴 모닝 LPI',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LPG 경차올 뉴 모닝 LPI는 현재 국내 경차 시장 유일의 LPG 모델로, 구매 대상의 제약이 없다.​LPG 가격이 리터당 858원으로 리터당 1,506원인 휘발유의 절반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유지비용 측면에서 획기적으로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 (※4월 국내 LPG 충전소 및 주유소 평균가격, 출처: Opinet)​특히 1만km를 주행할 때마다 가솔린 모델보다 유류비를 25만원씩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는 고객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올 뉴 모닝 LPI 의 가격은 ▲디럭스 1,215 만원 ▲럭셔리 1,385만원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주력트림인 럭셔리 트림의 경우 동일 트림의 구형 바이퓨얼(가솔린+LPG) 모델보다 가격을 70만원 인하한 ‘착한 가격’을 선보였다.​■ 개성 만점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출시이와 더불어 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 '튜온(Tuon)'을 올 뉴 모닝(밴, LPI 제외)에도 운영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도입한다. ​올 뉴 모닝에 적용되는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루프스킨, 아웃사이드미러 커버에 칼라를 적용해 개성을 살린 ‘TUON 칼라 패키지’(가솔린 기본차 전용), ▲아트컬렉션 전용 루프스킨(가솔린 아트컬렉션 전용) ▲블랙 사이드미러 커버, 블랙 리어스포일러, 풀블랙 루프스킨 등이 적용된 ‘TUON 블랙 패키지’(터보 모델 전용)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및 LED 램프류가 적용되는 'TUON 스마트 패키지'(공통)로 구성되었다.​한편 기아차는 올 뉴 모닝 풀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4車4色’이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닝 가솔린, VAN, LPI, 터보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모델을 찾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m)를 통해 이달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다이슨 드라이기와 VIPS 외식상품권, CGV영화예매권 (1인2매), 던킨도넛 허니딸기라떼 교환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2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은 지난 1월 출시 후 우수한 상품성에 힘입어 경차시장 No.1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며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출시를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보다 적극적으로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캐딜락,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사전 계약 .. 2017-04-17
캐딜락,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사전 계약 개시 ​​​​•2017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에스컬레이드 공개 후 사전 계약 돌입•장인 정신이 깃든 디테일로 완성한 품격 있는 디자인과 확장된 실내 공간•효율에 초점 맞춘 최신 파워트레인 기술로 여유로운 주행 성능 선사캐딜락(Cadillac)이 30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17 서울모터쇼’의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을 평정할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에스컬레이드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시대적, 문화적 아이콘으로 전 세계 대형 SUV시장을 리드한다”며, “에스컬레이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정교하면서 품격 있는 디테일을 통해 캐딜락 브랜드 가치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함축한 풀사이즈 SUV로 1999년 1세대 출시 이후 전세계 유명 인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 모델이다.​새로 공개된 4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세련된 외관 스타일은 물론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완성한 인테리어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파워트레인, 그리고 업계를 선도하는 최첨단 사양을 더해 브랜드가 추구해 온 프레스티지 SUV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김영식 사장은 “에스컬레이드 출시를 통해 캐딜락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며, “적극적인 마케팅과 판촉 활동은 물론 발전적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브랜드 로열티를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거대한 차체가 뿜어내는 웅장한 존재감과 정교한 디테일의 완벽한 조화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발전시켜 더욱 대담해진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부에는 캐딜락 크레스트의 형상에 정밀하게 가공된 크롬을 더해 웅장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는 그릴이 적용됐으며, 고휘도 LED 헤드램프를 채용해 담대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한껏 부각시켰다.​캐딜락 디자인의 상징과도 같은 수직형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후면에는 루프라인 끝단에서 범퍼까지 이어지는 예리하고 긴 테일램프를 적용해 캐딜락의 시그니처 룩을 완성시켰으며, 전•후방 램프 커버에 브랜드 엠블럼을 새겨 넣어 고급감을 배가했다.​더불어, 각각 4개와 5개의 크리스탈 렌즈와 LED를 활용한 상•하향등은 심미적 우수성을 연출함은 물론, 상향등에는 업계 최초로 ‘내부 전반사(Total Internal Reflectance)’ 기술을 적용해 보다 광범위한 시야를 제공한다.​또한, 차량 측면의 크롬 재질 사이트스텝은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밝기를 제공하는 LED 광도체 기술을 접목해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함과 동시에 아름답고 품격 있는 외관을 선사한다.​에스컬레이드는 외관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도 장인정신이 깃든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담아냈다. ​캐딜락이 자랑하는 수작업 방식인 컷 앤 소운(Cut-and-sewn) 공법을 통해 천연가죽과 탄소섬유, 원목, 스웨이드 등의 고급 소재를 최적으로 조합, 프레스티지 차급에 부합하는 고급감을 연출한다.​특히, 프리미엄 가죽 소재를 적용한 가죽 시트는 촉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내구성과 내오염성 측면에서도 탁월하다. ​운전석을 포함한 1열 시트는 최적의 시트포지션과 착좌감을 보증하며, 쿨링 및 히팅 기능을 겸비한 2열 시트는 리클라이닝 기능을 더해 장시간 여행 중에도 VIP급의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에스컬레이드는 승하차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C-필러를 곧게 디자인해 3열 탑승객이 타고 내릴 때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고, 큰 짐을 실을 때에는 간단한 버튼 조작 만으로 2열과 3열 시트를 평면으로 접어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6.2리터 V8 엔진이 선사하는 여유로운 주행 감성신형 에스컬레이드는 6.2리터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풍부한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함께 적용된 탭시프트 기능을 포함한 최신 8단 자동변속기는 다이내믹하면서도 매끄러운 주행 감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정속 주행 시 여덟 개의 실린더 중 네 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하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ctive Fuel Management)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연료 효율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에스컬레이드는 초당 1,000회에 걸쳐 노면 상태를 감지하고 반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agnetic Ride Control)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각 휠의 댐핑력을 제어하며 SUV 특유의 투박한 반응을 억제하고 고급스러운 주행 퍼포먼스를 보장한다.​더불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Aerodynamics)을 기반으로 전면 에어 댐(Front Air Dam) 및 고속주행 시 자동으로 닫히는 에어로 그릴 셔터(Aero Grille Shutter) 시스템을 통해 주행 중 공기저항을 최소화해 다이내믹하면서도 효율적인 주행성능을 지원한다.​최고의 안전성과 탑승자 모두를 위한 탁월한 편의성신형 에스컬레이드는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경고 및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그리고 햅틱 시트 등이 포함된 드라이버 어웨니스 패키지와 차체 내부에 전략적으로 배치한 7개의 에어백을 통해 안전성을 극대화하며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에 걸맞은 전방위 안전성을 갖췄다.​특히, 1열 센터 에어백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로 펼쳐지도록 설계돼 측면 충돌 시 차량 내부의 2차 충격으로 인한 상해를 방지하며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에스컬레이드는 직관적이면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정교하게 구성된 12인치 풀-컬러 그래픽 클러스터는 주행 조건이나 운전자 선호, 분위기에 따라 4가지의 테마를 제공하며, 차량 속도와 오디오 정보 및 안전 경고를 표시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를 통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배가했다.​​​​센터페시아에는 동작 인식 기술과 향상된 터치 컨트롤 시스템이 추가된 8인치 풀-컬러 터치스크린이 적용됐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IT 기기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첨단 서라운드 스테이지(SurroundStage) 기능과 노이즈 캔슬레이션(Noise Cancellation)이 포함된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Bose® Surround Sound) 시스템은 실내 곳곳에 전략적으로 배치된 16개의 스피커를 통해 풍성하고 생생한 음질을 전달한다.​또한, 2열 시트 전면 상단에 설치된 9인치 대형 스크린은 블루-레이 수준의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며, USD, SD, RCA 포트를 통해 개인 미디어 기기와 연동시켜 장거리 운전 시에도 탑승객 모두가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이외에도 에스컬레이드에는 차량 주변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라운드 비전(Surround Vision) 시스템, 간단한 동작으로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Hands-free Liftgate) 시스템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편의 장비가 탑재됐다.​한편,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사전계약을 통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 선착순 30명에게 220만원 상당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 캐리어 세트를 제공한다.​신형 에스컬레이드의 가격은 판매 개시 시점에 앞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보도자료 제공: 한국지엠]​​​  ​
제네시스 ‘EQ900 2017년형’ 출시 2017-04-17
제네시스 ‘EQ900 2017년형’ 출시  ■ 뛰어난 상품성으로 더 완벽해진 ‘2017 EQ900’ 17일 시판■ 고객 의견 반영한 편의 사양 신규 적용, 상위트림 고급사양 하위트림까지 확대■ 출고 고객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 제공, 전국 주요 지역 시승서비스 실시​제네시스 브랜드는 17일(월) 편의사양을 강화한 ‘2017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2017 EQ900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고 ▲상위 트림의 고급 사양을 하위 트림에도 확대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2017 EQ900는 전 트림에 ▲전동식 뒷면 유리 커튼 ▲전동식 트렁크 ▲고성능 에어컨 필터 ▲세이프티 언락 등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 통풍시트 성능을 개선하는 등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또한 ▲글로브 박스 내 DVD 플레이어 장착 ▲AVN 시스템 기능 개선 등을 통해 멀티미디어 이용의 편리성도 더했다.이와 함께 2017 EQ900는 5.0 모델에만 적용되던 프라임 나파 가죽 내장재와 리얼 메탈 내장재를 3.8 모델과 3.3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트림까지 확대 적용했으며, 엔진 커버 및 아날로그 시계의 제네시스 로고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편의성과 고급감이 강화된 2017 EQ900의 판매 가격은 ▲3.8 모델 7,500만원~1억 900만원 ▲3.3 터보 모델 7,900만원~1억 1,300만원 ▲5.0모델 1억 1,800만원 ▲5.0 리무진 1억 5,400만원이다.​제네시스는 2017 EQ900 출시를 기념해 5월까지 출고 고객을 대상(선착순)으로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와 음악 CD(소프라노 조수미/클래식 음악 그룹 디토)를 제공한다.​또한 주요 거점(서울, 고양, 하남 스튜디오 등)에서 EQ900를 전시하고, 전국 시승센터에서 시승 서비스도 제공한다.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EQ900는 대한민국 고급차의 대명사가 됐다”며 “고급스러워지고 편의성이 높아진 2017 EQ900로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 구매 고객의 만족을 위해 ▲차량 인도시 전문 딜리버리 기사와 전담 카마스터가 차량을 인도하는 ‘아너스 G(Honors G) 딜리버리 서비스’ ▲출고 후 3달 이내 전담 카마스터와 엔지니어가 고객을 방문해 차량 상태를 점검해주는 ‘고객 만족 점검’ ▲EQ900 고객 전용 상담 센터  ‘아너스 G 컨시어지’ 운영 등 럭셔리 서비스를 이어가며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보도자료 제공: 제네시스] 
인피니티 코리아, 2017년형 QX60 사전 계약 실시 2017-04-17
“고급스러운 디자인, 뛰어난 주행 성능과 감성품질에 편의성까지 대폭 강화”인피니티 코리아, 2017년형 QX60 사전 계약 실시 ​​ ■ 인피니티 코리아, 편의성 대폭 업그레이드된 2017년형 QX60 사전 계약 실시■ ‘인피니티 인터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로 조작감 향상 및 차량과 일체감 극대화■ 여성 및 어린이 탑승객 배려한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 기능 및 ‘멀티 모드 2열 시트’ 탑재■ 사전 계약 고객 전원 300만원 상당 주유비 지원…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서비스 쿠폰 제공■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고급스럽고 넉넉한 실내와 탁월한 성능으로 호평받던 QX60, 편의성 대폭 강화해 온 가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로 업그레이드. 치열한 국내 SUV 시장서 QX60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고객 사로잡을 것”​2017년 4월 14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14일부터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에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QX60의 2017년형 모델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2017년형 QX60은 기존 모델 대비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 먼저, 인피니티 인터치 인포테인먼트(INFINITI In-touch Infortainment) 시스템을 탑재했다. 향상된 그래픽의 디스플레이 스크린 메뉴를 애플리케이션 형식으로 구성, 탑승자가 시스템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SNS 및 검색 기능을 추가해 연결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차량과 운전자 간 일체감을 극대화했다.​​​​QX60은 여성과 어린이 탑승객을 배려한 기능 탑재를 통해 최고의 패밀리카로 각광받고 있다. 우선,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Hands-Free Power Rear Gate)는 차량 뒷 범퍼 아래 부착된 센서를 통해 발을 움직이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다. 또한 멀티 모드 시트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 2열 시트를 접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경우, 2열 아동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3열에 쉽게 탑승할 수 있다. 넉넉한 3열 공간은 성인 남자가 편하게 탑승할 수 있으며 2열과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166리터의 넓은 공간을 활용 가능하다.​이외에도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에 15회 선정됐던 VQ 계열의 3.5 리터 엔진은 269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바퀴 동력 배분을 최대 50:50까지 실시간으로 제어,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인피니티 최신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내외관도 갖췄다. 15개 스피커가 장착된 보스 캐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및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이 기본 적용되어 감성품질 역시 뛰어나다. ​2017년형 QX60의 국내 판매 가격은 6,290만원(VAT 포함)이다. 뛰어난 주행 성능과 감성품질은 그대로 유지하고, 편의사양은 대폭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된다.​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사전 계약을 통해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비를 지원해준다. 더불어,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실내 공기 정화 필터/와이퍼 블레이드 각 2회 교환, 브레이크 패드(앞, 뒤) 및 브레이크 액 각 1회 교환이 가능한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2017년형 QX60은 4월 24일부터 고객 인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고급스럽고 넉넉한 실내와 탁월한 성능으로 호평받던 QX60이 편의성까지 강화해 온 가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로 업그레이드됐다”며, “치열한 국내 SUV 시장에서 QX60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감성으로 고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인피니티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 2017-04-1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E-클래스의 첫 번째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 국내 공식 출시 ​​​-  10세대 인텔리전트 이그제큐티브 세단 더 뉴 E-클래스 패밀리의 첫 번째 고성능 모델-  최첨단 기술과 폭발적인 퍼포먼스의 결합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가능-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공식 출시​(서울, 2017년 4월 13일)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10세대 인텔리전트 이그제큐티브 세단 더 뉴 E-클래스 패밀리의 첫 번째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43 4MATIC)을 이번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공식 출시했다. ​메르세데스-AMG의 엔지니어들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된 3.0 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이 401마력의 출력을 제공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6초 만에 주파가 가능한 만큼 스포티하고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또, 고성능 AMG 모델에 특화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퍼포먼스 4MATIC 시스템이 적용되어 가속 시 31:69 (전륜:후륜)의 이상적인 구동비로 더욱 향상된 구동력을 제공하여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강렬힌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성능으로 완성한 더 뉴 E-클래스의 고성능 스포티 세단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의 크롬 핀으로 장식된 다이아몬드 래디에이터 그릴, 트윈 파이프로 디자인된 양쪽 테일 파이프, 20인치 AMG 트윈 5-스포크 알로이 휠 등 메르세데스-AMG 모델만이 가진 요소들로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함을 연출한다. 또한, AMG 익스테리어 카본 파이버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카본 파이버로 마감된 사이드미러 하우징과 카본 리어 스포일러로 보다 다이내믹한 외관 이 완성되었다. 실내는 메탈-위브(Metal Weave) 트림, 스포츠카 못지않은 그립감을 제공하는 AMG 퍼포먼스 다이나미카 디컷 (DINAMICA D-cut) 스티어링 휠, 빨간색 스티칭이 들어간 가죽 시트와 상단 대시 보드, AMG 전용 플로어 매트, 빨간색 디지뇨 시트 벨트 등이 적용되어 메르세데스-AMG 모델만이 가진 특유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43 4MATIC)은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에 295kW(401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6초만에 주파하며 스포티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 주행 효율성과 기어 변속 응답성이 개선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와 AMG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가 탑재되어 4가지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모드에 따라 엔진, 트랜스미션, 배기 시스템, 스티어링의 특징이 바뀌어 더욱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에 적용된 고성능 AMG 모델에 특화된 에어 바디 컨트롤 기반의AMG 스포츠 서스펜션은 에어 바디 컨트롤에서 한 차원 더 진보된 에어 서스펜션으로 AMG 차량에 알맞게 공기의 압력과 댐핑 설정이 조절되어 더욱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안전한 주행을 돕는 현존 최고의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43 4MATIC)은 현존하는 주행보조 시스템 중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Assistance Package Plus)가 탑재되어 기술적 진보를 이루며 최고의 안전성까지 확보하였다.​또한, 더 뉴 E-클래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되었다. 개별 점멸이 가능한 좌우 각 84개의 LED로 구성, 최초의 전자제어 하향등을 지원하는 멀티빔(MULTIBEAM) LED 헤드램프, 주차공간을 스스로 찾아서 전진/후진 주차는 물론, 자동 출차 기능까지 구현하여 완벽에 가까운 자동 주차 기능을 지원하는 파킹 파일럿(Parking Pilot)을 적용하고 있다. 이 밖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360도 카메라 등이 기본 적용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590와트의 출력을 내는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이 기본 적용되었으며 파노라마 선루프와 64가지 색상 설정이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트도 적용되어 더욱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메르세데스-벤츠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의 출시로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을 강화함으로써 국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차별화된 고성능과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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