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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출시 2017-03-24
 다임러 트럭 코리아,메르세데스-벤츠 고품격 중형 트럭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출시  - 다양한 중형 카고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빅스페이스(BigSpace) 카고,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카고 등   용도별 2가지 모델 선보여- 동급 최고 출력의 직렬 6기통 299마력 엔진,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PS 3) 변속기,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   등 최첨단 안전 기술 적용- 주행 및 안전성을 극대화한 2-bag 타입 에어서스펜션 장착- 출시 전, 바디빌더 테크 투어 진행하여 국내 특장 업체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 및 특장 패키지 기본 제공으로 국내 특장    호환성 극대화​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동급 최고 299마력의 엔진을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고품격 중형 트럭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2종을 출시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다양한 중형 카고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빅스페이스(BigSpace) 카고와 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카고 2종으로 구성된다.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2-bag 타입 에어서스펜션을 장착하여 화물 운송의 안정성 및 탁월한 승차감과 최적화된 핸들링을 제공한다. 또, 국내 업체의 특장과 호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특장 작업을 위한 추가 배선 박스, 브라켓, 더미스위치 등 특장 패키지를 기본 제공한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중형 트럭 출시에 앞서 주요 특장 업체를 방문하여 각종 특장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바디빌더 테크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바디빌더 테크 투어는 2016년 뉴 아록스(The new Arocs) 6x4 카고와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카고 트럭 출시를 위한 바디빌더 테크 투어에서와 마찬가지로, 특장 업체들에 대한 기술 지원 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들의 니즈 및 특장 업체의 요청을 제품에 대폭 반영함으로써 업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디자인: 고급스러운 외관에 인체공학적이며 모던한 인테리어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최고급 프리미엄 트랙터 악트로스(Actros)에도 적용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패밀리 룩을 적용하여 위엄 있고 고급스러운 외관에 인체공학적 설계로 조작이 간편하고 세련된 뉴 컴포트 컨셉의 운전석, 크롬 계열의 대시보드, 가죽 커버 스티어링 휠 등 한층 더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또, 엔진이 정지된 후에도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편리하게 작동하는 팝업 루프인 전동식 루프해치를 적용하여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파워트레인: 동급 최고 출력의 친환경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과 MPS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 장착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유로 5 엔진 대비 약 5% 이상 연비가 향상된 친환경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과 화물 운송 차량을 위해 개발된 최첨단 자동 8단 메르세데스 파워 시프트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의 조합으로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를 실현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299마력, 최대 토크 122.4kgf∙m의 동력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하여 최적의 연료 소비 및 경제적인 운행을 도와주는 플릿 보드 에코서포트(Fleet Board EcoSupport) 주행 분석 시스템을 제공한다.​혁신적인 기술력의 안전 사양시선을 사로잡는 캐리비안 블루 메탈릭 색상의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프론트 범퍼, 사이드 코너 패널, 루프 등 공기 역학적 디자인으로 최적의 연비를 실현하였고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를 기본 적용하여 고급 승용차 2대 분의 최고 출력(300kW: 약 400마력)을 능가하는 총 제동력을 발휘하며 차량의 제동력 및 차체 자세를 통합 제어하는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EBS)과 적재 중 오르막길에서도 밀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출발할 수 있는 힐-홀더(Hill-holder) 기능을 장착하여 주행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고품격 중형 트럭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출시를 통해 그동안 대형 카고에 주로 장착되었던 에어서스펜션 카고의 라인업을 중형으로 확대하여 에어서스펜션 카고의 풀라인업을 구축하는 한편,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트럭(Trucks you can trust)' 브랜드를 목표로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탑-클래스 제품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제공: 다임러 코리아(주)]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주요 제원  
‘New 푸조 2008 SUV GT Line, 알뤼르 .. 2017-03-24
푸조, 그립컨트롤로 더욱 강력해진‘New 푸조 2008 SUV GT Line, 알뤼르 GC’ 2종 출시  ​■ 그립컨트롤 시스템 탑재하며 주행 성능 강화한 ‘New 푸조 2008 SUV GT라인, 알뤼르 GC 출시 ■ 평지, 눈, 진흙, 모래, ESP OFF 등 5개 모드 지원,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 발휘■ GT 라인 전용 디자인 패키지에 17인치 알로이 휠 적용하며 다이내믹 이미지 연출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그립컨트롤 시스템을 탑재하며 주행 안전성을 강화한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GT Line)과 알뤼르 GC (Allure Grip Control) 2종을 출시하며 판매 강화에 나선다.​푸조 2008은 뛰어난 연비와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갖춰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뛰어난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오늘 새롭게 선보인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지난 2월 출시한 New 푸조 2008 SUV 모델에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그립컨트롤 시스템과 17인치 알로이 휠(GT라인 적용)을 탑재해 주행 안전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GT 라인’이 3,295 만원, ‘알뤼르 GC’은 3,070만원이다. (VAT 포함).​다양한 노면 환경에 대응하는 그립컨트롤로 오프로드 성능 강화 새롭게 출시한 모델이 New 푸조 2008 SUV와 가장 차별화 되는 점이 바로 그립컨트롤(Grip Control)의 탑재이다.  그립컨트롤은 SUV의 오프로드 특징을 재해석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으로, 앞바퀴의 효율적인 작동을 통해 지면 컨트롤 기능을 향상시켜 평지, 눈길, 모랫길, 진흙길 등 어떤 노면에서도 안정적이면서도 즐거운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그립컨트롤 기능은 센터 콘솔에 위치한 다이얼로 평지(Standard), 눈(Snow), 진흙(Mud), 모래(Sand), ESP 오프(ESP Off) 등 다섯 가지 주행 모드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세계적인 모터스포츠를 통해 얻어진 PSA 그룹만의 노하우로 개발된 그립컨트롤 시스템은 국내의 다양한 지형과 도로상황 속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환경을 만들어 준다. ​GT SPRIT을 반영한 다이내믹한 디자인 New 푸조 2008 SUV GT Line의 외관은 기존 트림을 근간으로 스포티한 스타일링 포인트들이 더해져 시각적으로 더욱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차량의 옆면과 테일게이트에 ‘GT Line’ 시그니처를 배치해 오프로드 성향을 지향하는 차량의 정체성을 부각한다. 붉은색 푸조 레터링이 자리잡은 프론트 그릴 및 안개등 주위를 블랙 하이글로시로 고급스럽게 마무리하고, 사이드 미러 커버와 루프바 또한 블랙 컬러로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또한, 차량의 전후 범퍼와 펜더, 사이드 스커트는 무광의 블랙 라인으로 둘러 마무리해 차체 보호와 동시에 스포티한 인상을 배가시킨다. 보닛에서부터 루프,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유려하면서도 역동적인 바디 실루엣과 17인치 알로이 휠이 조화되며 SUV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알뤼르 GC의 디자인은 기존과 동일하다.​스포티한 분위기는 인테리어에서도 과감히 발휘된다. 차량 내부는 ‘PEUGEOT’ 로고가 각인된 스테인리스 스틸 도어실, 알루미늄 페달과 더불어 강렬한 붉은 스티치를 넣은 시트와 도어 패널, 스티어링 휠, 기어노브 및 핸드 브레이크 등이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계기판은 ‘레드 라인(Red Line)’을 연상시키는 붉은색 LED 라이트가 적용 되어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한다. ​높은 연비효율과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유로6를 만족시키는 BlueHDi 엔진과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16.6km/ℓ(도심 15.5km/ℓ, 고속18.1km/ℓ)의 높은 연료 효울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하는데,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은 끈끈한 로드홀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민첩한 드라이빙을 선보인다.​PSA그룹의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 ​한편, New 푸조 2008 SUV에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Start System)이 장착됐다.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줌으로써 차량의 뛰어난 연료효울을 지원한다. 차량 정차 시에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 ​탑승자의 안전과 감성을 고려한 인테리어 품격 New 푸조 2008 SUV 인테리어의 정점은 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이다.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은 동급 경쟁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운전자가 주요 정보를 쉽게 인지하고 주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주행환경을 선사한다. 아이-콕핏에는 운전자가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쉽게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한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계기반을 가리지 않으면서 민첩한 차량 조작이 가능한 콤팩트 스티어링 휠, 버튼을 최소화한 심플한 7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멀티미디어가 적용된다. ​탑승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 요소들도 놓치지 않았다. 실내 루프에 은은한 컬러 조명을 비춰주는 LED 무드 라이트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실내 분위기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푸조가 자랑하는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를 장착해 햇살을 만끽할 수 있는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최첨단 시스템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다양한 편의 및 최첨단 안전 장치를 갖췄다.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Active City Brake) 시스템은 최대 시속 30km/h의 속도에서 윈드스크린 상단에 장착된 단거리 레이더 센서가 전방의 추돌 상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충돌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크루즈 컨트롤,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시스템, ABS, BAS, 6개의 에어백, 후방카메라, ISOFIX 카시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지원된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재치 있는 수납공간 구성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콤팩트한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인해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한다.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6:4 분리형 2열 시트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편의에 따라 트렁크 및 차량 공간을 410L에서 최대 1,400L까지 조정해 사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는 풀플랫 방식으로 180도까지 눕힐 수 있으며, 좌석 상단에 위치한 버튼으로 간편하고 손쉽게 접을 수 있다. 트렁크의 입구는 지상으로부터 60cm 밖에 되지 않는 높이로 물건을 쉽고 편리하게 싣고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트렁크 양쪽 측면에는 2개의 그물망을 연결할 수 있는 후크가 장착되어 있어 작은 물건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트렁크 매트 아래에는 22L의 수납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사용자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했다. ​이 밖에도 도어 트레이, 글로브 박스, 센터 콘솔 등에 다양한 수납 공간을 마련해 운전자와 탑승자가 크고 작은 물건들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차량 중앙과 센터 콘솔 후면에 12V 전원 소켓을 제공해 휴대용 기기 등 전자 기기 사용이 많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했다.[보도자료 제공: 푸조]  
BMW 그룹 코리아, 50% 주행거리 늘어난 i3 94.. 2017-03-24
순수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BMW 그룹 코리아, 50% 주행거리 늘어난 i3 94Ah 사전예약 실시 ​ ​완전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최대 200km로 대폭 향상기존 고급 옵션 유지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 추가 제공​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미래이동성을 실현하는 혁신적인 전기자동차 i3의 배터리 용량과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BMW i3 94Ah’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BMW i’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인 BMW i3는 단일 모델만으로 전세계에서 6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프리미엄 컴팩트 전기차 세그먼트에서 가장 성공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향상된 주행거리, 다양한 컬러 추가 및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BMW i3 94Ah’는 33kWh 용량, 94A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시, 기존 모델 대비 약 50% 가량 주행가능거리가 늘어났다. 향상된 배터리 효율을 통해 냉난방 사용조건에 따라 한번 충전에 최대 200km까지 주행이 가능해졌다.​신규색상의 추가로 고객선택의 폭도 넓혔다. 기존 2종에 색상에 프로토닉 블루(Protonic Blue), 플루이드 블랙(Fluid Black), 미네랄 그레이(Mineral Grey)의 세 가지 컬러가 추가되어 보다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또한 새로운 i3에는 주행 중 버튼 하나로 BMW 콜센터와 연결해 원하는 장소의 주소를 내비게이션으로 전송하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3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가까운 전기차 충전소를 비롯해 운전자가 원하는 장소의 주소를 차량 내비게이션으로 바로 전송해 운전자의 편의를 돕는다.​첨단 옵션은 그대로, 최고급 인테리어 갖춘 2가지 트림 출시배터리 용량이 늘어난 i3 94Ah는 총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새로운 두 트림 모두 기존 i3에 적용된 첨단 옵션들이 그대로 유지되며,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된 탑승공간인 ‘라이프 모듈’과 BMW e드라이브 등 구동력을 담당하는 ‘드라이브 모듈’의 구성 설계 및 전기차 유일의 후륜구동 시스템도 그대로 적용되어 BMW가 추구하는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전기차에서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BMW i3 94Ah LUX’에는 BMW i 블루 액센트가 적용된 가죽 스티어링 휠, 뉴트로닉 아라가츠 그레이 색상의 BMW i 블루 콘트라스트 스티치가 적용된 직물 시트, 매트 앤더사이트 실버 인테리어 표면 등 고급 소재가 사용된 아틀리에(Atelier) 인테리어가 적용되어 품격을 더했다. ​상위 트림인 ‘BMW i3 94Ah SOL+’에는 스위트(Suite) 인테리어 옵션이 적용되어 시트 등에 천연 마감 처리된 가죽을 활용해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글래스 루프와 함께 유칼립투스 나무로 제작된 인테리어 트림으로 넓은 개방감과 전기차의 친환경적 특색이 더욱 강조됐다. 여기에 레이더를 이용해 교통 상황에 맞춰 설정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 차선유지 보조 기능 등 반자율주행 기술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기능도 추가됐다.​늘어난 주행거리로 일상 속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한 BMW i3 94Ah의 가격은 ‘i3 94Ah LUX’모델이 5천950만원, ‘i3 94Ah SOL+’ 모델이 6천550만원이며, 모든 모델에는 8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배터리 품질이 보증 된다.​BMW i3 94Ah 사전 예약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 제공:BMW KOREA] ​  
MINI,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사전 예약 시작 2017-03-24
MINI,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사전 예약 시작 ​4월 공식 출시 앞서 가격 공개보다 커진 차체, 터치 스크린 및 전동 테일게이트 적용된 풀체인지 모델MINI 컨트리 타이머 등 오직 컨트리맨을 위한 차별화된 기능​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의 4월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MINI 컨트리맨은 MINI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적으로 54만대 이상의 판매를 이룬 성공적인 모델이다. 특히 MINI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인 ‘ALL4‘의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확장된 공간, 향상된 ALL4, 오직 컨트리맨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능이번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강력한 성능, 보다 커진 차체,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등으로 다양한 활용은 물론 가족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차체 크기는 길이 4,299mm, 폭 1,822mm, 높이 1,557mm로 기존 보다 각각 199mm, 33mm, 13mm가 늘어나 탑승자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더 커진 공간을 바탕으로 뒷좌석을 최대 13cm 앞뒤로 조절할 수 있어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트렁크 용량은 450리터로 40:20:40 비율로 접을 수도 있으며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된다.​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는 기존 전기기계식 방식에서 전기유압식 사륜구동 클러치 방식으로 변경되어 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실현함으로써 향상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여기에 MINI 최초로 카메라 기반 전방 추돌 경고 장치인 ‘액티브 가드’가 전 라인업에 적용되어 전방의 물체와 충돌 위험을 감지했을 때, 디스플레이 표시와 경고음으로 운전자에게 충돌 위험을 알리며 10~60km/h의 속도에서는 브레이크를 개입하는 등 안전성도 강화됐다.​또한, 오직 컨트리맨에만 적용된 신기능도 매력적이다. ‘MINI 컨트리 타이머(MINI Country Timer)’ 기능은 까다로운 지형에 차량이 들어서면 운전 난이도의 정도를 자동으로 기록하여 시각적으로 오프로드 주행 시간 및 주행 빈도 등의 데이터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아울러 뉴 MINI 쿠퍼 D ALL4 하이트림과 뉴 MINI 쿠퍼 SD ALL4에는 터치 스크린이 적용된 8.8인치 컬러 모니터가 장착되어 편리하게 내비게이션 등을 조작할 수 있으며, 컴포트 액세스 및 트렁크를 여는 ‘이지 오프너’ 기능이 탑재되어 트렁크 아래 공간에 발을 넣는 모션만으로 손쉽게 트렁크 문을 여닫을 수 있고, 설정에 따라 열리는 각도 조절도 가능하다.​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된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은 기존 세대 고성능 쿠퍼 SD 컨트리맨 모델보다도 강력한 최고출력 150마력과 최대토크 33.7kg•m의 힘을 발휘한다. 고성능 모델인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 및 최대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균형 잡힌 강인함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디자인 및 4개 트림 선택 가능한층 진화된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은 강인함을 뽐낸다. MINI 고유의 디자인 특징인 원형의 헤드라이트가 각진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전면에 배치된 커다란 공기 흡입구와 함께 역동성과 강렬한 인상을 강조한다.​또한 전 트림에는 코너링 라이트 기능이 포함된 LED 헤드라이트와 함께 MINI 처음으로 헤드라이트 전체를 두르는 LED 주간 주행등이 장착되어 가시성 확보와 동시에 뉴 MINI 컨트리맨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루프레일 역시 기본 적용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 활용이 가능해졌다.​강력해진 성능, 향상된 안전성, 컨트리맨만의 특별한 기능으로 새로워진 뉴 MINI 컨트리맨은 아일랜드 블루(Island Blue), 체스트넛(Chestnut) 컬러 2종이 추가되어 개성에 따른 총 8종의 컬러 선택이 가능하며, 옵션 및 엔진 성능에 따라 총 4개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이 4,340만원,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모델이 4,580만원,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하이트림 모델이 4,990만원,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모델이 5,540만원이다.​뉴 MINI 컨트리맨 사전예약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MINI 전시장이나 MINI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mini.co.kr),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6464-003)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제공: MINI KOREA]​뉴 MINI 컨트리맨 제원​ 
BMW 그룹 코리아, 뉴 M760Li xDrive 사전.. 2017-03-24
 플래그십을 넘어서는 궁극의 플래그십BMW 그룹 코리아, 뉴 M760Li xDrive 사전 예약 시작​  ▶서울모터쇼 공식 출시에 앞서 가격 공개▶BMW 유일 12기통 엔진 장착, 가장 강력하고 럭셔리한 플래그십 모델▶특별 안료 추가한 BMW 인디비주얼 외관 컬러와 함께 최고급 프리미엄 내장재 선택​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가장 강력하고 럭셔리한 플래그십 모델인 뉴 M760Li xDrive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6세대 7시리즈 기반으로 첫 선을 보이는 뉴 M760Li xDrive는 이전 세대의 명성을 이어받아 V형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플래그십 중 최상위 모델로 40년 7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BMW 유일 V12 엔진의 강력한 성능뉴 M760Li xDrive를 통해 BMW의 새로운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12기통 가솔린 엔진이 처음으로 공개된다.​엔진커버에 ‘M 퍼포먼스’ 레터링이 새겨진 6.6리터 V12 엔진은 5,500rpm에서 최고출력 609마력, 1,550rpm에서 최대토크 81.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단 3.7초로, 이는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M 차량보다 더 빠른 가속 성능이다.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식으로 제한된다.​V12 엔진의 강력한 파워는 엔진 특성에 맞춰 설계된 M 퍼포먼스 고유의 시프트 프로그램, 최적화된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혁신적인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Executive Drive Pro) 서스펜션 시스템을 통해 역동적인 민첩성과 최고의 승차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를 활용해 필요에 따라 엔진 구동력을 네 바퀴 모두로 분배해 현재 노면 상태 내에서 최대한의 가속력을 끌어낸다.​강력한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외관 디자인뉴 M760Li xDrive는 외관만 봐도 BMW M 퍼포먼스 차량의 강력한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전면부에는 대형 공기흡입구를 갖춘 M760Li 전용 프론트 에이프런과 전용 키드니 그릴, 고급스러운 세륨 그레이(Cerium Grey) 컬러의 미러캡을 적용했다. 측면에는 M760Li 전용 에어 브리더와 함께 강력함을 상징하는 ‘M’ 뱃지와 ‘V12’ 뱃지가 부착되어 있다. 후면부에는 ‘M760Li’ 모델명과 ‘xDrive’ 레터링, 세륨 그레이 색상의 전용 더블 듀얼 배기파이프가 장착되어 역동적인 M 퍼포먼스 모델 만의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실내에는 M760Li 전용 M 스티어링 휠, 전용 디스플레이와 함께 센터콘솔 iDrive 컨트롤러 옆에는 12기통을 상징하는 ‘V12’ 뱃지가 부착되어 있다.​민첩성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뉴 M760Li xDrive는 7시리즈에 탑재된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더불어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Integral Active Steering)이 기본 장착되어 주어진 상황에 알맞게 뒷바퀴의 조향 각도를 조절해 더욱 직관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저속에서는 손쉽게 방향을 틀 수 있고, 역동적으로 달릴 때에는 민첩성과 능동적인 안전성이 더욱 향상된다.​궁극의 플래그십을 위한 특별한 외장 컬러 및 내장재최고급 모델답게 외장 컬러와 내장재 선택에서도 희소성과 차별성을 갖춰, 궁극의 플래그십 세단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뉴 M760Li xDrive에는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 마감이 적용됐다. 일반 페인트 마감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고유의 페인트에 특별한 안료(색소)를 첨가해 독특한 컬러와 감성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즈라이트 블랙(Azurite Black) 색상에는 햇볕의 노출 정도에 따라 다이아몬드와 같이 반짝이는 효과를 연출하는 고급스러운 시라릭(Xirallic) 안료가 첨가됐다.​ BMW 인디비주얼 기본 컬러 외 ‘프로즌(Frozen)’ 컬러 선택 시 300만원, 아즈라이트 블랙(Azurite Black), 루비 블랙(Ruby Black), 알만딘 브라운(Almandine Brown), 어벤추린 레드(Aventurine Red) 컬러 선택 시 150만원이 추가된다.​내부 인테리어에도 기본으로 제공되는 나파 가죽 외 BMW가 제공하는 가장 고급스러운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최상의 품질을 위해 가죽 소재 선정에서부터 흠집없는 가죽 사용을 위해 세심한 검토를 거쳤으며, 소재가공에서도 특별한 염색 과정을 통해 불필요한 화학처리를 피해 최고급 가죽의 부드럽고 탄력있는 상태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캐러멜(Caramel)’과 ‘피오나 레드(Fiona Red)’, ‘타르투포(Tartufo)’ 등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트림을 선택 시 810만원이 추가된다.​609마력의 V12 엔진, M760Li 전용 외관 및 인테리어 요소,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을 기본 포함한 뉴 M760Li xDrive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2억 2,330만원이며, 오는 3월 30일부터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BMW 뉴 M760Li xDrive 사전 예약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제공: BMW KOREA]  BMW 뉴 M760Li xDrive 제원​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CL.. 2017-03-2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CLA(The new generation CLA) 라인업 2종 추가 출시 ​​​​-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 AMG 라인 적용으로 더욱 스포티한 매력 발산 -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 가장 파워풀한 2.0리터 381마력 엔진을 탑재한 독보적인    성능의 컴팩트 4-도어 쿠페 - 추가 라인업 출시로 스타일리시하고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층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 기회 제공할   것으로 기대​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CLA(The new generation CLA) 라인업에 내외관에 스포티함을 강화한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과 파워풀한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 모델을 추가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한다.​메르세데스-벤츠는 2003년 쿠페의 우아함과 세단의 편안함을 결합한 CLS를 선보이며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탄생시켰다. 2013년 최초로 출시된 컴팩트 4-도어 쿠페인 CLA 또한 매력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호평을 받아왔다.​더 뉴 제너레이션 CLA는 CLA의 부분변경 모델로 스포티하고 강렬한 디자인, 컴팩트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안전 기술 그리고 다양한 편의 사양 탑재 등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국내에는 2016년 9월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새롭게 추가되는 라인업은 총 2종으로, 기존 출시 모델에 AMG 라인을 기본 적용하여 내외관에 스포티함을 강화한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 과 AMG역사상 가장 파워풀한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하여 381마력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을 출시한다. ​이번 더 뉴 제너레이션 CLA 의 라인업 강화를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층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층 더 스포티한 매력의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의 디자인을 적용한 AMG 라인의 내외관 스타일링으로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의 스포티함과 다이내믹함이 강조되었다. ​또, 크롬핀 장식의 다이아몬드 래디에이터 그릴로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와 경량화된 18인치 10 스포크 알로이 휠, 고급스럽게 크롬 처리된 트윈 테일 파이프, 파노라마 선루프는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을 한층 더 스포티한 모습으로 변모시켰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AMG 라인이 적용되어 하단이 편평한 스포츠 스티어링 휠, 세련된 블랙 시트, 실버 알루미늄 트림 등이 탑재되어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실내를 완성했다.​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에는 2.0리터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211마력(5,500rpm), 최대 토크 35.7kg.m(1,200-4,000rp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역동성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최신 가솔린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이상적인 조합은 최고의 효율성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전륜 구동 기반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4MATIC)은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의 안정성과 여유로운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가장 파워풀한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파워풀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고성능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은 메르세데스-AMG만의 특별한 디자인이 더해져 한층 더 날렵하고 강렬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외관은 그릴 중앙에 무광 실버 색상의 트윈 루브르가 적용된 AMG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적용으로 차체가 더욱 낮아 보이고 강렬한 인상이 연출되어 일반 모델과의 차별성을 두었다. 또, 후면에는 2개의 테일 파이프와 4 개의 블랙 색상의 디퓨저 핀이 적용되어 메르세데스-AMG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더욱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모습을 제공한다. ​실내에는 AMG 다이나미카(DINAMICA) 콕핏 패키지가 새롭게 적용되어 기존 모델과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고급스러움과 특별한 감성을 제공한다. AMG 다이나미카(DINAMICA) 콕핏 패키지는 모던한 블랙 바탕에 레드 색상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블랙 트림과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레드 색상의 디지뇨 안전벨트 등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실내를 연출한다.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은AMG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리터 직렬 4기통 고성능 엔진이 적용되어 운전자에게 특별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AMG 최초의 직렬 4기통 2.0리터 터보 차저 엔진은 최고 출력 381마력(6,000rpm), 최대 토크 48.4kg•m(2,250-5,000rpm)의 동급 최강의 독보적인 파워를 자랑한다. 또, 정지상태에서 시속100km를 불과 4.2초만에 주파하는 강력한 성능 대비 복합 연비는 9.9km/l로 연료 소비는 상대적으로 낮아 효율성에 있어서도 우수함을 잃지 않았다. ​변속기는 최첨단 AMG SPEEDSHIFT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되었으며 퍼포먼스 중심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4MATIC)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의 주행 안정성과 역동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이내믹 핸들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상위 세그먼트에 적용된 최상의 안전 및 편의 장치 대거 적용더 뉴 제너레이션 CLA에는 상위 세그먼트에 적용된 혁신적인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술이 대거 장착되어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기본 적용된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LED High Performance Headlamps)는 LED 기술과 최첨단 렌즈를 도입하여 더욱 밝고 안전하면서도 전력 소모는 낮은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또,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COLLISION PREVENTION ASSIST PLUS)가 적용되어 앞 차량과의 간격이 너무 짧거나 장애물이 탐지되었을 때 경고음과 함께 계기판에 시각적 경고 후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는 경우 자율적으로 부분제동을 수행하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이 외에도 파킹 파일럿(Parking Pilot)은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기능 및 주차 공간에서 차를 자동으로 출차 시켜주는 기능까지 제공되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더 뉴 제너레이션 CLA라인업 및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과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의 주요 제원 정보 및 가격은 다음과 같다. [보도자료 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기아차,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출시 2017-03-24
  기아차,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출시    - 기아차, 쏘렌토에 가솔린 2.0 터보 모델 추가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 확보- 높은 공간 활용성, 터보 엔진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정숙성,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실속파 겨냥 … 경제형 ‘프레스티지’, 고급형 ‘노블레스’ 등 총 2 종류 트림 운영- 기아차 SUV 엔진 라인업 강화 …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까지 고객선택 폭 확대​기아차는 9일(목) 중형 SUV 쏘렌토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합리적인 가격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특히 SUV만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올 뉴 쏘렌토’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속파 고객들을 겨냥한 경제형 트림 ‘프레스티지’와 고급형 트림 ‘노블레스’ 등 총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터보 전용 엠블럼이 부착된다.​프레스티지 트림은 ▲운전석 파워/통풍시트 ▲하이패스 룸미러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운전자 중심의 필수 편의사양과 함께 ▲동승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동승자를 배려한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60만원 낮은 2,825만원이다.​노블레스 트림은 ▲스마트 테일게이트 ▲전자식주차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전방주차보조시스템 ▲19인치 럭셔리 알로이휠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고급 사양들이 대거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05만원 낮은 3,060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쏘렌토는 높은 상품성을 기반으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강력한 동력성능과 정숙성을 가진 가솔린 터보 모델을 통해 기아차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탄생 2017-03-24
기대 이상의 놀라운 변화, 쏘나타 그 이상의 쏘나타!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탄생​​​​▶중형차 시장 대변화 예고! 신차급 대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 8일 출시 ▶ 과감한 디자인 변화, 스포티한 감성이 강조된 매력적인 외관▷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힘있는 후드 볼륨, 고급스러운 LED헤드램프▷ 후드 끝단 낮추고 테일게이트 끝단 높여 매끄럽고 속도감있게 연출한 옆모습▷ 새로운 리어램프와 앰블럼, 번호판의 과감한 배치로 클린&와이드 강조▶ 쏘나타의 인간공학설계 디자인에 고급감을 더해 완성도 높인 실내▶ 최첨단 안전 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 적용▶ 초미세 먼지•악취 제거하는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국내 최초 탑재▶ 내 차의 위치를 원하는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는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고객 성향별 맞춤사양 구성 ‘4대 케어 패키지’ … 패밀리, 스타일, 레이디, 올시즌▶ 방청성능 대폭 개선, 정교한 조종 안정성, 안락한 승차감으로 극대화된 만족감 ▶ 터보 전용 디자인 갖춘 또 하나의 새로운 차, ‘1.6터보, 2.0터보’ !▷ 2.0터보 국산 중형 최초 8단 자동변속기 탑재​역대급 중형 세단 ‘쏘나타 뉴 라이즈’가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8일(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출시기념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쏘나타 뉴 라이즈’는 ▲신차급으로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진 인테리어 ▲현대스마트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강화된 내구성 ▲합리적인 가격 등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1.6터보와 2.0터보 모델은 터보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고, 2.0터보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가솔린 모델과는 또 다른 스포티한 성능과 분위기를 갖췄다.​‘쏘나타 뉴 라이즈’의 차명은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浮上)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라이즈(Rise)’가 조합된 것으로 주행성능, 안전, 내구성 등 자동차의 기본기에 강한 쏘나타가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갖춰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등장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치열한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고객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가격은 ▲2.0가솔린 모델 2,255만원~2,933만원 ▲1.7디젤 2,505만원~3,118만원 ▲1.6터보 2,399만원~3,013만원 ▲2.0터보 2,733만원~3,253만원이다.  ​■ ‘드라마틱한 변화(Dramatic Change)’ … 신차급으로 변화한 외관 디자인  ‘쏘나타 뉴 라이즈’는 일반적인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변경의 한계를 벗어나 강도 높은 변화를 시도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외관 디자인은 지난해 11월 출시된 신형 그랜저에 이어 전면부의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을 중심으로 힘있는 볼륨과 과감한 조형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훨씬 과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현대차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앞모습을 스포티하고 감성적으로 연출하기 위해 ▲그릴의 위치를 최대한 아래로 낮추고 ▲캐스캐이딩 그릴의 중앙과 외곽의 크롬라인 두께를 차별화했으며 ▲크롬 가니쉬로 그릴 하단과 범퍼를 이어 시각적 집중도를 아래로 끌어 내리면서 ▲세로타입으로 디자인된 주간 주행등을 에어커튼과 연계해 전면 양쪽에 배치했다.​이와 함께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를 탑재하고 벨트라인(차량 옆 창문 하단 라인)부터 헤드램프 윗부분까지 이어졌던 크롬 몰딩을 헤드램프 아랫부분까지 둘러싸듯 연장해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다.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상향등과 하향등을 하나의 헤드 램프에서 구현)​아울러 후드 끝은 낮춘 반면 테일게이트 끝단은 살짝 높여 차를 옆에서 봤을 때 전체적인 실루엣이 매끈하고 늘씬하게 보이도록 했으며 ▲스포티한 스타일의 사이드 스커트 ▲입체감이 향상된 C필러부 크롬 몰딩 ▲총 5종으로 구성된 역동적 디자인의 알로이휠을 추가해 생동감 넘치는 옆모습을 완성했다.​‘쏘나타 뉴 라이즈’의 뒷모습은 범퍼, 리어램프, 번호판의 파격적인 레이아웃 변화를 통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번호판을 범퍼 하단부로 이동시키고 기존에 번호판이 있던 트렁크 리드 판넬의 중앙에는 ‘현대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와 가로로 길게 스타일링한 쏘나타의 영문명(SONATA)을 담백하게 배치하면서 와이드하고 정제된 이미지를 연출했다.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LED 리어 콤비램프’는 아랫부분에 헤드램프와 동일한 컨셉의 크롬 가니쉬와 모던한 감성의 제동등의 조화로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이 배가됐다.​외장 컬러는 ▲화이트 크림 ▲미드나잇 블랙 ▲발렌타인 레드 ▲그랑 블루 ▲블루 사파이어 ▲쉐이드 브론즈 ▲판테라 그레이 ▲루나 그레이 등 총 8종으로 운영된다. (※블루 사파이어는 터보 전용)​■ ‘인간공학설계’에 고급감 더해 완성도 높아진 인테리어‘쏘나타 뉴 라이즈’의 인테리어는 사용자 편의 및 직관성이 중점적으로 보완됐으며 컬러와 소재 변화를 통해 중형차급에서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먼저 인테리어의 중심축인 센터페시아는 디스플레이의 화면 크기가 확대돼 시인성이 개선됐으며 오디오 조작부 등 주요 조작 버튼의 컬러가 메탈 실버로 바뀌고 소재의 입체감도 더해져 고급스러움과 조작편의성이 향상됐다.​아울러 운전석과 조수석 앞의 대시보드에는 입체적인 알루미늄 그레인 타입을 적용해 고급감과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이 밖에도 ‘쏘나타 뉴 라이즈’는 ▲스포티한 스타일의 원형 3스포크타입 스티어링 휠 ▲신형 그랜저와 동일한 4.2인치 컬러 슈퍼비전 클러스터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노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넓게 개선된 센터 콘솔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등이 추가돼 고객에게 차별화된 감동을 제공한다.​인테리어 컬러는 ▲블랙 ▲모카브라운 ▲버건디 ▲블루 ▲그레이 총 5종이다. (※ 블루, 그레이는 터보 전용)​■ ‘터보’ 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쏘나타 뉴 라이즈’의 1.6터보와 2.0터보는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한눈에 터보 모델임을 알 수 있도록 강인한 이미지의 다크 컬러 디테일을 더해 시각적 차별화를 뒀다.​블랙 매쉬타입(그물형)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은 ‘뉴 라이즈 터보’만의 차별화된 마스크를 완성하며, 블랙컬러 베젤로 장식된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와 에어커튼 연계형 세로타입 LED DRL은 스포티한 앞모습을 더욱 강조한다.​옆모습은 ▲블랙 사이드 미러 ▲다크 크롬 도어 핸들 ▲다크 크롬 사이드실 몰딩 ▲18인치 다크 하이퍼 실버 휠이 적용돼 강인함이 표현됐다.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에어로 핀이 적용된 리어 디퓨저를 비롯해 듀얼 머플러, 터보 전용 뱃지는 달리는 뒷모습을 한층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2.0터보’만의 특별한 인테리어도 선보인다.▲허리 측면 지지부(사이드 볼스터)를 증대시켜 운전자의 몸을 든든하게 잡아주는 터보 전용 시트 ▲스티어링 휠, 변속기 부츠, 시트 등에 블루컬러 스티치와 파이핑(가두리 장식) 디자인을 추가하는 ‘블루 컬러 패키지’ ▲D컷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패들 쉬프트와 함께 ▲4가지 드라이브 모드(컴포트, 에코, 스포트, 스마트)를 제공하는 통합주행 모드 시스템 ▲스포티한 디자인의 기어 노브 ▲계기판 바늘의 영점이 6시 방향에 위치해 보다 역동적으로 RPM 및 차속 정보를 제공하는 터보 전용 클러스터 ▲메탈재질의 페달과 풋레스트 등을 적용해 ‘터보’만의 고품격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꼭 필요한 기능들만 …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쏘나타 뉴 라이즈’는 철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세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적극 채택했다.​최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와 현대차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를 비롯해 ‘스마트폰 미러링크’ 및 ‘애플 카플레이’등이 그것이다. ​먼저 ‘현대 스마트 센스’는 사고 걱정을 줄이는 편안한 주행 환경을 만들고,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보행자/다른 차의 운전자까지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자 개발된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패키지다. ​‘쏘나타 뉴 라이즈’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는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제자리를 유지시켜 주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스스로 멈추는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 ▲앞차 속도에 맞춰 안전거리를 자동 유지시켜주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스마트 하이빔(HBA)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DBL) 등 최첨단 주행보조 안전사양이 대거 포함돼 있다. ​ 또한 ‘쏘나타 뉴 라이즈’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포집해 깨끗하고 상쾌한 공기로 만들어주는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로 2.5마이크로미터(μm) 이하 크기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산성가스(SOx-유황산화물, NOx-질소산화물)와 염기성 가스까지 흡착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탑승자 모두가 항상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준다.​아울러 현대차는 내 차의 위치를 원하는 사람에게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하는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도 ‘쏘나타 뉴 라이즈’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 ​블루링크 2.0에 적용된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는 필요시 내 차의 현재 위치, 목적지, 잔여거리, 도착 잔여 시간 등을 최대 5명까지 지정한 상대에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특히 자녀를 픽업해야하는 학부모나 업무용으로 차를 사용하는 회사원들에게 매우 편리한 기능이다.  ​이밖에도 ▲혼유 방지구조가 적용된 연료 주입구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미러링크 기능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젊은 고객들에게 필수적인 편의사양들이 추가됐다.​■ ‘4대 케어 패키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필요한 사양 구성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위한 마음으로 만든 4대 케어 패키지는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특별한 배려가 있는 선택형 패키지다.​고객의 입맛에 따라 ▲패밀리 케어 ▲레이디 케어 ▲스타일 케어 ▲올시즌 케어 총 4가지 패키지 중 선택할 수 있다. (※ 모델별 선택 가능 패키지 상이) ​‘패밀리 케어’는 어린 자녀나 부모님과 함께 ‘패밀리카’로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로 주간 주행중 뒷좌석에 앉은 가족들의 눈부심을 차단해주는 사이드 커튼과 뒷유리 전동 커튼이 포함되며, 뒷좌석 열선시트와 운전자를 위한 전동시트, 럼버서포트(허리 지지대) 등으로 구성됐다.​‘레이디 케어’는 여성 운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주요 편의사양 및 디자인사양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주차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와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버건디 컬러 천연가죽 시트 등이 적용된다. ‘스타일 케어’는 차량 내외관의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꾸밀 수 있는 패키지로 LED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휠과 함께 모카브라운 컬러 인조가죽시트 등이 포함돼 있다.​마지막으로 ‘올시즌 케어’는 계절변화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로 앞좌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뒷좌석 열선시트 등으로 구성된다.​이외에도 ‘쏘나타 뉴 라이즈’는 ▲튜익스 전용 경량 고강성 스포티휠 ▲루프스킨 ▲다이내믹 드라이빙 패키지 ▲제동 패키지 등 스포티한 드라이빙과 개성 있는 스타일 연출을 위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사양도 함께 선보여 고객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전 모델 연비 상승! 동급 최고수준 연비! 검증된 기본기에 최첨단 변속기 더한 ‘쏘나타 뉴 라이즈’‘쏘나타 뉴 라이즈’는 ▲8단 자동변속기 탑재 ▲ISG(Idle Stop&Go) 장착 ▲2세대 6단 자동변속기 탑재 등 파워트레인 혁신으로 전 엔진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 상품성이 대폭 향상됐다.​이번에 출시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2.0가솔린 ▲1.7디젤 ▲1.6터보 ▲2.0터보 등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연내 LPi와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이중 2.0터보 모델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주행성능과 연비가 크게 향상됐다. ​8단 자동변속기는 기존 6단 자동변속기 대비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하고 부품 수가 늘어났음에도 무게가 감량됐을 뿐만 아니라 동급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하는 등 월등한 경쟁력을 자랑한다.​또한 저단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2.0터보는 강력한 동력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특히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0.7km/ℓ(18인치 타이어, 구연비 기준 11.2km/ℓ)를 기록, 기존모델(구연비 기준 10.8 km/ℓ)대비 3.7% 향상된 연비를 기록하며 수준 높은 경제성을 구현했다.​아울러 2.0터보에 적용된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에는 기존의 3가지 주행모드(노멀, 에코, 스포트)외에 운전자의 주행습관과 주행상황을 고려해 각 모드를 자동 전환해주는 스마트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1.6터보는 1.6 T-GDi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에 ISG(Idle Stop&Go, 공회전 제한 시스템)를 새롭게 추가해 불필요한 엔진구동을 최소화하면서 정숙성과 연비를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신연비 기준 13.0km/ℓ, 구연비기준 13.8km/ℓ)▲2.0가솔린은 직접제어 밸브바디, 별실 다판 토크 컨버터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2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탑재돼 12.3km/ℓ (16인치 타이어, 구연비기준 12.8km/ℓ)의 복합연비를 기록해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를 달성했다.​■ 극대화된 내구성•강화된 방청성능•완벽해진 마감‘쏘나타 뉴 라이즈’는 안락하면서도 든든한 승차감과 정교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샤시계를 튜닝하고 차체 각부의 방청성능을 한 단계 더 개선하는 등 내구성을 극대화 했다. ​전후륜 서스펜션의 구조를 개선하고 강성을 증대해 기존모델 대비 안락하면서도 든든한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주요부품 강성과 전자제어장치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민첩한 조타감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2.0터보는 브레이크 성능을 개선해 페이드 현상을 최소화 하는 등 제동 안정성도 높였다. ​국내 도로 제설 환경을 반영해 샤시계와 브레이크계 등 차체 각부의 방청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도 ‘쏘나타 뉴 라이즈’의 강점이다. 전후륜 서스펜션의 주요부품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하고 방청재질과 코팅을 대폭 강화했으며 브레이크 튜브 재질을 변경해 부식에 따른 내구성 저하를 최소화했다. ​또한 외부와 노출된 차체 하부 주요 구성부품에 특수 방청 공법을 적용해 내부식성을 대폭 강화하고 기존대비 언더커버 적용부위를 확대해 하부 마감처리를 빈틈없이 마무리 했다. ​첨단 도장공법을 통해 최고의 도장 품질을 확보한 것도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강력한 경쟁력이다.​▲거울 같은 광택과 외장 부품간의 이질감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하이솔리드 클리어’ 도장을 범퍼에 적용하고 ▲차체 주요부 추가 도장 및 도포패턴 최적화로 도장 품질을 극대화했다. ​■ ‘부담을 덜어낸’ 합리적인 가격‘쏘나타 뉴 라이즈’는 뛰어난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기본트림과 주력트림의 가격을 동결하거나 오히려 인하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먼저 2.0가솔린은 주행성능과 내구성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과 더불어 2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기본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기본트림인 스타일의 가격이 2,255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됐으며, 주력트림인 스마트도 공기 청정 모드,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등이 주요 편의사양이 추가됐음에도 가격이 2,545만원으로 동결됐다.​2.0가솔린 최고 트림인 프리미엄 스페셜도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뒷좌석 사이드 커튼, 전동식 뒷면 유리커튼, 2열 열선시트, 휴대폰 무선 충전시스템 등이 기본적용 됐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가격은 기존대비 22만원이나 인하된 2,933만원이다.  ​1.7디젤의 경우 사양조정을 통해 주력트림인 스마트의 가격을 2,780만원으로 동결했으며 기존 최상위 트림이었던 스마트스페셜을 대체하는 트림인 모던(2,973만원)은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공기 청정 모드, 동승석 전동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뒷좌석 열선시트 등 인기 편의 사양을 대거 추가하고도 가격을 오히려 8만원 인하하는 등 파격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1.6터보는 터보 전용 디자인, ISG, 고성능 에어컨 필터, D컷 가죽 반펀칭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적용 하고, 일부 사양조정을 통해 신규 추가된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을 제외한 전 트림의 가격을 인하했다.​특히 1.6터보의 주력 트림인 모던(2,853만원)의 경우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운전석 메모리 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등을 대거 추가했음에도 기존모델의 스마트 스페셜(2,872만원)트림 대비 19만원이 인하됐다. 2.0터보는 터보 전용 디자인, 8단 자동 변속기, 고성능 에어컨 필터, 18인치 미쉐린 타이어 등 고급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으나 기존대비 33만원~63만원 인상하는 등 가격인상을 최소화 했다.​이밖에도 현대차는 1.7디젤과 1.6터보 트림을 기존 3개에서 4개로 늘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설된 프리미엄 트림에는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휠, 슈퍼비전 클러스터, 천연가죽시트, 스마트폰 무선충전시스템,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기능 포함) 등 최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탑재됐으며 1.7디젤, 1.6터보 각각 3,118만원, 3013만원으로 책정돼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 ‘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 가격은 ▲2.0가솔린 △스타일 2,255만원 △스마트 2,545만원 △모던 2,705만원 △프리미엄스페셜 2,933만원 ▲1.7디젤 △스타일 2,505만원 △스마트 2,780만원 △모던 2,973만원 △프리미엄 3,118만원 ▲1.6터보 △스타일 2,399만원 △스마트 2,680만원 △모던 2,853만원 △프리미엄 3,013만원, ▲2.0터보 △스마트 2,733만원 △익스클루시브 3,253만원이다.​■ 직접 보고, 타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차, ‘쏘나타 뉴 라이즈’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는 직접 보고, 타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차”라며 “특히 차량 구매경험이 전혀 없거나 첫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쏘나타 뉴 라이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접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오는 10일(금)부터 다음달 30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쏘나타 뉴 라이즈 체험관’을 연다. ​‘쏘나타 뉴라이즈 체험관’은 ▲‘쏘나타 뉴 라이즈’ vs 기존모델 비교 전시존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디자인을 표현한 아트웍 ▲현대 스마트 센스 존 ▲커스터마이징 사양(튜익스) 전시 ▲케어 패키지 월 등이 마련돼 고객들이 언제든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한 ▲고객이 직접 차량을 타보고 핵심사양을 체험할 수 있는 ‘특화 시승 프로그램’과 ▲개발자와의 토크쇼 등을 통해 적극적인 고객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이밖에도 ▲유명 패션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패션쇼(서울 패션위크 연계) ▲전국 주요지역 전시 ▲전시장 방문고객 경품 이벤트(1등 고객 쏘나타 뉴라이즈 증정) ▲대규모 고객 시승 이벤트 ▲SNS 이벤트 등 ‘쏘나타 뉴 라이즈’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속있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관련 이벤트 소식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혼다코리아, ‘No.1 럭셔리 스쿠터’ 2018년형 P.. 2017-03-24
​2016년 국내 판매 1위 PCX, 더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돌아왔다!혼다코리아, 스타일을 더한 ‘No.1 럭셔리 스쿠터’ PCX 출시 ​ < (좌) 2018년형 PCX 스페셜 에디션 레드, (우) 2018년형 PCX 스페셜 에디션 블랙 >​  2016년 국내 스쿠터 판매 1위 PCX, 한층 고급스러운 스페셜 에디션 더해 2018년형 출시3월 구매 고객에게 스마트키 추가 증정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지난 해 국내 판매 1위 스쿠터 PCX에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갖춘 스페셜 에디션을 더해 2018년형 PCX를 출시한다고 7일 전했다.​2018년형 PCX는 기존의 화이트와 다크블루 컬러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레드와 블랙 2종이 추가되었다. PCX 스페셜 에디션은 바디와 언더카울의 다른 컬러배합과 전용 데칼을 더해 PCX의 매력적인 라인을 강조하여 더욱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레드컬러의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캘리퍼로 포인트를 주어 개성 있는 스타일을 더했다. ​혼다 PCX는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판매대수 2만대를 돌파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7,146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체 스쿠터 판매 1위를 기록, 명실상무 ‘국민 럭셔리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 ​신형 PCX에는 주행 성능과 경제성이 향상된 125cc eSP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 연비인 54.1km/ℓ를 실현했다. 또한 전/후륜에 제동력을 분배하는 CBS(Combined Brake System)를 적용해 안정적인 제동성능과 쾌적한 주행을 제공한다.​이와 더불어 헤드라이트, 리어라이트, 방향지시등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전력 소비 감소를 실현했다. 시트 아래에는 풀 페이스 헬맷과 글러브 등을 수납하고도 여유로운 25L의 러기지 박스와 1.5L 용량의 콘솔 박스, 12V 전원 소켓 탑재, 스마트 키 시스템을 채용하는 등 최고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2016년 국내 판매 1위 스쿠터 PCX를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며, “뛰어난 성능, 우수한 연비와 편의사양에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한 2018년형 PCX를 통해 국민 럭셔리 스쿠터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년형 PCX는 기존 화이트, 다크블루 컬러와 스페셜 에디션 레드, 스페셜에디션 블랙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은 화이트와 블루 394만원, 스페셜 에디션은 396만원이다. 또한 3월 한 달간 구매고객에게는 PCX 스마트키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 및 소형 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 제공: 혼다 코리아]​​ 
​현대차,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출시 2017-03-24
​“더 정숙하고 강력해진 싼타페의 등장!”​현대차,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출시  ​- 현대차, 싼타페에 가솔린 2.0 터보 모델 추가해 상품성 강화하고 고객선택의 폭 늘려- SUV의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터보 엔진의 ‘정숙성’과 ‘강력한 동력성능’ 3박자 갖춰…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다이내믹한 동력성능 확보- 3세대 싼타페 최초의 2,600만원대 모델로 중형SUV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 높여​현대차는 6일(월) 가솔린 중형SUV인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를 출시했다.​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 디젤 2.0 모델보다 약 29%, 2.2 디젤 모델보다 약 19% 출력을 높였다.​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터보 엔진의 장점인 다이내믹한 동력성능 3가지를 동시에 갖추고, 실용 영역대인 1,450RPM에서부터 시작되는 최고 토크 및 높은 응답성으로 역동적인 주행환경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SUV 특유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현대차는 3세대 싼타페 최초로 2천6백만원대의 경제적인 트림을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디젤 2.0 모델에서 높은 가성비로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밸류플러스’ 트림을 가솔린 2.0 터보 모델에서도 운영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2,695만원 ▲프리미엄 2,855만원 ▲밸류플러스 3,040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소음과 진동이 적고,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SUV를 원하는 고객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싼타페 최초로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출시했다”며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는 중형SUV 시장에서 현대차의 입지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보도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혼다코리아, 첨단 기술 탑재한 맥시 스쿠터 2017년형.. 2017-03-24
‘Combined ABS’ 탑재로 한층 진보된 성능에도 가격은 그대로 유지!혼다코리아, 첨단 기술 탑재한 맥시 스쿠터 2017년형 FORZA 출시​​ ■ 2017년형 FORZA 혼다만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Combined ABS 탑재, 진보된 제동성능 제공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혼다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Combined ABS를 탑재한 2017년형 FORZA를 출시한다고 3일 전했다. ​2017년형 FORZA는 기존 CBS(Combined Brake System)사양에 ABS(Anti-Lock Brake System)기능을 추가하여 한 단계 진보된 혼다만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인 Combined ABS를 채용했다. 이를 통해 최고의 제동성능을 발휘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혼다의 첨단 기술력이 담긴 Combined ABS는 제동 시 최상의 제동력을 계산하여 전후 브레이크에 자동적으로 배분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탑승자는 급제동시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전후 브레이크를 최대치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FORZA는 2013년 8월 국내 출시 이후 통근, 투어링, 스포티한 주행까지 모두 책임지는 든든한 대형스쿠터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역동적이고 반응성이 뛰어난 수냉식 SOHC 4밸브 엔진을 탑재하여 리터당 35.3km의 뛰어난 연비를 실현했고, 279cc의 배기량으로 고속 주행에 충분한 출력을 발휘하며 급 출발이 잦은 도심 주행에서도 우수한 순간 가속력으로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다.또한 FORZA는 날렵한 유선형 바디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며 시트 아래에 2개의 풀 페이스 헬멧 수납이 가능한 대용량 수납공간과 프론트 패널 양쪽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더했다. 여기에 PGM-FI전자제어 연료분사장치와 V-Matic 무단변속기, 프론트 페어링, 인체공학적 시트 등을 채용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편안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신형 FORZA는 화이트, 블랙, 실버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Combined ABS 적용에도 기존과 동일한 765만원(부가세 포함)이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FORZA는 도심에서부터 교외로의 장거리 주행까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모델로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혼다의 스테디셀링 모델이다.”라고 전하며 또한, “첨단 기술 적용으로 한층 더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행성을 자랑하는 신형 FORZA와 함께 더 많은 고객들이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보도자료 제공: 혼다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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