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기아차, ‘올 뉴 모닝’ 밴(VAN) 출시 2017-03-24
대한민국 경차 1위, ‘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기아차, ‘올 뉴 모닝’ 밴(VAN) 출시​​- 기존 ‘모닝’ 밴 대비 앞좌석 레그룸 15mm 증대, 925ℓ의 넓은 적재공간 확보- 초고장력 강판(44%) 및 첨단 스마트안전기술(VSM+)로 동급 최고수준 안전성 확보-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 탑재…복합연비 15.4km/ℓ로 동급 최고 연비 달성 - 기본형 1,070만원, 고급형 1,100만원(자동변속기 기준), 최고의 경제성 구현​국내 경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신형 모닝이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기아자동차(주)는 7일(화) 우수한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올 뉴(ALL NEW) 모닝’의 밴(VAN) 모델을 출시했다.​‘올 뉴 모닝’ 밴은 신형 모닝의 당당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격벽과 보호봉을 설치해 925ℓ의 넓은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올 뉴 모닝’ 밴은 구형 모델 대비 앞좌석 레그룸을 15mm 증대하는 등 한층 여유로운 운전자 거주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경차의 기동성과 우수한 화물 적재공간을 추구하는 법인 및 자영업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기아차는 ‘올 뉴 모닝’ 밴에 차체 강성 강화, 첨단 주행안정 기술 등 신형 ‘올 뉴 모닝’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그대로 적용했다. ​‘올 뉴 모닝’ 밴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 적용 비율을 경차 최대인 44.3%로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했다.​아울러 ▲코너링시 차량을 모니터링하고 앞바퀴 2개의 휠 사이에 토크 차이를 줘 차량 민첩성과 조향성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Torque Vectoring Brake Based)’ ▲제동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Straight Line Stability)’, ▲빈번한 제동으로 제동력이 손실되었을 때 큰 압력으로 제동을 보완해주는 ‘제동손실 보상 시스템(FBC, Fading Brake Compensation)’ 등 첨단 스마트안전기술(VSM+)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올 뉴 모닝’ 밴은 카파 1.0 에코프라임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고급형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에 15.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한 ‘올 뉴 모닝’ 밴의 판매가격은 판매가격은 ▲기본형 1,070만원 ▲고급형 1,100만원이다. (13/14인치 타이어 및 자동변속기 기준)​특히 ‘고급형’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풀사이즈 휠커버 ▲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열선내장)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티키 ▲파워도어록 등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기아차 관계자는 “한층 여유로운 앞좌석과 넓어진 화물공간이 장점인 올 뉴 모닝 밴 출시에 힘입어 경차 시장에서의 인기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쉐보레 크루즈, 완벽 품질과 파격적 가격으로 승부수 던.. 2017-03-24
 쉐보레 크루즈, 완벽 품질과 파격적 가격으로 승부수 던져!   - 올 뉴 크루즈, 고품질 확보 및 차량가격 최대 200만원 인하, 고객인도 개시- 올해 사상 최대 내수판매 목표 달성 위해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여- 차급 뛰어넘는 상품성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시장 판도 흔들 것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완벽한 품질 확보를 마친 ‘올 뉴 크루즈(Cruze)’의 출시 가격을 트림별로 최대 200만원까지 파격적으로 인하하고, 다음 주에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쉐보레는 완벽한 초기 제품 품질을 확보해 7일부터 신형 크루즈의 생산을 재개하고,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탁월한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의 외연을 넓히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가격 인하 결정을 내렸다.​신형 크루즈는 이번 가격 인하 조치에 따라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부터 시작하는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확보, 보다 폭넓은 고객 접점을 형성해 기존 준중형 시장의 틀을 흔들 것으로 기대된다.​제임스 김(James Kim) 한국지엠 사장은 “올 뉴 크루즈는 차체 크기, 성능, 안전성 등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상품성과 더불어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과감한 가격 인하 조치를 통해 준중형차 시장에 충격을 줄 것”이라며, “전례 없는 공격적 가격 설정으로 보다 많은 고객이 크루즈의 진가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쉐보레는 신형 크루즈의 기본 모델 LS트림 가격을 경쟁사 인기 모델을 정조준해 종전 가격 대비 200만원 인하한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로 책정하고, 더 나아가 LT트림부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내비게이션 패키지의 가격을 40만원 파격 인하했다.​전 트림에 신형 1.4 터보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적용한 올 뉴 크루즈의 판매 가격은 LS 1,690만원, LT 1,999만원, LT 디럭스 2,151만원, LTZ 2,308만원, LTZ 디럭스 2,349만원(부가세포함).​한편, 신형 크루즈의 인하된 가격은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2천명 이상의 모든 사전계약 고객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보도자료 제공: 쉐보레]   
현대차,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 2017-03-24
  “특별한 당신을 위한 최고급 트림의 탄생!”현대차,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 출시​​​- 현대차, 그랜저에 가솔린 3.3 모델 신규 투입해 상품성 강화하고 고객선택의 폭 늘려… 최고출력 290마력(ps), 최대토크 35.0kgf•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 보유… JBL 사운드 패키지 등 기존 옵션과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등 신규 사양 기본 적용- 그랜저, 3월말 출시되는 HEV 모델까지 총 6개 엔진으로 동급 최대 라인업 갖춰- 가솔린 2.4, 디젤 2.2 엔트리 트림에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 적용해 안전성 강화​현대차가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그랜저에 새로운 가솔린 모델을 추가했다.​현대차는 2일(목) 기존 옵션과 신규 고급 사양을 기본 적용한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을 출시해 그랜저의 상품 경쟁력과 라인업을 강화했다.​특히 현대차는 이번달 말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되는 그랜저 하이브리드까지 총 6개 엔진으로 동급 최대의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개선된 람다Ⅱ 3.3 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90마력(ps), 최대토크 35.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는데, 이는 기존 그랜저 최상위 모델이었던 가솔린 3.0 엔진보다 출력이 약 9%, 토크가 약 11% 높은 것이다.​또한 ▲JBL 사운드 패키지 ▲프리미어 인테리어 셀렉션 등의 기존 옵션 사양과 ▲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발수 적용 앞도어 유리 ▲고급카매트 등 신규 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4,160만원이다.​특히 현대차는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를 가솔린 2.4 및 디젤 2.2 모델의 엔트리 트림에도 확대 운영한다.​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는 그랜저 계약 고객들의 43%가 선택할 정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간판 모델인 그랜저는 1986년 1세대 출시 후 30년 넘게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차량으로, 이에 보답하기 위해 가솔린 3.3 모델을 새로 출시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준대형 시장에서 현대차의 입지와 그랜저의 가치를 더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그랜저는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약 38,000대가 판매돼 시장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지난 2월 자동차기자들이 선정한 ‘2017 한국 올해의 차’에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보도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SLC 200 (The.. 2017-03-2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SLC 200 (The New SLC 200)​​​​​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프리미엄 컴팩트 오픈탑 모델인 더 뉴 SLC의 새로운 라인업, 더 뉴 SLC 200(The New SLC 200)을 출시한다. 더 뉴 SLC 200은 실내외 AMG 라인을 기본 적용하여 더욱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모습을 연출하며 2.0 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9G-TRONIC)를 기본 탑재하여 최고 출력 184마력(5,500rpm), 최대 토크 30.6kg/m(1,200-4,000rpm),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6.9초 만에 주파하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20초만에 지붕이 열리고 닫히는 배리오-루프와 목 뒤 헤드레스트에서 따뜻한 바람을 제공하는 에어스카프(AIRSCARF®) 등의 혁신적인 오픈탑 기술 적용으로 사계절 일상 생활에서 안락하고 매력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AMG 라인으로 극대화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더 뉴 SLC 200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의 디자인을 적용한 AMG 라인의 실내외 디자인으로 로드스터 모델의 스포티함과 역동성을 더욱 강조했다.  AMG 라인이 적용된 더 뉴 SLC 200의 실외는 역동적인 실루엣과 크롬핀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 크롬 플레이트 루버, LED 인텔리전트 헤드 램프가 조화를 이뤄 스포티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실내 역시 AMG 라인이 적용되어 하단이 편평한 스포츠 스티어링 휠, 체크 플래그 디자인 계기반, 다크 카본 그레인 알루미늄 트림 등이 탑재되어 외관 디자인과 일관성있는 스포티함과 모던함을 연출한다.                                                                편안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더 뉴 SLC 200은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어 최대 출력 184마력(5,500rpm), 최대 토크 30.6kg/m(1,200-4,000rpm)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또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와 다섯 가지 변속 모드(Eco, Comfort, Sport, Sport+, Individual)를 갖춘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1]가 결합하여 한층 더 다이내믹해진 성능을 갖추면서도 ECO Start/Stop이 적용되어 효율성은 더욱 높아졌다.  이 외에도 다이렉트 스티어 시스템(Direct Steer System)[2]과 컴포트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민첩한 핸들링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더 뉴 SLC 200의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해주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두개의 배기 플랩을 통해 변속 모드에 따라 다른 배기음을 내며 오픈탑 드라이빙의 감성적인 측면을 충족 시켜준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더 뉴 SLC 200에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오픈 드라이빙 기술과 편의 및 안전 사양이 대거 적용되었다. 더 뉴 SLC 200의 배리오-루프는 오픈카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루프의 오픈과 클로징은 40km/h 의 속도 이하에서 가능하며, 루프를 열고 닫는 데에는 약 20초 정도가 소요된다. 또한, 오픈 주행 시 운전자 및 동반자의 머리와 목 부위를 따뜻한 공기로 감싸주는 에어스카프(AIRSCARF®)가 적용되어 사계절 오픈 주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드라우트-스탑 시스템인 에어가이드(AIRGUIDE)가 탑재되어 난기류로 인해 실내로 유입되는 바람을 차단시키고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쾌적한 오픈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운전석과 조수석 별도로 조절이 가능하다. 또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 어댑티브 상향등 어시스트 플러스 등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사양이 기본 적용되어 한층 더 강력한 안전성을 제공한다.[보도자료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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