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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CL.. 2017-03-2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CLA(The new generation CLA) 라인업 2종 추가 출시 ​​​​-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 AMG 라인 적용으로 더욱 스포티한 매력 발산 -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 가장 파워풀한 2.0리터 381마력 엔진을 탑재한 독보적인    성능의 컴팩트 4-도어 쿠페 - 추가 라인업 출시로 스타일리시하고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층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 기회 제공할   것으로 기대​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CLA(The new generation CLA) 라인업에 내외관에 스포티함을 강화한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과 파워풀한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 모델을 추가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한다.​메르세데스-벤츠는 2003년 쿠페의 우아함과 세단의 편안함을 결합한 CLS를 선보이며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탄생시켰다. 2013년 최초로 출시된 컴팩트 4-도어 쿠페인 CLA 또한 매력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호평을 받아왔다.​더 뉴 제너레이션 CLA는 CLA의 부분변경 모델로 스포티하고 강렬한 디자인, 컴팩트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안전 기술 그리고 다양한 편의 사양 탑재 등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국내에는 2016년 9월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새롭게 추가되는 라인업은 총 2종으로, 기존 출시 모델에 AMG 라인을 기본 적용하여 내외관에 스포티함을 강화한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 과 AMG역사상 가장 파워풀한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하여 381마력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을 출시한다. ​이번 더 뉴 제너레이션 CLA 의 라인업 강화를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층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층 더 스포티한 매력의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의 디자인을 적용한 AMG 라인의 내외관 스타일링으로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의 스포티함과 다이내믹함이 강조되었다. ​또, 크롬핀 장식의 다이아몬드 래디에이터 그릴로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와 경량화된 18인치 10 스포크 알로이 휠, 고급스럽게 크롬 처리된 트윈 테일 파이프, 파노라마 선루프는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을 한층 더 스포티한 모습으로 변모시켰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AMG 라인이 적용되어 하단이 편평한 스포츠 스티어링 휠, 세련된 블랙 시트, 실버 알루미늄 트림 등이 탑재되어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실내를 완성했다.​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에는 2.0리터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211마력(5,500rpm), 최대 토크 35.7kg.m(1,200-4,000rp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역동성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최신 가솔린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이상적인 조합은 최고의 효율성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전륜 구동 기반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4MATIC)은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의 안정성과 여유로운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가장 파워풀한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파워풀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고성능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은 메르세데스-AMG만의 특별한 디자인이 더해져 한층 더 날렵하고 강렬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외관은 그릴 중앙에 무광 실버 색상의 트윈 루브르가 적용된 AMG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적용으로 차체가 더욱 낮아 보이고 강렬한 인상이 연출되어 일반 모델과의 차별성을 두었다. 또, 후면에는 2개의 테일 파이프와 4 개의 블랙 색상의 디퓨저 핀이 적용되어 메르세데스-AMG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더욱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모습을 제공한다. ​실내에는 AMG 다이나미카(DINAMICA) 콕핏 패키지가 새롭게 적용되어 기존 모델과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고급스러움과 특별한 감성을 제공한다. AMG 다이나미카(DINAMICA) 콕핏 패키지는 모던한 블랙 바탕에 레드 색상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블랙 트림과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레드 색상의 디지뇨 안전벨트 등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실내를 연출한다.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은AMG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리터 직렬 4기통 고성능 엔진이 적용되어 운전자에게 특별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AMG 최초의 직렬 4기통 2.0리터 터보 차저 엔진은 최고 출력 381마력(6,000rpm), 최대 토크 48.4kg•m(2,250-5,000rpm)의 동급 최강의 독보적인 파워를 자랑한다. 또, 정지상태에서 시속100km를 불과 4.2초만에 주파하는 강력한 성능 대비 복합 연비는 9.9km/l로 연료 소비는 상대적으로 낮아 효율성에 있어서도 우수함을 잃지 않았다. ​변속기는 최첨단 AMG SPEEDSHIFT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되었으며 퍼포먼스 중심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4MATIC)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의 주행 안정성과 역동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이내믹 핸들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상위 세그먼트에 적용된 최상의 안전 및 편의 장치 대거 적용더 뉴 제너레이션 CLA에는 상위 세그먼트에 적용된 혁신적인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술이 대거 장착되어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기본 적용된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LED High Performance Headlamps)는 LED 기술과 최첨단 렌즈를 도입하여 더욱 밝고 안전하면서도 전력 소모는 낮은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또,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COLLISION PREVENTION ASSIST PLUS)가 적용되어 앞 차량과의 간격이 너무 짧거나 장애물이 탐지되었을 때 경고음과 함께 계기판에 시각적 경고 후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는 경우 자율적으로 부분제동을 수행하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이 외에도 파킹 파일럿(Parking Pilot)은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기능 및 주차 공간에서 차를 자동으로 출차 시켜주는 기능까지 제공되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더 뉴 제너레이션 CLA라인업 및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MATIC AMG Line과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MATIC의 주요 제원 정보 및 가격은 다음과 같다. [보도자료 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기아차,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출시 2017-03-24
  기아차,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출시    - 기아차, 쏘렌토에 가솔린 2.0 터보 모델 추가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 확보- 높은 공간 활용성, 터보 엔진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정숙성,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실속파 겨냥 … 경제형 ‘프레스티지’, 고급형 ‘노블레스’ 등 총 2 종류 트림 운영- 기아차 SUV 엔진 라인업 강화 …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까지 고객선택 폭 확대​기아차는 9일(목) 중형 SUV 쏘렌토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합리적인 가격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특히 SUV만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올 뉴 쏘렌토’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속파 고객들을 겨냥한 경제형 트림 ‘프레스티지’와 고급형 트림 ‘노블레스’ 등 총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터보 전용 엠블럼이 부착된다.​프레스티지 트림은 ▲운전석 파워/통풍시트 ▲하이패스 룸미러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운전자 중심의 필수 편의사양과 함께 ▲동승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동승자를 배려한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60만원 낮은 2,825만원이다.​노블레스 트림은 ▲스마트 테일게이트 ▲전자식주차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전방주차보조시스템 ▲19인치 럭셔리 알로이휠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고급 사양들이 대거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05만원 낮은 3,060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쏘렌토는 높은 상품성을 기반으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강력한 동력성능과 정숙성을 가진 가솔린 터보 모델을 통해 기아차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탄생 2017-03-24
기대 이상의 놀라운 변화, 쏘나타 그 이상의 쏘나타!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탄생​​​​▶중형차 시장 대변화 예고! 신차급 대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 8일 출시 ▶ 과감한 디자인 변화, 스포티한 감성이 강조된 매력적인 외관▷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힘있는 후드 볼륨, 고급스러운 LED헤드램프▷ 후드 끝단 낮추고 테일게이트 끝단 높여 매끄럽고 속도감있게 연출한 옆모습▷ 새로운 리어램프와 앰블럼, 번호판의 과감한 배치로 클린&와이드 강조▶ 쏘나타의 인간공학설계 디자인에 고급감을 더해 완성도 높인 실내▶ 최첨단 안전 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 적용▶ 초미세 먼지•악취 제거하는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국내 최초 탑재▶ 내 차의 위치를 원하는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는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고객 성향별 맞춤사양 구성 ‘4대 케어 패키지’ … 패밀리, 스타일, 레이디, 올시즌▶ 방청성능 대폭 개선, 정교한 조종 안정성, 안락한 승차감으로 극대화된 만족감 ▶ 터보 전용 디자인 갖춘 또 하나의 새로운 차, ‘1.6터보, 2.0터보’ !▷ 2.0터보 국산 중형 최초 8단 자동변속기 탑재​역대급 중형 세단 ‘쏘나타 뉴 라이즈’가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8일(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출시기념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쏘나타 뉴 라이즈’는 ▲신차급으로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진 인테리어 ▲현대스마트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강화된 내구성 ▲합리적인 가격 등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1.6터보와 2.0터보 모델은 터보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고, 2.0터보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가솔린 모델과는 또 다른 스포티한 성능과 분위기를 갖췄다.​‘쏘나타 뉴 라이즈’의 차명은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浮上)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라이즈(Rise)’가 조합된 것으로 주행성능, 안전, 내구성 등 자동차의 기본기에 강한 쏘나타가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갖춰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등장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치열한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고객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가격은 ▲2.0가솔린 모델 2,255만원~2,933만원 ▲1.7디젤 2,505만원~3,118만원 ▲1.6터보 2,399만원~3,013만원 ▲2.0터보 2,733만원~3,253만원이다.  ​■ ‘드라마틱한 변화(Dramatic Change)’ … 신차급으로 변화한 외관 디자인  ‘쏘나타 뉴 라이즈’는 일반적인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변경의 한계를 벗어나 강도 높은 변화를 시도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외관 디자인은 지난해 11월 출시된 신형 그랜저에 이어 전면부의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을 중심으로 힘있는 볼륨과 과감한 조형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훨씬 과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현대차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앞모습을 스포티하고 감성적으로 연출하기 위해 ▲그릴의 위치를 최대한 아래로 낮추고 ▲캐스캐이딩 그릴의 중앙과 외곽의 크롬라인 두께를 차별화했으며 ▲크롬 가니쉬로 그릴 하단과 범퍼를 이어 시각적 집중도를 아래로 끌어 내리면서 ▲세로타입으로 디자인된 주간 주행등을 에어커튼과 연계해 전면 양쪽에 배치했다.​이와 함께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를 탑재하고 벨트라인(차량 옆 창문 하단 라인)부터 헤드램프 윗부분까지 이어졌던 크롬 몰딩을 헤드램프 아랫부분까지 둘러싸듯 연장해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다.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상향등과 하향등을 하나의 헤드 램프에서 구현)​아울러 후드 끝은 낮춘 반면 테일게이트 끝단은 살짝 높여 차를 옆에서 봤을 때 전체적인 실루엣이 매끈하고 늘씬하게 보이도록 했으며 ▲스포티한 스타일의 사이드 스커트 ▲입체감이 향상된 C필러부 크롬 몰딩 ▲총 5종으로 구성된 역동적 디자인의 알로이휠을 추가해 생동감 넘치는 옆모습을 완성했다.​‘쏘나타 뉴 라이즈’의 뒷모습은 범퍼, 리어램프, 번호판의 파격적인 레이아웃 변화를 통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번호판을 범퍼 하단부로 이동시키고 기존에 번호판이 있던 트렁크 리드 판넬의 중앙에는 ‘현대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와 가로로 길게 스타일링한 쏘나타의 영문명(SONATA)을 담백하게 배치하면서 와이드하고 정제된 이미지를 연출했다.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LED 리어 콤비램프’는 아랫부분에 헤드램프와 동일한 컨셉의 크롬 가니쉬와 모던한 감성의 제동등의 조화로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이 배가됐다.​외장 컬러는 ▲화이트 크림 ▲미드나잇 블랙 ▲발렌타인 레드 ▲그랑 블루 ▲블루 사파이어 ▲쉐이드 브론즈 ▲판테라 그레이 ▲루나 그레이 등 총 8종으로 운영된다. (※블루 사파이어는 터보 전용)​■ ‘인간공학설계’에 고급감 더해 완성도 높아진 인테리어‘쏘나타 뉴 라이즈’의 인테리어는 사용자 편의 및 직관성이 중점적으로 보완됐으며 컬러와 소재 변화를 통해 중형차급에서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먼저 인테리어의 중심축인 센터페시아는 디스플레이의 화면 크기가 확대돼 시인성이 개선됐으며 오디오 조작부 등 주요 조작 버튼의 컬러가 메탈 실버로 바뀌고 소재의 입체감도 더해져 고급스러움과 조작편의성이 향상됐다.​아울러 운전석과 조수석 앞의 대시보드에는 입체적인 알루미늄 그레인 타입을 적용해 고급감과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이 밖에도 ‘쏘나타 뉴 라이즈’는 ▲스포티한 스타일의 원형 3스포크타입 스티어링 휠 ▲신형 그랜저와 동일한 4.2인치 컬러 슈퍼비전 클러스터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노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넓게 개선된 센터 콘솔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등이 추가돼 고객에게 차별화된 감동을 제공한다.​인테리어 컬러는 ▲블랙 ▲모카브라운 ▲버건디 ▲블루 ▲그레이 총 5종이다. (※ 블루, 그레이는 터보 전용)​■ ‘터보’ 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쏘나타 뉴 라이즈’의 1.6터보와 2.0터보는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한눈에 터보 모델임을 알 수 있도록 강인한 이미지의 다크 컬러 디테일을 더해 시각적 차별화를 뒀다.​블랙 매쉬타입(그물형)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은 ‘뉴 라이즈 터보’만의 차별화된 마스크를 완성하며, 블랙컬러 베젤로 장식된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와 에어커튼 연계형 세로타입 LED DRL은 스포티한 앞모습을 더욱 강조한다.​옆모습은 ▲블랙 사이드 미러 ▲다크 크롬 도어 핸들 ▲다크 크롬 사이드실 몰딩 ▲18인치 다크 하이퍼 실버 휠이 적용돼 강인함이 표현됐다.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에어로 핀이 적용된 리어 디퓨저를 비롯해 듀얼 머플러, 터보 전용 뱃지는 달리는 뒷모습을 한층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2.0터보’만의 특별한 인테리어도 선보인다.▲허리 측면 지지부(사이드 볼스터)를 증대시켜 운전자의 몸을 든든하게 잡아주는 터보 전용 시트 ▲스티어링 휠, 변속기 부츠, 시트 등에 블루컬러 스티치와 파이핑(가두리 장식) 디자인을 추가하는 ‘블루 컬러 패키지’ ▲D컷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패들 쉬프트와 함께 ▲4가지 드라이브 모드(컴포트, 에코, 스포트, 스마트)를 제공하는 통합주행 모드 시스템 ▲스포티한 디자인의 기어 노브 ▲계기판 바늘의 영점이 6시 방향에 위치해 보다 역동적으로 RPM 및 차속 정보를 제공하는 터보 전용 클러스터 ▲메탈재질의 페달과 풋레스트 등을 적용해 ‘터보’만의 고품격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꼭 필요한 기능들만 …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쏘나타 뉴 라이즈’는 철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세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적극 채택했다.​최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와 현대차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를 비롯해 ‘스마트폰 미러링크’ 및 ‘애플 카플레이’등이 그것이다. ​먼저 ‘현대 스마트 센스’는 사고 걱정을 줄이는 편안한 주행 환경을 만들고,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보행자/다른 차의 운전자까지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자 개발된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패키지다. ​‘쏘나타 뉴 라이즈’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는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제자리를 유지시켜 주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스스로 멈추는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 ▲앞차 속도에 맞춰 안전거리를 자동 유지시켜주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스마트 하이빔(HBA)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DBL) 등 최첨단 주행보조 안전사양이 대거 포함돼 있다. ​ 또한 ‘쏘나타 뉴 라이즈’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포집해 깨끗하고 상쾌한 공기로 만들어주는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로 2.5마이크로미터(μm) 이하 크기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산성가스(SOx-유황산화물, NOx-질소산화물)와 염기성 가스까지 흡착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탑승자 모두가 항상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준다.​아울러 현대차는 내 차의 위치를 원하는 사람에게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하는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도 ‘쏘나타 뉴 라이즈’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 ​블루링크 2.0에 적용된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는 필요시 내 차의 현재 위치, 목적지, 잔여거리, 도착 잔여 시간 등을 최대 5명까지 지정한 상대에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특히 자녀를 픽업해야하는 학부모나 업무용으로 차를 사용하는 회사원들에게 매우 편리한 기능이다.  ​이밖에도 ▲혼유 방지구조가 적용된 연료 주입구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미러링크 기능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젊은 고객들에게 필수적인 편의사양들이 추가됐다.​■ ‘4대 케어 패키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필요한 사양 구성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위한 마음으로 만든 4대 케어 패키지는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특별한 배려가 있는 선택형 패키지다.​고객의 입맛에 따라 ▲패밀리 케어 ▲레이디 케어 ▲스타일 케어 ▲올시즌 케어 총 4가지 패키지 중 선택할 수 있다. (※ 모델별 선택 가능 패키지 상이) ​‘패밀리 케어’는 어린 자녀나 부모님과 함께 ‘패밀리카’로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로 주간 주행중 뒷좌석에 앉은 가족들의 눈부심을 차단해주는 사이드 커튼과 뒷유리 전동 커튼이 포함되며, 뒷좌석 열선시트와 운전자를 위한 전동시트, 럼버서포트(허리 지지대) 등으로 구성됐다.​‘레이디 케어’는 여성 운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주요 편의사양 및 디자인사양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주차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와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버건디 컬러 천연가죽 시트 등이 적용된다. ‘스타일 케어’는 차량 내외관의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꾸밀 수 있는 패키지로 LED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휠과 함께 모카브라운 컬러 인조가죽시트 등이 포함돼 있다.​마지막으로 ‘올시즌 케어’는 계절변화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로 앞좌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뒷좌석 열선시트 등으로 구성된다.​이외에도 ‘쏘나타 뉴 라이즈’는 ▲튜익스 전용 경량 고강성 스포티휠 ▲루프스킨 ▲다이내믹 드라이빙 패키지 ▲제동 패키지 등 스포티한 드라이빙과 개성 있는 스타일 연출을 위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사양도 함께 선보여 고객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전 모델 연비 상승! 동급 최고수준 연비! 검증된 기본기에 최첨단 변속기 더한 ‘쏘나타 뉴 라이즈’‘쏘나타 뉴 라이즈’는 ▲8단 자동변속기 탑재 ▲ISG(Idle Stop&Go) 장착 ▲2세대 6단 자동변속기 탑재 등 파워트레인 혁신으로 전 엔진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 상품성이 대폭 향상됐다.​이번에 출시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2.0가솔린 ▲1.7디젤 ▲1.6터보 ▲2.0터보 등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연내 LPi와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이중 2.0터보 모델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주행성능과 연비가 크게 향상됐다. ​8단 자동변속기는 기존 6단 자동변속기 대비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하고 부품 수가 늘어났음에도 무게가 감량됐을 뿐만 아니라 동급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하는 등 월등한 경쟁력을 자랑한다.​또한 저단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2.0터보는 강력한 동력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특히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0.7km/ℓ(18인치 타이어, 구연비 기준 11.2km/ℓ)를 기록, 기존모델(구연비 기준 10.8 km/ℓ)대비 3.7% 향상된 연비를 기록하며 수준 높은 경제성을 구현했다.​아울러 2.0터보에 적용된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에는 기존의 3가지 주행모드(노멀, 에코, 스포트)외에 운전자의 주행습관과 주행상황을 고려해 각 모드를 자동 전환해주는 스마트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1.6터보는 1.6 T-GDi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에 ISG(Idle Stop&Go, 공회전 제한 시스템)를 새롭게 추가해 불필요한 엔진구동을 최소화하면서 정숙성과 연비를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신연비 기준 13.0km/ℓ, 구연비기준 13.8km/ℓ)▲2.0가솔린은 직접제어 밸브바디, 별실 다판 토크 컨버터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2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탑재돼 12.3km/ℓ (16인치 타이어, 구연비기준 12.8km/ℓ)의 복합연비를 기록해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를 달성했다.​■ 극대화된 내구성•강화된 방청성능•완벽해진 마감‘쏘나타 뉴 라이즈’는 안락하면서도 든든한 승차감과 정교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샤시계를 튜닝하고 차체 각부의 방청성능을 한 단계 더 개선하는 등 내구성을 극대화 했다. ​전후륜 서스펜션의 구조를 개선하고 강성을 증대해 기존모델 대비 안락하면서도 든든한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주요부품 강성과 전자제어장치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민첩한 조타감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2.0터보는 브레이크 성능을 개선해 페이드 현상을 최소화 하는 등 제동 안정성도 높였다. ​국내 도로 제설 환경을 반영해 샤시계와 브레이크계 등 차체 각부의 방청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도 ‘쏘나타 뉴 라이즈’의 강점이다. 전후륜 서스펜션의 주요부품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하고 방청재질과 코팅을 대폭 강화했으며 브레이크 튜브 재질을 변경해 부식에 따른 내구성 저하를 최소화했다. ​또한 외부와 노출된 차체 하부 주요 구성부품에 특수 방청 공법을 적용해 내부식성을 대폭 강화하고 기존대비 언더커버 적용부위를 확대해 하부 마감처리를 빈틈없이 마무리 했다. ​첨단 도장공법을 통해 최고의 도장 품질을 확보한 것도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강력한 경쟁력이다.​▲거울 같은 광택과 외장 부품간의 이질감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하이솔리드 클리어’ 도장을 범퍼에 적용하고 ▲차체 주요부 추가 도장 및 도포패턴 최적화로 도장 품질을 극대화했다. ​■ ‘부담을 덜어낸’ 합리적인 가격‘쏘나타 뉴 라이즈’는 뛰어난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기본트림과 주력트림의 가격을 동결하거나 오히려 인하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먼저 2.0가솔린은 주행성능과 내구성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과 더불어 2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기본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기본트림인 스타일의 가격이 2,255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됐으며, 주력트림인 스마트도 공기 청정 모드,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등이 주요 편의사양이 추가됐음에도 가격이 2,545만원으로 동결됐다.​2.0가솔린 최고 트림인 프리미엄 스페셜도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뒷좌석 사이드 커튼, 전동식 뒷면 유리커튼, 2열 열선시트, 휴대폰 무선 충전시스템 등이 기본적용 됐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가격은 기존대비 22만원이나 인하된 2,933만원이다.  ​1.7디젤의 경우 사양조정을 통해 주력트림인 스마트의 가격을 2,780만원으로 동결했으며 기존 최상위 트림이었던 스마트스페셜을 대체하는 트림인 모던(2,973만원)은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공기 청정 모드, 동승석 전동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뒷좌석 열선시트 등 인기 편의 사양을 대거 추가하고도 가격을 오히려 8만원 인하하는 등 파격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1.6터보는 터보 전용 디자인, ISG, 고성능 에어컨 필터, D컷 가죽 반펀칭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적용 하고, 일부 사양조정을 통해 신규 추가된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을 제외한 전 트림의 가격을 인하했다.​특히 1.6터보의 주력 트림인 모던(2,853만원)의 경우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운전석 메모리 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등을 대거 추가했음에도 기존모델의 스마트 스페셜(2,872만원)트림 대비 19만원이 인하됐다. 2.0터보는 터보 전용 디자인, 8단 자동 변속기, 고성능 에어컨 필터, 18인치 미쉐린 타이어 등 고급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으나 기존대비 33만원~63만원 인상하는 등 가격인상을 최소화 했다.​이밖에도 현대차는 1.7디젤과 1.6터보 트림을 기존 3개에서 4개로 늘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설된 프리미엄 트림에는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휠, 슈퍼비전 클러스터, 천연가죽시트, 스마트폰 무선충전시스템,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기능 포함) 등 최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탑재됐으며 1.7디젤, 1.6터보 각각 3,118만원, 3013만원으로 책정돼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 ‘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 가격은 ▲2.0가솔린 △스타일 2,255만원 △스마트 2,545만원 △모던 2,705만원 △프리미엄스페셜 2,933만원 ▲1.7디젤 △스타일 2,505만원 △스마트 2,780만원 △모던 2,973만원 △프리미엄 3,118만원 ▲1.6터보 △스타일 2,399만원 △스마트 2,680만원 △모던 2,853만원 △프리미엄 3,013만원, ▲2.0터보 △스마트 2,733만원 △익스클루시브 3,253만원이다.​■ 직접 보고, 타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차, ‘쏘나타 뉴 라이즈’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는 직접 보고, 타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차”라며 “특히 차량 구매경험이 전혀 없거나 첫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쏘나타 뉴 라이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접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오는 10일(금)부터 다음달 30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쏘나타 뉴 라이즈 체험관’을 연다. ​‘쏘나타 뉴라이즈 체험관’은 ▲‘쏘나타 뉴 라이즈’ vs 기존모델 비교 전시존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디자인을 표현한 아트웍 ▲현대 스마트 센스 존 ▲커스터마이징 사양(튜익스) 전시 ▲케어 패키지 월 등이 마련돼 고객들이 언제든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한 ▲고객이 직접 차량을 타보고 핵심사양을 체험할 수 있는 ‘특화 시승 프로그램’과 ▲개발자와의 토크쇼 등을 통해 적극적인 고객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이밖에도 ▲유명 패션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패션쇼(서울 패션위크 연계) ▲전국 주요지역 전시 ▲전시장 방문고객 경품 이벤트(1등 고객 쏘나타 뉴라이즈 증정) ▲대규모 고객 시승 이벤트 ▲SNS 이벤트 등 ‘쏘나타 뉴 라이즈’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속있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관련 이벤트 소식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혼다코리아, ‘No.1 럭셔리 스쿠터’ 2018년형 P.. 2017-03-24
​2016년 국내 판매 1위 PCX, 더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돌아왔다!혼다코리아, 스타일을 더한 ‘No.1 럭셔리 스쿠터’ PCX 출시 ​ < (좌) 2018년형 PCX 스페셜 에디션 레드, (우) 2018년형 PCX 스페셜 에디션 블랙 >​  2016년 국내 스쿠터 판매 1위 PCX, 한층 고급스러운 스페셜 에디션 더해 2018년형 출시3월 구매 고객에게 스마트키 추가 증정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지난 해 국내 판매 1위 스쿠터 PCX에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갖춘 스페셜 에디션을 더해 2018년형 PCX를 출시한다고 7일 전했다.​2018년형 PCX는 기존의 화이트와 다크블루 컬러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레드와 블랙 2종이 추가되었다. PCX 스페셜 에디션은 바디와 언더카울의 다른 컬러배합과 전용 데칼을 더해 PCX의 매력적인 라인을 강조하여 더욱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레드컬러의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캘리퍼로 포인트를 주어 개성 있는 스타일을 더했다. ​혼다 PCX는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판매대수 2만대를 돌파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7,146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체 스쿠터 판매 1위를 기록, 명실상무 ‘국민 럭셔리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 ​신형 PCX에는 주행 성능과 경제성이 향상된 125cc eSP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 연비인 54.1km/ℓ를 실현했다. 또한 전/후륜에 제동력을 분배하는 CBS(Combined Brake System)를 적용해 안정적인 제동성능과 쾌적한 주행을 제공한다.​이와 더불어 헤드라이트, 리어라이트, 방향지시등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전력 소비 감소를 실현했다. 시트 아래에는 풀 페이스 헬맷과 글러브 등을 수납하고도 여유로운 25L의 러기지 박스와 1.5L 용량의 콘솔 박스, 12V 전원 소켓 탑재, 스마트 키 시스템을 채용하는 등 최고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2016년 국내 판매 1위 스쿠터 PCX를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며, “뛰어난 성능, 우수한 연비와 편의사양에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한 2018년형 PCX를 통해 국민 럭셔리 스쿠터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년형 PCX는 기존 화이트, 다크블루 컬러와 스페셜 에디션 레드, 스페셜에디션 블랙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은 화이트와 블루 394만원, 스페셜 에디션은 396만원이다. 또한 3월 한 달간 구매고객에게는 PCX 스마트키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 및 소형 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 제공: 혼다 코리아]​​ 
​현대차,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출시 2017-03-24
​“더 정숙하고 강력해진 싼타페의 등장!”​현대차,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출시  ​- 현대차, 싼타페에 가솔린 2.0 터보 모델 추가해 상품성 강화하고 고객선택의 폭 늘려- SUV의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터보 엔진의 ‘정숙성’과 ‘강력한 동력성능’ 3박자 갖춰…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다이내믹한 동력성능 확보- 3세대 싼타페 최초의 2,600만원대 모델로 중형SUV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 높여​현대차는 6일(월) 가솔린 중형SUV인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를 출시했다.​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 디젤 2.0 모델보다 약 29%, 2.2 디젤 모델보다 약 19% 출력을 높였다.​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터보 엔진의 장점인 다이내믹한 동력성능 3가지를 동시에 갖추고, 실용 영역대인 1,450RPM에서부터 시작되는 최고 토크 및 높은 응답성으로 역동적인 주행환경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SUV 특유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현대차는 3세대 싼타페 최초로 2천6백만원대의 경제적인 트림을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디젤 2.0 모델에서 높은 가성비로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밸류플러스’ 트림을 가솔린 2.0 터보 모델에서도 운영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2,695만원 ▲프리미엄 2,855만원 ▲밸류플러스 3,040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소음과 진동이 적고,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SUV를 원하는 고객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싼타페 최초로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출시했다”며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는 중형SUV 시장에서 현대차의 입지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보도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혼다코리아, 첨단 기술 탑재한 맥시 스쿠터 2017년형.. 2017-03-24
‘Combined ABS’ 탑재로 한층 진보된 성능에도 가격은 그대로 유지!혼다코리아, 첨단 기술 탑재한 맥시 스쿠터 2017년형 FORZA 출시​​ ■ 2017년형 FORZA 혼다만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Combined ABS 탑재, 진보된 제동성능 제공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혼다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Combined ABS를 탑재한 2017년형 FORZA를 출시한다고 3일 전했다. ​2017년형 FORZA는 기존 CBS(Combined Brake System)사양에 ABS(Anti-Lock Brake System)기능을 추가하여 한 단계 진보된 혼다만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인 Combined ABS를 채용했다. 이를 통해 최고의 제동성능을 발휘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혼다의 첨단 기술력이 담긴 Combined ABS는 제동 시 최상의 제동력을 계산하여 전후 브레이크에 자동적으로 배분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탑승자는 급제동시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전후 브레이크를 최대치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FORZA는 2013년 8월 국내 출시 이후 통근, 투어링, 스포티한 주행까지 모두 책임지는 든든한 대형스쿠터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역동적이고 반응성이 뛰어난 수냉식 SOHC 4밸브 엔진을 탑재하여 리터당 35.3km의 뛰어난 연비를 실현했고, 279cc의 배기량으로 고속 주행에 충분한 출력을 발휘하며 급 출발이 잦은 도심 주행에서도 우수한 순간 가속력으로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다.또한 FORZA는 날렵한 유선형 바디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며 시트 아래에 2개의 풀 페이스 헬멧 수납이 가능한 대용량 수납공간과 프론트 패널 양쪽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더했다. 여기에 PGM-FI전자제어 연료분사장치와 V-Matic 무단변속기, 프론트 페어링, 인체공학적 시트 등을 채용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편안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신형 FORZA는 화이트, 블랙, 실버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Combined ABS 적용에도 기존과 동일한 765만원(부가세 포함)이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FORZA는 도심에서부터 교외로의 장거리 주행까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모델로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혼다의 스테디셀링 모델이다.”라고 전하며 또한, “첨단 기술 적용으로 한층 더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행성을 자랑하는 신형 FORZA와 함께 더 많은 고객들이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보도자료 제공: 혼다코리아]​ ​
기아차, ‘올 뉴 모닝’ 밴(VAN) 출시 2017-03-24
대한민국 경차 1위, ‘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기아차, ‘올 뉴 모닝’ 밴(VAN) 출시​​- 기존 ‘모닝’ 밴 대비 앞좌석 레그룸 15mm 증대, 925ℓ의 넓은 적재공간 확보- 초고장력 강판(44%) 및 첨단 스마트안전기술(VSM+)로 동급 최고수준 안전성 확보-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 탑재…복합연비 15.4km/ℓ로 동급 최고 연비 달성 - 기본형 1,070만원, 고급형 1,100만원(자동변속기 기준), 최고의 경제성 구현​국내 경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신형 모닝이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기아자동차(주)는 7일(화) 우수한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올 뉴(ALL NEW) 모닝’의 밴(VAN) 모델을 출시했다.​‘올 뉴 모닝’ 밴은 신형 모닝의 당당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격벽과 보호봉을 설치해 925ℓ의 넓은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올 뉴 모닝’ 밴은 구형 모델 대비 앞좌석 레그룸을 15mm 증대하는 등 한층 여유로운 운전자 거주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경차의 기동성과 우수한 화물 적재공간을 추구하는 법인 및 자영업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기아차는 ‘올 뉴 모닝’ 밴에 차체 강성 강화, 첨단 주행안정 기술 등 신형 ‘올 뉴 모닝’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그대로 적용했다. ​‘올 뉴 모닝’ 밴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 적용 비율을 경차 최대인 44.3%로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했다.​아울러 ▲코너링시 차량을 모니터링하고 앞바퀴 2개의 휠 사이에 토크 차이를 줘 차량 민첩성과 조향성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Torque Vectoring Brake Based)’ ▲제동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Straight Line Stability)’, ▲빈번한 제동으로 제동력이 손실되었을 때 큰 압력으로 제동을 보완해주는 ‘제동손실 보상 시스템(FBC, Fading Brake Compensation)’ 등 첨단 스마트안전기술(VSM+)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올 뉴 모닝’ 밴은 카파 1.0 에코프라임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고급형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에 15.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한 ‘올 뉴 모닝’ 밴의 판매가격은 판매가격은 ▲기본형 1,070만원 ▲고급형 1,100만원이다. (13/14인치 타이어 및 자동변속기 기준)​특히 ‘고급형’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풀사이즈 휠커버 ▲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열선내장)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티키 ▲파워도어록 등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기아차 관계자는 “한층 여유로운 앞좌석과 넓어진 화물공간이 장점인 올 뉴 모닝 밴 출시에 힘입어 경차 시장에서의 인기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쉐보레 크루즈, 완벽 품질과 파격적 가격으로 승부수 던.. 2017-03-24
 쉐보레 크루즈, 완벽 품질과 파격적 가격으로 승부수 던져!   - 올 뉴 크루즈, 고품질 확보 및 차량가격 최대 200만원 인하, 고객인도 개시- 올해 사상 최대 내수판매 목표 달성 위해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여- 차급 뛰어넘는 상품성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시장 판도 흔들 것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완벽한 품질 확보를 마친 ‘올 뉴 크루즈(Cruze)’의 출시 가격을 트림별로 최대 200만원까지 파격적으로 인하하고, 다음 주에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쉐보레는 완벽한 초기 제품 품질을 확보해 7일부터 신형 크루즈의 생산을 재개하고,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탁월한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의 외연을 넓히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가격 인하 결정을 내렸다.​신형 크루즈는 이번 가격 인하 조치에 따라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부터 시작하는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확보, 보다 폭넓은 고객 접점을 형성해 기존 준중형 시장의 틀을 흔들 것으로 기대된다.​제임스 김(James Kim) 한국지엠 사장은 “올 뉴 크루즈는 차체 크기, 성능, 안전성 등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상품성과 더불어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과감한 가격 인하 조치를 통해 준중형차 시장에 충격을 줄 것”이라며, “전례 없는 공격적 가격 설정으로 보다 많은 고객이 크루즈의 진가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쉐보레는 신형 크루즈의 기본 모델 LS트림 가격을 경쟁사 인기 모델을 정조준해 종전 가격 대비 200만원 인하한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로 책정하고, 더 나아가 LT트림부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내비게이션 패키지의 가격을 40만원 파격 인하했다.​전 트림에 신형 1.4 터보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적용한 올 뉴 크루즈의 판매 가격은 LS 1,690만원, LT 1,999만원, LT 디럭스 2,151만원, LTZ 2,308만원, LTZ 디럭스 2,349만원(부가세포함).​한편, 신형 크루즈의 인하된 가격은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2천명 이상의 모든 사전계약 고객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보도자료 제공: 쉐보레]   
현대차,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 2017-03-24
  “특별한 당신을 위한 최고급 트림의 탄생!”현대차,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 출시​​​- 현대차, 그랜저에 가솔린 3.3 모델 신규 투입해 상품성 강화하고 고객선택의 폭 늘려… 최고출력 290마력(ps), 최대토크 35.0kgf•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 보유… JBL 사운드 패키지 등 기존 옵션과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등 신규 사양 기본 적용- 그랜저, 3월말 출시되는 HEV 모델까지 총 6개 엔진으로 동급 최대 라인업 갖춰- 가솔린 2.4, 디젤 2.2 엔트리 트림에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 적용해 안전성 강화​현대차가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그랜저에 새로운 가솔린 모델을 추가했다.​현대차는 2일(목) 기존 옵션과 신규 고급 사양을 기본 적용한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을 출시해 그랜저의 상품 경쟁력과 라인업을 강화했다.​특히 현대차는 이번달 말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되는 그랜저 하이브리드까지 총 6개 엔진으로 동급 최대의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개선된 람다Ⅱ 3.3 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90마력(ps), 최대토크 35.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는데, 이는 기존 그랜저 최상위 모델이었던 가솔린 3.0 엔진보다 출력이 약 9%, 토크가 약 11% 높은 것이다.​또한 ▲JBL 사운드 패키지 ▲프리미어 인테리어 셀렉션 등의 기존 옵션 사양과 ▲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발수 적용 앞도어 유리 ▲고급카매트 등 신규 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4,160만원이다.​특히 현대차는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를 가솔린 2.4 및 디젤 2.2 모델의 엔트리 트림에도 확대 운영한다.​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는 그랜저 계약 고객들의 43%가 선택할 정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간판 모델인 그랜저는 1986년 1세대 출시 후 30년 넘게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차량으로, 이에 보답하기 위해 가솔린 3.3 모델을 새로 출시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준대형 시장에서 현대차의 입지와 그랜저의 가치를 더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그랜저는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약 38,000대가 판매돼 시장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지난 2월 자동차기자들이 선정한 ‘2017 한국 올해의 차’에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보도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SLC 200 (The.. 2017-03-2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SLC 200 (The New SLC 200)​​​​​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프리미엄 컴팩트 오픈탑 모델인 더 뉴 SLC의 새로운 라인업, 더 뉴 SLC 200(The New SLC 200)을 출시한다. 더 뉴 SLC 200은 실내외 AMG 라인을 기본 적용하여 더욱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모습을 연출하며 2.0 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9G-TRONIC)를 기본 탑재하여 최고 출력 184마력(5,500rpm), 최대 토크 30.6kg/m(1,200-4,000rpm),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6.9초 만에 주파하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20초만에 지붕이 열리고 닫히는 배리오-루프와 목 뒤 헤드레스트에서 따뜻한 바람을 제공하는 에어스카프(AIRSCARF®) 등의 혁신적인 오픈탑 기술 적용으로 사계절 일상 생활에서 안락하고 매력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AMG 라인으로 극대화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더 뉴 SLC 200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의 디자인을 적용한 AMG 라인의 실내외 디자인으로 로드스터 모델의 스포티함과 역동성을 더욱 강조했다.  AMG 라인이 적용된 더 뉴 SLC 200의 실외는 역동적인 실루엣과 크롬핀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 크롬 플레이트 루버, LED 인텔리전트 헤드 램프가 조화를 이뤄 스포티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실내 역시 AMG 라인이 적용되어 하단이 편평한 스포츠 스티어링 휠, 체크 플래그 디자인 계기반, 다크 카본 그레인 알루미늄 트림 등이 탑재되어 외관 디자인과 일관성있는 스포티함과 모던함을 연출한다.                                                                편안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더 뉴 SLC 200은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어 최대 출력 184마력(5,500rpm), 최대 토크 30.6kg/m(1,200-4,000rpm)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또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와 다섯 가지 변속 모드(Eco, Comfort, Sport, Sport+, Individual)를 갖춘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1]가 결합하여 한층 더 다이내믹해진 성능을 갖추면서도 ECO Start/Stop이 적용되어 효율성은 더욱 높아졌다.  이 외에도 다이렉트 스티어 시스템(Direct Steer System)[2]과 컴포트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민첩한 핸들링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더 뉴 SLC 200의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해주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두개의 배기 플랩을 통해 변속 모드에 따라 다른 배기음을 내며 오픈탑 드라이빙의 감성적인 측면을 충족 시켜준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더 뉴 SLC 200에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오픈 드라이빙 기술과 편의 및 안전 사양이 대거 적용되었다. 더 뉴 SLC 200의 배리오-루프는 오픈카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루프의 오픈과 클로징은 40km/h 의 속도 이하에서 가능하며, 루프를 열고 닫는 데에는 약 20초 정도가 소요된다. 또한, 오픈 주행 시 운전자 및 동반자의 머리와 목 부위를 따뜻한 공기로 감싸주는 에어스카프(AIRSCARF®)가 적용되어 사계절 오픈 주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드라우트-스탑 시스템인 에어가이드(AIRGUIDE)가 탑재되어 난기류로 인해 실내로 유입되는 바람을 차단시키고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쾌적한 오픈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운전석과 조수석 별도로 조절이 가능하다. 또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 어댑티브 상향등 어시스트 플러스 등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사양이 기본 적용되어 한층 더 강력한 안전성을 제공한다.[보도자료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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