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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 2019-12-30
현대자동차,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 현대자동차, 17일(화) 가락시장에서 박내옥 씨에게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포터II 일렉트릭의 뛰어난 경제성, 안전성, 친환경성에 반해 구매 결정”- 포터II 일렉트릭, 완충 시 211km 주행 가능, 우수한 등판능력, 정숙한 승차감 갖춰… 적재 중량 실시간 감지, 첨단 안전사양, 예약 충전/공조 시스템 적용해 편의성 높여-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는 전기트럭 될 것” (왼쪽부터) 김경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 조명래 환경부장관, 이낙연 국무총리, 1호차 주인공 박내옥 씨,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이현구 회장이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왼쪽부터) 이낙연 국무총리, 1호차 주인공 박내옥 씨,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현대자동차 최초의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의 전달식이 열렸다. 현대자동차는 17일(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시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조명래 환경부장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호차 주인공인 박내옥(68)씨에게 포터II 일렉트릭을 전달했다. 현대자동차는 포터II 일렉트릭의 주 고객이 될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가락시장에서 10년 이상 청과 운송을 하고 있는 박내옥 씨를 1호차 고객으로 선정하고 100만 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 카드를 증정했다고 밝혔다.1호차 주인공 박내옥 씨는 전달식에서 “먼 거리를 장시간 운전하는 업무 특성상 뛰어난 경제성과 안전 사양을 갖춘 포터II 일렉트릭은 최고의 선택이었다”라며 “포터II 일렉트릭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게 돼 더욱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포터II 일렉트릭은 완충 시 211km 주행 가능하고,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가 탑재돼 우수한 등판능력을 갖췄으며 흡차음재 최적 적용으로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한 승차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기존 포터II에 비해 연간 연료비가 50% 수준에 불과하고  등록 단계 세제혜택과 화물 전기차 보조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으로 탁월한 경제성을 확보했다.현대자동차는 적재 중량에 따라 하중의 변화가 큰 상용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해 포터II 일렉트릭에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을 탑재해 운전자가 목적지까지 주행 거리 걱정 없이 충분한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하도록 유도했다.아울러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대폭 적용해 장시간 운전하는 소상공인들의 사고예방 안전성을 높였다.이외에도 ▲사용자가 클러스터를 통해 출발 시각과 희망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예약 충전, 공조 시스템 ▲충전소 찾기 등 EV 특화 정보를 추가한 8인치 TUIX 내비게이션 ▲혹한기 충전시간을 단축하는 배터리 히팅 시스템 등 전기차 특화 사양을 더해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포터 II 일렉트릭은 출시한지 나흘 만에 총 2,555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하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사용자 중심의 안전, 편의, 경제성을 두루 갖춘 포터II 일렉트릭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친환경 차량이자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는 차세대 전기트럭으로서 소형 트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전했다. [끝]
2020년 자동차 주행과 관리의 새로운 약속, 달라지는.. 2019-12-30
2020, 자동차 주행과 관리의 새로운 약속달라지는 자동차 관련 정책 및 법규지난해 정부는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에 앞서 상용화 촉진과 지원에 관한 법률을 마련했다. 또한 캠핑 트렌드, 주차 문제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법률도 손보며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힘썼다. 새로운 시대에는 자동차가 모두에게 편리한 교통수단이 되길 바란다. 지난해 자동차에 관한 법률은 모두 29건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이 중 올해부터 시행되는 법률은 6개다.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법률 제16635호, 2/27 시행국토교통부장관은 보험회사 등이 의무보험의 보험료 산출·보험금 등의 지급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또는 운전면허의 효력에 관한 개인정보를 보유기관에 요청해 제공받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을 통해 보험회사 등에게 제공하게 해 음주운전이나 무면허 등으로 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책임에 따른 구상 등이 원활히 되도록 한다.자동차관리법법률 제16564호, 2/28 시행캠핑용 자동차·트레일러를 승합차의 테두리에서 제외한다. 또한 캠핑카 소유자의 부당한 재산권 침해와 자동차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해 본인 소유 자동차를 횡령 또는 편취당했을 때 시·도지사에게 말소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제작자의 자동차자기인증 표시는 제작연월을 포함하고, 이를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법률 제16421호, 5/1 시행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화를 위해 현행 <자동차관리법>의 관련 규제 적용을 배제할 특례를 부여해 상용화를 촉진하고 운행기반 조성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의 확산과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 발전을 위해 5년마다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현황조사도 하게 된다. 관할 지자체는 자율주행 안전구간 지정 조례도 정할 수 있다.자동차관리법법률 제16634호, 5/27 시행청년층의 자동차정비업 기피현상 등으로 향후 숙련된 정비 전문인력이 부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자동차정비 분야의 전문적인 기술 또는 기능을 보유한 정비 전문인력의 육성·관리를 위한 시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며 정비전문인력 관련 단체 등을 지원하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주차장법법률 제16636호, 5/27 시행현재 대도시권을 중심으로 한 심각한 주차난에 주차공간이 있어도 관련법의 미흡으로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 이에 주차장 정보망을 구축·운영하는 데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도심 곳곳의 노상주차장 설치·폐지, 주차요금 징수와 사용 제한, 노외주차장의 설치와 관리·주차요금 징수, 부설주차장 설치와 주차요금 징수·용도변경 등으로 더욱 꼼꼼하게 개선됐다.주차장 안전 관리 강화하는 주차장법12/10 국회 본회의 통과최근 주차장 내 경사진 구역에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져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등 유사한 안전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은 경사진 구역 내 설치된 주차장의 관리자에게 별다른 안전설비 설치 의무는 물론 안전기준도 없어 이런 안전사고로 인한 중대한 피해를 막기 어렵다. 따라서 경사진 곳에 설치된 주차장에 안전설비를 갖추도록 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글 김영명 기자
쌍용자동차,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로 내년 수출 확대.. 2019-12-27
쌍용자동차,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로 내년 수출 확대 총력▪ 연말 맞아 영국, 독일 등 해외시장서 막바지 마케팅 및 네트워크 강화 활동 이어나가▪ 렉스턴 스포츠, 영국 올해의 픽업에 2년 연속 선정… 브랜드/제품력 홍보 활동 결실▪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 위한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 이어나갈 것 쌍용자동차가 내년도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해외시장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영국에서 체스터필드(Chesterfield)에 이어 브리지노스(Bridgnorth) 지역에 새로운 딜러를 추가하는 등 판매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미디어 시승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3일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 (포바이포)가 발표한 ‘사륜구동 자동차 어워즈(4X4 Of The Year Awards)’에서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가 “견인력, 적재량 등에서 경쟁자가 없는 최고의 합리적인 차”라는 평과 함께 ‘올해의 픽업(Pick-up of the Year)’에 2년 연속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독일에서는 지난 3일 독일 북서부 브륄(Bruhl)에 있는 판타지아랜드(Phantasialand)에서 독일대리점 및 지역 딜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독일 딜러 연례 콘퍼런스(Auftakt 2020)’를 개최하고 2019년 실적 리뷰 및 우수 딜러 시상, 2020년 사업계획 등을 공유했다.또한 지난 6일 아일랜드에서는 현지 언론 및 딜러 30여명을 아일랜드대리점 더블린(Dublin) 본사로 초청해 코란도를 소개하고 2020년 사업계획 및 마케팅 계획 등을 공유했으며, 스페인대리점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자동차 전시회(Valencia Automobile Fair)에 참가해 티볼리와 코란도를 전시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22개국 90여명의 기자들을 초청해 코란도 미디어 론칭 및 시승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코란도 수동모델 및 가솔린 모델의 지역별 론칭을 이어가는 등 글로벌 자동차업계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해외시장 확대 및 수출물량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쌍용자동차는 유럽의 유로앤캡(Euro NCAP)과 호주의 앤캡(ANCAP) 모두 안전도 최고 등급을 받은 코란도와 2018년 출시 이후 여전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도 해외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를 위한 공격적인 활동들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끝>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下 2020 NE.. 2019-12-24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2020 NEW COMERS 下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 2020 NEW COMERS 上 보러가기  캐딜락 CT4Cadillac CT4출시시기 2020년캐딜락의 스포티한 럭셔리 엔트리 모델로 기존 ATS를 대체하는 후륜구동 기반의 중형 4도어 세단. 파워트레인은 237마력의 출력과 35.7kg·m의 토크를 내는 2.0L 터보 엔진과 309마력, 48.2kg·m의 2.7L 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고성능 CT4-V는 2.7L 엔진의 출력을 325마력까지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8/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폭스바겐 테라몬트Volkswagen Teramont출시시기 2020년글로벌 보급형 대형 SUV. 미국에서 아틀라스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모델로 국내에는 테라몬트라는 이름으로 들어온다. 폭스바겐 루탄과 투아렉의 후속 모델이다. 전륜구동 기반 MQB 플랫폼, 2.0 가솔린 터보 엔진, VR6 가솔린 엔진, 4모션 적용. 3열 7인승 레이아웃 기본 사양 및 전방충돌경고, 후측방 감지, 자동주차 지원. 파워트레인은 235마력과 350Nm를 내는 2.0L TSI 터보 I4 엔진과 최고 출력 276마력과 361Nm 토크를 내는 3.6L VR6 두 종류가 제공되고,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린다. 중국 전용으로 테라몬트 X가 나오기도 했다.  벤틀리 뉴 컨티넨탈Bentley New Continental출시시기 2020년벤틀리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의 3세대. 쿠페인 GT V8과 GT V8 컨버터블의 국내 사전 계약이 실시 중이다. V8 4.0L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8.5kg·m를 낸다. 2017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3세대의 뼈대는 포르쉐 파나메라에 적용된 MSB 플랫폼이다. 디자인은 컨셉트카인 EXP10 스피드6를 기반으로 했다.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Ferrari SF90 Stradale출시시기 2020년페라리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퍼카. SF90은 페라리 레이싱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의 90주년을 기념하는 이름으로 지난 시즌 F1 머신의 이름이기도 했다. 엔진 외에 3개의 모터를 더해 브랜드 역사상 유례없는 총 출력 1000마력의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대비 30kg 경량화 및 성능을 강화하는 아세토 피오라노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스트라달레는 이탈리아어로 ‘도로’를 의미해 공도에서 타고 다닐 수 있는 SF90이라는 함축적 의미가 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Chevrolet Trailblazer출시시기 2020년2012년에 부활한 쉐보레 SUV 라인업의 뉴페이스다. 홀덴 콜로라도Holden Colorado라는 이명에서 짐작하듯 쉐보레 콜로라도의 SUV 버전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듬직한 차체, 최신 쉐보레 SUV 패밀리룩을 적용했다. VM 모토리의 2.8L 디젤 엔진이 달렸으며 리어 서스펜션은 트럭에 기반한 리지드 액슬. 여기에 코일 스프링과 5링크 시스템을 더했다. LT와 LTX 두 가지 트림으로 2020년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GLC-클래스Mercedes-Benz GLC-Class출시시기 2020년디자인을 뜯어고치고 새로운 운전보조 시스템이 탑제된 GLC 페이스리프트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되었다. 4기통 2.0L 가솔린과 유로6d 인증을 받은 2.0L 디젤의 두 가지 엔진이 준비되며 실내는 새로운 스티어링 휠과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달렸다. EQ부스트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새로운 학습형 인포테인먼트 MBUX 시스템도 탑제됐다.  폭스바겐 골프Volkswagwen Golf출시시기 2020년7년만의 완전 변경된 8세대 신형 골프는 2019년 10월 볼프스부르크에서 처음 공개됐다. 홍역을 치렀던 디젤은 최소한으로 줄이는 대신 하이브리드eTSI, PHEV를 출력과 방식에 따라 무려 5가지나 준비했다. 뼈대는 업데이트된 MQB 플랫폼을 사용한다. 전장은 7세대와 비교해 30mm가 늘어났으며, 상시 연결 커넥티비티와 Car2X 시스템이 기본이다. 올 뉴 골프는 지난해 12월부터 유럽에서부터 본격 인도를 시작했으며 국내 시장에도 곧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폭스바겐 ID.3Volkswagen ID.3출시시기 2020년ID 패밀리의 첫 번째 멤버. 폭스바겐 첫 번째 양산형 전기차로 2016년 파리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처음 선보였다. 콤팩트 세그먼트인 ID.3를 시작으로 다양한 파생형이 출시된다. 그 출발점인 ID.3는 2019년 5월 9일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그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의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함께 공개됐다. 배터리는 Pure48kWh, Pro62kWh, Pro S82kWh의 세 가지 배터리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62kWh는 완충 시 약 400km 주행이 가능하다.  아우디 Q7Audi Q7출시시기 2020년대형 SUV Q7의 2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전 라인업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8단 자동 변속기가 달린다. 가벼운 중량과 콰트로 시스템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적 주행을 약속한다.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대형 터치패드를 탑재한 MMI 올인 터치 컨트롤 패널, 2개의 센터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890L의 적재 공간, 리어 벤치 시트는 18단계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재규어 XEJaguar XE출시시기 2020년2020 XE 페이스리프트 모델. 범퍼 흡기구 등 세부적인 디자인 변경으로 샤프해진 외관 디자인 외에 실내 장식 소재를 손보는 한편 디지털 계기판 및 듀얼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업그레이드했다. 랜드로버와 함께 쓰는 4기통 2.0L 터보 4기통 엔진 제품은 300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낸다. 스티어링 휠 디자인도 조금 더 스포티하게 바뀌었다. 리어 뷰 미러를 모니터 방식으로 바꾼 클리어사이트가 달린다.  재규어 F-타입Jaguar F-Type출시시기 2020년출시 2020 F-타입 페이스리프트 모델. 흡기구가 조금 더 커진 새로운 범퍼는 V8 고성능 버전의 이미지를 하위 모델로 확대한 느낌이다. 디지털 계기판 및 듀얼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업그레이드했으며 메리디안 오디오가 기본으로 달린다. 블랙 하이글로시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4기통 2.0L 터보와 V6 3.0L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다. 재규어 스포츠카 70주년을 기념하는 채커드 플래그 에디션이 나온다.  BMW X6 M출시시기 2020년BMW 고성능 SUV X6의 퍼포먼스 버전. 다이내믹한 주행 본능을 자극하는 배기 사운드, 최고출력 62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강력한 모델이다. 오랜만에 가솔린 버전이 부활한 X5 M과 구동계를 공유한다.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는 빠른 응답성으로 고성능에 대응할 뿐 아니라 연료 소비량과 엔진 소음도 줄여준다. M 전용 기능이 적용된 xDrive는 전·후륜에 구동력을 최적 배분해 최상의 견인력, 조향 안정성과 주행 안전성을 높인다. 테슬라 모델 YTesla Model Y출시시기 2020년전기차 브랜드의 선구자인 테슬라에서 내놓은 중형 SUV. 낮은 무게 중심의 견고한 구조와 거대한 크럼플 존으로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0→시속 100km 가속 3.5초의 순발력과 함께 한번 충전으로 370km 주행이 가능하다. 테슬라의 고속충전기인 수퍼차저로 15분 충전해 270km를 달릴 수 있다. 테슬라는 전 세계에서 통행량이 많은 경로에 1만4,000개 이상의 수퍼차저를 설치했다. 모델 Y는 7인승 선택이 가능하며, 앞뒤에 모터를 단 AWD 시스템이 전·후 토크 비율을 정교하게 제어한다. 덕분에 비, 눈, 진흙과 오프로드에서도 높은 주행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  BMW 2시리즈BMW 2-Series출시시기 2020년원래 1시리즈 쿠페를 분리하는 형태로 2013년 등장했던 2시리즈는 쿠페를 시작으로 액티브 투어러와 그란 투어러 등 다양한 보디 형태가 선보였다. 2세대 2시리즈인 F44는 놀랍게도 그란 쿠페가 첫 타자로 등장했다. 앞바퀴 굴림 UKL 플랫폼에 멀티 링크 리어 서스펜션을 더해 후륜구동 못지않은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218i, 228i xDrive, M235i xDrive이상 가솔린와 220d디젤의 네 가지 엔진이 준비되었다. 2019년말 LA 오토쇼에서 최초 공개됐으며 1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을 대체하는 소형 쿠페 또는 컨버터블 모델도 더해진다. 볼보 XC40 리차지Volvo XC40 Recharge출시시기 2020년볼보 브랜드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 이미 플랫폼 개발 단계에서 전기차를 위한 설계되었다. XC40 리차지는 78kWh 배터리팩을 달아 한 번의 완전 충전으로 400km 이상 주행하며 두 개의 모터가 시스템 출력 408마력300kW, 최대토크 67.3kg·m를 내 0→100km/h 가속을 4.9초에 끝낸다. 배터리 용량의 80%를 충전하는 데 40분이 걸리고, 정숙성과 무공해는 덤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통합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탑재했다. 지난해 10월 1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BMW X6출시시기 2020년BMW 프리미엄 SACSports Activity Vehicle X6의 3세대. 전면 일체형 대형 키드니 그릴 및 새로운 외관 디자인 도입했다. SUV에 쿠페의 특징을 가미한 새로운 크로스오버 디자인은 이제 완전히 시장에 자리를 잡았다. X6 M50i는 최고출력 530마력을 내는 V8 4.4L 트윈 터보 엔진 탑재했으며, 40i는 340마력을 낸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등 첨단 운전자 지원 사양 적용. 40i는 싱글 터보, M50i와 X6 M, X6 M 컴페티션은 트윈 터보로 과급된다.제네시스 GV70Genesis GV70출시시기 2020년제네시스 모델 라인업에는 아직 빈 칸이 있다. 이 공백을 매울 첫 중형 SUV GV70은 우아하고 다이내믹한 루프라인이 인상적이다. G70 세단의 플랫폼과 엔진을 공유하며, 새로운 2.5L 가솔린 터보와 직렬 6기통 3.0L 디젤 엔진을 탑재할 수도 있다. 홀로그램 AR 기술은 길 안내, 현재 속도, 목적지 표시 등 기본 내비게이션에 혁신을 주도한다. 운전자 시야에 맞추어 앞 유리에 증강현실로 그래픽을 구현한다. 차선이탈경고, 전방충돌위험 경고 등 ADAS 기능도 충실하게 갖춘다. 메르세데스-벤츠 GLB-ClassMercedes-Benz GLB-Class출시시기 2020년2019 상하이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공개된 소형 SUV GLB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실물이 공개되었다. 외관 디자인은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GLK를 연상케 한다. 플랫폼은 GLA 등과 공유하며 GLA와 GLC 사이에 포지션한다.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실내는 3열 7인승 시트가 옵션으로 제공되며, 신형 GLE와 같은 와이드 스크린 콕핏, 인공지능이 결합된 벤츠 MBUX 인터페이스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기본으로 달린다.기아 스포티지Kia Sportage출시시기 2020년 12월기아의 준중형 SUV 스포티지가 5세대 풀 모델 체인지되어 돌아온다. 중형 SUV 시장은 해가 갈수록 격렬해지는데, 4세대 스포티지는 기대에 비해 반응이 좋지 않았다. 5세대 스포티지는 1세대 쏘렌토 혹은 QM6에 버금가는 크기로 커질 전망이며,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도입한 하이브리드가 투입된다.현대 싼타페Hyundai Santa Fe출시시기 2020년2018년에 4세대 풀 모델 체인지를 거쳤던 싼타페가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팰리세이드에 적용한 BVMBlind-Spot View Monitor, 후측방 모니터을 보강한 BCABlind-Spot Collision Avoidance-Assist 기능이 들어간다. BCA는 방향지시등 신호가 활성화될 때마다 사각지대를 카메라 뷰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또한 후방 승객 경보 기능, 사각지대 충돌 방지 보조, 후방 교차 교통 충돌 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등이 들어간다.페라리 로마Ferrari Roma출시시기 2020년페라리의 새로운 2+2 쿠페. 독특한 감각과 스타일을 갖춘 이 차는 1950~60년대 로마의 특징인 평온하고 즐거운 생활상을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250GT 루소 등에서 영감을 얻은 우아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뒤에 작은 시트가 있는 2+2 구성이한다. 포르토피노와 공통인 V8 3.9L 터보 엔진을 620마력으로 튜닝해 0→100km/h 가속 3.4초, 최고시속 320km를 낸다. 변속기는 8단 DCT. 모듈식 기술을 활용한 섀시는 2.37kg/마력의 뛰어난 마력당 무게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기아 모닝Kia Morning출시시기 2020년 하반기2020년 하반기에 출시될 기아 경차 모닝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전·후면과 휠 등 외관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개발된 스마트오토자동화된 수동 기반 변속기를 장비해 주행 시 동력 손실을 줄이고 연비 효율을 높였다.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클래스Mercedes-Maybach GLS Class출시시기 2020년 하반기메르세데스 벤츠 SUV 라인업 기함인 GLS에서 더욱 고급스러움을 추구한 마이바흐 버전. 파워트레인은 마이바흐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된 V8 4.0L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출력 558마력, 최대토크 74.4kg·m을 발휘한다. 또한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 기술이 적용된 EQ 부스트가 들어가 상황에 따라 22마력, 25.5kg·m의 출력과 토크를 더한다. 전용 그릴은 크롬을 덮었으며 가로가 아닌 격자 패턴을 사용한다.기아 스토닉Kia Stonic출시시기 2020년2020년에 출시할 스토닉 1세대 부분변경 모델에는 7인치 스마트 디스플레이 오디오가 추가됐으며, 7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UVO 3.0은 프레스티지 트림에 기본으로 달린다. 외관 디자인 변경 이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등 다양한 주행보조 기능이 들어간다.글 김영명 기자 사진 각 제조사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上 2020 NE.. 2019-12-24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2020 NEW COMERS해마다 연말이 되면 ‘내년에는 어떤 자동차가 새롭게 출시될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우선 올해 출시되는 자동차는 풀체인지 모델은 총 25개 모델, 페이스리프트는 8개 모델이 나온다. 새롭게 등장하는 모델 중에는 전기차가 무려 6개나 된다.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보고 싶고, 알고 싶고, 갖고 싶기 마련이다. 올해도 다양한 모델, 고객의 사랑을 받는 자동차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 Renault Samsung XM3 Inspire출시시기 2020년 1월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SUV로 2019 서울모터쇼 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풀 LED 헤드램프, 높은 지상고와 블랙 프로텍션 바, 19인치 휠을 장착하며 QM3와 QM6의 중간급 포지션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높다. 실질적으로는 2018년 모스크바에서 공개되었던 르노 컨셉트카 아르카나의 르노삼성 버전으로 쿠페의 특징을 강조한 크로스오버 보디가 특징. 2020년 상반기부터 르노삼성자동차 부산 공장 에서 생산이 이뤄지며 국내 판매와 함께 수출 가능성도 시사했다. 제네시스 G80Genesis G80출시시기 2020년 2월 3세대 플랫폼으로 경량화한 완전 신형 G80. 저중심, 경량화 설계를 적용한 3세대 플랫폼 및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예정 되어 있다. 가솔린은 세타3 2.5L 터보와 람다3 V6 3.5L 터보 엔진을 달고 디젤은 R 2.2를 그대로 이어받는다. 전기차 버전도 개발 중으로 대용량 배터리를 갖춰 500km 주행을 목표로 한다. 헤드램프가 위아래로 분리된 쿼드 헤드램프가 사용된다. 미니 일렉트릭Mini Electric출시시기 2020년 3월 미니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181마력 전기모터, 32.6kWh 리튬 이온 배터리 탑재. 0→시속 100km 가속 7.3 초의 순발력을 자랑한다. 2존 자동에어컨, 난방 시스템 등풍부한 편의장비를 갖추었다. 미니 일렉트릭은 2017년 IAA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처음 공개됐는 데, 기존의 미니 해치백을 바탕으로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프론트 그릴을 막는 한편 공력 파츠를 새롭게 디자인했 다. 공기 저항을 줄이는 휠 디자인이나 영국 국기에서 모티 프를 얻은 브레이크 램프도 눈길을 끈다. BMW 뉴 1시리즈BMW 1 Series출시시기 2020년 초지난해 5월에 공개된 완전 신형 1시리즈는 새로운 전륜구동 아키텍처를 미니와 공유하면서도 실내 공간 활용성은 높였다. 2세대에 비해 살짝 짧지만 너비와 높이는 늘었다. 실제 뒷좌석 공간은 33mm가 더 늘어나 여유로워졌으며, 트렁크 용량은 20L나 확대됐다. 3도어 버전이 사라지고 5 도어만 나온다는 점도 다르다. 현대 투싼Hyundai Tucson출시시기 2020년 초투싼의 4세대 풀체인지가 2020년 초에 출시된다. 분리형 헤드램프에 최신 SUV 패밀리룩을 따르고며, 크기는 싼타페 1세대보다 커지고, 파워트레인은 기존의 투싼 TL 페이 스리프트에 들어갔던 파워트레인에 8세대 쏘나타에 들어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추가된다는 말이 나온다. 현대는 신형 플랫폼을 바탕으로 레저용 픽업트럭인 산타크 루즈를 개발 중인데, 이를 통해 북미 경트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Mercedes-Benz A-Class Sedan출시시기 2020년 초뉴 A클래스 세단은 지난해 GLE를 통해 국내에 선보인 벤츠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를 탑재해 편의성을 강화한 4세대 완전 신형이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학습 능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에 따른 맞춤 설정이 가능하 며, 지능형 음성 인식을 통해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제공 한다. 보디 형태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CLS를 그대로 축소한 듯한 헤드램프 덕에 인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고성능형 에는 뒤쪽에 토션빔 대신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들어간다. 기아 쏘렌토Kia Sorento출시시기 2020년 2월 4세대 풀체인지 신형 쏘렌토의 파워트레인은 기존 엔진 라인업 외에 가솔린과 48V 스타터 제너레이터가 결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 버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추가 한다. 2.4L GDI, 2.2L 터보, 2.2L 디젤, 2.0L 하이브리드 등선택권이 다양하다. 가장 강력한 V6 3.8L 모델의 경우 291 마력의 최고출력과 8단 자동변속기가 짝을 이룬다. 포르쉐 타이칸Porsche Taycan출시시기 2020년 포르쉐의 첫 전기차 타이칸. 포르쉐만의 감성적 디자인에 4개의 독립 시트를 보유한 4도어 세단으로 기본 패스 트백과 왜건형인 스포츠 투리스모로 출시될 예정이다. 타이칸은 터키말로 ‘기운찬 젊은 말’이라는 뜻. 포르쉐 로고인 슈투트가르트 휘장 속의 말을 의미한다. 트림은 타이칸 4S320kW, 타이칸 4S PBP420kW, 타이칸 터보·터보 S460kW의 4가지로 출시되며, 국내에는 어떤 모델이 들어올지 지켜봐야 한다. 애스턴마틴 DBXAston Martin DBX출시시기 2020년 5월 스포츠카의 역동성과 럭셔리 SUV의 실용성을 융합한 브랜드 최초의 SUV. 최고출력 550마력을 내는 V8 4.0L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속도 295km/h, 0→ 시속 100km 가속 4.5초, 3중 에어 서스펜션과 9단 자동변 속기의 결합으로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2억 4,800만원이다. 아우디 A7AUDI A7출시시기 2020년 전면부는 육각형의 대형 싱글 프레임 그릴, 후면부는 새로운 형태의 가니쉬를 장착한 아우디 2세대 A7은 아우디 AI 로 불리는 파킹 파일럿이 적용됐다. 최고 출력 282마력, 최대토크 63.2kg·m을 낸다. 폭스바겐 티록Volkswagen T-Roc출시시기 2020년 폭스바겐 골프를 베이스로 한 컴팩트 크로스오버 소형 SUV 인 티록은 2017년 8월 이탈리아에서 최초 공개됐으며, 폭스바겐의 네 번째 SUV로 소개됐다.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3, 세아트 레온 등과 함께 MQB 플랫폼을 공유한다. 헤드 램프와 그릴이 일체화된 디자인 및 쿠페 스타일의 루프라인이 적용됐다. 티록은 오스트리아 안전등급인 ANCAP에서 5스타를 받았다.  르노삼성 QM3Renault-Samsung QM3출시시기 2020년 1분기 2세대 캡처가 QM3로 돌아온다. 르노의 최신 디자인 트렌 드를 따라 C자형 주간주행등과 보다 날렵하게 다듬어진 후면부, 부드러운 캐릭터 라인 등이 특징이다. 실내는 대형 디스플레이가 센터패시아 중앙에 위치한다. 5세대 클리오의 CMF-B 플랫폼을 뼈대로 삼고 현행 1.3L 터보 엔진 외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추가된다. 현대 아반떼Hyundai Avante출시시기 2020년 6월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신형 CVVT 누우 엔진을 단 7세대 아반떼는 파워 트레인이 가솔린 스마트 스트림만으로 나온다. 대신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총량적 친환경 규제에 맞춰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주력으로 할 예정이다. 2019 LA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링컨 콜세어Lincoln Corsair출시시기 2020년 상반기기존 MKC의 후속 모델인 콜세어는 이전 모델 대비 강화된 모듈형 플랫폼이 강성과 비틀림 강도를 높였으며 무게는 줄였다. 4기통 2.0L 터보 엔진과 2.3L 터보 두 종류의 심장이 준비된다. 2.0L 터보는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38kg·m를, 2.3L 터보는 최고출력 280마력에 최대토크 43kg·m를 자랑한다. 구동 방식은 전륜 기반 사륜구동이며, 8단 자동변속기와 매칭된다. 아우디 A1AUDI A1출시시기 2020년아우디 라인업의 막대인 컴팩트 해치백 A1은 최근 2세대로 풀모델체인지 되었다. 폭스바겐 MQB A0 플랫폼 기반 5도어 해치백으로 가솔린 전용 모델이다. 파워 트레인은 3기통 1.0L, 1.5L와 4기통 2.0L 터보 TFSI가 달린다. 레이더 센서와 운전보조 시스템 등 첨단 안전기술 탑재했으며, 신형 폭스바겐 폴로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페라리 812 GTSFerrari 812 GTS출시시기 2020년12기통 스파이더의 부활, 812 GTS는 800마력 출력으로 동일 세그먼트 내 강력한 양산형 스파이더이자 812 수퍼패스트의 오픈 탑 버전이다. 45km/h 이하 속도에서 14초 만에 개방되는 접이식 하드톱을 얹었다. 엔진을 포함한 메커니즘은 상당부분 수퍼패스트와 공통이다. 새로운 가솔린 미립자 필터와 연비 향상을 위한 스톱앤고 시스템이 들어갔다. 오픈 상태에서의 난기류를 제어하기 위해 공기역학적으로 세심하게 다듬었다. 가격은 4억6,900만원. 아우디 Q3Audi Q3출시시기 2020년7년 만에 2세대로 진화한 아우디 Q3는 대형 싱글 프레임 그릴에 세로바로 강인한 인상을 주고 차체는 전 세대에 비해 조금 커졌다. 직선을 강조한 인테리어는 12.3인치 버추얼 콕핏 클러스터와 8.8인치 인포테인먼트 모니터가 달렸다. 다소 밋밋했던 전작에 비해 매력이 늘어났다. 유로 NCAP 테스트에서 5스타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아우디 e-트론AUDI e-tron출시시기 2020년200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R8 전기차 버전으로 처음 등장했던 e-tron이라는 이름은 EV 시대를 향한 아우디의 준비작업이었다. 이후 아우디 순수 전기 SUV인 e-트론이 양산되기까지는 10년의 시간이 걸렸다. 2018년 파리 모터쇼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선보인 이 차는 Q3와 닮은 얼굴을 지녔지만 차체는 Q7보다 살짝 작은 수준. 2개의 모터를 앞뒤에 달아 네바퀴를 굴리며, 6.6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GLS-ClassMercedes-Benz The New GLS-Class출시시기 2020년풀사이즈 럭셔리 SUV GLS 3세대는 지난해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되며 벤츠 브랜드 SUV 라인업의 최고급 모델로서 위엄을 드러냈다. 구동계는 최신 직렬 6기통 2.9L와 V8 4.0L 가솔린 엔진 외에, V6 3.0L 디젤로 구성되며, EQ부스트라 불리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준비됐다. 최신 운전 보조 기능, E-액티브 보디 컨트롤의 뛰어난 승차감을 자랑하며, 새로운 학습형 인포테인먼트인 MBUX 시스템이 달렸다. 랜드로버 디펜더LAND ROVER Defender출시시기 2020년오프로드용 자동차의 아이콘이자 군용차량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디펜더가 완전 신형으로 부활했다. 프레임 보디를 과감히 버리고 알루미늄 모노코크를 도입하는 모험을 시도했다. 1948년 암스테르담 모터쇼에서 처음 출시됬던 디펜더는 67년 연속 생산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전설적인 존재. 2016년 1월 ‘H166 HUE’라는 번호판을 마지막으로 생산이 중단됐다. 이후 완전히 신형이 지난해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올해 판매를 시작한다.  페라리 F8 스파이더Ferrari F8 Spider출시시기 2020년베를리네타 라인업 F8 트리뷰토의 오픈톱 모델 F8 스파이더는 V8 3.9L 트윈 터보 엔진을 달아 720마력의 힘을 낸다. 488 스파이더 대비 중량은 감소하면서 출력은 상승했다. 2016~2019년 4년 연속 올해의 엔진 대상을 수상한 명기다.  쉐보레 콜벳Chevrolet Corvette출시시기 2020년8세대 콜벳 스팅레이가 한국 땅을 밟는다. 495마력을 내는 V8 6.2L OHV 엔진은 1988년 폰티악 피에로 이후 GM에서 오랜만에 미드십 레이아웃을 선택했다. 콜벳 역사에서는 최초의 미드십 모델이라 디자인 변화도 획기적이다. 0→97km/h 가속 3.7초, 스티어링 휠은 경량 알루미늄과 탄소 섬유를 소재로 사용했다. 2020년 상반기에 미국에서 판매가 이뤄지며, 국내 출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BMW New X5 M출시시기 2020년BMW SAV X5의 최고성능 버전인 X5 M이 신형으로 탈바꿈했다. 다이내믹한 주행 본능을 자극하는 배기 사운드, 최고출력 62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양의 탈을 쓴 늑대다. 3세대F15에서는 고성능형이 디젤인 M50d였기 때문에 가솔린 버전은 오랜만의 부활이다. V8 4.4L 트윈터보 엔진에 힘입어 AMG GLE 63, 포르쉐 카이엔 터보 등과 경쟁한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등 첨단 운전자 지원 장비도 충실하게 갖췄다. 8단 M 스텝트로닉 변속기와 지능형 x드라이브 4WD, M컴파운드 브레이크가 강력하고도 안정적인 고성능을 제공한다. 캐딜락CT5Cadillac CT5출시시기 2020년지난해 뉴욕 오토쇼에서 데뷔한 CTS의 새로운 이름, CT5. 이전 모델 CTS와 CT6의 지루한 세단의 이미지를 벗어던진 패스트백 보디 스타일은 1940년대 후반에 유행했던 패스트백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으면서도 4도어 쿠페를 연상시키는 루프라인은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하다. 실내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모니터 등이 추가됐다. 캐딜락은 2019년 5월 CT4와 함께 CT5-0V라는 고성능 버전을 함께 공개했다. 쉐보레 블레이저Chevrolet Blazer출시시기 2020년쉐보레의 새로운 중형 크로스오버 SUV. 직렬 4기통 2.5L 193마력과 V6 3.6L 305마력 엔진을 탑재한다. 크기는 쉐보레 이쿼녹스와 트래버스 사이에 위치하며 카마로 스타일의 실내/외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인상을 자랑한다. GMC 브랜드의 아카디아 플랫폼을 공유하며 변속기는 북미 시장 전용 쉐보레 말리부, 크루즈와 이쿼녹스에 사용되는 9단 자동변속기인 9T50형이 사용된다. 2019년 상반기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국내에는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아우디 Q2Audi Q2출시시기 2020년실용성을 겸비한 컴팩트 SUV. 폭스바겐 MQB 플랫폼을 바탕으로 균형미가 살아있는 디자인이다. 길이 4,191mm, 너비 1,794mm, 높이 1,595mm, 휠베이스 2,595mm로 메르세데스 벤츠 GLA와 비슷한 크기이며 가솔린과 디젤 엔진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엔진에 따라 7단 S 트로닉 듀얼 클러치와 사륜구동 콰트로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올해 초부터 중국에서 생산이 시작된다.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 2020 NEW COMERS 下 보러가기 
2019 SEMA SHOW, 점점 늘어나는 전기차 지분.. 2019-12-11
Bisimoto & EV West 935캘리포니아의 튜닝 숍 비지모토와 전기차 전문 EV 웨스트가 손을 잡았다. 외형만 보면 911을 935 스타일로 바꾼 레플리카처럼 보이 지만 박서 엔진 대신 모터를 단 전기차다. EV 웨스트는 테슬라용 모터를 활용해 다양한 클래식카용 전기차 컨버팅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는 포르쉐 935, 911, 912, 914 등이 포함된다. 그 연장선상에 있는 이번 작품은 70~80년대를 풍미했던 911 베이스의 레이싱카 935의 외형(정확히는 크레머 레이싱의 935 K3)을 최대한 살리면서 모터와 배터 리를 장착했다.Dalmakis Performance 1972 BMW 2002오래된 차나 소형차에 고출력 엔진을 얹는 것은 튜닝의 기본적인 패턴이다. 달마키스 퍼포먼스는 스프린트 부스터, JRP와 손잡고 1972년형 BMW 2002에 최신 M3용 직렬 6기통 엔진을 얹었다. BMW 02 시리즈는 지금의 3시리즈의 조상이지만 40년 전 모델이라 차체 크기는 많이 작다. 엔진룸을 가득 채운 직렬 6기통 3.0L의 SS55 엔진은 M3 기본형에서 400마력 이상을 내는데, 대구경 터보 튜닝으로 출력을 500마력까지 높였다. 트레드를 넓히고 광폭 타이어를 끼우기 위해 극단 적인 오버 펜더를 달았다.Phi-Power Motor독일 취리히에 위치한 파이파워는 모터스 포츠부터 중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전기 모터를 만들고 있다. 이번에 전시한 듀얼코어 모터는 1천마력의 출력과 1000lb-ft(138.3kg·m)의 토크를 발휘하는 고성능 제품. 튜닝 분야에서도 EV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나 관련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특정 모델에 바로 탈부착해 전기차로 개조해 주는 모터, 컨트롤러, 배터리 키트뿐 아니라 실제 엔진 모양으로 멋을 부린 제품도 있다. 구식차를 EV로 개조할 경우 엔진 메인터넌스 문제 뿐 아니라 배출가스 문제로부터도 자유로워진다
2019 SEMA SHOW, 점점 늘어나는 전기차 지분.. 2019-12-11
2019 SEMA SHOW점점 늘어나는 전기차 지분을 실감하다지난 11월 3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는 2019 SEMA 쇼가 화려한 막을 열고 4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2,400개가 넘는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튜닝카와 컴플리트카, 레스토모드카 외에도 3,000개의 신제품이 출시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EMA는 미국 튜닝 문화의 다양성과 깊이를 느껴볼 수 있는 행사로 메이저 자동차 메이커 역시도 부스를 크게 차리고 튜닝카나 컨셉트카를 선보인다. 현대는 올해 벨로스터를 오프로더로 개조한 컨셉트카 벨로스터 그래퍼를 전시했다. 한편 튜닝 소재로 기대가 높은 쉐보레 콜벳 8세대와 신형 토요타 수프라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혼다도 미국 진출 60주년을 기념해 부스를 꾸몄다. 전기 튜닝카와 관련 제품은 매년 늘어나는 추세여서 모터를 단 리스토모드나 EV 컨버팅 키트를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Chevrolet E-10 ConceptSEMA에서는 신차는 물론 녹슨 고철차도 수백마력짜리 핫로드로 개조하는 일이 흔하다. 보통 터보, 수퍼차저를 달거나 아예 완제품으로 판매되는 크레이트 엔진 패키지를 장착하지만 최근에는 전기차가 주목받는다. 이미 몇 년 전부터 SEMA에서는 모터와 배터리를 단 개조차가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쉐보레 E-10은 1962년형 C-10 픽업의 전기차 버전. C-10은 실버라도 픽업의 조상님 같은 존재다. 모터 2개로 450마력의 출력을 내며 자동변속기를 통해 뒷바퀴를 굴린다. 넓은 짐칸에는 볼트(Bolt)의 60kWh 배터리팩을 2개 넣었다. 0→시속 60마일(97km) 가속 5초에 쿼터마일 13초는 카마로와 비슷한 수준. 주행가능 거리는 400km를 넘는다. 핫로드라면 정숙함이 오히려 단점이기 때문에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달아 V8 사운드를 낸다. E-10 자체는 양산 계획이 없지만 클래식카 레스토모드를 위한 고성능 모터와 배터리 패키지는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쉐보레에서는 이것을 e크레이트 모터라고 부른다.Chevrolet Corvette C8.R아메리칸 스포츠카의 아이콘 콜벳이 오랜 특징인 FR을 과감히 버리고 미드십으로 바꾼 이유에는 레이스 활동을 빼놓을 수 없다. 양산형 C8은 구형보다 무겁지만 레이싱 버전인 C8.R 은 적극적인 경량화로 1,240kg까지 감량했다. 여기에 거대한 리어윙과 본격적인 디퓨저로 C7.R보다 다운포스가 10% 늘어났다. 구동계도 크게 바뀌었다. 양산형의 V8 6.2L OHV가 아니라 V8 5.5L DOHC 엔진에 X트렉 6단 시퀸셜 기어박스 조합.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66.4kg·m를 낸다. 내년 1월 열리는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의 개막전, 데이토나 24시간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여기에 투입될 두 대는 콜벳 역사에서 중요한 1953년형 스팅레이 레이서와 에어로벳 컨셉트카에서 영감을 얻은 은색과 노란색을 칠한다.Mopar Dodge Challenger Drag Pack미국에서는 드레그 레이스의 인기가 높아 아마추어 레이서를 위한 시장 또한 활발하다. FCA 의 옵션 전문 브랜드 모파는 닷지 챌린저를 위한 드래그 버전을 꾸준히 선보여 이번이 4세대 다. 2020 닷지 챌린저 드래그 팩은 섀시와 서스펜션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며 미국의 대표적인 드래그 레이스인 NHRA(National Hot Rod Association)와 NMCA(National Muscle Car Association)의 인증을 받았다. 흰 차체에 파란 스트라이프와 붉은색 라인을 넣은 클래식한 그래픽은 70년대 향수를 담고 있다. 패키지라고 붙였지만 단순히 옵션 장착 수준이 아니다.화이트 보디 상태에서 롤 케이지를 용접해 차체 강성을 키우고 조절식 4링크 서스펜션과 휠리 바, 패러슈트 마운트 등을 더한 본격 레이싱카다. 수퍼차저 과급되는 V8 354(5.8L) 헤미 엔진에 3단 수동 변속기, 경량 드라이브 샤프트, 레이싱 브레이크와 드레그용 경량 휠을 더했다.50대 한정 모델로 가격과 출시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다.Chevrolet COPO Camaro John Force Edition쉐보레는 반세기 전부터 COPO(Central Office Production Order system)를 통해 레이싱카나 주문제작 요구에 대응해 왔다. 현재도 NHRA 등 드레그 경기용으로 개조한 카마 로가 COPO에서 연간 69대 제작된다. 올해 SEMA에 전시된 COPO 카마로는 이 69대에 들지 않는다. 드래그 챔피언존 포스의 도움을 받아 자선경매용으로 제작된 차이기 때문. 존 포스는 NHRA와 AHRA에서 무려 17번의 챔피언을 차지한 드레그 레이스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차체는 검은 바탕에 흰 스트라이프와 붉은 라인, 존 포스의 커다란 사인이 들어갔고 보닛에는 미국 국기를 그려 넣었 다. 기계적으로는 COPO 카마로와 큰 차이가 없다. V8 5.8L 수퍼차저 엔진이 580마력을 내며 카본 흡기구와 듀얼 배터 리, 감속용 패러슈트, 퀵차지 커플링으로 구성된 레이서즈 패키지가 달렸다. 내년 1월 바렛젝슨을 통해 경매에 부쳐지며 수익금은 교육 분야에 사용된다.Chevrolet SP383 EFI Crate Engine자동차 튜닝이 활성화된 미국에서는 고성능 엔진 수요가 많다. 쉐보레 퍼포먼스처럼 자동차 회사에서 직접 제공하는 튜닝 엔진은 종류가 다양할 뿐 아니라 인증 문제에서도 자유롭다. 이렇게 완제품 상태로 판매되는 엔진을 ‘크레 이크 엔진’이라고 부른다. 스몰블럭 V8의 65주년을 기념 하는 SP383은 고전적인 383 스몰블록 스트로커의 현대 적인 파생형으로 연료분사장치와 강력한 토크를 특징으로 한다. 6.3L OHV 엔진은 고전적인 원형 에어 필터 아래로 카뷰레터가 달린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포트 인젝션 방식이다. 최고출력 435마력에 최대토크 61.5kg·m 를 발휘하며 고풍스로운 외형은 클래식카나 레스토모드 카에 적격이다. 한화로 1천만원의 가격에 24개월, 5만마일 보증이 제공된다.1958 Plymouth Fury Christine Tribute50년대 향취가 나는 고풍스런 빨간색 쿠페 보디에 초강력 엔진. SEMA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합이다. 하지만 이 차는 모터쇼보다는 할로윈 이벤트에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1세대 플리머드 퓨리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영화화했던 1983년 공포영화 <크리스틴>에 출연한 것으로 유명하다. 분노(fury)라는 이름에 걸맞게 영화 속에서 주인공을 난폭하게 변모시키고, 살인을 일삼는 악마적 존재로 등장한다. TV 리얼리티쇼 ‘그레이브야드 카즈’에서는 퓨리를 개조해 영화에서 사용했던 크리스틴이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1천마력의 괴력을 내는 크라이슬러 핼리펀트 엔진을 얹은 이 차는 영화 속 4도어가 아닌 2도어 쿠페다. 하지만 당시 촬영에 사용되었던 퓨리 부품을 일부 사용해 복원했기 때문에 완전히 무관하지는 않다. 5,300여 대가 생산되었던 퓨리 중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은 불과 41대. 그중에서도 매우 특별한 존재가 된 셈이다. Ram 1500 Rebel Off The Grid자연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러 가는 오토캠핑인데 장비 자랑에 자존심 싸움을 피하기가 힘들 다. 하지만 이 차만 있다면 어지 간해서는 기죽을 염려는 없을 듯하다. 램 픽업에 모파 옵션과 아웃도어 장비를 그러모은 이 차는 OTG라는 이름을 붙였다. OTG(Off The Grid)란 상하수도나 전기 같은 공공 설비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 램 1500 레벨 픽업에 스노클과 35인치 굿이어 오프로드 타이어를 달고 2인치 리프트로 지상고를 높였다. 루프랙과 짐칸에는 다양한 아웃도어 장비를 효율적으로 배치했다. 야외에서 전기를 모으는 솔라 패널과 가솔린 발전기, 접이식 텐트와 주방은 물론 가스 스토브, 냉장고, 물탱크까지 갖추고 있다. Mopar Jeep Wrangler Rubicon랭글러를 구입하려는 사람이라면 우선 모파의 카탈로그부터 들여다보지 않을까? 다른 차에 비해 ‘옵션질’ 재미가 큰 랭글러를 위해 모파 역시도 개발 단계부터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 이번 작품은 특별한 이름이 부여되지 않았지만 순정 옵션만으로도 얼마나 멋진 차가 될 수 있는지는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모파 옵션으로 한껏 꾸미는 것을 Moparized라고 한다.아름다운 루비색 랭글러 루비콘을 베이스로 오픈 타입 도어와 스노클을 달았고 트루록 액슬, 락트랙 2단 트랜스퍼와 2인치 리프트 키트,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를 더해 험로 주파능력을 한껏 끌어올렸다.Mopar Lowliner 오 하 이 오 에 서 찾 아 낸 닷 지 D200 캠퍼 스페셜을 가지고 로라이더(lowrider) 스타일의 레스 토모드로 만들었다. 1968년형 D200은 현재 램 픽업의 먼 조상 격으로 D시리즈 2세대 모델. 최대한 예전 모습을 유지한듯하지만 도어 핸들과 연료 주입구를 제거해 표면을 말끔하게 다듬으면서 깊은 느낌의 붉은색 페인트로 칠했다. 휠은 오래된 스틸휠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22인치 사이즈다. C자 단면 프레임으로 차체 강성을 확보하면서 트럭 베드는 램 1500의 것을 용접해 붙였다. 앞 차축을 밀어 휠베이스를 연장하는 한편 에어 서스펜션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세 가지 모드(Low, Driving Height, Driving Height Plus)가 있다. 엔진은 헤미가 아니라 커밍스제 5.9L 디젤을 골랐다. 6단 수동 변속기에 뒷바퀴 굴림이라는것 말고는 스펙은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1968 Ford Bronco by Jay Leno1965년 태어나 96년에 단종된 포드 SUV 브롱코. 포드는 2004년 컨셉트카를 공개하며 브롱코의 부활을 예고했다. 그로부터 15년 만에 양산에 도달한 신형 브롱코는 1세대에서 영감을 얻은 박스형 차체를 특징으로 한다. 전설적인 이름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포드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제이 레노를 위한 1968년형 리스토어 버전.포드 퍼포먼스와 SEMA 개리지의 협업으로 완성된 이 차는 무려 머스탱 쉘비 GT500용 V8 5.2L 수퍼차저 엔진을 심장으로 삼았다. 트레멕 5단 변속기를 거쳐 BF굿리치의 18인치 오프로드 타이어를 굴린다. Ford Mustang Shelby GT500Dragon Snake머슬카의 전통을 이어가는 차에게 있어 드래그 레이싱은 놓칠 수 없는 시장. 그래서 카마로, 머스탱, 챌린저에는 저마다 팩토리 드래그 버전이 존재한다. 포드는 머스탱 GT500을 바탕으로 드레그 레이싱카를 개발했는데, 드래곤 스네이크라는 이름을 붙였다. 쉘비 GT500 수퍼 스네이크 프로젝트의 부활이다. 1967년 등장했던 수퍼 스네이크는 GT500에 당시 르망에서 활약하던 GT40 MkⅡ의 V8 427 빅블럭 엔진을 얹은 모델이다. 50대 한정생산을 계획했지만 너무 비싼 가격 때문에 실현되지는 못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10대가 제작되었다.최신 GT500을 바탕으로 제작된 드레곤 스네이크는 컨셉트카에 불과하지만 성능만큼은 수퍼 스네이크의 혈통임에 틀림없다. V8 5.2L 수퍼차저 엔진은 출력을 760마력에서 800마력으로 끌어올렸으며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드래그에 적합하게 튜닝했다. 드래그 스타일의 대형 카본 윙을 달고 카본 보닛과 경량 창문으로 무게를 줄였다. GT500용 카본 트랙팩도 선택할 수 있다. 리어 펜더에는 드래곤 스네이크 그래픽이 입을 벌리고 있다. Ford Bronco R오프로드 모터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로드 홀 (Rod Hall). 그가 1969년 바하1000 랠리 우승을 차지할 때탔던 차가 포드 브롱코다. 사실 브롱코는 68년부터 72년 사이에 무려 4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오랜만에 브롱코를 부활시킨 포드는 반세기 전의 영광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오프로드 경주차를 제작했다. 로드 홀과 손녀인 쉘비 홀이이 차를 함께 타고 바하1000 랠리에 출전한다. 정확한 스펙이나 제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양산형에 비해 휠베이스와 트레드가 한껏 넓어졌다. 보디 패널 사이로 보이는 강관 프레임은 이 클래스에서 흔한 모습. 양산차 일부 부품만 사용한 오프로드 전용 경주차로 보인다. 그릴에는 LED 조명과 함께 브롱코 로고를 크게 박아 넣고 폭스 레이싱 댐퍼와 37인치 BF굿리치 타이어를 갖추었다. 엔진은 V6 3.6L 트윈 터보의 에코부스트를 얹었다. Ford Mustang LithiumSEMA에서도 매년 전기차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포드와 웨바스토가 함께 제작한 머스탱 리튬 역시 그 증거 중 하나. 웨바스토는 오프톱 시스템이나 공조장치로 유명한 자동차 부품사로 페라리 캘리포니아, BMW Z4의 톱을 만들었다. 요즘에는 EV 관련 기술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최신 머스탱의 에코부스트 엔진을 떼어내고 웨바스 토의 모터와 배터리팩을 단 리튬은 무게가 1,607kg에서 1,892kg으로 늘어나지만 앞뒤 무게배분은 50:50으로 맞추었다. 900마력의 출력과 138.3kg·m의 토크에도 불구 하고 뒷바퀴에 적절한 하중이 걸리기 때문에 추가적인 공력 파츠가 필요 없다. 강력한 모터에 동력을 공급하는 800V 배터리는 액체냉각식으로 온도를 관리한다. 기술 홍보와 테스트용 모델이라 발매 계획은 없다. LGE-CTS Motorsports Baja Forged Ford F-250 Super Duty이 차의 목표는 ‘모험가를 위한 스위스 군용 칼’. 보디 색상도 군용차 느낌의 녹색을 칠했다. 포드의 수퍼두티 픽업인 F-250은 V8 6.7L 수퍼스트로크 디젤 엔진을 얹고 있다. 양산형과는 상당히 달라 보이는 트럭 베드는 LCE-CTS 모터스포츠 제품으로 맞춤형 플랫베드에 다양한 장비를 그러모았다. 야간 작업에 대비한 조명은 물론 비바람을 막어주는 천막이 달렸으며 냉장고와 침대도 있다. 서스펜션은 4.5인치 리프트 키트로 지상고를 높였고 에어 서스펜션을 갖추고 있다. 타이어는 BF굿리치의 머드터레인 T/A KM3 18인치. Polvoorde Racing/Outside Van Ford Transit상용밴 베이스의 캠핑카는 박스형 차체로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대신 본격적인 오프로드 주행 능력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프로드 레이서 출신인 크리스토퍼 풀보드는 이런 통념에 도전장을 던졌다. 포드 트랫짓은 4명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탁자와 싱크대, 조립식 침대와 칸막이, 오디오를 갖추었고 야키마의 카약 랙도 장비했다. 또한 정차한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DC 전원으로 작동하는 프로엥 에어컨도 갖추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퀴다. 4륜 구동일 뿐 아니라 캐터필러를 갖추어 노면을 가리지 않는다. Hyundai Veloster Grappler현대는 벨로스터 베이스의 오프로드 컨셉트카인 그래플러를 공개했다. 헤드램프와 기본 보디라인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대형 오프로드 타이어와 범퍼, 바하 디자인의 고휘도 LED 조명, 툴레 루프랙으로 벨로스터의 인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실내는 커스텀 레카로 시트와 스포츠 페달, 시프트 레버를 장착하고 군데군데 붉은 액센트를 넣었다.아웃도어를 위한 다양한 장비도 준비했는데, 돔 텐트와 응급 키트, 다용도 삽 외에도 접이식 태양전지를 갖춘 포터블 파워 스테이션이 있어 햇빛만 있다면 어디에서나 전기를 얻는다.엔진은 직렬 4기통 1.6L 터보 201마력을 그대로 얹었다. Hyundai Veloster N Performance Concept고성능 라인업 N을 착실하게 넓혀가고 있는 현대는 벨로스터 N 퍼포먼스 패키지를 더욱 다듬어 시빅 타입R에 도전장을 던졌다. 벨로스터 N 퍼포먼스 패키지는 기본형 250마력에서 출력을 275마력으로 높이고 19인치 휠과 피렐리 P제로 타이어, N 카빙 디퍼렌셜, 가변 배기 시스템과 전용 브레이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컨셉트카는 여기에 더 과격한 립 스포일러와 사이드 스커트 외에 보닛 흡기구가 더해지고 익스트림 레이싱의 댐퍼와 H&R 스프링, 전용 안티 롤바를 더해 코너링 성능을 더욱 끌어올렸다. 6피스톤 캘리퍼와 대구경 브레이크 디스크 외에 휠도 OZ 19인치 제품으로 바꾸었다. 만약 이 차가 출시된다면 현대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핫해치로 기록될 것이다.Button Built Ferrari BB355TT지난해 328GTS 와이드 보디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미첼 버튼은 올해 1999년형 355에 손을 댔다. 페라리 BB는 수평대향 엔진 쿠페를 뜻하는 베를리네타 복서지만 여기 에서의 BB는 버튼이 만들었다(Button Built)는 의미다. 디자 인은 2009년 일본 수퍼GT 시리즈에서 활약했던 F430 경주차를 본떠 대형 립 스포일러와 보닛 배출구, GT 윙을 갖추었다. 옅은 파란색 도색은 1967년 페라리 르망 경주차에 사용했던 아주로 라 플라타. 여기에 균열과 얼룩 패턴을 넣어 마치 대리석 조각품을 연상시킨다. V8 3.5L 40밸브 엔진은 트윈터보 튜닝으로 최고출력 600마력을 내며 차체 뒷부분과 함께 288 GTO 에볼루치오네에서 영감을 받았 다. 로티폼 19인치 휠에 토요 프록세스 R888R 타이어는 에어 서스펜션으로 지상고를 낮추면 오버펜더 속으로 쏙 들어간다. TJ Russell Baja 911오프로드 주행에 맞추어 개발된 토요 오픈 컨트리 타이어는 911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극단적인 오버펜더와 대형 오프로드 타이어가 911을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어 놓았다. 캘리포니아 선밸리에서 활동하는 튜너 TJ 럿셀은 공랭식 911 리스토어로 유명한 싱어 비클의 디자인 책임자로 일하기도 했다. 모델명에서 바하(Baja)는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반도에서 열리는 랠리 레이드 바하 1000 에서 따 온 것. 수평대향 6기통 3.8L 공랭식 엔진을 350마 력으로 튜닝했으며 거친 주행에 대비해 강고한 롤케이지로 섀시를 보강했다. 대구경 타이어와 넓어진 트레드에 맞추어 연장하느라 오버 펜더가 극단적으로 커졌으며, 앞 더블 위시본, 뒤 트레일링암을 새로 설계했다. Ruffian Mustang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루피안 카즈에서 만든 1970년형 머스탱은 예전 SCCA 트랜스앰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얻었다. 토요의 프록세스 R888R 광폭 타이어(앞 315/30 ZR18, 뒤 345/ ZR19)를 위해 거대한 오버 펜더를 달고 틴 스포일러와 후드 스쿠프, 리어윙 등으로 분위기를 살렸다. 외모만 보면 보스 302를 연상시키지만 사실 카본 보닛 아래 자리 잡은 심장은 쉐보레 LS3 엔진이다. 포드와 GM의 혼종인 셈. V8 7.0L OHV 엔진은 625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DSC의 트랙티브 코일오버 댐퍼를 달고 뒤쪽 리지드 액슬에는 와트 링크를 달아 주행성능을 끌어올렸다.Honda N600혼다 역사 초창기에 등장한 N600은 혼다의 첫 양산 승용차였던 N360의 파생형이다.원래 2기통 공랭식 354cc였던 엔진을 해외 시장을 겨냥해 4기통 598cc로 바꾼 것이 바로 N600이었다. 혼다는 여기에서 영감을 얻어 1972년형 N600을 리스토어하면서 모터사이클 VFR800 인터셉터용 엔진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일본판 리스토모드인 셈이다. 보닛을 열면 엔진 커버 대신 연료탱크가 보여 마치 모터사이클 한 대가 웅크리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V4 782cc 엔진은 12,000rpm의 고회전에 100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며 원래의 FF가 아니라 뒷바퀴를 굴린다. 고성능 엔진과 새로운 구동방식에 맞추어 서스펜션과 브레이크는 마쓰다 미아타용을 활용했다. Honda S800 Coupe Outlaw올해는 혼다가 미국에 진출한지 60년이 되는 해였다. 올해 SEMA 혼다 부스에는 이를 기념하는 의미로 S800 쿠페가 출품되었다. 중국계 미국 배우인 다니엘 우가 제작한 이 작품은 791cc 의 오리지널 엔진을 그리디 배기 시스템으로 튜닝하고 외관은 일본의 유명 튜너인 미우라 케이(로켓 버니/펜덤)가 담당했다. 13인치 토요 R888R 타이어와 4인치 와이드 서스펜션에 맞추어 오버 펜더를 더하고 뒤에는 스포일러를 추가했다. 인테리어는 체리 레드 색상 가죽으로 화려하게 꾸몄다. 작고 귀엽지만 카리스마에 느껴지는 외모는 무법자(Outlaw)라는 명칭이 썩 잘어울린다. Honda CR-V Dream Build by JsportCR-V의 가솔린형을 바탕으로 J스포트의 액세서리를 더한 이 모델은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오너를 향한 커스터마 이즈 버전이다. 리프트업 키트로 지상고를 40mm 끌어올리고 전용 범퍼와 사이드 스텝, 포그 램프를 달고 리어 게이트에는 스페어 타이어를 장착했다. 올 터레인 타이어는 니토의 그레이플러 17인치. 지붕에는 루프 탠트인 루프 네스트 팰콘을 얹었고 뒤쪽 짐칸에는 슬라이드식 수납칸과 냉장고를 장비했다. Honda Civic Si Drift Car제너렛 레이싱과 올슨 커스텀 웍스에서 함께 제작한 시빅 Si 드리프트 머신. 앞바퀴 굴림으로는 드리프트가 어렵기 때문에 앞바퀴 굴림을 과감히 뒷바퀴 굴림으로 개조했다. 직렬 4기통 2.4L의 K24 VTEC 엔진은 터보 튜닝을 통해 무려 926마력의 출력을 뿜어낸다. 이를 위해 섀시를 전면적으로 개량했으며 와이드 보디 키트, 대형 리어윙을 갖추었다. 드리프트라는 목적에 맞추어 앞바퀴 조타각도 최대한 확보했다.Honda Rally Passport혼다 R&D 센터에서 제작한 패스포트 랠리카. 90년대 등장했던 혼다 패스포트는 이즈스 로데오의 OEM 버전으로 이스즈가 승용차 사업을 중단함에 따라 2002년 자취를 감추었다. 혼다는 SUV 시장 확대에 맞추어 CR-V와 파일럿 사이에 신모델에 추가하면서 패스포트라는 이름을 부활시켰다. 릿지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중형 크로 스로버 패스포트는 현대 싼타페, 닛산 무라노 등과 경쟁 한다. 거친 랠리 환경에 대비한 스키드 플레이트와 전용 타이어, 브레이크, 규정 인증을 위한 롤케이지와 안전장치 외에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지만 남부 오하이오 포레 스트 랠리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적극적인 드리프트 주행을 위해 유압식 핸드 브레이크가 추가되었다. Toyota GR Supra Heritage Edition1993년 등장했던 4세대 수프라(A80계)는 <분노의 질주> 처럼 튜닝카나 스트리트 레이스 소재의 영화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존재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확고한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헤리티지 에디션임에도 불구하고 초대 모델이 아닌, 가장 마지막 수프라에 경의를 표하는 이유다. 텍사스에 자리 잡은 MTC와 LG 모터스포츠에서 함께 작업한 이 작품은 실제 4세대용 리어윙을 5세대 차폭에 맞추어 수정해 장착했으며, 눈에 익숙한 빨간 도색 역시 4세대 수프라용이다.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도 4세대 느낌의 원형 스타일로 개조했다. 직렬 6기통 3.0L 터보 엔진은 프리시전 터보&엔진의 터보차저를 더해 500마력의 출력을 낸다.Toyota GR Supra 3000GT토요타 TRD와 모델리스타의 공동 작품. GT 레이싱카를 도로용으로 만들었던 전설적인 컴플리트카, TRD3000GT의 후계 모델이라는 의미로 GR 수프라 3000GT라는 이름을 붙였다. 신형 수프라 부활에 따라 TRD 내부에서 3000GT 후계차에 대한 강한 욕구가 분출되어 이번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특징적인 후드 배출구와 과격한 에어로파츠는 25년 전 작품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서스펜션은 테인, 머플라는 HKS를 사용했고 브렘보 브레이크와 TWS 휠, 브라이드 시트를 장착했다. Toyota GR Supra Wasabi오랫동안 튜닝 소재로 사랑받던 수프라는 오랜만의 부활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토요타 역시 SEMA에서 다양한 수프라 튜닝카로 적극적인 인기 몰이에 나섰다. 초록색으로 칠한 이 차는 와사비라는 이름을 붙였다. 순정 GR 수프라를 기본으로 파이브 액시즈의 공력 파츠와 수퍼싱글의 중앙 배기관을 갖추고 20인치 알루미늄 휠에 미쉐린의 파일럿 스포츠 4S 타이어와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을 조합했다. 높이 조절장치가 달린 올린즈의 DFV(Dual Flow Valve) 댐퍼를 장비했다. Toyota GR Supra GT4양산차 기반의 GT4 클래스에 맞추어 개발된 레이싱카. 독일에 거점을 둔 토요타 모터스포츠(TMG)에서 개발과 생산을 담당한다. 복합소재 스포일러와 리어윙, 카본 인스 트루먼트 패널, 경량 스틸 보디에 고강성 롤케이지를 조합하고 6점식 하네스와 버킷 시트를 달았다. 직렬 6기통 3.0L 직분사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430마력, 최대토크 66.3kg·m를 내며 배기 시스템은 아크로포빅제. 여기에 패들 시프터를 갖춘 7단 변속기와 기계식 LSD로 구동계를 조합했다. 브램보 브레이크와 18인치 피렐리 타이어, 레이 스용 조절식 댐퍼로 하체를 구성. 17만5,000유로의 가격 으로 내년 3월 유럽을 시작으로 8월 북미, 10월 아시아로 점차 판매 지역을 확대한다. Toyota Avalon TRD Pro토요타는 북미 시장 기함인 아발론의 고성능 버전인 아발론 TRD를 지난해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프로 버전은 TRD 4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은 성능 향상 버전. 서킷용 스트리트카를 목표로 스포츠카가 조심해야 할 존재로서 완성했다. 양산차에서 301마력을 내는 V6 3.5L 엔진은 스포츠 배기관과 ECU 튜닝 등을 통해 330마력을 내며 트랜스 미션 쿨러와 알루미늄 업라이트, 트렁크 스포일러 등 세심 하게 튜닝했다. 카본 림을 갖춘 18인치 휠에는 275/35 R18 사이즈의 굿이어 수퍼카R3 타이어를 끼웠다. 긴 휠베이스에 앞바퀴를 굴리는 패밀리카임에도 불구하고 TRD 튜닝을 통해 윌로우 서킷(Street of Willow)에서 1분 25초 3의 랩타 임을 기록했다. 최신 카마로 LT나 포르쉐 911(991)과 비슷한 랩타임이다. Nissan Frontier Desert Runner닛산이 MA 모터스포츠와 손잡고 중형 핍업 프론티어를 사막의 용사로 만들었다. 우선 V6 엔진을 들어내고 풀사이즈 타이탄용 V8 5.6L 엔진을 얹었다. 여기에 가레트 트윈터보와 커스텀 인터쿨러, 고성능 캠샤프트, 흡배기 시스템을 더해 600마력의 출력과 96.9kg·m의 토크를 뽑아냈다. 또한 경량 플라이휠과 짐울프 테크놀로지의 6단 수동 변속기를 조합했다. 서스펜션은 BTF 파브리케 이션의 롱 트레블 세트와 킹 레이 싱의 트리플 바이패스 댐퍼의 조합.BF 굿리치의 37인치 바하 T/A 타이 어가 더해졌다. Nissan Global Time Attack TT 370Z타임 어택 시리즈는 서킷에서 랩타임을 겨루는 경기. 레이스 이벤트보다는 스피드 이벤트로 인식되지만 매우 흥미롭고 접근이 쉽다는 점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닛산은 2020년 글로벌 타임어택 시리즈용 370Z를 선보였다. 풀 롤케이지로 강성을 높였고 프론트 스플리터와 디퓨저, 사이드 보드 등 에어로파츠는 카본으로 제작했다. V6 3.7L의 VQ 엔진에는 가레트의 GTX3076 터보차저와 새로운 ECU, Z1 모터스포츠의 레이스용 배기관을 달았다. 여기에 HGT 프리시전의 6단 시퀸셜 기어박스와 틸튼의 커스텀 클러치, 니즈모의 GT-R 프로 1.5 디퍼렌셜로 구동계를 구성했다. 또한 브렘보 브레이크와 니스모 라디에이터, 추가 쿨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Rutledge Wood's RWB Porsche 911모터스포츠 해설자이자 다양한 관련 방송에 출연하는 러틀리지 우드는 컨티넨탈 타이어와 함께 1986년식 포르쉐 911을 개조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포르쉐 전문 튜너 RWB가 힘을 더했다.일본인 나카이 아키라가 만든 RWB는 911 전문 튜너로 유명하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공랭식 복서 대신 쉐보레 V8(LS3)로 바뀐 심장이다. 서밋 퍼포먼스에서 개조해 525마력을 내며, 빌 레이더 모터스포츠의 G50 트랜스액슬과 짝지었다. V8 엔진을 얹었음에도 터보용이 아니라 카레라 RS 스타일의 덕테일 윙을 고른 점도 특이하다. 그밖에 KW 댐퍼와 브렘보 GT4 브레이크, 포지라인 휠을 장비했으며 타이어는 컨티넨탈의 익스트림 컨택트 스포트다.Kelly Moss 1984 Porsche 911 3.2Carrera Safari911은 서킷 레이스만큼은 아니지만 랠리 활동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그래서인지 많지는 않아도 랠리카로 개조하고 싶어 하는 수요가 존재한다. 피츠버그에 위치한 레스토모드 업체 켈리 모스는 여기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84년형 911 카레라 3.2를 사파리 랠리카처럼 개조한 이번 작품은 한껏 키운 휠하우스에 오프로드 타이어를 넣었다. 조절식 트윈 튜브 댐퍼와 아이 바흐 스프링으로 지상고를 확보하고 범퍼와 지붕에는 야간 주행에 대비한 LED 조명을 달았 다. 엔진은 수평대향 6기통 3.4L에 뜯어고쳐 340마력을 낸다. 이번 쇼에서는 루프랙에 스페어 타이어를 얹었지만 접이식 텐트를 얹어 오토캠핑을 해도 된다. Ringbrothers 1969 Ford Mustang Mach1 UNKL위스콘신주 스프링그린에 위치한 링브라더스는 수준 높은 레스토모드 작업으로 유명하다. 1969년형 포드 머스탱 마하1을 기반으로 한 이번 작품은 어린 시절 아저씨나 삼촌으로부터 자동차에 대한 많은 영향을 받는데서 UNKL이라는 이름을 붙였 다고 한다. 존 카세 레이싱이 제작한 V8 520(8.5L) 엔진은 700마력의 출력을 자랑 하며 보울러가 개조한 트레멕 6단 변속기에 카본 드라이브 샤프트를 조합했다. 카본과 스틸 패널로 제작한 보디는 기본형에 비해 5cm 가량 넓어졌고 완전히 새로 제작한 인테리어는 아날로그 미터와 모니터, 레카로 시트를 장착했다. 서스펜션은 디트로이트 스피드 엔지니어링 제품을 사용했다. 링브라더스에서는 이 차 외에도 벨기에 고객의 주문에 따라 1969년형 카마로에 890마력 LS3 엔진을 얹은 발키리 (Valkyrja)를 함께 선보였다.이어서 ... 2019 SEMA SHOW, 점점 늘어나는 전기차 지분을 실감하다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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