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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높인 2019년형 SM6 출시 2018-03-05
   한층 강렬한 이미지, 더욱 강화한 가성비! “프리미엄 중형세단의 가치를 더하다”   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높인 2019년형 SM6 출시   - 다양한 첨단, 고급 사양 추가로 상품성 강화하고 가격인상은 최소화, 동급 최고 가성비 - 모든 트림에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 적용, 정숙성 더욱 강화 - 고급스럽고 강렬한 보르도 레드 컬러 추가로 선택 폭 넓혀 - LE 트림 한정 고급스러운 감성의 시에나 브라운 컬러 인테리어 추가 -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통해 중형세단 시장 존재감 굳건히 할 계획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세단, 2019년형 SM6를 출시했다.   2019년형 SM6는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 해 가성비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2019년형 SM6는 모든 트림에 공통적으로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자외선 차단 윈드쉴드 글라스 역시 모든 트림에 적용했다. 또한 바디 색상 또한 고급스럽고 강렬한 느낌을 주는 보르도 레드 컬러를 추가했으며, 더욱 강인하고 입체적인 프리미엄 디자인의 18인치 투톤 알로이휠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SE 트림의 경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주요 편의사양을 충분히 기본화하고도 가격인상폭은 10만 원으로 억제해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앞좌석 헤드레스트 후면부 디자인을 더욱 깔끔하게 변경했으며, LED 보조 제동등 역시 LED의 숫자를 8개로 늘려 더욱 선명한 밝기와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뒷좌석 리어 암레스트의 컵홀더 크기와 깊이를 개선하는 등 고객만족을 높일 수 있는 디테일 중심으로 세밀한 변화를 진행했다.   트림별로는 먼저 2019년형 SM6는 SE트림에 겨울에도 따뜻하게 주행을 할 수 있는 열선 스티어링 휠, 뒷좌석 열선을 추가했으며, 트렁크 하단에 발을 넣었다 빼기만 하면 트렁크 리드가 열리는 매직트렁크, 하이패스 등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의 기능을 집중 추가했다. SM6 19년형 SE 트림에 새롭게 추가한 이들 편의기능들은 기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시스템, 가죽 스티어링 휠 등과 어울려 상품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형 SM6 LE트림에는 차량 내 세균 및 유해물질을 제거해 공기를 정화하는 이오나이저 기능을 비롯해 더욱 선명한 빛을 발산하는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기본 적용했다. 특히 LE 트림 한정으로 고급스러운 감성의 시에나 브라운 컬러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추가해 선택폭을 넓혔다.   2019년형 SM6의 최상위 모델인 RE 트림에는 탁월한 시야를 제공하는 동시에 세련미를 더하는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 스티어링 휠과 연동하는 LED 안개등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아울러 기존 RE 트림에만 탑재되었던 첨단 옵션 사항을 2019년형 SM6 LE와 SE트림에서도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 19인치 휠 및 노면의 감쇄력을 제어하는 액티브 댐핑 컨트롤(ADC)기능,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BSW)및 주차 조향보조 시스템(EPA) 등을 추가할 수 있다.   한편 SM6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동급 차종 대비 앞선 세대의 기술과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 상품성 등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가장 치열한 국산 중형세단 시장에서 지난해까지 2년 연속 판매 2위 자리를 유지했으며, 올 2월에는 내수용 차량의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SM6는 국내 중형 세단 중 최초로 다양한 ADAS(첨단 운전자 안전 시스템) 및 R-EPS,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등을 적용했으며, 디젤모델인 1.5 dCi는 복합연비 17.0km/ℓ로 경차 수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안전도(2016년 국토부)와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2017년 컨슈머인사이트)면에서도 중형차 최고 점수를 유지했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2019년형 SM6 출시와 함께 신규 외관 컬러인 ‘보르도 레드’를 전면에 내세워 ‘Inspired by sensuality’라는 컨셉트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3월 31일까지 르노삼성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아울러 추첨을 통해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3명), 제주신화월드 리조트 이용권(7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에서 SM6 라운지를 운영한다. SM6 라운지에서는 ‘2019년형 SM6 보르도 레드 차량전시 및 르노삼성차 전자상거래 시스템인 ‘e-쇼룸’체험, 음료 제공, 현장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고객이벤트가 진행된다.   르노삼성자동차 신문철 영업본부장은 “2019년형 SM6는 트림별로 다양한 사양을 추가해 프리미엄 가치를 높이는 반면, 가격 변동은 최소화해 동급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이번 2019년형 SM6출시를 통해 중형세단 시장에서 르노삼성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SM6 19년형의 가격은 사양 가치가 대폭 높아짐에 따라 각 트림에 따라 이전 대비 5만~40만 원 인상되었다. 파워트레인별 가격대는 ▲2.0 GDe 2450만~3100만 원 ▲1.6 TCe 2840만~3270만 원 ▲1.5 dCi 2600만~3030만 원 ▲2.0 LPG 2060만~2785만 원 등이다.   2019년형 SM6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뉴 밴티지’ 국내 공식 론칭 행사 성료 2018-02-28
[Aston Martin – Press Release]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뉴 밴티지’ 국내 공식 론칭 행사 성료좌) 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  우)애스턴마틴 본사 소 이치 테라시마(Shoichi Terashima) - 2월 21일 (수) 반포에 위치한 애스턴 마틴 전시장에서 뉴 밴티지 서울 론칭- 2월 23일 (금),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에서 뉴 밴티지 부산 론칭- 각 론칭 행사에 200여 명에 달하는 게스트 참가로 성황리에 행사 진행- 뉴 밴티지, 8단 ZF 트랜스미션과 결합된 4.0리터 트윈터보 엔진 탑재- 최고 속도 314 km/h, 제로백 3.6초-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와 테일라이트로 애스턴 마틴의 존재감 부각 2018년 2월 27일 (화), 서울 –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 21일과 23일, 애스턴 마틴 서울 전시장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뉴 밴티지”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리는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국내에 곧 출시가 될 것이라고 밝힌 지 약 두 달여 만에 드디어 애스턴 마틴의 아이코닉 모델, 뉴 밴티지가 국내에서 공식 론칭 행사를 가졌다. 서울과 부산에서 두 차례 진행된 이번 론칭 행사는 각 행사에 200여 명에 달하는 게스트가 참가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밴티지의 명성을 그대로 입증하였다. 또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부산에서 23일 공식 론칭 행사와 24일 전시 및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고객의 요구에 답하기도 했다. 애스턴 마틴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밴티지는 지난 70년 동안 애스턴 마틴의 가장 순수한 스포츠 모델로 1951년 DB2에 고출력 엔진 옵션을 처음 적용하면서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영화 ‘007 스펙터’에 등장했던 콘셉트카 DB10과 트랙 전용 모델인 Vulcan을 연상시키는 뉴 밴티지의 디자인은 스포츠카가 요구하는 날렵하면서도 근육질이 돋보이는 외관과 뛰어난 퍼포먼스의 조합을 자랑한다.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또한 새롭게 적용되어 또 다른 시그니처를 형성, 도로 위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애스턴 마틴의 존재감을 보여 준다.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의 이계웅 대표는 “뉴 밴티지는 애스턴 마틴과 모터스포츠의 관계를 계속해서 계승 및 발전시켜 탄생한 모델로 기존 밴티지의 역사와, 모터스포츠의 살아있는 감성, 그리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더해진 아주 유니크한 차”라고 설명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공개될 뉴 밴티지가 오랫동안 기다리신 여러분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거라 자신한다”라고 말하며 뉴 밴티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날 행사에는 애스턴 마틴의 아시아 태평양 총괄 소이치 테라시마 또한 참가하여 뉴 밴티지의 국내 론칭을 축하했다. 소이치 테라시마는 “사람들이 뉴 밴티지를 만났을 때 떠오르는 단어는 아마 ‘맹렬하다’와 ‘사납다’일 것입니다. 뉴 밴티지는 운동감이 넘치는, 마치 포식 동물과도 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스턴 마틴의 대담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더욱 선명하게 반영되어 있으며, 리어 데크의 리드와 커다란 리어 디퓨저와 통합된 새로운 사이드 스트레이크는 더욱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라며 뉴 밴티지에 대해 설명했다. 뉴 밴티지는 건조 중량 1,530kg과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의 탑재로 가장 순수한 스포츠카의 드라이빙 감성을 전달한다. 프런트 미드쉽 구조로 새롭게 개발된 고성능, 고효율 엔진이 최적의 무게 중심과 50:50의 무게 밸런스를 위해 가능한 가장 낮은 포지션에 적용되었다. 또한, 후면에 장착된 ZF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하여 최대 510마력과 2,000~5,000 rpm에서 685nm이라는 놀라운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314km/h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6초에 불과하다. 뉴 밴티지는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을 통해 2018년 3분기,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새 모델 출시와 함께 2018년 국내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 문화의 성장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대 및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1913년 영국에서 시작된 애스턴 마틴은 지난 한세기 동안 ▶파워(Power), ▶ 뷰티(Beauty), ▶소울(Soul)이란 키워드와 함께 영국 고유의 유산을 간직한 상징적인 스포츠카로 이름을 알려왔다. 최첨단 기술력과 철저한 장인정신으로 완성되는 애스턴 마틴은 지난 2014년 9월 새롭게 취임한 CEO 앤디 팔머(Andy Palmer)와 함께 향후에도 브랜드 명성에 걸 맞는 제품 라인업을 개발, '럭셔리 영국 스포츠카'의 명성을 지속시킨다는 방침이다. 본사는 영국 개이든(Gaydon)에 있다.    
마세라티, 2018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국내 출시 2018-02-28
마세라티 2018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국내 출시   - 새로운 범퍼 디자인과 바디라인, 알피에리 콘셉트그릴과 레이싱 스타일 인테리어 적용- 시그니처 디자인 ‘스포트(Sport)’, 레이싱DNA 강조 ‘MC(MaseratiCorse)’ 두 가지 트림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018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 및그란카브리오(GranCabrio)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70년 이상의 세월을 거쳐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그란투리스모의 카브리올레모델)는 향상된 성능은 물론 혁신적인 프론트·리어 범퍼 디자인과 바디라인, 레이싱스타일의 인체공학적 인테리어를 통해 마세라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의 쿠페로 2018년 새롭게탄생했다. 그란투리스모 MC는 4.7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을탑재하여 최대 출력 460마력과 최대 토크 53.0kg·m을 발휘한다. 4.7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01km/h, 복합연비 6.2Km/l, CO2 배출량은 275g/km이다. 판매 가격은 그란투리스모모델 ▲스포트 트림 2억1천9백만원▲MC 트림 2억3천4백만원, 그란카브리오 모델 ▲스포트 트림 2억4천1백만원 ▲MC 트림 2억5천4백만원이다. 내·외관 디자인2018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더욱 날카로워진 전면과 웅장해진 후면, 그리고 뚜렷한 바디라인으로 정지상태에서도 질주하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이전 모델의 돌출된 타원형 그릴은 알피에리 콘셉트에서 영감을 얻은대형 ‘상어 코’ 형태의 육각형 그릴로 대체되어 역동성을 강조했다. 새로운 프론트 범퍼와 프론트 스플리터는차체 공기 흐름 분포를 개선하면서 공기저항계수를 0.33에서 0.32로 10% 낮췄다. 리어 범퍼는 유려한 곡선미와 함께 안정감을 강조한 디자인으로차의 실루엣을 훌륭하게 마무리한다. 계기판은 고급 천연 가죽과 정교한 스티치로 새단장을 마쳤으며, 계기판 위쪽에 위치한 마세라티 시계는 차의 아날로그적 매력을 더욱 강조한다. 파워트레인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페라리 마라넬로 공장에서 마세라티만을 위해 독점 제작된 4.7리터 V8 자연흡기엔진과 6단 ZF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V8 엔진은 마세라티의 레이싱 혈통을 여실히 보여주는 고회전력 퍼포먼스와 드라이버의 오른쪽 발과 엔진이 연결된 듯 느껴지는 날카로운반응력을 선사한다. 6단 ZF자동 변속기는V8엔진에 맞춘 정확한 설계로 어떤 노면 조건에서도 파워풀한 주행 능력을 제공한다. 변속기는오토 노멀, 오토 스포츠, 매뉴얼 노멀, 매뉴얼스포츠와, 차량 반응을 더욱 부드럽게 하고 연료 효율을 높이는 ICE(Increasedcontrol & efficiency) 모드까지 총 5개 변속 모드를 제공한다. 타원형 배기관 테일파이프는 마세라티 시그니처 배기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스포츠모드로 전환 시 더욱 풍부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생성한다. 그란투리스모 MC는 4.7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01km/h, 복합 연비 6.2Km/l,CO2 배출량은 275g/km이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새로운 첨단 인포테인먼트시스템은 드라이버 인터페이스를 대폭 강화하며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포함한 기민한터치 반응을 갖춘 8.4인치 고해상도 정전식 터치스크린이 새롭게 탑재되었다. AppleCarPlay 및 Android Auto 스마트폰 미러링 기능이 호환 가능하며 중앙 콘솔 영역의콘트롤 버튼이 이전보다 더욱 심플하게 리뉴얼 되었다. 기어 레버 옆에 위치한 로터리 컨트롤로 볼륨 및 기본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보다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다. 내부에는 12V 전원소켓, USB 충전 포트, SD 메모리 슬롯과 AUX 소켓 등이 탑재됐다. 10개의 스피커, 10개의채널, 750W 앰프 및 고성능 서브 우퍼로 구성된 Harman Kardon 프리미엄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갖춰 탑승객 전원에게 뛰어난 사운드 출력과 음질을 제공한다.  Sport·MC 두 가지 트림2018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전통적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은 스포트(Sport) 트림과레이싱 DNA를 강조한 MC(Maserati Corse) 트림으로 출시되었다. 피닌파리나 디자인을이어받은 스포트 트림은 전면부에 깊게 깎긴 원형 그릴이 범퍼 가장자리 타원형 배기구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함을 완성한다.스포트 트림에만 기본 적용되는 스카이훅 서스펜션은 더욱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한다. MC트림에는 중앙의 투명한 디퓨저를 통과하는 원형 배기구를 장착해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했다. 모터 레이싱카혈통을 강조한 MC 트림은 중앙 공기 흡입기구와 2개의 대형 에어 벤트가장착된 경량 카본 파이버 보닛으로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GTA4 레이싱 차량과 같이 차량 후방 중앙에재배치된 작고 가벼운 소음기는 스포츠 모드에서 숨이 멎을 정도로 짜릿한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 및 그란카브리오(GranCabrio) 라인업 주요 제원>      항목 GranTurismo MC GranTurismo Sport GranCabrio MC GranCabrio Sport 엔진타입 V8 V8 V8 V8 배기량(cc) 4,691 4,691 4,691 4,691 최고 출력(hp/rpm) 460/ 7,000 460/ 7,000 460/ 7,000 460/ 7,000 최대 토크(kg.m/rpm) 53.0/4,750 53.0/4,750 53.0/4,750 53.0/4,750 변속기 자동 6단 자동 6단 자동 6단 자동 6단 최고 속도(km/h) 301 299 291 288 제로백(Sec.) 4.7 4.8 4.9 5.0 복합연비(km/ℓ) 6.2 6.2 6.1 6.1 도심연비(km/ℓ) 5.2 5.2 5.1 5.1 고속도로연비(km/ℓ) 8.0 8.0 7.9 7.9 CO2 배출량(g/km) 275 275 278 278 전장(mm) x 전폭(mm) x 전고(mm) 4,920*1,915 *1,355 4,910*1,915 *1,355 4,920*1,915 *1,380 4,910*1,915 *1,380 휠베이스(mm) 2,940 2,940 2,940 2,940 공차중량(kg) 1,890 1,890 1,995 1,995 연료탱크용량(L) 92 92 75 75 가격(원) 2억3천4백만원 2억1천9백만원 2억5천4백만원 2억4천1백만원       
현대차, 신형 싼타페 출시 2018-02-21
사용자 경험(UX) 최우선으로 고려한 SUV의 新 혁명!현대차, 신형 싼타페 출시현대자동차㈜는 21일(수)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싼타페’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신형 싼타페, 고객 세심히 배려하는 캄테크로 무장한 ‘인간 중심 신개념 중형 SUV’- 8영업일만에 1만 4천여대 사전계약…동급 최고 상품성에 합리적 가격 책정으로 큰 인기- 고급스러우면서 웅장함 넘치는 외관에 인간공학적 설계 바탕으로 고품격 실내공간 구현- 개선 R엔진, 8단 자동변속기/R-MDPS 기본 적용…동급 최고 연비에 주행성능 극대화- 운전 모드 따라 구동력 능동 제어하는 전자식 AWD 시스템 HTRAC 현대차 최초 탑재- 핵심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 국산차 최초로 전 모델 기본 적용…안전 철학 반영 - 서버형 음성인식, 사운드하운드, 음성 메모, SMS 읽어주기 등 첨단 IT 사양 대거 적용- 신형 싼타페 체험관, 전국 단위 대규모 시승 행사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 진행 대한민국 중형 SUV의 자부심 ‘신형 싼타페’가 공식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21일(수)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싼타페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신형 싼타페는 고객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혁신적인 스케일의 변화를 통해서 차원이 다른 SUV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신형 싼타페가 탈수록 만족과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중형 SUV 차급의 걸작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2012년 출시된 3세대 싼타페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4세대 신형 싼타페는 제품개발 초기부터 완성까지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완성된 ‘인간 중심의 신개념 중형 SUV’다.    특히 사용자를 세심히 배려하는 최근의 캄테크(Calm-Tech)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며 철저히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관점에서 개발된 신형 싼타페는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성능, 안전·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목표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며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췄다. 신형 싼타페는 전장 증대와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 등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웅장한 외관을 연출하는 한편,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로 실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최적의 패키지 설계로 동급 최고 수준의 거주공간을 구현하고 실용적이고 넉넉한 적재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대표 SUV에 걸맞은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을 현대차 최초로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하는 동시에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다양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기본 적용하며 안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다. 이외에도 ▲ 사운드하운드 ▲서버형 음성인식 ▲음성 메모 ▲SMS 읽어주기 ▲애플 카플레이 및 미러링크 등 차량 커넥티비티 기술이 반영된 최첨단 IT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고객에게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스마트한 주행경험을 선사한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최대 기대주로 주목받는 신형 싼타페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SUV 시장에서 강력한 판매 돌풍을 일으킴과 동시에 현대차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형 싼타페는 디젤 2.0, 디젤 2.2, 가솔린 2.0 터보 등 세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디젤 2.0 모델은 모던,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프레스티지 ▲디젤 2.2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디젤 2.0 모델이 ▲모던 2,895만원 ▲프리미엄 3,095만원 ▲익스클루시브 3,265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395만원 ▲프레스티지 3,635만원, 디젤 2.2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410만원 ▲프레스티지 3,680만원,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815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115만원이다.   ▣ 2주만에 1만 4천여대 사전계약 선풍적 인기…국내 SUV 역대 최대 기록 달성 신형 싼타페는 사전계약을 실시한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간(영업일 기준 8일) 1만 4,243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사전계약 개시 첫날에만 총 8,192대가 계약돼 국내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 SUV 차종 중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하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6일간 진행된 고객 대상 사전공개 행사에는 당초 예상했던 4천여명을 크게 초과한 6천 5백여명이 방문했으며, 참가 고객들은 ▲기존 대비 확 커진 사이즈와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넉넉한 실내공간 및 트렁크 용량 ▲기본화된 첨단 안전사양 등에 큰 만족을 보였다.   사전계약 고객 분석 결과, 전체 고객의 50.3%가 3040세대 고객으로 나타났으며, 주력인 디젤 2.0 모델이 67%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 동급 최고 상품성에 합리적 가격 책정으로 고객 혜택 높여 신형 싼타페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시장의 경쟁 상황과 고객들의 기대를 반영해 합리적으로 가격을 책정함으로써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디젤 2.0 모델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은 강화된 유로6 기준에 대응하는 한편, ▲8단 자동변속기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로 구성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 등을 대거 기본 적용하면서도 전 모델 대비 100만원 인상된 2,895만원으로 가격을 책정해 고객의 기대에 최대한 부응하고자 했다. 아울러 디젤 2.2 모델은 기존 한 개 트림에서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두 개 트림으로 확대 운영하면서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가격을 전 모델 대비 75만원 인하함으로써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R2.2 엔진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디젤 모델과 마찬가지로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등을 적용하면서도 프리미엄 트림 가격을 전 모델 대비 40만원 인하하며 상품경쟁력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HTRAC은 기존 싼타페에 적용된 시스템 대비 성능이 향상됐으나 가격은 오히려 10만원 낮추면서 SUV의 본질인 AWD 시장 공략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 고급스러우면서 웅장함 넘치는 외관에 인간공학적 설계로 고품격 실내공간 구현(디자인 3D동영상) 코나, 넥쏘에 이어 현대차의 새로운 SUV 디자인 정체성이 적용된 신형 싼타페는 기존 싼타페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확 커진 몸집에 웅장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로 국내 SUV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신형 싼타페의 외관 디자인은 전장 및 전폭 증대와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보다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싼타페의 전면부는 ▲헥사고날 패턴의 입체감 있는 디테일로 웅장함을 극대화한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주간주행등(DRL)과 헤드램프가 상하로 나눠진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Composite Light) ▲그릴 상단의 대형 크롬 가니쉬 ▲볼륨감 넘치는 후드 디자인 등을 적용해 당당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측면부는 전체적으로 안정감 넘치는 비례를 바탕으로 ▲주간주행등(DRL)에서 리어램프까지 간결하고 날렵하게 뻗은 사이드 캐릭터 라인 ▲다이내믹한 휠아치 그래픽 ▲입체적이고 품격 있는 휠 디자인 등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와이드하면서 안정적인 스탠스가 강조된 후면부는 ▲스키드 플레이트 일체형의 볼륨감 넘치는 범퍼 디자인 ▲개성 있는 형상의 리어램프 ▲좌우 리어램프를 시각적으로 연결해주는 크롬 가니쉬 등으로 당당함과 안정감을 동시에 갖췄다.  신형 싼타페는 전장 4,770mm, 전폭 1,890mm, 전고 1,680mm, 휠베이스 2,765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하고 강인한 외형을 갖췄다. (기존 : 전장 4,700mm, 전폭 1,880mm, 전고 1,680mm, 휠베이스 2,700mm) 특히 기존 모델 대비 전장과 휠베이스가 70mm와 65mm, 전폭이 10mm 각각 증대돼 신형 싼타페만의 당당한 외관 이미지를 연출하는 동시에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신형 싼타페의 실내공간은 수평형의 와이드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용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동시에 실내 곳곳에 정교한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소재 및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고품격 실내공간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먼저 크래쉬패드 상단 슬림화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의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으로 최상의 시야감을 확보하는 한편, 크래쉬패드와 도어 암레스트 등 주요 부위에 인조 가죽을 적용해 고급감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속도계 등 각종 주행정보를 고해상도의 7인치 컬러 LCD로 구현한 버추얼 클러스터를 적용해 첨단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서로 다른 색이 혼합돼 편안한 느낌을 주는 멜란지 내장재와 가죽 뒷면을 부드럽게 가공한 느낌의 스웨이드 내장재 등 고급 원단을 실내 곳곳에 적용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했다. 신형 싼타페는 사용자의 편의성과 감성만족을 극대화하는 ‘인간공학적 설계(HMI, Human Machine Interface)’를 적용,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 ▲누구나 생각한 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는 간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특히 디스플레이 화면과 조작 버튼 영역을 서로 분리하고 멀티미디어와 공조 버튼은 상하로 나눠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강화하는 등 운전자가 최대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자동차와 상호작용하며 편안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시트 편의사양 또한 신형 싼타페의 강점이다. 신형 싼타페는 ▲열선 시트 작동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자동으로 온도를 낮춰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 열선 시트’ ▲운전석 쿠션 끝단의 슬라이딩 및 회전 기능으로 허벅지 지지감을 높인 ‘운전석 쿠션 익스텐션’ ▲운전자가 설정한 자세를 2개까지 기억해 버튼 조작에 따라 변경할 수 있는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및 2열 승객이 동승석 시트 위치를 손쉽게 조절 가능한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등 고급 시트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탑승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신형 싼타페는 ▲화이트 크림 ▲퓨어 화이트 ▲타이푼 실버 ▲와일드 익스플로러 ▲마그네틱 포스 ▲얼시 브론즈 ▲레인 포레스트 ▲팬텀 블랙 ▲라바 오렌지 ▲스토미 씨 등 10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그레이 ▲다크베이지 등 3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해 보다 다양해진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 최적의 인테리어 패키지 설계로 공간 활용성 극대화 신형 싼타페는 중형 SUV 고객의 핵심 구매 기준인 공간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적의 인테리어 패키지 설계를 적용, ▲향상된 시계성과 개방감 ▲동급 최고 수준의 거주공간 ▲넉넉한 화물 적재공간 ▲뛰어난 3열 승하차 편리성을 제공한다. 신형 싼타페는 ▲A필러 하단 가림폭 축소 ▲벨트라인 높이 하향화 ▲3열 쿼터글라스 면적 증대를 통해 운전자 뿐만 아니라 2열과 3열에 탑승하는 모든 승객의 시계성과 개방감을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기존 모델 대비 전장 및 휠베이스 증가 ▲동급 최대의 1, 2열 레그룸 확보 ▲루프 길이 증대에 따른 3열 헤드룸 증가 등 전좌석에서 탑승객의 실사용 공간을 넓혀 언제나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화물적재 공간 또한 5인승의 2열 후방 트렁크 용량은 585ℓ에서 625ℓ로, 7인승의 3열 후방 용량은 125ℓ에서 130ℓ로 각각 늘리며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VDA 기준) 신형 싼타페는 ▲2열 워크인 슬라이딩량 증대 ▲2열 좌석에 전자식 버튼으로 손쉽게 시트를 접고 움직이는 것이 가능한 원터치 워크인&폴딩 기능 적용 ▲3열에 승하차 보조 손잡이 적용 등 어린 자녀가 주로 타게 되는 3열의 승하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3열 공간은 탑승과 거주가 불편하단 그간의 고정관념을 확실히 깼다. ▣ 개선 R엔진, 8단 자동변속기/R-MDPS 기본 적용…동력 및 주행 성능 대폭 향상 신형 싼타페는 파워트레인의 완성도를 높이며 동력성능과 주행성능에서도 국내 대표 중형 SUV에 걸맞은 성능을 구현했다. 신형 싼타페는 ▲디젤 R2.0 e-VGT ▲디젤 R2.2 e-VGT ▲가솔린 세타Ⅱ 2.0 터보 GDi 등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디젤 2.0 모델은 최고출력 186마력(ps), 최대토크 41.0kgf·m, 복합연비 13.8km/ℓ의 엔진성능을 갖췄으며,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에 복합연비 13.6km/ℓ를 구현했다. (2WD/5인승/18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폭발적인 성능에 복합연비 9.5km/ℓ를 달성했다. (2WD/5인승/18인치 타이어 기준) 신형 싼타페는 성능이 개선된 R엔진이 탑재돼 연비 효율성이 극대화됐으며, 특히 요소수를 활용한 SCR(선택적 환원 촉매 저감 장치) 시스템이 적용됨으로써 강화된 유로 6 기준을 만족시키며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신형 싼타페는 전 모델에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동급 최고의 연비를 구현하고 주행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형 싼타페는 전동 모터가 랙에 장착돼 조향값을 인지, 랙을 직접 구동시켜 정교한 조향 응답성을 구현하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탑재했다.  신형 싼타페는 현대차 최초로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이 적용돼 운전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동시에 악천후 및 험로 주행시 주행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구체적으로 HTRAC은 구동력 제어가 제한적인 일반 전자식 4륜구동 방식과 달리 운전자가 선택한 4가지 주행모드(ECO/COMPORT/SPORT/SMART)에 따른 엔진 토크·변속·핸들 조작감과 연동해 좌우 바퀴의 제동력과 전·후륜의 동력을 가변 제어하는 진화한 방식이 탑재됐다. 특히 4륜구동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동 배분력을 클러스터에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세심히 배려하고자 했다. 이외에도 신형 싼타페는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다양한 공력 개선 기술로 공력성능을 극대화함으로써 동급 최고 수준인 0.337의 공기저항계수(Cd)를 실현, 고속주행시 안정감을 확보하고 실연비를 개선시켰다. 아울러 ▲차체 주요 부위 흡차음재 확대 ▲배기소음 저감 ▲차음 윈드쉴드 글래스 적용 등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공회전 진동, 로드 노이즈, 윈드 노이즈 등을 대폭 감소시킴으로써 우수한 정숙성을 실현했다. ▣ 최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 기본 적용…안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 제시(ADAS 3D동영상) 신형 싼타페는 차체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최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하며 전방위적인 안전성을 확보했다. 먼저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해 차체 평균 인장강도를 기존 대비 14.3% 끌어올려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높였다. 또한 충돌 시 승객실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핫스탬핑 적용 부품 수를 2.5배 확대하고, 차체 주요 부위 결합구조 및 내구성능 강화 등을 통해 차체 비틀림 강성을 15.4% 향상시키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 이러한 충돌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신형 싼타페는 국내외의 각종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체 시험 결과) 신형 싼타페는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및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및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 핵심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국산차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며 안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다. 이와 함께 ▲승객 하차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사고를 예방해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와 ▲초음파 센서 감지로 영유아를 비롯한 뒷좌석 동승자의 차량 내 방치사고를 예방해주는 ‘후석 승객 알림(ROA)’을 각각 세계 최초로 적용하고, ▲전면 주차 차량의 후진 출차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해주는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를 현대차 최초로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신기술로 고객의 안전을 배려했다.(SEA 동영상)  (ROA 동영상) 현대차는 최초 탑재된 이들 첨단 안전 신기술 외에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top&Go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등이 포함된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를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 커넥티비티 기반 첨단 IT 편의사양 대거 적용…고객 이용 편의 크게 향상 인공지능(AI)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중심으로 최첨단 IT 편의사양이 다양하게 탑재된 것 또한 신형 싼타페의 자랑거리다. 먼저 신형 싼타페는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루링크가 적용됐으며, 특히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실시간 길안내 등 무상 서비스의 이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대폭 확대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음원 서버를 통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가 탑재됐으며,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이외에도 신형 싼타페는 ▲급한 메모가 필요할 경우 음성으로 말하면 이를 녹음해주는 ‘음성 메모’ 기능과 ▲문자가 오면 내비게이션 화면에 수신 알림을 해주고 이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SMS 읽어주기’ 기능을 비롯해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 및 미러링크 등 다양한 IT 사양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이 같은 IT 신기술 외에도 신형 싼타페는 마이크로 에어 필터와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활용해 원터치로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탈취까지 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적용하는 등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현했다.  아울러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는 차량 전·후·측면의 360도 영상을 보여줘 운전자가 안전하고 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자동 세차장의 레일 진입을 도와주는 ‘세차장 진입 지원 가이드라인’ ▲트렁크에 짐을 싣거나 내릴 경우를 대비해 테일게이트가 열리거나 닫힐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알려주는 ‘테일게이트 가이드라인’ ▲차량 후면 트레일러 체결을 위해 후면 바닥 영상과 가이드라인을 표시해주는 ‘트레일러 체결 가이드라인’ 등 사용자 경험(UX)이 적극 반영된 고객 배려 기능이 함께 탑재됐다.(SVM 3D동영상) 이밖에도 ▲국산 SUV 최초의 ‘윈드실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운전석 암레스트에 위치한 버튼으로 간단히 조작 가능한 ‘전자식 차일드 락’ ▲배터리 과다방전을 감지해 시동시 경고해주는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 사운드 시스템’ ▲테일게이트의 오픈 속도를 선택 가능하도록 한 ‘테일게이트 개폐 속도 조절 기능’ 등의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고객의 이용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 제품 체험관, 대규모 시승 행사 등 신차 효과 극대화 위한 다양한 활동 진행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의 3대 특장점인 ▲디자인 ▲공간성 ▲안전성과 새롭게 적용된 캄테크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광고 및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먼저 3월 초부터 약 한 달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신형 싼타페 체험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의 대규모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전국 주요 도시의 핫플레이스와 휴양지, 캠핑장 등에 신형 싼타페를 전시함으로써 초기 신차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애견, 자전거, 캠핑 등의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취미와 신형 싼타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신형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된 캄테크 기술을 3D 모델링, 마임 콘셉트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싼타페는 고객이 차량을 이용하는 모든 순간에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며 국내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라며,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신형 싼타페가 올해 국내 뿐만 아니라 현대차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형 싼타페 제원표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판매 개시 2018-02-13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판매 개시           - 12일부터 본격적인 판매 돌입                ▷ 전 모델 실용영역 성능 강화된 터보엔진 탑재               ▷ 탁월한 성능 밸런스 갖춘 1.4 터보, ▲모던 2,13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                ▷ 파워풀한 주행성능의 1.6 터보, ▲스포츠 2,20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          - 민첩한 주행성능, 차별화된 디자인, 안전편의사양 기본 적용 등 고객 만족에 힘써          - 2월 계약 고객 카카오 미니 증정, 전국 전시 행사 등 다양한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현대차가 신형 벨로스터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가 신형 벨로스터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자동차㈜는 12일(월)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2개 모델, 4개 트림으로 운영되는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은 1.4 터보 ▲모던 2,13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 1.6 터보 ▲스포츠 2,20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이다. 신형 벨로스터는 전 모델에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고 1,000~2,000rpm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터보 엔진을 기본 장착해 저중속에서의 순간 가속력 등 실용영역 성능을 강화시켰다.  여기에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기본 장착한 1.4 터보 모델은 13.1 km/ℓ의 연비와 가솔린 2.4 엔진 수준의 최대 토크(24.7Kgfㆍm)를 달성해 일상 속 드라이빙에서 최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주행 성능 밸런스를 갖췄다.  1.6 터보 모델은 수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하고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해 2,000~4,0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넘어서는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도록 했다.(최대 토크 : 27.0Kgfㆍm, 오버부스트시 : 28.0Kgfㆍm) 이와 더불어 모든 1.6 터보 모델에 ▲순간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퍼포먼스 게이지를 기본화하고, ▲RPM 게이지를 형상화한 1.6 터보 전용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추월 등의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높이는 ‘DS(Drive Sporty) 모드’와 패들쉬프트를 적용한 1.6 터보 전용 7단 DCT 등 운전의 즐거움을 더할 요소들을 탑재했다. 특히 현대차는 수동변속기 모델에는 제한적인 옵션만 추가할 수 있었던 기존 국산차들과 달리 국내 최초로 모든 옵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수동 매니아들의 선택 폭을 크게 넓혔다. 신형 벨로스터의 디자인은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역동적인 쿠페 스타일의 외관과 운전자 중심의 실내 등 파워풀한 주행성능에 걸맞게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또한 현대차는 ▲투톤 루프를 추가비용 없이 선택사양으로 제공하고(※ 투톤 루프 적용 외장 컬러 限) ▲라디에이터 그릴 및 프론트 범퍼 ▲휠 ▲리어 머플러 및 범퍼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에 모델별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외관의 비대칭 콘셉트를 이어 받은 실내는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시키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등 운전자가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강력한 주행성능을 뒷받침할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 적용했다.   신형 벨로스터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으며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내비게이션 패키지 적용시 限) 또한 전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와 ▲전방 충돌 경고(FCW)를 현대차 최초로 기본 적용했으며,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충돌 경고(RC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운영한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각종 이벤트를 비롯한 전시행사를 준비했다. 2월 한 달간 신형 벨로스터를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카카오 통합 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가 적용된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와 카카오미니 전용 피규어, 멜론 6개월 스트리밍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전국 지점 및 대리점에서 신형 벨로스터 구매 상담을 받은 고객 10만명에게는 핀테크 전문기업 ‘코나아이’와 협업해 제작한 충전형 IC카드 ‘벨로스터 카드’를 증정한다. 벨로스터의 외장과 투톤 루프의 컬러 조합으로 디자인된 벨로스터 카드는 스타벅스 30% 할인 등 10여종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현대차는 3월부터 5월까지 벨로스터 카드를 소지하거나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입장코드를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몰인 ‘벨로스터몰’을 오픈하고 매월 12일을 ‘벨로스터 데이’로 정해 벨로스터 렌탈 시승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오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양일간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코엑스를 시작으로 3월 중순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고객들이 직접 실차를 보고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전시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 www.hyundai.com 참조) 현대차 관계자는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신형 벨로스터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은 새로운 드라이빙 감성을 선사할 것”이라며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보도자료 출처: 현대 자동차] 현대자동차㈜는 12일(월)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 ‘올 뉴 K3’ 탄생 2018-02-14
준중형 이상의 가치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기아차, ‘올 뉴 K3’ 탄생 - 6년 만의 2세대 풀체인지 모델 … 15.2km/ℓ 경차급 연비 실현- 차세대 P/T 스마트스트림 최초 탑재 … 준중형 세단 이상의 상품성     … 80mm 길어진 전장 기반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 완성     … 동급 최대 트렁크 용량 502L, 거주성 및 개방성 향상된 실내공간     …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기본 장착,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적용- 13일부터 사전계약 접수 … 4가지 트림 운영, 합리적 가격 책정 예정- 사전계약 고객 대상 차량 외부손상 수리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제공 국내 준중형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올 뉴 K3’가 탄생했다. 기아자동차(www.kia.com)는 13일(화) 워커힐 호텔(서울 광장동 소재)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 K3’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국내 준중형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올 뉴 K3’가 탄생했다.  기아자동차(www.kia.com)는 13일(화) 워커힐 호텔(서울 광장동 소재)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 K3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박한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준중형 세단 이상의 상품성을 지닌 올 뉴 K3가 고객가치증대를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리드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 뉴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올 뉴 K3는 ▲15.2km/ℓ 경차급 연비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넓고 편안한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을 통해 준중형 세단을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올 뉴 K3의 트림을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4가지로 세분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기본 트림(트렌디) 가격을 1,590만원~1,610만원 사이에서 책정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 ▲트렌디 1,590만원~1,610만원 ▲럭셔리 1,810만원~1,83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원~2,050만원 ▲노블레스 2,220만원~2,240만원 범위 내 책정 예정) 기아차는 13일(화)부터 전국 기아자동차 영업점을 통해 올 뉴 K3의 사전계약을 받는다. ■ 차세대 P/T ‘스마트스트림’ 적용, 15.2km/ℓ 경차급 연비 실현  기아차는 지난 5년여 기간 동안 ▲실 연비 개선 ▲실용 성능 향상 ▲배출 가스 저감 등을 목표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올 뉴 K3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의 최적 조합을 통해 15.2km/ℓ(15인치 타이어 기준)의 경차급 연비를 인증받았다. 이는 기존 K3 모델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다.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하여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하는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으로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줄여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스마트스트림은 ‘경차급 연비’는 물론 우수한 체감 성능 및 강화된 내구성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확보했다.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라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변속 응답성, 직결감 등 변속감을 최적화하여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변속을 수행하는 부품인 벨트에 고효율 금속 체인 벨트를 적용했다. 전달 효율이 우수한 체인 형태로 연비가 개선되고, 금속 재질로 벨트의 마모 내구성이 강화되었다. 유압 조절을 위한 유량 공급장치에는 구동 토크를 감소시키는 베인 타입 펌프를 적용해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스마트스트림이 적용된 올 뉴 K3는 최고출력 123마력(PS), 최대토크 15.7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  지난 1월 15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올 뉴 K3는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으로 ‘리틀 스팅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올 뉴 K3는 기존의 다이나믹한 디자인 콘셉트에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해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다. 전면부는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볼륨감을 더하고,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과 올 뉴 K3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엑스 크로스(X-Cross) LED DRL,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을 통해 역동성을 강조하고, 불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후면부는 화살 모양을 형상화한 애로우 라인(Arrow-line) LED 리어콤비램프와 이를 연결한 트렁크 가니쉬,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을 적용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올 뉴 K3는 기존 모델보다 커진 전장 4,640mm, 전폭 1,800mm, 전고 1,440mm, 축거(휠베이스) 2,700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한 외형을 갖췄다. (※기존 K3 전장 4,560mm, 전폭 1,780mm, 전고 1,435mm, 축거 2,700mm) 특히 80mm 증가한 전장 중 리어오버행(뒷바퀴 중심축에서 뒷범퍼 끝까지 거리)이 60mm 길어져 502ℓ(VDA 측정방식 기준)의 동급 최대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전고를 높여 승하차를 용이하게 했다. 올 뉴 K3는 1열, 2열 헤드룸과 2열 숄더룸 확장을 통해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으며, 2열에는 쿼터글라스를 적용해 뒷좌석 승객의 시계성과 개방성을 향상시켰다. 올 뉴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를 통해 와이드한 디자인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또한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배치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올 뉴 K3는 ▲런웨이 레드 ▲호라이즌 블루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스틸 그레이 등 신규 컬러 4종을 포함해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그래비티 블루 ▲오로라 블랙 펄 등 총 8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브라운 인테리어 등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 ■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사양  올 뉴 K3는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먼저 소비자 최선호 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감지)를 기본 장착했으며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 경고(BCW) 등을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을 통해 평균 인장강도 66kgf/㎟를 확보하고, 7개의 에어백 장착으로 강화된 신차 안전도 평가(KNCAP) 1등급을 목표로 하는 등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올 뉴 K3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 적용을 통해 운전 편의성을 강화했다. 카카오 I(아이)는 5년간 무료 이용 가능한 UVO 내비게이션에 적용되며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급속충전 USB 단자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등 고객을 섬세하게 배려한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 고객 니즈에 맞춰 다양한 트림 구성 및 합리적 가격 책정 기아차는 다양한 연령대가 분포한 준중형 세단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에 맞춰 올 뉴 K3를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4개 트림으로 운영한다.  올 뉴 K3는 ▲소비자 최선호 안전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감지)와 ▲올 뉴 K3의 시그니처인 엑스 크로스(X-Cross) LED DRL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을 높였다.  또한 애로우 라인(Arrow-line) LED 리어콤비램프가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를 기본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와이즈 패키지’를 럭셔리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도록 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렌디 트림은 경제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합리적 가격에 핵심 사양을 제공하며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선호사양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 럭셔리 트림은 운전 편의성을 중시하는 1~2인 탑승 수요 고객을 위해 앞좌석 통풍 및 히티드 시트 등 1열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2열 탑승 빈도가 높은 가족 수요 고객을 대상으로 뒷좌석 히티드 시트 및 에어 벤틸레이션 등 2열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은 고급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중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내장을 고급화하는 등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올 뉴 K3를 최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 뉴 K3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1,590만원~1,610만원 ▲럭셔리 1,810만원~1,83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원~2,050만원 ▲노블레스 2,220만원~2,240만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 사전계약 고객 대상 다양한 혜택 제공 기아차는 올 뉴 K3 사전계약과 함께 다양한 고객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올 뉴 K3 사전계약 고객 100명을 추첨해 ‘드라이브와이즈 무상 장착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 30일 출고 限)  출고 고객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엔진 및 동력전달 부품 보증기간을 기존 5년 10만km에서 10년 10만km로 5년 연장해주는 ‘스마트스트림 더블 개런티’와 차량 외부 손상(차체 / 사이드미러 / 범퍼 파손 등)에 대해 100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스타일 개런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20만원 상당의 사은품(여행용 캐리어 / 블루투스 헤드셋 / 세차용품 중 택1)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5월 31일 출고 限) 기아차는 13일 올 뉴 K3 사전계약과 동시에 ‘드라이빙 딜라이트(Driving Delight)’를 테마로 한 TV 광고를 런칭한다. 이와 함께 올 뉴 K3의 특징을 위트있게 설명해주는 ‘K3 딜라이트 랩(K3 Delight Lab)’ 디지털 필름도 기아차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각종 포털 등 온라인에 런칭한다. (http://k3.kia.com) 9일부터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해 강릉 올림픽 파크 내에 위치한 기아차 홍보관 ‘Beat Play’에 올 뉴 K3를 전시 중이며, 지역별 특색에 맞춘 전시도 계획 중이다. 또한 27(화)부터 기아차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선발된 1천명의 고객에게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1000명의 시승’ 이벤트(3월 9일부터 5월 초까지)를 진행하고, 5월 말에는 ‘K3 연비왕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 뉴 K3는 2월 27일 공식 출시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 기아자동차]     
제네시스, G80 디젤 출시 2018-01-30
제네시스, G80 디젤 출시​- 뛰어난 상품성으로 더욱 완벽해진 G80 디젤 모델 출시 … 29일 시판- 높은 수준의 연비, 국내 대형 세단 최초 유로6 충족, 최고 수준의 정숙성 갖춰- G80 디젤 출시와 함께 제네시스 전 차종 내/외장 칼라 조합 선택폭 확대​​​​제네시스 브랜드는 29일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G80에 디젤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G80 디젤 모델은 ▲높은 수준의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등이 특징이다.G80 디젤 모델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복합연비는 13.8km/ℓ(2WD, 18인치 타이어 기준)로 가솔린 모델 대비 높은 연비 효율성을 갖췄다.​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디젤 모델에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NOx)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을 적용해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를 충족시켰다.​이에 따라 G80 디젤 모델은 배출가스에 의한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또한 차량 내부의 흡차음재를 추가 보강하고 소음/진동 저감 기술 적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확보했다.​G80 디젤 모델에는 ▲엔진 회전 진동의 반대방향으로 회전해 차량에 전달되는 진동을 줄여주는 ‘진동 저감형 토크 컨버터(CPA, Centrifugal Pendulum Absorber)’ ▲주행/정차 등 상황에 따라 엔진 마운트 특성을 바꿔주는 ‘전자제어식 엔진 마운트(ECM, Electronic Controlled engine mount)’ ▲엔진 정보, 감지된 소음을 바탕으로 소음과 반대 위상의 신호를 보내 소음을 상쇄시키는 ‘실내 소음 저감장치(ANC, Active Noise Cancellation)’ 등이 장착돼 최상의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아울러,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디젤 모델 출시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에 속해있는 전 차종(G70, EQ900 포함)의 모델별 내/외장 칼라 조합을 확대해 운영한다.​이에 따라 제네시스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더욱 다양한 내/외장 컬러를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게 됐다.​제네시스 G80 디젤 모델의 판매가격은 ▲럭셔리 5,17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700만원이다.​제네시스 관계자는 “기존 G80의 고급감과 안락감은 물론, 높은 수준의 연료효율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G80 디젤을 출시했다”라며, “또한 강화된 배기 규제를 충족하여 배출가스에 의한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한편, G80는 지난해 11월 미국 최고 권위의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사인 ALG(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 Automotive Lease Guide)가 발표한 '2018 잔존가치상(2018 Residual Value Award)' 고급대형차 부문에서 최우수 잔존가치상을 수상하는 등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보도자료 출처: 현대 자동차]​​​
기아차, ‘더 뉴(The New) K5’ 출시 2018-01-29
 “더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온 지능형 자동차”기아차, ‘더 뉴(The New) K5’ 출시​-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릴 등 진보된 디자인 요소로 고급감과 스포티함 강화 … 가로형 레이아웃 LED 안개등, 신규 패턴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신규 알로이 휠 장착- 국내 중형 세단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보조 및 AI 기반 서버형 음성 인식 기술 적용- 서스펜션 강성 증대,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장착으로 상품성 향상- 가솔린 2.0, 가솔린 1.6터보, 디젤 1.7, LPI 2.0 등 4개 엔진 … 가격 1,845~3,150만원​ ​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K5가 한층 더 고급스럽고 스마트한 ‘더 뉴 K5’로 새롭게 태어났다.기아차가 25일(목)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K5’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기아차는 기존에 두 종류(MX, SX)로 운영했던 디자인을 단일화하고 ‘품격’과 ‘역동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K5’를 선보였다.‘더 뉴 K5’의 전면부는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릴(인탈리오 그릴)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 LED 헤드램프는 기존과 디자인 동일)​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새로운 패턴의 LED 리어콤비램프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리어 디퓨저로 고급감을 강조했다.​측면부는 조형미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신규 알로이 휠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실내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무드조명과 크롬 재질을 늘린 시동 버튼, 스티어링 휠, 클러스터 등으로 모던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더 뉴 K5'는 국내 중형 세단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돼 미래형 자동차에 한 발 더 다가섰다.​고속도로 주행보조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과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은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높여준다.​기아차는 주행 특성에 따라 주행모드를 선택해 운전자에 맞는 최적의 주행환경을 제공하는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Driving Rear view Monitoring) 등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이어 미국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 10개의 스피커와 1개의 외장앰프로 탑승객에게 최상의 입체 사운드를 제공한다.​또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유보) 3.0’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대폭 늘려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더 뉴 K5’는 가솔린 2.0, 가솔린 1.6 터보, 디젤 1.7, LPI 2.0 등 4개의 경쟁력 있는 엔진으로 구성됐다.​판매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럭셔리 2,270만원, 프레스티지 2,530만원, 노블레스 2,735만원, 인텔리전트 2,985만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프레스티지 2,535만원, 노블레스 2,6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085만원 ▲디젤 1.7 모델이 프레스티지 2,5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150만원이다.​이어 ▲LPI 2.0 렌터카 모델은 럭셔리 A/T 1,915만원, 프레스티지 2,225만원, 노블레스 2,43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650만원 ▲LPI 2.0 택시 모델은 1,845만원, 럭셔리 2,080만원, 프레스티지 2,290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K5는 2세대 연속으로 세계 디자인 상을 석권한 중형 세단 디자인의 상징과 같은 모델로 ‘더 뉴 K5’는 이를 계승함과 동시에 한층 진일보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차”라며 “‘더 뉴 K5’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편의사양, 안전성, 주행성능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높아진 상품성을 바탕으로 중형 시장 내 기아차의 입지를 더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기아차는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 ‘설연휴 시승단’을 운영해 귀향 고객에게 ‘더 뉴 K5’의 시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1월 3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m)에서 응모하면 된다.​또한 과거 K 시리즈(K3, K5, K7, K9)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더 뉴 K5’ 구매 시 누적 구매 횟수에 따라 현금 혜택을 제공하는 ‘K 로열티 구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쉐보레 볼트EV, 2018년 사전계약 개시 2018-01-16
쉐보레 볼트EV, 2018년 사전계약 개시- 신규 트림 추가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히고 가격 경쟁력 강화- 연중 도입 물량 5천여대로 대폭 확대해 국내 전기차 고객 수요 선점- 383km 주행거리와 독보적인 전기차 기술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 구축​​​2018. 1. 15쉐보레(Chevrolet)가 전기차 볼트EV (Bolt EV)의 2018년형 모델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오늘부터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접수한다.​383km의 획기적인 1회 충전 주행거리와 환경부 및 지자체 보조금 혜택 포함 2천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장거리 전기차 시대의 포문을 연 볼트EV는 이달 하순부터 시작될 전국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공모 시점에 앞서 “전기차, 이제 볼트의 시대”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친다.​쉐보레는 국내 고객의 폭발적인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도입 물량을 작년보다 대폭 늘어난 5천여대 수준으로 확보하고 연중 순차적으로 출고할 계획이다. 볼트EV는 지난해 3월 제품 출시 당시 사전계약 개시 2시간만에 판매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본격적인 장거리 주행 전기차 시대를 예고한 바 있다.​2018 볼트EV는 기존의 단일 트림에서 벗어나, 가격 대비 가치를 높인 엔트리 모델 LT와 LT 디럭스를 새롭게 추가하며 총3개의 트림으로 판매된다. 이를 통해 제품 기본 가격이 이전보다 221만원 낮은 4,558만원(보조금 혜택 전, LT기준)으로 책정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대폭 확대한다. 최상위 트림 프리미어 모델의 가격은 4,779만원으로 동결했다.​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쉐보레 볼트EV가 1회 충전 주행거리 383km라는 획기적인 성능으로 기존 전기차의 한계로 꼽히던 주행거리 제약을 해소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만큼 본사와의 긴밀한 협업를 통해 보다 많은 국내 고객들이 쉐보레 볼트EV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시장에서 전기차 리더십을 강화해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밝혔다.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된 볼트EV는 고강성 경량 차체에 60kW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과 고성능 싱글 모터 전동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해 204마력의 최대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특히, 수평으로 차체 하부에 배치한 배터리 패키지는 차체 하중 최적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넓은 실내 공간 확보를 가능케 한다. 또한, 쉐보레 최초로 볼트EV에 적용된 전자식 정밀 기어시프트와 전기차에 최적화된 전자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은 시속 100km까지 7초 이내에 주파하는 전기차 특유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함께 어울려 정밀한 주행감각과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볼트 EV는 작년 북미 시장 출시와 동시에 2017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 Car Of The Year), 2017 그린카 오브 더 이어(Green Car Of The Year), 미국 모터트렌드 2017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등 권위 있는 상을 차례로 수상하며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친환경 부문 2018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볼트EV는 북미 생산 공장의 증산에 따라 판매량이 급격히 늘어, 지난해 4사분기에는 테슬라 모델S를 제치고 미국 전기차 시장 최다 판매 모델에 등극한 바 있다.​2018 볼트EV의 가격은 LT 4,558만원, LT 디럭스 4,658만원, 프리미어 4,779만원이다. 2018년 전기차 국고 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이달 말 경 공식 홈페이지 (www.ev.or.kr)에 공개되고 각 지자체 구매 보조금 또한 이달 중 각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출처: 한국지엠]​ ​
포드코리아, 2018 익스플로러 출시 2018-01-16
수입 SUV의 절대강자 포드코리아, 2018 익스플로러 출시​​​​2018년 1월 15일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다양한 첨단 기능과 넓은 실내 및 적재 공간, SUV의 역동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수입 SUV 시장을 선도해 온 포드 익스플로러의 2018년형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포드 익스플로러는 지난 1996년 국내 첫 출시 이후 수입 대형 SUV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으며, 2017년 수입 SUV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새롭게 선보인 2018년형 포드 익스플로러 모델은 더욱 다양해진 안전 및 편의사양과 첨단 기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Outgoing - 간결함과 역동적인 디자인 아이덴티티 유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는 주행성  2018 익스플로러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포그 램프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하고 크롬 바를 추가해 더욱 모던한 전면 디자인을 구현한 동시에, 고유의 간결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였다.​2018 익스플로러에는 지형 관리 시스템(Terrain Management System)이 포함된 인텔리전트 4WD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주행 중에도 지형 및 주행 상황에 따라 포장도로 주행에 적합한 ‘노멀 모드(NORMAL)’를 비롯하여 폭우로 진흙이 된 길에 적합한 ‘진흙, 깊게 파인 길 모드(MUD, RUT)’, 모랫길 주행에 적합한 강력한 토크를 공급하는 ‘모래 모드(SAND)’, 눈길이나 자갈길 또는 풀밭 등을 달릴 때 적합한 ‘눈, 자갈, 풀밭모드(SNOW, GRAVEL, GRASS)’를 선택해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Refined – 비교 불가능한 실내공간과 탑승자 편의성2018 익스플로러의 실내는 1열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을 접고 활용 할 경우 최대 2,313L의 방대한 적재공간을 자랑하며, 운전자를 포함 3열까지 모든 좌석에 동반자가 탑승했을 때에도 594L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버튼 하나로 3열 좌석을 펼치고 접을 수 있는 파워폴더와 액티브 모션 컨트롤 마사지 기능을 갖춘 1열 멀티컨투어 시트는 포드 익스플로러만이 제공하는 동급 유일의 기능이다.​또한 향상된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기능은 전장 및 측면 감지 시스템으로 안전한 평행 주차, 후방 직각 주차 및 파크 아웃을 지원한다. 또한, 놓치기 쉬운 차체 구석구석 시야를 확보해 주행 안전성을 높여주는 전방 180도 카메라와 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간단한 발동작으로 전동식 리프트게이트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 기능을 갖췄다.​2018 익스플로러에는 선명한 사운드로 원음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는 클리어 페이즈(Clear Phase™) 및 라이브 어쿠스틱스(Live Acoustics™) 테크놀러지가 포함된 동급 유일 390 와트 고출력 소니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되었다.​Confident - 스마트함을 더한 첨단 안전 테크놀로지 2018 익스플로러에는 전자제어 주행 안전 장치(Roll Stability Control)가 포함된 어드밴스 트랙이 탑재되어 있어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 차체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경감시켜준다. 전자제어 주행 안전 장치 시스템은 각 바퀴에 분배되는 제동력과 엔진 출력을 선택적으로 제어하여 접지력을 극대화 하는 동시에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익스플로러에 적용된 커브 컨트롤은 코너에 너무 빠른 속도로 진입할 경우, 시스템이 자동으로 주행 속도를 줄여 굽이가 심한 길에서 안정적인 코너링을 가능하게 해준다.​2018 익스플로러에 새롭게 적용된 포드 세이프 & 스마트 패키지(Safe & Smart Package)는 다양한 첨단 테크놀로지로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포드 세이프 & 스마트 패키지(Safe & Smart Package)는 주행 중 운전자의 사각지대에 주행 중인 차량을 감지해 알려주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후측방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ane-Keeping System) 및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유지하고 잠재 충돌 위험을 경고하여 알려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및 제동 보조 기능을 포함한다.​전복 센서가 적용된 세이프티 캐노피(Safety CanopyⓇ) 시스템과 시트 3열을 모두 보호하는 사이드-커튼 에어백이 포함된 7개의 에어백이 기본으로 적용되었으며, 2열 양외측 좌석에 동급 차종 중 유일하게 안전벨트 에어백을 적용하여 최고의 에어백 시스템을 구성하였다.​Connected - 언제, 어디서나! 진화하는 연결성싱크(SYNC)는 통화, 음악 및 다양한 미디어 다바이스를 통해 실행 할 수 있는 기능들을 관장하는 포드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다. 2018 익스플로러에는 한글 패치 및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추가된 싱크 3를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싱크 3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와 애플의 카플레이(CarPlay)를 지원하며 8인치 컬러 LCD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한편, 2018 익스플로러는 운전자 편의를 위해 국내 1위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T맵’을 지원한다. 이는 SK텔레콤의 T맵과 포드 차량이 연동해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T맵 서비스를 미러링 기술을 이용해 차량 내 스크린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먼저 시작되며 추후 iOS 버전도 공개될 계획이다.​포드 익스플로러가 국내 수입 SUV시장의 절대강자로 오랜 시간 동안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으로 자리 잡아온 온 만큼, 포드코리아는 이번2018 익스플로러의 출시를 통해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나감과 동시에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포드 브랜드 리더십을 한층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익스플로러는 지난해에도 총 6,021대를 판매하면서 4,739대를 판매한 2016년 대비 높은 성장율 지속했으며, 특히 지난해 6월에는 익스플로러 출시 이후 최고 월 판매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익스플로러는 국내 출시 이후, 포드코리아의 성장세를 견인해온 대표적 모델이다.”라며, “이번 2018 익스플로러 출시를 통해 수입 대형 SUV 시장의 절대강자로 그 위치를 수성함과 동시에 익스플로러를 선택하신 고객들에게도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2018 익스플로러의 판매 가격은 2.3L 에코부스트 리미티드 5,790만원(VAT 포함), 3.5L V6 리미티드 5,540만원(VAT 포함)이다.[보도자료 출처: 포드 코리아] ​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예약판매 개시 2018-01-15
​“한번 충전에 390Km 이상 달리는 SUV”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예약판매 개시​- 국내 최초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1월 15일부터 예약판매 본격 개시- 1회 충전 주행거리 390km 이상, 첨단주행 보조기술 적용, 항속형/도심형 선택 가능- 지난해 전기차 판매 1위 모델 2018년형 아이오닉 일렉트릭도 예약판매 시작- 국내 최초 사전예약 고객 대상 2년 전기차 충전기 무제한 이용카드 선착순 지급-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이어 코나 일렉트릭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 더욱 확대될 것”​​​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코나의 전기차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Kona Electric)’으로 다시 한번 국내 전기차 시장 선도에 나선다.​현대자동차는 15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18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코나 일렉트릭과 2018년형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특히 코나 일렉트릭은 고효율 시스템과 공력을 극대화해 1회 충전에 최대 390Km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 인증 수치)​코나 일렉트릭은 모던과 프리미엄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트림 내에서 고객의 사용 패턴과 니즈를 반영해 64kWh 배터리(1회 충전에 390Km 이상 주행 가능)가 탑재된 항속형 모델과 39.2kWh(1회 충전에 240Km 이상 주행 가능) 배터리가 탑재된 도심형 모델을 선택 가능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모던, 프리미엄 / 항속형, 도심형 모델’ 표현은 가칭으로 추후 변경 가능)​모던 트림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 기술이 기본 적용되고, 프리미엄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가 기본 적용돼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아울러 코나 일렉트릭에는 동급 최초로 ▲차로 유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top&Go 포함)를 선택 가능해 동급 경쟁 차종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코나 일렉트릭은 전장 4,180mm, 전폭 1,800mm, 전고 1,555mm, 축거 2,600mm로 동급 최고 차체 크기를 확보해 경쟁 전기차 대비 가장 넓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기존 코나 제원 : 전장 4,165mm, 전폭 1,800mm, 전고 1,550 mm, 축거 2,600mm)​현대차는 미래지향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강조한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이어받으며 전기차 전용 외장 컬러를 추가한 코나 일렉트릭을 통해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코나 일렉트릭은 현대차 전기차의 특징인 전자식 변속 버튼(SBW)가 적용될 예정이며, 7인치 컬러 TFT-LCD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해 기존 코나와 차별화된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다.​또한 코나 일렉트릭은 최대 출력 150kW(약 204마력) 전용 모터를 적용해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가 390Km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어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할 전망이다.​특히 코나 일렉트릭의 경우 고객 주행 패턴에 따라 항속 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항속형 모델과 도심형 모델을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코나 일렉트릭의 예상 가격은 ▲항속형 모델(1회 충전 390Km 이상 주행) 모던 4,600만원 초과, 프리미엄 4,800만원 초과, ▲도심형 모델(1회 충전 240Km 이상 주행) 모던 4,300만원 초과, 프리미엄 4,500만원 초과로 책정될 예정이다.현대차는 국내 최초 SUV 전기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이를 선점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코나 일렉트릭의 예약판매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지난해 7,932대를 판매하며 전기차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한 아이오닉 일렉트릭도 함께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한편 1회 충전 주행거리를 200Km 이상으로 늘린 18년형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7년형 모델을 기준으로 N, Q 등 총 2가지 모델로 예약 판매를 개시한다.(※자체 인증 수치)​특히 이번 예약 판매에 참여하여 출고한 고객에게는 출고일로부터 2년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 카드를 선착순 지급한다는 계획이며 코나 일렉트릭은 선착순 12,000명,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선착순 3,000명에게 지급한다. ​또한 법인 고객(렌트/리스/조달/관납/영업용/택시 등 제외)에게는 2년간 50만원을 충전할 수 있는 카드를 제공한다. (※무선 충전카드 사용 가능처 : 한국충전, 환경부, 한국전력 전기차 충전소)​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국내 소형 SUV 시장에 파란을 일으킨 코나가 국내 최장 주행거리를 갖추어 전기차로 출시해 고객들의 높은 반응이 예상된다”며 “지난해 전기차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한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이어 코나 일렉트릭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보도자료 출처: 현대 자동차]   ※ 상기 제원은 인증 전 수치 이며 최종 인증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음
FCA 코리아, 지프 그랜드 체로키 25주년 스페셜 에디션 출시 2018-01-11
FCA 코리아, 지프 그랜드 체로키 25주년 스페셜 에디션 출시​■ 1992년 첫 출시 이후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를 개척해온 지프 그랜드 체로키 탄생 2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모델 20대 한정 판매■ 2018년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를 기반으로 지프 그랜드 체로키 25년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외관 및 인테리어 디자인■ 최상의 주행성능 및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는 탁월한 안전 및 편의 사양 선보여​​​(2018년 1월 11일) –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자유와 모험을 대표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의 플래그십 모델인 지프 그랜드 체로키(Jeep Grand Cherokee) 탄생 25주년을 기념하여, 지프 그랜드 체로키 25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국내에 20대를 한정 판매한다.​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1992년 처음 선보인 이후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를 개척하며 40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지프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이다.​진화를 거듭해 현재 4세대에 이른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지프 브랜드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능력뿐만 아니라 온로드 주행 성능, 세련된 터치의 인테리어,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 경쟁력 있는 연비 효율성, 그리고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인정받고 있다.​지프 그랜드 체로키 2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2018년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모델을 기반으로 하였으며 지프 그랜드 체로키 25년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외관은 전면 범퍼, 그릴 링, 루프 레일, 하단 범퍼 아플리케, 안개등 및 테일 램프 베젤 등에 플래티늄 크롬으로 엑센트를 주고 있다. 측면은 바디 컬러와 동일한 펜더 플레어와 도어 핸들을 선보이며 후면은 25주년 기념 배지로 스페셜 에디션의 특별함을 강조하였으며, 20인치 헤리티지 알루미늄 휠이 적용되었다.​또한, 인테리어 디자인에는 인스트루먼트 패널 알루디엠 리니어 베젤, 알룸 페인티드 스티어링 휠 베젤, 가죽 인스트루먼트 패널 및 센터 암레스트, 그리고 특별한 가죽 트림 시트를 적용하여 플래그십 모델만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지프 그랜드 체로키 25주년 스페셜 에디션의 유로6 3.0L V6 터보 디젤 엔진은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복합연비 10.4 km/l(도심: 9.5 km/l, 고속: 11.7 km/l)의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ZF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여 연비 향상은 물론 가속 반응성과 정확하고 부드러운 변속을 통해 보다 안정감있고 편안한 주행성능을 선사한다.​한편, 최대 100%의 토크를 전후 차축으로 배분할 수 있는 지프의 독보적인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4WD 시스템이 탑재되어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주행 조건에 따라 스노우(Snow), 샌드(Sand), 오토(Auto), 머드(Mud), 락(Rock) 등 5가지 주행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Selec-TerrainTM) 지형 설정 시스템이 탑재되어 지프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한다.​지프 그랜드 체로키 2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7인치 TFT LCD 멀티-뷰 디스플레이와 한국어 음성 인식이 가능한 유커넥트(Uconnect)의 8.4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위한 60 여 종의 첨단 사양들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2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하며, 국내에는 20대만 한정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7,080만원(부가세 포함)이다.[보도자료 출처: FCA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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