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2017-12-13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 신차급으로 내ㆍ외장 디자인 변경하고 고객의 선택권 강화해 재탄생… 급제동경보시스템 기본 적용, 전복감지 센서 추가한 6에어백 등 안전성 강화 …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신규 지원, 개선된 1.0 카파 엔진 장착- 내ㆍ외장 드레스업 패키지, 반려동물 용품 등 다양한 튜온 선택사양 신규 도입-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등 고객선호사양 적용한 신규트림 ‘트렌디’ 추가- 가격은 가솔린 1,315만원부터 1,570만원까지, 밴(VAN)모델은 1,210만원부터​유니크한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의 레이가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해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기아자동차㈜는 13일(수)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 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더 뉴 레이’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레이는 2011년 출시 이후 독특한 디자인과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이번에 기아차가 선보인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ㆍ외장 디자인 ▲안전ㆍ편의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사양이 반영된 신규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모던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새롭게 변경된 외장 디자인은 젊고 유니크한 레이의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더 뉴 레이의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경쾌한 느낌의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넣어 산뜻해졌다.​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전면부의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시켜준다.​후면부에도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뒷모습에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노렸다.​아울러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적용해 실제보다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실내는 ▲스포티하고 입체감 있는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개선된 상품성과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한 더 뉴 레이는 연비를 13km/ℓ로 높여 경차의 기본인 경제성을 더욱 끌어 올렸다. (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기존 대비 약 2.4% 향상)​또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모든 트림에 기본적용하고 ▲기존의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아울러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다양한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인기 바디컬러 3종(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통해 고객은 자신만의 레이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면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실내 곳곳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특히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선보이고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과 합리적인 트림 구성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은 여전히 더 뉴 레이의 강점이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L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VDA 측정방식 기준)​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L)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경우 최대 1,447L까지 적재할 수 있다. 더 뉴 레이는 기존에 3개 트림으로 운영하던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출시를 기념해 더 뉴 레이의 새로운 디자인과 높아진 상품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했다. 12월 22일(금)부터 1월 14일(일)까지 CGV 상암과 왕십리에 전시이벤트를 진행하고 더 뉴 레이 모형의 조립 블록 등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12월 22일(금)부터 1월 6일(토)까지는 젊은 고객층이 밀집하는 용평리조트, 홍대입구 등에서 신차를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핫팩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레이 게릴라 로드쇼’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기아차는 '더 뉴 레이와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의 다목적 공간 활용성과 신규 디자인을 강조한 TV 및 온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재규어 코리아, 레이싱 헤리티지를 계승한 ‘뉴 F-TYPE’ 출시 2017-12-12
재규어 코리아, 레이싱 헤리티지를 계승한 ‘뉴 F-TYPE’ 출시8000만원대 신모델 추가로 선택의 폭 넓힌다​- 압도적인 퍼포먼스, 날카로운 핸들링, 매혹적인 디자인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재규어 시그니처 모델- F-TYPE 최초로 2.0리터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P300모델 2월 출시. 사전계약 시작 - 백정현 대표, “재규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계승한 가장 진보한 스포츠카” ​2017. 12. 11, 서울 – 재규어 코리아(대표 백정현)는 모터스포츠 혈통을 이어받아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날카로운 핸들링, 매혹적인 디자인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뉴 F-TYPE’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 F-TYPE’은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를 아우르는 변화를 통해 한층 새로워졌다. 다양하고 세심한 변화를 통한 더욱 매혹적인 외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재규어 ‘뉴 F-TYPE’은 모델 최초로 풀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여 더욱 밝고 균일한 품질과 더불어 태양광에 가까운 색 온도(5,500 ~ 6,000K)의 빔을 통해 운전자의 피로도를 혁신적으로 줄였다. 차량 측면에서부터 후면 부로 유려하게 이어지면서 F-TYPE의 역동적인 비율을 강조하는 리어 LED 램프는 렌즈에 음영효과를 더해 디자인을 세밀하게 변경함으로써 더욱 강렬한 후면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휠을 비롯한 익스테리어 곳곳을 보다 역동적으로 완성한 ‘F-TYPE R-DYNAMIC’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뉴 F-TYPE’의 인테리어는 운전자 중심의 설계를 유지하면서도 편의성과 고급스러움 그리고 테크놀로지가 적절한 균형을 이룬다. 새롭게 적용된 초-경량 설계가 적용된 마그네슘 프레임 슬림 시트는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위해 지지력을 향상시키고 개선된 인테리어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 새로워진 인테리어 컬러와 곳곳에 적용된 크롬 피니시, 새로워진 콘솔 피니셔 등을 포함하는 세심한 변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F-TYPE 모델 최초로 적용되는 프리미엄 인컨트롤 터치 프로(InControl Touch Pro) 시스템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멀티미디어를 경험할 수 있다.​강화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은 F-TYPE의 퍼포먼스를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과 더불어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한 F-TYPE SVR모델은 최고출력 575마력과 최대토크 71.4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제로백(0-100km/h) 3.7초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이 탑재되어 어떠한 날씨와 노면상황에서도 정교하고 민첩한 주행성능을 즐길 수 있다.​강력한 주행성능을 뒷받침할 수퍼 퍼포먼스 브레이크 시스템이 기본사양으로 장착되며 함께 제공되는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는 새틴 그레이 피니시가 적용된 20인치 알로이 휠과 조화를 이루어 SVR의 강력한 성능을 표현한다. 또한 주행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제어되는 카본 파이버 리어 에어로다이내믹 윙은 고속주행 시 과도한 양력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다운포스를 형성하여 차체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차량 후면에 자리한 티타늄 쿼드 배기파이프는 액티브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함께 보다 강렬하고 웅장한 배기 사운드를 제공한다.​인테리어 역시 재규어의 역사적인 레이싱 헤리티지를 담아낸 Lozenge 퀼팅이 적용된 퍼포먼스 시트를 비롯해곳곳에 적용된 SVR 로고, 알루미늄 패들 시프트, 메탈 스포츠 페달 등 세심한 차별화 요소가 적용되어 SVR만의 특별한 감성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히팅 및 쿨링 시트, 시트 메모리 기능, 키리스 엔트리 등의 편의사양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되어 더욱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F-TYPE으로는 최초로 2.0리터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는 P300모델은 52Kg에 이르는 중량을 절감하여 더욱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하면서도 F-TYPE 고유의 흡기 및 배기 사운드를 그대로 실현했다. 300마력의 최고 출력과 1,500 rpm부터 뿜어져 나오는 40.8kg.m의 강력한 최대 토크를 바탕으로 제로백(0-100km/h) 5.7초의 가속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기존 V6 엔진 대비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6%이상 개선됐다.  8,000만원대에 책정된 가격도 매력적인 요소이다. F-TYPE P300모델은 2월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재규어 전시장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재규어 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뉴 F-TYPE은 재규어 시그니쳐 모델로서 재규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고수하면서도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최상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며 “매력적인 가격대의 P300모델이 추가되어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뉴 F-TYPE이 국내 스포츠카 시장에서 써내려갈 새로운 역사를 지켜봐달라”고 말했다.​구입 후 5년 동안 필요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뉴 F-TYPE P300쿠페’ 8,880만 원, ‘뉴 F-TYPE P380 R-DYNAMIC 쿠페’ 1억 2,980만 원, ‘뉴 F-TYPE P300 컨버터블’ 9,640만 원, ‘뉴 F-TYPE P380 R-DYNAMIC 컨버터블’ 1억 3,740만 원, ‘뉴 F-TYPE SVR 쿠페’ 2억 1,700만 원, ‘뉴 F-TYPE’ SVR 컨버터블’ 2억 2,460만 원이다.[보도자료 출처: 재규어 코리아]  
기아차, 『레이』상품성 개선모델 렌더링 공개 2017-12-07
“디자인 확 바꿔 신차급 대변신!” 기아차, 『레이』상품성 개선모델 렌더링 공개​​​-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 12월 출시 예정…새로운 디자인의 젊고 유니크한 경차 재탄생- 모던하고 깔끔해진 디자인에 와이드 허니콤 패턴으로 독특함 더해- "개성 있는 디자인은 물론, 경제성과 상품성으로 고객들 만족시킬 것"​​기아자동차 레이가 6년만에 확 달라졌다. ​기아차는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의 렌더링을 6일(수) 공개했다.​신차급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새로운 레이는 기존의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모던하게 바뀐 외형에 와이드 허니콤 패턴으로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전면부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리고, 바디와 동일한 컬러로 바꿔 산뜻하고 깔끔한 인상을 부여했다. ​단색의 그릴에는 엠블럼을 중심으로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의 음각 조형을 배치해 레이의 유니크함을 드러냈다.​기존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던 자리에는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인테이크 그릴을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 배치하고, 새로운 헤드램프에 가로 직선이 뚜렷하게 드러난 DRL을 적용해 전폭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또한 프론트 범퍼 양끝단에 위치한 포그램프를 세로로 배치해 전면부에 변화를 주며 시선을 유도했다.​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면서도 전면부의 디자인 요소들을 동일하게 활용해 앞모습과 뒷모습의 일체감을 부여했다.새로운 리어램프는 기존의 세로형에서 C자 형태의 가로형으로 바뀌고,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연결돼 하나의 긴 바 형태로 후면부의 안정감을 가져왔다.​한편 전면부에 적용한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테일게이트 가니쉬에도 적용하고, 포그램프와 동일한 디자인의 리플렉터를 리어범퍼에 배치해 앞모습과 조화롭게 마무리했다.​기아차는 상품성을 개선한 새로운 디자인의 레이를 이번 달 중 고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더욱 모던하고 깔끔해진 디자인에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요소들을 더해 출시할 것"이라며, "경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고민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적재함 장착 프리미엄 대형 및 중형 카고 3종 새롭게 출시 2017-12-07
다임러 트럭 코리아,적재함 장착 프리미엄 대형 및 중형 카고 3종 새롭게 출시​​​- 뉴 아록스(The new Arocs) 3551L 8x4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카고, 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빅/클래식스페이스(Big/ClassicSpace) 카고의 적재함 장착 모델 총 3종 출시- 동급 최대 길이/최대 폭의 적재함, 고강성 적재함, 경량 알루미늄 사이드/리어 게이트 적용으로 연비 효율성 강화, 사이트 게이트 사용의 편의성, 유려한 디자인 선사- 별도 특장 작업 없이 운송 업무 즉시 가능,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및 적재함 one-stop 정비로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 극대화에 기여- 다임러 트럭 코리아 적재함 장착 중/대형 카고 3종 출시로 프리미엄 카고 트럭 라인업 확대 및 강화 2017년 12월 5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프리미엄 대형 카고 뉴 아록스(The new Arocs) 3551L 8x4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적재함 장착 모델과 고품격 중형 카고 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빅/클래식스페이스(Big/ClassicSpace) 적재함 장착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고 카고 트럭 라인업을 확대 및 강화한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특장 환경에 최적화한 캡샤시 위주의 카고 트럭 판매에 주력하다 최근 증가하는 카고 트럭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일환으로 적재함 장착 대형 및 중형 카고 모델 라인업을 보강하게 되었다. 이로써 고객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운송 업무를 위해 별도의 특장 작업 없이 출고 후 즉시 운송 업무가 가능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및 적재함의 one-stop 정비가 가능하다.​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적재함 장착 카고 전 모델에는 특별히 플로어 및 서브 프레임에 ▲동급 최대 길이/최대 폭의 적재 공간과 ▲ATOS 강판을 적용한 고강성 적재함이 적용되었다. ▲사이드/리어 게이트에는 경량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하여 연비 효율성을 한층 더 강화하였다. 또한, ▲별도 보조 개폐 장치 없이 손쉽게 적재함 개폐와 적재 작업이 가능한 경량 사이드 게이트를 적용하여 편의성을 증대 시켰으며 ▲차체 도장과 동일한 색상의 프론트 패널 및 플로어를 적용하여 더욱 유려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출고 후 별도의 특장 작업 없이 운송 업무가 즉시 가능하여 고객의 총 운송 효율 극대화에 기여할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및 적재함의 one-stop 정비가 가능하여 카고 트럭 고객들로부터  더욱 큰 신뢰를 받을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카고 트럭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 시켜주는 폭 넓은 라인업과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가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 및 서비스로 판매 호조를 이루며 호평 받고 있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적재함 장착 카고 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들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라인업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뉴 아록스(The new Arocs) 3551L 8x4 에어서스펜션 대형 카고 트럭 뉴 아록스(The new Arocs) 에어서스펜션 대형 카고 트럭은 국내 특장 환경에 최적화된 뛰어난 특장성과 다양한 축과 캡의 조합을 통한 세부 라인업으로 국내 고객의 다양한 카고 운송 니즈를 충족하며 뛰어난 효율과 편의성을 자랑한다.​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 트럭은 51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제품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보조제동장치인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와 워터 리타더를 기본 적용하였고 다양한 특장에 적합한 축간 거리와 특장 패키지를 기본 제공하여 특장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전 모델에 높은 전고의 프론트 범퍼를 적용하여 다양한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국내 라인업은 스트림/클래식스페이스(Stream/ClassicSpace) 캡에 초장축 프레임을 갖춘 8x4 2개 모델로 구성되며 클래식스페이스 캡샤시 모델에 한해 적재함 옵션 장착이 가능하다.​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에어서스펜션 중형 카고 트럭뉴 아테고(The new Atego) 에어서스펜션 중형 카고 트럭은 차량의 제동력 및 차체 자세를 통합 제어하는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EBS)과 적재 중 오르막 길에서도 밀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출발할 수 있는 힐-홀더(Hill-holder) 기능 및 285 광폭 타이어를 장착하여 주행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또한, 최고급 프리미엄 트랙터 악트로스(Actros)에 적용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패밀리 룩을 적용하여 위엄 있고 고급스러운 외관에 인체공학적 설계로 조작이 간편하고 세련된 뉴 컴포트 컨셉의 운전석, 크롬 계열의 대시보드, 가죽 커버 스티어링 휠 등 한층 더 품격 있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또, 무시동 히터, 전동식 루프해치를 적용하여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만끽할 수 있다.​국내 라인업은 빅/클래식스페이스(Big/ClassicSpace) 캡에 각각 장축/초장축 프레임을 갖춘 4x2 3개 모델로 구성되며 초장축 2개 모델에 적재함 옵션이 적용된다.[보도자료 출처: 다임러 트럭 코리아]​
기아자동차, ‘2018년형 K7’ 출시 2017-12-07
첨단 주행 안전 기술과 새로운 파워트레인 탑재 기아자동차, ‘2018년형 K7’ 출시  - 첨단 주행 안전 기술(HDA), 소비자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업그레이드- 3.0 GDI 8AT 파워트레인 추가… 합리적 가격대 고성능 추구하는 소비자 공략- 하이브리드, 주행 안전 기술 수준 향상 및 신규 트림 추가로 상품성 향상 - 신규 파워트레인과 최신 사양 추가해 고객 선택폭 확대에도 가격 인상 최소화- K7 고객 전용 구매 프로그램… 스크래치 수리 지원 및 하이브리드 보장 확대​기아자동차(주)는 4일(월) 최신 ADAS 기술과 고객 선호 사양 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18년형 K7’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2018년형 K7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를 스팅어에 이어 기아차에서 두 번째로 적용했다.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는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설정 주행 시 자동 활성화되는 기능으로 ▲앞차와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또한 소비자 선호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BCW, 구 BSD) 기능 ▲동승석 통풍 시트 ▲뒷좌석 측면 수동식 선커튼을 2.4 가솔린 리미티드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2.4 프레스티지 트림 옵션 선택 가능)​이와 함께 기존 모델에서 동승석까지 적용됐던 시트벨트 리마인더를 뒷좌석까지 확대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을 강화했으며, 시동을 끈 상태에서 차량 배터리 전력 과다 사용 시 경고 문구를 표시해 주는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장착했다.​이 밖에도 ▲LED 룸램프 적용 ▲클러스터 디자인 완성도 향상 ▲신규 우드그레인 컬러 적용 ▲아날로그시계 디자인 변경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다.​2018년형 K7은 합리적 가격대에 고배기량의 성능과 안정적 주행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신규 파워트레인을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된 가솔린 3.0 GDI는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최고출력 266마력(ps), 최대토크 31.4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2.4 모델 6A/T, 3.3 모델 8A/T 장착)​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을 적용, 첨단 주행 안전 기술 수준을 향상시켰다.​이외에도 하이브리드 전용 공력 휠 디자인 변경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기존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2가지로 운영되던 트림을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3개 트림으로 확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2018년형 K7은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2018년형 K7 ▲2.4 가솔린 모델은 3,105~3,330만원 ▲2.2 디젤 모델은 3,405~3,630만원 ▲3.0 가솔린 모델은 3,375~3,550만원 ▲3.3 가솔린 모델은 3,725~3,990만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90~3,975만원(세제 혜택 후)이다.​기아차 관계자는 “2018년형 K7과 K7하이브리드는 첨단 주행 안전 기술과 파워트레인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K7의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2018년형 K7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외부 스크래치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스타일 개런티’와 하이브리드 전용 ‘HEV 개런티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타일 개런티 가입 고객은 출고 후 3개월 이내 전/후방 범퍼, 전면 유리, 사이드 미러 손상 시 1회에 한해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17. 12/31까지 구매, 개인 및 개인 사업자 고객 限 / 자기부담금 1만원 발생)​HEV 개런티 플러스는 기존 HEV 보장에 새로운 혜택을 더해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본 프로그램 가입 고객은 출고 후 1년 이내 사고를 당했을 경우 K7 신차로 교환받을 수 있다. (※`17. 12/31까지 구매, 개인 고객 限 / 운전자 과실 50% 미만 및 차량가 30% 이상 수리비 발생 시 가능)​또한 기아차는 2018년형 K7부터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 기본 서비스의 무료 사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연장 제공하며, 이후 출시 차종에 대해 순차적으로 무료 사용기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현대차, 더 스마트해진 2018 맥스크루즈 출시 2017-12-07
현대차, 더 스마트해진 2018 맥스크루즈 출시​​​- 프리미엄 대형 SUV ‘맥스크루즈’ 고객 선호 스마트사양 강화해 재탄생-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 블루링크 5년 무상 제공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 현대 스마트센스,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 안전/편의사양 적용 트림 확대-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 추가 … HID헤드램프 등 고객 선호사양 기본 적용​프리미엄 대형 SUV 맥스크루즈가 2018년형으로 새단장했다.​현대자동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반영한 신규 트림 추가 및 스마트 사양 확대 운영으로 상품성이 더욱 강화된 ‘2018 맥스크루즈’를 4일(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2018 맥스크루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 ▲안전/편의사양 적용 트림 확대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Exclusive Special)’ 트림 추가 등이 특징이다.​먼저, 2018 맥스크루즈는 최고 수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2018 맥스크루즈는 ▲애플 카플레이, 미러링크 뿐만 아니라 카카오 인공지능(AI) 솔루션 ‘카카오 i(아이)’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적용(블루링크 적용 모델 限)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 5년(기존 2년)까지 연장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디젤),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가솔린)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 기본화 ▲1열 USB 충전포트 전 모델 기본 적용 등 운전자에게 편리한 환경을 구현했다.​또한 현대차는 2018 맥스크루즈에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기본 트림부터 선택 할 수 있도록 하고, 프레스티지 트림부터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AVM)을 기본 탑재하는 등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2018 맥스크루즈에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Exclusive Special)’ 트림을 추가했다.​새롭게 추가된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 경고, 바이펑션 HID 헤드램프, 8인치 내비게이션(디젤 限), 후방 카메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이 기본 적용됐다.​특히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경우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적용된 디젤 모델은 기존보다 50만원 인하됐으며, 가솔린 모델의 경우에도 55만원 낮은 가격으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원하는 사양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2018 맥스크루즈의 판매가격은 디젤 모델 ▲익스클루시브 3,39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595만원 ▲프레스티지 3,935만원 ▲파이니스트 에디션 4,290만원, 가솔린 모델 ▲익스클루시브 3,21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3,375만원 ▲파이니스트 에디션 4,110만원이다. (2WD 자동변속기 기준)​현대차 관계자는 “2018맥스크루즈는 고객분들이 대형 SUV의 가치를 더욱 합리적으로 경험하실 수 있도록 고객 선호사양으로 구성된 새로운 트림과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추가했다”며, “대형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차, 스페셜 에디션 ‘쏘나타 커스텀 핏’ 출시 2017-12-07
고객이 만든 특별한 쏘나타, 12월 한달 한정 판매현대차, 스페셜 에디션 ‘쏘나타 커스텀 핏’ 출시​​- 현대차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 가솔린 1.6 터보 엔진 탑재,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등 고객선호사양 기본적용- ‘마이 시티 에디션’, ‘마이 트립 에디션’ 2개 트림 운영해 주행 환경별 맞춤사양 제공- 주력 트림인 ‘스마트’ 대비 30만원 낮은 2,650만원, 150만원 상당의 사양 가치 혜택-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사양으로 만든 특별한 차”​현대차가 국내 최초로 트림 개발부터 출시까지 고객과 함께 만든 특별한 차를 선보인다.​현대차는 쏘나타의 스페셜 모델인 ‘쏘나타 커스텀 핏’을 출시하고 12월 한달 동안 한정 판매한다고 1일(금) 밝혔다.​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대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된 차로 핵심 사양부터 트림구성, 최종 모델명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차다. 현대차는 지난 5월 13일부터 10월 28일까지 168일간 ‘H-옴부즈맨 2기’ 상품혁신그룹 고객 30명과 함께 쏘나타 스페셜 에디션 상품개발을 실시했다.​고객이 직접 차량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해당 아이디어가 채택돼 실제 판매되는 차가 만들어진 것은 국내에서는 첫 시도다.​12월 한달 간 한정 판매되는 쏘나타 커스텀 핏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우수한 핸들링 성능을 위해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높은 주행안정성을 위해 튜닝 진폭감응형 댐퍼(ASD)를 기본 탑재해 안정적인 승차감을 갖췄다.​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과 튜닝 진폭감응형 댐퍼는 쏘나타 최상급 모델인 ‘가솔린 2.0터보’의 기본사양이지만 높은 상품성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쏘나타 커스텀 핏에 기본 적용됐다.​또한 현대차는 ▲엠블럼 ▲도어 스팟 램프 ▲컵홀더 메탈 네임 플레이트 등 전용 디자인과 ▲블랙 헤드라이닝 ▲직물 재질 A/B필라를 기본화해 스페셜 모델만의 가치를 부각했으며 선택사양인 블루링크 서비스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려 상품성을 강화했다.​트림은 총 두 가지로 고객의 평상시 주행환경에 따라 '마이 시티 에디션(My City Edition)'과 '마이 트립 에디션(My Trip Edition)'으로 나뉜다.​마이 시티 에디션은 시내 출퇴근 등 교통량이 많은 도심에서 주로 주행하는 고객을 위해 편의사양을 높인 트림으로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오토홀드 포함) ▲전방 주차 보조 시스템(PAS, 후방카메라 포함) 등이 기본 적용됐다.​이와 함께 ▲LED 리어 콤비 램프 ▲LED 보조 제동등 ▲18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타이어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도 기본화됐다.​마이 트립 에디션은 근교도시 출퇴근 등 장거리 주행이 잦은 고객을 위해 안전사양을 높인 트림으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스마트 하이빔(HBA) 등이 포함된 최첨단 주행 보조시스템 ‘현대스마트 센스’와 함께 ▲LED 헤드램프 ▲슈퍼비전 클러스터 ▲하이패스 룸미러(ECM)가 기본 탑재됐다.​쏘나타 커스텀 핏의 가격은 두 트림 모두 2,650만원이며 기존 가솔린 1.6 터보모델의 주력 트림 ‘스마트’와 비교했을 때 가격은 30만원 낮지만 보다 높은 상품성으로 150만원 상당의 사양 가치 혜택을 누릴 수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커스텀 핏은 트림 개발부터 출시까지 고객이 주체가 되어 고객이 가장 원하는 사양으로 만들어진 특별한 차”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고객 만족에 앞장서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12월 9일 동국대학교에서 지난 8개월간 진행된 ‘2017 H-옴부즈맨 2기’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하는 ‘H-옴부즈맨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쏘나타 커스텀 핏의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은 오는 12월 3일(일)까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홈페이지 : www.hyundai.com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abouthyundai)[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자동차 파워 증강시스템 장착Q 써보니 2017-12-05
자동차 파워 증강시스템 장착Q 써보니믿기지 않겠지만 이들의 말은 사실이었다. 배터리 위에 자리 잡은 거대한 덩치만큼이나 효과는 확실하다.​​솔직히 난 장착Q를 달고 싶지 않았다. 연비가 절감되고 출력이 향상되며, 배터리 수명이 늘고, 승차감이 좋아진다니... 무슨 만병통치약 같은 설명을 누가 믿을 수 있을까. 게다가 비슷한 원리의 다른 제품들에 비해 크기도 훨씬 커 부담스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쓰면 쓸수록 기자의 의심은 점차 느낌표로 바뀌어갔다. 암코 장착Q는 덩칫값을 톡톡히 했다.​5분이면 뚝딱전기제품이라 하면 전선이나 퓨즈박스에서 전원을 끌어와야 하는 게 보통이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 경우가 많다. 장착Q도 설치하는데 대략 20분은 걸릴 줄 알았는데 웬걸, 5분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 그저 배터리 위 '+'와 ‘-’ 단자를 연결해주기만 하면 된다. 남은 일은 네모나고 길쭉한 본체를 깔끔하게 고정하는 것뿐. 사실 개인적으로 엔진룸에 이런 걸 덕지덕지 붙이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마치 배터리와 한 세트인 것처럼 자연스레 녹아든다. 100% 순동으로 만들었다는 두터운 KS 규격 케이블은 마치 접지 튜닝이라도 한 것처럼 고성능 분위기도 슬쩍 풍긴다.​​​암코 장착Q는 설치가 간단하다​배터리 '+'와 '-' 단자에 연결하는 방식. +단자를 보호하는 뚜껑을 닫으려면 일부분은 잘라내야 한다 ​ DHC 배터리 분석 장비로 나아진 성능을 파악했다​​시동을 거는 순간부터설치를 끝내고 왜 이름이 촌스럽게 장착Q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암코 관계자는 “장착하면 좋아서 장착Q입니다”라고... 가까스로 웃음이 나오는 걸 참으며 차에 올라탔다. 시동을 걸었더니 단번에 시동이 걸린 후 엔진이 한결 부드럽게 돌아간다. 보통 이런 경우 ‘플라세보 효과’가 아닌가 의심될 때가 많은데, 이건 그 정도의 차이가 아니다. 마치 내 차가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차의 진동이 확실히 줄었다. 아마도 점화플러그가 더 강한 불꽃을 내고 전기장치들이 제 역할을 해 엔진의 움직임 더 자연스러워졌기 때문일 터. 서서히 움직여 봐도 확실히 저속 토크가 좋다. 덕분에 일찍 고단 기어를 물려도 낮은 rpm에서 묵묵하게 속도를 높인다. 출력 향상 효과는 이후 시내주행에서도, 그리고 고속주행에서도 확연히 다른 주행감으로 느낄 수 있었다. 힘이 좋은 덕분에 연비도 좋아져 평균 연비가 리터당 10km에서 11km로 늘어나기도 했다. 참고로 실험에 쓰인 차는 기자의 2009년식 포르테쿱 2.0L 수동 모델이다.​​장착Q를 설치한 모델은 2009년식 포르테쿱 2.0L 수동 모델이다​포르테쿱은 준중형 세단인 만큼 2.0L 중형급 엔진을 얹었음에도 전기장치를 많이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엔진이 부르르 떨리는 현상이 있었다. 파워윈도우 버튼 두 개를 한 번에 누른다거나, 뒷유리 열선 등을 켤 때도 마찬가지. 전동식인 파워 스티어링을 빠르게 조작할 때는 헤드램프 불빛이 어두워지는 현상도 종종 있었다. 그런데 장착Q를 달고 나선 이런 현상들이 완치되거나 현저히 사라졌다. 전기장치를 갑자기 사용해도 rpm이 그대로 유지되며, 운전대를 빠르게 돌려도 어지간해선 램프의 밝기가 일정하게 유지됐다. 전압과 전류를 안정되게 유지시키는 능력에서는 여태껏 살펴본 제품 중에서 으뜸이다.나아진 성능은 숫자가 증명한다. 장착Q를 달고 DHC 배터리 분석 장치로 검사해본 결과 저온시동전류값(CCA)이 기존(규격용적 560CCA) 472에서 737로 월등하게 높아져 2년이 다된 배터리임에도 불구하고 신품보다 좋은 성능을 냈다. 물론 내부저항값도 6.55㏁에서 4.20㏁로 크게 낮아졌다. 직류로 바뀌지 못한 교류신호 리플전압은 기존 0.25V에서 0.14V로 낮아져 오디오 음질을 비롯한 다양한 전기장치들이 한층 말끔하게 작동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 장착Q 장착 전 성능. 전체적으로 양호한 편이다​장착Q 장착 후 성능. 성능이 더욱 좋아진 걸 확인할 수 있다​장착Q를 설치한 후 블랙박스 상시 전원 기능이 오래갈 뿐만 아니라 더욱 안정적으로 바뀌었다​​​떼려야 뗄 수 없는원래 이 제품을 평가하고 바로 떼어낼 생각이었으나, 한번 써보니 그럴 수 없었다. 사실 이 장치의 역할이라면 ‘전압과 전류 안정’이 전부일 테지만 전기장치로 많은 것을 제어하는 요즘 차에겐 이것만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나 장착Q는 효과가 확실해 차의 컨디션이 크게 향상된다. 8년 된 승용차가 이정도니 전기 장치 의존도가 더욱 높아진 최신 신차는 오죽할까. 앞으로 장착Q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이유다. 글 자동차생활 편집부암코 홈페이지 http://amkopower.blog.me/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개관 2017-12-05
지속 가능한 미래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킨 고객소통 공간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개관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이 개관했다. 서울·디지털·하남·고양·모스크바에 이은 6번째 브랜드 체험관이다. 중국 베이징 북쪽 다산쯔에 위치한 798 예술구에 둥지를 튼 이곳은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철학과 자동차문화를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공간으로, 중국의 신진 큐레이터 발굴 및 ‘현대 블루 프라이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이 개관했다. 젊은 신진 작가들의 예술 문화 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베이징 예술 단지 798 예술구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방향성을 알리고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예술 문화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개관식에 참석한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과 창조적 에너지를 반영해 구축한 공간”이라며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창의성이 돋보이는 베이징 예술 단지 798 예술구에 자리잡게 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이날 개관식에서는 중국 내 신진 큐레이터를 대상으로 한 예술·디자인 시상식인 현대 블루 프라이즈(Hyundai Blue Prize)가 함께 열렸다. 현대자동차가 신진 큐레이터를 통해 자동차와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모든 예술 영역의 예술가를 선정하고 향후 멘토링, 제작 지원, 작품 전시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제작된 현대자동차의 비전과 브랜드 방향성을 표현한 예술 작품들은 향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 전시될 예정이다.​첨단기술로 표현되는 예술적 건축 개념과 전시 공간전시장 1층은 자동차 관련 책이 모여 있는 북 라운지와 카페, 2층은 각종 전시가 이뤄지는 갤러리로 꾸며졌다. 건물 외부 1층 한쪽 벽면에 위치한 비바리움(Vivarium)에서는 작은 숲이 조성되어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생명력을 전달하고, 1·2층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벽화 작품 ‘798 지도’가 798 예술구의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특히 1~2층을 아우르는 최첨단 공기정화 시스템에는 지속가능한 현대자동차의 사업 비전과 환경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다. 단순히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적인 것을 넘어 바깥의 실시간 공기오염 지수와 실내공기 정화 과정을 건물 내외부 LED를 통해 예술적이고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전달함으로써 개념 예술작품으로의 가능성을 표현한 것이다.각종 예술 전시가 활발히 이뤄지는 2층 전시관은 방문객들의 참여와 교류의 장으로 기능할 복합공간이다. ‘자동차 갤러리’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수소 연료전지 기술 및 미래 청정에너지 제시와 현대자동차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혁신에 대한 영상이 상영된다. 관람객들은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고요하고도 오롯한 감상의 시간을 갖고 명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자동차갤러리 Garage 전시관​​주제 전시 공간(Context Exhibition)에서는 인류의 이동에 대한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올해의 주제 전시, 소셜 모빌리티(Social Mobility)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동성을 제공하는 현대자동차의 업(業)과 사회와의 관계를 고찰하는 주제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현재와 미래 사회에 미치게 될 영향을 참신하고 예술적인 표현으로 전달한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은 앞으로 디자인, 자동차, 예술 주간 등을 운영해 각 분야 명사와의 만남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해 고객과의 소통을 늘려갈 예정이다.​​​주제전시 공간(Context Exhibition) 입구​주제전시 공간(Context Exhibition​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한편 첨단 과학기술과 당대 예술을 결합시켜 디자이너, 예술가, 사상가와 대중의 적극적인 교류를 지원함으로써 중국이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자동차 회사로서 정체성을 담은 모터(Motor)와 창조, 실험의 공간을 상징하는 스튜디오(Studio)를 결합해 만든 단어로 새로운 자동차문화를 창조하고 경험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4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개관한 이래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이어 이번에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을 오픈함으로써 국내외 주요 지역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기아차, 『스토닉』가솔린 모델 출시 2017-12-01
소형SUV 시장 지각변동 예고, 1600만원대 극강 가성비 무장기아차, 『스토닉』가솔린 모델 출시 ​- 국내 시판 SUV중 가장 경제적인 1,600만원대 극강 가성비로 고객 공략- 6단 자동변속기 1,655만원부터, 연비 12.8 km/ℓ, 정숙성·가격경쟁력 최상- 경쟁 가솔린 SUV 대비 156~200만원 낮은 구매가격으로 진입장벽 낮춰-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 신규 출시, 가솔린/디젤 전모델 선택 가능- “스타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 젊은 고객의 첫차 구입에 제격”만능 소형SUV 스토닉이 최고의 경제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기아자동차㈜는 30일(목)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서울 압구정동 소재)에 위치한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 360’에서 스토닉 가솔린 모델의 사진영상 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지난 7월 1.6 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됐던 스토닉은 30일(목)부터 1,600만원대 최고의 경제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가솔린 모델을 선보이고, 개성과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를 선보이며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2030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도심형 콤팩트SUV’를 목표로 개발된  스토닉은 ▲뛰어난 경제성과 ▲최고 수준의 안전성 ▲민첩한 주행감 ▲젊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스토닉의 중점개발방향으로 설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했다.​스토닉 가솔린 모델은 1.4 MPI 엔진,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됐고 총 3개 트림(디럭스, 트렌디, 프레스티지)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디럭스 1,655만원 ▲트렌디 1,835만원 ▲프레스티지 2,025만원이다.​특히 가솔린SUV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로 구입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과 12.8km/ℓ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는 스토닉의 최대 강점이다. (※15인치 타이어 기준. 17인치 타이어 기준은 12.6km/ℓ)​또한 가솔린 모델인만큼 ‘정숙성’이 가장 큰 장점으로 공회전시 소음이 적을 뿐만 아니라, 가속 주행시 부밍음이 적어 주행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기아차는 스토닉 가솔린 모델 출시와 더불어 개성과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도 함께 선보였다.​2030세대 선호도를 고려한 루프 컬러 3종(클리어 화이트, 오로라 블랙펄, 탠 오렌지)을 운영하며, 총 5종의 투톤 컬러 색상 조합이 가능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디자인 차별화를 높였다. (※ 클리어 화이트 바디컬러 + 블랙/오렌지 루프컬러 2종, 시그널 레드 바디컬러 + 블랙 루프컬러 1종, 스모크 블루 바디컬러 + 화이트 루프컬러 1종, 모스트 옐로우 바디컬러 + 블랙 루프컬러 1종. 총 5종)​투톤 루프는 가솔린/디젤 모든 엔진에서의 트렌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옵션가 38만원으로 선택 가능하다.​아울러 기아차는 스토닉 디젤, 가솔린 모델의 사양을 동일하게 운영하면서도 가솔린 모델을 1.6 디젤 모델 대비 240만원 낮게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경쟁 가솔린 SUV와 비교해도 156~200만원 낮은 가격으로 진입장벽을 낮췄다.​기본 트림인 디럭스의 경우 ▲1.4 MP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 사이드 에어백 &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 ▲토크 벡터링 시스템 등이 포함된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플러스(VSM+)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D컷 가죽 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 ▲크루즈 컨트롤 ▲오토라이트 컨트롤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핵심적인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면서도 국내 시판 중인 소형 가솔린SUV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인 1,655만원으로 책정됐다.​편의성과 스타일이 강조된 트렌디 트림의 경우에도 ▲버튼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휠 ▲17인치 타이어&럭셔리 알로이 휠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스마트 코너링 램프가 포함된 LED DRL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2열 충전용 USB 단자 등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1,835만원으로 동급 SUV 가솔린의 기본 트림 가격대 수준으로 가성비가 우수하다.​차급을 뛰어넘는 고급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프레스티지는 ▲후측방 충돌 경고 &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하이패스 룸미러) ▲스마트 내비게이션 ▲ 후방카메라 ▲풀오토 에어컨 ▲알로이 페달 등 경쟁차에서 찾기 어려운 고급 사양들을 대거 탑재하고도 2,02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이외에도 기아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 경고 기술이 포함된 첨단 주행안전 패키지 ‘드라이브 와이즈’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고객선호도가 높은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트림별 옵션 상이) ​한편, 기아차는 앞으로도 스토닉의 주 고객인 2030세대를 겨냥해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ia.co.kr) 과 블로그(http://play.kia.com)등 SNS채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스토닉 가솔린, 투톤컬러를 의인화한 캐릭터를 활용해 디지털 광고를 통해 출시를 알릴 예정이며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젊은 커플을 위한 스토닉 시승 이벤트 및 주요 쇼핑몰, 대형 영화관에 전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전국 기아차 영업점에서 대규모 전시, 시승 체험을 운영해 고객들이 스토닉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토닉은 가솔린 모델 출시와 다양한 투톤루프 컬러 적용을 통해 스타일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세대 젊은 고객들이 첫차를 구입할 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애스턴 마틴, 퓨어 스포츠를 계승하는 ‘뉴 밴티지’ 출시 2017-11-30
애스턴 마틴, 퓨어 스포츠를 계승하는 ‘뉴 밴티지’ 출시 - 8단 ZF 트랜스미션과 결합된 4.0리터 트윈터보 탑재한 ‘New Vantage’ 출시 - 전자식 리어 디퍼런셜(E-diff)이 적용된 최초의 애스턴 마틴 - 대담하고 새로운 외관, 강화된 성능 및 역동성에 의해 정의된 새로운 Vantage2017년 11월 29일 (목), 서울 –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뉴 밴티지 모델을2018년 국내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70년 동안 Aston Martin의 가장 순수한 스포츠 모델, Vantage의 모델명은 1951년 DB2에 고출력 엔진 옵션을 처음 사용하면서 사용되었다. 영화 ‘007 스펙터’에 등장했던 콘셉트카 ‘DB10”과 트랙 전용 모델 ‘Vulcan’을 연상시키는 뉴 밴티지는 스포츠카가 요구하는 날렵하면서 근육질의 외관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헤드라이트와 테일 라이트 또한 새롭게 적용되어 또 다른 시그니처를 형성하여 도로 위에서 존재감을 보여 준다.모든 것이 변화된 뉴 밴티지는 선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디자인의 외관과 낮은 주행 포지션은 보다 운전에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운전 중 직관적인 조작을 위해 로터리 및 토글 스타일 컨트롤러를 조합하여 콕피트(Cockpit)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했다. 최적의 무게 중심과 50:50의 무게 밸런스를 위해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가능한 낮게(프론트 미드쉽 구조) 장착하였다. 새롭게 적용된 고성능, 고효율의 엔진은 후면에 장착된 ZF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하여 최대 510마력과 2,000~5,000 rpm에서 685 NM의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314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7초가 소요된다. 1530Kg의 건조 중량과 조합된 새롭게 적용된 엔진은 순수한 스포츠카의 드라이빙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애스턴 마틴에서 처음으로 적용된 전자식 리어 디퍼런셜(E-Diff)는 자세 제어 시스템과 연결되어 주행 동작에 따라 동력을 신속하고 정밀하게 전달한다. 기존 LSD(Limited Slip Differential)과 달리 매우 정확하게 구동력이 전달되며, 주행 속도에 비례하여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이로 인해 차량 안정성과 코너링 성능 면에서 운전자에게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새롭게 적용된 엔진, 변속기, E-Diff, 토크 벡터링, 다이내믹 스테빌리티 컨트롤, 어댑티드 댐핑 시스템 등의 시스템이 통합되어 모든 영역을 하나로 최적화한다. 주행 모드는 각 시스템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트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뉴 밴티지는 2018년 1분기 국내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기흥인터내셔널]​​ 
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XC60 D5' 출시 2017-11-30
“고객의 선택 폭 넓혀, XC60의 높은 인기 이어간다!”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XC60 D5' 출시  ■ 국내 고객 성원에 힘입어 두 달 만에 XC60 D5 모델 추가, 예약 판매 본격 돌입 ■ 우수한 성능, 안전 및 편의 사양 대거 탑재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 ■ 최고 출력 405마력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XC60 T8'도 개별 주문 가능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더 뉴 XC60(The New XC60)'에 대한 국내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디젤 모델인 XC60 D5를 추가 출시하고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더 뉴 XC60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국내 고객들의 호평과 함께 약 두 달 만에 판매 계약 1,800대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러한 국내 수요를 반영해 더 뉴 XC60의 디젤 엔진D5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T8 국내 출시한다. 이로써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을 구축하고, 국내 프리미엄 미드(mid-size) SUV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디젤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XC60 D5는 동급 최고 수준의 옵션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동급 경쟁 모델 최초로 반자율주행 시스템을 전 트림에 적용했으며, 이 외에도 긴급제동 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주차 보조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이 대거 기본 적용했다. 더 뉴 XC60 D5 는 4기통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뤄 최고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 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까지 갖췄다. 이와 함께,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고객들이 다양한 라인업의 XC60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XC60 T8 를 개별적으로 주문 접수 받는다. XC60 T8은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결합돼 최고 출력 40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극대화된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최상위 트림인 XC60 T8 인스크립션에는 스웨덴의 명품 유리 제조사인 오레포스(Orrefors)의 크리스탈 기어노브가 적용돼 진정한 럭셔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더 뉴 XC60에 대한 높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본사와의 협의를 통해XC60 D5의 가격을 공격적으로 책정하여 추가 출시했다."며,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라인업의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 XC60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 뉴 XC60 D5는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220~6,870만 원이다(모두 VAT 포함).[보도자료 출처: 볼보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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