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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최고 가성비 ‘2018 엑센트’ 출시 2018-05-02
“합리적인 가격 그 이상의 가치”현대차, ‘2018 엑센트’ 출시 4도어 모델에 상품성과 경제성을 강화한 ‘스마트 스페셜’ 신규 트림 추가-인조가죽시트, 블루투스 핸즈프리, 마이크로 에어필터 등 기본 적용후방주차거리경고, 무선도어잠금장치 등 기본적용 1,100만원대 엔트리트림‘스타일’무단 자동변속기, 히팅 패키지,하이패스시스템 등 고객 선호사양 확대 적용“국내소형 승용차 시장의 대명사 엑센트가 최상의 상품경쟁력을 자랑할 것” 현대차가 최고 가성비를 자랑하는 ‘2018 엑센트’를2일(수) 출시한다고밝혔다. 4도어 모델인 ‘엑센트’와 5도어 모델인 ‘엑센트 위트’로구성된 ‘2018 엑센트’는 내ㆍ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4도어 모델에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스마트 스페셜’ 트림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스페셜’ 트림은 - 인조가죽 시트,도어 센터트림, 센터 콘솔 등 고급화 내장 - 블루투스 핸즈프리,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등 멀티미디어 사양 - 미세먼지 포집 성능을 강화한 마이크로 에어필터 등을 기본 적용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 스페셜 트림’ 구매 고객은 신규디자인이 적용된 16인치 알로이 휠&타이어, 히팅 패키지(열선 스티어링 휠+앞좌석열선시트+열선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등을 추가로 선택할수 있으며 1,200만원대의 가격으로 ‘2018 엑센트’를 구매할 수 있다. (※1.4 가솔린모델 기준, 1,245만원) 현대차는 엔트리 트림인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 1,100만원대로 유지하면서 후방 주차 거리 경고와 무선도어 잠금장치를 기본 적용하고,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해 고객의 부담을 낮췄다. (※1.4 가솔린 모델 기준 1,159만원)  아울러 현대차는 ‘2018 엑센트’ 모든 트림에 방향지시등내장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화했고, 신규 컬러 ‘갤럭틱 그레이’를 추가해 젊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소형 승용차 시장의 대명사 엑센트가 상품성 개선과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며 “경차에맞설 수 있는 가격대와 상품경쟁력까지 갖춘 엑센트가 소형차, 엔트리카,세컨카, 업무용 차량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엑센트’의 판매가격은 4도어모델 ▲1.4 가솔린 1,159만원~1,751만원 ▲1.6 디젤 1,469만원~2,079만원, 5도어 모델 ▲1.4가솔린 1,422만원~1,766만원 ▲1.6 디젤 1,760만원~2,094만원이다.2018 엑센트 제원표 구 분 2018 엑센트(4도어) 2018 엑센트 위트(5도어) 1.4 가솔린 1.6 디젤 1.4 가솔린 1.6 디젤 전 장(mm) 4,370 4,115 전 폭(mm) 1,705 전 고(mm) 1,455 축 거(mm) 2,570 엔진 형식 카파 1.4 VVT U2 1.6 VGT 카파 1.4 VVT U2 1.6 VGT 배기량 (cc) 1,368 1,582 1,368 1,582 최고출력 (ps) 100 136 100 136 최대토크 (kg·m) 13.6 30.6 13.6 30.6 복합연비(km/ℓ) *15인치 타이어 기준 14.1(수동6단) 13.4(무단) 18.2(수동6단) 17.6(자동7단) 13.1(무단) 17.3(자동7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5-02 10:09:31 카라이프 - 시승기에서 이동 됨]
견고하고 역동적인’ SUV 2019년형 쏘렌토 출시 2018-04-26
강화된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탑재 기아차, ‘쏘렌토 더 마스터’ 출시‘견고하고 역동적인’ SUV 2019년형 쏘렌토 출시, 본격 판매 돌입-전모델 8단 자동변속기 적용, 강화유로6 기준 충족한 디젤 엔진 장착후측방 충돌방지보조,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동급 최고 수준 첨단 안전 사양최상의 상품성 갖춘 마스터(MASTER) 트림 신설해 고객 선택폭 넓혀-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스마트 내비게이션 UVO 3.0 등 기본 적용 강화 유로 6 기준 적용하고 다양한 상품성 개선에도 가격 인상 최소화“중형 SUV 대표 모델 쏘렌토 명성에 걸맞은 상품성, 고객 만족 할 것” ‘견고하고 역동적인’ 기아차 대표 중형 SUV 쏘렌토가 2019년형 모델로 다시 돌아왔다. 기아자동차(www.kia.com)는 26일(목) 강화된 파워트레인 탑재와 다양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아차가 선보인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기존 R2.2 디젤과 2.0 가솔린 터보 모델에 적용됐던 8단 자동변속기를 R2.0디젤 모델까지 확대 적용해 전모델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으며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통해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의 R2.0과 R2.2디젤 엔진에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방식을 적용한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스템을 적용해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요소수 방식 SCR 시스템 : 요소수 탱크의 요소수를 분사해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후처리 시스템(선택적 촉매 저감장치))  아울러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에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후측방 충돌방지보조(BCA) ▲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RCCA)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석 승객 알림(ROA)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SBR) 등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이 가능하게 했다. 이 외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속도조절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DBC) ▲ 자동 세차장 뷰 지원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가 적용되고 5년간 무료 이용이 가능한 8인치 UVO 3.0 내비게이션 등 고객을 섬세하게 배려한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특히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전용 하이그로시 기어노브 ▲반펀칭 스티어링휠 ▲8인치 UVO 3.0 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 ▲가죽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과 고급감을 더한 ‘마스터(MASTER)’ 트림이 신규로 적용돼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강화 유로 6 적용 및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2.0 디젤 모델은 2,840~3,580만원 ▲2.2 디젤 모델은 2,895~3,635만원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2,815~3,065만원 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중형 SUV 대표 모델인 쏘렌토의 명성에 부응하고자 브랜드 자산인 ‘견고하고 역동적’인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를 출시했다”며 “주행성능 및 신기술 등 상품성을 강화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 출시와 동시에 주행상황에서의 성능과 신기술을 역동적인 영상미로 표현한 디지털 필름을 기아차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각종 포털사이트 등 온라인상에 런칭해 고객들의 관심을 끈다는 계획이다. 
스포츠카 성능, 디자인 강화한 포르쉐코리아, 신형 '7.. 2018-04-19
스포츠카 성능, 디자인 강화한 718 시리즈 최상위 버전 미드엔진 스포츠카포르쉐코리아신형 '718 GTS' 국내 공식 출시  서울. 포르쉐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지난 19 일, 서울 중구의 반얀트리 클럽 스파 앤 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GTS 만의 감성을 결합한 미드엔진 스포츠카 신형 '718 GTS' 모델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718 GTS’는 '718 박스터 GTS'와 '718 카이맨 GTS' 총 2 종으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효율성은 물론 빼어난 디자인까지 겸비한, 순수한 퍼포먼스와 일상적인 실용성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가치가 완벽히 조화를 이룬 모델이다. 포르쉐코리아는 718 시리즈 최상위 버전의 가장 스포티한 모델 신형 ‘718 GTS’를 새롭게 선보이며, 자사 미드엔진 스포츠카 모델 라인업을 더욱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해 포르쉐 718 시리즈는 전년 대비 92% 증가한 총 793 대가 판매되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포르쉐 스포츠카 모델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바 있다.  포르쉐의 전통적인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이자 가장 젊은 감각을 지닌 신형 ‘718 GTS’는 전설적인 ‘포르쉐 550 스파이더’를 계승한 718 모델과, 일반 도로에서 주행 가능한 레이싱카로 모터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연 ‘904 카레라 GTS’의 DNA 를 물려 받았다. 이제 더 강력해진 신형 ‘718 GTS’ 모델을 통해 모든 포르쉐 라인업에서‘GTS’ 모델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신형 ‘718 GTS’는 새롭게 개발된 인테이크 덕트와 2.5l 4 기통 박서엔진에 최적화된 터보차저를 장착해 최고출력 365 마력(269kW)을 발휘한다. 이는 718 S 모델 대비 15  마력(11kW),  자연흡기엔진의  기존  GTS  모델보다는  '718  박스터  GTS'가 35 마력(26kW), '718 카이맨 GTS'가 25 마력(18kW) 증가한 것이다.  또한, 7 단 PDK 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는 ‘신형 718 GTS’는 1,900-5,000rpm 에서 43.8kg.m 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더욱 향상된 가속력과 탄력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기본 사양의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정지 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하는데 단 4.1 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90km/h 에 달한다. 신형 ‘718 GTS’ 모델의 연비는 8.9km/l(복합연비)이며, CO2 배출량은 193g/km 이다. 이번 신형 ‘718 박스터 GTS’와 ‘718 카이맨 GTS’는 더욱 스포티한 섀시 구성을 중점으로 개발되었다. 기본 사양의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는 차량의 견인력을 높여주고, 주행 성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편안함까지 유지해 준다. PASM 스포츠 섀시를 옵션 사양으로 지원하며, 이는 기본 사양의 섀시보다 차체를10mm 정도 더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신형 ‘718 GTS’ 모델은 민첩한 코너링 스피드와 극대화된 드라이빙 정밀도를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718 GTS’는 기술적인 측면은 물론, 디자인적으로도 다른 718 모델보다 두각을 나타낸다. 차량 전면의 새로운 스포츠 디자인 에이프런은 스포티한 인상을 더욱 강조하고, 전형적인 GTS 모델의 특징인 프런트 라이트 모듈과 바이 제논(Bi-Xenon) 헤드라이트는 블랙 틴팅 처리되어 있다. 차량 후면 역시, 블랙 틴트 마감의 테일 라이트와 블랙 컬러 로고 및 블랙 리어 에이프런, 그리고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센트럴 블랙 테일파이프가 GTS 만의 유니크한 외관을 완성한다. 도어 부분의 블랙 GTS 로고와 블랙 컬러로 도장된 새틴 마감의 20 인치 휠은 측면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인테리어 역시 스포츠카의 강렬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기본 사양의 스포츠 시트 플러스는 두 방향으로 전자식 조절이 가능하며 수준 높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모든 GTS 모델의 시트 중앙과 도어의 암레스트, 시프트 레버 및 기어 셀렉터에 알칸타라 소재가 사용되며, ‘718 카이맨 GTS’의 경우 루프 라이닝과 A 필러 또한 알칸타라 소재로 마감된다. 또한, 직경 360mm 의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 및 알칸타라 커버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 이번 신형 ‘718 GTS’ 모델에는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온라인 내비게이션 모듈, 음성 제어 및 포르쉐 커넥트 기능은 옵션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신형 ‘GTS 모델’은 운전자에 따른 맞춤형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지원한다. 옵션 사양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은 내리막길 주행 시 설정된 속도를 넘기면 적절한 브레이크로 속도를 제어한다. 또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ACC)에는 PDK 와의 결합으로 연비를 개선시켜주는 코스팅(coasting) 기능이 포함된다.  포르쉐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스포츠카 퍼포먼스와 GTS 만의 감성적인 디자인이 완벽하게 결합한 신형 ‘718 GTS 모델’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포르쉐코리아는 올해 신형 ‘718 GTS’ 모델을 시작으로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신형 카이엔’ 등 더욱 다양하고 매력적인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한국 시장에서 독보적인 스포츠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포르쉐 신형 '718 박스터 GTS'와 '718 카이맨 GTS'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 억 1,290 만원, 1 억 820 만원이다.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신형 '718 GTS’ 국내 출시를 기념해 디지털 상에서 신차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718GTSDreamDrive’ 이벤트를 오는 19 일부터 2 개월 동안 진행한다. 실제 구매 전 차량 정보 확인은 물론 시승 상담 신청도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포르쉐 트랙 시승권 및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PDS)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사이트(www.718gtsDreamDrive.com)에 확인할 수 있다.
모든 SUV의 시작, 지프 4년만에 중형 SUV ‘뉴 .. 2018-04-17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더욱 진화된 편의사양으로 새로워진중형 SUV ‘뉴 체로키’ 국내 출시-SUV(Sport Utility Vehicle) 용어의 시작 지프 체로키, 2014년 5세대 체로키 모델 출시 이후 4년만에 부분 변경모델 ‘뉴 체로키’ 선보여-세련미를 강조한 대담한 스타일, 80여 가지의 주행 안전 기술, 동급 최고의 4x4 구동 능력과 정교한 온로드 주행 성능으로 중형 SUV 세그먼트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SUV로 손꼽혀-패들 시프트, 동급 대비 가장 넉넉한 트렁크 공간,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17-19인치까지 다양한 알루미늄 휠, 트림 별 뒷좌석 열선시트 등 편의사양 대거 적용 (2018년 4월 17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는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더욱 진화된 편의사양으로 새로워진 중형 SUV ‘뉴 체로키’를 국내에 출시한다. 2014년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4년만에 부분 변경된 뉴 체로키는 4월 17일(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국내 최초 지프 전용 전시장인 강서 지프 전용 전시장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통해 선보인다. 뉴 체로키는 2018년 1월 북미 모터쇼(NAIAS 2018)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5세대 지프 체로키는 전 세계적으로 오프로드 감성을 간직한 가장 대중적인 중형 SUV모델로 사랑 받아왔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온 인기 모델 중 하나이다. 지프 체로키는 국내에서 2017년 한해 동안 1,817대가 판매되며 전년 대비 136.9%(2016년 767대)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특히, 가솔린 모델은 1,038대가 판매되었으며 이는 국내 수입 중형 SUV 가솔린 모델 전체 판매량의 17.1%를 차지한다. 2017년 체로키의 전체 판매량은 지프 국내 총 판매량인 7,012대의 25.9%에 해당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을 제외하고 판매 1위를 차지한 주목할 만한 수치이다.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뉴 체로키는 세련미를 강조한 대담한 디자인과 고급 편의사양, 모험을 즐기기에 충분한 동급 최고의 주행 성능으로 중형 SUV 세그먼트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SUV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2018년 지프는 독보적인 SUV브랜드로서 다양한 신차 출시 및 마케팅 활동, 지프 전용 전시장 확대로 국내 고객들에게 지프 브랜드의 최상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 체로키의 국내 라인업은 론지튜드, 론지튜드 하이, 리미티드, 오버랜드 네 가지 모델로 선보일 예정이며, 가솔린 모델인 론지튜드와 론지튜드 하이 모델을 시작으로 디젤 모델인 리미티드, 오버랜드 모델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판매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포함)은 론지튜드(Longitude) 모델이 4천490만원, 론지튜드 하이(Longitude High) 모델이 4천790만원이다. 지프의 헤리티지를 품은 고유의 디자인을 세련되고 대담한 스타일로 재해석   새롭게 변모된 뉴 체로키의 외관 디자인은 지프의 헤리티지를 품은 고유의 패밀리 룩을 세련되고 대담한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운전자와 탑승자가 도로 위에서 당당한 주행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범퍼 상단 부분에 수직으로 떨어지며 폭포를 연상시키는 워터폴 후드(waterfall hood)와 7-슬롯 그릴을 통해 멀리서도 한눈에 지프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알아볼 수 있게 해준다. LED 주간 주행등(DRL)과 합쳐진 새로운 LED 헤드램프 디자인은 기존 모델 대비 커지고 뚜렷해져 남성미가 강조되면서 한층 더 세련되게 변모되었다. 또, 넓고 낮은 와이드 스탠스와 차체에 비해 과감한 휠 프로포션을 적용하여 지프 고유의 대담한 스타일도 충실하게 표현하고 있다. 향상된 9단 변속기가 제공하는 탁월한 온로드 주행 능력과 동급 최고 4X4 시스템 뉴 체로키 론지튜드 2.4G AWD와 론지튜드 하이 2.4G AWD에는 최고출력 177마력(ps)(@6,400rpm), 최대토크 23.4kg·m(@3,900rpm)의 2.4리터 타이거샤크 멀티에어2 I4 엔진과 업그레이드된 9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지프 브랜드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새로운 9단 자동변속기에는 주행 성능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소프트웨어가 새롭게 적용되어 급 출발, 급 가속, 고속 주행에서 한층 더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뉴 체로키는 날씨에 상관없이 최상의 주행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급 최고의 강력한 4x4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뉴 체로키는 4x4 시스템을 구동하지 않을 때, 에너지 손실을 줄여주고 연비를 향상시켜주는 뒤 차축 분리 기술로 중형 SUV 세그먼트의 오프로드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뒤 차축 분리 기술은 상시 토크 매니지먼트를 위해 2륜 구동과 4륜 구동 사이에서 매끄럽게 전환되고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다. 뉴 체로키 론지튜드 및 론지튜드 하이 모델에 적용된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 AWD 시스템은 후륜 드라이브 모듈에 탑재된 가변 습식 클러치를 통해 온/오프로드, 미끄러운 도로나 빠른 가속 혹은 다이내믹한 주행 등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토크를 네 바퀴에 전달함으로써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프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은 손쉬운 다이얼 조작을 통해 오토(Auto), 스노우(Snow), 스포츠(Sport), 샌드/머드(Sand/Mud)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최적의 오프로드를 경험할 수 있다.   뉴 체로키에는 최상의 온/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하는 탁월한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오프로드의 감성은 물론 세단과 같은 정교한 온로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맥퍼슨 스트럿(MacPherson struts)이 탑재된 전륜 독립 서스펜션과 후륜 독립 멀티-링크 서스펜션은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온/오프로드의 노면 상태를 잘 흡수하며, 우수한 비틀림 강성은 운전자들에게 최상의 안락함, 정숙함, 부드러운 승차감, 탁월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외관과 조화를 이루며 지프의 감성을 표현한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   새롭게 변모된 뉴 체로키의 인테리어는 실용성과 안락함은 유지하면서도 새롭고 우아한 터치를 살렸다.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기술, 스마트하고 사려 깊은 수납 기능을 적용한 운전석은 주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센터 콘솔 프런트 미디어 센터 허브는 뒤쪽으로 옮겨져 앞쪽 수납공간이 더 크게 배치되고 스마트폰과 디바이스들을 커넥티드 서비스에 액세스하기 쉽도록 했으며,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버튼도 중앙의 쉬프터 베젤 주변에 배치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모든 트림에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고급 나파(Nappa)가죽 버켓 시트가 적용되었으며, 디젤 모델인 리미티드 모델에는 메모리 기능이 포함된 앞좌석 통풍시트가, 오버랜드 모델에는 앞좌석 통풍시트뿐만 아니라 우드/가죽 스티어링 휠 및 뒷좌석 열선시트가 적용되어 안락하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지프의 감성을 자극하는 고급 편의장치   뉴 체로키에는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고급 편의장치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경량 복합소재를 사용해 새롭게 디자인한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조금 더 높은 위치에 릴리즈 핸들과 일체형 라이트 바가 장착되었고 아래를 발로 차는 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또한, 기존 모델 대비 더 길어지고 넓어진 최대 1,549L의 트렁크 공간은 골프 클럽이나 일상적인 쇼핑물들을 싣기에 충분하다. 햇빛을 막아주는 파워 선쉐이드가 장착된 커맨드뷰(CommandView®)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와 푸쉬-푸쉬 주유구는 모든 트림에 적용되어 있다. 론지튜드와 론지튜드 하이 모델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알루미늄 휠을 비롯해 3.5인치 EVIC 디스플레이와 애플 카플레이와 핀치-앤-줌(pinch and zoom)기능이 포함된 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스크린, 한국형 내비게이션 및 DMB/TPEG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있다. 특히, 론지튜드 하이 모델에는 결빙 방지 오토 와이퍼와 4계절 방수 플로어 매트가 적용되어 4계절 어느 때라도 아웃도어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80여 가지의 안전 기술과 주행 보조 시스템  뉴 체로키에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주고, 사고 이후에도 탑승자를 보호해주는 80여 가지의 안전 및 주행 보조 기술이 강화되어 적용되었다. 론지튜드 모델에는 패들 시프트, 크루즈 컨트롤(Speed Control), 파크센스(ParkSense®) 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파크뷰(ParkView®) 후방 카메라 등이 적용되었다. 론지튜드 하이 모델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고,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보행자 감지 비상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파크센스 평행/직각 주차 보조 시스템, 파크센스 전/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디젤 모델 리미티드와 오버랜드에는 론지튜드 모델의 기본 사양에 더욱 강력한 4륜 구동 시스템인 액티브 드라이브 II 4WD와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 오토 하이빔 컨트롤(AHHC) 시스템, 앞좌석 통풍시트, 7인치 TFT 컬러 EVIC 디스플레이가 추가로 적용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오버랜드 모델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19인치 알루미늄 고광택 휠, 동승자를 배려한 뒷좌석 열선시트 등의 고급사양이 추가될 예정이다. 
재규어, 최초의 컴팩트 퍼포먼스 SUV 'E-PACE'.. 2018-04-16
재규어, 최초의 컴팩트 퍼포먼스 SUV 'E-PACE' 출시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4륜 구동 퍼포먼스 SUV 주행 성능은 물론 높은 공간 활용성과 실용성 겸비 5인승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직접 개발한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성을 겸비한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 탑재자동 주차 보조, 차선 유지 보조,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 적용 2018. 4. 16, 서울 – 재규어코리아(대표 백정현)는 16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브랜드 최초의 컴팩트 퍼포먼스 SUV ‘E-PACE’의 미디어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재규어의 퍼포먼스 SUV ‘페이스(PACE)’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하는 E-PACE는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4륜 구동 퍼포먼스 SUV다.  E-PACE는 재규어의 스포츠카 DNA를 계승해 재규어의 ‘아트 오브 퍼포먼스(Art of Performance)’에 어울리는 주행 다이내믹스를 완벽히 구현한다. 스포츠카의 역동성은 물론이고 높은 공간 활용성까지 갖춰 5인승 SUV의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프론트 그릴에서부터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다이나믹한 루프라인 스포티한 비율, 재규어의 스포츠카 F-TYPE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이 E-PACE 디자인의 특징이다. 속도와 움직임이 느껴지는 다양한 라인과 비율, 재규어의 시그니처 'J' 블레이드 주간 주행등과 독창적이고 대담한 허니콤 메시 그릴은 E-PACE를 더욱 재규어답게 한다. E-PACE의 인테리어는 디자인의 완성도와 실용성을 겸비했다. F-TYPE과 동일한 그랩 핸들과 중앙 콘솔을 통해 스포츠카의 느낌을 살리고, 운전자가 기어 시프트 및 모든 컨트롤을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하여 운전자를 비롯 총 5명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실용성도 갖췄다. 차량의 정교한 인테그럴 링크(Integral Link) 후방 서스펜션 구조 덕분에 가능해진 널찍한 적재 공간에는 대형 캐리어, 유모차 등 부피가 큰 짐도 넉넉히 실을 수 있다.  E-PACE 전 모델에는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직접 설계한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성 및 정교함을 자랑하는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WardsAuto)가 '2018 10대 베스트 엔진'으로 선정한 2.0 리터 터보차저 4기통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49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힘을 발휘하면서도 연비, 정숙성 등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았다. 최대 토크가 낮은 rpm 구간부터 실현되기 때문에 뛰어난 응답성과 가속 성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트림에 LED 헤드램프, 키리스 엔트리, 파워 테일게이트, 고정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앞 좌석 열선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및 인테리어 무드 라이트 등의 다양한 옵션들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P250 SE & P250 R-Dynamic SE 모델에는 12.3" TFT 가상 계기판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자동 주차 보조, 차선 유지 보조,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이 적용되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SOS 긴급 출동 기능과 재규어 어시스턴스 서비스 기능을 포함한 인컨트롤 프로텍트, 브랜드 전용 티맵(T map) 네비게이션과 지니뮤직 어플리케이션 등 안전과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기능이 모든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재규어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E-PACE는 재규어만의 고유한 퍼포먼스와 브리티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은 낮추면서 그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매력적인 모델”이라며 “넓은 공간과 실용성에 대한 니즈와 성능 부문에선 타협을 불허하는 활동적인 고객을 위해 고안된 모델”이라고 말했다.  재규어 E-PACE는 5월 중순부터 출고 예정이며, 4월 16일부터 전국 딜러 전시장에서 시승이 가능하다. 구입 후 5년 동안 필요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E-PACE P250 S’ 5,530만원, ‘E-PACE P250 SE’ 6,070만원, ‘E-PACE P250 R-Dynamic SE’ 6,470만원, ‘E-PACE P250 First Edition’ 6,960만원이다.     
기아차, THE K9 출시 ‘품격, 감성, 기술이 결합.. 2018-04-04
⁠‘품격, 감성, 기술이 결합된 플래그십 세단’기아차, THE K9 출시​ - 6년만에 돌아온 풀체인지 모델로 전사 역량이 집약된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 현존 최고수준 첨단 주행신기술 전 트림 기본적용으로 최상의 상품성 구축… 차로유지보조, 전방/후측방/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 안전하차보조 등 드라이브와이즈 기본장착- 3.8 가솔린 모델 드라이브와이즈, 12.3인치 내비게이션 기본화하고 5,490만원부터 시작 - 웅장하고 기품 있는 외장, 우아하고 세련된 내장 디테일로 디자인 완성 - 감성 편의사양 대거 탑재해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차별화된 경험 가치 제공 … ‘팬톤색채연구소’와 협업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앰비언트 라이트 탑재… 독보적 디자인 감성의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모리스 라크로와’ 아날로그 시계적용- 한층 확대된 차체크기에 강화된 3가지 엔진라인업, 전자식 상시 4륜구동 탑재- 동급 최고 수준 안전성, 정숙성 및 실제 도로 기반 안정감 있는 주행성능 확보 - 차량 케어, 전문기사 서비스, 골프레슨 클래스 등 차별화된 THE K9 멤버십 프로그램 제공- “THE K9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고급차로, 대형차 시장판도 뒤흔들 것”  ‘기술을 넘어 감성으로(Technology to Emotion)’ 라는 중점 개발 방향 아래 기아차 전사적 역량을 총 집결하여 프리미엄한 가치의 정수를 담은 플래그십 세단 THE K9이 공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3일(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THE K9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출시한 THE K9을 통해 기아자동차를 지켜봐 주시는 고객분들께서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기아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THE K9은 K시리즈의 2세대 라인업을 완성하고 기아차 브랜드의 혁신을 주도할 것” 이라 밝혔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6년 만에 풀 체인지 모델로 선보이는 ‘THE K9’은 기아차 최고급 대형세단에 걸맞게 ▲기품있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외장 디자인 ▲운전자와 교감할 수 있는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실내공간 ▲국산 고급차 최고수준의 첨단 주행신기술과 지능형 감성 편의사양 ▲파워풀한 주행성능, 단단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성 및 강화된 안전성 등을 통해 대형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플래그십 세단이다. 특히 THE K9은 현존 최고수준의 첨단 주행 신기술과 지능형 감성 편의사양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하고, 한층 확대된 차체크기에 파워풀한 엔진 라인업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최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 완벽하게 재탄생 했다. 왼쪽부터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 박한우 사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담당 사장, 이종욱 총괄PM담당 부사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THE K9은 ▲3.8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5.0 가솔린 등 세 가지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3.8 가솔린 모델이 5,490~7,750만원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6,650~8,230만원, 5.0 가솔린 모델은 9,330만원이다.  ※ 세부 트림별 가격- 3.8 가솔린 모델 : ▲플래티넘I 5,490만원 ▲플래티넘 II 5,950만원 ▲플래티넘 III 6,890만원 ▲그랜드 플래티넘 7,750만원- 3.3 터보 가솔린 모델 : ▲마스터즈II 6,650만원 ▲마스터즈III 7,370만원 ▲그랜드 마스터즈 8,230만원- 5.0 가솔린 모델 : ▲퀀텀 9,330만원 ■ 첨단 신기술 전 트림 기본 적용… 합리적 가격 책정으로 고객 혜택 높여 3개 엔진 라인업, 총 8개 트림으로 구성된 THE K9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합리적인 가격 책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THE K9의 전 트림에는 차로유지보조(LFA), 전방/후측방/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FCA/BCA-R/RCCA), 안전하차보조(SE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등 국내 최고, 최다 수준의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와 12.3인치 UVO 3.0 고급형 내비게이션, 시퀀셜(순차점등) 방식의 턴 시그널 램프를 포함한 FULL LED 헤드/리어램프 등을 기본 적용함으로써 주행안전성, 편의성을 동급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THE K9에는 ▲SCC와 연계해 선행 차와의 차간 거리 유지, 차로 중앙 주행이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도로까지 사용 가능하도록 조향 및 가감속을 제어하는 ‘차로유지보조 (LFA)’ ▲곡선, 안전구간 진입시 자동감속 기능이 포함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차량, 보행자, 자전거 탑승자와 충돌이 예상될 시 자동 제동을 통해 충돌을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 또는 사람이 감지되면 클러스터 팝업 및 경고음으로 탑승자에게 후방 위험물체 접근을 알려주는 ‘안전하차보조(SEA)’ 등이 전 트림 기본 장착됐고, 내비게이션이 연동되는 주행기술은 국내 지도를 기반으로 도로환경에 최적화 설계됐다. 이 밖에도 ▲방향지시등 조작 시 해당 방향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에 표시하는 ‘후측방모니터(BVM)’ ▲터널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내기순환 모드로 전환하는 ‘터널연동 자동제어’ ▲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국산차 최고, 최다 수준의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해 차량 이용에 관련된 모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3.8 가솔린 모델은 고배기량의 V6 3.8 람다II 엔진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3.3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가격대를 유지함은 물론, 고급 대형차 시장에서는 유일하게 5천만원 중반대로 선보여 많은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3.8 플래티넘II 트림의 경우 전 트림 기본 적용된 ADAS 사양을 포함해 ▲후측방 모니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추가 됐음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돼 추후 국내 고급차 시장판도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전자제어 서스펜션 ▲19인치 스퍼터링 휠 ▲12.3인치 풀 TFT LCD 클러스터를 기본화해 차별화된 드라이빙 감성을 제공하며, 특히 마스터즈 II 트림의 경우 6,650만원으로 책정돼 동급 최고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추어 THE K9의 우수한 상품성을 더욱 많은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5.0 가솔린 모델은 1열 뿐만 아니라 2열의 편의사양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쓴 기아차 플래그십 모델로 최상위 트림에 부합하는 첨단 편의사양과 최고급 인테리어가 모두 집약됐다.  특히 ▲뒷좌석 듀얼 모니터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뒷좌석 냉방 통풍시트 등이 기본 적용돼 후석 탑승자에게도 최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웅장하고 기품있는 외장,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내장으로 완성된 고품격 세단 THE K9은 전장 5,120mm, 전폭 1,915mm, 전고 1,490mm, 축거 3,105mm로 기존 K9대비 차체크기를 한층 증대해 웅장한 이미지와 여유로운 공간성을 확보했다.(기존 K9 : 전장 5,095mm, 전폭 1,900mm, 전고 1,490mm, 축거 3,045mm) 커진 차체와 더불어 최고급 대형세단에 걸맞은 차별적 내외장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섬세하게 다듬어져 THE K9은 완벽하게 재탄생 했다.  우선 THE K9의 외장 디자인은 ‘Gravity of Prestige: 응축된 고급감과 품격의 무게’를 디자인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차별화된 시그니처 그래픽, 더욱 커진 차체에서 느껴지는 웅장한 품격이 특징이다.  THE K9의 전면부는 ▲풍부하고 섬세한 면처리와 아일랜드 파팅 기법이 적용된 후드 ▲빛의 궤적을 형상화한 주간주행등(DRL), 시퀀셜(순차점등) 방식의 턴시그널 램프가 적용된 ‘듀플렉스(Duplex) LED 헤드램프’ ▲응축된 에너지가 확산되며 변화해가는 과정을 시각화해 이중 곡면 디자인으로 세련된 볼륨과 디테일을 강조한 ‘쿼드릭 패턴 그릴(Quadric Pattern Grill)’ ▲와인 빛 그라데이션과 입체적 자형으로 차별화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해 고급감을 강조했다. 측면부는 휠베이스 확대를 통해 균형 잡힌 비례감을 기반으로 시각적인 안정감과 중후함을 추구하면서 ▲스테인레스 재질의 윈도우 서라운드 몰딩과 견고해 보이는 C필러 디자인이 조화된 DLO(Daylight Opening) ▲입체적인 사이드 크롬 가니쉬 ▲변화감 있는 이중 캐릭터라인을 통해 역동적인 주행 이미지를 표현했다. 세련된 인상과 고급스러움의 조화로 완성도를 높인 후면부는 ▲헤드램프와 통일된 디자인 그래픽을 적용해 일체감을 구현하면서도 램프 주변에 메탈릭 베젤을 적용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퀀텀(5.0), 마스터즈(3.3T), 플래티넘(3,8) 등 엔진별 트림명을 차별화된 자형으로 후측에 부착해 세련된 고급감을 연출했다. 기아차는 THE K9의 내장 디자인을 ‘Confident Richness: 삶의 영감을 풍성하게 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개발했으며 최적의 인테리어 패키지 설계를 바탕으로 ▲시계성과 개방감 향상 ▲실내 공간 전체를 부드럽게 감싸는 우아한 인테리어 ▲세계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 ▲최고급 내장 소재 등을 통해 감성적이면서도 기능적인 프리미엄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THE K9의 내장 디자인은 실내공간 각 부분들의 연결감을 강화하여 앞좌석 운전자와 탑승자를 포근히 감싸고 있는듯한 안락한 공간감과 안정감을 선사한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실내 레이아웃은 수평으로 간결하게 전개됐고, 센터페시아부터 도어트림까지 반듯하게 이어지는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외부 가림 영역을 최소화하고 실내에서 보는 실외의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파노라믹 뷰’ 디자인을 적용해 시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시트뿐만 아니라 1,2열의 도어 트림부에도 적용된 세련된 퀼팅 패턴 ▲최고급 리얼우드가 적용된 크러시패드 및 도어트림 ▲유럽산 명품 천연가죽 소재가 리얼 스티치로 박음질된 시트 ▲크롬도금 스위치 ▲고급 서라운드 기능 탑재로 현장감 있는 음향을 구현한 크렐/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을 적용해 THE K9만의 품격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특유의 감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갖춘 해외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다수의 감성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THE K9은 ▲세계적 색상 권위기관인 「팬톤 색채 연구소」와 협업해 플로어 콘솔, 전/후석 플로어 공간, 도어트림 맵포켓 등 최대 16개 부위에 배치된 무드 조명 ‘앰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모리스 라크로와」와 협업해 고급감을 강조한 ‘아날로그 시계’를 탑재했다. 특히 「모리스 라크로와」는 단순히 THE K9에 탑재하는 용도의 시계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THE K9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손목시계 2종(‘그래비티’, ‘트래디션’)을 선보였으며, 인터넷 공식 웹사이트(Eshop.kia.com) 및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소재한 기아 BEAT360에서 구매 가능하다. 왼쪽부터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 황수미 소프라노, 박한우 사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담당 사장, 이종욱 총괄PM담당 부사장, 유현준 교수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THE K9의 색상은 ▲오로라 블랙 펄 ▲판테라 메탈 ▲딥크로마 블루 ▲레이크 스톤 ▲마르살라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등 총 7가지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베이지 투톤 ▲다크 브라운 원톤 ▲시에나 브라운 스페셜 등 총 4가지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   ■ 파워풀한 성능과 최상의 구동력을 제공하는 최고급 파워트레인 라인업 완성 THE K9은 최고급 대형 세단에 걸맞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구축해 여유롭고 풍부한 가속감과 최상의 구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THE K9은 ▲가솔린 람다 3.8 V6 GDI ▲가솔린 터보 람다 3.3 V6 T-GDI ▲가솔린 타우 5.0 V8 GDI 등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3.8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15 PS, 최대토크 40.5kgf·m, 복합연비 9.0km/ℓ(18인치 2WD기준)의 엔진성능을 갖췄으며, 5.0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425 PS와 최대토크 53.0kgf·m, 복합연비7.5km/ℓ(19인치 AWD기준)의 파워풀한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트윈 터보차저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 출력 및 실용 성능을 향상시킨 3.3 가솔린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370 PS, 최대토크 52.0kgf·m, 복합연비 8.7km/ℓ(19인치 2WD기준)를 구현했다.  THE K9은 ‘Confident Comfort’ 라는 주행개발 목표아래 안정적이고 편안하면서도 든든함과 응답성이 강조된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더불어 고급차의 기본속성인 압도적인 승차감, 정숙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모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도로를 노면의 특성에 따라 총 1,024개로 세분화해 실 도로환경에서 최고 수준의 승차감을 구현했고 ▲타이어 공명음 저감 공명기 휠 탑재 ▲후석 샌드위치 판넬적용 ▲엔진룸 격벽 구조 적용 및 흡차음 구조 최적화 등으로 고급 세단에서 요구되는 정숙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THE K9에는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와 사운드가 차별화된 5가지 주행모드(에코/컴포트/스포츠/커스텀/스마트)에 따라 엔진 토크·변속·핸들 조작감과 연동해 좌우 바퀴의 제동력과 전·후륜의 동력을 가변 제어하는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단단하고 균형감 있는 주행감성과 악천후 및 험로 주행 시의 주행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엔진 사운드와 스피커에서 출력되는 사운드를 합성하여 차량 주행모드별 동력성능과 잘 매칭되는 사운드가 구현될 수 있도록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Active Sound Design)을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감성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 차체 강성 강화 설계로 완성한 안전성, 12.3인치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실내 편의사양 적용 THE K9은 탁월한 주행성은 물론 차체 강성 강화 설계와 첨단 공법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먼저 초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고, 핫스템핑 적용 부품 수를 증대했으며, 차체 주요 부위 결합구조와 내구성능을 강화해 차체 평균 인장강도가 기존 대비 46% 대폭 향상된 동급 최고수준 고강성 경량 차체를 구현했다. 아울러 THE K9은 충격의 정도와 탑승객을 감지해 전개를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포함된 9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운전석 무릎, 전·후 사이드 및 커튼 등)을 기본 탑재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평가를 비롯해 각 지역별 충돌시험에서 최고등급 획득을 목표로 개발됐다. 기아차 전사의 역량이 집약된 THE K9은 국산 고급차 최고 수준의 첨단 주행신기술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주는 ‘최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 재탄생했다. 안전은 물론이고 시트, 공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지능형 편의사양을 접목한 것은 THE K9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운전자의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운전석 시트, 스티어링 휠, 헤드업 디스플레이 영상, 아웃사이드 미러의 최적 위치를 추천하는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주행시 실내 인지소음을 고려해 통풍시트의 통풍량을 증대하는 ‘차속 연동 통풍시트’ ▲히티드 시트 작동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자동으로 온도를 낮춰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 히티드 시트’가 적용되어 ‘최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또한 ▲센터페시아 부위에 위치한 버튼에 손을 가까이하면 버튼 조명이 밝아지는 ‘인터랙티브 무드 조명’ ▲내외기 및 공조 설정 온도를 기반으로 운전석 시트와 스티어링 휠 온도가 통합적으로 자동 조절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스마트한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이 강화된 ‘풀터치 12.3인치 UVO 3.0 고급형 내비게이션’ 등의 지능형 편의사양을 국산 고급차 최초로 THE K9에 적용했다. 특히 국산 대형세단 최초로 적용된 ‘12.3인치 UVO 3.0 고급형 내비게이션’은 넓어진 홈 화면에서 다양한 위젯을 원하는 곳으로 재배치할 수 있으며, 우측 분할 화면을 통해 번거로운 화면 간 이동 없이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으면서 미디어, 공조, 날씨 등 다양한 컨텐츠를 동시에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헤드업 디스플레이, 주행 보조, 스마트 자세 제어 등 다양한 차량 연동 설정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시동이 꺼져있는 상태나 길 안내를 받는 중에도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운전석 시트의 다양한 조작 상태를 화면에 표시하는 ‘시트 포지션 팝업’ ▲애플 카플레이 및 미러링크 ▲문자가 오면 내비게이션 화면에 수신을 알려주고 음성으로 읽어주며 기본 문자회신 기능도 가능한 ‘휴대폰 SMS 연동’ 등 다양한 IT 사양을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높인다. THE K9에는 후석 승객을 위한 후석 특화사양도 대거 적용돼 ‘쇼퍼 드리븐 세단’의 역할도 충분히 수행한다. 우선 기존의 6:4 방식의 분할시트 적용이 아닌 ▲4:2:4 분할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더욱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거주성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전석 화면과 독립적인 후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체 운행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후석 전체 경로 모드’ ▲앞좌석에서 뒷좌석의 온도, 바람 세기, 방향 등의 조절이 가능한 ‘후석 공조 조절’ ▲후석 암레스트에 위치한 무선 충전 패드에서 케이블 없이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후석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은 탑승자에게 편안한 휴식의 공간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편안하고 든든한 그립감을 자랑하는 ‘전자식 변속레버(SBW)’ ▲버튼 조작만으로 트렁크를 손쉽게 열고 닫는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인체 공학적 스위치 배열 및 스티치라인 적용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한 ‘신규 스마트키’ ▲뒷좌석 풍량을 더욱 증대한 ‘어드밴스드 3존 공조 시스템’을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 차별화된 THE K9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고급차 고객서비스 제공 기아차는 THE K9의 출시와 함께 THE K9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고급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THE K9 멤버십 고객은 ▲1일 최대 8시간 전문기사 서비스 제공 및 차량 정비, 식사 예약, 간단한 쇼핑 대행 서비스 등을 포함한 ‘프리미엄 쇼퍼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며, ▲차량 주요 부위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보호 필름 시공, 신차 내외부 에코 클리닝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메이크업 서비스’ 혹은 ▲전국 20개 제휴 골프 연습장에서 전문 인스트럭터가 진행하는 ‘프리미엄 골프 레슨 서비스’ 중 1개를 추가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기아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 연계 프라이빗 라운딩 초청 프로그램 등 멤버십 고객만을 위한 초청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엔진오일 패키지, 에어컨 필터 등 소모품 교환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 센터 및 AUTO Q 픽업&딜리버리 등을 포함한 차량 케어로 고객의 안전과 차량의 성능 유지를 돕는다.(※제공기간 : 5년 12만km, 트림별 제공 횟수 상이)  아울러 기아차는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THE K9과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THE K9 전담 컨시어지 센터(080-500-2000)를 운영하며, 큐프렌즈 앱을 통해서도 정비 및 프리미엄 케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 ‘Dignity & Intelligence, THE K9’ … 고객대상 다양한 고품격 마케팅 활동 전개 기아차는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THE K9의 장점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광고 및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품격, 감성, 기술이 결합된 THE K9의 브랜드 슬로건을 ‘Dignity & Intelligence(디그니티 앤 인텔리전스)’로 정하고 TV, 신문, 온라인 등을 통해 이를 알리는 대대적인 런칭 광고를 선보인다.  또한 기아차는 건축가 유현준, 연출가 송승환,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3인을 THE K9의 브랜드 셀럽(Celeb)으로 선정하고 차량의 기술, 공간, 디자인 등 상품 핵심 가치별 브랜드 철학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브랜드 셀럽의 인터뷰 영상은 THE K9의 마이크로사이트(http://k9.kia.com)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고객들은 THE K9 전용 전시, 시승 체험공간인 ‘살롱 드 K9(Salon de K9)’을 포함해 전국 기아차 드라이빙센터에서 예약을 통해 상시로 시승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THE K9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판매거점 중심 고객 대상 대규모 시승차 운영 ▲주요 골프장 및 인천국제공항 차량 전시 ▲TV 프로그램 차량 협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이벤트 소식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http://www.kia.com)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THE K9은 고급 대형세단에 기대하는 고객들의 모든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도록 철저히 고객과 시장을 분석해 기아차 전사의 역량을 투입하여 개발한 역작”이라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고급차로 대형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 박한우 사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담당 사장, 이종욱 총괄PM담당 부사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혼다코리아, 올 뉴 어코드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5월 .. 2018-04-04
‘2018 북미 올해의 차’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 강력한 라인업으로 국내 상륙 예고!’혼다코리아, 올 뉴 어코드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5월 국내 출시   n  ‘2018 북미 올해의 차’ 선정된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혼다 어코드, 5월 국내 출시 예정n  1.5리터 터보엔진, 2.0리터 터보엔진, 하이브리드 3가지 파워트레인 출시 확정n  더욱 강력하고 풍부한 라인업으로 국내 수입 세단 시장 적극 공략 예고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2018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는 자사의 대표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 10세대 풀체인지 모델을 3가지 파워트레인 타입의 풀라인업으로 오는 5월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3일 전했다. 올 뉴 어코드는 10세대를 맞이하여 설계부터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한 풀체인지 모델이다. 한층 강렬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역대 어코드 사상 최초로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10단 변속기, 혼다 센싱 등 혼다의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되어 40여년 어코드 역사에 정점을 찍는 모델로 완벽하게 새로워졌다. 혼다코리아는 올 뉴 어코드를 총 3가지 파워트레인 타입으로 오는 5월 국내에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기존에 국내에 선보였던 어코드에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강력하고 풍부한 라인업을 구축하여 국내 수입 세단 시장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겠다는 전략이다. ▶올 뉴 어코드 디자인, 주행성, 첨단 기술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자신감’ 실현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올 뉴 어코드는 저중심 설계를 적용하여 기존 모델 대비 전고가 15mm 낮아지고 전폭과 휠베이스는 각각 10mm, 55mm 늘어났다. 이를 통해 더욱 강인하고 다이내믹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면서도 한층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실현하고 승차감과 정숙성까지 동급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혼다만의 고성능 및 고효율 터보엔진, 3세대 스포츠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차원이 다른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뿐만 아니라 계기판과 디스플레이 오디오에 직관성과 사용성이 뛰어난 첨단 HMI(Human Machine Interface) 그래픽을 적용하고 Apple CarPlay를 지원하며 고품질 소재까지 대폭 적용하는 등 디자인, 주행성, 첨단 기술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자신감’을 나타내는 월드 베스트 세단으로 재탄생 했다. ▶올 뉴 어코드 1.5T, 출력, 토크, 환경성능 대폭 향상! 첨단 고급사양까지 적용!올 뉴 어코드 1.5리터 터보엔진 모델은 올 뉴 CR-V에서 선보인 바 있는 강력한 직분사 브이텍 터보엔진을 탑재하여 기존 대비 출력, 토크, 환경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여기에 Full LED 헤드라이트와 LED안개등, 조수석 4방향 파워시트, 리어 열선시트, 듀얼 이그져스트 파이프 & 피니셔, 원격 시동 장치 등 동급 모델을 압도하는 첨단 고급사양이 기본 적용되어 수입 세단의 새로운 기준으로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 뉴 어코드 2.0T, 첨단 기술과 최고급 사양으로 압도적인 주행성 실현압도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2.0리터 브이텍 터보엔진 모델은 최고출력 256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버튼식 10단 자동변속기, 혼다 센싱, 동급 최대 19인치 알로이 휠,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다이내믹한 주행에 최적화된 각종 첨단, 프리미엄 사양이 적용되어 ‘달리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고성능 세단으로 변모했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동급 최고 연비, 친환경성에 최고 적재공간까지 실현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새롭게 개발된 3세대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시스템을 적용하여 연비와 친환경성을 업그레이드 했다. 압도적인 연비는 유지하면서도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레이아웃을 기존 뒷좌석 등받이 뒷면에서 차량하부로 변경하여 동급 최대의 적재공간까지 실현해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헤드램프, 휠디자인 등 전용 내· 외장 디자인 패키지가 적용되며, EX-L과 Touring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어 Touring 모델에는 혼다센싱, 레인워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첨단, 고급 사양이 추가 적용되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혼다 어코드는 세계 최대의 시장 미국에서 생산된 최초의 일본차량으로 1976년에 출시된 이래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43년 동안 월드 베스트 셀링카로 자리잡은 모델이다. 국내에는 2004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3만 9천여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하게 사랑 받아왔다. 세계 시장에서 검증 받은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 10세대 모델의 국내 출시가 가시화 됨에 따라 상반기 국내 수입 세단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완벽하게 새로워진 올 뉴 어코드가 국내 수입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올 뉴 어코드는 지난 1월 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2018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압도적인 상품성을 전 세계에 입증한 바 있다.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저널리스트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북미 올해의 차’에서 혼다 올 뉴 어코드는 혁신, 안전, 디자인, 가치, 만족도 등 다양한 부분에서 월등한 점수를 획득하며 월드 베스트 셀링 어코드 만의 변함없는 가치를 전 세계에 증명했다.  
현대차,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 2018-04-02
나만의 클럽으로 재탄생한 또 하나의 벨로스터 현대차,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 출시​맑은 고음, 다이내믹한 중저음, 높은 앰프 출력으로 보다 입체적이고 생생한 사운드 제공메탈돔 트위터로 고음, 코팅 콘지 도어 우퍼로 중저음, 440W 고출력 앰프로 출력 강화LED 전용 엠블럼, 레드 기어 노브, 메탈 도어 스커프, LED 실내 램프 등으로 고급감 확보 현대차가 사운드 기능을 차별화한또 하나의 벨로스터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지난 2월 출시한 신형 벨로스터의 사운드 품질과 고급감을 대폭 강화한 ‘JBL 익스트림사운드 에디션’ 트림을 2일(월)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JBL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은 맑고 청량한 고음과 역동적인 중저음, 높은 앰프 출력을 통해기존 모델보다 더 입체적이고 생생한 사운드와 넓은 영역의 음상(음원의 위치 및 거리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맑고 청량한 고음을구현하기 위해 대쉬보드 좌우측 상단에 위치한 고음 재생용 스피커인 ‘트위터’의 진동판 재질을 종이에서 금속으로 바꾸고 그릴 재질 또한 플라스틱에서 금속으로 변경했다. 이어 역동적인 중저음 구현을위해 종이 재질의 도어 우퍼 진동판을 압축 코팅 종이로 바꾸고, 파워풀한 사운드 제공을 위해 앰프 출력을 400W에서 440W로 높였다. 현대차는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전용LED 엠블럼을 좌우측 도어 우퍼에 달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기어노브를 적용했다.   또한 기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였던‘벨로스터 튜익스(TUIX)’의 메탈 도어 스텝, LED 오버헤드콘솔 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 LED 러기지 램프 등을 장착해 고급감을 높였다. JBL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은 기존 가솔린 1.6 터보 스포츠 코어 트림에 7단 DCT와 패들쉬프트가 기본 적용돼 변속 성능과 조작 편의성이강화됐으며 가격은 2,673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벨로스터는 독창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완전히 새로운 차다”며 “디자인과 성능뿐만 아니라 사운드 품질도 우수한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은 운전하는 동안 마치 클럽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자사 고성능브랜드 ‘N’의 국내 첫 모델인 벨로스터 N을 6월 중 출시해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
최상의 페라리 컨버터블 GT, 페라리 포르토피노 국내 .. 2018-03-28
최상의 페라리 컨버터블 GT페라리 포르토피노 국내 공식 출시페라리 고유의 스포티함에 우아한 품격을 담은 강력한 컨버터블 GT넓은 트렁크 공간과 접이식 하드톱으로 실용성 강화2018년 3월 28일 –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8기통 컨버터블 GT ‘페라리 포르토피노(Ferrari Portofino)’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3월 28일 진행된 공식 출시 행사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포르토피노’의 영감을 담아 이름 지어진 이 모델의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표현하기 위해 한강변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진행되었다.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이후 세계의 찬사를 받은 포르토피노는 최대 출력 600 마력, 100km/h 도달 시간 3.5초로 페라리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컨버터블 GT 모델이다. 뿐만 아니라 강력한 스포츠카의 면모는 물론 주행 시에도 14초 만에 개폐가 가능한 접이식 하드톱, 넓은 운전석과 트렁크 공간, 2+시트 배치 등 GT카의 편안함까지 갖추고 있다.  2016, 2017 올해의 엔진상 수상에 빛나는 페라리의 8기통 터보 엔진은 새로운 부품과 엔진 조정 소프트웨어(engine management software)의 정확한 측정을 통해 이전 모델인 캘리포니아T 보다 40 마력 더 강한 출력을 자랑한다. 페라리 특유의 8기통 사운드트랙 역시 더욱 향상되어 오픈톱 주행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또한 페라리 GT카 중 최초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가 적용되었는데, 이는 함께 탑재된 3세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 (E-Diff3)을 통해 7%의 조향비 감소를 이뤄 안정성은 유지하면서도 반응성은 더욱 증가시켰다.   디자인은 페라리 디자인 센터에서 설계되어 매끄러운 실루엣에 우아함과 역동성이 겸비된 투 박스 패스트백(two-box fastback) 형태의 접이식 하드톱 쿠페 컨버터블로 완성되었다. 또한 공기 역학적 기술 요소까지 디자인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성능과 디자인 모두 놓치지 않았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춘 10.2인치 터치스크린, 일반 주행과 오픈톱 주행 시 모두 탑승자의 편안한 승차 경험을 위한 에어컨 시스템, 새로운 스티어링 휠, 뒷좌석 탑승자의 공간(leg room)을 넓혀주는 18개 방향의 전자 조절식 앞좌석, 그리고 조수석디스플레이 등의 요소들은 편안한 승차감을 중시하는 GT카로서의 포르토피노의 면모를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신형 윈드 디플렉터(wind deflector)를 통해 오픈톱 주행 시 차체 내부의 공기 흐름을 30% 줄이고 공기역학에 의해 발생하는 소음도 감소시켜, 빼어난 성능에 승차감까지 갖춘 독보적인 컨버터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포르토피노 국내 출시 행사를 위해 내한한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이전 모델에 비해 디자인과 성능 등 모든 면에서 획기적인 진화를 이룬 페라리 라인업 사상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GT”라고 자신감을 표하며, “스포티함, 실용성, 편안한 승차감과 우아함까지 완벽히 조화된 이번 모델이 높은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페라리 포르토피노(Portofino) 제원                                                 엔진 엔진 형식 90° V8 터보 배기량 3,855 cc 최대출력 600 hp / 7,500 rpm 최대토크 77.5 kg.m/ 3,000 - 5,250 rpm 전장 4,586 mm 전폭 1,938 mm 전고 1,318 mm 무게 배분 전 46%, 후 54% 공차중량* 1,705 kg 타이어 사이즈 앞: 245/35 ZR20 뒤: 285/35 ZR20 성능 안전최고속도 320 km/h 0-100 km/h 3.5 초 변속기 7단 듀얼 클러치 F1 연비 및 배기량 도심연비                                    7.3 km/l 고속도로연비 9.5 km/l 복합연비 8.1 km/l CO2 배출량 215 g/km 등급 5 * 선택사양 장착 시※ 위 연비는 표준모드에 의한 연비로서 도로상태·운전방법·차량적재·정비상태 및 외기온도에 따라 실주행연비와 차이가 있습니다.  
볼보자동차, XC90 T6 ‘5인승’ 모델 전격 출시 2018-03-28
“이제 ‘스웨디시 럭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세요!”볼보자동차, XC90 T6 ‘5인승’ 모델 전격 출시올 뉴 XC90 T6 모멘텀 가솔린 수요와 트렌드 반영해 T6 모델에 엔트리 트림인 ‘모멘텀 5인승’ 모델 추가안전과 편의사양 대거 적용하고도 상위 모델보다 1천3백만원 이상 낮은 가격 책정스웨디시 럭셔리’ 표방하며 프리미엄 SUV 시장의 ‘게임 체인저’ 등극한 XC90의 인기 굳히기 전략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자사의 플래그십 SUV인 ‘올 뉴 XC90(The All-New XC90) T6’의 5인승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솔린 트렌드를 반영하고, 고객에게 보다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됐다. 가솔린 엔진인 T6 라인업에 상위 모델 인스크립션(Inscription) 대비 1천3백 만원 이상 낮은 가격의 엔트리 모델 모멘텀(Momentum)의 5인승 모델을 추가했다. 올 뉴 XC90의 높은 국내 인기를 더 굳히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실제, 수입차 전체 시장에서 2015년 26.9%에 머물렀던 가솔린의 비중은 2017년 43%를 기록, 2년 만에 16.1%포인트 상승했다. 이렇게 수입차 전체 시장에서 가솔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올 뉴 XC90 또한 지난 해 가솔린 모델 판매량이 XC90 전체 판매량의 32.2%를 기록, 전년도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흐름 속에 T6 모멘텀 5인승 출시가 올 뉴 XC90의 상승세에 탄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도자료 하단의 표 1과 표2에서 수입차 전체 시장 및 XC90의 연도별 판매 및 비중 참고)  올 뉴 XC90은 2016년 7월부터 월평균100대 이상의 판매를 보이며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강력한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했다. 북유럽 문화가 강조하는 인간 중심의 ‘스웨디시 럭셔리’가 반영된 차별화된 상품성과 디자인이 새로운 패밀리카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크게 공감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볼보자동차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뒷좌석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은 가족을 위한 최고 수준의 안전과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볼보자동차가 자랑하는 시티 세이프티와 도로이탈 보호 시스템, 전면과 측면 모두에 적용된 이중접합 라미네이티드 유리, 그리고 2열의 통합형 부스트 쿠션, 차일드 도어락 등의 안전 시스템이 모든 탑승객에게 최상의 안전을 보장한다. 여기에,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4-존 독립 온도조절 시스템, 자동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와 ‘파크 어시스트 카메라’, 헤드업-디스플레이, 핸즈프리 전동식 테일 게이트 등의 고급 옵션도 기본 제공된다.   XC90 T6 엔진은 다운사이징 2.0리터 4기통에도 불구하고, 수퍼차저와 터보차저를 동시 적용해 최고 출력 320ps,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XC90은 7인승뿐만 아니라, 새로운 스타일의 프리미엄 패밀리카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5인승 모델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면서 “최고 수준의 안전, 편의장치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5인승 가솔린 모델을 추가해 XC90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의 판매 가격은 8,220만원이다(VAT 포함).  볼보자동차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인테리어  올 뉴 XC90의 엔진 모델별 판매량 추이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수입차 전체 시장 엔진 타입별 판매량 추이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상세 제원    
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아우디 A6 35.. 2018-03-27
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아우디 A6 35 TDI’ 2018년식 출시  -아우디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콰트로 프리미엄.    총 4가지 라인으로 출시-직렬 4기통 TDI 엔진,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탑재..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8kg.m -모든 라인에 아우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헤드업 디스플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기본   사 양 적용 .. 이전 모델 대비 1인치 커진 휠과 우드 인레이 적용 (프리미엄 라인)서울, 2018년 3월 26일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의 ‘아우디 A6 35 TDI (The Audi A6 35 TDI)’ 2018년식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A6는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 현재 모델명인 ‘아우디 A6’로 변경된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국내 출시 이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2015년 선보인 7세대 아우디 A6의 부분변경 모델에 없던 상위 옵션을 대거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차량 실내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블랙 헤드라이닝 (Black Headlining)’, 운전자가 주행 중 차량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 아우디만의 차별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의 개선된 사양을 새롭게 탑재했다. 또한,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S-line exterior package)’를 적용해 더욱 스포티하며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직렬 4기통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은 190마력, 최대 토크는 40.8kg.m, 최고 속도는 232km/h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이 8.2초,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은 7.7초가 소요된다. ‘아우디 A6 35 TDI’는 기본형, 프리미엄 (Premium), 콰트로 (quattro), 콰트로 프리미엄 (quattro Premium) 총 4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4.6km/l (도심연비 13.2km/l, 고속도로 연비 16.9km/l) 이며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8km/l (도심 연비 10.7km/l, 고속도로 연비 13.5km/l)이다.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스포티함을 강조한 우아한 디자인‘아우디 A6 35 TDI’의 외관 디자인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장착하여 스포티함이 한층 더 강조 되었다.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는 강렬한 인상을 주며, 후미등에 적용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 (dynamic turn signal)’은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순차적으로 점멸되어 보다 시안성을 높여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아우디 A6 35 TDI’의 실내 디자인은 이전 모델에 없었던 ‘블랙 헤드라이닝’을 탑재하여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으며 ‘앰비언트 라이팅 패키지 (ambient lighting package)’도 적용되었다. ‘아우디 A6 35 TDI’의 프리미엄과 콰트로 프리미엄 라인에는 리얼 우드 인레이를 적용해 한층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기본형과 콰트로 라인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인레이로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다. 다양한 상위 모델 편의사양 기본 장착: 편리하고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아우디 A6 35 TDI’에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도 돋보인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A6 35 TDI’에는 이전 ‘아우디 A6 35 TDI’ 모델에 없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장착됐다. 운전자는 전면 유리에 설치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정보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의 차량 진행 방향을 운전에 방해 없이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는 내비게이션 및 아우디 커넥트 (Audi connect) 시스템과는 별도로, 애플 카 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운전자의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MMI 터치’를 포함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음성인식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및 DMB 튜너, DVD 플레이어, 2개의 SD 카드 슬롯, 그리고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Audi music interface)’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인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아우디 A6’로 비즈니스를 재개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A6 35 TDI’의 다채로운 매력은 고객에게 높은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며 “‘아우디 A6 35 TDI’의 판매와 더불어 향후 다양한 신차 출시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아우디 A6 35 TDI’ 는 6,170만원, ‘아우디 A6 35 TDI 프리미엄’은 6,52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는 6,47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6,820만원이다.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의 판매는 3월 26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하여 시작하며, 차량 인도는 4월 2일부터 가능하다.  ‘아우디 A6 35 TDI’ 주요 제원 모델 라인업 아우디 A6 35 TDI 아우디 A6 35 TDI 프리미엄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전륜구동 콰트로 상시 사륜 변속기 7단 S 트로닉 변속기 (듀얼클러치) 최고출력(hp/rpm) 190 / 3,800 - 4,200 최대토크(kg·m/rpm) 40.8 / 1,750 – 3,000 최고속도(km/h) 232 0→100km/h 가속성능(s) 8.2 7.7 연비(km/L) 14.6 (복합) 13.2 (도심) 16.9 (고속) 11.8 (복합) 10.7 (도심) 13.5 (고속) CO2 배출량(g/km) 129 164 공차중량(kg) 1,780 1,860 전장/전폭/전고(mm) 4,935/1,875/1,475 가격 (만원, VAT 포함) 61,700,000 (6천 1백 7십만원) 65,200,000 (6천 5백 2십만원) 64,700,000 (6천 4백 7십만원) 68,200,000 (6천 8백 2십만원)  
현대차, ‘아이오닉 2018’ 출시 2018-03-22
구입도 유지도 안심! 경제적인 친환경 세단!현대차, ‘아이오닉 2018’ 출시현대자동차㈜는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아이오닉 2018을 22일(목)부터 시판한다고밝혔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주행거리 200km로 늘고 독보적인 고객 혜택 갖춰-"충전 깜빡해도 걱정 마세요!" 차량 스스로 배터리 잔량 파악해 고객에 알려줘-배터리 평생보증, 2년 무제한 충전, 홈충전 원스탑 서비스, 찾아가는 충전-8인치 내비 기본탑재, 블랙유광그릴 포함 ‘아이오닉 블랙’ 패키지 신규추가상품성 강화 · 합리적 가격 · 고객 선택폭 늘린 아이오닉 2018세이프티 언락 기본 적용, 하이빔 보조 · 운전자 주의 경고 · IMS 추가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 적용, 블루링크 무료 이용 5년으로 확대  친환경 세단 아이오닉 삼총사(EV, HEV, PHEV)가 더욱강력해진 경제성을 갖춘 2018년형으로 재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향상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아이오닉 2018을 22일(목)부터 시판한다고밝혔다.  아이오닉 2018은 ▲세이프티 언락(Un-lock)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과▲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현대스마트 센스 사양을 추가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가 적용되고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5년으로 연장(기존 2년)하는 등 커넥티드 서비스도 향상됐다. 특히 전기차인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1회 충전당 주행가능 거리가 확대되고 독보적인 충전 서비스와 보증 프로그램을 갖췄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배터리 제어 로직 최적화를 통해한번 충전에 주행 할 수 있는 거리가 200Km(기존 191Km)로확대돼 도심 주행에 탁월하다. 이와함께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차량이 능동적으로 배터리상태를 감지해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 고객에게 미리 알려주는 실시간 케어 기능이 추가된다.  주행 중 배터리가 일정량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알람을 띄워 가까운 충전소를 안내해 주거나, 내비게이션 화면 터치를 통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연 4회, 5년 내 무상제공)  운전자가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호출할 경우 차량의 위치 정보가 블루링크를 통해 고객센터로 즉각 전달되며해당 위치로 서비스 차량이 출동해 충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에 사용되는 서비스 차량이 대폭 확대돼 서비스 대기시간이 단축될예정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올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을 예약한 고객중 3천명(출고 선착순)에게 2년간 무제한 사용가능한 충전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홈 충전기 원스탑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해 입주민 동의부터 설치, 보조금 신청, 유지 및 관리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대행해준다.  또한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와 3년 이내 현대차 재구매 시 합리적인 중고차 잔가를 보장해주는 ‘중고차 잔가 보장 서비스’도 지속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의 새로운선택 품목으로 ▲블랙 하이그로시(유광) 그릴과 ▲크롬 아웃사이드핸들 ▲메탈 페달 등이 포함된 ‘아이오닉 블랙’ 패키지가 새롭게 도입됐다.  아이오닉 2018은 기존 대비 강화된 상품성과 새롭게 적용된사양에도 불구하고 일부 트림의 가격을 인하하거나 인상을 최소화하는 등 한층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일렉트릭은 전체 트림이 85만원씩 인하됐으며,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은 블루링크 서비스 및 멀티미디어 기능 확대 등으로 주요 트림 가격이 소폭 인상됐다.  모델별 상세 가격은 ▲일렉트릭 3,915만원~4,215만원 ▲하이브리드 2,200만원 ~ 2,635만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245만원 ~ 3,425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 기준) 여기에 모델별 보조금을 지급받으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오닉 2018을구입할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 미정, 하이브리드 50만원, 플러그인하이브리드 500만원)  현대차 관계자는 "첫 구입부터 유지까지 안심하며 탈수 있는 경제적인 세단을 찾는다면 아이오닉 2018이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특히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200Km에 달해 도심운전이 많은 고객들에게 적합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코나 일렉트릭은 전기차 공모가 진행중인 지자체에 이달 말부터 접수가 가능할 예정이다. .  아이오닉 2018은 ▲세이프티 언락(Un-lock)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과▲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현대스마트 센스 사양을 추가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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