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2017-05-30  |   12,265 읽음

 
베니스의 향기를 담은 퍼품 디퓨저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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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대표 방향제 브랜드인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가 디퓨저 타입의 신제품을 내놨다. 입소문을 타고 큰 사랑을 받았던 기존 제품에 보다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디퓨저 라인업을 추가한 것. 탈취기능이 더욱 강화된 신제품은 레드, 그린, 블루 세 가지 향으로 생활공간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는 구찌, 살바토레 페레가모와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3대 명품 중 하나이자 베니스 영화제, 산마리노 광장과 함께 이탈리아 3대 명물로 꼽힌다. 차량용 방향제로 큰 인기를 누려온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향기를 전하는 디퓨저 타입 방향제 라인업을 추가했다. 이번에 출시된 액상 타입 방향제는 최상의 퀄리티와 웰빙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은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탈취기능이 강화됐으며 100% 천연원료로 만들어진다.

7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의 새로운 액상 타입 방향제는 2013년 콜렉션의 테마 컨셉트 ‘베네치아’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레드, 그린, 블루 세 가지 컬러와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런 이미지를 구현한다. 베네치아의 여름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블루와 생동감 넘치는 그린, 이탈리아의 열정을 담은 레드로 나눠지며 각각 60mL 병에 담긴다.


‘블루펄’은 지중해의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느낌으로 모든 연령층이 좋아할 만한 향이다. 플로럴 계열 향이 싱그러운 자연의 느낌을 강조하며 은은한 과일향으로 마무리된다. 탑노트는 오렌지향, 미들노트는 플로럴 계열(로즈, 자스민, 카네이션), 베이스 노트는 과일향을 사용했다.


‘그린베이’는 머스크 샌들의 깊고 은은한 잔향으로 숲속을 연상시키는 향기다. 그린 플로럴향은 프랑스 귀족의 품위를 상징하며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클레오파트라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탑노트에 오렌지향, 미들노트에 플로럴 계열(로즈, 자스민, 카네이션), 베이스 노트에 과일향을 사용해 푸른 초원 위에서 흩날리는 하얀빛 꽃비와 같은 감상을 담아 로맨틱하고 화사한 느낌을 선사한다.


‘레드피오니’는 탑노트에 라벤더와 베르가못, 미들노트에 목련, 유칼립투스, 로즈마리, 자스민향을 조합했으며, 베이스 노트에 오렌지향을 담았다. 전반적으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로멘틱한 꽃향기이며, 목화솜의 따뜻함과 플로럴의 상큼함이 절묘하게 조화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가오는 장마철,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퍼퓸 디퓨저로 침실, 욕실, 거실, 드레스룸, 자동차 등의 생활공간에 색다른 감성과 향기를 더해보자.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퍼퓸 디퓨저가 바쁘고 각박한 일상에 디친 당신의 삶에 향기로운 활력을 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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