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유럽 복귀를 위한 야심작
2017-06-08  |   10,19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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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유럽 복귀를 위한 야심작 ( MG XS )
창업 93주년을 맞는 MG는 영국 자동차산업에 불어닥친 파고에 휩쓸려 고향을 떠나야 했다. 로버와 BMW를 거쳐 현재 정착한 곳은 중국 상하이기차 소속 난징기차. 그동안 추락한 브랜드 이미지와 모델 라인업 정비가 만만치 않다. MG 모터는 2015년 GS를 시작으로 SUV 시장에도 공을 들이기 시작했다. 올해 런던모터쇼를 통해 유럽 시장에 선보인 XS는 사실 지난해 중국에서 공개했던 ZS에 다름 아니다. GS보다 작은 닛산 쥬크 정도의 콤팩트 SUV. 매력적인 디자인과 싼 가격을 무기로 다시아 더스터, 쌍용 티볼리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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