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뉴모델 기아 스팅어
2017-06-29  |   11,04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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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STINGER ( 5월 23일 )
기아자동차 최초의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 스팅어가 출시됐다. 가장 빠른 3.3 터보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370마력의 힘으로 시속 100km까지 단 4.9초 만에 도달한다. 그저 빠르기만 해서는 스포츠 세단이 아니다. 든든한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이 속도를 제어하며, 기계식 차동제한장치(M-LSD)와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보다 역동적인 주행을 돕는다. 엔진 라인업은 3.3L 터보 가솔린 엔진 외에 최고출력 255마력을 내는 2.0L 터보와 최고출력 202마력을 내는 2.2L 디젤 엔진이 들어간다. 모두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리며 후륜구동을 기본으로 4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3,500만~4,8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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