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VO XC40 RECHARGE, 볼보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
2019-10-31  |   8,723 읽음

VOLVO XC40 RE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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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로드맵은 전기차로 향해있다. 드디어 볼보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인 XC40 리차지가 공개되었다. 세계적으로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XC40을 기반으로 한 이 차는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와 완벽히 호환되어 구글 지도,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섀시는 컴팩트 모듈형 플랫폼에서 제작되며 두 개의 모터를 갖추어 시스템 출력 408마력(300kWh)을 발휘한다. 아울러 1회 충전에 최대 400km를 달린다. 게다가 고속 충전을 사용하면 40분 만에 배터리 80%를 채울 수 있다. 성능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4.9초, 최고속도는 180km/h를 발휘한다. 볼보는 2025년까지 글로벌 판매의 50%를 전기차로, 나머지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대체한다. 5년 안으로 매년 새로운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전 라인업에 플러그인 하이브리 드를 선택 사양으로 넣을 예정이다.


글 맹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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