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 존재감 높인 오프로더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출시
2020-05-25  |   5,524 읽음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 존재감 높인 오프로더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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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기존 모하비 더 마스터에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더한 ‘그래비티’를 출시했다.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20인치 블랙 휠을 기본 적용해 더욱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 것이 핵심이다. 소비자 선호가 높은 편의 사양을 추가하고 거주성 또한 높였다.


기아가 모하비 더 마스터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 ‘그래비티’를 선보였다. 이번에 추가된 그래비티는 기존 모하비 더 마스터의 최상위 트림 마스터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실내 외 고급스러움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그래비티 모델에 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20인치 블랙 휠을 기본으로 장착해 보다 당당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세부적으로 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은 화살촉에서 영감을 받은 조형으로 모하비 엠블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20인치 블랙 휠은 눈꽃 결정체를 형상화한 6스포크 디자인으로 기아 SUV 라인업 맏형다운 당당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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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스티어링 휠, 센터 콘솔과 1, 2열 도어 암레스트 및 도어 센터 트림(문쪽 팔걸이및 문 안쪽 부분)에 내구성이 좋은 알칸타라를 입히고 동승석 크래쉬 패드에만 적용했던 무드 램프를 1열 양쪽 도어 트림까지 확장시켜 분위기 있는 실내 공간으로 만들었다.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의 가격은 5인승 5,547만원, 6인승 5,652만원, 7인승 5,612만원이다. 한편, 기아는 그래비티 출시와 함께 모하비 더 마스터 모든 트림 6인승 모델 2열에 컵홀더를 새로 추가하고 헤드레스트 크기를 키워 편의성을 개선했다.


기아 관계자는 “국산 동급 중 유일하게 V6 3.0L 디젤 엔진을 적용,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모하비는 국산 대형 SUV를 대표하는 단 하나의 모델”이라면서 “이번에 새로 나온 그래비티로 시장을 선도함은 물론 소비자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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