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뉴모델 프리우스 프라임
2017-05-22  |   11,59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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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PRIUS PRIME  ( 4월 11일 )
프리우스 프라임은 기존의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외부 충전 및 전기로만 달리는 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린 모델이다.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듀얼모터 드라이브 시스템과 8.8kW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로 EV 모드 최대주행거리가 40km에 달하며 23.0km/L의 연비를 기록한다. 23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친환경차 보급을 통한 환경에의 공헌’이라는 토요타의 신념을 드러내는 부분. 시스템 최고출력은 122마력이고 최대토크는 14.5kg·m다. 킨룩(Keen Look)으로 통하는 디자인 언어는 날렵하면서도 당당한 생김새를 구현하며 아이코닉 휴먼 테크(ICONIC Human-tech) 디자인을 컨셉트로 한 실내는 인체공학적인 레이아웃을 드러낸다.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의 보증기간은 10년 또는 20만km이고 값은 4,830만원이다.​

자동차생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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