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자동차 브랜드 뉴스
2018-05-02  |   14,192 읽음

5월 자동차 브랜드 뉴스

 

현대-기아차, 레드닷 디자인상 6개 출품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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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ㆍ기아차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6개 상을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는 권위 있는 디자인상이다. 운송디자인 부문에서 기아 스팅어가 최우수상(Best of Best)으로 가장 큰 상을 받았으며, 현대 넥쏘와 코나, 기아 스토닉과 모닝이 각각 본상(Winner)를 수상했다. 아울러 기아차 브랜드 체험관 BEAT360도 ‘제품디자인 부문-실내 건축 및 디자인 분야’ 본상을 받았다. 한편 최우수상을 받은 스팅어는 지난 2월 iF 디자인상, 지난해 12월 굿 디자인상, 디트로이트 모터쇼 아이즈온 디자인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브리지스톤, 투란자 T005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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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이 지난 4월 10일 투란자 T005A를 출시했다. 안락한 승차감을 위주로 안정성을 챙긴 브리지스톤 라인업의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다. 투란자 T005A는 기존 제품과 비교해 크게 3가지 측면에서 성능이 높아졌다. 트레드 블록에 가변 피치를 적용해 패턴 잡음을 줄였으며. 타이어 안쪽 블록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자체 개발 나노프로테크 기술과 실리카 컴파운드로 접지 성능을 높였다. 또한 사이드월을 강화하고 접촉면 모양을 손봐 승차감을 개선했다. 브리지스톤 코리아 상품총괄 및 기획팀 차상대 팀장은 “투란자 T005A가 국내 운전자들의 높은 기대수준을 충족시켜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BMW 그룹, 자율주행캠퍼스 공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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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이 독일에 자율주행캠퍼스를 오픈했다. 자율주행캠퍼스는 그룹 내 자율주행차 연구 역량을 집중시킨 통합연구 개발 센터다.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주행 테스트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하루에 페타바이트(petabyte=1,000테라바이트)에 이르는 자율주행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다. BMW는 새 연구 캠퍼스 오픈에 힘입어 앞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2021년 공개할 최초의 자율주행 자동차 ‘i넥스트(iNext)’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폭스바겐 그룹,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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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이 2018년 1분기 전 세계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증가한 267만대를 판매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유럽에선 4.1% 증가한 114만대, 북미에선 3.4% 증가한 22만대, 남미에서는 5.6% 증가한 12만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선 12% 증가한 109만대를 각각 판매했다. 브랜드별 판매는 단연 폭스바겐 브랜드가 압도적으로 많아, 전체 판매의 약 57%인 152만ㅁ대를 팔았으며 뒤를 이어 아우디가 17% 수준인 46만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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