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자동차상식

동부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VS kb자동차다이렉트 맞.. 2019-02-18
동부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VS kb자동차다이렉트 맞춤 설계 최적화 TIP서울에 사는 직장인 조씨(39)는 회사 동료가 본인과 동일한 자동차를 비슷한 시기에 구매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문제는 운전 경력 또한 큰 차이가 없는데다가 가입한 자동차보험 담보 가입 내용 또한 거의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자신이 20만 원 더 비싸게 자동차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다는 것이다.차이라면 가입한 회사가 다른 부분 외에도 본인은 처음으로 차량 구입 시 소개 받은 설계사에게 기존 내용대로 매년 갱신을 한 반면, 직장 동료는 인터넷을 이용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상품으로 가입했다는 부분이었다.조 씨의 회사 동료 사례처럼 최근에는 전 연령대를 중심으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오프라인 상품보다 20-30% 가량 저렴하게 가입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동차보험 종류별로 장단점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고, 자동차보험가격비교를 해볼 수 있어 자동차보험료 인상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평이다.특히 기존 보험보다 좋은 조건의 다른 회사 상품을 가입하는, 소위 ‘갈아타기’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젊은 층인 20대가 24.5%, 30대는 19.3%로 60대가 16.5%인 것에 비해 이동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우선 자동차보험은 대인배상과 대물배상 한도를 면밀히 확인해야 한다. 보통 자차보험의 대인배상은 사고 발생 시 타인에게 해를 끼치거나 사망에 이르게 했을 경우 피해액을, 대물 배상은 차량에 입힌 손해를 보장하는데, 대인 배상 I과 대물 배상 2천만 원은 의무보험(책임보험)으로 불린다. 특히 외제 수입차 등 고가의 차량의 경우 사고 후 피해 지급액이 국산차에 비해 3배 이상 크게 발생하는 편이기 때문에 한도 금액을 5억 이상으로 여유 있게 설계하는 것이 유리하다.  더불어 무보험차상해나 자기차량손해, 자동차상해, 긴급출동 등 필요한 자동차 보험 담보를 알맞게 구성해 자차보험 자기부담금 설정 시나 차량 사고 보상처리 시 부족함이 없도록 자동차종합보험으로 준비하는 것도 요령이다.다음으로 상품별 할인 특약도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할인 특약을 알맞게 가입하면 보험료 30%가량 절약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 대표적으로 블랙박스 장착 할인과 승용차 요일제, 임산부(자녀) 할인, 전자매체 할인, 마일리지(주행거리) 할인 특약이 있는데, 마일리지 특약의 경우 운행거리에 따라 1-42%까지 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잔여 보험기간이 3개월 이상 남은 경우라면 기간 중 가입이 가능하다. 때문에 본인이 운전 패턴을 파악해 상품별로 구간별 할인율을 꼭 비교해보도록 해야 한다.더불어 최근 관심이 높은 첨단 안전장치 특약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차선이탈경고장치, 자동차안정성 제어장치, 타이어 공기압 경고장치, 긴급제동 보조장치, 전방충돌경고장치, 차선유지 보조 장치, 적응형 순항제어장치 등이 이에 해당되는데, 현재 11개 주요 보험사에서 해당 특약을 적용해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있으니 자신의 차량에 해당 첨단 안전장치가 장착되어 있거나 신규 자동차를 구입 예정이라면 해당 장치를 장착여부 확인 후 상세한 할인율이나 적용 기준을 파악하도록 해야 한다.최근에는 위와 같은 세밀한 조건 비교를 위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를 이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롯데 하우머치 자동차보험,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DB(동부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한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메리츠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흥국화재 다이렉트, KB 손해보험 자동차보험, 악사(AXA)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등 제휴사의 담보와 할인 특약을 비교 분석해볼 수 있다.특히 자동차보험이력조회나 자동차보험 할증기준 외에도 다른 운전자들은 어떤 상품을 선호하는지, 자동차보험가입방법과 자동차보험견적 및 다이렉트자동차보험순위까지 참고해 전문가와 개별 상담을 진행해 자동차보험추천 상품까지 알아볼 수 있는 만큼 나만의 맞춤형 자동차보험으로 대비가 가능하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로 알아보는 핵심 특.. 2019-01-30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로 알아보는 핵심 특약할인 종류와 경력인정제도새 마음 새 뜻으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재테크에 대한 고민일 것이다. 사실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만으로도 부의 축적이 가능해진다. 그 중 차량 보유자라면 매년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차량보험의 경우, 경제적 소비를 위해 같은 보장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가입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성향은 젊은 층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60세 이상의 경우 운전자 중 약 16%만 갱신 시 다른 보험사 상품으로 변경했지만 20대는 약 25%, 30대는 약 19%가 다른 자동차보험으로 갈아탔다. 이들은 대부분 오프라인 자차보험으로 가입했다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상품으로 갈아탔거나 같은 다이렉트 상품 중에서도 갱신 시점을 기준으로 가성비가 높은 다른 상품으로 변경 가입을 한 것이다. 담보 설계 시에도 책임보험(의무보험, 대인 I, 대물 2천만 원)만으로는 사고 발생 시 보상 처리의 부족함이 있을 수 있어 자동차보험다이렉트견적을 알아볼 때 대부분은 다양한 담보를 활용한 자동차 종합보험으로 준비하고 있다. 요즘은 추운 날씨로 인한 빙판길 사고 등 교통사고량이 급증하고 있고 갑자기 차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도 많으니 긴급출동 서비스 담보는 꼭 활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또한 할인 특약을 알맞게 활용 가입하는 것도 스마트한 자동차보험 가입 요령이 될 수 있다. 일단 가장 대중적인 마일리지 특약만큼이나 활용도가 높은 대중교통이용 특약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1인 또는 부부운전 한정특약을 가입한 상태에서 3개월간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6만 원 이상인 경우(부부운전자 한정 시 12만원)에는 최대 8%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 특약처럼 자동차 이용이 줄어든 만큼 할인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또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UBI 특약도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이용해 안전운전을 하도록 하고 해당 점수를 기반으로 금액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해당 특약을 적용하는 손보사 늘고 있는데 티맵으로 안전운전점수가 61점 이상이면 최대 10%까지 할인된다. 이외에도 차선이탈 시 경고등이 켜지거나 타이어 압력이 떨어지면 경보장치가 작동되는 첨단 안전장치를 장착한 경우에도 해당 특약으로 추가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차량보험 가입 시 운전 경력이 부족한 경우 사고 위험이 높기 때문에 계약 시 높은 보험료가 책정된다. 때문에 신규자동차보험을 가입하는 경우 비용 부담이 커지므로 이전 운전 경력을 증명해 할인을 적용받아야 한다. 관공서에서 운전을 했다거나 운전병으로 군 복무를 한 경우, 외국에서 운전 경력이 있는 경우 등 다양한 경력 증명 방법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에서 ‘운전 경력 인정제도’에 대해 정확하게 확인하고 이를 이용해 보험료 부담을 낮춰보는 것도 요령이다.  최근 젊은 층에서부터 기존 자차보험을 그대로 재가입하며 갱신하기보다는 여러 자동차보험종류를 비교해보고 가입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다모아나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다이렉트자동차보험순위와 더불어 상품별 자동차보험가격 차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합리적인 계약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안타깝지만 올해 하반기에도 보험료 인상이 예고되어 있는 만큼 보다 경제적으로 손해 없이 차량을 운용하고자 한다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를 활용해 여러 회사의 금액 차이룰 자동차보험료계산기로 산출해 할인 특약까지 잘 비교하여 남보다 합리적인 자동차보험 가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자동차보험 인상 막아주는 각종특약, 20대자동차보험료 .. 2019-01-18
자동차보험 인상 막아주는 각종특약, 20대자동차보험료 줄이는 노하우   아무리 평상시 조심해서 운전을 한다고 해도 순간적인 방심이나 상대방의 과실로 인해 얼마든지 교통사고는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자동차 사고는 차량 파손의 문제를 넘어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을 정도로 큰 피해를 받거나 반대로 줄 수 있는데, 이럴 때 대부분 자동차보험을 통해 도움을 받게 된다.   그러나 매해 인상되는 자동차보험료를 무시하지 못할 터. 그래서 갱신 시점을 미리 살피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가입방법을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사실 1년에 한번이지만 수십에서 수백만 원 가까이 지출되는 자동차보험료는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그 부담은 점점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최근 3년 간 자동차보험료는 15% 가까이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올해의 경우 평균 3.5% 내외로 1월 중 첫 인상이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동일한 자동차보험 상품이라고 하더라도 차종, 운전경력, 사고이력 등에 따라 할증률과 보장 혜택이 달라질 수 있고, 비슷한 혜택을 받는다 해도 상품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 수리비 폭탄 피하려면 대물담보는 최대한 크게    우선 자동차보험 대물담보는 최대한 크게 잡는 게 좋다. 현재 최소 2천만 원에서부터 최대 10억 원까지 가입이 가능한데, 최근 고액의 수입 차가 늘어나면서 이를 상대로 한 수리비 피해를 의식하는 가입자들이 대물담보 금액을 계속 증액하는 추세이다.   실제로 최근 1년 간 자동차보험의 대물담보 2억 원 가입자가 약 44%, 5억 이상 가입자가 약 17%로 늘어난 상태인데, 본인의 운전습관을 잘 살펴서 설정하되, 사고 후 피해금액을 감안해 최소 3억 원 이상 가입해두는 것이 유리하다.     - 운전자 한정조건은 필수적으로 체크  보통 신규 가입자들의 경우 보험의 대상이 되는 운전자 범위설정 시 가족한정이나 누구나로 설정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 때 평균 보험료 대비 11% 비싸진다. 그러므로 가입 시 운전자 범위는 최대한 축소시키는 것이 좋다.   만일 휴가 때나 명절 시즌 장거리 운전으로 대리 운전이 필요할 경우, 누구나로 설정하는 것 보다는 단기운전자특약을 일시적으로 추가해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보험사별 각종 할인특약 필수적으로 체크   무엇보다 자동차보험료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는 각 보험사별로 제공하는 각종 할인특약을 꼼꼼하게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요즘에는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이 인기인데, 기본적으로 연간 1만 km 이하의 경우 평균 20~30% 할인이 된다. 특히 최근 보험사마다 새롭게 마일리지 구간을 신설하면서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평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주말이나 휴일에만 차량을 운전할 경우라면 주행거리 지정 특약이나 요일제 지정 특약, 대중교통 특약을 활용할 수 있으니 보험사마다 제공하는 추가할인 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도록 꼼꼼히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상품별 장단점 비교 후 가입   이밖에도 블랙박스 설치, 운전석 외에 에어백 설치, 자녀할인, 무사고 할인 등 상품마다 제공하고 있는 할인 특약들이 상이하고 할인율 역시 다르기 때문에 자동차보험다이렉트견적 비교사이트(http://automobile-insu.com/?adins_no=4763)에서 여러 회사의 상품을 한 눈에 보고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실제로 전화나 인터넷을 통한 비교 가입이 늘어나고 있는데 자동차보험료계산기를 이용하면 오프라인보다 저렴하고 보장은 똑같이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자동차보험은 잘 알지 못한 채로 가입했다가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나에게 어떤 것이 유리한지 전문가를 통해 상세히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2019 많은 게 바뀐다, 달라지는 자동차 관련 정책 .. 2019-01-17
2019, 많은 게 바뀐다달라지는 자동차 관련 정책 및 법규그동안 쌓여온 자동차 관련 문제가 서서히 해소될 조짐이다. 2019년엔 레몬법을 포함한 굵직한 변화가 가득하다. JG1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새 번호판 5개안약 2억1천개 번호 확보, 새로운 번호판기존 번호판 숫자가 고갈됨에 따라 앞자리 숫자가 세 자리로 늘어난 새 번호판이 달린다. 이는 지난 3월 설문 조사를 통해 확정된 안. 지금 국토교통부는 디자인을 고심 중이다. 새 번호판은 번호판 왼쪽 끝에 청색 띠가 새로 붙어, 위조를 방지용 홀로그램과 국가 상징 문양 등이 들어간다. 다만, 번호판값 상승(약 1만원 내외)을 고려해 기존 민무늬 번호판과 새로운 디자인 번호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행 예정일은 2019년 9월부터다. ‘문콕’ 방지, 주차장 키운다 드디어 주차장이 커진다. 일반 주차장 너비가 2.3m에서 2.5m로 20cm 늘어나고, 확장형 주차장은 너비 2.5m에서 2.6m로, 길이 5.0m에서 5.1m로 늘어난다. 이제 ‘문콕’을 피해 기둥 옆자리를 찾아다닐 필요가 줄어든 셈. 2017년 6월 입법 예고한 후 1년 8개월 만인 2019년 3월에 시행한다. 다만, 운전자가 늘어난 주차장 크기를 몸으로 체감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듯하다. 기존 주차장은 그대로 둔 채 새로이 생기는 주차장부터 조정하며,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구조적 확장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서는 강제하지 않는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레몬법그동안 권고사항에 불과했던 자동차 환불 기준이 2019년 1월부터 법적으로 강제된다. 이른바 한국형 레몬법(자동차 결함 시 교환 및 환불을 규정하는 미국 소비자보호법)이다. 중대 결함이 2회, 일반 결함이 3회 발생한 후에도 또다시 재발하면 그때 환불 및 교환할 수 있다. 여기서 중대한 결함은 운행과 관련된 파워트레인, 조향, 차대, 주행관련 전자장치 등의 하자다. 환불 금액 기준은 평균 승용차 수명을 15만km로 보고, 주행거리만큼 가격을 빼는 방식. 예를 들어 신찻값 3,000만원어치 차를 1만5,000km 탄 후 환불받으면 찻값의 10%인 300만원을 뺀 2,700만원을 받는 식이다. 물론 취득세와 번호판값도 환불금에 포함된다.부끄러운 줄 알아라! 음주운전 막는 윤창호 법군 전역 4개월을 앞두고 만취한 운전자(26세 박모 씨)에 의해 세상을 떠난 古 윤창호. 그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우리는 음주운전자를 더욱 강하게 제재할 ‘윤창호 법’을 맞이하게 됐다. 골자는 처벌 강화다.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다치게 하면 현행 ‘10년 이하 징역 또는 5백만~3,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되며, 사망사고는 ‘현행 1년 이상 징역’에서 ‘무기 또는 3년 이상 징역’으로 법정형을 늘린다. 시행일은 2018년 12월 18일부터다. 한편, 음주운전 2회 이상 적발 시 가중처벌 조항 등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2019년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매연 풀풀 풍기면 주행 금지도로 위 검은 매연 풀풀 풍기는 오래된 디젤차의 운행이 제한된다. 2019년 2월부터 시행될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중 하나로, 5개 등급으로 나눈 배출가스 기준에 따라 5등급으로 분류된 디젤차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 운행을 제한할 수 있다. 5등급으로 분류된 디젤차는 유로 4 배출가스 기준 이전 모델. 만약 이를 어기고 미세먼지 비상조치가 발령된 날 운전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아울러 정부는 클린디젤 정책도 공식 폐기해 주차료, 혼잡통행료 감면 등 과거 저공해자동차로 인정받은 디젤차(95만대) 혜택을 없앤다.하이브리드 자동차 보조금 ‘빵원’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더 이상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지난해 11월까지만 8만2,109대가 판매되며 명실상부한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잡았다. 보조 바퀴를 땔 때가 온 셈이다. 이에 따라 2015년부터 지급해온 하이브리드 보조금이 2018년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끝난다. 대신 개소세, 취득세, 교육세 등 최대 320만원 가량 세제 혜택은 지금처럼 유지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보조금 역시 500만원 그대로다. 전기차 보조금도 줄어든다. 지난해 1,200만원에서 900만원으로 준다. 대신 지원 대수를 2만대에서 3만3,000대로 늘려 수요 증가에 발맞춘다는 전략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 유류세 인하 원상 복귀 잠깐이지만 즐거웠다. 끊임없이 치솟던 기름값은 싹둑 떨어지고 찻값은 한결 만만했다. 그러나 ‘한시적 인하’라는 정부의 말처럼 즐거움은 시한부였다. 승용차 개별소비세를 5%에서 3.5%로 깎던 정책은 2019년 6월을 끝으로 종료되고, 유류세 15% 인하는 2019년 5월에 끝난다. 다만 기간을 늘릴 가능성도 없지 않다. 실제 개별소비세 인하는 2018년까지였으나, 올 6월까지 6개월 연장한 바 있기 때문. 더욱이 지난 10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유류세 인하를 유지하거나, 환원, 또는 일부 환원할지는 그때 상황을 보며 판단할 문제”라며 유류세 인하 연장 가능성을 시사했다.글 윤지수 기자
안전 주행의 필수품, 전조등을 업그레이드하는 나이트 브.. 2019-01-03
안전 주행의 필수품 전조등을 업그레이드하는 나이트 브레이커나이트 브레이커는 110년 전통의 조명 전문 회사 오스람이 선보이는 가장 강력한 할로겐 제품 패밀리. 도로와 표지판을 밝게 비추어 시야를 확보할 뿐 아니라 운전자의 스트레스도 덜어준다.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는 블랙박스 영상 중에는 야간 사고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잖다. 칠흑같이 어두운 도로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스텔스 차나 8차선을 가로지르는 무단횡단은 아무리 방어운전에 능숙한 사람도 당황하게 만들기 마련. 많은 운전자가 어두운 길에서 시야확보 문제로 불안감을 느낀다. 운전자가 느끼는 피로감도 문제다. 교통량이 주간보다 적음에도 불구하고 야간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좋은 램프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글로벌 조명 회사 오스람에서 전조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나이트 브레이커 패밀리를 선보였다독일에서 태어난 램프 전문기업 오스람은 오랜 세월 체계적으로 자동차 램프의 성능을 개선해왔다. 1906년 베를린에서 OSRAM 상표를 등록하고 전구를 생산하기 시작한 110년 전통의 글로벌 조명 회사. 오스람은 차세대 조명인 LED 개발에 연구 개발비용 75%를 투자해 17,500개의 LED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LED는 아직 신차, 그것도 고급 트림을 선택한 자동차만이 달고 있다. 아직 도로 위를 달리는 많은 자동차는 할로겐 램프에 의존해 밤길을 달린다. 오스람은 가장 강력한 나이트 브레이커 제품 패밀리를 개발함으로서 운전자가 더 멀리보고 더 빨리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왔다.  새로운 나이트 브레이커 (NIGHT BREAKER®) 패밀리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할로겐 전조등이다. 여기에는 성능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새로운 NIGHT BREAKER® LASER는 150% 더 밝은 빛을 내고 최대 150m까지 빔을 방사한다. NIGHT BREAKER® SILVER는 130m 더 긴 빔과 100% 더 밝은 빛을 낸다. HID 램프인 XENARC® NIGHT BREAKER® LASER는 250m까지 빔을 방사하며 200% 더 밝은 빛을 낸다. HID 램프인 XENARC 나이트 브레이커 레이저는 250m 빔을 방사하며 200% 더 밝은 빛을 낸다나이트 브레이커 패밀리에는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더 밝고 더 하얀 고성능 램프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주행 도로나 갓길이 더 효과적으로 비춰진다.● 교통 표지판이나 예기치 않은 위험물이 보다 쉽게 인지된다. ● 야간 운전 스트레스를 덜어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다.● 운전자에게 더 좋은 시야를 확보해 주며, 특히 야간 시력이 저하된 사람들에 도움이 된다.● 다른 도로 이용자들에게 자신의 위치를 확실하게 인지시킬 수 있다. 고성능 램프는 야간 사고 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덜어준다NIGHT BREAKER® 제품 정보는 홈페이지 (www.osram.com/nightbreaker)나 대리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문의 02-3490-3673 / 02-3490-3630
당신을 전과자로 만드는 악법 2018-12-31
당신을 전과자로 만드는 악법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운전할 당신이 꼭 알아야 하는 악법이 있다.우리나라 교통 문화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상당한 도약을 이뤘다. 도로 인프라, 관련 정책 그리고 운전자의 안전운전 습관 등 많은 부분에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아졌음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선진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뒤처지는 문제점들이 있다. 운전면허 취득 기준은 세계 최하위 수준이고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지난 2017년 4,180여 명에 이른다. 이는 OECD 가입국 평균 세 배에 이르는 수치다. 그리고 아직도 보복 및 난폭 운전이 난무하고 3급 운전(급출발, 급가속, 급정지)이 횡행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각종 도로 교통정책도 선진형으로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으나 입증 안 된 의원 입법이나 행정 관련 법 등의 제정은 심각한 경우가 대다수다. 잘못된 정책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일반 국민들의 몫이 된다.차로 변경했더니 전과자?3개월 전부터 진행 중인 ‘악법’이 하나 있다. 검경 합의로 내부 지침이 내려진 것으로 실선 차로 변경으로 인한 부상자 발생 시 검찰송치로 기소된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교통사고가 민사합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형사소송으로 커지면서 전과자가 된다는 뜻이다. 벌금형으로 끝나도 전과자가 되며 억울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운전자 스스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전과자로 전락하기 십상이기에 이미 피해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도로교통법 상 중과실 항목은 12가지로 지정되어 있다. 여기엔 중앙선(노란 실선) 침범이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신호 위반 및 시속 20km 이상의 과속 등 심각한 사고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항목의 사고를 일으키면 처벌을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흰색 실선 정책은 아는 이가 거의 없다. 검증도 없이 판례가 언급, 검경이 합의해 내부 지침으로 내려온 탓이다. 취지는 좋을지 모르겠으나 일반 도로 실태를 확인하지 않고 포함시키다 보니 이미 2건의 관련 사고가 처벌로 이어졌다.엉터리 차선과 도덕적 해이도로 위 흰색 실선의 경우, 운전자의 인식은 자신의 주행 차로를 유지해야 하고 여기서 차로 변경 시 책임이 크다는 정도에 그친다. 그래서 흰색 실선은 주로 터널이나 도로 위, 지하차도 등에 그어져 있다. 그러나 실상은 이와 반대된 경우가 많다. 끼어들어야 하는데 그럴 수 없게 1km에 이르는 거리를 실선으로 그은 경우도 많고 구체적 규정이 없기에 현장에서는 점선과 실선의 비율을 그냥 ‘적당히’ 섞는 게 현실이다. 여기에 흐릿하게 지워져 야간에는 아예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 도로교통 안전 상 꼭 실선을 그어야 하는 영역이라면 흰색이 아닌 황색으로 좀 더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터무니없을 정도로 부상자 기준이 낮은 것도 문제다. 우리나라의 경우 접촉사고가 발생하면 약 60%가 병원에 가고 무조건 아프다고 잡아떼면 2주짜리 진단서를 발급해준다. 이 때문에 경찰서에서 진단서 제출을 요구하면 사고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너무도 손쉽게 이를 제출한다. 일본은 진단서 발급 비율은 전체 사고 발생 건수의 약 6%로 우리의 1/10에 불과하다. 우리 사회의 심각한 병폐와 도덕적 해이가 아닐 수 없다. 이 때문에 흰색 실선 차로 변경 시 부상자 발생은 필연적으로 이어지며 운전자는 억울하게 범법자가 된다. 그렇다면 이미 실선에서의 차로 변경을 해본 경험이 있는 대다수 운전자는 모두 잠재적 범법자가 되는 셈이다. 이는 그만큼 잘못 그어진 실선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법과 이로 인한 처벌이 현실과 따로 놀고 있다.악법은 곧 좋은 떡밥모든 운전자는 현재의 악법이 개정되기 전까지는 운전을 조심해야 한다. 보험 전문사기범이 이런 좋은 떡밥을 놓칠 리 없기 때문이다. 흰색 실선 구간에서 앞차와 적당히 거리를 두고 옆 차로에서 끼어드는 차량을 뒤에서 강하게 추돌하면 끝이다. 무리하게 들어오던 운전자는 그대로 가해자가 되며 처벌을 면하는 방법은 합의뿐인데 여기서 사기범이 합의금을 마음대로 흥정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무서운 건 이 얘기가 단순히 가정이 아니라 이미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 중 누구라도 이러한 시나리오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이해할 수 없는 내부 지침으로 모든 국민을 예비 전과자로 만드는 이 악법이 조속히 개선되어야 하는 이유다. 최근 필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지속해서 알리고 분위기를 환기하는 데 노력을 쏟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이제는 국민이 나서 이러한 악법을 막아야 한다. ‘아니면 말고’ 식의 악법이 다시는 만들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청와대 청원도 좋은 방법이다. 변화가 있을 때까지 안전 운전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 도로 위에는 여전히 너무나 많은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글 김필수
악사다이렉트자동차보험 VS 현대ㅁ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 계.. 2018-12-10
악사다이렉트자동차보험 VS 현대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 계산으로 할증 줄이는 노하우 최근 인구 고령화로 인한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65세 이상의 고령자의 운전 제동 능력의 경우 30-50대 운전자에 비해 제동거리가 2배가량 길고, 정지 시력 또한 30대의 80% 정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우리나라 고령운전자가 250만 명을 넘어선 시점에서 앞으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고 이외에도 자동차보험 할증에 의한 자동차보험료 인상까지 감안한다면 안전 운전 생활화를 무엇보다 최우선해야 하는데, 그래서 최근 매년 부담스러운 자차보험료 절감을 위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으로 갈아타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차량보험료 차이가 크기 때문인데, 비대면 온라인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대면 오프라인 자동차보험 상품에 비해 20% 이상 저렴한 편이다.  먼저 자동차 책임보험부터 꼼꼼하게 비교해보는 것이 필요한데, 대인/대물 배상이 의무보험 가입 항목에 해당된다. 그러나 사실 의무 가입 항목만으로는 사고 처리 비용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대인/대물 배상 한도를 높이고 무보험차상해, 자동차상해, 자기차량손해, 긴급출동서비스 등의 여러 가지 담보를 구성한 자동차종합보험으로 가입해 사고에 대비하는 추세이다. 이 또한 같은 조건이라 할지라도 보험사별로 금액 차이가 클 수 있다.다음으로 자동차보험료 할인 조건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군에서 운전병으로 복무한 이력이 있거나 관공서 운전직 경험자, 해외에서의 운전 이력 등이 있다면 경력 인정 제도를 통해 20-30% 정도 자동차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부부 운전자의 경우에도 1-10%가량 할인된다.운전자한정특약은 운전자범위를 본인, 부부, 가족한정, 누구나 운전 등으로 지정하는 것을 말하는데, 실제로 운전을 하는 인원에 맞게 한정시킨다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명절이나 휴일 등 가끔 운전을 하는 운전자가 포함되어 있다면 운전자 한정에서 제외시키고 해당 운전자가 운전을 직접 하는 날만 임시운전자특약(단기운전자특약)을 추가하는 것도 요령이다.게다가 앞서 언급한 고령 운전자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게 되면 특약을 통해 국내 주요 9개 자동차보험사에서 보험료의 5%를 할인받을 수 있고, 65세 이상 운전자 중 면허를 자진 반납한다면 대중교통 이용 혜택을 제공할 계획 중인 도시도 있다.이 외에도 주행거리가 짧은 운전자라면 마일리지 할인 특약을 가입해 6-42% 정도 보험료 환급 및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다양한 제도를 할인해 자동차보험료를 최대한 아끼도록 해야 한다.최근에는 여러 자동차보험사의 보험료와 특약 내용, 자동차보험순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견적사이트(http://www.directinsu-car.com/?adins_no=4763)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는데, 경제적으로 손해 없이 차량을 운용하고자 한다면 자신에게 꼭 맞는 내차보험찾기를 해보는 것도 적잖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대자동차보험료 어디가 유리할까? 현대하이카다이렉트 .. 2018-11-19
20대자동차보험료 어디가 유리할까? 현대하이카다이렉트 VS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CHECK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최근 연 평균 자동차보험료는 약 70만 원으로 해마다 약 7%씩 인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속적인 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보험금 지급에 부담을 느끼는 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본인이 가입한 자차보험료를 절감시키려면 기본적인 보장범위와 특약 설정방법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것이 유리하다. 자동차보험은 기존까지는 대면 설계사를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최근 갈수록 합리성과 따져 비대면(온라인) 인터넷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기존에 오프라인 자동차보험을 계약자들 중 특히 2-30대 젊은 운전자들 중심으로 온라인 자동차보험으로 갈아타는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생애 처음으로 자차구매자들이 생각보다 비싼 보험료에 놀라는 경우가 많다. 보험사에서는 운전 경력이 적거나 사고이력이 많을수록 향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간주해 자차보험료를 높게 책정하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운전 경력 인정제’를 통해 경력을 인정받아 금액 부담을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군 복무 기간 중 운전을 한 이력이나 관공서 운전 이력, 해외 운전, 다른 사람의 차량보험에 종피보험자로 가입한 이력 등 다양하다.자동차보험료를 실질적으로 줄이고자 한다면 기본적인 특약 사항에 대한 확인이 필수다. 이 외에도 블랙박스, 마일리지 할인 외에도 만 5-9세 이하의 자녀가 있거나 임신 중이라면 자녀할인특약을 통해 자녀의 연령에 따라 4-10% 정도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차선이탈경고시스템,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 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 자동비상제동장치 등 첨단안전장치를 장착하고 있다면 3-6% 정도 할인이 가능하다.이외에도 전자매체 특약이나 안전운전 특약 등 보험사마다 상이한 할인특약 조건을 확인해 필수적으로 적용받을 수 있도록 개인이 노력해야 한다. 특히 마일리지와 승용차요일제는 중복가입이 어려울 수 있으니 참고하자. 무엇보다 다른 운전자는 어떤 회사의 상품을 선호하는지 보험사별 혜택이나 보험료는 어떻게 다른지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http://mycarbohum.com/?adins_no=4763)를 이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다양한 자동차보험 종류를 비교해볼 수 있고 상품별 특징이나 장단점도 한눈에 파악하기가 용이하다는 평가다. 자신의 운전 패턴이나 조건에 맞게 꼼꼼하게 자동차 보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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