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썬팅, 프리미엄 틴팅 필름 ‘버텍스 1100’ 출시
2018-07-17  |   16,924 읽음

루마썬팅, 프리미엄 틴팅 필름 ‘버텍스 11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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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코리아에서 새롭게 선보인 버텍스 1100은 프리미엄 틴팅 필름의 절대 요소를 담아낸 신제품이다. 나노 융합 코팅과 이노베이트 멀티 레이어 구조로 광학 성능이 우수할 뿐 아니라 뛰어난 접착성으로 파편 비산 방지, 글라스 에어백 역할까지 수행한다. 


루마코리아는 프리미엄 윈도 틴팅 필름의 절대 요소를 담아낸 신제품인 ‘버텍스 1100’을 최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버텍스 1100은 세계최대 윈도우 필름 제조원인 미국 이스트만 퍼포먼스 필름 사업부 소속인 루마에서 만들었으며, 윈도 필름이 제공하는 편안함과 뛰어난 시인성을 통해 주행 감성은 물론 실내 거주성까지 높여준다. 또한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멀티 레이어 방식의 필름은 자동차 유리의 강도를 높여주어 안전성까지도 선사한다고 밝혔다. 


틴팅 필름에 요구되는 모든 것 담아내

버텍스 1100은 수십억 개의 나노 입자로 구성된 다층박막 나노 융합 코팅과 이노베이트 멀티레이어(IML)구조로 결합되어 우월한 광학 성능과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일반 선팅 필름에 비해 더 두꺼우면서도 강한 접착성을 발휘해 사고 시 유리의 파편 비산방지는 물론, 탑승자가 밖으로 튕겨 나가는 것을 막아주어 글라스 에어백 역할을 수행하는 차 유리 안전강화형 열차단 필름이다. 또한, 능동 반사제어(ARC)와 분광 선택적 차단(SSB) 기술이 적용되어 유리 내부 면의 빛 반사 및 반대편에서 넘어오는 라이트 및 외부 섬광으로 인한 눈부심을 줄여준다. 이를 통해 운전자가 체감하는 실내에서의 투명도와 가시성을 높여 시계가 좁아지는 야간운전에서의 위험 요소를 낮추어 준다는 설명이다.

버텍스 시리즈의 모델명에는 숫자를 쓰는데, 1100은 100과 1000의 조합으로 100은 완전함, 충족, 전부, 전체를 의미하며, 1000이라는 숫자 역시 모든 것, 많은 것, 완전한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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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코리아 관계자는 “버텍스 1100은 전파수신 간섭이 일어나지 않는 비메탈 제조방식을 채택하였다. 자동차 앞 유리에 전면 썬팅을 하더라도 스마트폰 혹은 내비게이션의 GPS나 하이패스 수신, RF 주차 태그 등 전파를 이용하는 각종 편의장치에 장애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썬팅 농도를 선택하여 전면 및 측후면 유리에도 시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신제품 버텍스 1100은 루마에서 지정한 버텍스 인증점에서 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루마썬팅은 미국 브랜드이지만 국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고시인성 프리미엄 자동차 열 차단 썬팅 필름과 자동차 페인트보호용 PPF 필름, 건물 유리단열 필름 등을 공급하고 있는 명실공히 국내 선팅 필름 업계의 1등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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