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다이렉트자동차보험 VS 현대ㅁ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 계산으로 할증 줄이는 노하우
2018-12-10  |   11,534 읽음

악사다이렉트자동차보험 VS 현대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 

계산으로 할증 줄이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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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구 고령화로 인한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65세 이상의 고령자의 운전 제동 능력의 경우 30-50대 운전자에 비해 제동거리가 2배가량 길고, 정지 시력 또한 30대의 80% 정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우리나라 고령운전자가 250만 명을 넘어선 시점에서 앞으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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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이외에도 자동차보험 할증에 의한 자동차보험료 인상까지 감안한다면 안전 운전 생활화를 무엇보다 최우선해야 하는데, 그래서 최근 매년 부담스러운 자차보험료 절감을 위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으로 갈아타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차량보험료 차이가 크기 때문인데, 비대면 온라인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대면 오프라인 자동차보험 상품에 비해 20% 이상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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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동차 책임보험부터 꼼꼼하게 비교해보는 것이 필요한데, 대인/대물 배상이 의무보험 가입 항목에 해당된다. 그러나 사실 의무 가입 항목만으로는 사고 처리 비용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대인/대물 배상 한도를 높이고 무보험차상해, 자동차상해, 자기차량손해, 긴급출동서비스 등의 여러 가지 담보를 구성한 자동차종합보험으로 가입해 사고에 대비하는 추세이다. 이 또한 같은 조건이라 할지라도 보험사별로 금액 차이가 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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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자동차보험료 할인 조건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군에서 운전병으로 복무한 이력이 있거나 관공서 운전직 경험자, 해외에서의 운전 이력 등이 있다면 경력 인정 제도를 통해 20-30% 정도 자동차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부부 운전자의 경우에도 1-10%가량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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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한정특약은 운전자범위를 본인, 부부, 가족한정, 누구나 운전 등으로 지정하는 것을 말하는데, 실제로 운전을 하는 인원에 맞게 한정시킨다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명절이나 휴일 등 가끔 운전을 하는 운전자가 포함되어 있다면 운전자 한정에서 제외시키고 해당 운전자가 운전을 직접 하는 날만 임시운전자특약(단기운전자특약)을 추가하는 것도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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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앞서 언급한 고령 운전자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게 되면 특약을 통해 국내 주요 9개 자동차보험사에서 보험료의 5%를 할인받을 수 있고, 65세 이상 운전자 중 면허를 자진 반납한다면 대중교통 이용 혜택을 제공할 계획 중인 도시도 있다.


이 외에도 주행거리가 짧은 운전자라면 마일리지 할인 특약을 가입해 6-42% 정도 보험료 환급 및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다양한 제도를 할인해 자동차보험료를 최대한 아끼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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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여러 자동차보험사의 보험료와 특약 내용, 자동차보험순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견적사이트(http://www.directinsu-car.com/?adins_no=4763)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는데, 경제적으로 손해 없이 차량을 운용하고자 한다면 자신에게 꼭 맞는 내차보험찾기를 해보는 것도 적잖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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