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UGEOT'S BEST VEHICLE, 유진과 함께하는 푸조
2019-10-10  |   2,100 읽음

PEUGEOT'S BEST VEHICLE

유진과 함께하는 푸조


482661fee9a02f3116a00bd996d397ea_1570693280_5597.jpg
 

모델 유진은 2019년 서울모터쇼에서 푸조의 메인 포즈 모델로 관객들을 맞았다. 열흘간의 서울모터쇼 일정에서 그녀와 함께 있어 더욱 빛난 푸조 모델을 소개한다.


482661fee9a02f3116a00bd996d397ea_1570693441_4553.jpg

NEW 508

쿠페 스타일의 패스트백 컨셉트, 감각적인 인테리어 그리고 전면부의 사자 송곳니 디자인까지…… 푸조-시트로앵의 모듈러 플랫폼 EMP를 기반으로 최적의 차체 비율을 찾아 개성 있는 밸런스로 완성시켰다. 푸조 최신 인테리어 아이콕핏 2.0을 테마로 한 대시보드, 12.3인치의 넓은 클러스터 등 스포티한 매력이 차고 넘친다. 최신 디젤 엔진은 속도를 낼수록 소리가 줄어 존재를 잊기 쉽고, 어떤 코너에서도 탁월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482661fee9a02f3116a00bd996d397ea_1570693447_7474.jpg

3008 SUV

입체적인 면 처리가 돋보이는 전면부에서부터세 줄기 발톱 자국을 품은 테일램프까지, 외관을 보면 어느 하나 매력적이지 않은 곳이 없는 콤팩트 크로스오버. 현란한 그래픽의 12.3인치 가상 계기판, 록투록 2.8회전의 스티어링 휠에 헤드업 클러스터는 환상적인 주행을 선물한다. 시원시원한 초반 가속, 어떤 주행에서도 10km/L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뛰어난 연비에 토크 컨버터 방식 6단 자동변속기는 매끄러운 변속감을 제공한다.


482661fee9a02f3116a00bd996d397ea_1570693460_965.jpg
 

5008 SUV

최고출력 18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힘은 최고 사양이라 부르기는 뭣하지만, 알뤼르 1.6과 비교해 실내 디자인은 더욱 스포티해졌다. 시선을 사로잡는 푸조 아이콕핏 클러스터는 풀 스크린 방식을 채택해 취향에 맞게 메뉴에 따라 화면을 세팅할 수 있는 재미도 있다. 508이 사자의 송곳니를 본땄다면, 5008은 아기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해 시그니처 LED 리어 램프와 함께 견고한 라인을 완성한다.


글 김영명 기자 사진 최진호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