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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주행 안정성과 스포티함까지 겸비한 ID.4 .. 2020-11-27
폭스바겐, 주행 안정성과 스포티함까지 겸비한ID.4 섀시 사양 공개 • 후륜에 새롭게 개발된 정교하면서 컴팩트한 5-링크 서스펜션 탑재•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휠과 타이어 조합, 강력한 브레이크 탑재• 민첩성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전자식 주행 안정 시스템(ESC)• 최상위 트림 ID.4 맥스(Max), 능동형 스티어링과 어댑티프 섀시 컨트롤 (DCC) 탑재  (2020년 11월 27일) 폭스바겐이 첫 번째 순수 전기 SUV인 ID.4의 섀시 사양을 공개했다. ID.4는 고속에서는 편안한 가속을, 도심과 교외 도로에서는 민첩한 주행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재다능한 올라운더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운전할 수 있는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 이처럼 높은 수준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폭스바겐은 브랜드의 모든 노하우를 쏟아 부어 섀시를 완성했으며, 특히 부품의 기계적 완성도 및 전자 제어 시스템에 집중적인 투자를 단행했다.폭스바겐의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조향 및 제어 시스템 책임자인 카스텐 스켑스다트(Karsten Schebsdat)는 "순수 전기 SUV인 ID.4는 소형 콤팩트카 ID.3와 함께 운전자에게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모델"이라며 "섀시를 통해 ID.4의 안전성과 주행 즐거움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폭스바겐은 수많은 아이디어와 새로운 제어 시스템을 구현했다"고 설명한다. 낮은 무게중심으로 스포티해진 핸들링. ID.4는 운전자에게 즐거움을 제공해줄 최상의 조건들을 모두 갖춘 모델이다. 우선 후륜 구동 모델인 ID.4는 강한 트랙션을 보장한다. 이는 운전자가 젖은 도로 상황에서 교통 신호를 따를 때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 수준이다. 고전압 배터리가 차체의 가장 낮은 부분인 차축 사이에 위치해 무게 중심과 배분을 효율적으로 이루어내 모든 드라이빙 조건에서 가장 이상적인 50:50에서 1% 이상을 벗어나지 않는다.ID.4의 전륜은 맥퍼슨(McPherson) 형식으로 설계되었으며, 15.9:1 의 조향 비율을 갖췄다. 폭스바겐 차량 중 최초로 스티어링 시스템이 휠 중심 보다 앞쪽에 배치됐으며, 이로 인해 고속 코너링 시에도 높은 안정성을 보장한다. 후륜은 새롭게 개발된 정교한 5-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됐는데, 차체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서브프레임이 결합되었다. 서스펜션의 부품은 경량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차체의 경량화에 도움을 준다.큰 휠과 강력한 브레이크. ID.4에는 강철 또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18인치 휠이 기본 장착된다. ID.4 라이프(Life) 트림에는 19인치 휠이 표준으로 장착되며, 상위 트림에서는 20인치 또는 21인치 경량 알로이 휠을 선택할 수 있다. 큰 바퀴가 휠 아치 내에서 공간을 꽤 많이 차지하지만 ID.4는 차체에 비해 놀랍도록 작은 수준인 약 10.2m 의 회전 반경을 자랑한다. 이는 동급 차량에 비해 상당히 적은 수치이다.휠은 플랫한 디자인을 채택해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되어 있으며, 주행 저항이 낮은 타이어를 장착했다. ID.4 퓨어(Pure)와 ID.4 시티(City) 등 보급형 모델은 전방과 후방 폭이 모두 235mm로 휠 크기에 따라 횡단면이 달라진다. 다른 ID.4 모델은 전륜 235mm, 후륜 255mm 타이어가 같이 탑재된다.이 탄탄한 E-SUV는 강력한 브레이크 에너지 회생 기능도 갖췄다. 77kWh 배터리가 장착된 ID.4 모델의 전면 차축 디스크는 직경이 358mm이다. 드럼 브레이크는 리어 휠에서 작동하며, 이 패드가 자동차의 수명을 유지해준다. 일상적인 주행에서 이 브레이크가 사용될 일은 거의 없지만 부식되지는 않도록 만들어졌다. 완만한 제동은 대부분 전기 모터만으로 수행되며, 그 과정에서 전기 모터는 에너지를 회수한다. 능동형 스티어링(Progressive Steering),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DCC) 및 주행 모드 선택. 최상위 모델인 ID.4 맥스에서 선택할 수 있는 "Plus" 스포츠 패키지를 선택하면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ID.4 섀시를 만날 수 있다. 우선 능동형 스티어링 덕분에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돌리면 돌릴수록 조향 비율이 15.9:1에서 14.5:1으로 변해 더 능동적으로 작동한다. 또한,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DCC)이 노면 및 주행 상황에 따라 다르게 작동하며 각 휠의 댐퍼 특성을 초당 200회 조절해 수준 높은 승차감과 편안한 주행 질감을 제공한다. DCC와 능동형 스티어링은 드라이빙 프로필 선택과 연결되어 운전자가 네 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운전자는 DCC를 통해 에코, 컴포트 및 개별 드라이빙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중앙 디스플레이로 각 모드에 대한 추가 설정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컴포트와 스포츠 사이의 중간 레벨을 선택하거나 두 모드를 훨씬 더 극단적으로 변경해 훨씬 편안하거나 역동적인 주행 질감을 경험할 수 있다.차체 제어장치 (VDM; Vehicle Dynamics Manager). 전자식 차체 제어장치를 통해 ID.4는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매우 빠르고 안정적이며 자연스러운 코너링을 선사한다. ESC와 긴밀하게 작동하는 전자식 차체 제어장치는 폭스바겐 신형 골프에도 도입된 바 있다. 차체 제어장치는 XDS 전자식 디퍼렌셜 잠금 장치를 통해 선택적으로 각 휠을 제동시킬 수 있는 기능에 개입하며 DCC 댐퍼를 제어한다. 더불어, 디지털 타깃 모델을 활용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적의 주행과 조향을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코너를 돌 때 ID.4는 보다 자발적이고 선형적이며 정확하게 움직인다.ESC는 전기 엔진 및 동력 전자 장치의 제어 장치와 긴밀하게 상호작용한다. 후륜 구동 자동차는 본래 오버스티어의 경향이 있지만, 이러한 네트워킹으로 ID.4의 후륜은 최대 가속, 빠른 코너링, 브레이크 회수 시 감속 등 모든 상황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보장한다. 또한, 폭스바겐의 또 다른 혁신 기술인 트랙션 제어는 속도 기반으로 매 0.001초마다 빠르고 부드럽게 자동으로 작동해 운전자 조차 거의 느끼지 못할 수준이다.ID.4, 총 8개의 트림으로 출시 예정. 폭스바겐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이자 브랜드 최초의 볼륨 전기 모델인 ID.4는 퍼스트 에디션에 이어 미리 구성된 8개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52 kWh 또는 77 kWh의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되며 최대 520km(WLTP 기준)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전기 모터는 109 kW (148 PS)에서 150 kW (204 PS) 사이의 세 가지 동력 레벨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폭스바겐, 전기차 공세 지속 강화. 폭스바겐 브랜드는 '트랜스폼 2025+' 전략의 일환으로 2024년까지 전기차 부문에 총 110억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ID.4는 ID.3에 이은 ID. 패밀리의 두 번째 모델로, 폭스바겐은 최근 ID.4 라인을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였다. ID. 시리즈의 ID.는 지능적인 설계, 정체성 및 비전적인 기술을 의미한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MINI 동성모터스, 창원 전시장 리뉴얼 오픈 2020-11-27
MINI 동성모터스, 창원 전시장 리뉴얼 오픈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MINI 창원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새단장한 MINI 창원 전시장은 연면적 1057㎡(약 320평)로 경남 지역 최대 규모이자 유일한 MINI 단독 전시장이다. MINI만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감성이 그대로 반영된 실내에는 총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고성능 모델 JCW 전용 전시 공간인 ‘JCW 존’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높이 50m에 달하는 주차타워를 갖추고 있어 최대 50대까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 주차타워 외관은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인 강민석 씨가 MINI 차량을 주제로 그린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장식해 눈길을 끈다.한편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전시장”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MINI 창원 전시장은 지난 2017년에는 최우수 지점으로, 2018년에는 고객만족도 우수전시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성모터스 MINI 창원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동성모터스 MINI 창원 전시장 주소: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양로 123대표번호: 055-237-8040영업시간: 연중무휴 09:00~21:00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쏘렌토,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선정 ‘올해의 차.. 2020-11-27
쏘렌토,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선정‘올해의 차’ ·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 2관왕 수상   - 50만 구독자 보유 英자동차 전문 채널 ‘카바이어 어워드’서 ‘올해의 차’ 수상 및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 2개 부문 동시 석권   - 스포티지(‘11년 올해의 차), 니로EV(‘19년 최우수EV)에 이은 쾌거… SUV 명가 확인- “고급스러움, 넓은 실내, 다재다능 SUV 경쟁력 입증” 심사평으로 선전 기대기아자동차는 플래그십 SUV모델 쏘렌토가 25일(현지시각) 영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 카바이어(Carbuyer)가 주관하는 ‘2021 카바이어 어워드(2021 Carbuyer Awards)’에서 ‘올해의 차’와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카바이어 어워드 시상식은 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카바이어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카바이어 공식 웹사이트는 월 190만명이 방문하고 유튜브 채널의 경우 월 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자동차 전문 온라인 매체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카바이어 어워드는 차종을 19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최우수 차량을 선정하며, 최종으로 전 부문에서 ‘올해의 차’ 1대를 선정한다. 기아차는 지난 2011년 스포티지가 제1회 올해의 차를 수상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니로 EV가 최우수 전기차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쏘렌토가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Best Large Family Car)’와 ‘올해의 차(Overall Car of the Year)’ 2개 부문 동시 석권이라는 쾌거를 기록하며 수상의 영예를 이어갔다. 기아차 영국법인CEO 폴 필포트(Paul Philpott)는 “쏘렌토가 올해의 차로 선정된 것은 기아차 파트너들에게 자부심과 격려를 주는 상”이라며 “기아차가 30여년 전 영국에 진출한 이래 브랜드 위상이 높아졌음을 대변하는 차”라고 소감을 밝혔다.리차드 잉그램(Richard Ingram) 카바이어 편집장은 “쏘렌토는 다재다능한 SUV로서 프리미엄 경쟁사를 추격하는 고급스러움과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히며, “경쟁이 매우 치열한 시장에서 쏘렌토는 ‘올해의 차’ 수상을 할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탑재한 4세대 쏘렌토는 지난 9월부터 영국에서 판매되며, 현지 대형SUV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쏘렌토는 최근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와 일간지 빌트가 주관하는 ‘골든 스티어링 휠 2020’에서 대형 SUV 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영국에서도 잇달아 최고의 상을 수상하며 유럽 SUV 시장에 새로운 기대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국내에서도 올해 디젤, 하이브리드에 이어 11월에 가솔린 2.5 터보 모델을 추가하여 전체 라인업을 완성한 4세대 쏘렌토는 25일 마감 기준으로 국내에서 79,972대(4세대 70,653대)가 팔리며 SUV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우디,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을 위한 새로운 e-트.. 2020-11-27
아우디,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을 위한새로운 e-트론 FE07 공개 • 아우디, 포뮬러E FIA 월드 챔피언십에 아우디의 새로운 순수 전기 레이싱카 아우디 e-트론 FE07 선보여 •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 MGU05 탑재… 35kg의 가벼운 무게와 95% 이상의 효율성 발휘• 아우디 매뉴팩쳐 팀 ‘아우디 스포트 ABT 섀플러’와 새로운 파트너 ‘캐스트롤’, ‘까사모다’와 함께 새로운 레이싱카 디자인 완성서울, 2020년 11월 27일 –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가 아우디 스포트에서 새롭게 개발한 ‘아우디 e-트론 FE07’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e-트론 FE07’은 새로운 아우디 MGU05 모터 제너레이터 장치를 탑재하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2.8초, 전체 차량 내에서 95% 이상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전기 레이싱카로, 새로운 디자인을 입은 이 전기 레이싱카는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테스트 기간동안 레이스 트랙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1월 중순 칠레에서 시작되는 2021 시즌은 포뮬러 E가 공식적으로 FIA 월드 챔피언십으로 개최되는 첫 해다. 아우디에게 순수 전기 레이싱 시리즈인 포뮬러 E 참여는 최고 수준의 국제적인 스포츠 대회일 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디지털 프리미엄 모빌리티를 향한 브랜드로의 완벽한 변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아우디 팀의 주장인 앨런 맥니쉬(Allan McNish)는 “모터스포츠는 항상 아우디와 기술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또한 아우디의 가장 유명한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가 상징하는 부분이다”고 설명했다.7번째 시즌은 아우디가 추가로 공개하는 내용과 관련이 있다. 아우디 스포트 E-파워트레인 개발 책임자 스테판 아이헤르(Stefan Aicher)는 “아우디 e-트론 FE07에는 내부적으로 처음으로 개발된 완전히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며,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모든 영역에서 한계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최적화 된 파워트레인 버전을 기술 파트너인 셰플러(Schaeffler)와 공동 개발하며 사용했다. 하지만 이번 월드 챔피언십을 위해 신형 MGU 인버터 장치를 처음부터 자체적으로 개발했다.그 결과, ‘아우디 MGU05’라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개발되었다. 내부 로터 컨셉, 외부 자석, 고효율 냉각 시스템, 그리고 6개의 전기 단계가 있는 1단 전동식 구동렬이다. 뿐만 아니라, 스테판 아이헤르가 이끄는 엔지니어들은 경량 소재와 지능적인 차량 내부 통합으로 이전 유닛에 비해 훨씬 가벼운 파워트레인을 개발할 수 있었다. 아이헤르는 “효율성 제고를 위해 새로운 MGU개발에 다양한 시도를 감행했고 그 결과 35kg도 채 되지 않은 새로운 MGU 인터버 유닛을 개발할 수 있었다. 이는 팀 전체가 이룬 예외적인 성과다”고 말했다.포뮬러E의 핵심 요소는 효율성에 있다. 아우디 스포트의 포뮬러E 프로젝트 리더 트리스탄 서머스캐일(Tristan Summerscale)은 “효율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우리는 에너지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백방으로 찾았다”고 말했다. 사내 테스트벤치에서 행한 대규모의 작업이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수많은 어려운 테스팅 사이클에서 모든 파워트레인의 전체 고전압 시스템을 최대 성능 레벨로 끌어올리기 위해 한계까지 실험되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는 “우리의 파워트레인 전체 효율성은 95% 이상 달성했다. 새로운 MGU 인터버 유닛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97%가 넘는 효율성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높은 성능과 컴팩트한 사이즈가 특히 인상적이다. 트리스탄 서머스캐일은 “MGU는 250kW의 출력을 발산하는 일반 내연기관 엔진을 비교했을 때 효율이 두 배 더 높을 뿐 아니라 무게 역시 35kg으로 일반 엔진보다 훨씬 가볍다”라며, “이는 전기 파워트레인이 얼마나 효율적인 솔루션인지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말했다.루카스 디 그라시와 르네 라스트가 함께하게 될 ‘아우디 e-트론 FE07’은  려하고 밝은 오렌지 색상과 아우디의 매뉴팩처 팀 ‘아우디 스포트 압트 섀플러’ 고유의 인상적인 녹색 외에도 차량 전면부 전체에 흰색 프라이머 코트가 적용되는 등 시각적으로 새로워진 디자인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윤활유 브랜드로 손꼽히는 캐스트롤(Castrol)과 패션, 라이프스타일 컴퍼니 까사모다(Casamoda)가 새로운 파트너로서 디자인에 참여했다.아우디 e-트론 FE07은 이번 토요일 발렌시아 레이싱 트랙에서 공식 데뷔한다. 12월 1일까지 총 12개 팀은 ‘서킷 리카르도 토르모(Circuit Ricardo Tormo)’에서 공동 테스트를 거친 뒤 모든 차량과 장비를 FIA 월드 챔피언십이 열리는 남미로 보낼 예정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생체 인식 기술로 편의·안전성 높인 지능형 자동차 나온.. 2020-11-26
생체 인식 기술로 편의·안전성 높인지능형 자동차 나온다 - 제네시스, 운전자의 편의성 및 안전성 높인 생체 인식 기술 GV70에 첫 적용- 차량 내 간편 결제 ‘제네시스 카페이’ 연동 지문인증 시스템 첫 탑재- 초음파 센서보다 더욱 정교한 레이더 센서 기반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적용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생체 인식을 활용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킨 지능형 자동차 기술을 개발해 내달 공개 예정인 GV70에 탑재한다고 26일(목) 밝혔다.GV70에 적용될 신기술은 ‘차량 내 간편 결제 제네시스 카페이 연동 지문 인증 시스템’과 레이더 센서 기반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Advanced ROA, Rear Occupant Alert)’이다.■ 차량 내 간편 결제 ‘제네시스 카페이’ 연동 지문 인증 시스템 탑재GV70에는 차량 내 간편 결제 시스템 ‘제네시스 카페이’와 연동된 지문인증 기술이 적용됐다.지문 인증으로 도어 개폐, 시동 및 주행 등이 가능한 기술은 이미 적용된 사례가 있지만 전자 결제 시 지문 인식만으로 기능을 실행할 수 있어 운전자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향상시킨 이 기술은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제네시스 GV70에 탑재됐다.고객은 결제 전 본인 인증 단계에서 기존 방식인 여섯 자리 숫자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대신 시동 버튼 하단에 적용된 지문 인식 센서로 지문을 인증함으로써 더욱 간편하게 제네시스 카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GV70 고객은 다른 사람에게 차를 맡겨야 하는 주차ㆍ운전 대행 서비스 이용 시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집 주소, 전화번호부 등 고객의 개인 정보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주는 발레 모드(Valet Mode)에서도 지문 인증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발레 모드를 실행해 4자리 숫자의 일회용 비밀번호 설정 후 대행 서비스 이용이 끝난 다음 고객이 발레 모드를 해제할 때, 설정했던 비밀번호는 물론 지문 인증을 통해서도 이를 쉽게 해제할 수 있다.아울러 GV70에 탑재된 지문 인증 시스템은 차량 시동 및 운전자별 운전석 개인화 설정과도 연동돼 있다.GV70 고객은 스마트키를 소지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의 제네시스 커넥티드 앱을 통해 차 문을 원격명령으로 열고 지문 인식만으로 시동을 걸어 간편하게 차를 이용할 수 있다.또한 운전자가 지문 인증을 통해 시동을 걸면 차량이 해당 지문으로 저장된 운전자의 운전석 시트 위치, 운전대 위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위치, 내비게이션 최근 목적지, 인포테인먼트 음량 등 개인화 정보가 자동으로 설정된다.보안성 높은 차량용 인증 시스템의 개발이 중요한 이유는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공유 자동차 등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 잠든 유아의 미세한 신체 움직임까지 감지제네시스는 GV70에 기존 초음파 센서보다 더욱 정교한 레이더 센서 기반의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후석 승객 알림은 차량 뒷좌석에 승객이 탑승한 경우 실내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로 이를 감지한 뒤 운전자에게 단계적으로 알림을 제공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은 차량 뒷 문의 개폐 여부로 2열에 사람이 타고 있는지 유추한 뒤 운전자가 시동을 끄고 운전석 문을 열었을 때 클러스터 경고 메시지 및 경고음을 통해 1차적으로 승객이 남아 있음을 알려준다.운전자가 1차 알림을 인식하지 못하고 차에서 내리게 되면 실내 천장에 내장된 레이더 센서가 2열의 승객을 감지해 탑승 여부를 판단한 뒤, 비상등을 켜고 경보음을 울리게 되며 동시에 운전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다.특히 GV70에 적용된 레이더 센서는 후석 승객의 팔과 다리 등 큰 움직임뿐만 아니라 호흡에 의한 흉부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정확하게 감지해 깨어 있는 어린이는 물론 잠들어 있는 유아가 2열에 남아 있어도 운전자에게 알려준다.아울러 초음파 센서보다 감지 범위가 넓은 레이더 센서는 2열 뒤 쪽까지 감지할 수 있어 하차 후 화물 공간에 남아 있는 반려 동물의 움직임도 확인해 알려준다.뿐만 아니라 옷, 담요, 유아용 카시트, 반려동물 켄넬(이동식 장) 등 비금속 소재에 대한 투과도 가능해 탑승객과 반려동물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준다.제네시스 관계자는 “지문 인증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차량 시동 및 개인화 서비스를 한 층 더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인포테인먼트 사용성을 높였으며 정교한 레이더 센서를 이용해 후석 탑승객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차량의 다양한 센서로 수집한 자료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다양한 형태의 모빌리티 환경에서 차량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체 인식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쌍용차, ‘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 스크린골프 대회 시.. 2020-11-26
쌍용차, ‘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스크린골프 대회 시행 ▪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골프존과 협력, 27일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참여 가능▪ 1위를 비롯한 상위 입상자에 고급 골프클럽세트와 올 뉴 렉스턴 구매할인권 증정▪ 골프백 4개, 동급 최대 3톤의 트레일러 소화하는 플래그십 SUV… 오너의 한계 없는 라이프스타일을 든든하게 지원▪ 카카오톡 ‘1:1 모바일 큐레이터’, 구매견적 서비스 시행 기념 갤럭시Z 플립의 행운이!쌍용자동차가 ‘믿고. 간다’ 올 뉴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프랜차이즈 골프존과 협력, 풍성한 부상이 주어지는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비대면 구매견적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최신형 스마트폰의 행운을 선사하는 참여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쌍용차는 오는 27일부터 `21년 1월 3일까지 ‘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을 전국 골프존 가맹점에서 개최한다.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1위> 고급 아이언클럽세트+올 뉴 렉스턴 200만원 할인권 △<2위> 고급 드라이버+올 뉴 렉스턴 100만원 할인권 △<3위> 고급 웨지+올 뉴 렉스턴 50만원 할인권을 시상한다.   최다 라운드를 플레이한 참가자 100명에게는 고급 아이언클럽세트와 올 뉴 렉스턴 200만원 할인권(1위)을 지급하는 등 순위 별 푸짐한 골프 관련 부상이 지급된다. 스페셜 시상으로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 부문에 각각 골프버디 거리측정기를 증정한다.이 밖에도 대회 참가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뉴렉스턴골프존’ 해시태그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에게 아이캠퍼 아이옥스 키친테이블을 경품으로 증정한다.올 뉴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더욱 손쉽게 비대면 구매할 수 있는 ‘1:1 모바일 큐레이터’ 서비스가 시행된다. 카카오톡 채널 <올뉴렉스턴>을 통해 모바일 상담 및 시승신청이 가능하고, 카카오메시지로 e-카탈로그와 가격표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서비스 시행 기념으로 추첨을 통해 ▲캠핑 키친테이블(10명) ▲아웃도어 타프(20명) ▲치킨교환권(3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쿠폰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쌍용자동차 전시장에서 구매견적을 받는 고객에게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행운이 기다린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Z 플립(1명) ▲아웃도어 키친테이블(10명) ▲어드벤처 타프 세트(20명) ▲메가박스 영화관람권(3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 달 출시한 올 뉴 렉스턴은 5인 탑승객이 편안히 여행하면서 골프백 4개를 거뜬하게 소화할 수 있는 적재공간을 갖고 있으며, 동급 최대 3톤의 견인능력으로 요트를 비롯한 오너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한계 없이 지원할 수 있는 플래그십 SUV이다.‘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을 비롯한 출시 이벤트 참가 또는 자세한 내용 확인은 마이크로사이트(allnewrexton.co.kr),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면 된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코리아 7세대 신형 제타 고객 인도 개시 2020-11-26
폭스바겐코리아 7세대 신형 제타 고객 인도 개시 • 수입 세단의 대중화를 이끈 제타 론칭 에디션 2,650대, 금일부터 인도 개시• 7세대 신형 제타, 합리적인 가격과 1.4 TSI 터보 엔진, 8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된 탄탄한 주행성능,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뛰어난 상품성으로 높은 인기• 제타 론칭 에디션에 이어 상품성 강화한 21년형 모델 출시로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 전략 이어나갈 것 (2020년 11월 25일)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0월 15일 국내 첫 선을 보이며 수입 세단의 대중화를 알린 7세대 신형 제타의 론칭 에디션 2,650대의 사전 계약을 완료하고 금일부터 순차적으로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이번 7세대 신형 제타는 ‘수입차의 대중화’를 위한 폭스바겐코리아의 전략 모델로, 상품성을 대폭 개선하면서도 전 세대 대비 보다 합리적인 가격 책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론칭 에디션에는 특별 프로모션 혜택이 제공되어, 2,300만원 대라는 가격으로 수입차를 넘어 전체 자동차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며 제타 사전계약 완판은 물론 수입차의 대중화에 한발 더 다가갔다.  7세대 신형 제타는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완성된 첫 번째 제타로, 완전히 새로운 차체 구조와 더욱 풍부해진 사양, 넓어진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대 출력 150마력, 1,400-3,500rpm의 실용영역에서 25.5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제타의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은 저공해 3종 엔진으로 구분되어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공영주차장 할인 등 추가적인 혜택 또한 누릴 수 있다.풍부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의 안전성 역시 강화했다. 전 트림에 적용되는 ‘적응식 크루즈 컨트롤’은 시내 주행과 장거리 주행에서 운전자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은 차선 변경 시 사각 지대에 차량이 있을 경우 경고를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지원한다.또한 전 라인업에 적용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을 통해 전방 충돌에 대한 사고를 미리 예방하거나 사고 시 피해를 줄여주며,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은 후진 시 능동적으로 접촉사고를 예방해준다.이와 함께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고, 수입 대형 세단 모델에 적용되는 고급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되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 하다. 우선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 사양인 앞 좌석 통풍시트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으며, 프레스티지 모델의 경우 뒷좌석에도 열선 시트를 적용해 동승자에게도 동일한 편안함을 제공한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신형 제타는 동급 최강의 상품성과 제품력, 그리고 경제성까지 모두 갖춘, 수입차의 대중화를 이끌 전략 모델로 발표 직후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론칭 에디션 2,650대에 대한 사전 예약이 완료되었다”라며 “향후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21년식 제타를 출시해 수입 세단의 대중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12월 뉴모델 - 1 2020-11-26
12월 뉴모델 - 1 KIA SORENTO G2.5T기아의 중형 SUV 쏘렌토가 2.5 터보 가솔린 모델을 추가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4세대 쏘렌토는 2.2L 디젤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먼저 출시해 라인업의 마지막 자리를 남겨놓은 상태였다. 신형 쏘렌토는 스마트스트림 G2.5T 엔진을 탑재해 이전 세대 2.0L 터보 엔진 대비 배기량을 키웠으며 최고출력 281마력, 최대토크 43.0kg·m 로 성능도 끌어올렸다. 또한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을 사용 하고 스마트스트림 습식 8단 DCT를 맞물려 이전 모델 대비 14.5% 개선된 11km/L의 연비를 보여준다. 듀얼 퓨얼 인젝션이란 연소실 직분사와 포트 분사를 함께 사용하는 기술이다. 주행 조건에 따라 상황에 최적의 분사방식이 사용된다.기아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디자인 트림인 ‘그래비티’와 외장 색상 ‘런웨이 레드’를 가솔린 모델 에도 마련하는 한편 그래비티 트림에 20인치 블랙 알로이 휠을 추가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쏘렌토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가격은 2,925만~3,887만원이다. BMW M5 COMPETITIONBMW를 대표하는 고성능 비즈니스 세단 M5가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왔다. 이에 따라 명실상부 최고의 스포츠 세단으로 인정받는 M5도 6세대 부분변경을 맞이했다. 국내 출시되는 모델은 M5 컴페티션으로 기본형 M5 대비 더욱 강력한 운동성능이 특징이다. V8 4.4L 트윈터보의 M 트윈파워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625 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며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와 호흡을 맞춘다. BMW M xDrive 시스템은 후륜구 동과 사륜구동으로의 전환이 자유롭다. 이처럼 강력한 출력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브레이크 성능도 필수적이기에 앞 400mm, 뒤 380mm 직경의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가 기본 장착됐다.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은 3.3초에 불과하다. 가격은 1억 6,120만원. AUDI SQ8 TDI아우디 SUV 라인업 끝자락에 자리한 Q8은 쿠페형 실루엣에 스타일리시한 외관이 돋보이는 플래그십 SUV. 그런 Q8에게 보다 강력한 심장을 이식하고 앰블럼을 교체했으니 바로 이번에 국내시장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SQ8 TDI’ 되시겠다.SQ8 TDI의 구동계는 V8 4.0L 디젤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가 짝을 이뤘다. 최고출력 435마력에 최대토크는 무려 91.8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에 4.8초다. 연비를 위해 선택하는 디젤 엔진이 아니라 압도적인 토크감을 즐기는 차라는 말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내연기관 시장에서 8기통 디젤은 너무나 소중한 존재다. 점점 흔해지는 전기차보다 더눈길을 끈다. 22인치 더블 스포크 휠로 도로 위를 군림할 SQ8 TDI의 가격은 1억 3,699만 3천원 이다.글 신종윤 기자 사진 기아, BMW, 아우디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기아자동차 구독형 차량 이용 서비스, 기아플렉스('KI.. 2020-11-24
“스마트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한 자동차 구독서비스!”기아자동차 구독형 차량 이용 서비스, 기아플렉스('KIAFLEX') 리뉴얼 런칭 - 인기 차종을 보증금·세금 부담 없이 월 구독료만 납부하고 차량을 이용                    - ‘방문 세차/주차 대행/카캐리어 대여’연계 서비스 도입 - 신규 가입자에게 커피쿠폰, 기존 회원에게 10% 할인 쿠폰 이벤트 제공 기아자동차는 자동차 구독서비스인 기아플렉스(KIAFLEX)를 리뉴얼 런칭을 통해 본격 신규 서비스에 나선다고 24일(화) 밝혔다.‘기아플렉스’는 차량 임대에 대한 보증금이나, 차량 보유에 따른 각종 세금 부담 없이 월 구독료를 납부하고 차량을 운영하는 기아차 최초의 구독형 서비스로 지난 시범운행을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를 도입해 새롭게 리뉴얼 런칭을 한다.먼저, 기존 대상 차량인 K9, 스팅어, 모하비, 니로/쏘울 전기차에서 서비스 적용 차량을 확대해 인기 차종인 4세대 카니발과 스팅어 마이스터, 쏘렌토 하이브리드 3개 차종을 신규 추가한다. 또한, 고객들의 구독 서비스에 대한 성원에 힘입어 기존 서울지역 한정이었던 서비스를 부산지역까지 확대하여 운영하며, 부산지역은 K9 차량을 시작으로 향후 수요에 따라 차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리뉴얼 신규 서비스로는 프리미엄 방문 세차인 ‘인스타워시’의 이용 할인권과 주말 번화가에서 발렛 주차를 이용할 수 있는 실시간 주차대행서비스인 ‘잇차’ 할인권을 제공하는 등 카 라이프 연계 서비스도 제공한다.특히 구독 차량과는 별도로 매월 1회씩 최대 72시간 이용 가능한 카니발 익스피어리언스(Experience) 서비스 이용 시 차량용 캐리어 전문 업체인 ‘툴레(THULE)’社의 카 캐리어를 추가로 대여한다. 더불어 기존에 운영하던 전기차 무제한 충전 카드 제공, 장기 이용고객을 위한 3개월 묶음 요금제 이용 시 월 5만원 할인 제공의 서비스는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서비스 리뉴얼 기념 및 고객 감사의 의미로 12월 31일까지 신규 가입하는 고개들에게는 커피쿠폰과 신규 구독자를 위한 구독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특히, 이번 리뉴얼 런칭에서는 기아차가 2019년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던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스타트업 포티투닷(42dot)의 차량 호출/공유/구독 통합 서비스 플랫폼인 유모스(UMOS)를 적용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기아차 관계자는 “구독형 차량 이용 서비스 ‘기아플렉스’가 고객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양한 서비스로 리뉴얼 해 선보이게 됐다”며, “카 라이프와 연계되는 제공 부가서비스도 확대하는 등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2019년 6월 ‘소유에서 공유’로 자동차 이용 방식의 변화를 위해 자동차 구독 서비스인 ‘기아플렉스’를 런칭해, 누적 구독 이용자 약 430명, 누적 가입자 약 3,200명을 확보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만트럭버스코리아, 신형 유로 6D 엔진을 탑재한 덤프트.. 2020-11-24
만트럭버스코리아, 신형 유로 6D 엔진을 탑재한 덤프트럭 출시 - 엔진 구조 단순화하면서 내구성 개선한 신형 D26 엔진 탑재- 출력 및 토크를 모두 높이면서 연비는 4% 줄여- 첨단 안전사양과 운전자 편의사양 강화로 오너 차주의 기대치 충족- 만트럭버스코리아, 덤프 트럭 출시로 카고, 트랙터에 이은 유로 6D 라인업 완성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유로 6D 규제를 충족하는 덤프트럭을 출시하며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작년 11월 유로6D 규제를 충족하는 중소형 및 중형 카고 트럭 라인업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2월과 4월에 트랙터 및 대형 카고 트럭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유로 6D 덤프트럭 출시와 함께 유로 6D 엔진을 탑재한 모든 라인업을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신형 MAN 덤프트럭의 가장 큰 특징은 엔진이다. MAN 유로 6D 덤프트럭에 탑재된 D26 엔진은 유로 6C 엔진 대비 출력과 토크가 각각 10마력, 10kgf∙m 증가했다. 또한, SCR(선택적 환원 촉매) 기능을 강화하고 엔진 구조를 단순화해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엔진의 내구성을 강화하고 에너지 절감형 기능을 채택해 연비를 최대 4% 향상시켰다.보조 제동장치는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리타더를 채택했다. MAN 유로 6D 덤프트럭에는 최대 제동력이 3,500N.m에 달하는 리타더를 적용했으며, EVBec(전자제어식 엔진브레이크)와 결합해 최대 1,200마력에 달하는 강력한 보조 제동력을 갖췄다.안전을 위한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GS), 차량 안정성 제어장치(ESP), 긴급제동 시스템(EBA)를 탑재했으며, 스탑 & 고 기능이 포함된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 with Stop & Go)를 적용해 정체 구간 주행시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준다.험지 주행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유로 6D 덤프트럭에 탑재된 오프로드 팁매틱 기어박스 소프트웨어(Gearbox software MAN TipMatic® Offroad)는 구동력이 강력하게 필요한 구간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됐으며, 좌우 구동 바퀴의 회전 속도를 같게 고정하는 후륜 차동 제한 장치(Differentail Lock)는 한쪽 바퀴가 웅덩이에 빠지는 등 좌우 바퀴의 회전력 차이로 차량이 움직이지 못할 때 활용할 수 있다.또한, 신규 컬러와 데칼을 적용한 개방감 높은 캡에는 4점식 캡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했고, 고상형 범퍼와 스트레이트 I자형 축 기본 탑재로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더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에 출시한 MAN 유로 6D 덤프트럭 모델 또한,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차별화된 유지보수 프로그램인 ‘케어프리4(CareFree 4) 패키지’를 무상으로 적용해 차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이번 MAN 유로 6D 덤프트럭을 출시해 유로 6D 라인업을 완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이번 덤프트럭은 국내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했으며,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더 뛰어난 완성도의 차량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MAN 유로 6D 덤프트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버스코리아 판매 대리점 및 공식 콜센터(080-661-1472)에 문의할 수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새로운 CEO로 스테판 윙켈만 .. 2020-11-24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새로운 CEO로 스테판 윙켈만 임명 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람보르기니를 이끈 스테판 윙켈만, 다시 돌아오다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신임 회장직과 부가티 회장직 겸임하게 될 것 람보르기니 현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2021년 1월 1일부로 포뮬러 1으로 복귀서울, 2020. 11. 23 -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오는 12월 1일자로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을 신임 회장 겸 CEO로 임명했다. 이미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이전에 람보르기니를 지휘한 바 있는 스테판 윙켈만은 2021년부터 포뮬러 1의 CEO로 취임하는 스테파노 도메니칼리의 뒤를 이어 다시 람보르기니를 이끌게 됐다.지난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였던 스테판 윙켈만은 람보르기니를 전세계 슈퍼카 시장의 독보적인 리더 자리에 오르게 한 핵심 인물이다. 스테판 윙켈만 산하에서 가야르도(Gallardo)의 파생 모델부터 V10 우라칸(Huracán), V12 아벤타도르(Aventador), 한정판 모델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모델들이 소개됐다. 지난 2015년에는 람보르기니의 3 번째 모델 라인업인 '슈퍼 SUV 우루스(Urus)'의 제작 계획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스테판 윙켈만은 2016년 3월부터 아우디 고성능 차량 부문인 아우디 콰트로 (현 아우디 스포츠)의 CEO로 임명되었다.아우디AG의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 경영 이사회 의장은 스테판 윙켈만 신임 회장에 대해 “스테판 윙켈만보다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더 명확하게 이해하는 이는 없으며, 그는 이 독특한 브랜드를 성공적인 미래로 이끌 적임자다”라고 말했다.스테판 윙켈만은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두 개의 브랜드를 동시에 이끄는 것은 나에게 큰 영광이자 기쁨이다"라며, “람보르기니는 뛰어난 디자인과 혁신을 보여주는 가장 배타적인 슈퍼 스포츠카의 상징적인 표현이다. 나는 이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지난 2016년 람보르기니 합류 후 2018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를 출시해 세계 무대에서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왔다. 그의 경영 아래 지난 4년간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본사 공장의 생산 물량은 두 배로 증가했으며, 700명 이상의 직원이 고용되었고 기업 역사상 유례없는 성공을 달성했다. 2019년 전세계 고객 인도 물량은 총 8,205대로 우루스 도입 이전 대비 두 배로 증가하는 등 글로벌 판매 성장을 이끌어냈다.스테파노 도메니칼리 회장 겸 CEO는 “나는 람보르기니의 팀원들에게 매우 큰 애착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함께 기록을 갱신하며 놀라운 목표를 달성했다. 람보르기니의 탄탄한 장기 전략은 지속적인 밝은 미래를 보장한다”라며, “람보르기니는 나에게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놀랍고 고무적인 경험이자 특권이었다. 스테판 윙켈만이 이 환상적인 브랜드를 이끄는 데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아우디AG의 마커스 듀스만 경영 이사회 의장은 "스테파노 도메니칼리의 탁월한 업적과 람보르기니에 대한 헌신에 감사 드린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브랜드의 변신을 주도했고 이를 가능케 했다”라며 “포뮬러1의 CEO로서 그의 새로운 성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메르세데스-벤츠,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는 더 뉴 메르.. 2020-11-20
메르세데스-벤츠,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는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세계 최초 공개 -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 6만여 대의 판매고를 올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완전 변경 모델- S-클래스 롱휠베이스 모델 대비 18cm 더 긴 휠베이스로 넉넉한 공간 및 최대 5개의 디스플레이, 브랜드 최초 어댑티브 리어 라이팅 등 첨단 기술과 아날로그 럭셔리의 조화로 탁월한 편안함을 선사하는 뒷좌석- 더욱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MBUX 인테리어 어시스트, 혁신적인 뒷좌석 에어백, 확장된 주행 보조 시스템 등 한 차원 높은 안전 및 편의 사양 (슈투트가르트, 2020년 11월 19일) – 메르세데스-벤츠가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는 최상위S-클래스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The new Mercedes-Maybach S-Class)’를 19일(현지시각)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6만여 대의 판매고를 올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명성을 이을 완전 변경 모델이다.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지난 9월 세계 최로로 공개된 S-클래스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더 뉴 S-클래스의 완성도와 첨단 기술에 마이바흐만의 고급스러움과 전통을 더했다.  S-클래스 롱휠베이스 모델보다 18cm 더 긴 휠베이스에서 얻은 이점은 고스란히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의 뒷좌석에 집중됐다.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s)와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는 뒷좌석을 편안한 업무 및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디자인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정통 3박스 세단으로 극강의 우아함과 차별화된 럭셔리함을 선사한다. 전면부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크롬 처리된 핀(chromed fin)을 장착한 보닛과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라디에이터 그릴이다. 특히, 라디에이터 그릴은 3차원 트림 스트립(trim script)이 세로로 배열돼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완성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전동식 컴포트 리어 도어(comfort rear door)와 함께, 뒷문은 S-클래스보다 넓고 마이바흐 브랜드 로고가 C-필러(C-pillar)에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켜 준다.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한층 더 강조하는 뚜렷한 구분선이 있는 투톤 색상의 마감이 적용되며, 투톤 페인트는 가장 엄격한 품질 기준에 맞춰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된다.혁신적인 헤드램프 기술인 디지털 라이트(DIGITAL LIGHT)는 안내선이나 경고 마크를 전방의 도로에 투사하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각 헤드램프에 3개의 강력한 LED로 구성된 조명 모듈이 있으며, 광원은 130만 개의 마이크로 미러를 통해 굴절 및 조사된다.디지털과 아날로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룬 넉넉한 공간과 탁월한 편안함을 선사하는 뒷좌석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의 실내는 신형 S-클래스의 혁신적인 실내를 토대로 디자인되었다. 조각 작품 같은 모습의 대시보드, 센터 콘솔과 암레스트(armrest)는 넓은 실내 공간 위로 부유하는 듯한 인상을 자아낸다.뿐만 아니라,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중앙의 12.8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포함해 최대 5개의 디스플레이 스크린이 제공된다. 12.3인치 3D 운전석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이는 다른 도로 이용자를 입체적이고, 뚜렷한 음영으로 표현한다. 또한, 운전석 디스플레이의 드라이버 모드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특별함을 한층 강조한다. 다이얼 주변은 브랜드 컬러인 로즈 골드(rosé gold)로 둘러 쌓여 있는데, 이 색상은 인텔리전트한 편의 및 안전 사양과 함께 작동하는 애니메이티드 LED 라이트(animated LED light) 및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팅(active ambience lighting)에도 사용된다. 특히,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팅에는 로즈 골드 화이트(rosé gold white)와 아메시스트 글로우(amethyst glow) 두 가지 색상 테마가 새롭게 추가됐다. 실내에는 ‘리어 웰컴(Rear Welcome)’이라는 조명쇼 형태의 새로운 인테리어 기능을 선보인다. 나아가,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서 브랜드 최초로 어댑티브 리어 라이팅(Adaptive rear lighting) 기능이 도입된다. 이 기능은 조명 지점의 밝기, 크기 및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정밀한 업무용 조명부터 휴식용 라운지 조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조절 범위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앞 좌석의 넓은 트림 공간에도 다양한 클래식한 럭셔리 요소가 적용됐다. 앞 좌석 등받이의 뒷면은 고급 우드 소재가 가장자리를 감싸고 있다. 퍼스트-클래스 리어(First-Class Rear) 사양을 선택하면 양 뒷좌석 사이에 시선을 사로잡는 트림 공간이 위치하게 된다.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더 뉴 S-클래스의 롱휠베이스 모델보다 18cm 늘어난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늘어난 휠베이스의 이점은 대부분은 뒷좌석에 활용되었다. 좌/우 뒷좌석에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s)를 비롯해 주로 뒷좌석에 탑승하는 마이바흐 S-클래스 고객을 위해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가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이에, 탑승자는 이그제큐티브 시트의 바닥면과 등받이를 각각 조절할 수 있고, 앞 좌석에 있는 풋레스트(footrest)와 전동 방식의 레그레스트(legrest)를 이용하면 하나로 이어지는 편안한 리클라이닝 좌석이 만들어지면서 수면을 취하기 쾌적한 상태가 조성된다. 레그레스트의 조절 범위는 이전 모델 대비 약 50mm 가량 늘어났다. 시팅 컴포트(Seating Comfort) 패키지의 일환으로 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뒷좌석 종아리 받침대와 뒷좌석의 목/어깨 부위 온열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더욱 개인화되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OLED 기술이 일부 적용된 5개의 대형 스크린은 더욱 손쉽게 차량과 편의 사양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개인에 맞게 구성하고 직관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영역도 더욱 방대하게 늘어났다.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MBUX 인테리어 어시스트(MBUX Interior Assist)는 탑승자의 다양한 의도를 인식하며,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차량의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탑승자의 눈이 향하는 방향, 손동작, 신체 움직임을 인식한다. 또한, 루프 라이너 내 3D 레이저 카메라를 통해 뒷좌석 탑승자의 움직임 및 동작을 인식할 수 있다.효율적인 동력 전달을 위한 정제된 엔진과 최상의 편안함과 민첩함을 위해 세팅된 서스펜션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동화 기술이 적용된 엔진이 탑재되었다.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ntegrated Starter-Generator, ISG)는 최대 15kW의 부스트를 제공한다. 또한, 정속 주행 시 효율적인 글라이딩(gliding)을 지원하고, 에코 스타트/스톱(ECO start/stop)의 편의성을 향상해 구동 시스템의 전반적인 효율성을 끌어올린다. 9단 자동변속기(9G-TRONIC)는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에 맞게 한층 더 발전됐다.연속 조절식 댐핑 ADS+(Adjustable Damping System+)가 적용된 에어매틱(AIRMATIC)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제공되고, 전용 마이바흐 모드가 포함된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를 이용해 운전자는 파워트레인, ESP®,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의 특성을 각각 변경할 수 있다. 이는 중앙의 디스플레이 하단에 위치한 컨트롤을 이용해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마이바흐 전용 드라이빙 모드는 오롯이 탑승자에게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맞췄다.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48V를 기반으로 한 능동형 E-액티브 바디 컨트롤(E-ACTIVE BODY CONTROL)은 스테레오 카메라를 이용해 전방의 도로를 스캔, 요철 부분을 부드럽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나아가 측면 충돌 시에도 추가적인 탑승자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기본으로 탑재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은 회전 궤적을 2m가량 줄여줘 도심 지역에서의 운전 조작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4.5도 및 10도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은 기존 13.1m인 회전 궤적을 12.2m와 11.2m로 각각 줄여준다. 극강의 안락함을 선사하는 탁월한 NVH 성능 및 안전, 편의 사양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더 뉴S-클래스의 우수한 NVH 성능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 더욱 강화된 NVH 기술의 혜택은 주로 뒷좌석에 집중되어 있다. 뒷바퀴 아치 부분에 흡음재 폼이 설치되어 있고, 추가로 제공된 C-필러의 고정식 삼각창은 뒷좌석 승객의 머리 부위와 가깝게 위치해 있어 라미네이트 처리된 유리가 두껍게 적용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상 최초로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Active road noise compensation, AFGK)이 적용됐다. 이는 원치 않는 저주파 소음을 반대되는 음파를 이용해 줄이는 기술로, 사운드 재생을 위해 부메스터® 하이엔드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high-end 4D surround sound system)의 베이스 스피커가 사용된다.마이바흐 S-클래스에서는 특히 뒷좌석의 안전에 항상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왔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혁신적인 뒷좌석 에어백으로, 심각한 정면충돌 시 뒷좌석 에어백이 좌/우 뒷좌석에 앉아 좌석 벨트를 착용한 탑승객의 머리와 목에 가해지는 충격을 현저히 줄여줄 수 있다.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서는 사상 최초로 뒷좌석 탑승객에게 자동으로 벨트가 연장되는 뒷좌석 벨트 피더(belt feeder)를 제공한다. 뒷좌석 벨트 피더는 벨트를 착용하도록 유도하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벨트 착용의 편의성을 높여주며, 이그제규티브 좌석 조절형 등받이와 일체형으로 디자인되어 탑승객들이 항상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 새롭게 도입되었거나, 이전보다 더욱 확장된 주행 보조 시스템은 차량 속도 및 거리 조절, 스티어링 및 차선 변경 시 운전자의 피로를 덜어준다. 덕분에 운전자는 집중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 목적지에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착할 수 있다. 위험이 닥치는 경우, 주행 보조 시스템이 상황에 따라 대처해 발생 가능한 충돌의 강도를 완화시키거나 심지어 충돌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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