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기아, ‘K8 하이브리드’ 출시 2021-05-04
기아, ‘K8 하이브리드’ 출시-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 및 6단 자동변속기 조합해 정숙·효율·역동성 갖춰- 구동모터 효율 높이고 통합형 고전압 배터리로 중량 낮춰 복합연비 18.0km/ℓ 달성- 가격은 3,698만원부터 … 주차장 요금 감면 등 저공해차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기아가 4일(화) K8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K8은 지난달 출시한 2.5가솔린, 3.5 가솔린, 3.5 LPI에 1.6 터보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총 4개 엔진 모델로 운영된다.K8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 출력 44.2kW, 최대 토크 264Nm의 구동모터,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하이브리드의 정숙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특히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이전 K7 2.4 하이브리드 엔진의 최고 출력(159PS)과 최대 토크(21.0kgf·m) 대비 약 13%, 29% 향상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또한 구동모터의 효율을 높이고 12V 보조배터리 통합형 고전압 배터리 적용으로 차의 중량을 줄이는 등의 개선을 통해 K7 하이브리드(16.2 km/ℓ) 대비 약 11% 높은 복합연비 18.0km/ℓ를 달성했다. (17인치 휠 기준)기아는 K8 하이브리드에 ▲하이브리드 전용 17인치 전면가공 휠 ▲후면부 하이브리드 엠블럼 ▲하이브리드 특화 클러스터 그래픽을 추가해 하이브리드의 개성을 더했다. 아울러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해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트림별 가격은 노블레스 라이트 3,698만원, 노블레스 3,929만원, 시그니처 4,287만원이다. (개소세 3.5% 및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 반영 기준) K8 하이브리드는 저공해자동차 제2종으로 공영주차장(서울시 기준) 및 전국 공항주차장 요금 50% 감면,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기아 관계자는 “K8 하이브리드는 높은 시장의 관심과 기대를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로 준대형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 첫 번째 지능형 순수 전기 고성능 모델 .. 2021-05-04
폭스바겐, 첫 번째 지능형 순수 전기 고성능 모델 ‘신형 ID.4 GTX’ 공개• 폭스바겐,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GTX 브랜드로 ID. 패밀리 확장• ID.4 GTX, ID. 패밀리 중 최초 듀얼 모터의 사륜구동(AWD) 시스템 탑재, 220kW의 최대 전기 출력 (299hp, 295PS) 제공• 77kWh 대용량 배터리 탑재, 1회 충전 시 WLTP 기준 최대 480km의 긴 주행거리 제공 • 125kW 급속충전 시 약 30분 충전으로  300km까지 주행 가능 • 폭스바겐, 대대적인 전동화 캠페인 통해 2030년까지 유럽시장 내 전기차 판매 비중 70% 목표 (2021년 4월 30일) 폭스바겐은 독일 현지 시각 지난 4월 28일,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폭스바겐의 첫 번째 지능형 순수 전기 고성능 모델 ‘ID.4 GTX’를 공개했다. ID.패밀리 최초의 고성능 모델인 ID.4 GTX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범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델 중 최초로 듀얼 모터와 사륜구동(AWD)을 탑재했을 뿐 아니라 고품질의 매력적인 디자인 요소까지 갖추며 전기차 시장에 새롭고 스포티한 지능형 전기차 컨셉을 선보였다. 폭스바겐 브랜드 CEO 랄프 브란트슈타터(Ralf Brandstätter)는 “전기차를 운전한다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ID.4 GTX는 그러한 즐거움에 스포티함과 역동성이라는 새로운 차원까지 더했다”라고 설명하며, “ID.패밀리 모델 중 강력한 이미지 리더 역할을 하는 ID.4 GTX를 통해 E-모빌리티와 최고 수준의 스포티한 성능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말했다.ID.4 GTX는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 각각에 전기 구동 모터를 탑재했다. 이 두 개의 모터는 최대 220kW(299hp, 295PS)의 전기 출력을 제공하며, ID. 패밀리 모델 중 처음으로 탑재된 전자 방식의 사륜구동(AWD) 시스템과 함께 작동한다. ID.4 GTX는 77kWh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가 WLTP 기준 480km에 달하며, 125kW 급속 충전 시 약 30분의 충전으로 3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베를린에 위치한 템펠호프 공항 항공기 격납고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에서 첫 선을 보인 ID.4 GTX는 37.5%의 경사로를 쉽게 오르는 모습과 함께 지능적으로 작동하는 사륜구동 시스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ID.4 GTX는 듀얼 모터와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정지 상태에서 60km/h 도달까지 3.2초, 100km/h 도달까지는 6.2초 만에 가속할 수 있으며 전자적으로 제한되는 차량의 최고 속도는 180km/h이다. 폭스바겐 브랜드의 연구개발 부문 책임자이자 이사회 임원인 토마스 울브리히(Thomas Ulbrich)는 “ID.4 GTX는 전기 파워트레인의 최대 토크를 순식간에 끌어올릴 수 있으며, 코너링 시 탁월한 핸들링을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하며 “혁신적인 차량 조작 및 안전 기능 또한 전기 파워트레인만큼 매우 지능적이다. 일례로 운전자는 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종합적인 운전 보조 시스템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ID.4 GTX의 디자인은 즐거운 주행 감성이 느껴지면서도 강인한 외관이 조화를 이루어 독특한 개성을 보여주고 있다. 익숙한 조명 스트립은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와 결합되어 있으며 특히 주간 주행등을 구성하는 3개의 허니콤은 차량이 정지된 상태에서도 매우 스포티한 느낌을 주어 마치 골프 GTI와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후면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범퍼, X자 모양의 브레이크등과 함께 3D LED 테일 라이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ID.4 GTX는 일반적인 후륜 구동 모델보다 더 뚜렷한 차체 색상을 자랑한다. 루프 및 리어 스포일러는 블랙 컬러, 루프 프레임 바는 고광택의 진회색 컬러로 제작됐다. 내부 또한 폭스바겐의 새로운 컬러 DNA를 강조했다. 대시보드 윗부분과 차량 도어 부분에 사용된 가죽은 지속 가능성을 나타내는 어두운 X-블루 컬러이며, 스포티함과 강력함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의 이음새를 적용해 블루 컬러와 대비되는 효과를 더했다. GTX 로고는 스티어링 휠, 앞좌석 등받이 상단, 실 패널 트림에 각인돼 있다.  폭스바겐은 GTX를 통해 ID. 패밀리와 "가속화 전략(ACCELERATE Strategy)”에 속도를 올려,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2025년까지 E-모빌리티, 하이브리드화, 디지털화에 약 160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유럽 내 순수 전기차 판매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와 함께 2050년까지 기후 중립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대체 가능한 수식어가 없다, MERCEDES-BENZ .. 2021-04-29
대체 가능한 수식어가 없다 MERCEDES-BENZ S클래스 출시 럭셔리 세단의 아이콘이자 대명사로 자리한 벤츠 S클래스가 드디어 한국 땅을 밟았다. 7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등장한 신형 S클래스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만나봤다.S클래스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철학과 기술을 총망라한 플래그십 모델로 1951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총 400만대 이상 판매된, 제품 그 이상의 가치를 품은 상징적 존재다. 이날 공개된 7세대 신형 S클래스는 지난해 9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최초 공개됐으며, 전 방위적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정교하고 수준 높은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플래그십다운 위용을 뽐내며 무대 위로 등장한 S클래스를 보니 큰 차체와 더불어 품격 있는 실루엣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매끈하게 다듬은 표면을 비롯해 기다란 보닛과 우아한 차체 비율, 커다란 방패 그릴 위에 자리 잡은 삼각별 로고가 한데 어우러져 S클래스를 완성한다. 그중 단연 눈길을 끄는 요소는 신형에서 처음으로 채용한 디지털 라이트. 헤드램프당 130만 이상의 픽셀로 이루어진 프로젝션 모듈과 84개의 고성능 멀티 빔 LED 모듈이 야간 주행에서 뛰어난 시야를 제공한다. 주간주행등은 기다란 ‘ㄱ’자 눈썹과 3개의 점으로 표현됐다. 참고로 E클래스는 점이 2개 C클래스는 점 1개를 사용해 차별화를 두었다. 테일램프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화려함을 더했으며, 시퀀셜 라이트가 역동적인 인상을 강조한다.  실내는 균형 잡힌 디자인에 질 좋은 가죽과 최고급 소재들이 눈을 즐겁게 한다. 실내 중앙에는 12.8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화가 무엇인지 몸소 보여준다.  실내를 감싼 앰비언트 라이트는 화려한 감각으로 분위기를 조율한다. 실내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는 이전 모델 대비 스탠다드가 81mm, 롱 휠베이스 모델이 51mm 늘어 한결 여유롭고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명성에 걸맞은 각종 장비들파워트레인은 디젤 2종과 가솔린 2종 구성으로, 국내에는 후륜구동인 S350d를 제외한 상위 모델은 4륜구동 시스템인 4매틱을 기본으로 채용했다. 또한 변속기는 모두 9G 트로닉을 사용했으며, 서스펜션 역시 에어매틱 서스펜션이 전 모델 기본이다. S350d와 S400d는 두 모델 동일한 직렬 6기통 3.0L 디젤 엔진을 사용하며 출력에 따라 이름을 구분했다. S350d가 최고출력 286마력, S400d가 330마력을 낸다. 가솔린은 직렬 6기통 3.0L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며 최고출력 435마력을 발휘하는 모델이 S500이다. 라인업 최상위인 S580은 V8 4.0L 엔진으로 최고출력 503마력을 낸다. 참고로 뒷바퀴의 조향각을 최대 10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 기술은 선택사양이다. 편의·안전 사양도 한층 진화했다. 공통적으로 프리 세이프란 이름이 사용된 벤츠의 안전 시스템은 충돌이 예상되는 경우, 강력한 제동과 함께 벨트 조임, 청력 보호 기능 등이 활성화되며 측면 충돌에 대비해서는 사이드 볼스터를 부풀려 승객을 실내 안쪽으로 밀어주기도 한다. 또한, 쇼퍼 드리븐 성격이 강한 S500부터는 뒷좌석 에어백이 기본 탑재돼 뒷좌석 탑승자의 충격에 대비한다.  마지막으로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가 S클래스 전 라인업에 기본 탑재되었으며, 공기 청정 패키지를 비롯해 선 프로텍션 패키지, 와이퍼 성능을 극대화하는 매직 비전 컨트롤 등 편의사양에서도 만전을 기해 쾌적한 주행환경을 완성했다. 이처럼 왕좌에서 도통 내려올 마음이 없는 신형 벤츠 S클래스의 가격은 S350d가 1억4,060만원, S400d 4매틱이 1억6,060만원, S500 4매틱이 1억8,860만원, S580 4매틱이 2억1,860만원이다.글 신종윤 기자 사진 벤츠·신종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자동차, ‘코나 N’ 세계 최초 공개 2021-04-28
'Never just drive.'<고성능 N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현대자동차, ‘코나 N’ 세계 최초 공개-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 중 최초의 SUV모델로 성능과 실용성 두루 겸비… 2.0L T-GDI엔진과 8단 습식 DCT 탑재로 280마력, 40kgf∙m 성능 내뿜어… 강력한 성능 기반 0-100km/h 도달시간 5.5초, 최고속도 240km/h 달성- 게임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인터페이스 탑재 … 역동적인 운전 몰입감 제공-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ver just drive.' 발표, N 브랜드 전략과 비전 공개- “N을 운전하며 느끼는 즐겁고 짜릿한 감정에 계속 집중해 나아갈 것”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SUV로 라인업을 넓혔다.현대자동차는 27일(화) 온라인을 통해 ‘현대 N Day’ 행사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코나 N’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코나 N은 현대차의 첫 번째 고성능 SUV 모델로 기존 N 브랜드 라인업에 SUV의 실용성을 갖춘 모델을 더함으로써 고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N은 현대자동차 고성능 기술을 통해 양산차의 성능을 견인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성능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발맞춰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차 최초의 고성능 SUV, 마치 핫해치를 연상시키는 민첩한 움직임 구현현대차는 코나 N에 2.0 ℓ 터보 GDI엔진을 장착했다. 기존 대비 지름이 5mm 증대된 52mm의 터빈휠과 2.5mm2만큼 면적이 증대된 12.5mm2의 터빈 유로를 적용하고 실린더 블록의 형상 및 재질 개선 등을 통해 엔진의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또한 기존 엔진들은 약 6000rpm에서 최대출력에 도달했던 것에 반해 코나 N의 엔진은 약 5500rpm부터 최대출력을 유지시켜주는 플랫파워 특성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 이로 인해 가속구간에서 코나 N의 잠재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코나 N은 성능이 향상된 엔진과 8단 습식 DCT(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적용으로 벨로스터 N 대비 5마력에 4kgf∙m만큼 성능이 향상된 최고출력 280마력(ps), 최대토크 4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일시적으로 터보 부스트압을 높여 출력을 향상시켜주는 N 그린 쉬프트(NGS)를 작동하면 최대 290마력까지도 출력을 올릴 수 있다. 이로써 240km/h의 최고속도와 함께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5초만에 주파가 가능하다. (※ 런치컨트롤 작동 기준)여기에 N 전용 19인치 초경량 단조휠을 선택하면 주조휠 대비 대당 12kg의 중량을 추가로 절감 가능하다. 이는 차량의 현가장치 아래에 위치한 부품들의 무게를 의미하는 현가하질량(Unsprung mass) 감소로 이어져 타이어의 노면 접지력을 높이고, 보다 안락하면서도 동시에 민첩한 거동을 가능케한다. 이에 더불어 피렐리 초고성능(UHP) 타이어인 ‘P제로’를 장착해 코나 N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또한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LSD)를 적용해 급격한 코너링에서도 구동륜에 최적의 토크를 배분함으로써 언더스티어 를 억제하고 예리하게 커브길을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N 모델의 3대 DNA  중 하나인 ‘코너링 악동’ 면모를 강조하는 요소로, 코나 N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완성시킨다. 이와 함께 고성능 특화 기능인 ▲N 그린 쉬프트(NGS) ▲N 파워 쉬프트(NPS) ▲N 트랙 센스 쉬프트(NTS) ▲능동 가변 배기 시스템 ▲런치 컨트롤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코나 N의 고성능 특화 사양들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 코나 대비 용접점을 36 포인트 추가하고 터널 스테이와 스트럿 링 등 차체 강성보강 구조물을 적용하여 차량의 강성을 증대시킴으로써 강력한 주행성능에 균형을 더했다.대구경 브레이크 시스템과 고성능 마찰재가 적용된 패드로 강력한 주행성능만큼 안전한 제동력을 구현했으며, 공력을 활용한 브레이크 냉각 장치와 너클 냉각 홀 적용으로 반복되는 제동 상황에서도 꾸준한 제동성능을 유지시켜준다.특히 SUV인 코나 N은 세단과 해치백에 비해 무게중심이 높은 단점을 보완하고자 한국의 남양연구소와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수 많은 테스트를 거쳐 서스펜션 설정을 조율했다. 이를 통해 SUV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최적화를 이뤄내 승차감과 역동적인 주행성능간 절묘한 조화를 이뤄냈다. █ 컴퓨터 게임을 연상시키는 N 전용 그래픽 인터페이스 탑재코나 N 적용된 10인치 디스플레이와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에는 N 전용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운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코나 N의 계기반은 기존 RPM과 속도계 2서클로 이루어진 통상적인 디자인에서 탈피해 ▲RPM ▲속도계 ▲기어 단수 ▲변속 표시등을 동시에 표현해주는 1서클 디자인도 함께 제공한다. 계기반의 남은 공간에서는 ▲유온 ▲냉각수온 ▲토크 ▲터보압 등의 고성능 특화 정보들을 표시해주며 운전자들은 이를 통해 차량의 섬세한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이러한 고성능 특화 정보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에도 동시에 투영돼 역동적인 주행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코나 N을 선택하는 고객 특성을 고려해 고성능 전용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레이스 트랙을 한 바퀴 주행할 때 걸리는 시간을 기록해주는 ‘랩 타임 측정장치’와 서킷에서 운전자의 동선을 추적해 기록해주는 ‘N 트랙 맵(N Track Map)’ 기능을 탑재해 레이스를 위한 전문 장비 없이도 운전자가 자신감 있게 레이스 트랙을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고성능 전용 사양 외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도 대거 적용했다.현대차는 코나 N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보조(LFA)를 기본 적용함과 동시에 N 모델 최초로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 Stop & Go 미포함) 등을 적용함으로써 일상적인 주행에서의 안전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역동적인 성능에 걸맞은 스포티한 내∙외장 디자인코나 N의 전면부는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하는 N 로고가 부착된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다크 크롬 현대 로고를 적용해 N 모델만의 강렬한 인상을 갖췄다.또한 전투기의 엔진 흡입구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적용된 전방 범퍼의 공기 흡입구(에어 인테이크)는 코나의 낮고 넓은 자세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고속주행 시 보다 안정적인 엔진 냉각이 가능하도록 돕는다.측면부에는 기본차 대비 사이즈가 증대된 N 전용 퍼포먼스 휠과 235/40R19의 UHP 타이어가 바디 컬러 클래딩 과 함께 코나의 공격적인 자세를 극대화해준다. 특히 바디 컬러 클래딩은 코나 N의 역동적인 비율과 넘치는 볼륨감을 한껏 강조해준다.공기역학을 고려해 설계된 ▲프론트 립 스포일러 ▲더블 윙타입 리어 스포일러 ▲사이드 실 몰딩은 코나 N의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을 시각적으로 나타내 줄 뿐 아니라 다운포스를 강화해 접지력을 향상시키고 고속 안정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더블 윙타입 리어 스포일러에 부착된 N 전용 삼각형 보조제동등은 고성능만의 역동적인 감성을 한껏 돋워낸다.새로 개발된 N 전용 컬러인 ‘소닉 블루’는 SUV 모델 전용으로 개발돼 기존 N 모델을 대표하는 ‘퍼포먼스 블루’와 함께 고성능 SUV를 상징할 색상이다. 이는 N의 또다른 상징인 액티브 레드 컬러 포인트와 어우러져 도로위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코나 N의 실내는 N 전용 디테일 요소들을 반영하여 최적의 운전 환경을 조성했다.N 전용 퍼포먼스 블루 색상의 포인트가 적용된 ▲N 전용 시트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핸드 브레이크 등이 적용돼 N 브랜드의 감성을 살려냈고 ▲메탈 페달은 코나 N의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준다.특히 스웨이드 소재와 시트 측면 지지를 위한 사이드 볼스터가 적용된 N 전용 시트는 역동적인 운전환경에서도 운전자를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ver just drive.’과 함께 N 브랜드 전략과 비전 공표이날 행사에서는 코나 N 공개와 함께 N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네버 저스트 드라이브(Never just drive.)’를 소개했다. 현대차는 N 브랜드 필름을 통해 드라이빙의 매 순간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표현함과 동시에 전기∙수소연료 등 점차 다변화되는 자동차의 동력원에도 변치 않는 운전의 즐거움을 지속해서 추구하겠다는 N 브랜드의 철학을 설명했다.현대차는 WRC(World Rally Championship)와 같은 세계 최정상 모터스포츠 무대를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고성능 브랜드 N을 런칭한 후, '17년 i30 N, '18년 벨로스터 N에 이어 오늘 공개한 코나 N까지 고성능 N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이와 동시에 N 브랜드는 ▲WRC ▲TCR 대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 ▲피렐리 월드 챌린지 등 전 세계 각지의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자동차 매니아를 포함한 각 국의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오고 있다.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N은 지난 2015년 공개한 고성능 수소연료전기 컨셉카인 ‘2025 비전 GT’를 기점으로 지속가능한 퍼포먼스의 비전 실현을 목표로 발전해왔고, 전기나 수소연료, 혹은 두 기술이 융합된 고성능도 검토 중”이라며 “움직이는 연구소(Rolling Lab) 개념인 ‘RM’ 프로젝트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고성능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마하고 미래 고성능 전동화 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것” 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롤스로이스모터카,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한 비스포크 .. 2021-04-28
롤스로이스모터카,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한 비스포크 던 공개2021년 4월 26일(굿우드) –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던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스포크 던은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일본 도쿄 중심부의 럭셔리 레지던스 ‘더 키타(The Kita)’를 상징하는 모델로, 글로벌 럭셔리 부동산 개발 업체 웨스트뱅크(Westbank)의 의뢰를 받아 제작됐다. 비스포크 던은 더 키타의 펜트하우스 ‘더 키타 티 하우스’의 거주자를 위해 독점 제공된다. 비스포크 던의 외관은 더 키타의 은회색 건물 구조재를 반영한 실버 헤이즈(Silver Haze) 컬러로 도색되었다. 햇빛을 받으면 구릿빛을 띄는데, 이는 구리로 된 건물 외부의 ‘코시’ 미늘살 장막과 실내를 표현한다. 또한 드롭헤드 모델인 던의 외부와 실내를 잇는 리어 데크는 펜트하우스 로비를 가득 채운 호두나무를 표현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오픈 포어 로열 월넛 패널을 적용했다. 실내 센터페시아는 롤스로이스 최초 그라데이션 효과를 줬다. 피아노 셀비 그레이(Piano Selby Grey) 색상이 공간 전체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며 피아노 블랙(Piano Black)으로 점점 변하는데, 이는 감미롭고 혁신적인 소재를 부드럽게 혼합한 건물의 특징을 표현했다. 또한, 실내 가죽은 아크틱 화이트(Arctic White)와 블랙 컬러로 포인트를 준 셀비 그레이(Shelby Grey), 안전벨트는 슬레이트 그레이(Slate Grey) 컬러로 제작됐다. 센터페시아 중앙에는 더 키타의 로고가 스테인리스 스틸로 상감되어 있다. 이 로고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만들어 낸 가장 섬세한 상감 공예 중 하나로, 더 키타의 독특한 수공 마감 스테인리스 스틸 비품을 상징한다.  앞좌석 헤드레스트와 뒷좌석 중앙의 자수 또한 더 키타의 인테리어를 모티브로 삼았다. 비스포크 시계와 우산의 색상 역시 쿠마 켄고의 취향을 반영해 실내 공간과 어울리게 제작됐다.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으로 선보인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던은 도쿄에 위치한 더 키타 티 하우스의 고요하면서도 웅장한 특징을 잘 담아낸 작품”이라며, “롤스로이스와 건축계를 잇는 이 시대의 대표적인 결과물이 탄생했다.”고 전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록’ 홍보대사 비와이X 슬기와.. 2021-04-24
“설레는 봄날, 감성 저격 티록과 함께하는 차크닉”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록’ 홍보대사 비와이X 슬기와 함께한 화보 공개 신형 티록 홍보대사 비와이 X슬기와 함께한 봄날의 차크닉 콘셉트 화보 공개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컬러, 광활한 파노라마 선루프, 넉넉한 적재 공간 등 티록의 다채로운 매력 어필  (2021년 4월 23일) 폭스바겐코리아는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의 홍보대사 랩퍼 비와이, 레드벨벳 슬기와 함께한 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차크닉(차+피크닉)’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티록의 홍보대사 비와이와 슬기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트렌드와 세련된 디자인 감성부터 실용성까지 갖춘 신형 티록의 다재다능함이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다. 화보 속 신형 티록은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외관 컬러와 함께 동급 모델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광활한 면적의 파노라마 선루프, 많은 짐이 동반되는 야외 활동 시에도 걱정 없는 넉넉한 트렁크 공간 등 밀레니얼 세대가 원하는 드라이빙 트렌드 및 차크닉에 알맞은 컴팩트 SUV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랩퍼 비와이는 “골프 오너였던 한 사람으로 이번에 새롭게 티록을 경험해보니 폭스바겐의 하드웨어로부터 느낄 수 있는 탄탄한 주행감을 티록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컴팩트하지만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민첩한 반응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주행 소감을 밝혔다. 이어 “티록이 골프처럼 역시 한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사랑 받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레드벨벳 슬기는 “본격적으로 운전을 하게 되면서 평소에도 티록을 즐겨 타고 다닌다. 컴팩트한 차체, 경쾌한 핸들링 덕분에 운전 초보자들에게 최적의 차라고 생각한다”라고 티록과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신형 티록은 스포티함과 도시적 스타일의 조화로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은 물론 폭스바겐의 특유의 탄탄한 주행 성능 및 안전성, MQB 플랫폼의 적용으로 컴팩트한 차체를 뛰어넘는 넓은 실내 및 적재 공간 그리고 뛰어난 연료 효율성까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모델이다. 여기에 풍부한 첨단 안전 및 주행 보조 시스템, 운전자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등 폭스바겐의 최첨단 테크놀로지까지 대거 적용됐다. 강력한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3천만 원 대에 구매 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애 첫 수입 SUV’로 떠오르며 국내 고객들의 선택을 이끌고 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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