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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차세대 SUV ‘KR10’ 디자인 공개… SU.. 2021-07-28
쌍용차, 차세대 SUV ‘KR10’ 디자인 공개… SUV 전문 브랜드 가치 담은 미래 디자인 방향 제시▪ SUV 전문 브랜드 헤리티지 계승 새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스타일링▪ 쌍용차 고유의 헤리티지와 미래의 새로운 가치 담아 정통 SUV 브랜드로 계승 발전시켜 나갈 것▪ 구조적 강인함, 예상 밖의 기쁨, 강렬한 대비, 자연과의 교감 등 4가지 요소로 고객 가치 실현쌍용자동차가 새롭게 정립한 디자인 비전과 철학이 담긴 차세대 SUV ‘KR10’의 디자인을 공개하며 미래 디자인의 가치와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KR10(프로젝트명) 디자인 스케치 공개는 ‘J100’에 이은 두 번째로 새로운 디자인 비전 및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쌍용차 고유의 헤리티지(Heritage)인 강인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통해 SUV 정통 브랜드를 계승 발전시킬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쌍용자동차가 ‘강인함과 모던함’을 주제로 한 디자인 가치와 ‘Korean Can Do’의 의지를 담은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는 구조적 강인함(Robust Architecture), 예상 밖의 기쁨(Unexpected Delight), 강렬한 대비(Vibrant Contrast), 자연과의 교감(Communion with Nature) 등 4가지의 조형적 아이덴티티(Identity)를 기본으로(뼈대로)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디자인 철학의 근간이 되는 조형적 아이덴티티 4가지 요소 중 첫 번째, 구조적 강인함은 단순한 형태의 아름다움을 탈피하여 강인한 구조의 형태와 디테일한 조형미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두 번째는 이동수단 이상의 가치를 구현한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등 예상 밖의 기쁨을 제공하여 고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 세 번째로, 강렬한 대비는 색감, 질감, 조형 등의 미학적 요소들간의 대비를 통해 강인한 SUV 본연의 특징을 표현하며, 마지막으로 자연과의 교감은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뤄 고객의 감성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쌍용차는 새롭게 선보일 J100, KR10 등 향후 출시될 모델은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에서 강인함의 상징이었던 코란도와 무쏘의 헤리티지를 이어 받아 ‘Powered by Toughness’라는 디자인 철학을 통해 독창적이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정통 SUV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드높여 나갈 뿐만 아니라 자동차산업의 최대 화두인 친환경 파워트레인도 탑재함으로써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한편, 쌍용자동차가 지난 6월 J100 디자인 스케치 공개 후 유튜브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소비자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ㅇㅎ**님은 ‘이대로 나오면 바로 1등이다’, 김**님은 ‘역시 차가 살아있네, 이것이 쌍용차다’, 가고**님은 ‘장담컨대 이대로 만들면 쌍용차 다시 부활한다’, 조**님은 ‘와~ 멋지다. 쌍용차 파이팅!’ 등 디자인에 대한 호평과 함께 쌍용차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가득하다. 심지어 국내외 자동차 전문사이트에서는 J100의 신차 예상도는 물론 파생(픽업)모델 예상도까지 선보이며 J100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쌍용차 디자인센터 이강 상무는 “쌍용자동차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디자인 비전 및 철학을 재정립하였으며, J100, KR10을 통해 쌍용차가 나아갈 미래 방향을 보여줄 수 있는 출발선에 서있다”며 “앞으로 쌍용차는 독창적인 정통 SUV 본질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감동 실현을 위해 브랜드를 계승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한 세기의 가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80 2021-07-26
한 세기의 가치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80 메르세데스 벤츠의 럭셔리 디비전, 마이바흐가 서울 종로구 아름지기에서 신형 S클래스를 공개하고 국내 공식 출시를 알렸다. 궁극의 럭셔리를 표방하는 마이바흐는 뒷좌석 중심의 상품성과 100년 전통의 헤리티지를 앞세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클래스 국내 공식 출시마이바흐 S클래스가 공개된 아름지기 사옥은 비영리 문화 단체 아름지기에서 운영 중인 복합 문화 공간으로 마이바흐의 헤리티지와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참고로 아름지기는 궁궐정비 및 안내사업을 비롯한 문화 공간 기획전시, 디자인, 컨설팅까지 진행하는 흥미로운 집단이며, 덕분에 마이바흐와의 협업도 전통문화의 실생활 적용을 염두에 두고 진행했다. 그 결과 우리 장인들의 옷감, 한복, 도자기, 가구 등에서 마이바흐의 역사를 접할 수 있었다. 이날 공개된 마이바흐 S클래스는 벤츠 S580을 기반으로 제작된 럭셔리 플래그십으로 기존 벤츠 S클래스 롱휠베이스 모델보다 휠베이스 길이를 18cm 늘린 것이 특징이다. 외관부터 살펴보면 차체 위아래로 나누어진 투톤 컬러가 돋보인다. 전시차의 투톤 컬러는 램프 위쪽을 기준으로 보닛과 루프라인, 트렁크까지 검게 칠했고 그 아래쪽은 다이아몬드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화려한 턱시도같은 인상을 전해준다. 참고로 투톤 컬러는 전시차에 적용된 것을 포함해 총 7가지 조합으로 설정 가능하며, 단일 컬러는 10가지가 준비됐다.외관에서 컬러 다음으로 돋보이는 것은 크롬 장식인데, 보닛 상단의 킹핀 장식을 시작으로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 하단의 인테이크, 윈도 프레임까지 모두 선 굵은 존재감을 자랑한다. 이외에는 벤츠 S클래스와 같은 구성으로 디지털 LED 헤드램프 등 최신 감각 디자인이 돋보인다.측면은 늘어난 휠베이스로 인해 전체 길이 역시 상당히 길어졌다. 차체 길이는 5,470mm로 제네시스 G90 L의 5,495mm에 육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참고로 G90 L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허리 긴 리무진이 맞다. 이처럼 마이바흐 S580은 엄청난 길이를 자랑함에도 자연스러운 조형미를 보여주는데, 이는 선 굵은 크롬 장식 윈도 프레임과 C필러에 적용된 마이바흐 로고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시선 분산이 이루어진 덕분이다. 후면에도 곳곳에 적용된 크롬 장식이 눈에 띄며, 머플러 역시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럭셔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 하이엔드 럭셔리 보여주느 2열 공간실내에서 주목할 부분은 단연 2열 공간이다. 마이바흐 S580은 쇼퍼드리븐 성격이 강한 하이엔드 럭셔리카로 뒷좌석 승객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우선 쇼퍼패키지와 이그제큐티브 시트다. 버튼 한 번으로 1열 조수석 시트를 앞으로 최대 77mm 움직여 뒷좌석 공간을 넓히며, 동시에 2열 이그제큐티브 시트가 비행기 1등석처럼 변신한다. 누여지는 등받이 각도는 최대 43.5°, 들어 올려지는 다리받침대 각도는 최대 50° 까지 가능하다고 한다.IR 라미네이티드 글라스를 장착해 외부 소음 감소에 힘썼고 타이어 역시 저소음 타이어를 적용해 공간의 안락함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편리한 안전벨트 착용을 돕는 벨트 피더와 버튼 하나로 문을 여닫을 수 있는 전동식 컴포트 도어를 적용해 편의부문에서도 디테일을 살렸다. 더불어 벤츠 S580에 탑재된 것과 마찬가지로 뒷좌석 에어백을 적용해 안전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처럼 크고 호화로운 차체를 움직이는 심장에는 V8 4.0L 가솔린 엔진이 사용됐다. 최고출력 503마력과 최대토크 71.4kg·m로 수퍼카 부럽지 않은 힘을 자랑하며 이를 바탕으로 0→100km/h 가속에 4.8초, 최고속도 250km/h를 보여준다. 퍼포먼스도 흠잡을 데 없지만 더욱 인상적인 부분은 드라이브 모드다. 지금까지 벤츠가 운영해 온 드라이브 모드는 에코,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플러스, 인디비주얼이었지만 여기에 컴포트 플러스 모드를 추가함으로써 마이바흐 S580이 지닌 캐릭터가 무엇인지 명확히 보여준다.마지막으로 기다란 차체를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까지 탑재한 마이바흐 S580은 최신 기술, 헤리티지, 공간의 완성도를 완벽하게 아우른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으로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처럼 완벽에 완벽을 더한 마이바흐 S580의 가격은 2억6,060만원이다.글 신종윤 기자 사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1년 8월 튜너뉴스 2021-07-26
TUNER NEWS 포르토피노 M을 압도하는 성능Ferrari Portofino by Mansory럭셔리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의 가장 큰 매력은 버튼으로 손쉽게 지붕을 열어 오픈 에어링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데 포르토피노의 하드톱 소재는 가격에 비해 다소 아쉽다. 만소리는 이런 점을 고려해 풀 카본 루프를 만들어 달았다. 프론트 에이프런, 사이드 플랩, 보닛 에어 벤트, 사이드 스커트, 미러 캡에도 단조 카본을 사용하고, 보디 패널 색상과의 통일성을 고려해 앞 21인치, 뒤 22인치 단조 림 테두리도 깔 맞춤했다. 인테리어는 최상급 블랙 가죽으로 덮었다. 조작계 역시 외장과 색상을 맞추었고, 콘솔에 달린 3개의 제어 버튼에 이탈리아 국기 색을 각기 더했다. 이 밖에도 엔진과 배기 시스템을 손봐 최고출력 720마력(+100마력)과 최대토크 90.7kg·m(+13.2kg·m)를 손에 넣었다. 0→100km/h 가속 3.0초, 최고속도는 334km/h를 자랑한다. mansory.com 400마력을 넘긴 브롱코Ford Bronco by Hennessey1996년 단종되었던 유틸리티 비클 브롱코가 24년 만에 부활해 지프가 독점해 온 미국 오프로더 시장에 파문을 던졌다. 지프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을 예고한 브롱코에 헤네시가 손을 댔다. 이름은 벨로시랩터 400 브롱코. V6 2.6L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의 소프트웨어와 흡배기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최고출력 406마력, 최대토크 69.54kg·m를 발휘한다. 덕분에 0→96km/h 가속을 4.9초 만에 해낸다. 오프로드 패키지는 18인치 헤네시 휠, 35인치 오프로드 타이어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LED 조명을 더한 프론트 범퍼, 전동식 사이드 스텝, 헤네시 로고를 더한 헤드레스트, 헤네시&벨로시랩터 익스테리어 배지, 시리얼 명판 등이 달린다. 200대 한정이며, 3년/3만6,000마일을 보증한다. hennesseyperformance.com V8 후륜 구동 미니Vini The Powerflex V8 Mini미니는 고카트같은 운전 감각을 제공해 마니아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다. 콤팩트함이 매력인 반면 출력 갈증 역시 생기기 마련. 강렬한 엔진과 뒷바퀴 굴림 조합의 상상 속 미니를 튜너 파워플렉스가 현실로 만들었다. 2021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데뷔한 이 차의 이름은 비니. BMW F80 M3에 얹었던 V8 4.0L 414마력 엔진과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사실 FF 레이아웃인 미니의 비좁은 섀시에 세로형 V8 유닛을 장착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대형 엔진과 리어 디퍼렌셜 설치를 고려해 내부 구조 수정과 함께 강성도 올렸다. 대신 무게는 1,300kg으로 늘었다. 와이드 펜더와 비니 엠블럼을 제외하고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거의 손대지 않았다고.powerflex.co.uk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08월호 뉴모델 2021-07-26
08월호 뉴모델 CADILLAC ESCALADE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가 돌아왔다. 7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된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SUV의 제왕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웅장한 크기와 위풍당당하게 솟아오른 보닛, 전면을 가득 채운 그릴과 직선적 매력이 가득한, 그야말로 남자들의 로망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외관을 지나 실내에서는 합계 38인 치에 달하는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놀랍도록 고급스러워진 인테리어 품질도 마음을 녹인다. 36개의 스피커를 사용한 AKG 사운드 시스템은 공간의 럭셔리함을 극대화시킨다. 서스펜션에는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과 독립식 리어 서스펜션이 기본이며, 노면 응답성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을 장착해 역대 에스컬레이드 중 가장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한다. 스포츠 플래티넘,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티넘 두 가지 트림이 있으며 가격은 트림에 상관없이 1억5,357만원이다. ASTON MARTIN VALHALLA애스턴마틴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수퍼카, 발할라가 프로토타입으로 공개됐다. 미드십 형태의 새로운 수퍼카는 F1에서 영감을 받은 실내와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위한 최첨단 기술이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발할라의 심장은 V8 4.0L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750마력을 발휘하며, 프런트와 리어 액슬에 각각 모터를 더해 시스템 출력 950마력을 발휘한다. 8단 DCT를 장착하고 전자식 LSD도 더했다. 최고 속도 330km/h, 0→100km/h 가속 2.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LAMBORGHINI AVENTADOR ULTIMA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마지막 내연기관 모델이 공개됐다. 이름은 아벤타도르 LP780-4 얼티마. 모델명에 적힌 것처럼 최고출력 780마력을 발휘하는 괴물 중의 괴물이다. 아벤타도르 SVJ보다 10마력, 아벤타도르 S에 비하면 무려 40마력이 높은 수치다. V12 6.5L 자연흡기 엔진의 대단원을 장식할 만하다고 할 수 있겠다. 얼티마의 공차중량은 1,550kg으로 마력당 무게비가 1.98kg/hp에 불과하다. 0→100km/h 가속 2.8초, 최고속도는 355km/h다. SVJ의 퍼포먼스와 S의 우아함을 결합한 얼티마는 한정된 수량, 쿠페 350대, 로드스터 250대만 제작된다. 참고로 운전석 A필러에는 한정판 번호가 새겨진다. KIA CARNIVAL HI LIMOUSINE카니발에서 운영 중인 하이리무진 트림에 4인승 모델이 추가됐다. ‘아니, 카니발을 4명만 탄다고?’라고 생각했다면, 맞다. 이 넓은 차의 탑승인원은 단 4명이다. 1열을 제외한 뒷공간에 최대 9명까지(11인승 모델) 탈 수 있는 카니발이지만 이 공간을 단둘만을 위해 꾸몄다. 카니발을 쇼퍼드리븐 성격으로 변모시킨 놀라운 패키징이다. 2열 특화 모델인 만큼 뒷좌석을 위한 다양한 장비들이 마련됐다. 리무진 시트를 시작으로 터치식 통합 컨트롤러와 냉·온 컵홀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전용 테이블, 냉·온장고 및 발 마사지기 등이 그것이다. 그중 발 마사지기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테크와 협업한 결과물이다. 정숙한 실내를 위해 엔진은 3.5L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개별소비세 3.5%가 반영된 가격은 8,683만원이다. HYUNDAI AVANTE N나왔다. 생활인의 스포츠카, 현대 아반떼 N이 드디어 출시됐다. 현대차의 엔트리 모델이자 사회 초년생들의 첫차로 사랑받아온 아반떼가 그동안의 스포츠, N라인 등 준고성능 버전을 넘어 진짜 고성능차로 진화한 것이다. 아반떼 N은 2.0L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280마력, 최대토크 40.0kg·m를 발휘하며, 변속기에는 8단 습식 DCT 와 6단 수동변속기 두 가지를 마련해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퍼포먼스는 0→100km/h 가속에 5.3초, 최고속도 250km/h를 발휘하며, 고성능이란 타이틀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e-LSD와 능동 가변 배기, 런치컨트롤 등으로 운전의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디자인부터 고성능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아반떼 N의 가격은 수동 모델이 3,212 만원, DCT 모델이 3,399만원이다. FERRARI 296 GTBV6 페라리가 오랜만에 부활했다. 도로용 페라리로는 디노 이후 오랜만이다. V6라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덕에 8기통 트윈터보의 F8, 로마보다 강력하다. 829마력의 출력으로 0→100km/h 가속 2.9초, 최고시속 338km의 강력한 성능을 낸다. 염가판 페라리였던 디노의 이름을 이 차에 붙일 수 없는 이유다. 296이라는 모델명은 배기량과 기통수에서 따왔다. 마세라티 네투노 엔진과는 완전히 다른 뱅크각 120° 엔진에 8단 DCT, 123kW 모터와 7.45kWh 용량의 배터리를 조합했다. 그러면서도 차체 무게는 1,470kg로 억제했다. 추가 공력 부품과 멀티매틱 댐퍼에 무게도 덜어낸 고성능 버전 아세토 피오라노를 함께 공개했다. 페라리는 당분간 F8 트리뷰토와 296 GTB를 함께 생산할 예정이다.글 신종윤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포르쉐 콤팩트 SUV 포르.. 2021-07-22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포르쉐 콤팩트 SUV포르쉐 AG, 신형 마칸 (the new Macan) 공개슈투트가르트.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더 향상된 성능과 날렵한 디자인, 새로운 작동 콘셉트의 신형 마칸(the new Macan)을 공개한다. 신형 마칸, 마칸GTS, 마칸 S로 구성되며, 이전 모델 대비 한층 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최상위 플래그십 모델 ‘마칸 GTS (Macan GTS)’는 2.9리터 V6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이전보다 69마력 (PS) 높아진 최고출력 449마력 (PS)를 발휘한다. 포르쉐 GTS 모델 고유의 반응성 및 출력 전달과 함께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탑재 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4.3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72km/h에 이른다.‘마칸 S (Macan S)’ 역시 2.9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이전 보다 26마력 (PS) 증가한 최고출력 380마력 (PS)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6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59km/h다. 새롭게 개발된 최고출력 271마력(PS)의 터보차저 4기통 엔진을 탑재한 엔트리형 마칸은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6.2초가 걸리며, 최고속도는 232km/h다. 또한, 모든 신형 마칸에는 7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 (PDK)와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PTM) 사륜구동 드라이브 시스템이 장착된다.신형 마칸은 새로워진 서스펜션을 통해 극대화된 편안함과 역동적인 스포츠카 성능의 균형을 유지한다. 섀시 역시 최적화되었으며, 주행상황 및 도로상태에 더 직접적으로 반응해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통해 훨씬 더 정확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PASM)는 각 휠의 댐핑 강도를 능동적이고 연속적으로 조절한다. PASM은 마칸 S와 GTS 에서는 기본 사양으로, 엔트리 모델에는 옵션으로 적용된다.이 밖에도 신형 마칸 GTS는 차체를 10 밀리미터 낮춘 기본 사양의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을 통해 다른 모델과 더 차별화된다. 에어 서스펜션이 이전 모델보다 프런트 액슬에서 10퍼센트, 리어 액슬에서 15퍼센트 더 견고해져 한층 더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옵션 사양의 GTS 스포츠 패키지는 퍼포먼스 타이어가 장착된 21인치 GT 디자인 휠,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 (PTV Plus) 및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통해 잠재적인 역동성을 향상시킨다.신형 마칸은 더욱 스포티하고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외관과 동일한 컬러의 인레이와 함께 새로워진 노즈를 통해 마칸의 차체 폭이 강조되어 도로 위에서 더욱 인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신형 GTS의 노즈 섹션 중앙과 기타 요소들은 블랙 컬러로 마감된다. 후면은 시선을 사로잡는 디퓨저를 통해 도로와 더욱 밀착된 인상을 보여준다. 리어와 프런트 엔드의 새로운 3D 구조가 특징이며, 측면 블레이드에도 옵션을 통해 3D 구조를 적용할 수 있다.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PDLS)과 스포츠 디자인 사이드 미러의 LED 헤드라이트는 신형 마칸의 모든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외관 컬러 역시 다양해졌다. 새로운 컬러인 파파야 메탈릭 (Papaya Metallic), 젠션 블루 메탈릭 (Gentian Blue Metallic)을 비롯해, 마칸 GTS 전용 파이톤 그린 (Python Green) 등 총 14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 (Porsche Exclusive Manufaktur)는 개인화 컬러, 페인트 투 샘플 (Paint To Sample) 옵션을 통해 디자인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준다. 더 커진 휠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며, 마칸에는 최소 19인치, 마칸 S는 20인치, 마칸 GTS의 경우 21인치 휠이 장착된다. 총 7개의 새로운 휠 디자인도 추가되었다.현대적이고 우아한 디자인의 센터 콘솔과 함께 더 진화된 인테리어 역시 신형 마칸의 특징이다. 햅틱 터치 반응으로 바뀐 센터펜시아 터치 버튼으로 더욱 명료해진 콕핏 구조와 더 짧아진 새로운 셀렉터 레버는 컨트롤 모듈 중앙에 장착된다. 대시보드 상단의 아날로그 시계는 기본 사양이다. 젠션 블루 (Gentian Blue), 파파야 (Papaya) 또는 크레용 (Crayon) 컬러의 다양한 가죽 커버와 대조되는 스티칭 디자인은 옵션으로 제공되며, 새로운 컬러 포인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온라인 기능 및 서비스는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PCM)의 10.9인치 풀 HD 터치 디스플레이 또는 음성 명령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 또한, 911에 장착된 새로운 다기능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었다.이 밖에도, 최상위 모델에 제공되는 GTS 스포츠 패키지에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블랙 컬러 하이라이트 요소뿐 아니라, 인테리어를 위한 특별한 전용 장비까지 포함한다. 18방향 스포츠 시트, 카본 인테리어 패키지, 확장된 가죽 요소의 레이스 텍스 커버 (Race-Tex), 스티칭 디자인 아이템, 파이톤 그린 (Python Green) 컬러의 GTS 레터링을 포함한다. 신형 마칸은 2021년 10월 초 유럽 시장 판매를 시작으로, 국내에는 2022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마칸 GTS와 마칸 S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각 1억1,450 만원, 9,560만원이며 마칸은 미정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코리아,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 “3A 전략” 발.. 2021-07-22
폭스바겐코리아,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 “3A 전략” 발표 -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시작, 티구안이 이끈다! “모두가 누릴 수 있는”(More Accessible)- 향후 출시될 전 모델 라인업 대상 가격 조정 단행,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재도약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More Affordable)- 전 모델 5년/15만 km 무상보증 확대, 출고 후 1년간 최대 5회 자기부담금 무상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 제공 “더욱 진보된”(More Advanced)- 신형 티구안부터 전 세대 대비 NOx 약 80% 저감 시킨 ‘차세대 EA288 evo’ 엔진 탑재 “3A 전략”의 첫 번째 주자 신형 티구안, 7월 말부터 인도 개시 - 3천만원 대 구입 가능 2022년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 ID.4를 시작으로 ID. 패밀리 순차 도입 가솔린, 디젤 및 전기차 아우르는 다양한 모델 포트폴리오 확대 추진  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주요 연례 행사인 ‘폭스바겐 미디어데이(2021 Media Day - Volkswagen Growth Strategy)’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의 핵심 전략인 ‘수입차의 대중화’를 더욱 가속화시켜 폭스바겐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3A’ 전략을 제시했다.폭스바겐코리아의 새로운 ‘3A 전략’은 누구나 부담 없이 수입차를 구입할 수 있고(More Accessible), 유지보수 비용을 포함한 총소유비용은 더욱 합리적으로 줄이고(More Affordable), 첨단 안전 장비와 편의 사양은 더욱 적극적으로 적용해(More Advanced) 폭스바겐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안착시킨다는 전략이다. 미디어데이를 통해 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은 지난 2018년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 전략을 제시한 이후 수입차 시장의 문턱을 지속적으로 낮춰왔다”라고 설명하며 “새로운 3A 전략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수입차와 혁신적인 서비스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만들고, 수입차의 진입 장벽을 허물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폭스바겐코리아의 사명, ‘모두가 누리는 프리미엄- 3A 전략’1.‘모두가 누릴 수 있는(More Accessible)’: 향후 출시 모델 전 라인업 가격 재조정 폭스바겐코리아는 실질적인 수입차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투아렉과 제타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조정을 선보인 바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7월 말부터 인도되는 신형 티구안부터 향후 출시되는 전 모델 라인업에 새로운 가격 정책을 도입한다.2. ‘부담 없이 유지 가능한(More Affordable)’: 전 모델 5년/15만km 무상보증,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 도입해 TCO 절감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티구안을 시작으로 향후 출시되는 전 모델 라인업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15만km의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기존 특정 모델에 적용되었던 최장 무상보증을 표준화함으로써 유지비용 프로그램의 수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수입차 유지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간다.새롭게 선보이는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 또한 수입차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향후 신형 티구안 고객을 포함, 모든 폭스바겐 신차 구입 고객들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보험수리 시 총 5회까지 자기부담금을 무상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유주 변경 시 양도도 가능해진다(최초 1년, 주행거리 제한 없음, 사고 1회당 50만 원 한도).3. ‘더욱 진보된’ (More Advanced): 첨단 기술 적극 도입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는 가격 혜택과 유지비용 절감만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첨단기술의 혜택을 더욱더 많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중요하다. 이에 폭스바겐코리아는 가격은 인하하면서도 동시에 첨단 안전 장비와 편의사양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입해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다.NOx 배출 약 80% 저감시킨 차세대 EA288 evo 엔진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향후 10년 이상 시장의 대다수를 차지할 내연기관에 대한 개선과 발전 역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폭스바겐은 ‘현재를 위한 최선의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기존 드라이브 트레인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는 한편, 가솔린과 전기차 모델들의 지속적인 도입을 통해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이 같은 노력의 일환이 바로 폭스바겐의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차세대 EA288 evo 엔진이다. 전 세대 엔진 대비 질소산화물(NOx)을 약 *80%까지 저감 시킨 이 혁신적인 엔진은 오는 7월 말부터 인도가 진행되는 신형 티구안을 시작으로 향후 출시되는 모든 디젤 모델 라인업에 적용된다.‘모두를 위한 프리미엄’, 3A 전략의 첫 번째 주자 ‘신형 티구안 출시’폭스바겐코리아는 이날 새로운 핵심 전략인 3A 전략의 첫 번째 주자 신형 티구안(The new Tiguan)의 출시를 알렸다. 전 세계 6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SUV 티구안은 2008년 국내 첫 선을 보인 이래 총 20회가 넘게 수입차 월별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는 등 독보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세대 티구안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티구안은 폭스바겐 SUV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에 혁신적인 라이팅 기술인 IQ.라이트,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무선 앱커넥트 기능 등 최첨단 안전 편의 시스템이 탑재되었음에도 전반적인 가격 재조정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3A 전략 첫 번째 주자, 신형 티구안 7월 말 인도 시작, 3천만원 대부터 구입 가능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차 진입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한국 고객들이 글로벌 베스트셀러 티구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신형 티구안의 권장 소비자가를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 혜택을 더할 시 3천 만원 대부터 구매가 가능해졌다. 모든 신형 티구안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구매 시 5%, 현금 구매 시 3.5% 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5년/15만km의 보증연장 프로그램, 새롭게 선보이는 ‘사고 수리 토탈 케어 서비스’와 함께 블랙박스 장착 서비스까지 무상으로 제공된다. <2021년형 신형 티구안 출시 VWFSK프로모션 적용 가격표>신형 티구안 2.0 TDI 판매가격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가 VWFSK 5% 적용 최종 구입가프리미엄 40,600,000원 40,057,000원 38,027,000원프레스티지 44,400,000원 43,805,000원 41,585,000원4모션 프리미엄 43,000,000원 42,424,000원 40,274,000원4모션 프레스티지 47,100,000원 46,466,000원 44,111,000원*전 고객 5년/15만km 무상보증연장,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 블랙박스 무상장착 서비스 제공신형 티구안부터는 최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 라인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라인에도 사륜구동 모델이 추가돼 총 4가지의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모두가 누리는 전기차’ ID.패밀리 순차적으로 선보여슈테판 크랍 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폭스바겐 전동화 모델 포트폴리오에 대한 비전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전기차(EV for Millions, Not for Millionaires)”로 정의하며 국내 2022년 상반기 출시를 앞둔 폭스바겐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ID.4를 직접 소개했다.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 기반으로 완성된 순수 전기 SUV 모델인 ID.4는 폭스바겐 전동화 모델 포트폴리오의 첫 시작점이 되는 모델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022년 ID.4를 시작으로 폭스바겐코리아는 배터리 기반의 ID. 패밀리 모델을 순차적으로 국내에 선보이며 전기차의 대중화를 선도해나간다.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 중립 실현이날 간담회에는 폭스바겐 브랜드의 세일즈, 마케팅 및 AS를 책임지고 있는 이사회 임원 클라우스 젤머(Klaus Zellmer)가 함께 참여해 브랜드 전략 및 한국 시장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그는 “완전한 탄소 중립을 위한 폭스바겐의 비전인 “Way to Zero”를 위해 2025년까지 E-모빌리티, 하이브리드화 그리고 디지털화에 약 160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라며 “한국은 폭스바겐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폭스바겐이 장기적으로 한국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파트너가 되길 희망한다. 특히 전동화는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만드는 폭스바겐 전체 전략의 핵심으로 ID.4는 폭스바겐코리아가 가동하는 중장기 전략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폭스바겐의 한국 시장 성과들을 언급하며 “폭스바겐은 한국 시장만을 위한 새롭고 과감한 전략으로 수입차의 진입 장벽을 낮춰가고 있다.”라고 말했다.전 세계 주요 자동차 시장인 한국에서 폭스바겐의 지난 성과작년, 한국 시장에서 티구안은 모델 최초로 연간 판매 1만 대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링 SUV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신형 제타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틀 만에 5천 대의 사전계약을 달성했다. 올해 2월 국내 첫 선을 보인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2.0 TDI)은 출시 4개월만인 지난 6월 한 달간 총 1,029대가 판매되며 수입 베스트셀링 모델에 등극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차 최초로 2종의 SUV 모델을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에 등극시킨 브랜드로서 SUV 명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폭스바겐은 신기술과 새로운 트렌드에 빠르게 적응하는 한국 고객 특성을 고려해 지난 한 해 동안 ‘시티 스토어’ 및 ‘시티 익스프레스’와 같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시도했다. 또한 11번가, 카카오, 쏘카 등 다양한 한국의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고객 접점을 넓혀나갔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자동차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볼보자동.. 2021-07-19
자동차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볼보자동차, 차세대 순수 전기차의 비전 '볼보 컨셉트 리차지(Volvo Concept Recharge)' 공개볼보자동차가 자동차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차세대 순수 전기차의 비전, ‘볼보 컨셉트 리차지(Volvo Concept Recharge)’를 공개했다.‘최소한의, 그러나 더 나은(less but better)’이라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유산을 기반으로 탄생한 컨셉트 리차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패밀리 카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특히 순수 전기차를 위해 공기역학적 효율을 개선하고 배터리 팩을 수용하면서도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차체 비율을 선보인다.이를 위해 볼보의 디자이너들은 기존 내연기관의 엔진을 제거한 차체 바닥 전체를 배터리 팩으로 배치해 휠 베이스 및 휠 크기를 확대했다. 그 결과, 짧아진 오버행(차체 끝에서 바퀴 중심까지 거리)과 함께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넓은 수납공간을 비롯해 더욱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만들었다. 여기에 낮게 설계된 후드와 새로운 시트 포지션, 최적화된 루프 형태 등을 통해 SUV 모델이 지닌 높은 시야를 유지하면서도, 주행거리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공기역학 효율성을 개선했다.또한 컨셉트 리차지는 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제거하고, 남은 요소들 역시 보다 정밀하고 선명해진 형태의 새로워진 볼보의 디자인 언어가 도입됐다.먼저 전면 그릴은 시그니처 ‘토르의 망치(Thor’s Hammer)’를 재해석해 방패 모양과 같은 구조로 대체됐다. 여기에는 야간이면 메인 램프 구성이 드러나는 형태의 최신 HD 기술이 적용된 순수 그래픽이 포함된다. 또 다른 볼보자동차의 상징인 수직형 리어 램프는 빠른 크루징 속도로 전개되는 날개 세트 형태로 재창조돼 전반적인 공기 역학을 더욱 향상시킨다.이와 더불어 볼보자동차는 컨셉트 리차지를 통해 디자인 언어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한다. 먼저 평평한 차체 바닥은 모든 탑승자에게 더 많은 공간과 개선된 시트 포지션을 제공한다. 새로운 사용자 경험의 중심인 중앙 터치스크린은 차세대 커넥티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위해 15인치 대형 스크린으로 확대됐다. 여기에 논리적이면서 직관적인 기술과 깨끗한 라인, 지속가능한 천연 소재의 광범위한 사용 통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특징인 평온하면서도 차분한 실내 경험을 제공한다. 문의: 볼보자동차코리아 고객센터(1588-1577)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스타.. 2021-07-19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스타트업 아우토반(STARTUP AUTOBAHN)’ 참가기업 육성 돕는다- 한국무역협회와 스타트업 기술 검증 및 해외 진출 지원 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스타트업에 경영 노하우 제시 및 대기업과의 원활한 협력 체계 구축, 해외 기업 협업 등 추진- SK텔레콤에 이은 두번째 업무협약…국내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확대할 예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는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와 다임러 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아우토반(STARTUP AUTOBAHN)’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아우토반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다임러 그룹이 2016년 설립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스타트업 기업에 전문가 멘토링 및 네트워킹 기회, 벤처 캐피탈(VC)을 통한 투자 유치 기회 뿐만 아니라, 필요시 업무 공간 및 개발 장비 등을 지원한다.이날 협약식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 대표와 한국무역협회 이관섭 부회장, 엔피프틴 허제, 류선종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트업 아우토반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기술 검증 및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무역협회는 누적된 다수의 스타트업들의 경험 및 노하우를 참여 기업에 공유하고, 대기업-스타트업 간의 원활한 협력을 위한 대정부 정책 개발에 나서며, 스타트업 아우토반 플랫폼 저변 확대를 위한 대기업 파트너 물색을 지원한다.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참여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독일 다임러 본사를 비롯한 해외 기업들과 협업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함과 동시에 한국무역협회와 협업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한국무역협회와의 업무협약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11일 SK텔레콤과 맺은 업무협약에 이은 두번째 제휴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 기업 및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스타트업 육성 및 협업 기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 대표는 “한국무역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아우토반에 참가하는 기업들에게 다양한 기업과의 유기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아우토반 파트너사와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해 스타트업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스타트업 아우토반은 지난달 24일 참가접수를 시작으로, 지난 11일 ▲‘그리팅 데이’에 이어, 9월 프로젝트 피칭 및 네트워킹 행사인 ▲‘셀렉션 데이(Selection Day)’에서 참가 스타트업들을 선발한다. 이후 100여 일 동안 육성 프로그램 등을 각 스타트업에 제공한 뒤 오는 12월 ▲ ‘엑스포 데이(Expo Day)’에서 참여 스타트업의 최종 프로젝트가 발표된다.스타트업 아우토반 2021년 프로그램의 참가팀 신청 접수는 오는 8월 1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startup-autobahn2021.kr/)에서 진행된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BMW 코리아, 7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4종 출시 2021-07-16
BMW 코리아, 7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4종 출시 1시리즈와 X2의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M135i xDrive와 X2 M35i 퍼스트 에디션 국내 최초로 선보여 무광 블랙과 골드 컬러로 강렬함을 더한 ‘840i xDrive 쿠페 골든 선더 에디션’ 온라인 공개 온라인 전용 모델로 M4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출시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7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4종을 출시한다.이번에 출시하는 7월 한정 에디션 모델은 ‘뉴 M135i xDrive 퍼스트 에디션’과 ‘뉴 X2 M35i 퍼스트 에디션’, ‘뉴 840i xDrive 쿠페 골든 선더 에디션’ 등 총 3종이다.정규 판매 모델에 여러 편의사양이 추가된 온라인 전용 모델로는 ‘뉴 M4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가 출시된다.7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4종은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 (https://www.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뉴 M135i xDrive 퍼스트 에디션 및 뉴 X2 M35i 퍼스트 에디션뉴 M135i xDrive 및 뉴 X2 M35i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1시리즈와 X2의 M 퍼포먼스 모델로 각각 35대, 49대 한정 판매되며 7월 15일 오후 2시 6분에 출시된다. 두 모델에는 BMW 인디비주얼 스톰베이(Storm Bay) 외장 컬러가 적용된다. 더불어 키드니 그릴과 미러캡, 테일 파이프를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했으며, 실내에는 알칸타라 M 스포츠 시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내외부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뉴 M135i xDrive 퍼스트 에디션에는 19인치 M 더블 스포크 552 M 휠이 장착된다. 또한, 뉴 M135i 모델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2021년식 모델에 한정하여 '스톱&고(Stop & Go)'가 포함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컴팩트 클래스에서는 최초로 BMW 제스쳐 컨트롤 기능이 탑재되며, 발 동작으로 개폐가 가능한 전동식 테일 게이트, 하만 카돈 오디오 시스템 등의 고급 편의사양이 적용된다.뉴 X2 M35i 퍼스트 에디션에는 익스테리어 라인과 루프레일, 앞 범퍼 좌우 공기흡입구, 테일 게이트 엠블럼 등에 블랙 하이글로스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레드 컬러의 M 스포츠 브레이크를 장착해 레이싱 감각을 더했다.두 모델에는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뉴 M135i xDrive 퍼스트 에디션이 4.7초, X2 M35i 페스트 에디션이 4.9초다.가격은 뉴 M135i xDrive 퍼스트 에디션이 6080만원, 뉴 X2 M35i 페스트 에디션이 693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뉴 840i xDrive 쿠페 골든 선더 에디션7월 13일 오후 2시 6분에 출시되는 뉴 840i xDrive 쿠페 골든 선더 에디션(Golden Thunder Edition)은 뉴 840i xDrive 쿠페를 기반으로 제작된 전세계 220대 한정 모델로, 블랙과 골드 컬러가 발산하는 강렬한 대비감이 특징이다.차체 외부는 무광의 프로즌 블랙 색상이 적용됐으며, 앞 범퍼 좌우 측면부터 사이드 스커트와 뒤 범퍼로 이어지는 라인, 골든 선더 에디션 전용 20인치 Y 스포크 휠 및 사이드 미러 커버, 그리고 리어 스포일러를 골드 컬러로 마감했다.실내에는 블랙 컬러의 BMW 인디비주얼 풀 메리노 가죽이 적용된다. 더불어 인테리어 트림을 골드 색상으로 마감했으며, 헤드레스트 앞쪽에는 모델명을 레터링으로 각인해 한정 에디션 모델만의 특별함을 더했다.엔진룸에는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5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여기에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와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변속기가 조합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7초만에 가속한다.뉴 840i xDrive 쿠페 골든 선더 에디션은 이달 총 10대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466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뉴 M4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한편, 이달부터 BMW 샵 온라인에서는 뉴 M4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의 판매가 시작된다. 고성능 스포츠 쿠페 모델인 뉴 M440i xDrive 쿠페는 외부에는 BMW 레이저 라이트와 차체 색상의 리어 스포일러, 19인치 더블 스포크 792M 휠이 적용되며, 실내에는 전동식 헤드레스트 높이 조절 기능이 포함된 M 스포츠 시트와 M 시트 벨트가 적용된다.여기에 주행 상황에 맞춰 승차감을 조절하는 M 어댑티브 서스펜션, 대구경 브레이크 디스크와 추가 냉각 시스템으로 트랙 주행과 같은 극한 환경에서도 최대한 성능을 안정적으로 발휘하도록 돕는 M 테크놀로지 패키지가 적용돼 주행 성능과 안전성 모두 향상됐다.엔진룸에는 최고 출력 387마력과 최대 토크 5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 그리고 지능형 4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가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5초다.뉴 M4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의 가격은 841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뉴 오토(NEW AUTO): 폭스바겐그룹, 배터리-전.. 2021-07-16
“뉴 오토(NEW AUTO): 폭스바겐그룹, 배터리-전기 자율주행 모빌리티의 가치 창출을 위해 나서다”- 폭스바겐그룹, 2030년까지의 뉴 오토(NEW AUTO) 전략 발표  - 그룹 산하 강력한 브랜드와 확장된 기술 플랫폼, 새로운 서비스의 조합을 통한 시너지 및 반복적인 부가 매출 창출, 미래 수익 기반 구축- 2025년 영업이익률 목표를 7‐8%에서 8‐9%로 상향 조정, 다음 행보를 위한 근간 마련 - 궈쉬안 하이테크(Gotion High‐Tech)와 독일 내 배터리 셀 생산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스페인을 세 번째 기가팩토리 후보지로 확정  - CEO 헤르베르트 디스(Herbert Diess): “자동차와 개인화된 모빌리티의 미래는 밝다. 혁신적인 브랜드와 최첨단 플랫폼을 갖춘 폭스바겐그룹은   새로운 모빌리티 세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독일 볼프스부르크, 2021년 7월 13일) 폭스바겐그룹은 강력한 브랜드와 글로벌 기술 플랫폼에 중점을 두고 소프트웨어가 주도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변혁을 통해 시너지와 확장성, 신규 수익 기반을 창출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의 그룹 전략인 뉴 오토(NEW AUTO)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폭스바겐그룹의 CEO 헤르베르트 디스는 “폭스바겐그룹은 전기차 부문의 글로벌 시장 리더가 되기 위한 전력적 목표를 세웠고, 제 궤도에 오르고 있다. 이제 그룹은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앞으로의 더욱 급진적인 변화는 보다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궁극적으로는 자율주행차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는 그룹에게 있어 기술과 속도, 규모가 현재보다 더욱 중요해짐을 의미한다”고 말했다.폭스바겐그룹은 새로운 전략의 핵심으로 지속가능성 및 탈탄소화와 함께, 전기와 디지털 모빌리티 시대에 생기는 기회들을 활용하기 위해 새로운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있다. 그룹은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라 2030년까지 자동차의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차량 1대당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2018년 대비 30%까지 줄인다는 계획이다. 같은 기간 동안 배터리 전기차의 비중을 50%까지 늘리고, 2040년에는 주요 시장에서 그룹 내 거의 모든 신차가 탄소배출 제로(0)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그룹은 늦어도 2050년까지는 완전한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앞으로 수익과 매출 기반은 점차 내연기관차에서 배터리 전기차로 전환되고, 이후에는 자율주행에 힘입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연기관차 시장은 향후 10년간 2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반면 전기차 시장은 빠르게 성장해 내연기관차를 능가하는 선도적인 기술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약 1조 2천억 유로 규모의 소프트웨어 기반 매출은 2030년까지 배터리 전기차 및 내연기관차 예상 매출액에 3분의 1가량을 추가, 전체 모빌리티 시장 규모는 현재의 약 2조 유로에서 5조 유로 규모로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기반의 개인화된 모빌리티는 계속해서 전체 시장 및 폭스바겐그룹 비즈니스의 85%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수익성 높은 내연기관차 비즈니스의 견고한 현금흐름 창출로 전기차 전환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가속화할 수 있다. 배터리 및 공장 비용 절감, 규모 확대를 통한 시너지가 전기차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높은 이산화탄소/유로7 비용과 세금 불이익으로 인해 내연기관차의 수익성은 더욱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폭스바겐그룹은 이러한 새로운 전략적 접근방식을 반영해, 2025년 영업이익률 목표를 상향조정했다. 2021년 11월 ‘플래닝 라운드 70(Planning Round 70)’을 위한 토대로써 영업이익률을 기존 7‐8%에서 지금의 8‐9%로 늘렸다. 폭스바겐그룹 CFO(최고재무책임자) 아르노 안틀리츠(Arno Antlitz)는 “그룹 산하의 강력한 브랜드에 걸쳐 업계 선도적인 플랫폼을 도입하고, 향후 규모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시너지를 내고자 한다”며, “그룹의 전기차 플랫폼을 확장하고 최고의 자동차 소프트웨어 스택을 개발할 것이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다. 이러한 전환 과정에 필요한 수익과 현금 흐름은 견고한 내연기관차 비즈니스를 통해 조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폭스바겐그룹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투자 규모의 50%에 달하는 730억 유로를 미래 기술에 배정했다. 전동화와 디지털화 부문에 대한 투자 비중은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2년간 고정비용 5%를 절감한다는 계획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모델 및 내연기관 구동계 포트폴리오의 축소, 가격 정책 개선을 통해 내연기관차량 비즈니스를 최적화하고 있다.미래기술 확장을 위한 전례 없는 플랫폼 모델  폭스바겐그룹이 추진하는 네 개의 핵심 기술 플랫폼에 걸친 포괄적인 접근방식은 모든 승용차와 경상용차 브랜드 그리고 부분적으로 트럭 브랜드까지 활용할 수 있는 비할 데 없는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범용 전기차 제품 아키텍처부터 카리아드(CARIAD)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플랫폼, 자체 셀 및 배터리의 대량 생산, 다양한 서비스를 번들로 유기적으로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에서 시너지가 예상된다.메카트로닉스 – 소프트웨어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확장을 위한 인에이블러폭스바겐그룹의 차세대 메카트로닉스 플랫폼인 SSP(Scalable Systems Platform)는 복잡성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SSP는 내연기관의 MQB와 MSB, MLB 플랫폼과 전기차 플랫폼인 MEB, PPE의 후속 플랫폼으로 세 개의 내연기관 플랫폼을 두 개의 전기차 플랫폼으로 통합시켰고, 궁극적으로는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를 위한 하나의 아키텍처로 통합의 범위를 늘려갈 것이다. 그룹은 2026년부터 SSP를 기반으로 한 순수 전기차 모델의 생산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 차세대 모델은 완전한 전기화, 디지털화와 더불어 뛰어난 확장성을 갖추게 되며, 이를 기반으로4천만대 이상의 차량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의 MEB와 마찬가지로 SSP 또한 다른 자동차 제조기업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그룹은 메카트로닉스 플랫폼의 역량을 향상하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 SSP 플랫폼과 모듈의 핵심 설계가 진행될 볼프스부르크의 신규 연구개발(R&D) 시설에 약 8억 유로를 투입할 예정이다. 아우디 CEO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은 “SSP의 도입은 우리가 플랫폼 관리에 있어 보유한 강점을 활용하고 있으며, 세그먼트와 브랜드 전반에 걸친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장기적으로 SSP는 메카트로닉스의 복잡성을 크게 줄일 것이다. 이는 MEB와 PPE 대비 설비투자비용과 연구개발, 단위비용을 낮춘다는 것을 핵심 전제로 하며, 그룹의 재무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 자동차가 점점 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플랫폼은 특히 차량 개발의 미래 과제를 관리하기 위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소프트웨어 – 지능형 자율주행 지원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플랫폼  소프트웨어는 뉴 오토(NEW AUTO)를 고객의 디지털 라이프에 매끄럽게 통합하고 보다 큰 규모의 경제를 제공할 것이다. 폭스바겐그룹의 차량용 소프트웨어 자회사인 카리아드(CARIAD)는 2025년까지 모든 그룹 차량에 적용가능한 단일 소프트웨어 백본이 되는 선도적인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카리아드는 세 개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E³ 1.1는 폭스바겐 ID.4와 같은 MEB 제품 포트폴리오의 업그레이드 및 OTA(over-the-air, 무선으로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한다. ▲카리아드는 2023년에 프리미엄 소프트웨어 플랫폼 1.2 (E³ 1.2)를 출시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아우디와 포르쉐 차량에 대한 OTA 업데이트 및 새로운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카리아드는 2025년에 확장가능한 새로운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엔드-투-엔드 전자 아키텍처를 출시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스택 2.0(E³ 2.0)은 폭스바겐그룹 산하 모든 브랜드 차량에 대한 통합 운영체제를 포함하게 된다. 또 다른 주요 기능은 레벨4 자율주행으로, 이는 운전자가 스티어링휠을 차량에 완전히 넘겨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카리아드 CEO 더크 힐겐베르크(Dirk Hilgenberg)는 “소프트웨어는 순수 자동차 회사가 통합 모빌리티 그룹으로 전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2030년에는 자율주행 기반의 소프트웨어가 자동차 업계의 주요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보드 커넥티비티와 소프트웨어를 위한 새로운 통합 2.0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SSP를 기반으로 그룹 전반에 도입, 완전히 새로운 생태계와 새로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로의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시 연결된 자율주행으로 방대한 실시간 데이터 풀 기반의 학습이 가능하게 되면서 폭스바겐그룹의 차량들은 고객의 모빌리티 요구에 맞춤화된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된다. 수백만 대의 차량을 위한 이른바 ‘빅 루프 프로세스(Big Loop Process)’는 제품 수명주기를 크게 확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30년에는 그룹 내 모든 브랜드의 최대 4천만 대의 차량이 그룹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배터리와 충전 – 인프라는 ‘뉴 오토’ 잠재력 극대화를 위한 핵심 요소전용 배터리 기술과 충전 인프라, 에너지 서비스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의 핵심 성공요인이다. 이에 전력은 2030년까지 폭스바겐그룹의 핵심 역량이 될 것이며, 그룹의 새로운 ‘기술(Technology)’ 사업부는 ‘배터리 셀과 시스템’과 ‘충전과 에너지’의 두 개의 핵심 축으로 운영될 것이다.폭스바겐그룹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고 원재료부터 재활용에 이르는 모든 측면을 점검하여, 관리 가능한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가장 지속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배터리 가치사슬의 폐쇄루프(closed loop)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룹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배터리 역량을 강화하고 복잡성을 줄이고 있다. 관련해 오는 2030년까지 최대 50%의 비용 절감과 최대 80%의 활용 사례를 실현할 수 있는 하나의 통합 배터리 셀 형식을 도입하고 있다. 2030년까지 240기가와트시(GWh)의 총 생산량을 갖춘 유럽 내 여섯 곳의 기가팩토리는 배터리 공급 확보에 기여할 것이다.     스웨덴 셸레프테오(Skellefteå)에 위치한 첫 번째 기가팩토리는 노스볼트 AB(Northvolt AB)가 운영한다. 폭스바겐그룹은 최근 노스볼트에 5억 유로를 추가 투자하고, 2023년에 생산을 시작한다.      잘츠기터(Salzgitter) 소재 두 번째 기가팩토리와 관련해, 폭스바겐그룹은 2025년 생산 개시를 목표로 지난 12일, 중국의 셀 전문기업인 궈쉬안 하이테크(Gotion High‐Tech)와 기술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독일 공장에서 통합 셀의 볼륨 세그먼트를 함께 개발하고 산업화할 예정이다. 폭스바겐그룹은 스페인을 그룹의 전기차 캠페인의 세 번째 전략적 기지로 만든다는 계획을 세웠고, 스페인 내 전기차의 전체 가치사슬을 구축하는 것을 구상 중이다. 그룹은 전략적 파트너와 함께 기가팩토리 옵션을 검증한다. 2030년 말 최종 확장단계에 이르면 스페인 공장은 연간 40 GWh의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2025년부터는 그룹의 소형 전기차 제품군을 스페인에서 생산하는 것도 고려 중인데, 전반적인 프레임워크와 국가 보조금에 따라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폭스바겐그룹은 또한 고객들에게 충전 하드웨어부터 에너지 관리 서비스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차량을 둘러싼 전체 충전 및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충전을 보장하고 추가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폭스바겐그룹 컴포넌트 CEO 토마스 슈몰(Thomas Schmall)은 “그룹의 배터리 공급망은 가장 큰 비용 요소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고, 고객들에게 지속가능한 최고의 배터리를 제공하며, 전기차의 성공을 보장해 줄 것이다. 전기차는 양방향 충전을 통해 에너지 그리드에 완전히 통합될 수 있는 모바일 파워 뱅크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그룹은 2030년까지 에너지 시장에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빌리티 솔루션 – 자율주행은 ‘게임체인저'가 될 것  폭스바겐그룹은 2030년까지 자율주행 셔틀 차량을 위한 시스템 역량을 구비, 이 중 일부를 소유하고 모빌리티 서비스와 금융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MaaS, Mobility as a Service)’와 ‘서비스로서의 운송(TaaS, Transport as a Service)’이 ‘뉴 오토’의 필수요소가 될 것이다. 가치사슬은 자율주행 시스템, 차량과의 통합, 차량 관리, 그리고 모빌리티 플랫폼 등 4대 비즈니스 영역으로 구성된다.그룹은 이미 전략적 파트너인 아르고 AI(ARGO AI)와 공동으로 자율주행 셔틀을 위한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카리아드는 승용차를 위한 레벨4 자율주행 기능을 개발하게 되는데, 이로써 폭스바겐그룹은 전 세계 도로 위에 거대한 차량용 신경망을 구축하는 셈이다.현재 폭스바겐그룹은 뮌헨에서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해 첫 자율주행 버스를 시험 운행하고 있으며, 독일과 중국, 미국 등 다른 도시에서도 유사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5년 유럽에서 첫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30년까지 유럽 5대 시장의 MaaS 시장은 총 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래 수익 기반은 매우 유망하다.향후 몇 년에 걸쳐 폭스바겐그룹 및 산하 브랜드들의 모든 모빌리티 제품들은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된다. 한 대의 차량이 렌트, 구독, 공유, 호출형 공유까지 모든 서비스를 망라함으로써 높은 가용성과 점유율, 수익성을 보장할 수 있다.   폭스바겐 상용차 CTO(최고기술책임자)인 크리스찬 센저(Christian Senger)는 “자율주행은 10년 안에 모빌리티 세상을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다. 폭스바겐그룹은 아르고 AI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와 자율주행 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계 선도적인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그룹 판매 책임자인 크리스찬 달하임(Christian Dahlheim)은 “폭스바겐그룹은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를 달성하고자 한다. 각 시장 상황에 따라 고객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강력한 파트너와 협업할 수도 있다. 한 대의 차량으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매우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곧 출시될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그룹과 브랜드 간의 모든 모빌리티 제품들이 통합됨으로써 고객 편의를 극대화하게 된다”고 덧붙였다.인적 쇄신은 진행 중  현재 폭스바겐그룹의 임직원 66만명 중 절반 가량이 전통적인 자동차 생산에 투입된 가운데, 그룹은 향후 10년간 포괄적인 변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사회는 근로자위원회와 긴밀히 협력, 그룹이 근로자들의 소프트웨어 기반 역량을 위한 교육 자원을 제공하는 등 전환 과정에서 근로자들을 책임감있게 이끌어 나아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그룹은 이미 독일 내 공장을 미래에 적합하도록 그룹의 부품 사업을 혁신하고 츠비카우(Zwickau) 공장을 e-모빌리티의 허브로 변화시켰다. 이 같은 변혁은 엠덴(Emden)과 하노버(Hanover)에 위치한 공장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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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2021-07-12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 참가 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 세계 최초 공개- 유럽 전략 차종 ‘G70 슈팅 브레이크’ 영국서 세계 최초 실차 공개 - 더 뉴 G70의 역동적인 외관에 트렁크 적재공간 확장해 실용성 겸비 - 올 하반기 G70 슈팅 브레이크 출시 이후 G80 전동화 모델도 공개 예정- 제네시스 전 라인업 및 콘셉트카 대거 전시 … 유럽서 브랜드 위상 제고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8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각)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서식스주에서 열린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2021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 참가해 유럽 전략 차종인 ‘G70 슈팅 브레이크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이하 굿우드 페스티벌)는 각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차량부터 최신 슈퍼카, F1 및 WRC(월드랠리챔피언십) 레이스카 등을 전시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매해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G70 슈팅 브레이크는 제네시스가 지난해 출시한 더 뉴 G70의 외관에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장해 실용성을 겸비한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의 균형에서 역동성에 더욱 비중을 둔 것이 특징이다. 지난 5월 이미지가 최초로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제네시스는 이번 행사에서G70 슈팅 브레이크를 포함해 G80, GV80, G70, GV70등 유럽 시장에 선보일 5개 차종을 전시하는 한편, 전기차 기반의 GT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Genesis X)’를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다양한 차종 전시와 함께 제네시스는 가파른 언덕으로 구성된 힐클라임 코스를 주행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일 브랜드의 전 라인업이 코스를 주행하는 것은 굿우드 페스티벌 시작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제네시스는 올 하반기 유럽 진출에 대한 의지를 보여줄 전략형 모델 G70 슈팅 브레이크를 출시하고 G80 전동화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제네시스 유럽법인 도미닉 보쉬(Dominique Boesch) 법인장은 “유럽 시장 전략 모델인 G70 슈팅 브레이크를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에서 공개한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제네시스가 유럽 고객들에게 럭셔리 브랜드로 공고히 인식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네시스는 G70 슈팅 브레이크의 세계 최초 공개 기념으로 굿우드 저택에서부터 힐클라임까지 주행하는 드론 영상을 공개했다. (https://youtu.be/5NREl23JLMg) 지난 5월 럭셔리 자동차의 본고장 유럽 진출을 공식 선언한 제네시스는 이달부터 대형 럭셔리 세단 G80와 대형 SUV GV80의 판매를 시작한데 이어 중형 스포츠 세단 G70와 도심형 중형 SUV GV70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올 하반기 유럽 전략형 모델 G70 슈팅 브레이크를 추가 투입하며 브랜드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우디,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 40주년 맞아 2021-07-12
아우디,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 40주년 맞아• 아우디,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 1980년 제네바 모터쇼부터 2020년 전자식 콰트로까지 역사 총망라• 1981년 모터스포츠에서 콰트로 시스템 도입 이후2012년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까지 연승 행진 거두며 모터스포츠 장악• 2020년 9월 30일 기준, 총 10,947,790대의 콰트로 차량 생산… 올해 생산된 모든 아우디 모델의 44% 이상에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 장착 서울, 2020년 11월 9일 – 아우디(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가 아우디 브랜드의 기반이 되어온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quattro)”의 4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와 성과를 공개했다. “콰트로”는 곧 아우디를 의미하며, 아우디와 “콰트로”를 떼놓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아우디 브랜드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다. 198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콰트로를 세상에 처음 선보인 후 아우디는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오며 지난 40년 동안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콰트로라는 이름은 안전한 주행과 스포티함, 최신 기술과 탁월한 성능, 그리고 우수한 경쟁력의 상징이자 아우디의 철학인 ‘기술을 통한 진보’의 상징이 되었다. 도로와 레이스 트랙에서 거둔 성공 외에도 전설적인 TV 광고와 광고 캠페인 시리즈는 콰트로의 위치를 공고히 해주었다. 1986년 전문 랠리 드라이버 헤럴드 데무스(Harald Demuth)가 아우디 100 CS 콰트로를 운전하여 핀란드의 카이폴라(Kaipola) 스키점프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광고는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2005년에 아우디는 동일한 스키 점프대를 복원해 S6로 다시 한번 그날의 쾌거를 재현했다. 2019년 서킷 및 랠리크로스 챔피언인 마티아스 엑스트룀(Mattias Ekström)도 콰트로의 새 기록을 세웠는데, 그는 아우디 e-트론 콰트로의 전신인 3대의 전기 모터를 장착한 기술 데모 차량으로 키츠뷔엘의 악명 높은 스트레이프 스키 코스(Streif ski course)에서도 가장 가파른 85도의 오르막길 구간을 올라가는데 성공했다. 40년 역사와 전통의 콰트로아우디는 198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완전히 새로운 동력 전달 방식 ‘콰트로’를 선보였다. 콰트로는 가볍고 콤팩트하며 효율적이고 장력이 낮은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빠르고 스포티한 자동차와 대량 생산에 특히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었다.표준 모델인 147kW(200PS)의 오리지널 콰트로는 여러 차례의 기술 개선을 거치며 1991년까지 라인업의 일부로 유지되었고, 1984년에는 225kW(306PS)의 출력을 내는 스포츠 콰트로(Sport quattro)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1986년 아우디 80 콰트로가 출시되면서, 수동 잠금만 가능했던 센터 디퍼렌셜이 최초의 자동 잠금 센터 디퍼렌셜로 대체되어 전방 액슬과 후방 액슬 간의 구동 토크를 50:50 비율로 기계적으로 분배하는 역할을 했다. 이를 통해 차량이 부하를 받으면 필요에 따라 트랙션이 향상되어 토크가 최대 75%까지 액슬로 전환되었다.아우디는 이후 지속적으로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 기술을 개선해왔다. 1995년 상시 사륜구동이 장착된 최초의 디젤 엔진 모델인 ‘아우디 A6 2.5 TDI’가 출시되었고, 1999년에는 전기 유압식 다판 클러치 형태의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 기술이 가로 방향으로 엔진이 배치된 소형 세그먼트 A3와 TT 모델 시리즈에 도입되었다. 2005년에는 전후방 액슬 간에 비대칭 및 동적으로 40:60 동력 배분이 가능한 센터 디퍼렌셜이 출시되며 한 단계 더 기술적인 도약을 이뤘다. 2007년 ‘아우디 R8’을 처음 선보이면서 프론트 액슬에 점성 커플링을 도입했고, 1년 후 후방 액슬 스포츠 디퍼렌셜이 그 뒤를 이었다. 2016년에는 효율성에 최적화된 울트라 (Audi ultra) 기술이 적용된 콰트로가 포트폴리오에 추가되었고, 2019년에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e-트론을 통해 전자식 콰트로를 선보였다.콰트로 2.0: 전자식 콰트로의 탄생 및 전동 토크 벡터링콰트로의 발전은 시대를 거듭하며 진화했다. 2019년 아우디는 지속가능한 e모빌리티의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아우디 e-트론과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을 선보이며 전자식 사륜구동의 시대에 돌입했다. 두 전기 SUV 모델 모두 전기 모터로 전후방 액슬을 구동하며, 서스펜션과 구동 제어 장치가 긴밀하게 협력해 완전히 가변적인 방식으로 몇 밀리초 내에 이상적인 구동 토크를 전후방 액슬에 지속적으로 분배한다.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 SUV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후방의 전기 모터만 사용하며, 운전자가 더 많은 출력을 요구할 때 전방 모터가 즉시 활성화된다. 빙판길이나 급격한 코너링에서 과도한 슬립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에도 전방 모터가 예측적으로 활성화된다. 그 결과, 서스펜션 제어 시스템을 통해 탁월한 안정감에서 스포티함까지 넓은 범위에서 조절이 가능한 정밀한 핸들링이 가능해진다.2020년 초, 아우디는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을 확장하는 첫 번째 단계로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 전동 토크 벡터링을 탑재했다. 각 휠이 별도의 모터로 구동되어 후륜 간에 동력 이동이 가능해진 것이다. 또한 밀리초 내에 강력한 토크를 구현해, 스포츠카처럼 날렵한 코너링이 가능하다. 40년 전통의 콰트로: 모터스포츠 장악아우디는 1981년 월드 랠리 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에 처음으로 참가했고,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은 한 시즌 만에 대회를 장악했다. 아우디 팀은 1982년 제조사 부문 우승을 차지했고, 1983년에는 핀란드 출신 하누 미콜라(Hannu Mikkola)가 드라이버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984년 아우디는 이 두 부문 모두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웨덴 출신 드라이버 스티그 블롬크비스트(Stig Blomqvist)는 세계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그리고 그 해, 아우디는 숏 휠베이스의 스포츠 콰트로를 처음으로 출시했다. 이듬해인 1985년에는 350kW(476PS)의 출력을 발휘하는 ‘스포츠 콰트로 에스원(Sport quattro S1)’ 모델을 출시했다. 1987년 발터 뢸(Walter Röhrl)은 특수 개조된 S1으로 미국의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the Pikes Peak hill climb)에서 승리를 차지하며, 수년간의 랠리 경력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이후 아우디는 레이스용 투어링 카 제작에 관심을 기울였다. 1988년, ‘아우디 200(Audi 200)’으로 첫 참가한 미국의 트랜스 암 레이싱(championships in the US Trans-Am) 시리즈에서 드라이버 부문과 제조사 부문 모두 우승하는 쾌거를 거두었고, 그 다음해 IMSA GTO 시리즈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1990년과 1991년, 아우디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 강력한 V8 콰트로로 참가해 두 개의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아우디 A4 콰트로 수퍼투어링(Audi A4 quattro Supertouring)’은 1996년부터 7개의 국제 챔피언십에 도전해 모두 우승을 했다. 2년 후, 유럽의 행사 주최 측은 콰트로를 포함한 사륜구동을 투어링 카 레이스에서 거의 대부분 제외시켰다.2012년 아우디의 사륜구동 레이스카 ‘아우디 R18 e 트론 콰트로(Audi R-18 e-tron quattro)’는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을 장착하고 다시 한번 트랙에 도전했다. V6 TDI는 후륜 구동이지만 플라이휠 저장 장치가 전방 액슬에 위치한 두 대의 전기 모터로 회생 에너지를 공급한다. 가속 중 임시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을 사용했던 이 차량은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3차례의 종합 우승을 달성하고 월드 내구레이스 챔피언쉽(WEC)에서 두 차례의 드라이버 및 제조사 부분 우승을 거두는 등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2020년 9월 30일 기준, 아우디는 총 10,947,790대의 콰트로 차량을 생산했으며 올해에만 499,379대의 콰트로 차량을 생산했다. 이는 올해 생산된 모든 아우디 모델의 44% 이상에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것을 의미한다.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은 컴팩트 모델인 ‘아우디 A1’을 제외하고 고성능 S 모델과 RS 모델을 포함한 모든 모델에 적용되고 있다.아우디 콰트로 40년의 발자취주요 성과 1980년부터 지금까지 약 1천백만 대의 아우디 차량에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 장착 모든 S 및 RS 모델에 콰트로 시스템 기본 장착, 현재 독일 시장 기준 32개 모델이 해당됨전기 사륜구동 및 전동 토크 벡터링 모터 2개가 별도로 제어하는 아우디 e-트론과 e-트론 스포트백의 전기 사륜구동 아우디 e-트론 S와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3대의 전기 모터가 장착되었으며, 후방 액슬에 위치한 전기 모터 2대에 전동 토크 벡터링 적용기술 이정표1980년 ~ 1999년 1980년 오리지널 콰트로, 1984년 수동 잠김 센터 디퍼렌셜이 탑재된 스포츠 콰트로 1986년: 자가 잠금식 센터 디퍼렌셜 1999년: TT 및 A3에 전자 제어식 유압 다판 클러치 탑재2000년 ~ 2020년 2005년: 비대칭, 동적 출력 배분(40:60)이 가능한 최초의 자가 잠금식 센터 디퍼렌셜 2007년: 아우디 R8에 점성 다판 클러치 장착 2008년: 후방 액슬에 스포츠 디퍼렌셜 도입 2016년: 콰트로에 울트라 기술 적용 2019년/2020년: 전기 사륜구동 아우디 e-트론 출시, 아우디 e-트론 S에 전동 토크 벡터링 탑재콰트로의 모터스포츠 쾌거1980년대 1982년~1984년 월드 랠리 챔피언십(the World Rally Championship) 4회 우승, 1985년~1987년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the Pikes Peak hill climb) 3회 우승, 미국 트랜스-암(the Trans-Am) 및 IMSA GTO 시리즈 우승1990년대 1990년~1991년 DTM 드라이버 부문 우승, 1996년 단일 시즌 수퍼 투어링 카테고리 7개 타이틀 확보2010년대 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 3승 달성, WEC 4개 타이틀 우승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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