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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장착한 폭스바겐 ‘ID... 2021-10-22
56,327km 미대륙 횡단 주행 성공해 세계 신기록 갈아치워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장착한 폭스바겐 ‘ID.4 투어’, 기네스 세계 신기록 수립‘키너지 AS EV’ 장착하고 100일간 미대륙 횡단하며 미국 주행 네트워크 점검전기차로 단일 국가 연속 여행 최장 주행거리 기록.. 한국타이어 테네시 공장, 대리점도 거쳐실제 ‘ID.4’에 초고성능 전기차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 OE 공급하는 등 파트너십 굳건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키너지 AS EV(Kinergy AS EV)’를 장착하고 진행한 폭스바겐의 ‘ID.4 미국 투어(ID.4: Great Roadshow through the U.S.)’ 프로젝트에서 대기록이 수립됐다.ID.4 미국 투어는 폭스바겐 브랜드의 최초 순수 전기 SUV 모델 ‘ID.4’를 타고 미국 내 주행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ID.3 독일 투어(ID.3 Germany Tour)'에 참가했던 드라이버 레이너 지에트로(Rainer Zietlow)가 다시 합류해 사진작가 데릭 콜린스(Derek Collins)와 함께 7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약 100일 동안 미국 48개 주 횡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ID.4는 총 5만 6327km를 주행하며, 단일 국가에서 전기차로 연속 여행을 한 가장 긴 주행거리를 기록해 세계 신기록(GUINNESS WORLD RECORDES)에 올랐다. 이는 종전 기록을 두 배 이상 뛰어넘은 거리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선도를 위한 중요 프로젝트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함께 하며 성공을 뒷받침했다. 키너지 AS EV는 한국타이어가 교체용 시장에 선보인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전기차 주행에 최적화된 저소음 환경 구현은 물론 최상의 주행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하이테크 기술력을 집약한 상품이다.ID.4 미국 투어는 전기차 충전소에 208번 정차하며 충전소 네트워크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미국 내에 있는 폭스바겐 대리점 622개소와 한국타이어 대리점을 방문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테네시 주에 위치한 한국타이어의 하이테크 생산시설 ‘테네시 공장’도 거쳤다.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과 지속적인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 공급 파트너십을 통해 꾸준히 신뢰를 쌓아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었다. 실제 폭스바겐 ID.4 차량에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Ventus S1 evo3 EV)’를 OE로 공급하고 있기도 하다.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폭스바겐이 진행한 ID.3 독일 투어에도 겨울용 초고성능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Winter i*cept evo3)’를 장착해 성공적인 투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제네시스 GV70, 모터트렌드‘올해의 SUV’선정 2021-10-21
제네시스 GV70, 모터트렌드‘올해의 SUV’선정- GV70, 세계 유력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 선정 '2022 올해의 SUV'  … 35개 SUV 차종 중 실차 테스트 및 면밀한 분석 통해 최종 선정- 독창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 차량 패키징 등 완성도 높은 품질 호평- 자동차산업 최고의 영예 인정…럭셔리 브랜드 위상 높이고 판매 청신호제네시스는 미국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발표하는 2022년 올해의 SUV에 GV70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모터트렌드는 안전성(safety), 효율성(efficiency), 가치(value), 진보적 디자인(advancement in design), 엔지니어링 우수성(engineering excellence), 주행성능(performance of intended function) 등 6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실차 테스트와 면밀한 분석으로 차량을 평가한다. 2022년 올해의 SUV 평가는 총 35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선정 후보에 오른 총 9개 차종 가운데 GV70가 2022 올해의 SUV에 최종 선정됐다.* 최종 후보 – 2022 Ford Bronco, 2021 Ford Bronco Sport, 2022 Mustang Mach-E, 2022 Genesis GV70, 2021 Jeep Grand Cherokee L, 2022 Jeep Grand Wagoneer, 2021 Jeep Wrangler 392 and 4xe, 2021 Kia Sorento, 2022 Volkswagen ID4모터트렌드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제네시스 GV70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 그리고 차량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2022 올해의 SUV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모터트렌드 편집장 에드워드 로는 “올해의 SUV로 GV70를 선정하게 되어 기쁘다”며, “GV70는 신선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성능, 편안한 승차감과 인상적인 차량 패키징으로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모델”이라고 평가했다.GV70의 외관은 독특한 후드판넬과 트렁크 상단부 후미등 등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제네시스만의 고급스러움을 완성했으며, 실내 또한 럭셔리 브랜드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호평했다.모터트렌드 에디터 미구엘 코티나는 “GV70는 파격적이고 신선한 외관 디자인으로 독자적인 고급스러움이 인상적이며 이는 유럽이나 미국, 일본 차량과 다른 제네시스만의 색깔을 보여준다”고 말했다.실내공간의 경우, 모든 부품은 고급스럽게 느껴지며 어떠한 부분을 만져봐도 정밀하게 조립되고 세심하게 제작되었다는 평가와 함께 시니어 에디터 그레그 핑크는 “GV70의 인테리어는 차량 가격과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품질로 모든 실내 모든 부분이 특별하다는 느낌을 준다”고 호평했다.이어 주행성능 평가에서는 많은 차량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위해 편안한 주행감각을 잃어버리지만 GV70는 예외라며, 선택 가능한 21인치 휠은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동시에 잡았으며, 어떤 상황에도 편안함과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안전성의 경우, 지난 9월 30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안전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해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8개의 에어백 등 다양한 안전 편의기능을 기본사양으로 탑재한 점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이 밖에도 경쟁사와 비교 시 여유 있는 후석과 트렁크 공간, 고객의 편의를 고려해 각종 편의사항을 기본으로 장착하는 등 실용성과 럭셔리를 겸비한 차량이라고 평가했다. 북미 올해의 차와 함께 자동차산업 최고의 영예로 인정받는 모터트렌드 평가가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갖게 된 것은 깊이 있는 분석과 깐깐한 평가 능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각종 성능을 면밀히 테스트하기 때문이다.모터트렌드는 지난해 랜드로버 디펜더를 올해의 SUV로 선정한 바 있으며, 2020년 기아의 텔루라이드, 2019년 지프 랭귤러 등이 올해의 SUV로 선정된 바 있다.한편, 제네시스는 지난 ‘2019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로 G70가 선정된데 이어 GV70가 ‘2022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럭셔리 브랜드의 위상을 높였다.GV70는 올해 7월 미국 시장에 진출해 미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GV70 호평이 향후 제네시스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가 인정한 최고 등급 타이어의 .. 2021-10-20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가 인정한 최고 등급 타이어의 후속작한국타이어, 안전한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RS3’ 출시눈길,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모두에서 안정적인 핸들링 즐길 수 있어낮은 온도의 빗길에서 섬세한 핸들링.. 다양한 배수 기술로 수막현상 방지이전 모델 ‘윈터 아이셉트 RS2’는 자동차 전문지 테스트에서 매년 최고 등급 받아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겨울용 타이어 신상품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 상품군의 ‘윈터 아이셉트 RS3(Winter i*cept RS3)’를 15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윈터 아이셉트 RS3’는 겨울철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타이어로 눈길,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모두에서 안정적인 핸들링을 제공한다. 특히 메인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 가장자리에 새겨진 미세 홈으로 접지 면적이 넓어져 눈 내린 커브길에서도 밀착해 달릴 수 있다.또한 눈길 접지력 향상을 위해 뒤집어진 V자 패턴을 메인 그루브의 반대 방향으로 디자인해 눈길에도 안정적인 제동력을 선사한다. 이전 모델과 비교 시 눈길 제동력이 4% 수준 향상됐다. 톱니 모양의 3D 홈(사이프)이 표면 블록의 흔들림을 잡아 타이어의 접지력과 제동력을 높이기도 했다. 여기에 다양한 배수 기술을 적용해 겨울 빗길에서도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먼저 워터 파이프 모양의 얇은 홈과 커다란 V자 모양의 홈은 메인 그루브에 들어온 물기를 신속하게 내보낼 수 있어 수막현상을 방지했다.이와 함께 새로운 W 무늬 패턴까지 빗물을 바깥쪽으로 빠르게 내보내고 사선으로 된 슬로프 바로 블록 표면을 단단하게 잡아줘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키며, 낮은 온도의 겨울 빗길에서도 섬세한 핸들링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천연 성분 고성능 실리카 컴파운드는 젖은 노면에서의 뛰어난 제동력을 자랑한다. 기존 모델 대비 젖은 노면 제동 성능을 개선하고 마모 수명을 약 10% 향상시켰다.‘윈터 아이셉트 RS3’는 ‘윈터 아이셉트 RS2’의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상품이다. 앞서 ‘윈터 아이셉트 RS2’는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가 인정한 겨울용 타이어로 독일 및 영국 자동차 전문지의 평가에서 매년 최고 등급을 획득한바 있다.‘윈터 아이셉트 RS2’는 2020년 독일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진행한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미쉐린, 콘티넨탈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강력 추천(Very recommendable)’ 등급을 획득했으며, ‘동급 최강 성능(Best Price-Performance)’ 등급도 동시에 석권했다.같은 해 유력 자동차 전문지인 영국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와 독일 ‘아데아체(ADAC)’ 에서도 모든 도로 조건에서 뛰어난 핸들링 특성을 발휘하고, 강력한 구동력을 제공하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뛰어난 안전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받으며 최고 등급을 부여 받았다.한편, 한국타이어는 겨울용 타이어 전용 성능 시험장(PG: Proving Ground), ‘테크노트랙(Technotrac)’을 핀란드 북부 도시 이발로에서 운용하며 겨울용 타이어 연구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평지 트랙(Flat Track)과 핸들링 트랙(Handling Track)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겨울철 날씨와 도로 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타이어 개발을 위한 원천 기술 확보에 힘쓰고 있다.
제네시스, ‘제네시스 엑스 로드쇼’ 개최 2021-10-20
제네시스, ‘제네시스 엑스 로드쇼’ 개최- 제네시스,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 실차 국내 첫 전시- 차량 전시와 조명ㆍ음향 활용한 미디어 아트로 제네시스 디자인 방향성 전달… 크리스탈 스피어를 퍼포먼스 일부로 구성해 기술과 예술의 조화 강조- 순차적 공간 구성 통해 디자인 비전이 정체성으로 정립되는 과정 연출- 서울 전시(10/16 ~ 24)에 이어 제주와 부산서도 순회 전시 예정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Genesis X)의 실차를 국내 고객에게 처음 선보인다.제네시스는 오는 16일(토)부터 24일(일)까지 서울시 성동구 소재 ‘디뮤지엄(D MUSEUM)’에서 ‘제네시스 엑스 로드쇼(이하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네시스 엑스는 제네시스가 지난 3월 공개한 전기차 기반의 GT(Gran Turismo) 콘셉트카다. 제네시스의 핵심 디자인 요소인 ‘두 줄’을 차량 내ㆍ외장 곳곳을 비롯해 전기 충전구에도 적용, 향후 출시될 전기차 모델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준다.제네시스는 로드쇼에서 ‘연결’의 의미를 선(Line)을 통해 입체적으로 연출한 공간에 제네시스 엑스를 전시하고, 조명 및 음향 효과를 활용한 미디어 아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방향성을 고객에게 전달한다.미디어 아트 퍼포먼스는 제네시스 엑스에 적용돼 주행의 시작과 끝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球) 형상의 전자 변속기, 크리스탈 스피어(Crystal Sphere)를 통해 시작과 끝을 고객에게 알린다.크리스탈 스피어는 디자인 요소뿐만 아니라 차량의 운전 가능 상태를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제네시스만의 세심한 배려이자 디테일로써 고객과 차량이 교감을 이뤄내는 감성 요소이기도 하다. 회전하는 모습을 고객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차량 외부에 스탠드 형식으로 구현한 크리스탈 스피어는 차량의 시동이 꺼져 있을 때와 같이 무드등이 점등된 크리스탈 오브제(objet)로 대기하다가 퍼포먼스 시작에 맞춰 구 모형이 회전하며 변속 조작계가 나타난다.약 10분으로 구성된 미디어 아트는 UV 조명과 레이저 조명을 통해 전시된 제네시스 엑스 주위로 제네시스 고유 디자인 요소를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패턴을 보여준다.차량 양 옆으로 ‘두 줄’의 빛 줄기를 형성하며 퍼포먼스가 끝나면 크리스탈 스피어는 변속 조작계에서 크리스탈 오브제로 회전한다.제네시스는 브랜드의 첨단 기술을 상징하는 크리스탈 스피어를 퍼포먼스의 일부로 구성하며 기술과 예술의 조화를 강조했다.전시 공간은 ▲‘뉴욕 콘셉트’, ‘에센시아 콘셉트’ 등 역대 콘셉트카 이미지ㆍ영상 전시와 ▲여러 개의 선으로 두 줄 디자인을 강조한 공간을 거쳐 ▲제네시스 엑스 콘셉트카 전시ㆍ미디어 아트 ▲제네시스 엑스의 ‘여백의 미’를 강조한 실내 디자인과 크리스탈 스피어를 계승한 GV60의 이미지ㆍ영상 전시로 이어진다.순차적 공간 구성을 통해 제네시스는 브랜드의 디자인 비전이 정체성으로 정립되는 과정을 연출했다.제네시스는 서울 전시가 끝난 뒤 ▲제주시 구좌읍 소재 ‘공백’(10/29 ~ 11/7)과 ▲부산시 영도구 소재 ‘피아크’(11/12 ~ 21)에서 로드쇼를 이어간다.전시를 관람하고자 하는 고객은 14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예약할 수 있으며 방문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네시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enesisworldwide 참조)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엑스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들이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디자인 방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국내 최초, 세계 6번째 .. 2021-09-1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국내 최초, 세계 6번째 AMG 전용 브랜드 센터 ‘AMG 서울’ 오픈과 함께고성능 자동차 문화 선도-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 6번째의AMG 전용 브랜드 센터 ‘AMG서울’ 오픈- 접근성 높은 서울 도심에 위치한 AMG 전용 딜러십에서 다양한 럭셔리 고성능 AMG 라인업 및 브랜드 경험은 물론 경정비 서비스까지 제공- AMG라인업 다변화와 AMG 전용 시설 및 프로그램 구축 통해 국내 고성능차 문화 선도 및 시장 저변 확대- 이번 AMG 서울 오픈을 기념해 럭셔리하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배우 이하늬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토마스 클라인)가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전용 브랜드 센터 ‘AMG 서울(AMG Seoul)’을 오픈했다. AMG 서울은 AMG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전용 딜러십으로,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 6번째로 선보이는 AMG 브랜드 센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MG 서울 오픈을 통해 ‘AMG 스피드웨이(AMG SPEEDWAY)’,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에 이은 국내 AMG 전용 인프라를 완전히 갖추게 됐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Thomas Klein)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이 고성능차 시장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함에 따라, AMG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부터 브랜드 체험 시설 및 프로그램 구축에 데 힘쓰고 있다”며, “AMG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AMG 서울을 통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AMG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국내 고성능 자동차 문화를 적극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도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초 전 세계 6번째 AMG 브랜드 전용 체험 공간이번에 오픈한 AMG 서울은 다양한 문화와 편의시설로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용이한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해 있으며, 한성자동차에서 운영한다. 전체면적 1,239 ㎡(약 375평),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었고, 1층은 AMG 전시장과 경정비가 가능한 서비스센터, 2층은 전시 및 AMG 게임존으로 구성됐으며, 최대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해 다양한 AMG 차량 라인업과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다.AMG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이고 스포티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와 폭넓은 AMG 차량 라인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3D 컨피규레이터 ‘원 디스플레이(One Display)’가 아시아 최초로 적용되는 등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전시장으로 꾸며졌다. 프라이빗하면서 안락한 분위기의 고객 라운지에서는 한국과 독일에서 AMG 전문 교육을 수료한 ‘AMG 엑스퍼트(AMG Expert)’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상담 등 AMG 고객만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MG 서울의 오픈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AMG의 역사적인 모터스포츠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일명 붉은 돼지(Red Pig)로 불리는 AMG의 기념비적인 모델 ‘AMG 300 SEL 6.8 L’과 포뮬러 원(Formula 1, F1)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세이프티 카(Safety Car)로 알려진 ‘AMG GT R F1 Safety Car’를 만날 수 있다. AMG의 엔진과 세그먼트 확장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AMG 세일즈 박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내 고성능차 시장 규모와 점차 세분화되는 고객의 요구에 발 맞춰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럭셔리 고성능 AMG 모델을 선보이며 판매 증대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AMG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AMG 35를 비롯해 43, 45, 53, 63 등 다양한 엔진 성능을 기반으로 컴팩트 카, 세단, SUV, 컨버터블, 쿠페 등 다양한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징적인 모델 GT 라인업까지 선보이며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고성능 자동차 팬들 사이에서 브랜드 인기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국내 AMG 판매량은 전년대비 57% 증가한 4,355 대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올 8월까지 5,023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실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해부터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The new Mercedes-AMG GT)’의 부분변경 모델을 비롯해 국내 최초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The new Mercedes-AMG GT C Roadster)’,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The new Mercedes-AMG GT R)’은 물론, 새로운 SUV 패밀리의 AMG 모델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런칭한 바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베스트셀링 고성능 4-도어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Mercedes-AMG GT 4-Door Coupé)’의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국내 고성능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는 다양한 AMG 전용 시설 및 프로그램 구축이 밖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성능 자동차 문화 안착을 위해 AMG 고객 체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AMG 전용 시설 및 프로그램에 투자하고 있다. 지난 2018년 6월 고성능차 시장에서 한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 용인에 전세계 최초 AMG 브랜딩이 적용된 레이스트랙인 ‘AMG 스피드웨이(AMG SPEEDWAY)’를 오픈했다. AMG 스피드웨이는 4.3 km 길이의 트랙과 16개의 코너를 갖춰 AMG 모델이 가진 완전한 기술과 성능을 만끽할 수 있으며, AMG 라운지, AMG 전용 피트 등을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2018년 11월, 국내 처음 도입한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는 독일 본사에서 개발한 체계적인 드라이빙 프로그램이다. AMG 본사의 인증을 받은 국내 전문 강사진들이 AMG 스피드웨이에서 참가자의 수준과 특성에 맞춰 단계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도입 이후 올 상반기까지 약 1,700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올해 4월 런칭한 국내 AMG 오너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AMG 오너 커뮤니티 코리아(AMG Owner Community Korea)’는 가입자 대상 AMG 트랙데이, AMG 테크 데이, 신차 출시 등 브랜드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럭셔리하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배우 이하늬 AMG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MG 서울 오픈을 기념해 배우 이하늬를 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럭셔리하고 트렌디한 이미지, 도시적인 감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이 AMG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해 앰버서더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2년간 AMG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메르세데스-벤츠 강남 AMG 브랜드 센터 ‘AMG 서울(AMG Seoul)’주소: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40 전시장 연락처: 02-6200-5300전시장 운영시간: 연중무휴 09:00 – 20:00 서비스센터 연락처: 02-6200-5333서비스센터 운영시간: 월 – 금 09:00 – 18:00메르세데스-AMG의 철학과 핵심 가치메르세데스-AMG는 지난 1967년 메르세데스-벤츠를 위한 고성능 엔진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극대화된 드라이빙 퍼포먼스, 다양한 라인업, 최고의 고객 경험 선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AMG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AMG는 설립 초기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실력을 갖춘 엔지니어 한 명이 AMG 엔진 하나의 조립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담해 제작하는 ‘원 맨, 원 엔진(One Man, One Engine)’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반세기 넘는 역사동안 축적된 폭넓은 모터스포츠 경험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하며 AMG의 핵심가치인 ‘드라이빙 퍼포먼스(Driving Performance)’를 구현한 다양한 라인업과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고성능 자동차 브랜드 리더로서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BMW 그룹 코리아, 가을 맞이 ‘빌드 유어 드라이브 .. 2021-09-14
BMW 그룹 코리아, 가을 맞이 ‘빌드 유어 드라이브 2021’ 캠페인 진행• BMW∙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제품 및 공임 20% 할인• BMW 및 MINI 오리지널 타이어와 공임 10% 할인 혜택 적용• 구매 합산금액에 따라 캠핑 용품 증정… 루프박스 구매 시 무상 도색 서비스 제공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오리지널 타이어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빌드 유어 드라이브 2021(Build Your Drive 2021)’ 캠페인을 진행한다.‘BMW∙MINI와 함께 준비하는 즐거운 여행’을 콘셉트로 오는 11월 6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BMW 및 MINI 고객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오리지널 BMW∙MINI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및 공임 20% 할인을 제공하며,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누적 200만원 이상 구매한 BMW 고객과 100만원 이상 구매한 MINI 고객에게는 우드 테이블과 랜턴, 접이식 체어로 구성된 캠핑 용품 3종 세트를 선물로 제공하며, 각각 100만원과 50만원 이상 구매한 BMW 및 MINI 고객에게는 인디언 행거를 증정한다. 보다 즐거운 레저 생활을 만들어 줄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BMW 루프박스를 구매한 고객 중, 원하는 고객에 한해 루프박스를 소유 차량의 외장 색상과 동일한 컬러로 무상 도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BMW 루프박스 구매 및 도색 완료 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50만원 상당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숙박권을 증정한다.이외에도 오리지널 BMW∙MINI 타이어와 장착 공임을 1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2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인디언 행거를, 4본 구매 고객에게는 접이식 웨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또한, MINI 유니언 잭 테일 라이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MINI 트래블 백을 제공하며, 캠페인 기간 내 BMW 그룹 코리아의 AS 전용 앱인 BMW∙MINI 플러스 앱으로 예약 및 인보이스를 완료한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한다.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MINI 공식 서비스 센터나 BMW·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로 문의하거나, 혹은 캠페인 웹사이트 http://bit.ly/buildyourdrive (BMW), https://bit.ly/3tlR8rG (MINI)에서 확인 가능하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새롭게 부활한 재규어 레이싱카 C-TYPE 컨티뉴에이션.. 2021-09-09
새롭게 부활한 재규어 레이싱카 C-TYPE 컨티뉴에이션 최초 공개• 재규어 클래식, 재규어의 아이코닉한 레이싱카 C-TYPE 탄생 70주년 맞아 한정판 C-TYPE 컨티뉴에이션 제작• 9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엘레강스 콩쿠르에서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 첫 공개 • 1951년 출시와 함께 르망 24시 데뷔 무대에서 첫 우승, 항공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공기역학 원리를 도입한 선구적인 경주용 차량• 1953년 르망에서 우승한 C-TYPE 사양을 반영한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 트리플 웨버 40DCO3 카뷰레터가 탑재된 220bhp의 3.4리터 직렬 6기통 엔진 및 디스크 브레이크 적용해 수제작• 최신 기술과 재규어 아카이브 데이터를 결합, 가상환경에서 시각화된 제품 설계를 지원하는 3D CAD를 활용해 복원 작업한 최초의 재규어 클래식 차량  2021. 9. 6, 서울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 레이싱카 C-TYPE의 탄생 70주년을 맞아 한정 제작된 C-TYPE 컨티뉴에이션(Continuations)을 영국 햄튼 코트 팰리스에서 개최된 엘레강스 콩쿠르(Concour of Elegance)에서 9월 3일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재규어에 프랑스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 첫 우승을 안겨준 C-TYPE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모델은 영국 코벤트리에 위치한 재규어 클래식 웍스(Classic Works)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C-TYPE의 두 번째 르망 레이스 우승과 함께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재규어의 성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준 1953년형 C-TYPE의 사양이 적용된다.재규어의 디자이너이며 공기역학 전문가인 말콤 세이어(Malcolm Sayer)가 뛰어난 엔지니어링 지식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C-TYPE은 1951년 르망 24시에 처음 출전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에는 볼 수 없었던 선구적인 유선형 디자인 덕분에 평균 시속 93.495마일의 놀라운 기록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1952년부터 던롭(Dunlop)과 함께 개발한 디스크 브레이크, 엔진 및 서스펜션의 업그레이드 덕분에 C-TYPE은 평균 시속 105.841마일의 놀라운 속도를 기록하며 1953년 르망 24에서 1, 2위를 석권했고, 이 경기는 평균 시속 100마일 이상으로 완주한 최초의 레이스로 기록됐다.  재규어 클래식은 2022년 개최될 C-TYPE 고객을 위한 레이싱 테마의 기념행사를 앞두고 1953년 르망에서 우승한 C-TYPE의 사양을 반영하여 디스크 브레이크와 트리플 웨버(triple Weber) 40DCO3 카뷰레터가 탑재된 220bhp의 3.4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장착한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을 제작할 예정이다.재규어 클래식 팀은 본격 개발에 앞서 C-TYPE의 역사와 정확한 사양을 파악하기 위해 약 2년간 재규어의 아카이브를 비롯한 원본 도면과 당시 사용된 부품, 문서, 사진 등 방대한 양의 자료를 검토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이 모든 정보를 취합해 3D CAD (컴퓨터 지원설계) 모델을 구축했다. 재규어 클래식 컨티뉴에이션 모델은 제작 과정에 3D CAD 방식이 최초로 도입된 재규어 클래식 차량으로, 1953년 C-TYPE 모델 제작 당시와 동일한 구조와 기술, 제작 방법을 적용해 재규어의 헤리티지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은 재규어 클래식이 제공하는 정확한 가이드로 복원한 오리지널 C-TYPE의 특징이 돋보인다. 제작에 9개월이 소요되는 3.4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위한 웨버 카뷰레터는 모두 정확한 기준에 맞춰 세심하게 개조됐다. 브레이크에 유압 작동유를 주입하는 기어박스의 플래시(Plessey) 유압 펌프와 엔진 베이 등 다른 디테일 요소는 기존 C-TYPE의 사양이 반영된다. 모든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에 탑재된 루카스 룸 미러, 오리지널 사양의 시계와 게이지, 이그니션 스위치 등 곳곳에서 오리지널 C-TYPE의 디자인을 정교하게 재현하기 위한 재규어 클래식 팀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콕핏에는 오리지널 C-TYPE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하두라(Hardura) 트림과 오리지널 C-TYPE을 연상시키는 실버 컬러 트림을 적용해 오리지널의 감성을 담아냈다. 외장 색상은 스웨이드 그린, 크림, 파스텔 블루,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등 12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며, 화이트 또는 올드 잉글리시 화이트로 마감된 도어 라운델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게 외관을 개선할 수 있다. 수용성 페인트를 사용해 세심하게 진행되는 도색 작업은 일주일이 소요되며 재규어 배지도 지정할 수 있다.8가지 가죽 색상 옵션을 제공하는 시트는 브리지 오브 위어(Bridge of WeirTM)로 마감됐으며, 국제자동차연맹(FIA) 승인을 받은 하네스 고정 시스템과 전복 방지 시스템이 장착되어 트랙이나 폐쇄 도로에서 안전하게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모든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은 FIA 승인을 거쳐 르망, 재규어 클래식 챌린지를 비롯한 역사적인 레이스 챔피언십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재규어 클래식 댄 핑크(Dan Pink) 디렉터는 “C-TYPE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이싱 드라이버들이 운전했던 재규어의 위대한 레이스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모델 중 하나”라며,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은 재규어 클래식 팀이 최초로 3D CAD 도면을 사용해 말콤 세이어의 아이코닉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최첨단 엔지니어링 툴을 사용해 디자인과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함께 녹여낸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재규어 클래식 모델, 서비스, 부품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재규어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 IAA 모빌리티 2021 월드 프리미어 ‘.. 2021-09-09
폭스바겐, IAA 모빌리티 2021 월드 프리미어‘ID. 라이프(ID. LIFE)’ 최초 공개· 폭스바겐의 첫 번째 소형 ID.패밀리 콘셉트카, ID. 라이프, 2025년 첫 양산 모델 출시 예정 –  지속가능성과 디지털을 결합하여 도심형 모빌리티의 메인 타겟이라 할 수 있는 젊은 고객층의 니즈 만족· 파워풀한 비율과 간결한 디자인, 지속가능성과 획기적인 콘셉트로  재해석해 개발된 미래 도심형 크로스오버 – 넉넉한 트렁크 리드, 높은 시트 포지션, 가변적 실내 공간, 탁 트인 개방감 제공하는 에어 챔버 직물 소재의 루프 등 적용·  광범위한 재활용 소재 사용으로 지속 가능성에 기여 – 재생 원료 비중이 높은 타이어 및 실제 목재 베니어, PET 소재로 만든 아트밸러스 에코 천연 재료까지 다양한 재활용 소재 사용 ·  디지털화된 실내 – 미러를 대체하는 카메라, 차량 시스템과 통합된 스마트폰, 스티어링 휠 상의 터치 패널 등 직관적인 디지털 기능 탑재, 조절식 좌석과 접이식 프로젝션 스크린으로 게임 및 영화관 라운지로 변화 가능· 최초의 MEB 기반 전륜구동 전기차 – 172kW(234마력)의 전기 모터 탑재, 0-100km/h 가속 시간 6.9초 및 WLTP 기준 400km의 주행 거리 제공(2021년 9월 6일) 폭스바겐 브랜드는 현지 시각 9월 6일 오전 10시,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IAA 모빌리티 2021(The International Motor Show IAA MOBILITY 2021)’에서 ID. 패밀리의 첫 번째 소형 세그먼트 콘셉트 모델인 ID. 라이프(ID. LIFE)를 최초로 공개했다.  폭스바겐 브랜드는 가속화 (ACCELERATE) 전략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가속화 전략의 일환으로 폭스바겐은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긴 2025년까지 오늘 ‘IAA 모빌리티 2021’에서 최초로 선보인 ID. 패밀리의 소형 세그먼트 부문 모델의 양산형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가격은 2만에서 2만 5천 유로 사이로 책정될 예정이며, 이번 ‘IAA 모빌리티 2021’ 현장에서 향후 출시될 소형 ID. 패밀리 모델의 느낌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다.이번 소형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 모델의 대표적인 콘셉트는 지속가능성, 디지털 기술,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내 공간 등이 내포되었다. 파워풀한 비율과 간결한 스타일의 ID. 라이프는 도심형 모빌리티의 미래적인 콘셉트를 제시한다. 사람 중심의 ID. 라이프ID. 라이프는 초기 개발 단계부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이빙 경험, 다양한 사용자 성향을 고려해 설계됐다. ID. 라이프의 순수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하여 유행을 타지 않는 매력적인 외부 디자인, 사용자 중심의 실내환경, 그리고 혁신적인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젊은 소비층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와 결합된 카메라를 통해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여유 있는 좌석 덕분에 실내는 영화관이나 게임 라운지로 이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 충전 트레이는 도어 포켓에 통합되어 있다. 이렇듯 ID. 라이프의 디자인은 명확하고 간결하면서도 고품질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설명된다. ID. 라이프는 장식적인 요소와 부가적인 부품이 필요 없다. 차체와 유리 표면, 루프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디자인은 ID. 라이프의 순수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에어 챔버 직물 (Air Chamber Textile) 소재로 제작된 탈착식 루프는 탁월한 개방감과 동시에 차량 중량을 줄여준다. 천연∙재활용 소재 활용. ID. 라이프의 지속가능성은 특히 재료와 페인트 마감재 선택에 집중적으로 반영되었다. 차체용 클리어코트에는 바이오 기반의 경화제와 함께 우드칩이 천연 착색제로 사용된다. 이는 추후 차량 제작 시, 차체 바디 제작에 재활용 소재를 활용할 수 있으며 추가 도색 마감 작업이 필요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루프 및 전면 커버의 에어 챔버 직물 소재는 페트병을 100% 재활용하여 제작된다. 특히 바이오 오일, 천연고무, 벼 껍질과 같은 재료가 ID. 라이프 타이어의 기본 재료로 사용된다. 실내는 FCS(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 목재를 사용한 대시패널, 아트밸러스 에코(ArtVelours Eco) 소재의 시트 표면 및 도어 트림과 조합된 뒷좌석으로 구성됐으며, 헤드레스트와 도어 미러 패드에는 직물이 사용됐다. 이와 함께 중고 타이어 조각들이 도어 고무 페인트 마감에 사용되어 두드러진 표면 구조를 형성한다. 혁신적인 디지털 운영 개념. ID. 라이프의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내/외부 미러를 모두 대체한다. 오픈탑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에 있는 육각형 모양의 터치 패널을 통해 기어 선택뿐 아니라 방향 지시등, 경적, 앞유리 와이퍼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이 컨트롤 시스템에 통합되어 운전자가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차량의 데이터에 온라인으로 접근할 수 있다.  크로스오버의 특징을 가진 도심형 차. ID. 라이프는 표현력이 뛰어난 디자인, 편안한 접근성, 높아진 좌석 포지션 및 이례적으로 가변적인 인테리어를 갖춰 미래 도심형 모빌리티의 이상적인 콘셉트를 제시한다. 또한 컴팩트한 차체, 뛰어난 시야 확보, 190㎜의 지상고, 전방 26도, 후방 37도의 경사각을 갖춰 오프로드 드라이빙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게 해준다.게임 라운지로 사용 가능한 좌석. ID. 라이프는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실내를 순식간에 영화관이나 게임 라운지로 바꿀 수 있다. 실내에 게임기와 프로젝터가 탑재되어 있으며, 대시 패널에서 확장되는 프로젝션 스크린은 실제 스크린 역할을 해준다. 그 외의 장치들은 필요에 따라 내부 230V/16A 전원 공급 장치에 연결할 수 있다. 탑승자는 뒷좌석에서 다양하고 편안한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ID. 라이프의 앞좌석 등받이를 원하는 방향대로 접을 수 있으며, 다리 받침대 역할로 사용할 수도 있다. 앞좌석과 뒷좌석 등받이를 완전히 접으면 평탄화되어 눕기에 편한 공간이 연출된다.  최대 1,285L의 적재 공간. ID. 라이프는 앞좌석과 뒷좌석 등받이의 폴딩이 가능하여 실내를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탑승자의 기호에 따라 적재 공간을 확장하거나 탑승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ID. 라이프는 최대 333L의 트렁크 공간을 제공하고, 뒷좌석 등받이와 조수석 등받이를 접게 되면 적재 용량이 최대 1,285L까지 확장된다. 전면의 에어 챔버 직물 소재 커버 아래에 68L의 추가 보관 공간도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 케이블을 넣을 수 있도록 전면 패널 아래 8L 정도의 별도 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 고전압 배터리 충전 연결부 외에도 230V(16A)의 전원 연결부가 있어 외부 전기 장치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최초의 MEB 기반 전륜구동 전기차. ID. 라이프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범용 플랫폼인 MEB의 소형차 전용 버전을 기반으로 한다. 172kW(234PS) 전기 모터가 탑재된 ID. 라이프는 전륜구동이 적용된 최초의 MEB 기반 차량이다. MEB의 유연성을 통해 컴팩트한 차체에도 넉넉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제공하여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ID. 라이프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6.9초 만에 도달하며 57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주행거리가 WLTP 기준 400km 안팎이다. 웨이 투 제로(Way to Zero). ID. 라이프는 완전한 전동화 모빌리티를 지향하는 폭스바겐의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8번째 콘셉트카다. 폭스바겐은 "가속화 전략(ACCELERATE Strategy)” 하에 2030년까지 유럽과 북미, 중국 시장 내 전체 판매량에서 전기차의 점유율을 최소 7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ID. 라이프는 소형 전기차 출시를 통해 고객층을 더욱 넓히려는 폭스바겐의 의지를 담은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합리적인 가격의 전동화 모빌리티와 첨단 디지털화, 지속 가능한 생산 및 고품질 표준을 결합해 전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엔카닷컴, 추석 연휴 앞두고 준중형 SUV∙하이브리드 .. 2021-09-09
  엔카닷컴 빅데이터 분석, SUV 강세 속 하이브리드 시세 반등! 엔카닷컴, 추석 연휴 앞두고 준중형 SUV∙하이브리드 시세 상승세 - 9월, 추석 연휴 및 가을 캠핑 시즌 앞두고 구매 수요 증가로 시세 변동폭 적은 시기 - 국산 및 수입 준중형 SUV 시세 지속 상승 반면, 세단 모델은 SUV 보다 하락폭 커 - 캠리, ES300h 등 수입 하이브리드 시세 상승세, 하이브리드 인기 중고차 시장에 영향   ▲엔카닷컴 ‘2021년 9월 자동차 시세’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2021년 9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벤츠, BMW, 아우디 등 수입차 브랜드의 2018년식 인기 차종 중고차 시세다.   엔카닷컴 빅데이터를 토대로 9월 주요 중고차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 및 수입차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32% 하락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9월은 여름 막바지 비수기가 끝나고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량 구매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을 보여 중고차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이로 인해 시세 변동폭이 크지 않아 인기 차종의 경우 거래가 더욱 빨리 이뤄진다.   국산차의 경우 전월 대비 전체 평균 시세가 0.24% 미미하게 하락하며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이 중 패밀리카나 아웃도어 차량으로 수요가 높은 준중형 SUV 모델에 대비해 세단 모델 시세 하락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 그랜저 IG의 평균 시세는 1.28% 하락, 최소가 기준 1.52%로 떨어져 1,890만원 대로 떨어졌으며, 쏘나타 뉴 라이즈는 1.18%, 기아 올 뉴 K7은 1.02%, 르노 SM6는 0.72% 평균 시세가 하락했다. 제네시스 G70, G80 모델 또한 전월 대비 평균 시세가 떨어졌다. 이에 반해 현대 싼타페 TM, 올 뉴 투싼, 기아 스포티지 4세대의 평균 시세는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수입차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40% 하락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들의 시세가 상승세에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 달에 이어 도요타 캠리(XV70)의 평균 시세는 1.42%가 올라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렉서스 ES300h 7세대 또한 평균 시세가 0.74% 상승했다. 최근 수입 하이브리드차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며 중고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입 SUV도 준중형 SUV 중심으로 시세가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BWM X3 (G01)는 전월 대비 평균 시세가 2%로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폭스바겐 티구안 2세대도 0.28% 소폭 상승했다. 반면 소형 SUV인 지프 레니게이드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각각 2.28%, 1.33% 다소 큰 폭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연휴 및 언택트 차박 인기 시즌에 진입하며 인기가 높은 모델 중에서도 SUV의 시세가 계속 상승세에 있어 SUV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는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으며, 반대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SUV를 판매하기에는 적기인 시점”이라며 “반면 세단 모델들의 시세는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어 특히 국산 중형 세단 모델 구매도 고려해 볼 만 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카닷컴은 연간 약 120만대의 중고차 차량이 등록되고 온라인과 모바일 방문자 수가 매일 75만 명을 넘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거래 플랫폼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차 및 중고차 시장 분석, 소비자 동향을 파악해 전달하고 있으며 온라인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자동차 생활을 혁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엔카진단’, ‘엔카보증’, ‘엔카홈서비스’, ‘엔카 비교견적’ 등의 다양한 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포르쉐 AG, 실시간 생중계 통해 미래형 콘셉트 카 전.. 2021-09-09
포르쉐 AG, 실시간 생중계 통해 미래형 콘셉트 카 전 세계 최초 공개슈투트가르트.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9월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기준)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콘셉트 카를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포르쉐의 역사에서 모터스포츠는 항상 혁신적인 촉매 역할을 해왔다.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포르쉐는 모터스포츠 무대를 통해 개척 정신은 물론, 연구 및 개발, 그리고 최첨단 모빌리티를 향한 열정을 끊임없이 선보였다.이번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1’보다 하루 앞서 진행되며, 발표는 두 번의 르망 종합 우승 타이틀을 지닌 포르쉐 홍보대사 티모 베른하르트(Timo Bernhard)와 헐리우드 스타 패트릭 뎀시(Patrick Dempsey)가 맡는다. 그레이 아나토미(“Grey’s Anatomy”) 시리즈로 유명한 패트릭 뎀시는 포르쉐 911 RSR과 함께 성공적인 레이스 경험을 가지고 있다. 행사는 포르쉐 미디어 플랫폼 뉴스룸(newsroom.porsche.de), 포르쉐 뉴스 TV(newstv.porsche.de)에서 독일어와 영어로 방송되며, 링크드인, 페이스북, 유튜브 등 자사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영어로 생중계된다. 특히, 스마트 TV가 최초 도입되며, 포르쉐 TV 앱은 애플 TV, 아마존 파이어 TV, LG TV, 그리고 삼성 디바이스에서 이용 가능하다. 올해 바이에른 주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는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를 추구한다. 뮌헨 시 전역에서 전시가 진행되며, 포르쉐는 막스포어슈타트(Maxvorstadt) 지구의 비텔스바흐 플라츠(Wittelsbacher Platz)에서 포르쉐 팬들과 혁신적인 모빌리티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헐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Michael Fassbender)를 포함한 수 많은 스타 게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포르쉐 제품과 바이작의 최신 개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아마추어 레이싱 드라이버로서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등의 대회에서 최고출력 515마력(PS)의 포르쉐 911 RSR을 타고 2년 동안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이 밖에도 포르쉐 타이칸 시승을 포함해 실감나는 주행 시뮬레이터와 최신 모바일 충전 기술, 이른바 포르쉐 터보 충전(Porsche Turbo Charg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급속 충전 파크 등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프리미엄 파트너사가 주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포르쉐 e-바이크도 비텔스바흐 광장에서 시승 가능하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럭셔리한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2021-09-02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럭셔리한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제네시스 전동화 브랜드 비전 발표- 온라인 영상 발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전 제시- 연료 전지 EV와 배터리 EV를 중심으로 한 듀얼 전동화 전략 발표… 25년 이후 모든 신차는 수소•배터리 전기차로, 전동화 관련 기술 개발 지속… 30년까지 탄소 배출 없는 라인업 완성, 35년까지 탄소 중립 추진- 제품을 넘어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 발돋움-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변화 도모하고 럭셔리 전동화 시장 선점할 것”제네시스가 2일(목)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상 ‘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공개하고 전동화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 (관련 링크 : [LIVESTREAM] FUTURING GENESIS - YouTube) 지난 2015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표방하며 출범한 제네시스는 폭발적인 판매량 확대, 브랜드 가치 격상 등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게 됐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영상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로 출범한 제네시스는 완성된 라인업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이번 발표는 제네시스의 담대한 여정의 시작점이자 제네시스가 혁신적인 비전을 통해 이끌어갈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비전 발표의 포문을 열었다.█ 연료 전지•배터리 ‘듀얼 전동화’ 전략 … 2035년 탄소 중립 브랜드 달성‘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통해 제네시스는 연료 전지 기반의 전기차와 배터리 기반의 전기차 두 모델을 중심으로 한 ‘듀얼(Dual) 전동화’ 전략을 선보이며, 오는 2025년부터 제네시스가 출시하는 모든 신차들을 수소 및 배터리 전기차로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고출력•고성능의 신규 연료 전지 시스템 ▲고효율•고성능의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 등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특히, 제네시스는 듀얼 전동화 전략과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그룹사 최초로 203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럭셔리 전동화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오는 2030년까지 총 8개의 모델로 구성된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40만 대까지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제네시스는 전동화 라인업으로의 전환과 함께 원자재와 부품은 물론, 생산 공정을 포함한 브랜드의 모든 가치 사슬에 혁신을 도모해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구체화했다.발표자로 나선 제네시스 장재훈 사장은 “제네시스는 럭셔리를 넘어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전동화 시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고객과의 진정한 상호 작용 속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교류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전동화 시대의 시작 알린 GV60 …고객 경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의 도약제네시스는 비전 발표와 함께 지난달 공개한 전기차 모델 GV60를 선보였다. 제네시스 브랜드 전동화의 서막을 연 GV60는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된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전기차 모델로서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제네시스는 GV60를 시작으로 향후 새롭게 선보이게 될 전기차를 통해 고객과 더욱 진정성 있게 상호 교감하는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B필러가 사라지고, 앞뒤 차문이 서로 마주보고 반대 방향으로 활짝 열리는 스테이지 도어(Stage Door) ▲좌석이 회전하는 스위블 시트(Swivel Seat) ▲운전자를 맞이하고 감싸는 무드 조명 ▲전통 온돌에서 영감을 받은 온열시스템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하는 듯한 현장감 있는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미래 콘셉트를 선보였다.제네시스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새로운 전동화 라인업은 고객과의 교감을 강화하기 위한 완벽한 플랫폼으로 고객의 감각과 상호작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아키텍처는 대담한 기술과 놀라운 디자인을 통합하는 것은 물론이고 고객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정교한 배려가 깃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제네시스는 디자인 영역의 확장을 표현한 브랜드 필름 ‘디자인드 포 유어 마인드(Designed for Your Mind)’를 함께 공개하며, 고객이 제네시스와의 교감을 통해 스스로의 내면에 집중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게 되는 과정을 담아냈다.한편, 제네시스 장재훈 사장과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이 서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발표는 제네시스를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인 ‘두 줄’을 테마로 미래 방향성을 소개한 것이 특징이며, 도입부에는 GV60가, 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제네시스의 항공 모빌리티(Air Mobility)가 등장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제네시스는 지난 7월 G80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며 국산 최초의 럭셔리 전동화 모델을 선보인 바 있으며, 지난달 이미지를 공개한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전기차 GV60도 올 하반기 출시가 예정된 가운데, 그룹사 최초로 탄소 중립 목표를 포함한 브랜드 전동화 비전을 제시하는 등 글로벌 럭셔리 전동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완벽한 실내 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 ‘2022 .. 2021-08-30
완벽한 실내 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 ‘2022 GV80’ 출시- 제네시스 최상위 SUV 모델인 GV80 연식 변경 모델…30일 판매 개시- 2열 독립 시트 적용한 6인승 모델 추가…센터 콘솔, 무선 충전 등 후석 고급감 강화 - 고급 편의 및 안전사양 대거 탑재해 고객 만족도 향상 …동승석 에르고 모션시트, 뒷좌석 듀얼 모니터, 모노블럭 브레이크 캘리퍼 확대 등- 신규 컬러 외장 마우나 레드 등 3종 추가, 내장 어반 브라운/바닐라 베이지 투톤 확대- 가솔린 2.5터보 6,136만원부터…유어 제네시스 통해 고객 맞춤 사양 구성 가능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연식 변경 모델 ‘2022 GV80’를 30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한 2022 GV80는 6인승 모델을 추가하고 고객 만족도가 높은 고급 편의 및 안전사양과 내∙외장 컬러를 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2022 GV80는 기존 5인승과 7인승 모델에서 2열 독립 시트가 적용된 6인승 모델을 추가해 후석 고급감을 강화했다.6인승 모델은 2열 시트에 1열과 동일한 가니쉬의 센터 콘솔을 비롯 무선 충전 시스템, 컵홀더, 수납함 등을 적용했으며, 2열 컴포트 패키지 선택 시 장착되는 윙 아웃 헤드레스트, 원터치 릴렉스 모드 등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2022 GV80는 공기주머니를 활용해 주행시 안락감과 최적의 착좌감을 만들어주는 에르고 모션 시트를 동승석에 장착했으며, 뒷좌석 듀얼 모니터를 탑재해 후석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동을 끄고 30분 후 팬을 작동해 공조장치 내부를 건조시키고 습기를 제거함으로써 실내 에어컨 냄새 및 세균 발생을 저감하는 애프터 블로우를 장착해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아울러 전륜 모노블럭 브레이크 캘리퍼(4P)를 가솔린 2.5 터보 모델과 3.0 디젤 모델에 확대 적용해 제동 안정성을 높였으며, 가솔린 3.5 터보 모델의 캘리퍼에 브라운 계열의 ‘코퍼’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고급감을 더했다. 여기에 주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 1차 충돌 이후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2차 사고를 방지해주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제동 시스템(MCB)을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제네시스는 2022 GV80에 12.3인치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OTA)할 수 있는 시스템도 탑재했다. 기존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클러스터 신규 테마, 헤드업 디스플레이 표시 기능 등을 무선으로 자동 업데이트 해주는 것으로 길 안내의 정확성은 물론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상품으로 새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전동식 사이드 스텝은 고급스러운 탑승 경험을 제공하며, 트레일러 히치는 대형 SUV를 통한 아웃도어 경험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2022 GV80는 외장과 내장에 새로운 컬러를 적용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외장에는 마우나 레드, 바로사 버건디(유광/무광)가, 내장에는 스탠다드 디자인 모델에 어반 브라운/바닐라 베이지 투톤 컬러가 추가됐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6,136만원 ▲가솔린 3.5 터보 6,695만원 ▲디젤 3.0 6,528만원이며, 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인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사양 구성이 가능하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제네시스 관계자는 “GV80는 기존 SUV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국내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을 이끌어왔다”며 “6인승 모델과 다양한 편의 및 안전사양이 추가된 이번 2022 GV80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연식 변경 모델 ‘2022 GV80’를 30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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