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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새로운 형태의 아방가르드 ‘더.. 2020-12-0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새로운 형태의 아방가르드 ‘더 뉴 E-클래스 쿠페’ 및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 출시 - 10세대 E-클래스 부분 변경 모델 기반의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 출시로 세단, 쿠페, 카브리올레를 아우르는 더 뉴 E-클래스 패밀리 완성- 감각적인 비율의 우아한 쿠페 라인이 돋보이는 럭셔리 4인승 쿠페 ‘더 뉴 E 450 4MATIC 쿠페’와 고성능 AMG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 쿠페’- 에어캡® 및 에어스카프® 기술로 사계절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4인승 오픈탑 ‘더 뉴 E 450 카브리올레 4MATIC’(서울, 2020년 12월 1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 김지섭)가 베스트-셀링 럭셔리 세단 10세대 E-클래스 부분 변경 모델을 기반으로 한 럭셔리 4인승 쿠페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 450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Benz E 450 4MATIC Coupé)’, 고성능 AMG 쿠페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AMG E 53 4MATIC+ Coupé)’를 비롯한 쿠페 2종과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 450 4MATIC 카브리올레(The new Mercedes-Benz E 450 4MATIC Cabriolet)’를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 10월 13일 출시된 더 뉴 E-클래스 세단에 이어 이번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의 출시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세단과 쿠페, 카브리올레를 아우르는 더 뉴 E-클래스 패밀리를 완성했다.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수십 년 동안 혁신적이고 흠잡을 데 없는 스타일과 럭셔리함, 그리고 역동적인 스포티함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찾으며 진화했다. 그 결과, 이 드림카들은 클래스를 선도하는 고급스러움과 더불어 매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지난 5월 디지털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다이내믹해진 디자인 변화로 한층 더 스포티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익스테리어,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48볼트 전기 시스템 EQ 부스트(EQ Boost) 탑재로 효율성을 강화한 파워트레인과 더불어 최신 주행 보조 및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를 탑재하며 이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왔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새로운 형태의 아방가르드를 구현한 모델로, 특별하고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과 태도, 심미적 혁신과 모더니즘의 정수를 상징 합니다.”라며 “이 드림카들은 수준 높은 취향을 가진 고객들의 새로운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럭셔리 4인승 쿠페 ‘더 뉴 E 450 4MATIC 쿠페’E-클래스 쿠페의 시초는 1968년 출시된 114 시리즈의 스트로크/8 쿠페(The Stroke/8 Coupé)다. 스트로크/8 쿠페는 처음으로 차체 모양에 변화를 주었던 모델로 큰 성공을 거둬, 이후 다양한 쿠페 모델이 등장할 수 있는 배경이 되었다. 그 뒤를 이어 1977년에는 123 시리즈 쿠페가, 1987년에는 124 시리즈 쿠페가 출시됐으며, 이후 1993년에 출시된 124 시리즈 쿠페를 시작으로 현재의 E-클래스 쿠페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이번에 출시한 10세대 E-클래스 페이스리프트 기반의 더 뉴 E 450 4MATIC 쿠페는 우아함과 스포티함이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 및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춘 스타일리시한 럭셔리 4인승 쿠페 모델이다. 더 뉴 E 450 4MATIC 쿠페의 외관 디자인은 AMG 라인 패키지가 적용되어 한층 스포티 해졌다. 전면부는 A자형의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과 한 줄의 루브르, 그리고 크롬 장식이 적용된 프론트 범퍼로 다이내믹한 느낌을 자아내며, 측면은 에어로다이내믹(aerodynamic)에 최적화된 특유의 쿠페 라인과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 테일 램프의 LED 디자인 또한 완전히 새롭게 업데이트되었다.  더 뉴 E 450 4MATIC 쿠페의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D컷 형태의 정전식 핸즈 오프(Capacitive Hands-Off) 감지 기능이 장착된 새로운 지능형 스티어링 휠은 물리적인 움직임 없이 운전자가 휠 림에 손을 올려놓고 있는 것만으로도 차량을 제어하고 있음을 인식하며 일정 시간 동안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을 감지할 경우, 경고 혹은 비상 제동이 작동한다. 아울러 두 개의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screen cockpit display)와 최신 MBUX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탑재되었으며 실제 주행 시 가상의 주행라인을 함께 보여주는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과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해 직관적이고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 또한, 나파 가죽 시트를 기본 적용한 일체형 스포츠 시트는 역동적이고 럭셔리 한 감성을 보여준다.더 뉴 E 450 4MATIC 쿠페의 파워트레인은 48볼트 전기 시스템을 적용한 EQ 부스트 시스템과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의 조합으로 효율성과 역동성이 함께 향상되었다.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9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해 최고 출력 367마력, 최대 토크 51kg.m를 발휘하며, 가속 시 EQ 부스트 시스템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를 추가로 더한다. 여기에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 서스펜션이 탑재돼 최상의 승차감과 동시에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더 뉴 E 450 4MATIC 쿠페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했다. 새롭게 추가된 맵 데이터 기반으로 곡선 구간, 톨게이트, 원형 교차로 등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주는 경로 기반 속도 조절 기능(Route-based speed adaptation)과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등을 포함한 최신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 360도 카메라를 포함한 파크트로닉®(PARKTRONIC®) 등이 기본으로 탑재되었으며, 차량 내 공기 질을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에어 퀄리티 패키지(Air Quality Package),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파워클로징, 파노라믹 선루프, 부메스터®(Burmester®) 서라운드 시스템, 열선 및 통풍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적용해 편의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한 스포티 럭셔리의 진수, 고성능 럭셔리 4인승 쿠페 ‘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The new AMG E 53 4MATIC+ Coupé)는 강력한 주행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스포티한 럭셔리 감성을 보여주는 고성능 럭셔리 4인승 쿠페 모델이다.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의 전면부는 12개의 수직 루브르로 구성된 A자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새로운 프론트 에이프런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디자인의 20인치 AMG 5 트윈 스포크 알로이 휠과 후면부의 AMG 스포일러 립과 실버 크롬 소재의 원형 트윈 테일 파이프가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고성능 모델다운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AMG 특유의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구현한 실내에는 D컷 형태의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레드 탑스티치, AMG 배지 등 AMG 요소가 곳곳에 적용됐으며 AMG 나파 가죽 시트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새로워진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은 AMG 스티어링 휠 버튼을 탑재해 주행 기능 조작을 편리하게 도와주며 디지털 계기반과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가 각각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screen Cockpit Display)는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모던 클래식(Modern Classic)’, ‘스포츠(Sport)’, ‘수퍼스포츠(SuperSport)’ 3가지의 AMG 디스플레이 스타일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기능이 포함된 최신 MBUX 시스템과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편의성을 높였다.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빠르고 즉각적인 응답을 보여주는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435마력, 최대 토크 53kg.m를 자랑하며 48볼트 전기 시스템 기반의 EQ 부스트가 가속 시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를 추가한다. 또한, 정교한 AMG 라이드 컨트롤+(AMG Ride Control+) 서스펜션이 함께 탑재돼 주행 시 민첩성과 안정성이 향상되었으며, 특히 코너링과 제동 시 롤링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더욱 더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는 경로 기반 속도 조절 기능이 추가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와 앞좌석 멀티컨투어 시트(Multicontour seat)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탑승자의 안전성을 최대한 보장하며 AMG 퍼포먼스 가변 배기 시스템, AMG 트랙 페이스(AMG TRACK PACE) 기능이 함께 탑재돼 AMG만의 감각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에어 퀄리티 패키지,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파워클로징, 파노라믹 선루프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사계절 내내 쾌적한 오픈 주행을 즐기는 럭셔리 4인승 오픈탑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1991년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124 모델 시리즈의 일원으로 첫선을 보였고, 1993년에 E-클래스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A 124의 큰 성공은 이후 A 208(1998-2003)과 A 209(2003-2010)의 CLK 카브리올레를 거쳐 A 207(2010-2017)과 A 238(2017-현재)의 E-클래스 카브리올레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10세대 E-클래스 페이스리프트 기반의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는 장거리 여행에도 적합한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락함을 갖춘 럭셔리 4인승 오픈탑 모델로, 새롭게 변화한 외관 디자인과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의 외관은 AMG 라인 패키지가 기본사양으로 적용되어 한층 더 역동적인 모습이다. 전면부는 AMG 라인 전용 다이아몬드 그릴과 프론트 범퍼가 눈길을 끈다. 새롭게 디자인된 멀티빔 LED 헤드 램프와 테일 램프,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이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감성을 한껏 살려준다.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의 인테리어는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마찬가지로 신형 스티어링 휠과 나파 가죽 시트가 적용되어 우아한 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을 자랑한다. 증강 현실(AR)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최신 버전의 MBUX 시스템과 두 개의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Screen Cockpit Display),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었다. 나아가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AIRCAP®)과 에어스카프®(AIRSCARF®) 기술이 적용되어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나 쾌적하고 안락한 오픈탑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에어캡®은 오픈 주행 시 강풍을 막아주고 차량 내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추운 날씨에도 안락함과 쾌적함을 유지해준다. 에어스카프®는 시트 상단 부분에 히팅팬을 장착해 운전자와 탑승자의 머리 및 목 주변을 따뜻한 공기로 감싸준다. 바람 세기는 3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주행 속도에 따라 풍향의 세기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또한, 클래식한 패브릭 소재의 소프트탑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소음과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고속 주행 시에도 운전자가 동승자와 편안하게 대화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367마력, 최대 토크 51 kg.m를 발휘하며 EQ 부스트 시스템으로 가속 시 22마력과 25.5kg.m의 토크를 추가로 더해준다. 또한,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탁월하고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나아가,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에는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가 탑재되어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 새로 추가된 경로 기반 속도 조절 기능은 맵 데이터와 연동해 고속도로 곡선 구간에서 자동으로 속도를 감속함으로써 사고의 위험을 줄여주며, 이외에도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액티브 차선 이탈 방지 패키지,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가 모두 적용됐다. 아울러 다른 더 뉴 E-클래스 패밀리 모델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한국 고객들을 위한 에어 퀄리티 패키지 기술이 탑재되어 차량 내·외부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상시 모니터링해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해주며, 이 밖에도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파워클로징, 열선 및 통풍 시트, 부메스터®(Burmester®)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제공되어 편의성 또한 향상됐다.더 뉴 E 450 4MATIC 쿠페 및 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각각 100,600,000원, 115,400,000원, 106,600,000원이며,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MB-Sure 잔존가치 보장 프로모션 이용 시, 각각 선수금 30%와 월 801,000원, 848,000원, 1,278,000원 36개월 납입조건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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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 2020-12-01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 출시 • 4.0L 가솔린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 탑재... 최고 출력 460마력, 최대 토크 67.3kg.m를 발휘하며, 0 → 100km/h 4.4초• ‘크롬 익스테리어 패키지’및 나파 가죽 패키지 적용, 날카로운 외관 디자인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고품격 감성 품질 선사• 전면부 카메라와 함께 작동해 노면을 미리 식별, 보다 능동적으로 조절해주는 ‘액티브 서스펜션(Active suspension)’ 탑재로 스포티하면서도 안락한 주행 성능 제공서울, 2020년 12월 1일 –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 (The new Audi A8 60 TFSI quattro)’를 12월 4일 한국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아우디 A8‘은 아우디의 디자인과 기술, 고품격 감성품질 등을 모두 집약해 대형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아우디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The future of the luxury class)’를 보여주는 플래그십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는 크롬 익스테리어 패키지 및 나파 가죽 패키지등을 적용해 한층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과 액티브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승차감과 안전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4인승과 5인승 두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아우디는 두 모델의 합류로 보다 폭넓은 A8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성능과 효율성까지 겸비한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는 4.0L V8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및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67.3kg.m를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5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4.4초이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7.7km/l(도심연비 6.7km/l, 고속도로 연비 9.6km/l)이다. 여기에 아우디의 독보적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결합해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이끌어 낸다. 이와 함께, 아우디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Dynamic all-wheel steering)‘은 스포티한 조향에도 스티어링의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로 만들어주어 흔들림 없이 안정감 있는 핸들링을 선사한다. 세련되고 스포티해진 디자인과 편안한 주행을 선사하는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의 외관은 길게 뻗은 전면부와 후면부가 부드럽게 만나 시각적 긴장감을 자아내며, 볼륨감 있게 강조된 휠 아치로 아우디 특유의 스포티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전방 공기 흡입구에 크롬 서라운드와 도어 핸들에 크롬 인서트, 후방 범퍼 크롬 스트립 등 크롬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디자인으로 세련된 외관에 날카로운 이미지를 더했으며, 20인치 20-스포크 스트럭쳐 디자인 콘트라스트 그레이 휠을 탑재해 플래그십 세단의 위용을 드러냈다. 또한,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ASF)을 활용한 혁신적인 경량 구조 기술을 통해 차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과 연비 향상은 물론 방음 및 방열을 위한 클라이메이트 글라스가 기본으로 탑재되었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OLED 테일 라이트’는 아우디 라이트 디자인의 진보, 스포티함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표출해준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향상된 밝기와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를 자랑한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OLED 테일 라이트’는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차량 후면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자연광에 가까운 빛을 통해 더 화려하고 선명한 신호를 보내 화려하면서도 자유로운 라이팅 시스템을 선사한다. 또한 세레모니 기능이 적용되어 차량 잠금 및 해제 시, 독특한 빛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의 실내는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은 물론, 작은 요소까지도 세심하게 배려했다. 5,300mm의 긴 전장과 3,128mm의 휠 베이스, 1,945mm의 전폭과 1,520mm의 전고는 레그룸 뿐 아니라 헤드룸까지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블랙 알칸타라 헤드라이닝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으며, 센터 콘솔, 핸들 에어캡, 대시보드 상/하단, 도어 암레스트, 도어 포켓, 숄더 백레스트 등에 나파 가죽 패키지를 적용해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 4인승 모델의 뒷좌석에는 가죽 센터 콘솔과 릴랙세이션 시트를 포함한 뒷좌석 패키지와 요추지지대, 무선 충전 기능을 포함한 아우디 폰박스, 그리고 뒷좌석 폴딩 테이블 두개가 탑재되어 있다. 5인승 모델은 전 좌석 발코나 가죽 컴포트 시트가 적용되었으며, 뒷좌석에는 전동, 메모리, 열선, 통풍, 마사지, 요추지지대가 적용되었다. 이 밖에도, 햅틱 피드백 및 인테리어 알루미늄 버튼, 도어 엔트리 라이트,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담았으며,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운전자, 탑승자, 보행자 모두를 고려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 에는 아우디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특히, 전면부 카메라와 함께 작동해 노면을 미리 식별하고 전자 섀시 플랫폼을 통해 서스펜션을 보다 능동적으로 조절해주는 액티브 서스펜션(Active suspension)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세단의 안락한 주행 모두 가능하게 하며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차 경고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 ‘프리센스 360°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도 탑재했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은 편리한 주차를 도와준다. 또한,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에 탑재된 12.3인치의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는 운전자가 모든 차량 관련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차량-운전자-네트워크간 연결을 통해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기능과 차량제어, 긴급통화/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은 차별화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는 승인된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23채널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DVD 플레이어’, 뒷좌석에 탑재된 태블릿인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 밖에도, 시각화 된 정보를 통해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를 탑재하여 차량 내부의 공기의 질을 보다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더 뉴 아우디 A8 60 TFSI 콰트로’의 가격은 4인승 모델이 190,528,000원, 5인승 모델이180,711,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한편, 아우디는 내방객 및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기원하며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12월 뉴모델 - 2 2020-12-01
12월 뉴모델 - 2 GENESIS GV702021년까지 6개 라인업을 목표로 하는 제네시스가 다섯 번째 모델 GV70를 공개했다. 지난 1월 출시된 GV80에 이은 SUV 라인업 두 번째 모델이다.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추구하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은 GV70에 와서는 ‘역동적인’ 이미지에 초점을 맞췄다. 도심형 SUV답게 스포티한 비례가 인상적이다. 차체 전면에 위치한 크레스트 그릴은 공격적인 이미지를 연출함과 동시에 브랜드의 패밀리룩을 이어간다. 또한, 차량 앞 뒤 모두 쿼드램프로 제네시스만의 아이덴티티도 잊지 않았다. 실내는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를 메인 테마로 삼아 공간을 구성했다. 타원형 요소를 앞세운 공조계 컨트롤러와 운전석 디자인은 컨셉트카에서나 볼 법한 형태로 신선한 감각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제네시스는 10월 말부터 약 두 달간 위장막 없는 100여 대의 GV70로 시험 주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동시에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정확한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 VOLKSWAGEN GOLF R전 세계 해치백의 기준으로 평가받는 폭스바겐 골프가 역사상 가장 강력한 골프를 공개했다. 바로 신형 골프 R이다. 2.0L 가솔린 터보 엔진이 최고출력 320마력을 발휘 하는 신형 골프 R은 0→100km/h 가속에 단 4.7초,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제한된다. 고성능 C 세그먼트는 전륜기반 플랫폼의 특성상 300마력을 넘는 경우, 넘치는 출력을 컨트롤하기 위해 사륜구동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신형 골프 R 역시 네바퀴를 굴리며, 폭스바겐 최초로 R-퍼포먼스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결합해 보다 뛰어난 운동성능을 자랑한다. 토크벡터링 시스템 덕분에 상황에 따라 양쪽 후륜 각각에 구동력을 몰아줄 수 있다. 변속기는 7단 DSG이 기본. 이런 신기술 덕분에 이전 모델 대비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19초 빠른 7분 51초의 랩타임을 달성했다. HYUNDAI SONATA N LINE국민 표준 세단의 대표주자, 쏘나타가 드디어 N 라인 이름표를 달고 나왔다. N 라인은 기존 하이브리드(연비)와 센슈어스(디자인)에 이은 쏘나타의 세 번째 라인업으로 고성능을 담당한다. 역대 쏘나타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이 차는 2.5L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43.0kg·m로 0→100km/h에 6.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 수치는 런치 컨트롤을 사용할 경우 6.2초까지 줄어든다. 300마력에 육박하는 쏘나타라니 어안이 벙벙하지만 현실이 됐다. 이름에 걸맞은 전용 퍼포먼스 파츠도 마련했다. 모노블록 브레이크 & 19인치 경량 휠 패키지와 N 퍼포먼스 서스펜션, 리얼 카본 리어 스포일러 등으로 주행성능 강화에 집중했다. 가격은 3,053만~3,642만원.글 신종윤 기자 사진 제네시스, 폭스바겐, 현대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쌍용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 허가 추가 취득 2020-11-30
쌍용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임시운행 허가 추가 취득 ▪ 코란도 자율주행차 레벨 3 임시운행 허가 취득, 티볼리 자율주행차에 이어 2번째▪ 고정밀지도 기반 고속도로 자율주행 등 레벨3 양산기술에 가까운 안전성 및 신뢰성 확보▪ 차세대 및 친환경 자동차 기술 개발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글로벌 시장 대응할 것쌍용자동차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레벨3 임시운행 허가를 추가로 취득하고 12월부터 일반도로에서 시험 주행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자동차는 코란도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이하 코란도 자율주행차)로 2017년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자동차(이하 티볼리 자율주행차)에 이어 2번째 차량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016년 2월 시험·연구 목적의 자율주행 자동차 임시운행 허가 제도를 도입해 실시하고 있으며, 레벨3는 일상적인 상황에서 고속도로 등 일정구역을 자율주행 할 수 있는 수준을 말한다.이번 코란도 자율주행차는 차선 유지 및 변경, 차간 거리 및 속도 유지 기능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고정밀지도(HD map)와 정밀측위 정보를 기반으로 톨게이트와 톨게이트 구간을 고속도로의 최고제한속도를 준수하며 스스로 주행할 수 있다.톨게이트구간 주행은 목적지에 따라 고속도로 분기점(JC)과 나들목(IC) 진출입 주행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쌍용자동차는 특히 램프구간의 곡선구간 진입 시 사전에 주행속도를 줄이고 안전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행 안정성 확보와 함께 기계적 이질감을 줄이는 부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또한, 코란도 자율주행차는 분기점과 나들목 진입을 위해 차량 주변 교통상황을 분석하고 안전하게 차선을 능동적으로 변경할 뿐만 아니라, 전방의 저속 차량 추월 기능도 갖추고 있다.특히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에서 장애물 위험이 감지될 경우 운전자 경고 알림 및 차선 변경 정지와 복귀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아울러, 시스템 고장이나 돌발상황 발생시 운전자가 차량을 제어할 수 있도록 시각 및 청각 알림(운전자 제어권 전환요구, Transition Demand)을 발생시키며, 일정시간 동안 운전자 제어권이 전환되지 않는 경우 위험 최소화 운행(Minimal Risk Manoeuvre)을 시스템 스스로 시작한다.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4년 자율주행 관련 연구 개발을 시작해 2015년 자율주행 자동차 시연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티볼리 자율주행차로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국내 최초 도로 인프라와의 통신을 통한 지능형교통시스템 자율주행 기술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쌍용자동차는 “이번에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코란도 자율주행차는 자율주행 레벨3 양산 기술에 한걸음 더 가까워진 안전성과 신뢰성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및 친환경 자동차 기술개발 강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우디, ‘아우토 트로피 2020’ 5개 부문 석권 2020-11-30
아우디, ‘아우토 트로피 2020’ 5개 부문 석권 • 아우디, ‘아우토 트로피 2020’에서 시티 카 부문, 컴팩트 SUV·크로스컨트리 차량 부문, 2만 5000 유로 이하의 SUV 부문, 럭셔리 SUV 부문, 전기 SUV 부문 등 총 5개 석권• 올리브 호프만(Oliver Hoffmann) 기술개발 최고운영책임자, “’아우토 트로피’ 수상을 통해 아우디 디자인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입증”서울, 2020년 11월 30일 –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가 독일의 권위있는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의 전 세계 독자들이 선정하는 ‘아우토 트로피 2020(Auto Trophy 2020)’에서 5개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우디가 ‘아우토 트로피’에서 수상한 모델은 ‘아우디 A1 스포트백’, ‘아우디 A3 스포트백, ‘아우디 Q2’, ‘아우디 Q8’,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으로 각각 시티 카 부문, 컴팩트 SUV·크로스컨트리 차량 부문, 2만 5000 유로 이하의 SUV 부문, 럭셔리 SUV 부문, 전기 SUV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티 카(City Cars) 부문에서는 ‘아우디 A1 스포트백’이 21.7%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가장 컴팩트한 아우디 모델인 A1은 도심 뿐 아니라 장거리 여행에도 이상적인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아우디 A1 스포트백’은 풀사이즈 급의 인포테인먼트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자랑한다. ‘컴팩트 SUV·크로스컨트리 차량 부문’에서 15.0%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한 ‘아우디 A3 스포트백’은 올해 ‘아우토 모터 운트 스포트’ 독자들이 선정하는 ‘아우토니스 2020’ 어워드와 ‘아우토 빌드’가 주관하는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에 이어 세번째 수상으로 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올리브 호프만(Oliver Hoffmann) 기술 개발 최고운영책임자는 "’아우토 트로피’ 수상은 아우디의 모델 디자인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입증해준다”며 “디지털 주간 주행등에서 최신의 조작 컨셉, 완벽한 연결성에 이르기까지, 아우디 A3 스포트백은 컴팩트 세그먼트에서 아우디가 보유한 기술의 전문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특히 아우디 A3스포트백은 스포티하고 균형 잡힌 다재 다능한 모델로, 지나가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고 덧붙였다. 2만 5000 유로 이하의 SUV 부문에서는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두루 갖춘 컴팩트 SUV ’아우디 Q2’가 17.4%를 득표하며 수상했으며, 럭셔리 쿠페의 우아함과 파워풀한 주행 특성을 겸비한 실용적인 모델 ‘아우디 Q8’은 13.9%의 지지를 얻으며 ‘럭셔리 SUV’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기 SUV 부문에서는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이 19.0%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역동적인 전기 SUV 쿠페로, 우아함과 강력한 성능, 첨단 기능 그리고 일상생활에 알맞은 실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아우토 트로피 2020’은 독일의 권위있는 자동차 전문 매거진인 ‘아우토 자이퉁’이 주관하는 어워드로, 올해는 18,811명의 독자가 21개 부문 총 442대의 자동차 모델 중에서 최고의 브랜드와 모델을 선정했다. 각 참여자는 각 2표씩 행사하여 각 부문에서 최고의 모델과 최고의 수입차를 뽑았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겨울철 주요 부품 할인 제공하.. 2020-11-3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겨울철 주요 부품 할인 제공하는 겨울맞이 캠페인 실시 − 12월 1일부터 약 6주간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 겨울철 주요 부품 및 액세서리 & 컬렉션 제품 20% 할인− ‘디지털 어시스턴트’ 무상 장착 및 온라인 서비스 예약 방문 고객 대상 겨울맞이 사은품 혜택 제공(서울, 2020년 11월 30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 김지섭)는 겨울철 주요 부품 및 액세서리 & 컬렉션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오는 12월 1일부터 1월 9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안전 운행 및 차량 관리를 위한 주요 부품인 배터리, 부동액,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액 등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 컬렉션의 베이직 캐리어, 루프박스, 스키 및 스노우보드 랙 등 겨울철 캐리어 시스템 제품과 보온 텀블러 제품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아울러, 커넥티비티 기능 탑재 이전의 모델에서도 블루투스 연결 장치와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 차량 관리 커넥티드 서비스를 사용 가능하게 하는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Mercedes me Digital Assistant)’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와 함께 해당 고객에게 아이스 스크래퍼와 윈드스크린 프로텍터로 구성된 겨울맞이 사은품 세트를 증정한다.이에 더해, 캠페인 기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메르세데스 미 앱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 예약 후 방문하는 고객에게도 동일한 겨울맞이 사은품 세트를 제공한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은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각종 대비가 필요한 겨울철을 맞아 차량 관리 및 관련 차량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고 풍성한 사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좀더 편리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 혹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 주행 안정성과 스포티함까지 겸비한 ID.4 .. 2020-11-27
폭스바겐, 주행 안정성과 스포티함까지 겸비한ID.4 섀시 사양 공개 • 후륜에 새롭게 개발된 정교하면서 컴팩트한 5-링크 서스펜션 탑재•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휠과 타이어 조합, 강력한 브레이크 탑재• 민첩성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전자식 주행 안정 시스템(ESC)• 최상위 트림 ID.4 맥스(Max), 능동형 스티어링과 어댑티프 섀시 컨트롤 (DCC) 탑재  (2020년 11월 27일) 폭스바겐이 첫 번째 순수 전기 SUV인 ID.4의 섀시 사양을 공개했다. ID.4는 고속에서는 편안한 가속을, 도심과 교외 도로에서는 민첩한 주행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재다능한 올라운더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운전할 수 있는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 이처럼 높은 수준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폭스바겐은 브랜드의 모든 노하우를 쏟아 부어 섀시를 완성했으며, 특히 부품의 기계적 완성도 및 전자 제어 시스템에 집중적인 투자를 단행했다.폭스바겐의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조향 및 제어 시스템 책임자인 카스텐 스켑스다트(Karsten Schebsdat)는 "순수 전기 SUV인 ID.4는 소형 콤팩트카 ID.3와 함께 운전자에게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모델"이라며 "섀시를 통해 ID.4의 안전성과 주행 즐거움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폭스바겐은 수많은 아이디어와 새로운 제어 시스템을 구현했다"고 설명한다. 낮은 무게중심으로 스포티해진 핸들링. ID.4는 운전자에게 즐거움을 제공해줄 최상의 조건들을 모두 갖춘 모델이다. 우선 후륜 구동 모델인 ID.4는 강한 트랙션을 보장한다. 이는 운전자가 젖은 도로 상황에서 교통 신호를 따를 때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 수준이다. 고전압 배터리가 차체의 가장 낮은 부분인 차축 사이에 위치해 무게 중심과 배분을 효율적으로 이루어내 모든 드라이빙 조건에서 가장 이상적인 50:50에서 1% 이상을 벗어나지 않는다.ID.4의 전륜은 맥퍼슨(McPherson) 형식으로 설계되었으며, 15.9:1 의 조향 비율을 갖췄다. 폭스바겐 차량 중 최초로 스티어링 시스템이 휠 중심 보다 앞쪽에 배치됐으며, 이로 인해 고속 코너링 시에도 높은 안정성을 보장한다. 후륜은 새롭게 개발된 정교한 5-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됐는데, 차체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서브프레임이 결합되었다. 서스펜션의 부품은 경량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차체의 경량화에 도움을 준다.큰 휠과 강력한 브레이크. ID.4에는 강철 또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18인치 휠이 기본 장착된다. ID.4 라이프(Life) 트림에는 19인치 휠이 표준으로 장착되며, 상위 트림에서는 20인치 또는 21인치 경량 알로이 휠을 선택할 수 있다. 큰 바퀴가 휠 아치 내에서 공간을 꽤 많이 차지하지만 ID.4는 차체에 비해 놀랍도록 작은 수준인 약 10.2m 의 회전 반경을 자랑한다. 이는 동급 차량에 비해 상당히 적은 수치이다.휠은 플랫한 디자인을 채택해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되어 있으며, 주행 저항이 낮은 타이어를 장착했다. ID.4 퓨어(Pure)와 ID.4 시티(City) 등 보급형 모델은 전방과 후방 폭이 모두 235mm로 휠 크기에 따라 횡단면이 달라진다. 다른 ID.4 모델은 전륜 235mm, 후륜 255mm 타이어가 같이 탑재된다.이 탄탄한 E-SUV는 강력한 브레이크 에너지 회생 기능도 갖췄다. 77kWh 배터리가 장착된 ID.4 모델의 전면 차축 디스크는 직경이 358mm이다. 드럼 브레이크는 리어 휠에서 작동하며, 이 패드가 자동차의 수명을 유지해준다. 일상적인 주행에서 이 브레이크가 사용될 일은 거의 없지만 부식되지는 않도록 만들어졌다. 완만한 제동은 대부분 전기 모터만으로 수행되며, 그 과정에서 전기 모터는 에너지를 회수한다. 능동형 스티어링(Progressive Steering),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DCC) 및 주행 모드 선택. 최상위 모델인 ID.4 맥스에서 선택할 수 있는 "Plus" 스포츠 패키지를 선택하면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ID.4 섀시를 만날 수 있다. 우선 능동형 스티어링 덕분에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돌리면 돌릴수록 조향 비율이 15.9:1에서 14.5:1으로 변해 더 능동적으로 작동한다. 또한,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DCC)이 노면 및 주행 상황에 따라 다르게 작동하며 각 휠의 댐퍼 특성을 초당 200회 조절해 수준 높은 승차감과 편안한 주행 질감을 제공한다. DCC와 능동형 스티어링은 드라이빙 프로필 선택과 연결되어 운전자가 네 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운전자는 DCC를 통해 에코, 컴포트 및 개별 드라이빙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중앙 디스플레이로 각 모드에 대한 추가 설정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컴포트와 스포츠 사이의 중간 레벨을 선택하거나 두 모드를 훨씬 더 극단적으로 변경해 훨씬 편안하거나 역동적인 주행 질감을 경험할 수 있다.차체 제어장치 (VDM; Vehicle Dynamics Manager). 전자식 차체 제어장치를 통해 ID.4는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매우 빠르고 안정적이며 자연스러운 코너링을 선사한다. ESC와 긴밀하게 작동하는 전자식 차체 제어장치는 폭스바겐 신형 골프에도 도입된 바 있다. 차체 제어장치는 XDS 전자식 디퍼렌셜 잠금 장치를 통해 선택적으로 각 휠을 제동시킬 수 있는 기능에 개입하며 DCC 댐퍼를 제어한다. 더불어, 디지털 타깃 모델을 활용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적의 주행과 조향을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코너를 돌 때 ID.4는 보다 자발적이고 선형적이며 정확하게 움직인다.ESC는 전기 엔진 및 동력 전자 장치의 제어 장치와 긴밀하게 상호작용한다. 후륜 구동 자동차는 본래 오버스티어의 경향이 있지만, 이러한 네트워킹으로 ID.4의 후륜은 최대 가속, 빠른 코너링, 브레이크 회수 시 감속 등 모든 상황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보장한다. 또한, 폭스바겐의 또 다른 혁신 기술인 트랙션 제어는 속도 기반으로 매 0.001초마다 빠르고 부드럽게 자동으로 작동해 운전자 조차 거의 느끼지 못할 수준이다.ID.4, 총 8개의 트림으로 출시 예정. 폭스바겐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이자 브랜드 최초의 볼륨 전기 모델인 ID.4는 퍼스트 에디션에 이어 미리 구성된 8개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52 kWh 또는 77 kWh의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되며 최대 520km(WLTP 기준)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전기 모터는 109 kW (148 PS)에서 150 kW (204 PS) 사이의 세 가지 동력 레벨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폭스바겐, 전기차 공세 지속 강화. 폭스바겐 브랜드는 '트랜스폼 2025+' 전략의 일환으로 2024년까지 전기차 부문에 총 110억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ID.4는 ID.3에 이은 ID. 패밀리의 두 번째 모델로, 폭스바겐은 최근 ID.4 라인을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였다. ID. 시리즈의 ID.는 지능적인 설계, 정체성 및 비전적인 기술을 의미한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MINI 동성모터스, 창원 전시장 리뉴얼 오픈 2020-11-27
MINI 동성모터스, 창원 전시장 리뉴얼 오픈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MINI 창원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새단장한 MINI 창원 전시장은 연면적 1057㎡(약 320평)로 경남 지역 최대 규모이자 유일한 MINI 단독 전시장이다. MINI만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감성이 그대로 반영된 실내에는 총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고성능 모델 JCW 전용 전시 공간인 ‘JCW 존’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높이 50m에 달하는 주차타워를 갖추고 있어 최대 50대까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 주차타워 외관은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인 강민석 씨가 MINI 차량을 주제로 그린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장식해 눈길을 끈다.한편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전시장”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MINI 창원 전시장은 지난 2017년에는 최우수 지점으로, 2018년에는 고객만족도 우수전시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성모터스 MINI 창원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동성모터스 MINI 창원 전시장 주소: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양로 123대표번호: 055-237-8040영업시간: 연중무휴 09:00~21:00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쏘렌토,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선정 ‘올해의 차.. 2020-11-27
쏘렌토,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선정‘올해의 차’ ·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 2관왕 수상   - 50만 구독자 보유 英자동차 전문 채널 ‘카바이어 어워드’서 ‘올해의 차’ 수상 및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 2개 부문 동시 석권   - 스포티지(‘11년 올해의 차), 니로EV(‘19년 최우수EV)에 이은 쾌거… SUV 명가 확인- “고급스러움, 넓은 실내, 다재다능 SUV 경쟁력 입증” 심사평으로 선전 기대기아자동차는 플래그십 SUV모델 쏘렌토가 25일(현지시각) 영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 카바이어(Carbuyer)가 주관하는 ‘2021 카바이어 어워드(2021 Carbuyer Awards)’에서 ‘올해의 차’와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카바이어 어워드 시상식은 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카바이어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카바이어 공식 웹사이트는 월 190만명이 방문하고 유튜브 채널의 경우 월 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자동차 전문 온라인 매체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카바이어 어워드는 차종을 19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최우수 차량을 선정하며, 최종으로 전 부문에서 ‘올해의 차’ 1대를 선정한다. 기아차는 지난 2011년 스포티지가 제1회 올해의 차를 수상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니로 EV가 최우수 전기차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쏘렌토가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Best Large Family Car)’와 ‘올해의 차(Overall Car of the Year)’ 2개 부문 동시 석권이라는 쾌거를 기록하며 수상의 영예를 이어갔다. 기아차 영국법인CEO 폴 필포트(Paul Philpott)는 “쏘렌토가 올해의 차로 선정된 것은 기아차 파트너들에게 자부심과 격려를 주는 상”이라며 “기아차가 30여년 전 영국에 진출한 이래 브랜드 위상이 높아졌음을 대변하는 차”라고 소감을 밝혔다.리차드 잉그램(Richard Ingram) 카바이어 편집장은 “쏘렌토는 다재다능한 SUV로서 프리미엄 경쟁사를 추격하는 고급스러움과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히며, “경쟁이 매우 치열한 시장에서 쏘렌토는 ‘올해의 차’ 수상을 할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탑재한 4세대 쏘렌토는 지난 9월부터 영국에서 판매되며, 현지 대형SUV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쏘렌토는 최근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와 일간지 빌트가 주관하는 ‘골든 스티어링 휠 2020’에서 대형 SUV 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영국에서도 잇달아 최고의 상을 수상하며 유럽 SUV 시장에 새로운 기대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국내에서도 올해 디젤, 하이브리드에 이어 11월에 가솔린 2.5 터보 모델을 추가하여 전체 라인업을 완성한 4세대 쏘렌토는 25일 마감 기준으로 국내에서 79,972대(4세대 70,653대)가 팔리며 SUV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우디,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을 위한 새로운 e-트.. 2020-11-27
아우디,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을 위한새로운 e-트론 FE07 공개 • 아우디, 포뮬러E FIA 월드 챔피언십에 아우디의 새로운 순수 전기 레이싱카 아우디 e-트론 FE07 선보여 •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 MGU05 탑재… 35kg의 가벼운 무게와 95% 이상의 효율성 발휘• 아우디 매뉴팩쳐 팀 ‘아우디 스포트 ABT 섀플러’와 새로운 파트너 ‘캐스트롤’, ‘까사모다’와 함께 새로운 레이싱카 디자인 완성서울, 2020년 11월 27일 –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가 아우디 스포트에서 새롭게 개발한 ‘아우디 e-트론 FE07’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e-트론 FE07’은 새로운 아우디 MGU05 모터 제너레이터 장치를 탑재하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2.8초, 전체 차량 내에서 95% 이상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전기 레이싱카로, 새로운 디자인을 입은 이 전기 레이싱카는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테스트 기간동안 레이스 트랙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1월 중순 칠레에서 시작되는 2021 시즌은 포뮬러 E가 공식적으로 FIA 월드 챔피언십으로 개최되는 첫 해다. 아우디에게 순수 전기 레이싱 시리즈인 포뮬러 E 참여는 최고 수준의 국제적인 스포츠 대회일 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디지털 프리미엄 모빌리티를 향한 브랜드로의 완벽한 변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아우디 팀의 주장인 앨런 맥니쉬(Allan McNish)는 “모터스포츠는 항상 아우디와 기술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또한 아우디의 가장 유명한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가 상징하는 부분이다”고 설명했다.7번째 시즌은 아우디가 추가로 공개하는 내용과 관련이 있다. 아우디 스포트 E-파워트레인 개발 책임자 스테판 아이헤르(Stefan Aicher)는 “아우디 e-트론 FE07에는 내부적으로 처음으로 개발된 완전히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며,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모든 영역에서 한계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최적화 된 파워트레인 버전을 기술 파트너인 셰플러(Schaeffler)와 공동 개발하며 사용했다. 하지만 이번 월드 챔피언십을 위해 신형 MGU 인버터 장치를 처음부터 자체적으로 개발했다.그 결과, ‘아우디 MGU05’라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개발되었다. 내부 로터 컨셉, 외부 자석, 고효율 냉각 시스템, 그리고 6개의 전기 단계가 있는 1단 전동식 구동렬이다. 뿐만 아니라, 스테판 아이헤르가 이끄는 엔지니어들은 경량 소재와 지능적인 차량 내부 통합으로 이전 유닛에 비해 훨씬 가벼운 파워트레인을 개발할 수 있었다. 아이헤르는 “효율성 제고를 위해 새로운 MGU개발에 다양한 시도를 감행했고 그 결과 35kg도 채 되지 않은 새로운 MGU 인터버 유닛을 개발할 수 있었다. 이는 팀 전체가 이룬 예외적인 성과다”고 말했다.포뮬러E의 핵심 요소는 효율성에 있다. 아우디 스포트의 포뮬러E 프로젝트 리더 트리스탄 서머스캐일(Tristan Summerscale)은 “효율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우리는 에너지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백방으로 찾았다”고 말했다. 사내 테스트벤치에서 행한 대규모의 작업이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수많은 어려운 테스팅 사이클에서 모든 파워트레인의 전체 고전압 시스템을 최대 성능 레벨로 끌어올리기 위해 한계까지 실험되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는 “우리의 파워트레인 전체 효율성은 95% 이상 달성했다. 새로운 MGU 인터버 유닛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97%가 넘는 효율성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높은 성능과 컴팩트한 사이즈가 특히 인상적이다. 트리스탄 서머스캐일은 “MGU는 250kW의 출력을 발산하는 일반 내연기관 엔진을 비교했을 때 효율이 두 배 더 높을 뿐 아니라 무게 역시 35kg으로 일반 엔진보다 훨씬 가볍다”라며, “이는 전기 파워트레인이 얼마나 효율적인 솔루션인지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말했다.루카스 디 그라시와 르네 라스트가 함께하게 될 ‘아우디 e-트론 FE07’은  려하고 밝은 오렌지 색상과 아우디의 매뉴팩처 팀 ‘아우디 스포트 압트 섀플러’ 고유의 인상적인 녹색 외에도 차량 전면부 전체에 흰색 프라이머 코트가 적용되는 등 시각적으로 새로워진 디자인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윤활유 브랜드로 손꼽히는 캐스트롤(Castrol)과 패션, 라이프스타일 컴퍼니 까사모다(Casamoda)가 새로운 파트너로서 디자인에 참여했다.아우디 e-트론 FE07은 이번 토요일 발렌시아 레이싱 트랙에서 공식 데뷔한다. 12월 1일까지 총 12개 팀은 ‘서킷 리카르도 토르모(Circuit Ricardo Tormo)’에서 공동 테스트를 거친 뒤 모든 차량과 장비를 FIA 월드 챔피언십이 열리는 남미로 보낼 예정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생체 인식 기술로 편의·안전성 높인 지능형 자동차 나온.. 2020-11-26
생체 인식 기술로 편의·안전성 높인지능형 자동차 나온다 - 제네시스, 운전자의 편의성 및 안전성 높인 생체 인식 기술 GV70에 첫 적용- 차량 내 간편 결제 ‘제네시스 카페이’ 연동 지문인증 시스템 첫 탑재- 초음파 센서보다 더욱 정교한 레이더 센서 기반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적용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생체 인식을 활용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킨 지능형 자동차 기술을 개발해 내달 공개 예정인 GV70에 탑재한다고 26일(목) 밝혔다.GV70에 적용될 신기술은 ‘차량 내 간편 결제 제네시스 카페이 연동 지문 인증 시스템’과 레이더 센서 기반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Advanced ROA, Rear Occupant Alert)’이다.■ 차량 내 간편 결제 ‘제네시스 카페이’ 연동 지문 인증 시스템 탑재GV70에는 차량 내 간편 결제 시스템 ‘제네시스 카페이’와 연동된 지문인증 기술이 적용됐다.지문 인증으로 도어 개폐, 시동 및 주행 등이 가능한 기술은 이미 적용된 사례가 있지만 전자 결제 시 지문 인식만으로 기능을 실행할 수 있어 운전자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향상시킨 이 기술은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제네시스 GV70에 탑재됐다.고객은 결제 전 본인 인증 단계에서 기존 방식인 여섯 자리 숫자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대신 시동 버튼 하단에 적용된 지문 인식 센서로 지문을 인증함으로써 더욱 간편하게 제네시스 카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GV70 고객은 다른 사람에게 차를 맡겨야 하는 주차ㆍ운전 대행 서비스 이용 시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집 주소, 전화번호부 등 고객의 개인 정보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주는 발레 모드(Valet Mode)에서도 지문 인증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발레 모드를 실행해 4자리 숫자의 일회용 비밀번호 설정 후 대행 서비스 이용이 끝난 다음 고객이 발레 모드를 해제할 때, 설정했던 비밀번호는 물론 지문 인증을 통해서도 이를 쉽게 해제할 수 있다.아울러 GV70에 탑재된 지문 인증 시스템은 차량 시동 및 운전자별 운전석 개인화 설정과도 연동돼 있다.GV70 고객은 스마트키를 소지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의 제네시스 커넥티드 앱을 통해 차 문을 원격명령으로 열고 지문 인식만으로 시동을 걸어 간편하게 차를 이용할 수 있다.또한 운전자가 지문 인증을 통해 시동을 걸면 차량이 해당 지문으로 저장된 운전자의 운전석 시트 위치, 운전대 위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위치, 내비게이션 최근 목적지, 인포테인먼트 음량 등 개인화 정보가 자동으로 설정된다.보안성 높은 차량용 인증 시스템의 개발이 중요한 이유는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공유 자동차 등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 잠든 유아의 미세한 신체 움직임까지 감지제네시스는 GV70에 기존 초음파 센서보다 더욱 정교한 레이더 센서 기반의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후석 승객 알림은 차량 뒷좌석에 승객이 탑승한 경우 실내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로 이를 감지한 뒤 운전자에게 단계적으로 알림을 제공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은 차량 뒷 문의 개폐 여부로 2열에 사람이 타고 있는지 유추한 뒤 운전자가 시동을 끄고 운전석 문을 열었을 때 클러스터 경고 메시지 및 경고음을 통해 1차적으로 승객이 남아 있음을 알려준다.운전자가 1차 알림을 인식하지 못하고 차에서 내리게 되면 실내 천장에 내장된 레이더 센서가 2열의 승객을 감지해 탑승 여부를 판단한 뒤, 비상등을 켜고 경보음을 울리게 되며 동시에 운전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다.특히 GV70에 적용된 레이더 센서는 후석 승객의 팔과 다리 등 큰 움직임뿐만 아니라 호흡에 의한 흉부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정확하게 감지해 깨어 있는 어린이는 물론 잠들어 있는 유아가 2열에 남아 있어도 운전자에게 알려준다.아울러 초음파 센서보다 감지 범위가 넓은 레이더 센서는 2열 뒤 쪽까지 감지할 수 있어 하차 후 화물 공간에 남아 있는 반려 동물의 움직임도 확인해 알려준다.뿐만 아니라 옷, 담요, 유아용 카시트, 반려동물 켄넬(이동식 장) 등 비금속 소재에 대한 투과도 가능해 탑승객과 반려동물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준다.제네시스 관계자는 “지문 인증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차량 시동 및 개인화 서비스를 한 층 더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인포테인먼트 사용성을 높였으며 정교한 레이더 센서를 이용해 후석 탑승객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차량의 다양한 센서로 수집한 자료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다양한 형태의 모빌리티 환경에서 차량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체 인식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쌍용차, ‘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 스크린골프 대회 시.. 2020-11-26
쌍용차, ‘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스크린골프 대회 시행 ▪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골프존과 협력, 27일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참여 가능▪ 1위를 비롯한 상위 입상자에 고급 골프클럽세트와 올 뉴 렉스턴 구매할인권 증정▪ 골프백 4개, 동급 최대 3톤의 트레일러 소화하는 플래그십 SUV… 오너의 한계 없는 라이프스타일을 든든하게 지원▪ 카카오톡 ‘1:1 모바일 큐레이터’, 구매견적 서비스 시행 기념 갤럭시Z 플립의 행운이!쌍용자동차가 ‘믿고. 간다’ 올 뉴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프랜차이즈 골프존과 협력, 풍성한 부상이 주어지는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비대면 구매견적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최신형 스마트폰의 행운을 선사하는 참여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쌍용차는 오는 27일부터 `21년 1월 3일까지 ‘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을 전국 골프존 가맹점에서 개최한다.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1위> 고급 아이언클럽세트+올 뉴 렉스턴 200만원 할인권 △<2위> 고급 드라이버+올 뉴 렉스턴 100만원 할인권 △<3위> 고급 웨지+올 뉴 렉스턴 50만원 할인권을 시상한다.   최다 라운드를 플레이한 참가자 100명에게는 고급 아이언클럽세트와 올 뉴 렉스턴 200만원 할인권(1위)을 지급하는 등 순위 별 푸짐한 골프 관련 부상이 지급된다. 스페셜 시상으로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 부문에 각각 골프버디 거리측정기를 증정한다.이 밖에도 대회 참가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뉴렉스턴골프존’ 해시태그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에게 아이캠퍼 아이옥스 키친테이블을 경품으로 증정한다.올 뉴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더욱 손쉽게 비대면 구매할 수 있는 ‘1:1 모바일 큐레이터’ 서비스가 시행된다. 카카오톡 채널 <올뉴렉스턴>을 통해 모바일 상담 및 시승신청이 가능하고, 카카오메시지로 e-카탈로그와 가격표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서비스 시행 기념으로 추첨을 통해 ▲캠핑 키친테이블(10명) ▲아웃도어 타프(20명) ▲치킨교환권(3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쿠폰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쌍용자동차 전시장에서 구매견적을 받는 고객에게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행운이 기다린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Z 플립(1명) ▲아웃도어 키친테이블(10명) ▲어드벤처 타프 세트(20명) ▲메가박스 영화관람권(3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 달 출시한 올 뉴 렉스턴은 5인 탑승객이 편안히 여행하면서 골프백 4개를 거뜬하게 소화할 수 있는 적재공간을 갖고 있으며, 동급 최대 3톤의 견인능력으로 요트를 비롯한 오너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한계 없이 지원할 수 있는 플래그십 SUV이다.‘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을 비롯한 출시 이벤트 참가 또는 자세한 내용 확인은 마이크로사이트(allnewrexton.co.kr),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면 된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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