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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첫 번째 쿠페형 순수 전기 SUV 2021-11-06
폭스바겐, 첫 번째 쿠페형 순수 전기 SUVID.5 · ID.5 GTX 세계 최초 공개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기반, 폭스바겐의 첫 번째 쿠페형 순수 전기 SUV 뛰어난 공기 역학을 이룬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외관 디자인과 높은 공간 활용성, 최대 1,561L(2열 폴딩 시)의 적재용량 제공3.0 세대 신형 소프트웨어 및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한 지속적인 업데이트 제공두 개의 디스플레이 및 음성 제어, ID.라이트를 포함하는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   폭스바겐은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된 첫 번째 쿠페형 순수 전기 SUV 모델, ID.5와 플래그십 모델인 ID.5 GTX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ID.5는 ▲ID.5 프로(ID.5 Pro, 후륜구동), ▲ID.5 프로 퍼포먼스(ID.5 Pro Performance, 후륜구동), ▲ID.5 GTX(사륜구동) 총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세 트림은 각각 128 kW(174 PS), 150 kW(204 PS), 200 kW(299 PS)의 전기 출력을 발휘한다. ID.5 라인업 모두 우아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더불어 ID. 패밀리의 강력한 특성을 보여준다. ID.5는 오퍼레이션, HMI(Human-Machine Interface), 인포테인먼트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위한 선구적인 솔루션과 함께 새로운 차원의 공간 활용성을 제공하며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기술도 탑재했다.  효율적인 전기 구동과 우아함의 만남ID.5의 흐르는 듯한 유기적인 디자인은 초현대적이고 강력하면서도 우아한 인상을 준다. 차체를 가로질러 매끄럽게 뻗은 루프의 아치 라인은 아래로 떨어지면서 기능성 스포일러와 어우러진다. 장거리 운전에 특화된 ID.5는 77kWh 배터리에 저장된 에너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공기 역학적으로 디자인되어 0.26의 항력 계수를 기록하며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모두 갖춘 차세대 쿠페형 SUV의 기준이 됐다.소프트웨어 3.0 세대 및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기술 탑재 ID.5와 ID.5 GTX는 신형 하드웨어와 새로 개발된 3.0.세대 소프트웨어를 탑재했고, 소프트웨어는 OTA 방식으로 업데이트되어 항상 최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완전하게 네트워크로 연결된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대용량 위치 데이터가 포함된 트래블 어시스트 기능은 터치 한 번으로 활성화되며,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 광범위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한데 모아 준다. 내비게이션 및 카 투 엑스(Car-to-X)의 광범위한 위치 데이터와 더불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레인 어시스트 등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상호 작용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이 가능하다.  똑똑한 공간 활용성ID.5는 전장 4,599mm 전폭 1,852mm, 전고 1,613mm, 휠베이스 2,766mm의 차체 크기를 갖추고 있다. 공간 활용에 최적화된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기존 SUV와 같은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ID.5는 다이내믹한 루프 라인을 갖춤과 동시에 넓은 2열 시트 공간과 넉넉한 헤드룸을 제공한다. 모던하고 포근한 실내  컬러와 고급스러운 마감 소재 역시 눈길을 끈다. ID.5 고객은 다양한 인테리어 모델, 시트 및 장비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뒷좌석 시트 등받이의 위치에 따라 적재 용량은 549L에서 1,561L로 늘어나며 전동 트렁크와 전동 접이식 볼 커플링(ball coupling)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2개의 디스플레이와 온라인 음성 제어 시스템ID.5의 운전석에서는 물리적 버튼을 거의 볼 수가 없다. 주요 기능들은 두 개의 다기능 스티어링 휠을 이용하는 컴팩트 스크린과 터치식으로 제어되는 대시 패널 중앙의 대형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자율주행 기술 중 레벨 3 수준에 해당하는 음성 제어 기능인  "Hello ID."를 사용해 클라우드의 정보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기능들을 갖춘 ID. 라이트는 위험한 상황이나 차량 내비게이션의 이동 경로 표시 등과 같이 다양한 운전 상황을 운전자에게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디지털 첨단 기술이 탑재된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폭스바겐은 ID.5의 증강현실 HUD를 통해 첨단 기술 옵션을 선보인다. 정보를 실제 환경에 중첩 시키면서도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증강현실 HUD는 윈드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이동 경로 정보를 운전자 시야 전방 10m 이내에 자연스럽게 투사해 준다. 최첨단 라이팅 기술ID.5는 내부와 외부 전반에 최첨단 라이팅 기술을 갖추고 있다.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면 ID.5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클러스터의 시퀀스 효과와 함께 웰컴 라이팅 프로세스가 시작된다. 동시에 사이드미러에 장착된 프로젝터가 ID. 패밀리의 고유 로고를 바닥에 비춘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클러스터는 모두 최신 LED 테크놀로지가 적용됐으며, 폭스바겐은 상향등을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IQ.라이트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IQ.LIGHT LED matrix headlights)를 옵션 사양으로 제공한다 (ID.5 GTX에는 표준 제공). LED 테일램프 클러스터는 조각과 같은 3D 디자인이 적용되어 높은 수준의 밀도로 빛을 발한다. 라이팅 시스템은 인테리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여 탑승자가 루프 및 대시 패널 도어, 레그룸 주변의 엠비언트 라이트를 다양한 색상으로 설정할 수 있다.   ID.라이트는 ID.5라이팅 컨셉 전반에 걸쳐 특별한 역할을 한다. 윈드스크린 아래의 직관적인 라이팅 스트립은 실내 백그라운드 조명의 역할뿐 아니라 탑승자와 차량 간의 인터페이스 (HMI; human-machine interface)에도 기여한다. ID.라이트는 다양한 빛의 파동을 통해 차량의 주행 준비 여부,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따른 방향 제시, 배터리 충전 상황 등을 알려줄 뿐 아니라 잠재적인 위험 상황 대비에도 도움을 준다. ID. 라이트는 사각지대에 다른 차량이 있거나 전방의 차들이 갑자기 감속하는 등의 상황에서 좀 더 짙은 조명 신호를 보내 탑승자에게 위험을 알려주며 조명 신호를 통해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운전자가 고속 도로 출구로 나가기 위해 바깥 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해야 하거나 현재 주행 속도에 따라 효과적으로 ‘코스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액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야 하는 상황 등을 알려준다. 이 시각적인 언어에 포함되는 모든 색상과 애니메이션은 운전자가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세심하게 구성되었으며, 운전자는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플래그십 사륜구동 모델 ID.5 GTX를 포함한 3가지 출력 버전의 모델폭스바겐의 E-SUV 쿠페 모델은 3가지 구동 옵션으로 2022년 출시될 예정이다. 후륜구동 모델인 ID.5 프로와 ID.5 프로 퍼포먼스는 후면에 위치한 전기 구동 모터로 각각 128kW (174 PS), 150kW (204 PS) 전기 출력을 제공한다. 최상위 트림인 ID.5 GTX는 앞차축과 뒷차축에 각각 1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된 듀얼 모터의 사륜구동 (all-wheel drive) 모델이며, 최대 220kW (299 PS)의 출력을 제공한다. 이 플래그십 모델의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3초이며, 최고 속도는 180km/h이다. 편안하고 스포티한 주행감 ID.5는 운전자 시스템과 구동 기어가 긴밀하게 통합되어 있어 후륜 및 사륜구동 모델 상관없이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하고 안전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표준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빙 프로파일 선택 기능을 통해 운전자는 다양한 모드에서 전기 구동 모터와 스티어링 시스템이 작동하는 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ID.5에서는 운전자가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 (progressive steering) 기능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스티어링 휠 각도나 스포츠 구동 기어를 좀 더 직접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DCC 전자식 댐핑 컨트롤 기능 또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해 부드러운 롤링과 스포티한 주행감의 사이에서 더 넓은 범위의 주행감을 즐길 수 있으며 19인치에서 21인치의 휠 역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520km의 주행거리ID.5는 장거리 운행에 최적화된 77kWh의 배터리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ID.5 프로 및 ID.5 프로 퍼포먼스는 최대 520km(WLTP 기준)의 예상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조수석 아래 위치한 배터리 덕분에 ID.5는 낮은 무게 중심을 자랑하며, 차축 하중을 균형 있게 분배한다. 사륜구동 모델인 ID.5 GTX의 예상 주행거리는 480km(WLTP 기준)이다.  편리한 충전 - 양방향 충전 옵션 제공이상적인 충전 솔루션인 폭스바겐의 ‘We Charge’ 시스템을 통해 도심, 지방, 장거리 등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지속 가능한 충전이 가능하다. ID.5는 교류 충전소 또는 월 박스(wall box)를 통해 최대 11kW의 전력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폭스바겐의 월 박스, ID. Charger는 홈 에너지 관리시스템 (HEMS; home energy management system)과 결합 시 더 짧은 충전 시간을 자랑하며,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 설치된 경우 태양광 사용 역시 가능하다. 또한, 적절한 인프라가 구축될 경우 가정에서도 양방향 충전이 가능하며 필요치 않은 전력은 국내 전력망에 다시 공급된다. 직류 급속 충전소에서 최대 135kW의 충전 전력으로 약 30분간 충전한다면, ID.5는 390km, ID.5 GTX는 320km 주행이 가능하다(WLTP 기준).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스템. 독일 츠비카우(Zwickau) 공장에서 생산되는 ID.5는 탄소중립적인 방식으로 유럽 고객에게 인도된다. 가정 또는 아이오니티(IONITY)의 급속 충전소를 이용할 경우 사실상 배출가스 없는 주행이 가능하다. 폭스바겐은 대규모로 신재생 에너지 확대를 지원하는 최초의 자동차 제조업체로서, 2030년까지 자동차 1대당 탄소배출량을 4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웨이 투 제로(Way to Zero)에 따라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웨이 투 제로(Way to Zero)를 통한 변화. 폭스바겐은 전동화 계획과 "가속화 전략(ACCELERATE Strategy)”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ID.5를 통해 폭스바겐은 소프트웨어 지향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다음 단계를 밟고 있으며, 여기에 혁신적인 보조 시스템과 OTA(over-the-air) 업데이트를 더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편리함과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
포르쉐 AG, 부가티-리막 (Bugatti-Rimac).. 2021-11-03
포르쉐 AG, 부가티-리막 (Bugatti-Rimac) 합작 회사 설립 본격화슈투트가르트.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 부가티와 합작해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부가티-리막(Bugatti-Rimac)’ 설립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부가티-리막은 지난 7월 합작회사 계약체결 이후 4개월 만에,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기대되는 협력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로아티아 스베타 네델자 (Sveta Nedelja)에 본사를 둔 부가티-리막의 CEO에는 리막 오토모빌리 설립자 겸 대표, 전기 하이퍼카의 선구자, 메이트 리막(Mate Rimac)이 선임된다. 포르쉐 AG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역할을 맡게 되고, 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AG 이사회 회장과 루츠 메쉬케 포르쉐AG 이사회 부회장 및 재무 이사가 감사회 위원직을 맡게 된다. 리막은 부가티-리막의 지분 55퍼센트를, 포르쉐는 45퍼센트를 각각 보유한다. 합작 회사의 형태로써 부가티와 리막은 각각 독립적인 브랜드 및 제조기업으로 운영을 계속하며,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와 프랑스 몰샤임에 위치한 각 회사의 생산 시설 및 유통채널은 그대로 유지된다.부가티의 현(現)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람보르기니 회장직 수행에 집중하기 위해 2021년 10월 31일 퇴진할 예정이다. 올리버 블루메는 “이번 합병은 더 강력한 자동차 회사를 구축하기 위한 완벽한 솔루션”이라며,”명망과 전통을 갖춘 부가티 브랜드에 미래 가치를 강화해, 매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부가티와 혁신적인 기술력의 리막이 함께 만들어 나갈 자동차 산업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메이트 리막 외에도, 새로운 경영진으로 부가티 오토모빌리 전(前) 생산 관리자 겸 공동 책임 크리스토프 피오숑(Christophe Piochon)이 합류하며 합작회사의 최고운영책임자 (COO)를 맡는다. 생산은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완벽주의, 탁월한 디자인, 독보적인 장인정신으로 잘 알려진 알자스 지역 몰샤임의 부지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최고재무관리자(CFO)에는 포르쉐 디지털화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분야를 총괄한 라리사 플라이셔(Larissa Fleischer)가, 최고기술책임자(CTO)에는 맥라렌 수석 엔지니어로 일한 에밀리오 스케르보(Emilo Scervo)가 각각 선임된다. 포르쉐는 지난 2018년 리막의 투자자로 합류하며 지속적으로 지분을 확대해왔다. 루츠 메쉬케는 “합작회사의 경영진들은 경험과 전문성, 혁신과 팀워크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정말 크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초기에는 많은 영역에서 비즈니스에 대한 확신이 필요했지만, 포르쉐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결국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었다”며, “자그레브, 몰샤임, 볼프스부르크, 슈투트가르트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힘을 합쳐 새로운 합작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메이트 리막은 “성공적인 혁신을 통해 새로운 결합을 이끌어 내고,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빠르게 성장한 리막의 전기화 기술과 부가티의 강력한 헤리티지가 만나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자그레브에 본사를 둔 부가티-리막은 2023년 2억 유로를 투자해 현재 건설 중인 새로운 리막 캠퍼스로 이전할 계획이다. 약 20만 제곱 미터에 달하는 부지에는 부가티-리막의 합작R&D 시설이 포함되며 2,500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또한, 모든 부가티 모델은 몰샤임 공장에서 생산을 계속하며, 직원 역시 그대로 유지된다. 부가티-리막은 자그레브 본사에 약 300명, 몰샤임 부지에 약 135명, 총 435명의 직원으로 시작하며, 각 브랜드의 강점을 유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링컨코리아, ‘한층 더 진화한 럭셔리 중형 SUV’ .. 2021-11-01
링컨코리아, ‘한층 더 진화한 럭셔리 중형 SUV’ 22년형 노틸러스 사전 계약 개시2021년 11월 1일 –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 데이비드제프리, 이하 링컨코리아)는 오는 1월 출시 예정인 럭셔리 중형 SUV노틸러스 (Nautilus) 2022년형 모델의 사전 계약을 11월 1일 시작한다. 2022년형 링컨 노틸러스는 한 단계 진화한 첨단 사양을 탑재하고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 링컨 브랜드가 추구하는 궁극의 편안함을 (Power of Sanctuary)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22년형 링컨 노틸러스는 링컨 SUV만의 독특한 피아노 건반 형태의 전자식 변속기 (Piano Key Shifter)를 탑재해 편안한 변속 조작을 돕는다. 또한 링컨 라인업 중 가장 큰13.2인치 SYNC4 터치스크린은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극대화한다. 링컨 SYNC4 시스템은 안드로이드 오토 (Android Auto) 및 애플 카플레이 (Apple Carplay)와 무선 연결이 가능해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들을 차량 내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탑승자의 안전과 및 편의성을 위한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상위모델인 리저브 202A 모델을 기준으로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BLIS®),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Lane-Keeping System), 충돌 경고 시스템 (Pre-Collision Assist) 등 첨단 안전 기능을 집약한 링컨 코-파일럿360 (Co-Pilot 360TM)을 적용했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차량의 신속한 회피 기동을 돕는 충돌 회피 조향 보조 (Evasive Steer Assist),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Adaptive Cruise Control), 차로 유지에 도움을 주는 레인 센터링(Lane Centering), 주차 시 도움을 주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Active Park Assist)등이 포함됐다. 2022년형 링컨 노틸러스는 1월 중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2.7L 트윈 터보 차지 V6 엔진을 탑재한 리저브 모델로 출시되며, 200A와 202A 두 가지 사양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각각 5,920만원, 6,760만원이다 (3.5% 개별소비세 적용 시). 제품별 사양 및 사전 계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딜러사 전시장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50주년을 맞은 최초의 ‘쿤타.. 2021-10-30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50주년을 맞은 최초의 ‘쿤타치 LP 500’ 모델 완벽 복원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전설적인 모델 쿤타치 LP 500, 25,000여 시간에 걸쳐 완벽 복원람보르기니의 클래식 카 인증 및 복원 부서 폴로 스토리코와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의 협업을 통해 초창기 모델과 완벽하게 동일한 쿤타치 LP 500 복원브랜드의 전통적 방식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1971년 당시의 생산 방식을 차용해 복원 작업 실시서울/ 2021. 10. 27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50년 전인 1971년 최초로 공개한 브랜드의 전설적인 모델 쿤타치 LP 500(Countach LP 500)을 완벽하게 복원했다. 지난 10월 1일,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 콘셉트 카 클래스’에서 최초로 공개된 복원된 쿤타치 LP 500은 오는 11월 15일까지 람보르기니 박물관 무데테크(MUDETEC)에 전시될 예정이다.람보르기니의 클래식카 인증 및 복원 부서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와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 그리고 피렐리 재단(Fondazione Pirelli)이 무려 25,000 시간 이상의 작업을 거쳐 복원 및 공개한 쿤타치 LP 500는 오늘날까지도 람보르기니의 수많은 모델에 디자인적 영감을 주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는 이번 복원 작업에서 차체 복원 및 스타일링을 감독했으며, 피렐리 재단은 쿤타치 LP 500 모델에 장착됐던 타이어를 재현하기 위한 역사적 자료를 제공하는 등 이번 복원을 위해 다양한 부서가 협업하였다.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쿤타치는 기존 고성능 자동차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 모델로,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언어에 영감을 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라며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 쿤타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복원된 전설적인 쿤타치 LP 500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라고 말했다.지난 2017년 말, 클래식 카 마니아이자 람보르기니 고객은 폴로 스토리코 부서에 사진으로만 존재하던 전설적인 쿤타치 LP 500의 복원을 의뢰했다.폴로 스토리코의 서비스 총괄인 줄리아노 카사타로(Giuliano Cassataro)는 쿤타치 LP 500을 제작하기 위해 처음 몇 달을 자료 수집하는데 몰두하였다.  그는 “기술적인 사양을 포함해 모든 디테일 한 부분까지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문서 수집에 집중했다”라며 자료 수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게 수집된 사진, 문서, 회의 보고서, 원본 도면, 당시 사람들의 기억 등을 포함한 모든 자료들은 쿤타치 LP 500의 형태와 기능을 정확하게 되살리는 데 기여했다.폴로 스토리코 부서는 당시의 쿤타치 생산 방식을 존중하기 위해 현대 기술과 도구를 활용해 차량을 분석하였다. 이후, 전통적인 방식으로 복원 작업을 이어나갔다.  본격적인 복원 작업은 양산형 쿤타치 모델의 튜브형 프레임과는 완전히 다른 쿤타치 LP 500만의 플랫폼 섀시를 복원하는 데서부터 시작됐다. 또한, 판금 단계에서는 이탈리아 판금공, 일명 바틸라스트라(battilastra)의 도구를 활용한 전통적인 판금 방식을 따랐다. 1971년 프로토타입 제작 당시에 사용됐던 조명 진단 기구를 포함해 인테리어 제작 과정에서도 유사한 전통적 방식이 적용됐다.모든 기계 부품은 1971년 당시의 람보르기니의 예비 부품 또는 복원한 부품을 사용했지만 이미 사라진 부품은 새롭게 제작하기도 했다.디자인 복원은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에서 맡아 진행했다. 람보르기니의 현 디자인 센터 본부장인 밋챠 보거트(Mitja Borkert)는 “쿤타치 LP 500은 람보르기니의 모든 후속 모델의 디자인 DNA를 만들어냈기 때문에 매우 소중한 모델이다. 1971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쿤타치 LP 500이 첫 선을 보이기 전, 1:1 스케일의 스타일링 모델이 제작된 기록이 있다. 센트로 스틸레 부서는 이 방식을 차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폴로 스토리코에서 복구한 인증용 시트 이미지와 당시 출판된 매거진 등의 기타 자료를 통해 우리는 최초의 1:1 스케일 모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자료를 재구성할 수 있었다. 우리에게 가장 큰 과제는 1:1 스케일 모델을 만들기 위해 내, 외관의 정확한 사이즈를 측정하는 것이었고, 이를 위해 엄청난 정보원인 섀시 번호 001의 LP 400을 3D 스캔하기도 했다. 만족스러운 라인의 최종 모델을 완성하는 데까지 총 2,000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컬러를 선택할 때는 페인트 제조사 PPG의 아카이브를 활용했다. 세심한 분석 과정에 거쳐 쿤타치 LP 500에 사용됐던 “지알로 플라이 스페시알레(Giallo Fly Speciale, 노란색)의 정확한 성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197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람보르기니는 아이디어 카(Idea car)로 쿤타치 LP 500을 전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공개 직후 쿤타치 LP 500는 모터쇼의 주인공이 되었고, 전 세계 주요 잡지에 실렸다. 이 새로운 모델은 전설적인 모델 미우라(Miura)를 대체하기 충분했을 만큼 기술과 디자인을 포함한 모든 측면에서 자동차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써 내려갔다.
모던한 디자인과 정교함, 독보적인 주행 성능의 럭셔리 .. 2021-10-30
모던한 디자인과 정교함, 독보적인 주행 성능의 럭셔리 SUV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세계 최초 공개·5세대 올 뉴 레인지로버, 26일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최초 공개 ·반세기 넘는 역사와 헤리티지 지닌 레인지로버, 세대 거듭하며 모던한 디자인, 비교 불가한 정교함, 독보적인 랜드로버의 주행 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 선도·우아한 비율 및 라인의 조화를 통해 레인지로버만의 존재감과 형식 명확히 드러내·새로운 530PS 트윈 터보 V8 가솔린 엔진 탑재해 레인지로버의 트레이드마크인 고요하면서 차분한 주행감 제공, 다이내믹 런치 적용해 4.6초만에  0-100km/h 가속 가능·정숙성과 효율성을 갖춘 주행거리 연장 PHEV 모델 선보이고, 랜드로버의 리이매진 전략 일환으로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 장착 BEV 모델  2024년 첫 선 예정·새로운 MLA-Flex 아키텍처 바탕으로 4인승, 5인승 및 7인승 구성과 다양한 전동 파워트레인 탑재 가능 ·운전자의 인지 부하 최소화에 집중, 차세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통해 궁극의 정교함 선사 ·올 뉴 레인지로버 SV, 랜드로버 SVO팀의 개인 맞춤화 수제작으로 차원이 다른 럭셔리 SUV 선보여·다이내믹 리스폰스 장착된 통합 섀시 컨트롤 적용, 이호라이즌 데이터를 통한 전방 상황 분석 바탕으로 미리 준비되는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탑재해 최고의 승차감 제공·고속 주행 시 최상의 안정성 및 저속에서는 탁월한 기동성 발휘하는 스탠다드 올 휠 스티어링 탑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현저한 감소 효과 제공하는 nanoe™ X 기술 적용한 실내 공기 정화 시스템 탑재 2021. 10. 27, 서울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26일 오후 8시 40분(영국 현지 시간)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모던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며 한층 세련된 디자인과 폭넓은 맞춤형 옵션을 제공하는 올 뉴 레인지로버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럭셔리 SUV의 원조인 레인지로버는 지난 50년간 최상의 편안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모든 길을 정복할 수 있는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선도해왔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놀랄 만큼 모던한 디자인, 미적인 우아함 및 기술적 정교함에 더해, 매끄러운 연결성이 조화를 이룬다. 효율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모델 출시와 더불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선제적으로 공개했고,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BEV)은 랜드로버의 리이매진(Reimagine) 전략에 따라 2024년 출시될 예정이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스탠다드 및 롱 휠베이스 차체 디자인에 따라 4인승, 5인승 또는 7인승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궁극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유연성이 돋보이는 랜드로버의 새로운 MLA(Modular Longitudinal Architecture)-Flex 플랫폼은 올 뉴 레인지로버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과 민첩한 핸들링, 최고 수준의 정교함 모두를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또한, 최신 엔지니어링 기술과 새로운 차원의 가상 개발(Virtual Development), 랜드로버의 혹독한 개발 프로그램을 거쳐 올 뉴 레인지로버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제공한다.올 뉴 레인지로버 SV는 SVO(Special Vehicle Operations) 전문가들이 레인지로버의 럭셔리함과 개인 맞춤화를 절묘하게 해석했음을 보여준다. SV 모델은 스탠다드 및 롱 휠베이스 차제 디자인, 새로운 SV 세레니티(Serenity) 및 SV 인트레피드(Intrepid) 디자인 테마와 4인승 SV 시그니처 스위트(Signature Suite) 구성을 포함한 SV 모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기능을 더했다. 과거 그 어떤 레인지로버 보다 매력적인 모던한 디자인5세대 럭셔리 SUV인 올 뉴 레인지로버는 랜드로버의 모더니즘 디자인 철학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랜드로버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랜드로버는 모던한 디자인과 미적인 우아함, 그리고 한층 높아진 완성도가 더해진 플래그십 모델 올 뉴 레인지로버를 통해 최고의 럭셔리 SUV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간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인 제리 맥거번(Gerry McGovern)은 “랜드로버는 과거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진보를 거듭해왔다. 우리 디자인 철학의 모더니즘적 특성은 일시적 유행이나 트렌드를 따르지 않는다.”며, “미니멀한 모던함을 표현하면서, 넘치는 매력과 새로운 차원의 감성적 몰입감을 전달하고자 했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과거 그 어떤 모델 보다 가장 매력적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올 뉴 레인지로버는 세대 변화를 거슬러 본연의 정체성과 이어지는 세 개의 라인으로 정의된다. 낮아지는 루프 라인, 강한 웨이스트라인 및 리어에서 솟아오르는 씰 라인이다. 이 트레이드마크는 특색 있는 짧은 프론트 오버행, 실용적인 스플릿 테일게이트로 완성된 새로운 디자인의 보트 테일 리어와 결합돼 레인지로버의 강력한 존재감과 독보적인 우아함을 보여준다. 히든 웨이스트 피니셔가 적용된 웨이스트라인은 랜드로버가 얼마나 세심하게 디테일에 집중했는지 보여준다. 도어의 둥근 모서리와 글라스가 간결하게 이음새 없이 연결되는 디자인은 플러시 글레이징(Flush Glazing), 히든- 언틸-릿 라이팅(Hidden-until-lit Lighting) 등의 첨단 기술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0.30Cd라는 낮은 공기저항 계수를 달성해 전 세계에서 공기역학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럭셔리 SUV로 거듭났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현대적이고 직관적이며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최고급 소재와 웰빙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요소들을 완벽하게 결합해 모든 탑승객이 여행을 떠날 때마다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자 고요한 안식처가 되어 준다.익스테리어 컬러는 올 뉴 레인지로버의 우아한 비율과 깔끔한 외관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인테리어 옵션 사양은 그 어느 때보다 지속 가능하면서 신뢰할 수 있고, 진보적이다. 고객이 니즈에 따라 소재와 마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폭넓은 선택 사양을 제공한다. 비교 불가한 정교함레인지로버 최초로 도입된 3열 시트는 첨단 기술과 모던 럭셔리 감성으로 탑승객 모두에게 차원이 다른 궁극의 럭셔리 SUV의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소음과 진동 같은 방해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인지 부하로 인한 운전자의 부담을 최소화해 운전자와 탑승객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고, 탑승객은 장거리 여행 시에도 상쾌한 기분으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MLA-Flex 차체 아키텍처의 정교함을 기반으로 한 첨단 스피커 기술은 고요하고 평온한 실내공간을 제공해 탑승객은 일등석에 탄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1,600W 메리디안 시그니처 사운드 시스템(Meridian Signature Sound System)을 장착해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구현했으며, 4개의 메인 헤드레스트에 20W 스피커를 추가해 깊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올 뉴 레인지로버 롱 휠베이스 모델에 메리디안 시그니처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는 3세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시스템(Active Noise Cancellation)은 실내에 전달되는 휠 진동, 타이어 소음 및 엔진 소리를 모니터링하고, 시스템에 장착된 35개 스피커를 통해 캔슬링 시그널을 생성한다. 4명의 실내 탑승객을 위해 헤드레스트에는 60mm 스피커 한 쌍이 각각 장착되어 마치 콘서트장에서 홀로 앉아 음악을 듣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혁신적인 실내 공기 정화 프로(Cabin Air Purification Pro) 시스템을 탑재해 최고 수준의 웰빙 환경을 제공한다. 알러지 유발 물질 감소와 병원균 제거에 탁월한 nanoeTM X 기술을 결합해 실내 냄새와 바이러스를 크게 줄이는 동시에, 이산화탄소 관리 및 실내 공기 이오나이저 PM2.5 필터가 장착된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을 통해 실내 공기의 질을 높였다. 보다 향상된 nanoeTM X 기술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의 현저한 감소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공기 중에서 활성화되기 때문에 입자를 걸러내거나 중화하기 위해 필터를 통과할 필요가 없다. nanoeTM X 장치는 2열에도 적용되어 차량 전체에 최적화된 공기 청정 효과를 제공한다. 레인지로버는 1992년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한 첫 번째 럭셔리 SUV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이호라이즌(eHorizon)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통해 도로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서스펜션 상태를 사전에 최적화하는 선제적 서스펜션과 다이내믹 리스폰스 시스템(Dynamic Response)을 장착해 업계 선도 주자의 자리를 확고히 한다. 이러한 지능적 기술은 스티어링 어시스트(Steering Assist)가 장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Adaptive Cruise Control)과 함께 작동해 급격한 속도 변화로 인한 차체 움직임을 최적화한다. 또한, 최신 독립 에어 서스펜션은 럭셔리한 주행감을 제공하며, 랜드로버 최초의 5링크 리어 액슬은 진보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고르지 않은 노면으로부터 실내를 효과적으로 보호해준다. 올 뉴 레인지로버에는 랜드로버 모델 중 처음으로 위험 감지 및 안티-핀치 기능(인체의 일부가 접촉되면 자동으로 열리는 기능)이 탑재된 파워 어시스트 도어(Power Assisted Doors)가 적용됐다. 이와 함께 소프트 도어 클로즈(Soft Door Close) 기능이 결합되어 편리한 승하차를 지원한다.  4개의 도어에는 피비 프로(PIVI Pro) 스크린을 통해 제어 가능한 파워 어시스트 기능이 적용돼 오프로드 상황에서도 최대 10도까지 기울어져 불편함 없이 우아하게 승하차할 수 있다. 이외에도, 보다 향상된 위험 감지 시스템은 문이 완전히 닫힐 때까지 자동으로 멈추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1970년부터 레인지로버의 특징으로 자리 잡은 실용적인 투피스 스플릿 테일게이트(Two-piece Split Tailgate)는 2021년 최신 버전으로 적용되었으며, 뛰어난 다재다능함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최신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차량 내부에는 새로운 다용도 적재공간 플로어(Versatile Loadspace Floor)가 마련되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스마트하게 설계된 바닥 패널은 적재공간의 중간 지점을 앞으로 들어올려 파티션을 구성할 수 있다. 덕분에 작은 물건을 담거나 짐을 내릴 때도 손이 닿기 쉬운 곳에 물건을 보관할 수 있다. 또한, 하단 테일게이트를 앞쪽 가장자리를 따라 뒤로 회전시키면 등받이로 사용할 수 있어 아웃도어 시트로 활용 가능하다. 다용도 적재공간 플로어 등받이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테일게이트 이벤트 스위트(Tailgate Event Suite)는 추가 라이팅 및 오디오 기능, 맞춤형 쿠션 등을 장착해 야외에서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선사한다. 5인승 모델에는 오토 폴딩 적재공간 커버(Auto-Folding Loadspace Cover)를 새롭게 적용했다. 견고한 커버의 실용성과 개폐식 디자인의 편리함을 갖춘 이 시스템은 하부 테일게이트를 열지 않고도 쉽게 짐을 적재할 수 있도록 상부 테일게이트가 열릴 때 자동으로 뒤로 움직인다.빈틈없는 첨단 기술올 뉴 레인지로버는 편의성, 효율성, 정교함, 그리고 안전성을 바탕으로 설계한 일련의 기술을 탑재해 선구적 혁신의 혈통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랜드로버의 최신 전기차 아키텍처 EVA 2.0가 주요한 역할을 한다. 70개 이상의 전자 모듈에 대한 SOTA(Software-Over-The-Air) 업데이트를 지원해 올 뉴 레인지로버가 지속적으로 최신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시스템 완성도를 높인다.올 뉴 레인지로버는 역대 가장 큰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수상 경력에 빛나는 랜드로버의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한층 발전시켰다. 13.1인치 곡선형의 플로팅 글래스 스크린은 미니멀한 프레임 디자인으로 슬림하고 경량화된 형태를 구현했다. 최신 소비자 기술로 스마트폰과 유사하게 구현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차량의 주요 기능들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피비 프로는 고급스러운 신형 세미 플로팅(Semi-floating) 13.7인치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와 조화를 이룬다. 이 디스플레이는 피비 프로 홈 스크린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구현한 3 패널 레이아웃과 고화질 그래픽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스티어링 휠 컨트롤을 통해 기존의 아날로그 레이아웃을 비롯한 다양한 화면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랜드로버 최초로 사용자가 스크린을 터치하거나 누르면 중앙 디스플레이가 반응하는 햅틱 피드백도 적용했다. 화면을 응시하지 않고도 촉감으로 차량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운전자가 도로에서 눈을 뗄 필요가 없으며, 더욱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뒷좌석 승객은 앞좌석 등받이 뒤쪽에 장착된 11.4인치 HD 터치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Rear Seat Entertainment)을 즐길 수 있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독립적으로 사용하거나 HDMI 포트를 장착한 대부분의 장치를 연결할 수 있고, Wi-Fi 핫스팟 기능 등을 통해 이동 중에도 스마트 TV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클래스 시트(Executive Class Rear Seats)의 암레스트 가운데에 장착된 8인치 뒷좌석 터치스크린 컨트롤러는 빠르고 직관적 제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완벽한 시트 포지션을 설정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뒷좌석 경험을 극대화한다.모든 올 뉴 레인지로버 모델은 효율적이면서 파워풀한 풀 LED 라이팅을 장착했으며, 새로운 고화질 디지털 LED 헤드라이트는 최대 500m까지 비춰준다. 이는 뛰어난 디테일의 디자인과 시그니처 주간 주행등, 애니메이션 표시등, 어댑티브 프론트 라이팅 및 차량 시동 시의 이미지 프로젝션 기술이 집약된 랜드로버의 가장 진보한 헤드라이트이다. 어댑티브 프론트 라이팅은 주행 경로에 있는 최대 16개의 물체에 쉐도우가 적용되어 운전자에게는 최적의 라이팅을 유지하면서 다른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은 막아준다. 전방 예측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Predictive Dynamic Bending Light) 기술은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코너링 시 라이트 빔을 조절하고 시야를 확보해준다.새로운 메누버링 라이트(Manoeuvring Lights)는 3D 서라운드 카메라 시스템과 함께 작동하면서 차량 주변에 빛을 밝혀 운전자가 어두운 곳에서도 안전하게 저속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운전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주차 보조(Remote Park Assist) 기능을 사용해 차량 외부에서도 올 뉴 레인지로버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운전자가 주변 상황을 확인할 때 또는 주차공간을 드나들거나 도심의 좁은 길이나 시골길을 주행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음의 평온함과 고요함을 선사하는 주행 성능 올 뉴 레인지로버는 새롭게 적용된 MLA-Flex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최첨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최상의 정교한 성능을 선사한다. 랜드로버의 통합 섀시 컨트롤(Integrated Chassis Control) 시스템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게 한다. 또한, 주행 상황에 맞게 차량의 다이내믹스를 조정하고, 선제적이고 즉각적 반응을 통해 주행 특성을 미세 조정해주는 등 일련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단일 제어 시스템이다.모든 올 뉴 레인지로버 모델은 올 휠 스티어링(All-Wheel Steering) 기능을 탑재해 고속 주행 시에 안전성을 높이며, 저속에서는 기동성을 향상시켜 탁 트인 도로와 도심의 좁은 도로에서도 편안한 주행을 보장한다. 전기로 작동되는 리어 액슬은 최대 7도의 조향 각을 제공하고, 저속에서는 앞바퀴와 반대 방향으로 회전시켜 랜드로버 모델 중 가장 작은 11m 미만의 회전 반경을 제공한다(스탠다드 휠베이스 기준). 고속 주행 시에는 리어 액슬이 앞바퀴와 동일한 방향으로 회전해 한층 강화된 안정성과 편안함을 선사한다.올 뉴 레인지로버에는 랜드로버 최초로 다이내믹 리스폰스 프로(Dynamic Response Pro)를 탑재했다. 이 파워풀한 신형 액티브 48V 전자식 롤 컨트롤 시스템은 유압 방식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이며, 최대 토크 1,400Nm의 안티 롤 바를 통해 차체 움직임을 제어한다.최신 독립 에어 서스펜션은 그 어느 때보다 효과적으로 거친 노면으로부터 차량 실내를 분리시켜 항상 차분한 실내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업계 최고의 에어 스프링 볼륨과 자체 개발한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컨트롤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트윈 밸브 댐퍼도 장착했다. 랜드로버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IDD) 시스템은 지능형 사륜구동(iAWD) 트랜스미션을 제어한다. IDD 시스템은 접지력과 차량의 주행 상황을 초당 100회 모니터링 함으로써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 간 최적의 토크를 예측하고 분배해 온∙ 오프로드에서 최적의 트랙션을 제공한다.모든 올 뉴 레인지로버 모델은 액티브 리어 디퍼렌셜 락 시스템(Active Locking Rear Differential)을 탑재했다. 이는 고속 코너링 구간이나 미끄러운 노면, 오프로드에서 휠이 회전할 때 리어 액슬의 트랙션을 최적화해 향상된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운전자는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이 모든 기술은 수상을 통해 가치를 인정받은 랜드로버의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 2(Terrain Response® 2)에 적용된다.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 2는 다양한 섀시 시스템을 활용해 6가지 주행 모드 중 자동으로 노면 환경에 적합한 설정을 최적화해 어떠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운전자는 가장 적절한 주행모드를 수동으로 선택하거나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 (Configurable Terrain Response)을 통해 맞춤형 차체 설정도 할 수 있다. 효율적인 전동화 파워트레인올 뉴 레인지로버는 최초 도입된 V8 엔진과 최신 인제니움 6기통 디젤 및 가솔린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통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주행성능과 독보적인 정교함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주행거리가 더 연장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P440e, P510e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랜드로버의 리이매진(Reimagine) 전략에 따라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BEV) 모델을 2024년에 출시해 럭셔리 SUV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간다.랜드로버는 브랜드 최초로 530마력 4.4리터 V8 가솔린 엔진을 올 뉴 레인지로버에 장착해 보다 파워풀한 플래그십 모델인 P530을 선보였다. 트윈 터보 V8 엔진은 향상된 정교함과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기존 레인지로버 V8 보다 17% 높은 효율성을 갖췄다. 새로운 엔진은 750Nm의 토크를 발산하며 다이내믹 런치가 활성화되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4.6초, 최고 속도는 250km/h에 달한다. V8 엔진의 각 실린더 뱅크에는 각각 2개의 병렬 트윈 스크롤 터보를 배치해 터보 래그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트윈 스크롤 터보는 즉각적인 반응을 제공하는 세라믹 베어링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기존 공랭식 인터쿨러보다 흡기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수랭식 냉각기를 적용해 효율성과 최대 출력을 향상했다. 밸브트로닉(Valvetronic) 가변 흡기 리프트는 모든 엔진 작동 범위에서 연소 과정을 정밀하게 제어해 보다 부드럽고 정교한 힘을 낸다. 이와 함께 스프레이 보어 기술을 적용해 엔진 무게와 마찰 저항을 획기적으로 줄였다.인제니움 6기통 가솔린 엔진과 6기통 디젤 엔진에 적용된 최신 MHEV 시스템은 엔진 보조용 교류 발전기를 대신하는 BiSG(Belt-integrated Starter Generator)와 차량 감속 시 에너지를 회수해 저장하기 위한 48 볼트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다. BiSG는 스톱-스타트 시스템의 반응성과 정교한 작동을 보장해주며, 가속 시 엔진에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해 기존 대비 효율성이 최대 5%까지 향상했다.특히, 경량 알루미늄 구조의 인제니움 6기통 디젤 엔진에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를 탑재해 촉매에 전달되는 열을 극대화하고 예열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최신 저마찰 강철 피스톤과 2,500bar 피에조 분사 방식도 효율성 개선에 기여하며, 가변 노즐 터보 기술은 2,000rpm에서 단 1초 만에 최대 토크의 90%를 전달한다. D350 엔진의 최고 출력은 350마력, 최대 토크는 700Nm이며 0-100km/h 가속은 6.1초에 달한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디젤 엔진이 탑재된 D350 및 D300, D250 모델과 가솔린 모델인 P360, P400, 최초의 V8 엔진이 탑재된 P530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이룬다. 정교한 커스텀 메이드 레인지로버올 뉴 레인지로버 SV는 고객의 개성과 니즈에 따라 디자인 테마, 디테일 및 소재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레인지로버만의 럭셔리함과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정교한 해석을 바탕으로 한 폭넓은 옵션을 제공한다.랜드로버는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올 뉴 레인지로버 SV에 새로운 세라믹 SV 라운델과 SV라는 심플한 네이밍 전략을 최초로 적용했다. SV 라운델에는 모던 럭셔리, 주행성능 및 기능성을 향한 재규어 랜드로버 SVO의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에 대한 열정을 담아냈다. SV 라운델은 향후 SVO에서 출시하는 모든 차량에 적용돼 차별화된 정체성을 보여줄 예정이다.올 뉴 레인지로버 SV의 바디는 스탠다드 및 롱 휠베이스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롱 휠베이스 모델에는 최초 5인승 시트가 적용됐다. 정교함과 고급감이 돋보이는 SV 세레니티와 절제미와 역동성이 강조된 SV 인트레피드 두 가지 익스테리어 디자인 테마를 적용할 수 있다. 인테리어에도 이 테마가 적용되어 차별화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광택이 나는 도금 메탈, 부드러운 세라믹, 정교한 모자이크 마르퀘트리(Mosaic Marquetry), 최고급 아닐린 가죽 등 SV에서만 볼 수 있는 소재가 사용된다.롱 휠베이스 모델의 화려한 SV 시그니처 스위트 옵션은 레인지로버 SV의 업그레이드된 고급스러움과 장인 정신의 결정체로, 안목이 높은 고객에게 차원이 다른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마사지 기능과 24 방향 조정 기능이 탑재된 탁월한 착좌감의 시트, 센터 콘솔에 내장된 정교한 전동식 테이블, 슬라이딩 도어가 특징인 냉장고 등 차별화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새로운 품질 벤치마크올 뉴 레인지로버의 디자인, 개발 및 엔지니어링은 영국에서 진행됐으며, 이 과정에서 랜드로버는 선구적인 섀시 기술 등 125개 이상의 특허를 출원했다. 랜드로버의 엔지니어들은 모터스포츠에서 파생된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가상으로 차량의 역량을 그 어느 때보다 포괄적이고 집중적으로 테스트했으며, 물리적 테스트에 앞서 140,000시간 이상의 컴퓨터 분석을 완료했다. 이후 프로토타입 차량은 혹독한 글로벌 테스트 및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 45°C의 무더운 사막에서부터 영하 -30°C에 이르는 북극의 추위까지 극한의 온도를 견뎌냈다.올 뉴 레인지로버는 영국 솔리헐(Solihull) 공장에서 독점 생산되며, 초기 랜드로버 시리즈가 생산됐던 건물에 있는 최첨단 생산 라인을 사용할 예정이다. 랜드로버의 정신적 고향이기도 한 이 역사적인 건물은 레인지로버 생산을 위해 가장 현대적인 센터로 새롭게 탈바꿈되어 랜드로버가 어떻게 헤리티지를 지켜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올 뉴 레인지로버는 뛰어난 안목을 가진 고객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럭셔리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랜드로버의 비전을 완벽하게 구현한 모델”이라며, “내년, 한국에서도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레인지로버가 이뤄낸 선구적 혁신을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랜드로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나만의 올 뉴 레인지로버를 구성해 볼 수 있으며, 국내 출시 모델의 세부 사양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GLE 패밀리 최초의 플러그-.. 2021-10-27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GLE 패밀리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350 e 4MATIC 및 GLE 350 e 4MATIC 쿠페’국내 공식 출시- 더 뉴 GLE 패밀리에 메르세데스-벤츠의 3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더해진 럭셔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 최대 66 km에 달하는 전기 주행 거리로 뛰어난 효율성은 물론 매력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겸비- 럭셔리 SUV에 걸맞은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대거 탑재(서울, 2021년 9월 29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프리미엄 SUV GLE와 GLE 쿠페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350 e 4MATIC(The new Mercedes-Benz GLE 350 e 4MATIC)’과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350 e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Benz GLE 350 e 4MATIC Coupé)’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더 뉴 GLE 350 e 4MATIC과 더 뉴 GLE 350 e 4MATIC 쿠페는 2019년 9월 국내 출시 이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GLE의 4세대 완전 변경 모델 더 뉴 GLE와 지난해 10월 국내에 완전 변경돼 출시된 퍼포먼스 쿠페 SUV 더 뉴 GLE 쿠페에 메르세데스-벤츠의 3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더한 럭셔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더 뉴 GLE 350 e 4MATIC과 더 뉴 GLE 350 e 4MATIC 쿠페의 출시로 세단과 SUV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 요하네스 슌(Johannes Schoen)은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더 뉴 GLE 패밀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로 국내 고객의 다양한 파워트레인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모델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66 km에 달하는 뛰어난 전기 주행 가능 거리를 겸비해 효율성은 물론,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강력한 전기 모터와 뛰어난 효율성을 겸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더 뉴 GLE 350 e 4MATIC과 더 뉴 GLE 350 e 4MATIC 쿠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3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전기 주행거리와 배터리 효율성을 자랑한다.두 모델의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은 최대 출력 211 ps, 최대 토크 35.7 kg.m를 발휘하는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고 출력 100 kW, 최대 토크 44.9 kg.m를 발휘하는 새로운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탁월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전기 모터에 맞춰 설계된 하이브리드 전용의 9G-TRONIC 자동변속기는 전기 모터와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토크 컨버터를 통해 원활한 기어 변속과 향상된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또한, 31.2 kWh의 넉넉한 배터리 용량으로 전기 모드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국내 기준 최대 66 km(WLPT 기준 96 km)에 달해 불편함 없는 전기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더 뉴 GLE 350 e 4MATIC과 더 뉴 GLE 350 e 4MATIC 쿠페는 ‘컴포트(Comfort)’, ‘에코(Eco)’, ‘오프로드(Off-Road)’ 모드 외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용 모드인 ‘배터리 레벨(Battery Level)’과 ‘전기(Electric)’ 구동 모드가 제공돼 보다 효율적인 주행을 돕는다. 배터리 레벨은 전기 절약 모드와 같이 작동하며 전기 모터만을 사용하는 주행 환경에 대비해 전기 모드의 사용을 제한하고 가솔린 엔진만으로 주행하며, 배터리의 충전량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시킨다. 전기 모드는 전기 주행 퍼포먼스를 극대화해준다.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만으로 주행하며,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아 전기 모터가 제공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전력이 요구될 때만 가솔린 엔진을 사용한다. 에너지 회생 수준은 스티어링 휠의 패들 시프트를 통해서 D 오토(D Auto), D+, D, D-, D- - 등 다섯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또한, 더 뉴 GLE 350 e 4MATIC과 더 뉴 GLE 350 e 4MATIC 쿠페에는 댐핑 조절 시스템(Adaptive Damping System, ADS)이 포함된 에어매틱 패키지(AIRMATIC Package)가 탑재돼 노면 상황, 차량 속도 및 하중에 따라 서스펜션을 지능적으로 조절한다. 불규칙한 노면을 달릴 때에는 각 휠을 개별적으로 통제하여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을 보장하는 한편, 고속 주행 시에는 셀프 레벨링을 통해 차체 레벨을 낮추어 안정적인 핸들링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다.모던 럭셔리와 스타일리시함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더 뉴 GLE 350 e 4MATIC는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모던 럭셔리의 진수라는 더 뉴 GLE의 디자인 메시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으로 이루어진 차체의 비율은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스타일리시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기본으로 적용된 파노라믹 선루프와 20인치 5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은 더 뉴 GLE 350 e 4MATIC의 외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더 뉴 GLE 350 e 4MATIC 쿠페의 디자인은 오프로드 차량의 역동성과 쿠페 감성을 자극하는 스포티함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룬다. AMG 라인이 기본으로 적용돼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과 싱글 루브르를 장착했으며, 유광 크롬의 언더가드로 SUV 특성을 강조한다. 또한, C 필러 하단에 돌출된 근육질 표면은 더 뉴 GLE 쿠페 특유의 강력한 외관을 완성해 도로 위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킨다.럭셔리 SUV에 걸맞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및 안전 및 편의 사양 탑재더 뉴 GLE 350 e 4MATIC과 더 뉴 GLE 350 e 4MATIC 쿠페에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를 비롯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는 도로에 설치된 속도 제한 표지판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조정하는 ▲액티브 속도 제한 어시스트(Active Speed Limit Assist)와 맵 데이터 기반으로 곡선 구간, 톨게이트, 원형 교차로 등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주는 ▲경로 기반 속도 조절 기능(Route-based speed adaptation)이 추가돼 편안함과 안전성이 향상됐으며,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기능은 기존 30초였던 재출발 시간이 최대 60초까지 연장됐다. 이외에도 ▲액티브 스티어링 어시스트(Active Steering Assist), ▲하차 경고 어시스트 등이 포함됐다. 운전자는 주행 중 메르세데스-벤츠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를 통해 차량의 충전 상태, 에너지 흐름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능형 음성 인식, 터치스크린, 터치패드 또는 스티어링 휠의 컨트롤 패널을 이용하여 시스템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더 뉴 GLE 350 e 4MATIC과 더 뉴 GLE 350 e 4MATIC 쿠페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충전량과 주행 가능 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프리미엄 EV 서비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Mercedes me connect), ▲콘서트홀과 유사한 음향 환경을 조성해 주는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 ▲키레스-고 패키지(KEYLESS-GO® Package), ▲헤드-업 디스플레이, ▲무선 충전 시스템,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등 다양한 편의 사양들을 갖췄다.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운용할 수 있도록 더 뉴 GLE 350 e 4MATIC과 더 뉴 GLE 350 e 4MATIC 쿠페에 탑재된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해 최대 8년/16만 km (선도래 기준)의 무상 보증을 지원한다.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350 e 4MATIC과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350 e 4MATIC 쿠페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억 1천 4백 6십만 원, 1억 1천 7백 6십만 원으로, 주요 제원 정보는 아래와 같다.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350 e 4MATIC 및 GLE 350 e 쿠페 4MATIC 주요 제원 
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우루스, 해발 5,883m .. 2021-10-26
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우루스,해발 5,883m 높이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로 움링 라 도로(Umling La Pass) 횡단우루스, 에베레스트 산 베이스캠프보다 높은 고도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로인 움링 라 도로 두 차례 횡단움링 라 도로, 극도로 낮은 공기 밀도와 시속 40-80km의 강한 풍속이 결합된 지형으로 자동차가 정복하기 어려운 도로 중 하나우루스에 탑재된 V8 트윈 터보 엔진의 650마력과 86.7 kg.m 토크 등 강력한 능력을 증명하는 데 성공서울/ 2021. 10. 26 – 지난 10월 8일과 9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슈퍼 SUV 우루스(Urus)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행 가능 도로인 움링 라 도로(Umling La Pass)를 두 차례 횡단하는 데 성공했다.인도의 잠무-카슈미르 라다크 지역에 위치한 움링 라 도로는 해발 5,883m(19,300피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에베레스트 산 베이스캠프보다 높은 고도에 건설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행 가능 도로로 알려져 있다.  움링 라 도로는 ▲극도로 낮은 공기 밀도 ▲자갈, 거친 콘크리트 표면 등의 예측 불가능한 도로 형태 ▲시속 40-80km의 강한 풍속이 결합된 지형으로 인해 자동차가 정복하기 어려운 도로 중 하나다.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우루스는 이러한 극한의 조건을 가진 움링 라 도로를 두 차례나 정복함으로써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우루스가 탑재하고 있는 V8 트윈터보 엔진의 강력한 성능을 증명해냈다. 우루스에 탑재된 V8 트윈터보 엔진은 650마력 (@6,800rpm)과 86.7 kg.m(@2,250rp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람보르기니 인도 지역 총괄 샤라드 아가월(Sharad Agarwal)은 “우선 최저 기온이 영하 20도에서 영하 10도 사이인 극한의 기후 조건에서 움링 라 도로를 건설한 국경 도로 공사 (BRO: Border Roads Organisation) 와 그 팀에 경의를 표한다. 한레(Hanle) 마을에서 움링 라 지역까지 87.5 km를 주행하는 동안, 우루스는 테라(TERRA)와 스포츠(SPORT)모드를 활용해 훌륭하게 주행해냈다. 우루스가 고지대 주행의 정점인 움링 라 도로를 횡단하는 데 성공한 것은 람보르기니에게 매우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는 럭셔리SUV임과 동시에 슈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지닌 모델로,  운전자와 승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650마력 (@6,800rpm)과 86.7 kg.m(@2,250rpm) 최대 토크를 내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우루스는 최고속도 305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6초에 불과하다.  또한 우루스의 아니마(ANIMA) 시스템은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어떤 극한의 주행 조건에서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총 6가지의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그 중 테라(TERRA) 모드를 선택하면 불안정하고 불완전한 지형 (비포장 도로)을 다루는 데있어 탁월한 민첩성, 견인력 및 이상적인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장착한 폭스바겐 ‘ID... 2021-10-22
56,327km 미대륙 횡단 주행 성공해 세계 신기록 갈아치워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장착한 폭스바겐 ‘ID.4 투어’, 기네스 세계 신기록 수립‘키너지 AS EV’ 장착하고 100일간 미대륙 횡단하며 미국 주행 네트워크 점검전기차로 단일 국가 연속 여행 최장 주행거리 기록.. 한국타이어 테네시 공장, 대리점도 거쳐실제 ‘ID.4’에 초고성능 전기차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 OE 공급하는 등 파트너십 굳건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키너지 AS EV(Kinergy AS EV)’를 장착하고 진행한 폭스바겐의 ‘ID.4 미국 투어(ID.4: Great Roadshow through the U.S.)’ 프로젝트에서 대기록이 수립됐다.ID.4 미국 투어는 폭스바겐 브랜드의 최초 순수 전기 SUV 모델 ‘ID.4’를 타고 미국 내 주행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ID.3 독일 투어(ID.3 Germany Tour)'에 참가했던 드라이버 레이너 지에트로(Rainer Zietlow)가 다시 합류해 사진작가 데릭 콜린스(Derek Collins)와 함께 7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약 100일 동안 미국 48개 주 횡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ID.4는 총 5만 6327km를 주행하며, 단일 국가에서 전기차로 연속 여행을 한 가장 긴 주행거리를 기록해 세계 신기록(GUINNESS WORLD RECORDES)에 올랐다. 이는 종전 기록을 두 배 이상 뛰어넘은 거리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선도를 위한 중요 프로젝트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함께 하며 성공을 뒷받침했다. 키너지 AS EV는 한국타이어가 교체용 시장에 선보인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전기차 주행에 최적화된 저소음 환경 구현은 물론 최상의 주행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하이테크 기술력을 집약한 상품이다.ID.4 미국 투어는 전기차 충전소에 208번 정차하며 충전소 네트워크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미국 내에 있는 폭스바겐 대리점 622개소와 한국타이어 대리점을 방문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테네시 주에 위치한 한국타이어의 하이테크 생산시설 ‘테네시 공장’도 거쳤다.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과 지속적인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 공급 파트너십을 통해 꾸준히 신뢰를 쌓아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었다. 실제 폭스바겐 ID.4 차량에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Ventus S1 evo3 EV)’를 OE로 공급하고 있기도 하다.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폭스바겐이 진행한 ID.3 독일 투어에도 겨울용 초고성능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Winter i*cept evo3)’를 장착해 성공적인 투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제네시스 GV70, 모터트렌드‘올해의 SUV’선정 2021-10-21
제네시스 GV70, 모터트렌드‘올해의 SUV’선정- GV70, 세계 유력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 선정 '2022 올해의 SUV'  … 35개 SUV 차종 중 실차 테스트 및 면밀한 분석 통해 최종 선정- 독창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 차량 패키징 등 완성도 높은 품질 호평- 자동차산업 최고의 영예 인정…럭셔리 브랜드 위상 높이고 판매 청신호제네시스는 미국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발표하는 2022년 올해의 SUV에 GV70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모터트렌드는 안전성(safety), 효율성(efficiency), 가치(value), 진보적 디자인(advancement in design), 엔지니어링 우수성(engineering excellence), 주행성능(performance of intended function) 등 6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실차 테스트와 면밀한 분석으로 차량을 평가한다. 2022년 올해의 SUV 평가는 총 35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선정 후보에 오른 총 9개 차종 가운데 GV70가 2022 올해의 SUV에 최종 선정됐다.* 최종 후보 – 2022 Ford Bronco, 2021 Ford Bronco Sport, 2022 Mustang Mach-E, 2022 Genesis GV70, 2021 Jeep Grand Cherokee L, 2022 Jeep Grand Wagoneer, 2021 Jeep Wrangler 392 and 4xe, 2021 Kia Sorento, 2022 Volkswagen ID4모터트렌드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제네시스 GV70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 그리고 차량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2022 올해의 SUV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모터트렌드 편집장 에드워드 로는 “올해의 SUV로 GV70를 선정하게 되어 기쁘다”며, “GV70는 신선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성능, 편안한 승차감과 인상적인 차량 패키징으로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모델”이라고 평가했다.GV70의 외관은 독특한 후드판넬과 트렁크 상단부 후미등 등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제네시스만의 고급스러움을 완성했으며, 실내 또한 럭셔리 브랜드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호평했다.모터트렌드 에디터 미구엘 코티나는 “GV70는 파격적이고 신선한 외관 디자인으로 독자적인 고급스러움이 인상적이며 이는 유럽이나 미국, 일본 차량과 다른 제네시스만의 색깔을 보여준다”고 말했다.실내공간의 경우, 모든 부품은 고급스럽게 느껴지며 어떠한 부분을 만져봐도 정밀하게 조립되고 세심하게 제작되었다는 평가와 함께 시니어 에디터 그레그 핑크는 “GV70의 인테리어는 차량 가격과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품질로 모든 실내 모든 부분이 특별하다는 느낌을 준다”고 호평했다.이어 주행성능 평가에서는 많은 차량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위해 편안한 주행감각을 잃어버리지만 GV70는 예외라며, 선택 가능한 21인치 휠은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동시에 잡았으며, 어떤 상황에도 편안함과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안전성의 경우, 지난 9월 30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안전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해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8개의 에어백 등 다양한 안전 편의기능을 기본사양으로 탑재한 점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이 밖에도 경쟁사와 비교 시 여유 있는 후석과 트렁크 공간, 고객의 편의를 고려해 각종 편의사항을 기본으로 장착하는 등 실용성과 럭셔리를 겸비한 차량이라고 평가했다. 북미 올해의 차와 함께 자동차산업 최고의 영예로 인정받는 모터트렌드 평가가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갖게 된 것은 깊이 있는 분석과 깐깐한 평가 능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각종 성능을 면밀히 테스트하기 때문이다.모터트렌드는 지난해 랜드로버 디펜더를 올해의 SUV로 선정한 바 있으며, 2020년 기아의 텔루라이드, 2019년 지프 랭귤러 등이 올해의 SUV로 선정된 바 있다.한편, 제네시스는 지난 ‘2019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로 G70가 선정된데 이어 GV70가 ‘2022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럭셔리 브랜드의 위상을 높였다.GV70는 올해 7월 미국 시장에 진출해 미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GV70 호평이 향후 제네시스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가 인정한 최고 등급 타이어의 .. 2021-10-20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가 인정한 최고 등급 타이어의 후속작한국타이어, 안전한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RS3’ 출시눈길,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모두에서 안정적인 핸들링 즐길 수 있어낮은 온도의 빗길에서 섬세한 핸들링.. 다양한 배수 기술로 수막현상 방지이전 모델 ‘윈터 아이셉트 RS2’는 자동차 전문지 테스트에서 매년 최고 등급 받아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겨울용 타이어 신상품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 상품군의 ‘윈터 아이셉트 RS3(Winter i*cept RS3)’를 15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윈터 아이셉트 RS3’는 겨울철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타이어로 눈길,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모두에서 안정적인 핸들링을 제공한다. 특히 메인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 가장자리에 새겨진 미세 홈으로 접지 면적이 넓어져 눈 내린 커브길에서도 밀착해 달릴 수 있다.또한 눈길 접지력 향상을 위해 뒤집어진 V자 패턴을 메인 그루브의 반대 방향으로 디자인해 눈길에도 안정적인 제동력을 선사한다. 이전 모델과 비교 시 눈길 제동력이 4% 수준 향상됐다. 톱니 모양의 3D 홈(사이프)이 표면 블록의 흔들림을 잡아 타이어의 접지력과 제동력을 높이기도 했다. 여기에 다양한 배수 기술을 적용해 겨울 빗길에서도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먼저 워터 파이프 모양의 얇은 홈과 커다란 V자 모양의 홈은 메인 그루브에 들어온 물기를 신속하게 내보낼 수 있어 수막현상을 방지했다.이와 함께 새로운 W 무늬 패턴까지 빗물을 바깥쪽으로 빠르게 내보내고 사선으로 된 슬로프 바로 블록 표면을 단단하게 잡아줘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키며, 낮은 온도의 겨울 빗길에서도 섬세한 핸들링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천연 성분 고성능 실리카 컴파운드는 젖은 노면에서의 뛰어난 제동력을 자랑한다. 기존 모델 대비 젖은 노면 제동 성능을 개선하고 마모 수명을 약 10% 향상시켰다.‘윈터 아이셉트 RS3’는 ‘윈터 아이셉트 RS2’의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상품이다. 앞서 ‘윈터 아이셉트 RS2’는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가 인정한 겨울용 타이어로 독일 및 영국 자동차 전문지의 평가에서 매년 최고 등급을 획득한바 있다.‘윈터 아이셉트 RS2’는 2020년 독일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진행한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미쉐린, 콘티넨탈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강력 추천(Very recommendable)’ 등급을 획득했으며, ‘동급 최강 성능(Best Price-Performance)’ 등급도 동시에 석권했다.같은 해 유력 자동차 전문지인 영국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와 독일 ‘아데아체(ADAC)’ 에서도 모든 도로 조건에서 뛰어난 핸들링 특성을 발휘하고, 강력한 구동력을 제공하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뛰어난 안전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받으며 최고 등급을 부여 받았다.한편, 한국타이어는 겨울용 타이어 전용 성능 시험장(PG: Proving Ground), ‘테크노트랙(Technotrac)’을 핀란드 북부 도시 이발로에서 운용하며 겨울용 타이어 연구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평지 트랙(Flat Track)과 핸들링 트랙(Handling Track)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겨울철 날씨와 도로 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타이어 개발을 위한 원천 기술 확보에 힘쓰고 있다.
제네시스, ‘제네시스 엑스 로드쇼’ 개최 2021-10-20
제네시스, ‘제네시스 엑스 로드쇼’ 개최- 제네시스,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 실차 국내 첫 전시- 차량 전시와 조명ㆍ음향 활용한 미디어 아트로 제네시스 디자인 방향성 전달… 크리스탈 스피어를 퍼포먼스 일부로 구성해 기술과 예술의 조화 강조- 순차적 공간 구성 통해 디자인 비전이 정체성으로 정립되는 과정 연출- 서울 전시(10/16 ~ 24)에 이어 제주와 부산서도 순회 전시 예정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Genesis X)의 실차를 국내 고객에게 처음 선보인다.제네시스는 오는 16일(토)부터 24일(일)까지 서울시 성동구 소재 ‘디뮤지엄(D MUSEUM)’에서 ‘제네시스 엑스 로드쇼(이하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네시스 엑스는 제네시스가 지난 3월 공개한 전기차 기반의 GT(Gran Turismo) 콘셉트카다. 제네시스의 핵심 디자인 요소인 ‘두 줄’을 차량 내ㆍ외장 곳곳을 비롯해 전기 충전구에도 적용, 향후 출시될 전기차 모델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준다.제네시스는 로드쇼에서 ‘연결’의 의미를 선(Line)을 통해 입체적으로 연출한 공간에 제네시스 엑스를 전시하고, 조명 및 음향 효과를 활용한 미디어 아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방향성을 고객에게 전달한다.미디어 아트 퍼포먼스는 제네시스 엑스에 적용돼 주행의 시작과 끝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球) 형상의 전자 변속기, 크리스탈 스피어(Crystal Sphere)를 통해 시작과 끝을 고객에게 알린다.크리스탈 스피어는 디자인 요소뿐만 아니라 차량의 운전 가능 상태를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제네시스만의 세심한 배려이자 디테일로써 고객과 차량이 교감을 이뤄내는 감성 요소이기도 하다. 회전하는 모습을 고객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차량 외부에 스탠드 형식으로 구현한 크리스탈 스피어는 차량의 시동이 꺼져 있을 때와 같이 무드등이 점등된 크리스탈 오브제(objet)로 대기하다가 퍼포먼스 시작에 맞춰 구 모형이 회전하며 변속 조작계가 나타난다.약 10분으로 구성된 미디어 아트는 UV 조명과 레이저 조명을 통해 전시된 제네시스 엑스 주위로 제네시스 고유 디자인 요소를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패턴을 보여준다.차량 양 옆으로 ‘두 줄’의 빛 줄기를 형성하며 퍼포먼스가 끝나면 크리스탈 스피어는 변속 조작계에서 크리스탈 오브제로 회전한다.제네시스는 브랜드의 첨단 기술을 상징하는 크리스탈 스피어를 퍼포먼스의 일부로 구성하며 기술과 예술의 조화를 강조했다.전시 공간은 ▲‘뉴욕 콘셉트’, ‘에센시아 콘셉트’ 등 역대 콘셉트카 이미지ㆍ영상 전시와 ▲여러 개의 선으로 두 줄 디자인을 강조한 공간을 거쳐 ▲제네시스 엑스 콘셉트카 전시ㆍ미디어 아트 ▲제네시스 엑스의 ‘여백의 미’를 강조한 실내 디자인과 크리스탈 스피어를 계승한 GV60의 이미지ㆍ영상 전시로 이어진다.순차적 공간 구성을 통해 제네시스는 브랜드의 디자인 비전이 정체성으로 정립되는 과정을 연출했다.제네시스는 서울 전시가 끝난 뒤 ▲제주시 구좌읍 소재 ‘공백’(10/29 ~ 11/7)과 ▲부산시 영도구 소재 ‘피아크’(11/12 ~ 21)에서 로드쇼를 이어간다.전시를 관람하고자 하는 고객은 14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예약할 수 있으며 방문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네시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enesisworldwide 참조)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엑스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들이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디자인 방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국내 최초, 세계 6번째 .. 2021-09-1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국내 최초, 세계 6번째 AMG 전용 브랜드 센터 ‘AMG 서울’ 오픈과 함께고성능 자동차 문화 선도-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 6번째의AMG 전용 브랜드 센터 ‘AMG서울’ 오픈- 접근성 높은 서울 도심에 위치한 AMG 전용 딜러십에서 다양한 럭셔리 고성능 AMG 라인업 및 브랜드 경험은 물론 경정비 서비스까지 제공- AMG라인업 다변화와 AMG 전용 시설 및 프로그램 구축 통해 국내 고성능차 문화 선도 및 시장 저변 확대- 이번 AMG 서울 오픈을 기념해 럭셔리하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배우 이하늬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토마스 클라인)가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전용 브랜드 센터 ‘AMG 서울(AMG Seoul)’을 오픈했다. AMG 서울은 AMG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전용 딜러십으로,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 6번째로 선보이는 AMG 브랜드 센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MG 서울 오픈을 통해 ‘AMG 스피드웨이(AMG SPEEDWAY)’,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에 이은 국내 AMG 전용 인프라를 완전히 갖추게 됐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Thomas Klein)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이 고성능차 시장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함에 따라, AMG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부터 브랜드 체험 시설 및 프로그램 구축에 데 힘쓰고 있다”며, “AMG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AMG 서울을 통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AMG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국내 고성능 자동차 문화를 적극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도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초 전 세계 6번째 AMG 브랜드 전용 체험 공간이번에 오픈한 AMG 서울은 다양한 문화와 편의시설로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용이한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해 있으며, 한성자동차에서 운영한다. 전체면적 1,239 ㎡(약 375평),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었고, 1층은 AMG 전시장과 경정비가 가능한 서비스센터, 2층은 전시 및 AMG 게임존으로 구성됐으며, 최대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해 다양한 AMG 차량 라인업과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다.AMG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이고 스포티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와 폭넓은 AMG 차량 라인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3D 컨피규레이터 ‘원 디스플레이(One Display)’가 아시아 최초로 적용되는 등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전시장으로 꾸며졌다. 프라이빗하면서 안락한 분위기의 고객 라운지에서는 한국과 독일에서 AMG 전문 교육을 수료한 ‘AMG 엑스퍼트(AMG Expert)’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상담 등 AMG 고객만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MG 서울의 오픈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AMG의 역사적인 모터스포츠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일명 붉은 돼지(Red Pig)로 불리는 AMG의 기념비적인 모델 ‘AMG 300 SEL 6.8 L’과 포뮬러 원(Formula 1, F1)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세이프티 카(Safety Car)로 알려진 ‘AMG GT R F1 Safety Car’를 만날 수 있다. AMG의 엔진과 세그먼트 확장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AMG 세일즈 박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내 고성능차 시장 규모와 점차 세분화되는 고객의 요구에 발 맞춰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럭셔리 고성능 AMG 모델을 선보이며 판매 증대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AMG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AMG 35를 비롯해 43, 45, 53, 63 등 다양한 엔진 성능을 기반으로 컴팩트 카, 세단, SUV, 컨버터블, 쿠페 등 다양한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징적인 모델 GT 라인업까지 선보이며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고성능 자동차 팬들 사이에서 브랜드 인기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국내 AMG 판매량은 전년대비 57% 증가한 4,355 대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올 8월까지 5,023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실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해부터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The new Mercedes-AMG GT)’의 부분변경 모델을 비롯해 국내 최초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The new Mercedes-AMG GT C Roadster)’,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The new Mercedes-AMG GT R)’은 물론, 새로운 SUV 패밀리의 AMG 모델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런칭한 바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베스트셀링 고성능 4-도어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Mercedes-AMG GT 4-Door Coupé)’의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국내 고성능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는 다양한 AMG 전용 시설 및 프로그램 구축이 밖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성능 자동차 문화 안착을 위해 AMG 고객 체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AMG 전용 시설 및 프로그램에 투자하고 있다. 지난 2018년 6월 고성능차 시장에서 한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 용인에 전세계 최초 AMG 브랜딩이 적용된 레이스트랙인 ‘AMG 스피드웨이(AMG SPEEDWAY)’를 오픈했다. AMG 스피드웨이는 4.3 km 길이의 트랙과 16개의 코너를 갖춰 AMG 모델이 가진 완전한 기술과 성능을 만끽할 수 있으며, AMG 라운지, AMG 전용 피트 등을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2018년 11월, 국내 처음 도입한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는 독일 본사에서 개발한 체계적인 드라이빙 프로그램이다. AMG 본사의 인증을 받은 국내 전문 강사진들이 AMG 스피드웨이에서 참가자의 수준과 특성에 맞춰 단계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도입 이후 올 상반기까지 약 1,700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올해 4월 런칭한 국내 AMG 오너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AMG 오너 커뮤니티 코리아(AMG Owner Community Korea)’는 가입자 대상 AMG 트랙데이, AMG 테크 데이, 신차 출시 등 브랜드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럭셔리하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배우 이하늬 AMG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MG 서울 오픈을 기념해 배우 이하늬를 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럭셔리하고 트렌디한 이미지, 도시적인 감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이 AMG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해 앰버서더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2년간 AMG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메르세데스-벤츠 강남 AMG 브랜드 센터 ‘AMG 서울(AMG Seoul)’주소: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40 전시장 연락처: 02-6200-5300전시장 운영시간: 연중무휴 09:00 – 20:00 서비스센터 연락처: 02-6200-5333서비스센터 운영시간: 월 – 금 09:00 – 18:00메르세데스-AMG의 철학과 핵심 가치메르세데스-AMG는 지난 1967년 메르세데스-벤츠를 위한 고성능 엔진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극대화된 드라이빙 퍼포먼스, 다양한 라인업, 최고의 고객 경험 선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AMG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AMG는 설립 초기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실력을 갖춘 엔지니어 한 명이 AMG 엔진 하나의 조립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담해 제작하는 ‘원 맨, 원 엔진(One Man, One Engine)’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반세기 넘는 역사동안 축적된 폭넓은 모터스포츠 경험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하며 AMG의 핵심가치인 ‘드라이빙 퍼포먼스(Driving Performance)’를 구현한 다양한 라인업과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고성능 자동차 브랜드 리더로서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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