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2021년 1월호 자동차 브랜드 뉴스 2020-12-29
2021년 1월호 자동차 브랜드 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 장애 어린이 지원금 3억원 기부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서울 송파 전시장에서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 어린이 지원 사업 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부금 3억 원을 전달했다. 이 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선천적인 요인이나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겪는 어린이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기 위해 볼보자동차코리아와 비영리재단 푸르메 재단이 매년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은 만 18세 미만의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 100명을 위한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과 함께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비 등으로 사용된다. BMW 코리아, 창립 25주년 기념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 출시BMW 코리아가 12월 10일 오후 2시 5분,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1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 12월 모델은 ‘뉴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과 ‘M340i BMW 코리아 25주년 롱 비치 블루 에디션’, ‘M340i xDrive 투어링 BMW 코리아 25주년 M 퍼포먼스 에디션’으로, 모두 BMW 샵 온라인(https:// 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M340i BMW 코리아 25주년롱 비치 블루 에디션이 7,910만원, M340i xDrive 투어링 BMW 코리아 25주년 M 퍼포먼스 에디션이 8,270만원(이상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적용)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클래스 세계 최초 공개메르세데스 벤츠가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클래스를 11월 19일(현지시각)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6만여 대의 판매고를 올린 마이바흐 S클래스의 풀체인지 모델. 높은 완성도와 첨단 기술에 마이바흐만의 고급스러움과 전통을 더했다. S클래스 롱휠베이스 모델보다 18cm 더 긴 휠베이스에서 얻은 이점은 고스란히 뒷좌석에 집중됐다.이그제큐티브 시트와 쇼퍼 패키지는 뒷좌석을 편안한 업무와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AMG A 35 4MATIC 세단 출시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 AMG 최초의 35 모델인 더 뉴메르세데스 AMG A 35 4MATIC 세단을 공식 출시한다. AMG A 35 4MATIC 세단은 더 뉴 A클래스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등을 공유하며, 4기통 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DCT 7단 변속기를 기반으로 짜릿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2.0L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306마력, 최대 토크 40.6kg·m의 성능을 발휘하고, 0→시속 100km 가속은 4.8초에 불과하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920만원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2021년 신년 계획와 미래 모빌리티 전략 발표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3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비전과 주요 계획,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하는 디지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아우디는 새로운 비전 ‘한국의 모빌리티 변화를 선도하다’와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인 ‘미션 5+’를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아우디는 폭스바겐 ID.4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등 전기차 모델 2종을 국내 시장에 선공개하기도 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2020-12-2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국내 최초 출시 - 도로 위의 레이싱 카를 상징하는 AMG GT 라인업 중 최고의 레이싱 드림카이자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소프트탑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 국내 최초 출시- 최대 출력 557마력 및 최대 토크 69.3kg.m,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단 3.7초가 소요되는 폭발적인 성능, AMG만의 엔지니어링 기술로 차별화된 퍼포먼스 제공- 에어스카프, 전동 바람막이 등의 오픈 에어링 첨단 기술과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극대화시키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탑재(서울, 2020년 12월 28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 김지섭)가 궁극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정통 오픈탑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The new Mercedes-AMG GT C Roadster)’를 국내에 최초로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지난 10월에 출시된 메르세데스-AMG GT 2-도어 쿠페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The new Mercedes-AMG GT)’의 고성능 오픈탑 모델이다. ▲눈길을 사로잡는 한층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 요소,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AMG V8 바이터보 엔진, ▲날렵한 주행을 돕는 AMG 전자식 리어 액슬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AMG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기본 적용됐다. 또한, ▲시속 50km 이하에서 11초 만에 개폐가 가능한 소프트탑은 차별화된 오픈 투어링의 정수를 선사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도로 위의 레이싱 카를 상징하는 더 뉴 AMG GT의 고성능 오픈탑 모델인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AMG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강력한 퍼포먼스, 첨단 기술로 무장한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계절에 상관없는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레이싱 드림카다”라고 전했다. AMG 오픈 에어링 스포츠카의 감성을 지닌 차별화된 요소더 뉴 AMG GT C 로드스터의 아름답고, 강렬한 디자인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관에는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측면 흡기관 및 에어 아울렛에 실버 크롬 소재의 트림이 적용됐고, 후면에는 사다리꼴 모양의 테일 파이프 커버, 19인치(전륜) 및 20인치(후륜) AMG 10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과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를 통해 더욱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완성해 더 뉴 GT C 로드스터만의 고성능 모델다운 차별성을 부여한다.실내는 혁신적인 첨단 기능과 함께 한 단계 진화했다. V8 스타일의 센터 콘솔에는 디스플레이 스위치와 스마트폰처럼 조작이 가능한 터치패드가 탑재됐다. 스티어링 휠에는 포뮬러원 스티어링을 연상시키는 AMG 스티어링 휠 버튼이 장착돼 스포티한 룩을 구현함과 동시에 특정 주행 기능을 정확하고,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패브릭 소프트탑이 적용된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탁월한 개방감은 물론, 소프트탑이 닫혀 있을 시에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AMG GT 2-도어 쿠페의 실루엣을 그대로 유지한다. 여기에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쾌적한 오픈탑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오픈탑 기술들이 탑재되었다. 에어스카프®(AIRSCARF®)는 시트 상단 부분에 히팅팬을 장착하여 오픈 주행 시에도 운전자 및 동반자의 머리 및 목 부위를 따뜻한 공기로 감싸주는 역할을 한다. 총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이 시스템은 차량의 주행 속도에 따라 풍향의 세기가 적절한 수준으로 자동으로 조절되며, 고속에서는 최고 수준으로 유지된다. 추가적으로, 운전자와 동승자의 목 부분과 머리 뒤쪽을 차가운 외풍으로부터 보호하는 전동 바람막이가 장착돼 추운 날씨에도 루프를 열고 빠른 속도로 주행할 수 있으며, 롤 오버 바 사이에 위치해 있어 차량 실루엣에 방해되지 않고 소음을 최소화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출력을 지닌 파워트레인과 역동적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사양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더 뉴 AMG GT와 동일한 AMG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듀얼 클러치 7단 자동 변속기(AMG SPEEDSHIFT DCT 7-speed transmission)를 탑재하고,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퍼포먼스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더 뉴 AMG GT C 로드스터의 터보차저 과급 압력은 더 뉴 AMG GT의 1.2바(bar)보다 향상된 1.35바로, 재구성된 연소 방식과 함께 더욱 높은 출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가속기 특성과 과급 압력 축적 및 변속기 매개변수의 적절한 적용을 통해 엔진이 더욱 신속하게 부하 변화에 반응해 최대 출력 557마력, 최대 토크 69.3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7초 만에 도달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낸다.뿐만 아니라,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궁극의 퍼포먼스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기술적 요소들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먼저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에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AMG 전자식 리어 액슬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AMG electronically controlled rear-axle limited-slip differential)은 곡선 구간에서 안쪽 바퀴의 미끄러짐을 민감하고 빠르게 억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나아가 최적의 접지력이 보장되어 새로운 수준의 차량 역동성과 트랙션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빠르게 가속하며 코너를 진입 또는 탈출할 수 있으며, 고속에서 제동하거나 정지 상태에서 가속할 경우 더욱 안정적인 트랙션을 제공한다. 또한, 더욱 향상된 민첩성과 안정성의 조합을 선사하는 AMG 리어 액슬 스티어링(AMG rear-axle steering) 시스템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AMG 리어 액슬 스티어링 시스템은 시속 100km까지 뒷바퀴가 앞바퀴의 반대 방향으로 조향 돼 더욱 민첩한 코너링을 지원하며, 주차 및 방향 변경 등 일상적인 주행에서도 회전반경이 작아지는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시속 100km를 초과할 시에는 해당 시스템이 뒷바퀴를 앞바퀴와 같은 방향으로 전환시켜 눈에 띄게 개선된 핸들링을 보장함과 동시에, 뒷바퀴의 횡력이 방향의 변화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도록 해 스티어링 반응성을 향상시키고, 빠른 방향 전환 시 오버스티어 현상을 상쇄하며 뛰어난 리어 액슬의 접지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에는 ‘슬리퍼리(Slippery)’,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레이스(RACE)’, ‘인디비주얼(Individual)’ 등 총 6가지 주행 모드와 함께 ‘마스터(Master)’ 기능이 포함된 AMG 다이내믹스(AMG DYNAMICS)가 탑재되었다. 특히, 레이스 주행 모드와 연결된 마스터 기능은 최적의 차량 밸런스와 보다 직접적으로 세밀하고 민첩한 스티어링을 지원하고 잠재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최대로 활용해 트랙 주행에 걸맞은 성능을 발휘한다.나아가, 커맨드 온라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에 새롭게 추가된 AMG 트랙 페이스(AMG TRACK PACE)는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종횡 방향 가속, 가속 페달, 제동 페달 또는 스티어링, 드리프트 각도 등 수많은 세부 주행 데이터 기록을 상세하게 분석해 개인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고성능 차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다채로운 안전 및 편의 사양더 뉴 AMG GT C 로드스터에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와 도로 주행 시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및 제동, 출발까지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차선 이탈 방지 패키지(Lane Keeping Assist)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돼 운전자는 물론 탑승객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킨다.이 밖에도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 키레스 고®(KEYLESS-GO®) 패키지와 파킹 어시스트 파크트로닉(Parking Assist PARKTRONIC) 등 다양한 편의 기능들이 기본으로 탑재됐다.더 뉴 AMG GT C 로드스터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억 1천 6백 9십만 원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미쉐린,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기술 산업화에 박차 2020-12-28
미쉐린,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기술산업화에 박차 - 캐나다 기업 파이로웨이브와의 협력으로 플라스틱 생태계에 새로운 가치사슬 창출 기대- 타이어 및 다양한 산업에서 널리 활용가능한 지속가능한 소재 개발 목표로 빠른 상용화 추진 중미쉐린 그룹이 플라스틱 재활용 및 화학적 공정의 전기화 분야 선도기업인 파이로웨이브(Pyrowave)와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기술의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양사는 파이로웨이브가 개발한 기술을 활용해 포장재, 단열재 및 가전제품 등에서 사용되던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스티렌을 생산할 계획이다. 재활용 스티렌은 폴리스티렌과 타이어 및 기타 소비재 생산 등에 폭넓게 활용되는 합성고무로 쓰이게 된다. 기존의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들은 열처리 방식을 활용하는데 반해 파이로웨이브의 기술은 마이크로파를 이용하며, 플라스틱 폐기물을 고품질의 원료로 바꿔준다. 특히 탄소배출량 감소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인 전기를 활용해 이 과정을 처리한다는 장점뿐 아니라 기존 기술 대비 높은 수율과 정확성을 갖추고 있어 석유 및 가스 등의 천연자원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사 간의 공동개발 협력은 기존 순환형 플라스틱 생태계에 새로운 가치사슬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타이어 산업은 물론 자동차 및 전자제품 등의 분야에서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제품 생산, 새로운 방식의 포장재 개발 등이 가능해진다는 의미다. 2023년까지 상용화 위한 시제품 선보일 계획 양사는 상용화를 빠르게 추진하기 위한 작업을 향후 수개월 내 착수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2천만 유로 이상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미쉐린 그룹의 기술진들은 파이로웨이브 팀과 함께 2023년까지 상용화를 위한 시제품 개발을 목표로 기술 검증 및 제품 인증 작업 등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며, 이 기술은 안전 및 가용성, 성능의 측면에서도 그룹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게 될 것이다.  미쉐린 타이어 자체는 물론 타 산업군에서도 지속가능한 소재 활용 확대해 나갈 것미쉐린은 지난 1여년간 타이어의 구성요소로서 재활용 스티렌의 공정과 샘플을 테스트한 결과 이 고분자 재생 공정이 미쉐린의 전략적 비전과 미래 지속가능성 목표에 완벽히 부합한다는 결론을 도출했다.소니아 아티니안 프레두(Sonia Artinian-Fredou) 미쉐린 그룹 서비스 및 솔루션, 하이테크 소재 부문 수석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미쉐린 그룹의 지속 가능한 전략을 보여주는 궁극적인 사례로, 미쉐린의 목표는 점점 더 지속 가능한 재료로 만들어진 타이어를 생산하고, 이 기술을 혁신적인 리사이클 채널에 제공하는 것”이라며, “파이로웨이브와의 혁신을 통해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쉐린 그룹은 그룹의 미래 가치창출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개발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몇 십년간 3D 프린팅, 청정 및 바이오 기반의 소재, 재활용, 화학/특수 제품, 고무 제품, 수소 등의 하이테크 소재 부문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 최초 순수 전기 SUV, ‘ID.4’에 차세.. 2020-12-23
폭스바겐, 최초 순수 전기 SUV, ‘ID.4’에차세대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적용 • 단순 안내 표시를 넘어 실제 주행 환경이 구현된 창에서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으로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 경험 구현• 폭스바겐, ID.4와 같은 소형 전기차 세그먼트에 증강현실 신기술을 도입한 최초의 볼륨 브랜드• 폭스바겐, 보다 많은 고객들이 최신 기술의 혜택 누릴 수 있도록 첨단기술의 대중화 박차(2020년 12월 21일) 폭스바겐이 가상 세계와 실제 세계를 통합하는 혁신적인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4 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새로운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은 각종 안내 표시를 단순히 창에 띄우는 것이 아닌 실제 외부 환경과 결합해 표시해주는 신기술로, 폭스바겐은 프리미엄 모델이 아닌 소형차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브랜드가 됐다.폭스바겐은 더욱 많은 고객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전기차 모델 ID.3와 ID.4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먼저 도입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2022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4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폭스바겐 브랜드 이사회 임원이자 기술개발 담당 총 책임자인 프랭크 웰시 (Frank Welsch) 박사는 “더 많은 고객이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목표이다”라며 “프리미엄 모델이 아닌 소형 전기차 라인업에서 이 기술을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고객에게 혁신 기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폭스바겐의 핵심 전략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동적 정보와 정적 정보를 나눠 두 개의 영역에서 제공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두 개의 부문으로 나눠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다이내믹 디스플레이를 위한 대형 윈드 스크린은 운전자의 시야에서 약 10m의 가상 거리에 있으며 내비게이션의 시작 및 목적지 정보와 보조 시스템의 정보가 표시된다. 하단부에 있는 스크린은 운전자 시야에서 약 3m 정도 거리에 위치하며 대형 윈드 스크린 아래에 수평으로 표시된다. 이곳에는 주행 속도, 도로 표지판 및 각종 보조 정보들이 표시된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차량 외부의 실제 상황과 완벽하게 일치하며 동적으로 표시된다. 예를 들어 차량이 내비게이션 경로에 따라 교차로에 접근하면 교차로의 정보가 사전에 제공되고 세 개의 화살표로 진행 방향이 표시되며 교차로에 가까워질수록 화살표는 더욱 커지고 동시에 실제 도로는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폭스바겐이 디스플레이 개발 시 가장 중시하는 기본 개념인 ‘간결함(Less is More)’ 을 통해 운전자는 스크린에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는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안전 운전에 도움을 주는 정보 제공 및 경고 기능동적 정보를 제공하는 상단 스크린은 각종 운전자 보조 기능과 관련된 정보들도 함께 제공한다. 레인 어시스트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 차량이 도로 가장자리의 경계선에 근접하면 선이 주황색으로 표시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트래블 어시스트 등의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에는 차선 정보가 초록색으로 표시되며 앞 차와의 거리 정보는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색깔로 표시된다. 주행 보조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황에서는 앞 차와의 거리가 너무 가까울 경우 붉은색으로 표시해 운전자에게 경고 신호를 보내준다.대시 패널 안쪽에 들어있는 기술 핵심 PGU 디스플레이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기술적 핵심은 대시 패널 깊숙한 곳에 있는 PGU (Picture Generation Unit) 디스플레이이다. 밝은 LCD 디스플레이에 의해 생성된 빔 번들(Beam Bundles)은 두 개의 플랫 미러에 전송되며, 특수 렌즈는 근접 및 원거리 디스플레이 레벨을 위한 부분을 분리한다. 평평한 미러는 빔을 전기적으로 조정 가능한 대형 오목 미러로 전환시킨다. 이때 빔이 앞 유리에 도달하여 운전자의 시야에 들어가 운전자는 10m 미만의 가시거리에서 실제 세계와 동일한 선명도를 가진 기호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미지는 ID. 모델 시리즈의 두 중앙 컴퓨터 중 하나에 있는 AR 작성자에 의해 생성된다. AR 작성자는 프론트 카메라, 레이더 센서 및 내비게이션의 데이터로부터 정보를 수신하여 주변의 기호 위치를 계산한다. 대형 윈도우에 표시되는 디스플레이는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안정화되고 광학 투사 시스템의 기하학적 구조에 맞게 조정된다. ID.4를 통해 최초로 선보여폭스바겐의 최초 전기 SUV인 ID.4는 8개의 사전 구성된 모델로 현재  유럽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인포테인먼트 패키지 플러스(Plus)로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패키지에는 터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디스커버리 프로(Discovery Pro) 내비게이션 시스템도 포함되어 있다.폭스바겐, 전기차 공세 지속 강화폭스바겐 브랜드는 트랜스폼 2025+(Transform 2025+) 전략의 일환으로 오는 2024년까지 전기차에 110억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ID.4는 ID.3에 이은 ID. 패밀리의 두 번째 모델로 한국 시장에 2022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 유로 6d 배출가스 기준 충족하는 개선된 2.. 2020-12-18
폭스바겐, 유로 6d 배출가스 기준 충족하는개선된 2.0 TDI 엔진 선보여 • 브랜드의 핵심 엔진인 2.0 TDI의 지속적인 개발 및 업그레이드 통해 최신 배출가스 규제 충족• 2개의 SCR 촉매 변환기 사용하는 트윈 도징 기술 도입으로 질소산화물 저감• 골프, 티구안, 파사트, 아테온 등 폭스바겐 주요 모델 라인업에 탑재(2020년 12월 18일) 폭스바겐은 자사의 핵심 엔진인 2.0 TDI 엔진의 성능을 개선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새로운 2.0 TDI 엔진은 정교한 트윈 도징 기술을 탑재해 미래의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 6d를 충족할 뿐 아니라 진동과 소음까지 개선했다.폭스바겐 브랜드의 이사회 임원이자 기술개발 담당 총책임자인 프랭크 웰시(Frank Welsch) 박사는 “2.0 TDI 엔진은 여전히 우리의 가장 중요한 엔진 모델 중 하나이다”라고 말하며, “이 엔진은 폭스바겐 브랜드 모델뿐만 아니라 폭스바겐 그룹의 여러 모델들에도 탑재되는 핵심 엔진이다. 우리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이 엔진을 업데이트 해왔으며, 이를 통해 향후 도입될 새로운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 6d를 만족시킨다”라고 밝혔다.EA 288에서 EA 288에보로 진화일명 EA 288이라고 불리는 4기통 TDI 엔진은 2012년 최초로 선보인 엔진이며 출시 6년 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EA288 에보 (evo) 엔진으로 진화했다. 연비 절감, 배출가스 감소, 소음 저감, 응답성 향상뿐 아니라 출력과 토크의 대폭 향상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진화를 이뤄냈다. 또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통합이 가능하도록 개선되기도 했다.한 단계 더 진화한 2.0 TDI 엔진, 8세대 골프부터 탑재 2019년 여름, EA 288 에보 엔진은 8세대 신형 골프를 위해 한 단계 더 진화되었다. 저출력 버전의 경우 기존 1.6 TDI 엔진까지 대체할 수 있으며, 유로6 AP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시키면서도 더욱 더 부드러운 작동이 가능하도록 발전시켰다. 이를 위해 폭스바겐은 내부 연소 과정의 최적화를 통해 기본적인 배출 가스량을 줄이는 한편, 트윈 도징 시스템을 도입해 질소산화물 대부분을 무해한 물질로 변환시키는 데 성공했다.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의 라디에이터 성능을 25% 향상시켜 고부하 상태에서 연소실 내에 유입되는 질소산화물 양을 절감시킬 수 있으며, 모니터링 센서를 활용한 직분사 인젝터의 정밀도를 개선하여 연소 주기 당 최대 9번까지 분사가 가능하다. 분사량의 경우 바늘 구멍보다도 작은 수준으로 조절이 가능해졌다. 최대 분사 압력은 2,200 바(bar)로, 이는 1평방 센티미터에 일반 골프 2대의 무게와 유사한 분사압이 가해지는 정도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엔진 커버 패널 아래 위치한 절연재 및 새로운 흡음재를 통해 정숙성 역시 개선하였으며, 150마력 이상 버전에는 2개의 밸런스 샤프트를 장착해 불필요한 진동을 감소시켰다.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2개의 SCR 촉매 변환기 활용트윈 도징 시스템은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폭스바겐이 새롭게 개발한 기술이다. 2개의 SCR 촉매 변환기가 함께 작동하여 애드블루 솔루션을 사용해 질소산화물을 물과 질소로 분리한다. 첫 번째 SCR 촉매 변환기는 엔진 하단에 설치되어 있으며 질소 산화물의 90% 이상을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두 번째 SCR 촉매 변환기는 차량 바닥에 설치되어 있다. 엔진에서 멀리 떨어져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 높은 부하와 이에 상응하는 높은 배기가스 온도에서 질소 산화물 전환의 주요 부분을 수행한다. 이러한 트윈 도징 기술 덕분에 새로운 골프 2.0 TDI의 두 가지 출력 사양 모델 배출량은 현재 유로 6d ISC-FCM AP의 배출 표준 한계 수준인 킬로미터 당 80밀리그램의 질소산화물(NOx)보다 훨씬 낮다. 폭스바겐은 실제 주행 배기가스 (RDE) 테스트에서 이처럼 낮은 수준의 배출량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이는 이전 표준 유로 6d-temp 기준에 비해 질소산화물이 50% 감소한 것과 같은 수준이다.다양한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 예정트윈 도징 기술이 적용된 2.0 TDI 엔진은 이미 골프, 티구안, 파사트 및 아테온 등을 포함한 브랜드의 많은 모델은 물론 그룹 내 다른 브랜드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폭스바겐은 디젤 엔진의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0년 12월호 자동차 브랜드 뉴스 2020-12-17
2020년 12월호 자동차 브랜드 뉴스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과 인증 중고차 사업 개시 람보르기니 서울은 고객의 만족도 향상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규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을 시작한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 내 지속적인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동대문에 위치한 연면적 4,317㎡의 건물에 공식 서비스센터와 인증 중고차 전용 전시장을 마련했다. 일반 수리, 판금과 도장까지 처리 가능하다. 또한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인 ‘셀레지오네 람보르기니 프로그램’을 본격 개시해, 전문 테크니션이 총 150가지 항목을 검사하고 통과한 모델만 판매한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출시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더 뉴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의 10세대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더 뉴 E클래스의 핵심은 더욱 다이내믹해진 외관 디자인, 안락하고 편안해진 실내, 강력한 파워트레인,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강화된 안전·편의 사양이다. 외관은 완전 변경 수준의 변화로 더욱 다이내믹해졌으며, 실내는 첨단 기술과 디지털화, 고급 소재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엔진은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6가지 라인업이 있으며, 능동 안전, 커넥티비티 기술 등 첨단 편의 사항을 탑재했다. 가격은 6,450만~1억1,940만원. 볼보자동차코리아, 신형 V90 국내 출시볼보자동차코리아가 출시한 신형 크로스컨트리 V90은 우아한 디자인, 뛰어난 실용성, 첨단 안전 기술 등을 바탕으로 스웨디시 럭셔리 플래그십 라인업을 완성했다. 어드밴스드 공기 청정기능을 기본 탑재했으며, 프로 모델에는 영국 B&W의 오디오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정교해진 디자인 디테일, 최고수준의 편의사양으로 진화된 공간 경험, 환경을 생각한 최신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패키지 등을 갖췄다. 구동계는 B5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상시 AWD 시스템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6,900만~7,520만원이다. 2020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아우디는 12월 15일까지 전 차종에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필수 항목들을 점검하는 2020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으로 전국 39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겨울철 필수 점검이 필요한 13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배터리, 부동액, 와이퍼 블레이드를 20% 할인해 준다. 캠페인은 사전 예약 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GM, 볼트 EV 자발적 리콜 시행제너럴 모터스가 충북 청주시 오창에서 생산된 LG화학의 고압 배터리를 장착한 2017~2019년형 볼트EV의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 이 볼트EV가 완전 충전 혹은 완전 충전에 근접해 충전할 경우 잠재적인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어 선제적으로 이뤄지는 조치다. GM은 잠재적 화재 위험성을 완화하기 위해 자동차 배터리 충전을 전체 충전 용량의 90%로 제한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GM은 북아메리카 시장부터 배터리 소프트웨어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해당 볼트EV의 소유자들은 쉐보레 웹사이트와 고객센터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재규어, 궁극의 가상 순수 전기 레이싱카, 비전 그란 .. 2020-12-17
재규어, 궁극의 가상 순수 전기 레이싱카 비전 그란 투리스모 SV 공개 • 재규어 레이싱 헤리티지 바탕으로 설계 및 제작한 가상의 순수 전기 레이싱카 재규어 그란 투리스모 SV 공개• 재규어 C-TYPE, D-TYPE, XJR-9, XJR-14의 디자인 헤리티지와 혁신적인 미래 기술이 결합된 궁극의 재규어 레이싱카 탄생• 재규어 레이싱 팀이 개발한 4개의 전기 모터 탑재해 정지 상태에서 약 97km/h까지 1.65초만에 도달, 최고 출력 1,903마력(PS), 최고 속도 410km/h• 최첨단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완벽한 엔지니어링과 최적화된 공기역학적 성능 검증 완료• 2021년 그란 투리스모 게임에 재규어 비전 그란 투리스모 SV 출시 예정 2020. 12. 17, 서울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가 최신의 가상 순수 전기 레이싱카인 비전 그란 투리스모 SV(Vision Gran Turismo SV, 이하 비전 GT SV)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자동차 레이스 게임 ‘그란 투리스모’용으로 개발된 재규어 비전 GT SV는 완벽한 공기역학적 디자인, 레이스 우승 경력에 빛나는 파워트레인 기술을 탑재하여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재규어 SV 엔지니어링 팀은 게이머들에게 더욱 짜릿한 레이싱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비전 GT SV에 강력한 파워와 주행 성능을 갖추도록 디자인했다. 유선형의 경량 복합 차체에 전기 모터 4대가 탑재되어 1,903마력(PS)의 출력과 3,360Nm의 즉각적인 토크를 발휘하며,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과 토크 백터링을 통한 강력한 구동력과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제공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약 97km/h까지 단 1.65초 만에 도달 가능하며, 최고 410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이전 모델보다 향상된 모터로 출력 및 토크가 증가한 것을 반영하듯 재규어 GT SV는 보다 존재감 있는 고유한 사운드를 낸다. 40,000rpm에 도달할 때까지 점점 커지는 사운드는 재규어의 진정한 레이싱 DNA를 반영해 운전자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지난해 10월 재규어가 선보인 가상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비전 그란 투리스모 쿠페’(이하 비전 GT 쿠페)는 혁신적인 디자인, 드라이버 중심의 인테리어, 뛰어난 승차감과 핸들링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큰 성공을 거뒀다. 재규어 디자인 팀과 SV 팀은 이를 토대로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상세하게 분석해 성능을 개선했으며, 수많은 가상 주행 테스트를 통해 비전 GT SV를 더욱 완벽한 게임용 전기 내구 레이싱카로 탄생시켰다. 또한, 재규어 레이싱팀의 엔지니어들이 포뮬러 E 레이스카인 재규어 I-TYPE을 6년 연속 개발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뛰어난 모터 전기 추진 시스템도 적용했다. 궁극의 가상 내구 레이싱카로 설계된 재규어 비전 GT SV에는 재규어 이전 모델들의 유서 깊은 레이싱 헤리티지가 곳곳에 적용됐다. 특히, 1951년과 1954년 르망에 첫 출전한 C-TYPE과 D-TYPE 등 재규어 레이싱 역사의 상징적인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외장의 독특한 서킷 보드 패턴 디자인과 펜더의 우아한 실루엣은 비전 GT SV를 더욱 특별하게 한다. XJR-14를 비롯한 재규어 혈통의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리어 윙은 매우 효과적인 공기역학 기능을 제공한다.  레이스 맞춤형으로 디자인된 인테리어는 주행을 더욱 짜릿하게 만들어준다. 콕핏 내부의 간결하면서 탁 트인 표면은 운전자를 감싸주며 각 장치들은 필요한 곳에 정확히 위치해 있다. 조각된 듯한 시트에 사용된 새로운 타입파이버(TYPEFIBER) 섬유 등 모든 인테리어 요소는 고급 경량 소재로 정밀하게 제작됐다. 재규어가 개발한 혁신적인 고성능 경량 소재인 타입파이버는 가죽 대체 소재로 편안함과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7에 출전하는 재규어 레이싱카 I-TYPE 5에도 타입파이버 소재가 사용된다.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줄리언 톰슨(Julian Thomson)은 “D-TYPE, XKSS, I-PACE, I-TYPE 등 모든 재규어는 동일한 DNA를 공유한다. 이에 비전 GT 쿠페 디자인팀, 재규어 SV팀 그리고 재규어 레이싱팀이 협력하여 한 차원 높은 매우 특별한 가상의 레이싱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고어, 토요타 수소차 미라이 2세대에 연료전지 전해질막.. 2020-12-17
고어, 토요타 수소차 미라이 2세대에연료전지 전해질막 공급 ▶ 고어 이달 출시 토요타 미라이 2세대에 연료전지용 전해질막 GORE-SELECT® 멤브레인 공급▶ 1세대 이어 2세대도 공급해 고어 제품력, 공급망 인정… 두께 30% 줄이고도 성능 내구성 향상▶ 로라 키오 “고어 자동차용 연료전지 제품 혁신 성과, 25년 경험으로 고품질 선도 제품 공급할 것” 글로벌 테크놀로지 기업 고어(W. L. Gore and Associates)가 연료전지용 전해질막 (PEM, proton exchange membrane) ‘고어-셀렉트®(GORE-SELECT®) 멤브레인’을 이달 출시한 토요타 미라이 2세대에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고어는 앞서 미라이 1세대에도 자사 전해질막 제품을 공급했다.  연료전지용 전해질막은 수소를 수소이온과 전자로 분리해 연료전지가 전기를 생산하도록 하는 수소연료전지차의 핵심부품이다. 일정 출력 밀도를 유지하면서도 저온에서 시동 및 보관이 가능하고 내구성도 갖춰야 하는 등 높은 기술적 완성도를 요구한다. 고어-셀렉트® 멤브레인은 자동차용 수소연료전지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PEMFC 전해질막의 일종으로 2세대 미라이에 공급하는 신형 고어-셀렉트® 멤브레인은 이전에 비해 두께가 30%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성능과 내구성은 향상됐다.고어는 연료전지 부품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대량생산 능력을 갖추고 공급망을 간소화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효율적 부품 공급 체계를 마련해왔다. REACH(유럽연합의 신화학물질관리제도)에 따라 유럽연합에서 발표한 규정을 준수하여 생산하는 등 안정성도 갖췄다. 이를 통해 2001년부터 현대 넥쏘, 토요타 미라이 1세대, 혼다 클라리티 등 전 세계 주요 양산형 수소연료전지차에 고어-셀렉트® 멤브레인 을 공급해왔다. 기후협약 등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가 강화되면서 자동차 제조사들이 친환경 차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어 고어 연료전지 부품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어는 1980년대 초 연료전지 제품 개발에 나선 이래로 관련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이를 상용화하는 등 연료전지 산업에서 선도 기업으로 평가 받는다. 고어 연료전지 부품은 자동차 및 버스, 발전, 건물용 및 가정용 연료전지 등 전 세계적으로 수천 가지 응용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지난해엔 중국 최고 차량 연료 전지 스택 및 시스템 공급사 선라이즈파워로부터 우수공급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어 연료전지 기술부문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인 로라 키오(Laura Keough)는 “미라이 1세대에 이은 2세대 연료전지 부품 공급은 자동차 산업에서 고어의 연료전지 제품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이 인정받고 있다는 방증”이라면서, “25년 이상 연료전지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어는 대규모 생산능력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통해 고품질 선도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고어 연료전지용 전해질막 기술은 연료전지차의 상용화를 실현할 뿐만 아니라 청정 에너지로 전환에도 기여하고 있다. 수소는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에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연료전지 기술과 연료전지차는 수소 에너지의 중요한 응용 분야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코리아, 상품성 강화한 2021년형 투아렉 출시 2020-12-16
폭스바겐코리아, 상품성 강화한2021년형 투아렉 출시 • 2021년형 투아렉 인도 시작, 강화된 상품성의 투아렉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기회•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트렁크, 휠 그리고 스티어링 휠에 모두 폭스바겐 신규 엠블럼 적용• 전 트림 스티어링 휠에 터치 인터페이스, ADAS Overview 버튼 및 패들 쉬프트 기본 적용, R-Line에는 스포티한 타공 디자인 적용• 12월 프로모션,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 및 현행 개소세 인하분 적용 시, 6천8백만원대부터 구입 가능• 차량 유지 보수 부담을 줄이는 전 차종 5년/15만km 보증연장, 웰컴 서비스, 블랙박스 무상 장착 서비스 제공 (2020년 12월 16일)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개선한 럭셔리 SUV 투아렉의 2021년형 모델을 출시했다.3세대 신형 투아렉은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상품성을 앞세워 지난 2월 출시 직후 단숨에 수입 럭셔리 SUV Top 3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프로모션 및 총소유비용 절감 혜택으로 국산 프리미엄 SUV의 주 소비자층을 대거 흡수, 폭스바겐이 지향하는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이끈 플래그쉽 SUV 모델이다.  투아렉은 연식 변경을 거치며 외관에 새로운 변화를 더했다. 2021년형 투아렉부터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트렁크, 휠에 장착되는 엠블럼에 모두 2D 디자인으로 더욱 간결해진 신규 로고와 폰트가 적용된다. 한층 돋보이는 새 엠블럼은 신형 투아렉의 외관을 더욱 세련되게 완성해 준다.실내도 한층 더 프리미엄하게 업그레이드 됐다. 스티어링 휠은 터치 인터페이스로 변경됐으며 스티어링 휠의 중앙에도 역시 새로운 엠블럼이 적용된다. 또한 전 트림에 ADAS 오버뷰 버튼이 추가 되어 ADAS 기능을 한눈에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게 됐다.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모델에는 패들 쉬프트가 추가되고, R-Line 모델에는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주는 타공 타입의 핸들 디자인이 반영됐다. USB 슬롯은 3개의 USB Type-C 슬롯과 1개의 USB Type-A슬롯이 적용된다.  2021년형 투아렉은 V6 3.0 TDI 엔진을 장착한 3가지 모델(프리미엄, 프레스티지, R-Line)로 기존과 동일하며, 세 모델 모두 3.0리터 V형 6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286마력 (3,500rpm~4,000rpm), 최대토크 61.2㎏·m (2,250rpm~3,250rpm)를 발휘하며, 0-100km/h 가속성능은 6.1초, 최고속도는 235km/h (에어 서스펜션 적용 시 238km/h) 이다. 전 라인업에 스타트&스톱 시스템과 코스팅 기능이 기본 적용되었으며 공인 연비는 10.3km/l(도심/고속: 9.5km/l, 11.5km/l)이다.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8월, 수입차 대중화의 일환으로 3세대 신형 투아렉의 가격 재조정을 단행해 럭셔리 SUV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한 바 있다. 2021년형 투아렉은 재조정한 기존 가격을 유지하며 3.0 TDI 프리미엄은 83,900,000원, 3.0 TDI 프레스티지가 89,900,000원, 3.0 TDI R-Line은 97,900,000원으로 책정됐다.여기에 현행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하면 3.0 TDI 프리미엄은 82,756,000원, 3.0 TDI 프레스티지가 88,649,000원, 3.0 TDI R-Line은 96,595,000원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021년형 투아렉의 출시를 기념해 연말 특별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특히 내년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의 변경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12월이 강화된 상품성의 신형 투아렉을 합리적인 금융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예정이다.2021년형 투아렉 3.0 TDI 프리미엄의 경우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를 이용하면 14%, 현금 구매 시 12%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추가로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만일 12월 한 달 간 위 프로모션 및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해 3.0 TDI 프리미엄 모델을 구입할 경우,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해 약 6천 8백만원대에 2021년형 투아렉의 오너가 될 수 있다.상위 모델인 프레스티지 모델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 8%, 현금 구매 시 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R-Line모델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 7%, 현금 구매 시 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021년형 투아렉 출시를 기념해 차량 유지 보수 부담까지 낮출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모든 2021년형 투아렉 3.0 TDI V6 구매 고객에게는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 항목에 대해 5년 15만km(선도래 기준)까지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함께 뉴 카 커스터머 웰컴 서비스 및 무상 블랙박스 장착 서비스가 제공된다.이번 2021년형 투아렉과 12월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영국 BBC 탑기어 매거진 ‘.. 2020-12-16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영국 BBC 탑기어 매거진 ‘올해의 차’로 선정 •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2020 탑기어 어워드서 ‘올해의 차’와 ‘언스토퍼블 포스(Unstoppable Force)’ 부문 동시 수상• 가장 강인한 SUV이면서 뛰어난 성능과 편안함, 실용성을 모두 갖춘 완벽한 모델로 평가• 올해 출시된 모든 신차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우승의 영예 안아• 60m 크레인에 올 뉴 디펜더 3대를 매달아 극강의 내구성 입증하는 테스트 진행하며 우승 기념•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 오토카 ‘2020 베스트 SUV’ 등 전 세계적으로 30여 개 상 수상2020. 12. 15, 영국 –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가 영국 4대 자동차 전문지인 BBC 탑기어 주관의 탑기어 어워즈(TopGear.com Awards)에서 ‘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와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차에 수여되는 ‘언스토퍼블 포스(Unstoppable Force)’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는 도로 위의 가장 강인한 차이자 오리지널 디펜더를 성공적으로 계승한 모델로, 환경에 제약을 받지 않고 전지형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21세기형 SUV라는 평가를 받았다.탑기어 잭 릭스(Jack Rix) 편집장은 “올해의 자동차는 최고 중의 최고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라며 “올 뉴 디펜더는 나미브(Namib) 사막부터 영국 런던의 가장 통행량이 많은 M25 고속도로까지 모든 환경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줬다. 올 뉴 디펜더는 우리가 지금까지 테스트한 자동차 중 가장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춘 오프로더인 동시에 도시에서는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모두 겸비한 패밀리카”라고 평가했다.재규어 랜드로버 제품 엔지니어링 디렉터 닉 로저스(Nick Rogers)는 “이번 수상은 랜드로버가 ‘디펜더’라는 명성에 걸맞은 차를 만들었음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오리지널 디펜더의 유서 깊은 전통을 유지함과 동시에 진화를 거듭하는 21세기에 어울릴 수 있도록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SOTA(Software over the Air) 등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탑재하여 올 뉴 디펜더가 더욱 스마트한 SUV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적수가 없는 강력한 힘랜드로버와 탑기어는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차에 수여되는 '언스토퍼블 포스’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올 뉴 디펜더의 역량을 보여주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올 뉴 디펜더의 D7x 알루미늄 플랫폼의 내구성 검증을 위해 설계된 극한의 고강도 테스트로 올 뉴 디펜더 110모델 3대를 견인고리로 크레인에 매달아 올렸다. 올 뉴 디펜더를 위해 새롭게 설계된 D7x 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는 29,000Nm/°의 높은 비틀림 강성과 함께 역사상 가장 견고한 랜드로버 차체를 제공한다.이 테스트는 영국 워위크셔(Warwickshire)의 게이든(Gaydon) 성능 시험장에서 실시됐으며, 어드벤처 팩이 장착된 올 뉴 디펜더 3대가 사용됐다. 최상부에 위치한 올 뉴 디펜더 110은 8톤이 넘는 하중을 거뜬히 견뎌냈다.올 뉴 디펜더는 62,000회 이상의 엔지니어링 테스트를 거쳤으며, 섀시 및 차체 구조는 일반 SUV 및 승용차의 표준 이상으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충격을 가하는 랜드로버의 익스트림 이벤트 테스트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올 뉴 디펜더는 현재까지 모터트렌드(Motortrend) ‘2021 올해의 SUV’, 오토카(Autocar) ‘2020 베스트 SUV’, 파커(Parker) ‘베스트 오프로더’ 등 전 세계적으로 30여 개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올해 국내 최초 출시된 올 뉴 디펜더 110 모델은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개소세 인하 반영)은 D240 S 트림 8,590만원, D240 SE 9,560만원, D240 런치 에디션 9,180만원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진화,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파.. 2020-12-14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진화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파사트 GT’ 출시 • 폭스바겐 모델 최초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 탑재, 트래블 어시스트로 210km/h까지 부분자율주행 가능• 야간 주행 시 안전성 및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지능형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 라이트 -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탑재• 디지털 기술 혁신을 담은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브랜드 최초 적용 • 신형 파사트 GT, 합리적인 가격에 혁신기술 더해 수입 비즈니스 세단의 대중화 선도• 폭스바겐코리아, 제타 - 파사트 GT - 아테온으로 이어지는 세단 라인업 완성해 세단 시장 공략 가속화• 런칭 기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8% 할인 혜택) 및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 이용 (300 만원의 할인 혜택) 시, 프리미엄 기준 3,800만원 대부터 구입 가능(개별소비세 5.0% 기준)• 런칭 기념 신형 파사트 GT 구매 고객 대상, 차랑 유지 보수 비용 부담 낮추는 5년 15만km의 보증 연장 프로그램 제공 (2020년 12월 14일) 폭스바겐코리아가 폭스바겐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 ‘신형 파사트 GT(The new Passat GT)’를 출시하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1973년 첫 선을 보인 폭스바겐 파사트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유럽 시장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3천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폭스바겐의 명실상부한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자리잡아 왔다. 국내에서도 지난 2005년 5세대 파사트를 선보였으며, 2018년 파사트 GT 8세대에 이르기까지 총 3만6천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신형 파사트 GT는 유럽형 8세대 파사트 GT의 부분 변경 모델로,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드라이브”와 함께 지능형 라이트 시스템인 “IQ.라이트”, 그리고 디지털 기술 혁신을 이뤄낸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등이 탑재되어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0-210km/h까지 부분자율주행이 가능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 “IQ. 드라이브”는 폭스바겐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통합하여 부르는 새로운 브랜드 네임으로, 앞으로 다가올 완전자율주행 시대로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신형 파사트 GT에는 가장 진보된 기술의 “IQ.드라이브”가 적용되어 한층 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폭스바겐 최초로 신형 파사트 GT모델에 탑재된 “트래블 어시스트”는 “IQ.드라이브”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운전자에게 진정한 부분자율주행의 경험을 선사한다. 출발부터 시속210km에 이르는 주행 속도 구간에서 차량의 전방 카메라, 레이더 센서 및 초음파 센서를 모두 활용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레인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등의 주행 보조 시스템을 통합 운영한다. 또한 브랜드 최초로 정전식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어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움직이지 않고 가볍게 스티어링 휠을 잡는 것 만으로도 터치를 감지해 보다 쉽고 안전하게 트래블 어시스트 기능을 활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트래블 어시스트 주행 도중에는 약 15초 이상 스티어링 휠을 조작하지 않아도 경고 없이 주행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 IQ.라이트(IQ. Light)”신형 파사트 GT에는 LED 헤드/테일램프가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으며, 2.0 TDI 프레스티지 모델부터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 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탑재되어 야간 주행 시 더 넓은 범위의 도로를 최적화된 빛으로 비춰주어 운전자의 안전성과 편의성 수준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상시 상향등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이내믹 라이트 어시스트”, 굽은 도로에서 스티어링 휠의 각도에 따라 조사 범위를 변경하여 시야 확보에 도움을 주는 “다이내믹 코너링 라이트”가 적용됐다. 여기에 순차적으로 점등되는 전/후방 다이내믹 턴 시그널은 감성적인 아름다움을 배가시킨다.  커넥티비티 및 디지털 영역의 확장,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신형 파사트 GT에는 더욱 진일보한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IB3 (3세대 모듈라 인포테인먼트 매트릭스)가 브랜드 최초로 탑재되어 더욱 발전한 디지털 기술의 혁신을 느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스마트폰과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활용할 수 있는 “무선 앱 커넥트” 기능이 전 트림 기본 탑재되었다.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하여 최초의 연결 설정을 마치면 이후부터는 별도의 조작 없이 자동으로 연결 되는 “무선 앱 커넥트”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모두 지원한다. 그리고 센터콘솔에서 손쉽게 스마트폰 무선 충전 또한 가능하다. 또한 폭스바겐 본사에서 신규 개발한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9.2” 디스커버 프로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적용되어 국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안녕 폭스바겐(Hello Volkswagen)”이라는 명령어로 활성화 되어 내비게이션, 전화, 라디오 등 차량의 주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음성 인식 차량 컨트롤 기능이 추가 됨은 물론, 제스처 인식 또한 가능해져 물리적 버튼 조작 없이 손쉽게 차량을 컨트롤 할 수 있다.   품격을 더한 정제된 외관 디자인 &디지털화된 인테리어의 정수 신형 파사트 GT의 외관은 날렵하면서도 정제된 라인이 특징으로 전면의 강인한 크롬 그릴, 이와 연결된 최첨단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밤낮으로 파사트 GT의 존재감을 드러냄은 물론 폭스바겐의 시그니쳐 디자인을 계승한다. 신형 파사트 GT는 이전 세대 대비 전장이 10mm 더 길어졌고 넓고 아늑한 실내 공간은 물론 기본 586 L, 2열 폴딩 시 1,152L 의 적재 공간을 자랑한다. 실내에서는 고급스러운 소재의 활용과 디지털화된 인포테인먼트로 완성된 폭스바겐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2세대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인10.25인치 “디지털 콕핏”은 MIB3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통합되어 기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디지털 콕핏은 고품질의 그래픽, 높은 해상도, 개선된 밝기 및 대비와 선명한 컬러를 제공하며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뷰(View) 버튼을 이용하여 디스플레이 모드를 선택하고 운전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새롭게 적용된 인테리어 트림과 소재, 대시보드에 각인된 파사트 로고가 폭스바겐 세단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2.0 TDI 프레스티지 모델부터는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 사양인 앞좌석 통풍시트 및 뒷좌석 열선시트가 적용되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 스티어링 휠, 파노라믹 선루프, 30가지 컬러의 엠비언트 라이트 등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이 탑재되었다.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갖춘 파워트레인 신형 파사트 GT는 2.0 TDI 엔진에 7단 DSG가 결합된 전륜 구동 모델인 ‘2.0 TDI 프리미엄’과 ‘2.0 TDI 프레스티지’, 사륜 구동의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 등 총 3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최고출력 190마력(3,500~4,000rpm)과 최대토크 40.8kg.m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하는 2.0 TDI 엔진은 1,900~3,3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가장 효율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폭스바겐 TDI 엔진 특유의 높은 연료효율성도 놓치지 않았다. 신형 파사트 GT 2.0 TDI 모델의 복합연비는 14.9km/l(도심 13.4km/l, 고속 17.4km/l), 2.0 TDI 4모션의 복합연비는 14km/l(도심 12.5km/l, 고속 16.3km/l)이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파사트 GT의 출시로 제타 - 파사트 GT - 아테온으로 이어지는 세단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으며, 특히 신형 파사트 GT의 출시로 비즈니스 세단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 가격과 첨단기술까지 갖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수입 세단 시장의 대중화 전략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신형 파사트 GT는 역동적인 드라이빙과 혁신 기술을 가장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는 수입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대안”이라며, “탁월한 제품 전략으로 성공을 거둔 제타, 아테온에 이어 정제된 디자인, 최첨단 기술을 총망라한 신형 파사트 GT를 통해 국내 수입 세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라고 밝혔다. 신형 파사트 GT의 잠정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이 44,900,000원, 프레스티지 모델 49,900,000원, 프레스티지 4모션 모델이 53,900,000원이다(개별소비세 5.0% 기준). 최종 판매가격은 내년 1월로 예정된 고객 인도 시점에 다시 안내될 예정이다.  전 트림 모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8%, 현금 구매 시 6%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신형 파사트 GT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반납 보상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 시 3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프리미엄 트림의 경우 모든 혜택을 더하면 3,800만원 대(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파사트 GT 구매 고객 대상 5년 15만km의 보증 연장 프로그램도 마련해 유지 보수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신차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 서비스 및 폭스바겐 인증 블랙박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쌍용차,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캠페인’ 시행 2020-12-11
쌍용차,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캠페인’ 시행 ▪ 이벤트 소식 SNS 공유하면 20만원 ‘시크릿 쿠폰’ 100% 당첨, 오는 21일까지 ▪ 비대면 구매가 편리해지는 카카오톡 ‘1:1 모바일 큐레이터’ 이용하면 아웃도어 용품 등 푸짐한 선물의 기회!쌍용자동차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100% 당첨되는 SNS 공유 이벤트를 준비했다. 연말까지 새로운 구매∙상담 채널 이용과 전시장 내방 고객 대상으로 푸짐한 참여 이벤트도 이어진다고 11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캠페인’ 소식을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카카오톡을 포함한 SNS에 공유하면 20만원 상당의 신차 구매 쿠폰을 지급하며, 쌍용자동차 신차 계약 시 제시하면 해당 금액만큼 할인을 받을 수 있다.오는 21일까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별도의 즉석 추첨을 통해 △뚜레주르 크리스마스 케이크 상품권(100명) △편의점(CU) 모바일 1,000원 상품권(3,000명)을 지급한다. 신차 상담∙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 이벤트도 연말까지 시행된다. 비대면 구매가 더욱 편리해지는 ‘1:1 모바일 큐레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캠핑 키친테이블(10명) ▲아웃도어 타프(20명) ▲치킨교환권(3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1:1 모바일 큐레이터’ 서비스는 카카오톡 채널 <올뉴렉스턴>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모바일 상담 및 시승신청이 가능하고, e카탈로그와 가격표도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전국의 쌍용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해 구매견적만 받으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Z 플립(1명) ▲아웃도어 키친테이블(10명) ▲어드벤처 타프 세트(20명) ▲메가박스 영화관람권(3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의 푸짐한 행운이 기다린다.‘1:1 모바일 큐레이터’ 쿠폰등록 이벤트와 전시장 내방 이벤트는 연말까지 응모할 수 있고 추첨 결과는 오는 1월 7일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면 된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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