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폴스타, 올해 한국 자동차시장 판 흔든다 2021-03-11
폴스타, 올해 한국 자동차시장 판 흔든다 - 폴스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한민국, 싱가포르, 홍콩, 호주, 뉴질랜드 시장 신규 진출 - 폴스타 코리아 국내 법인 설립 완료…함종성 대표이사 선임폴스타가 올해 대한민국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 폴스타가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한국 등 5개 시장에 신규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규 진출 마켓에는 대한민국, 싱가포르,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가 포함됐다. 토마스 잉겐라스(Thomas Ingenlath) 폴스타의 CEO는 “폴스타 브랜드의 강화와 성장을 위한 동력을 갖춰나가고 있으며, 초기 시장이었던 유럽, 북미와 중국뿐 아니라 더 많은 곳에서 폴스타 2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새롭게 진출하는 5개 시장에서의 세부적인 제품 출시 등의 준비 상황은 단계별로 각기 진행 중이다. 제품 출시 일정은 궁극적으로 시장별 제반 사항 준비와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 등에 따라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상세한 모델 사양, 제품 가격을 포함한 세부 정보 또한 각 시장별로 추후 공지된다. 폴스타의 전기차 Polestar 2 한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총괄 대표이사 선정과 함께 폴스타 별도 법인 설립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함종성 대표이사 아래 폴스타 코리아 법인 설립이 끝났다.네이슨 포쇼(Nathan Forshaw) 폴스타 중국·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은 “시장별 특정 출시 시기나 세부 사항에 대해 현재 계획 단계”라며, “빠른 성장을 이뤄가는 동시에 조직과 모든 과정을 일관되게 구성해 고객들에게 전 세계 어디에서나 진정성 있고 일관된 폴스타 브랜드 경험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Polestar 2의 실내 모습 폴스타는 Polestar 1과 Polestar 2의 전기 자동차 2종을 생산한다. Polestar 1은 탄소섬유 본체, 609마력, 1,000Nm 및 전기로만 구동되는 거리가 124km(WLTP)인 저용량 전기 하이브리드 GT로 세계에서 가장 긴 거리를 운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Polestar 2 전기 패스트백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자동차로 지난해 300kW와 660Nm, 최대 운행 거리가 470km(WLTP)인 전륜구동 일렉트릭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폴스타는 앞으로 Polestar 3 일렉트릭 퍼포먼스 SUV도 포트폴리오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폴스타 로고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제공 폴스타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BMW,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 마지막 주인공.. 2021-03-11
BMW,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 마지막 주인공 87명 찾는다 - 현행 F87 ‘M2 컴페티션’의 마지막 한정판  - 우수한 성능 발휘하는 M 스포츠 브레이크와 19인치 제트블랙 컬러 휠 적용BMW 코리아는 고성능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인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을 국내에 단 87대로 한정 출시한다.2016년에 첫선을 보인 BMW M2 컴페티션은 고성능 컴팩트 쿠페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M 하이 퍼포먼스 모델이다. 강력하면서도 민첩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도심 주행과 트랙 주행에서도 BMW M 고유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해 M 마니아들의 호응이 컸다.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에는 기존보다 한층 강력한 제동성능과 내구성을 발휘하는 M 스포츠 브레이크(앞 6P, 뒤 4P)와 함께 논-메탈릭 제트블랙 색상의 19인치 M Y-스포크 788 M 휠이 기본 장착된다. 특히 M 로고가 새겨진 그레이 색상의 M 스포츠 브레이크는 제트블랙 색상의 휠과 조화하며 절제된 트랙 머신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한다.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은 최고출력 410마력, 최대토크 56.1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7단 M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돼 제로백에 걸리는 시간은 단 4.2초다.한편 이번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는 총 720만원 상당의 M 퍼포먼스 파츠가 무상 장착된다.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 구매 고객이 출고 후 3개월 이내에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면, M 카본 리어윙과 M 카본 디퓨저를 추가 비용 없이 장착할 수 있다.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은 개발 코드네임인 ‘F87’에 맞춰 87대만 판매되며, 이를 끝으로 M2 컴페티션은 국내에서 공식 단종된다. 신형 모델은 오는 2023년 3월에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은 7,90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이다. 문의 www.bmwgroup.com, 080-700-8000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제공 BMW 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 MPV ‘스타리아’ 티저 세계 최초 공개 2021-03-11
현대 MPV ‘스타리아’ 티저 세계 최초 공개 - 프리미엄 크루저 ‘스타리아’…혁신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 - 새로운 이동의 경험 제공…‘별(STAR)’과 ‘물결(RIA)’을 의미하는 스타리아(STARIA) - 미래지향적이고 볼륨감 있는 외관과 여유로운 개방감을 극대화한 실내 디자인  현대차가 새로운 MPV 모델 '스타리아'의 티저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현대차가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스타리아(STARIA)’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스타리아는 프리미엄 MPV 모델로, 맞춤형 이동수단(PBV, Purpose Built Vehicle)과 가장 유사한 공간성을 경험할 수 있는 차종이다. 이는 이동수단의 공간활용에 대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현대차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이라는 방향성이 잘 드러난다.스타리아(STARIA)는 별을 의미하는 ‘STAR’와 물결을 의미하는 ‘RIA’의 합성어로 별 사이를 유영하는 우주선 외관에서 영감을 받아 모델명으로 결정됐다.현대차의 새로운 MPV 스타리아는 높은 전고와 긴 전폭으로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 이미지는 상위 트림인 스타리아 라운지(STARIA Lounge) 7인승으로 볼륨감 있는 외관과 함께 실내 디자인은 여유로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높은 전고, 긴 전폭과 전장으로 공간감을 극대화했으며 벨트라인을 낮게 해 실내 개방감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그릴과 보디를 가로지르는 얇고 긴 주간주행등으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상케 한 스타리아 전면부는 크고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보디를 가로지르는 얇고 긴 주간주행등(DRL), 낮게 위치한 헤드램프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보디 전면부터 후면까지 이어지는 유려한 곡선은 우주선을 연상시키며 픽셀 타입의 리어 콤비램프는 고급스러움을 더한다.크루즈 라운지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해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움을 동시에 잡은 실내 공간 실내 공간은 크루즈의 라운지에서 영감을 얻어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운 공간을 갖췄다. 간결함과 개방감이 뛰어난 운전석과 조수석을 포함해 ‘인사이드 아웃(Inside-Out)’ 디자인이 적용된 실내 공간은 탑승자의 편의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정리 김영명 기자  사진 현대·기아차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볼보코리아, 앱 ‘헤이 볼보’ 업데이트 2021-03-10
볼보코리아, 앱 ‘헤이 볼보’ 업데이트 - 실시간 정비 알림 서비스, 이벤트 안내 등 다양한 기능 추가 - 업계 최초 서비스센터 이용·자동차 관리 경험 강화 업데이트볼보자동차코리아가 공식 앱 '헤이, 볼보' 업데이트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헤이, 볼보(Hej, Volvo)’의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센터 이용과 자동차 관리의 경험을 강화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헤이, 볼보’는 오프라인의 기능을 스마트폰으로 들여온 브랜드 공식 디지털 채널이다. 볼보의 오너라면 앱 하나만으로 자동차 정비와 사후관리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예비 고객들은 자동차 정보와 시승신청, 이벤트 안내 등을 더욱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실시간 서비스센터 예약 기능과 함께 모델 입고 후 정비, 검수, 완료 등의 과정을 알려주는 푸시 알림 기능, 정비 이력 조회 기능 등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예상 정비 소요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비 이력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들에게 인근 주요 카페, 레스토랑, 명소 등을 추천하는 기능까지 갖췄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인간 중심의 철학을 기반으로 새로운 프리미엄 가치를 만들어가는 자동차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고객분들과 함께하는 여정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다.볼보자동차는 오는 4월 3일까지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와 함께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헤이, 볼보’ 앱을 통해 예약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고체치약과 나무칫솔 세트를 나눠준다. 또한 이 기간에 신규로 앱을 설치한 후 자동차 인증을 받은 고객에게는 순정 워셔액도 받을 수 있다.  글 김영명 기자  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 대전환 2021-03-10
폭스바겐,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 대전환  - 디지털화, 새 비즈니스 모델, 자율주행 등 담은 가속화 전략 공개 - 가속화 전략 기반 자율주행 확대 이끌 트리니티 프로젝트 가동 - 2030년까지 자율주행 기술 대중화 실현 선포랄프 브란트슈타터(Ralf Brandstatter) 폭스바겐 CEO가 가속화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폭스바겐이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기업으로 가기 위해 ‘가속화(ACCELERATE)’ 전략과 이 전략의 핵심 포인트로 자율주행의 확대를 이끌 ‘트리니티(TRINITY) 프로젝트’를 발표했다.폭스바겐의 ‘가속화’ 전략을 통해 소프트웨어의 자동차 내 통합, 디지털 고객 경험 등과 같이 미래 산업의 주요한 이슈들을 다른다. 또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구현에 새로운 고객 그룹 유치와 함께 추가 수입 창출 방안 모색으로 10년 후 즈음에는 더욱 많은 사람이 자율주행을 경험하도록 할 예정이다.폭스바겐은 이 전략을 바탕으로 ‘가장 매력적인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화를 추구하며, ‘브랜드 가치’, ‘확장 가능한 플랫폼’, ‘가치 있는 기업’의 세 가지 전략 가치를 이루어나갈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가속화 전략'을 발표하고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선포했다폭스바겐, ‘자동차 내 소프트웨어 통합’ 추진폭스바겐은 자동차와 판매의 수요 증가와 함께 소프트웨어의 규모도 더욱 확대한다. 폭스바겐은 자사의 모든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통합하고 디지털 고객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 핵심 역량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폭스바겐은 ID. 패밀리를 통해 고객 중심의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폭스바겐은 올해 여름부터 ID. 디지털 프로젝트의 유닛을 통해 12주마다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년 안에 50만대 이상 모델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될 예정이며, 폭스바겐은 고객의 피드백을 각 기능에 직접 전달하게 된다.  폭스바겐 전기차 ID.3새 고객군과 새로운 수입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2.0 수립폭스바겐은 자동차를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으로 탈바꿈해 모든 대중에게 미래 모빌리티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동시에 충전과 에너지 서비스, 고객의 필요에 따라 예약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 기능 또는 자율주행을 통한 새로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폭스바겐은 자동차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간소화해 생산 과정을 간소화할 예정이다. 미래에는 모델의 종류가 훨씬 줄게 된다. 앞으로 판매되는 모델은 하드웨어에서 트림별 구성 설정이 별도로 없고, 고객이 디지털 생태계를 통해 언제든지 원하는 기능을 자신의 자동차에 온디맨드(On-Demand) 방식으로 추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폭스바겐 전기차 ID.4E-모빌리티 확장의 가속화폭스바겐은 2030년까지 유럽 전기차 시장 내 전체 폭스바겐 판매 대수 중 전기차 판매 비율을 현재 계획인 35%에서 70% 이상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같은 기간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는 전체 폭스바겐 판매 대수 중 50% 이상을 전기차로 판매할 목표를 세웠으며, 이를 위해 매년 최소 1개 이상의 신형 배터리 기반 전기차(BEV)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1년 상반기에는 사륜구동 ID.4 GTX, 하반기에는 ID.5를 출시할 예정이다. 중국 시장용 7인승 전기 SUV인 ID.6 X는 올 가을에 출시하고, ID.3는 2025년에 선보일 예정이다.폭스바겐은 모듈러 전기차 플랫폼 MEB(Modular Electric Drive Toolkit)의 가속, 충전 용량, 적용 범위를 지속해서 최적화한다. 또한 확장형 시스템 플랫폼인 차세대 고성능 전기차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 차세대 플랫폼은 2026년 폭스바겐의 대표 프로젝트인 ‘트리니티(TRINITY)에 최초로 적용될 예정이다.전동화의 가속화와 함께 내연기관 엔진도 개발한다. 골프, 티구안, 파사트, 타이론, 티록 등 주요 핵심 모델들 모두 후속 파워트레인 라인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차세대 핵심 글로벌 모델에도 최대 100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갖춘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해 효율성을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폭스바겐 ID.4의 실내 모습트리니티 프로젝트, 자율주행의 확대 이끈다폭스바겐의 미래 청사진은 2026년에 공개할 ’트리니티(TRINITY)’ 프로젝트에서 선보인다. 트리니티라는 이름의 모델은 ‘기술적’, ‘비즈니스 모델 2.0’, ‘볼프스부르크 공장의 새로운 생산 방식’ 3가지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할 것이다.트리니티는 초기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을 시작으로 향후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도 가능할 것이다. 폭스바겐은 2026년 트리니티를 시작으로 모델의 완전 네트워크화를 통해 교통 상황, 장애물, 사고 등의 데이터를 지속해서 교환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백만 대의 자동차로 셀프 러닝 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브랜드의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글 김영명 기자  사진 폭스바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포르쉐 AG, 리막 오토모빌리 지분 확대 2021-03-09
포르쉐 AG, 리막 오토모빌리 지분 확대 - 포르쉐, 15%에서 24%로 변경…전략적 파트너십 확장 - 포르쉐는 생산 노하우와 개발 전문성 전수, 리막은 혁신적 아이디어로 영감 전달 루츠 메쉬케(Lutz Meschke)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겸 재무/IT 담당이사 포르쉐 AG가 3월 5일 열린 감사회에서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의 지분을 기존 15%에서 24%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리막 오토모빌리는 전기 수퍼카 제조업체로 크로아티아에서 2009년 창립했다. 리막 오토모빌리는 고성능 드라이브와 배터리 시스템을 포함해, 전동화 모델의 하이-테크 부품과 전기 구동 슈퍼 스포츠카를 만들고 있다.포르쉐는 2018년, 리막의 투자자로 합류했으며, 2019년 9월에는 15%까지 지분을 확대했다. 최근에는 7천만 유로를 추가로 투자하며 리막의 지분 24%를 보유,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확장했다.루츠 메쉬케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겸 재무/IT 담당이사는 “리막 오토모빌리는 프로토타입 솔루션과 소량 생산 분야에 강력한 입지를 차지한다”며, “부품 개발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로, 포르쉐와 하이테크 분야의 다른 제조업체들을 위한 중요한 공급업체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리막 오토모빌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포르쉐 브랜드에 영감을 주고, 반대로 포르쉐의 생산 노하우와 개발 전문성을 얻는다”라고 강조했다.포르쉐는 수년 간 잠재력 있는 신생 기업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해왔다. 현재 포르쉐는 2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8개의 벤처캐피탈 펀드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메쉬케는 “리막에 대한 포르쉐의 투자는 현명한 결정이었다"라며, “초기 투자 이후 여러 번 가치가 증대되었으며, 기술적으로도 발전을 거듭했다. 포르쉐는 단계적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리막 오토모빌리의 스마트 하이퍼카 C_Two리막 오토모빌리의 창업자인 메이트 리막은 학창 시절 때부터 가졌던 전기 구동 슈퍼 스포츠카에 대한 비전으로 21세에 회사를 설립했다. 현재 1,000명 정도의 직원을 두며, 최대 2,000마력(hp), 최고속도 400km/h 이상의 전기 하이퍼카를 설계, 개발하고 제조한다. 이와 함께 유수의 전기차 제조 업체들에 기술과 시스템을 제공한다.포르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www.porsche.co.kr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포르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기아, 전용 전기차의 시작 ‘EV6’ 실루엣 공개 2021-03-09
기아, 전용 전기차의 시작 ‘EV6’ 실루엣 공개- E-GMP 기반 첫 번째 모델…전동화 비전의 기대감 제고- 전기차에 최적화된 SUV 형태의 디자인 구현… 미래지향적이자 독창적인 느낌 강조- 기아, 전기차 중심 글로벌 네이밍…EV+α로 직관성과 친숙성 확보기아가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실루엣을 공개했다 기아가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실루엣을 드러냈다. 기아는 3월 9일 미래지향적인 캐릭터를 독창적으로 구현해 낸 EV6의 티저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하고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EV6는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기반의 기아 전용 전기차 라인업 중 첫 모델이자 새로운 로고를 부착한 모델이다. 이는 전기차의 대중화와 더불어 기아의 중장기 사업전략 ‘플랜S’를 가속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의 주간 주행등은 무빙 라이트 패턴을 적용해 전기차로서의 차별화를 꾀했다 기아의 EV6는 전기차에 최적화된 역동적인 SUV 형태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날 공개된 EV6의 측면 실루엣은 전면부 후드에서부터 후면부 스포일러까지 간결하면서도 예리하게 다듬어진 라인이 특징으로 차량을 한층 풍부하면서도 날렵하게 느껴지게 한다. 특히 매끄럽게 젖혀진 윈드실드 글라스는 전기차 특유의 역동성을 대변하듯 빠르게 치고 나가는 느낌을 생동감 있게 전해준다.주간 주행등(DRL)은 디지털 이미지를 구성하는 전자 픽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무빙 라이트 패턴’을 적용해 세련되고 매끈한 인상을 풍기며 전기차의 독특함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리어 LED 클러스터는 조명의 역할 뿐만 아니라 빛을 매개체로 독특한 패턴을 형상화해 EV6의 미래지향적인 캐릭터를 더한다.기아는 EV6의 티저 공개와 함께 ‘EV+α’ 구성의 전용 전기차의 모델명 체계를 밝혔다. 기아의 전용 전기차명 ‘EV’는 전기차를 의미하는 대표명사를 활용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천명하고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전용 전기차 라인업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또한 차명 EV와 함께 구성되는 ‘숫자’는 전용 전기차 라인업에서의 위치와 역할을 나타낸다. 기아 EV6의 리어 LED 클러스터는 빛을 활용한 독특한 패턴으로 미래지향적인 캐릭터를 더한다 기아는 신규 전용 전기차 차명 체계로 ‘EV’차명의 인지도와 친숙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동일한 차명을 적용해 일관성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기아는 이달 말 EV6의 온라인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한편 기아는 지난 2월, ‘기아자동차’에서 ‘기아’로 사명을 바꿈과 동시에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로고, 슬로건을 발표하며 2026년까지 7개의 새로운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아 EV6 영상 https://worldwide.kia.com/kr/ev6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기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자동차기자협회, 3월의 차에 BMW 뉴 4시리즈 2021-03-08
자동차기자협회, 3월의 차에 BMW 뉴 4시리즈 - BMW 뉴 4시리즈, 캐딜락 XT4, 포르쉐 파나메라 3개 모델 후보 올라 - 안전성·편의사양 항목 4.3점, 상품성·구매 의향도 4.0점으로 높이 받아 BMW가 지난달에 출시한 뉴 4시리즈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3월의 차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21년 3월의 차로 BMW 뉴 4시리즈를 선정했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제품의 실용성 ▲안전성과 편의사양 ▲상품성과 구매 의향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이달의 차 후보 모델을 선발한다. 그리고 이들 모델을 대상으로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임원들이 투표를 통해 최고의 모델 1대를 선정한다.BMW 뉴 4시리즈의 인테리어지난달에 출시된 신차 중에 BMW 뉴 4시리즈, 캐딜락 XT4, 포르쉐 파나메라(브랜드 가나다순)가 3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경쟁 끝에 뉴 4시리즈가 18.3점(25점 만점)을 얻어 3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5개 평가 항목별로 1~5점 척도를 적용했으며, 뉴 4시리즈는 5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3.7점(5점 만점)을 기록, 전체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안전성·편의사양 항목에서 4.3점을, 상품성·구매 의향도 항목에서 4.0점을 얻었다. 류종은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뉴 4시리즈는 2013년 처음 선보인 BMW 4시리즈의 2세대 풀체인지 모델이다. 이 차는 스포츠 모델의 역동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수직형 키드니 그릴이 새롭게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어 “길고 넓은 차체, 강력한 엔진과 파워트레인은 이전 세대보다 향상된 주행 성능과 편의성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 5월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 발표하며, 협회 홈페이지에서 이달의 차 선정 결과를 공지하고 있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 홈페이지 www.kaja.org 정리 김영명 기자  사진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0 한국의 자동차인 선정 2021-03-08
2020 한국의 자동차인 선정 - 한국자동차기자협회…혁신상, 공로상, 홍보 2개 등 4개 분야 - 혁신상 김세훈 현대차그룹 부사장, 공로상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 - 홍보 부문 곽용섭 쌍용차 홍보팀장과 양재익 프레인글로벌 부장2020 한국의 자동차인으로 선정된 김세훈 현대차그룹 부사장(산업부문 혁신상),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산업부문 공로상), 곽용섭 쌍용자동차 팀장(홍보부문_인하우스), 양재익 프레인글로벌 부장(홍보부문_홍보대행사)(왼쪽부터)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3월 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국화룸에서 ‘2020 자동차인 시상식’을 열어 4개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했다.‘2020 자동차인’은 ▲산업부문 혁신상 ▲산업부문 공로상 ▲홍보부문(인하우스) ▲홍보부문(홍보대행사) 등 총 4개 부문으로 구성된다.2020 자동차인 산업부문 혁신상은 김세훈 현대차그룹 부사장, 산업부문 공로상은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 2020 자동차인 홍보부문에는 곽용섭 쌍용자동차 홍보팀장과 볼보 브랜드 홍보대행사인 양재익 프레인글로벌 부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혁신상 수상자인 김세훈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연료전지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하며, 미래 전동화 비즈니스의 선도적 경쟁력 향상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공로상 수상자인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은 오랜 기간 자동차 산업 분야를 연구하면서 친환경차와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에 높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곽용섭 쌍용자동차 홍보팀장은 언론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과 탁월한 업무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양재익 프레인글로벌 부장은 볼보 브랜드 홍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며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쳤다.2020 자동차인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소속 회원사가 지난 한 해 동안 자동차 산업과 홍보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자동차 산업 발전에 공헌이 큰 개인 또는 단체를 추천해 선정한다. 추천된 후보를 대상으로 기자협회 집행 임원, 이사회, 고문단 등 17명의 심사위원이 2차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정리 자동차생활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1년 03월 뉴 모델(2) 2021-03-08
뉴 모델(2)2021년 03월호AUDI e-TRON GT아우디의 최신 기술과 철학, 디자인이 담긴 순수 전기차 아우디 e 트론 GT가 공개됐다. e 트론 GT는 모델명에 적혀있듯 고성능 투어러를 표방하는 스포티한 성격의 전기차다. 플랫폼은 그룹 내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포르쉐 타이칸과 공유하며, 차체 형태 역시 4도어 쿠페로 동일하다. 플랫폼의 영향으로 타이칸과 유사한 실루엣을 보이지만 디테일에서는 엄연히 아우디만의 개성이 묻어난다. e 트론 GT는 일반 모델과 RS e 트론 GT,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전기모터 출력은 일반형이 350kW(472마력), RS가 440kW(594마력)를 발휘한다. 출력에 걸맞게 0→100km/h 가속에 각각 4.1초와 3.3초가 소요된다. 86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WLTP기준 최대 488km 주행이 가능하며, 충전 역시 타이칸에서 선보였던 800V 급속충전 기술을 활용해 빠른 충전을 가능하게 했다.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PORSCHE 911 GT3포르쉐 순수 레이싱 DNA의 정수 911 GT3가 공개됐다. 신형 911 GT3는 수평대향 6기통 4.0L 엔진을 장착하고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47.9kg·m를 발휘한다. 과급이 아닌 순수 자연흡기 엔진으로 9,000rpm을 돌리며 계기판 한가운데 타코미터에는 10이라는 숫자가 상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급 없이 리터당 127.5마력이라는 놀라운 수치 외에도 이 차가 놀라운 점은 수동변속기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극강의 일체감을 원하는 레이싱 순혈주의자들에게는 이 이상의 팬 서비스가 없다. 물론, 원한다면 포르쉐의 자랑인 PDK 역시 선택할 수 있다. PDK를 사용하면 0→100km/h에 걸리는 시간은 단 3.4초, 최고속도는 318km/h다. 또한 위 성능을 바탕으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세운 기록은 6분 59초 927. 이전 세대 대비 17초 빨라진 기록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미정. 글 신종윤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포르쉐,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세계 최초 공개 2021-03-05
포르쉐,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세계 최초 공개 - 포르쉐 AG, 최초 CUV…타이칸 파생 모델 공개하며 전동화 전략 박차 - 800볼트 아키텍처 전기 구동 - 터보S는 최대 761마력 오버부스트 출력…제로백은 2.9초    포르쉐 AG는 3월 4일, 자사 최초의 CUV(Cross Utility Vehicle)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the Taycan Cross Turismo)를 독일 뮌헨 무역 전시 센터에 있는 ‘하이퍼볼 스튜디오’에서 버츄얼 월드 프리미어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혁신적인 800V 아키텍처 전기 구동 시스템을 탑재한다. 특히, 사륜구동과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된 새로운 하이테크 섀시로 오프로드에서도 흔들림 없는 역동성을 보장한다. 뒷좌석 승객을 위해 47mm 더 늘어난 헤드룸, 넓은 리어 테일게이트를 통해 최대 1,200L의 용량을 적재할 수 있다.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타이칸 4 크로스 투리스모(The Taycan 4 Cross Turismo),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The Taycan 4S Cross Turismo), 타이칸 터보 크로스 투리스모(The Taycan Turbo Cross Turismo), 타이칸 터보S 크로스 투리스모(The Taycan Turbo S Cross Turismo)의 4개 트림으로 모습을 보였다.타이칸 4 크로스 투리스모 380마력(PS)의 런치 컨트롤과 함께 최대 476마력(476PS, 350kW)의 오버부스트 출력으로 제로백은 5.1초, 최고속도는 220km/h, WLTP 기준 주행 가능 거리는 389~456km다.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는 기본 490마력(PS)에 최대 571마력(571PS, 420kW)의 오버부스트 출력으로 제로백은 4.1초, 최고속도 240km/h, WLTP기준 주행 거리는 388~452km다.타이칸 터보 크로스 투리스모는 625마력을 베이스로 하며 최대 680마력(680PS, 500kW)의 오버부스트 출력으로 제로백은 3.3초, 최고속도 250km/h, WLTP 기준 주행 가능 거리 395~452km다.최대 761마력(761PS, 560kW)의 오버부스트 출력을 내는 타이칸 터보S 크로스 투리스모는 기본 625마력(PS)에 제로백은 2.9초, 최고속도 250km/h, WLTP 기준 주행 가능 거리 388~419km다. 4종의 크로스 투리스모 모델은 모두 사륜구동 및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한 하이테크 섀시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다. 옵션으로 제공하는 오프로드 디자인(Off-Road Design) 패키지는 지상고를 최대 30mm까지 높여 까다로운 오프로드 지형에서도 주행 가능하며, 기본 사양의 “자갈(Gravel) 모드”는 거친 도로에서도 주행 적합성을 향상시킨다.외관은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미션 E 크로스 투리스모(Mission E Cross Turismo)’ 콘셉트 모델에 가깝다. 후면으로 갈수록 가파르게 흐르는 스포티한 루프라인, 이른바 ‘플라이 라인’ 실루엣을 자랑한다. 오프로드 디자인 요소로 휠 아치 트림, 독특한 프런트와 리어 하단의 에이프런 그리고 사이드 실을 포함한다. 오프로드 디자인 패키지의 일부로는, 프런트 및 리어 범퍼 모서리와 실의 양 끝에 특수 플랩을 적용해 스톤 칩으로부터 모델을 보호할 뿐 아니라 뛰어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포르쉐는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위해 패키지 사이즈와 핸들링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최대 3대의 자전거까지 적재 가능한 리어 캐리어를 개발했다. 다양한 유형의 자전거에 범용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자전거를 거치한 상태에서도 테일 게이트를 열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포르쉐는 e바이크 스포츠(eBike Sport)와 e바이크 크로스(eBike Cross) 2종도 함께 선보인다. e바이크 역시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드라이브 기술과 시대를 초월하는 타임리스 디자인으로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에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포르쉐는 다재다능한 오프로드 버전의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새롭게 공개하며,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제품 범위를 확장은 물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구한다.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2021년 여름 출시할 예정이다. 제원과 옵션 정보는 국가별로 상이하며 국내 출시 일정과 가격 정보는 미정이다.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의 가상 월드 프리미어는 포르쉐 뉴스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포르쉐 뉴스 TV : newstv.porsche.com포르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 www.porsche.co.kr 정리 김영명 기자  사진 포르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제네시스 G80, ‘2021 올해의 차’ 왕관 쓰다 2021-03-05
제네시스 G80,‘2021 올해의 차’ 왕관 쓰다 - 올해의 이노베이션·SUV에 기아 쏘렌토 수상 - 신설된 올해의 유틸리티에 기아 카니발 - 올해의 수입차 BMW 뉴 5시리즈, 올해의 그린카에 아우디 e-트론 - 올해의 디자인·퍼포먼스 포르쉐 타이칸 수상  2021 올해의 차로 선정된 제네시스 G80 제네시스 G80가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2021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2월 중순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 2021 올해의 차 최종 심사 결과, 제네시스 G80가 종합 만족도 부문에서 83.88점(100점 만점)을 얻어 2021 올해의 차에 올랐다.제네시스 G80는 핸들링과 주행 감성 항목에서 9.37점(10점 만점)을, NVH(소음/진동) 항목에서 9.33점, 가속 성능과 가심비 항목에서 9.13점을 받는 등 전체 항목에서 두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올해의 SUV에 선정된 기아 쏘렌토  2021 올해의 이노베이션에 선정된 기아 쏘렌토의 다중충돌방지 자동제동 시스템 시나리오 올해의 차 최종 심사에서는 기아, 랜드로버, 메르세데스 벤츠, 볼보, BMW, 쉐보레, 아우디, 제네시스, 포르쉐, 현대 등 10개 브랜드 21종의 신차가 치열하게 경합했다.최종 심사에서는 자동차 특성과 소비자의 구매 의도 관점에서 ▲내/외관 디자인 ▲성능과 품질 ▲안전과 편의사양 ▲조작 편의성 ▲연비와 유지 관리 ▲모델 가격 ▲구매 의향 등 10가지가 평가 지표로 활용됐다.기자협회는 자동차 메이커에서 개발한 혁신 기술을 신차에 대거 적용하는 최근의 흐름을 올해의 차 시상에 반영, 2019년에 올해의 이노베이션을 신설했다. 2021 올해의 이노베이션에는 기아 쏘렌토에 적용된 다중충돌방지 자동제동 시스템을 선정했다. 2021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된 BMW 뉴 5시리즈 올해의 수입차에는 BMW 뉴 5시리즈가, 올해의 SUV에는 기아 쏘렌토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올해부터 스포츠 다목적 차량(SUV) 이외 밴, 픽업 트럭, 왜건 등을 대상으로 하는 유틸리티 부문을 신설, 올해의 유틸리티에는 기아 카니발을 선정했다. 올해의 디자인과 퍼포먼스에는 포르쉐 타이칸이 2관왕을 안았고, 올해의 그린카에는 아우디 e-트론이 뽑혔다.  2021 올해의 디자인&올해의 퍼포먼스 2관왕을 탄 포르쉐 타이칸   2021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 수상작인 기아 카니발 2021 올해의 그린카로 뽑힌 아우디 e-트론류종은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지난달 자동차안전연구원내 ▲고속주회로 ▲조향성능로 ▲K-CITY(자율주행 실험도시) ▲특수내구로 등 주요 시험로에서 오전과 오후에 걸쳐 실차를 평가하는 등 어느 때보다 철저한 평가와 검증 과정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 올해의 차’ 시상식은 3월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국화룸에서 열렸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3월 4일~6일 사흘간 서울 삼성동 K-POP 광장에서 ‘수상 모델 전시회’를 열어 대한민국 최고의 차로 선정된 ‘2021 올해의 차’를 일반에 공개한다.  정리 김영명 사진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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