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BMW 그룹 코리아, 가을 맞이 ‘빌드 유어 드라이브 .. 2021-09-14
BMW 그룹 코리아, 가을 맞이 ‘빌드 유어 드라이브 2021’ 캠페인 진행• BMW∙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제품 및 공임 20% 할인• BMW 및 MINI 오리지널 타이어와 공임 10% 할인 혜택 적용• 구매 합산금액에 따라 캠핑 용품 증정… 루프박스 구매 시 무상 도색 서비스 제공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오리지널 타이어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빌드 유어 드라이브 2021(Build Your Drive 2021)’ 캠페인을 진행한다.‘BMW∙MINI와 함께 준비하는 즐거운 여행’을 콘셉트로 오는 11월 6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BMW 및 MINI 고객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오리지널 BMW∙MINI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및 공임 20% 할인을 제공하며,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누적 200만원 이상 구매한 BMW 고객과 100만원 이상 구매한 MINI 고객에게는 우드 테이블과 랜턴, 접이식 체어로 구성된 캠핑 용품 3종 세트를 선물로 제공하며, 각각 100만원과 50만원 이상 구매한 BMW 및 MINI 고객에게는 인디언 행거를 증정한다. 보다 즐거운 레저 생활을 만들어 줄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BMW 루프박스를 구매한 고객 중, 원하는 고객에 한해 루프박스를 소유 차량의 외장 색상과 동일한 컬러로 무상 도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BMW 루프박스 구매 및 도색 완료 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50만원 상당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숙박권을 증정한다.이외에도 오리지널 BMW∙MINI 타이어와 장착 공임을 1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2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인디언 행거를, 4본 구매 고객에게는 접이식 웨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또한, MINI 유니언 잭 테일 라이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MINI 트래블 백을 제공하며, 캠페인 기간 내 BMW 그룹 코리아의 AS 전용 앱인 BMW∙MINI 플러스 앱으로 예약 및 인보이스를 완료한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한다.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MINI 공식 서비스 센터나 BMW·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로 문의하거나, 혹은 캠페인 웹사이트 http://bit.ly/buildyourdrive (BMW), https://bit.ly/3tlR8rG (MINI)에서 확인 가능하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새롭게 부활한 재규어 레이싱카 C-TYPE 컨티뉴에이션.. 2021-09-09
새롭게 부활한 재규어 레이싱카 C-TYPE 컨티뉴에이션 최초 공개• 재규어 클래식, 재규어의 아이코닉한 레이싱카 C-TYPE 탄생 70주년 맞아 한정판 C-TYPE 컨티뉴에이션 제작• 9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엘레강스 콩쿠르에서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 첫 공개 • 1951년 출시와 함께 르망 24시 데뷔 무대에서 첫 우승, 항공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공기역학 원리를 도입한 선구적인 경주용 차량• 1953년 르망에서 우승한 C-TYPE 사양을 반영한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 트리플 웨버 40DCO3 카뷰레터가 탑재된 220bhp의 3.4리터 직렬 6기통 엔진 및 디스크 브레이크 적용해 수제작• 최신 기술과 재규어 아카이브 데이터를 결합, 가상환경에서 시각화된 제품 설계를 지원하는 3D CAD를 활용해 복원 작업한 최초의 재규어 클래식 차량  2021. 9. 6, 서울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 레이싱카 C-TYPE의 탄생 70주년을 맞아 한정 제작된 C-TYPE 컨티뉴에이션(Continuations)을 영국 햄튼 코트 팰리스에서 개최된 엘레강스 콩쿠르(Concour of Elegance)에서 9월 3일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재규어에 프랑스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 첫 우승을 안겨준 C-TYPE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모델은 영국 코벤트리에 위치한 재규어 클래식 웍스(Classic Works)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C-TYPE의 두 번째 르망 레이스 우승과 함께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재규어의 성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준 1953년형 C-TYPE의 사양이 적용된다.재규어의 디자이너이며 공기역학 전문가인 말콤 세이어(Malcolm Sayer)가 뛰어난 엔지니어링 지식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C-TYPE은 1951년 르망 24시에 처음 출전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에는 볼 수 없었던 선구적인 유선형 디자인 덕분에 평균 시속 93.495마일의 놀라운 기록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1952년부터 던롭(Dunlop)과 함께 개발한 디스크 브레이크, 엔진 및 서스펜션의 업그레이드 덕분에 C-TYPE은 평균 시속 105.841마일의 놀라운 속도를 기록하며 1953년 르망 24에서 1, 2위를 석권했고, 이 경기는 평균 시속 100마일 이상으로 완주한 최초의 레이스로 기록됐다.  재규어 클래식은 2022년 개최될 C-TYPE 고객을 위한 레이싱 테마의 기념행사를 앞두고 1953년 르망에서 우승한 C-TYPE의 사양을 반영하여 디스크 브레이크와 트리플 웨버(triple Weber) 40DCO3 카뷰레터가 탑재된 220bhp의 3.4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장착한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을 제작할 예정이다.재규어 클래식 팀은 본격 개발에 앞서 C-TYPE의 역사와 정확한 사양을 파악하기 위해 약 2년간 재규어의 아카이브를 비롯한 원본 도면과 당시 사용된 부품, 문서, 사진 등 방대한 양의 자료를 검토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이 모든 정보를 취합해 3D CAD (컴퓨터 지원설계) 모델을 구축했다. 재규어 클래식 컨티뉴에이션 모델은 제작 과정에 3D CAD 방식이 최초로 도입된 재규어 클래식 차량으로, 1953년 C-TYPE 모델 제작 당시와 동일한 구조와 기술, 제작 방법을 적용해 재규어의 헤리티지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은 재규어 클래식이 제공하는 정확한 가이드로 복원한 오리지널 C-TYPE의 특징이 돋보인다. 제작에 9개월이 소요되는 3.4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위한 웨버 카뷰레터는 모두 정확한 기준에 맞춰 세심하게 개조됐다. 브레이크에 유압 작동유를 주입하는 기어박스의 플래시(Plessey) 유압 펌프와 엔진 베이 등 다른 디테일 요소는 기존 C-TYPE의 사양이 반영된다. 모든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에 탑재된 루카스 룸 미러, 오리지널 사양의 시계와 게이지, 이그니션 스위치 등 곳곳에서 오리지널 C-TYPE의 디자인을 정교하게 재현하기 위한 재규어 클래식 팀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콕핏에는 오리지널 C-TYPE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하두라(Hardura) 트림과 오리지널 C-TYPE을 연상시키는 실버 컬러 트림을 적용해 오리지널의 감성을 담아냈다. 외장 색상은 스웨이드 그린, 크림, 파스텔 블루,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등 12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며, 화이트 또는 올드 잉글리시 화이트로 마감된 도어 라운델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게 외관을 개선할 수 있다. 수용성 페인트를 사용해 세심하게 진행되는 도색 작업은 일주일이 소요되며 재규어 배지도 지정할 수 있다.8가지 가죽 색상 옵션을 제공하는 시트는 브리지 오브 위어(Bridge of WeirTM)로 마감됐으며, 국제자동차연맹(FIA) 승인을 받은 하네스 고정 시스템과 전복 방지 시스템이 장착되어 트랙이나 폐쇄 도로에서 안전하게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모든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은 FIA 승인을 거쳐 르망, 재규어 클래식 챌린지를 비롯한 역사적인 레이스 챔피언십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재규어 클래식 댄 핑크(Dan Pink) 디렉터는 “C-TYPE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이싱 드라이버들이 운전했던 재규어의 위대한 레이스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모델 중 하나”라며, “C-TYPE 컨티뉴에이션 모델은 재규어 클래식 팀이 최초로 3D CAD 도면을 사용해 말콤 세이어의 아이코닉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최첨단 엔지니어링 툴을 사용해 디자인과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함께 녹여낸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재규어 클래식 모델, 서비스, 부품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재규어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 IAA 모빌리티 2021 월드 프리미어 ‘.. 2021-09-09
폭스바겐, IAA 모빌리티 2021 월드 프리미어‘ID. 라이프(ID. LIFE)’ 최초 공개· 폭스바겐의 첫 번째 소형 ID.패밀리 콘셉트카, ID. 라이프, 2025년 첫 양산 모델 출시 예정 –  지속가능성과 디지털을 결합하여 도심형 모빌리티의 메인 타겟이라 할 수 있는 젊은 고객층의 니즈 만족· 파워풀한 비율과 간결한 디자인, 지속가능성과 획기적인 콘셉트로  재해석해 개발된 미래 도심형 크로스오버 – 넉넉한 트렁크 리드, 높은 시트 포지션, 가변적 실내 공간, 탁 트인 개방감 제공하는 에어 챔버 직물 소재의 루프 등 적용·  광범위한 재활용 소재 사용으로 지속 가능성에 기여 – 재생 원료 비중이 높은 타이어 및 실제 목재 베니어, PET 소재로 만든 아트밸러스 에코 천연 재료까지 다양한 재활용 소재 사용 ·  디지털화된 실내 – 미러를 대체하는 카메라, 차량 시스템과 통합된 스마트폰, 스티어링 휠 상의 터치 패널 등 직관적인 디지털 기능 탑재, 조절식 좌석과 접이식 프로젝션 스크린으로 게임 및 영화관 라운지로 변화 가능· 최초의 MEB 기반 전륜구동 전기차 – 172kW(234마력)의 전기 모터 탑재, 0-100km/h 가속 시간 6.9초 및 WLTP 기준 400km의 주행 거리 제공(2021년 9월 6일) 폭스바겐 브랜드는 현지 시각 9월 6일 오전 10시,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IAA 모빌리티 2021(The International Motor Show IAA MOBILITY 2021)’에서 ID. 패밀리의 첫 번째 소형 세그먼트 콘셉트 모델인 ID. 라이프(ID. LIFE)를 최초로 공개했다.  폭스바겐 브랜드는 가속화 (ACCELERATE) 전략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가속화 전략의 일환으로 폭스바겐은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긴 2025년까지 오늘 ‘IAA 모빌리티 2021’에서 최초로 선보인 ID. 패밀리의 소형 세그먼트 부문 모델의 양산형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가격은 2만에서 2만 5천 유로 사이로 책정될 예정이며, 이번 ‘IAA 모빌리티 2021’ 현장에서 향후 출시될 소형 ID. 패밀리 모델의 느낌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다.이번 소형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 모델의 대표적인 콘셉트는 지속가능성, 디지털 기술,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내 공간 등이 내포되었다. 파워풀한 비율과 간결한 스타일의 ID. 라이프는 도심형 모빌리티의 미래적인 콘셉트를 제시한다. 사람 중심의 ID. 라이프ID. 라이프는 초기 개발 단계부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이빙 경험, 다양한 사용자 성향을 고려해 설계됐다. ID. 라이프의 순수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하여 유행을 타지 않는 매력적인 외부 디자인, 사용자 중심의 실내환경, 그리고 혁신적인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젊은 소비층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와 결합된 카메라를 통해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여유 있는 좌석 덕분에 실내는 영화관이나 게임 라운지로 이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 충전 트레이는 도어 포켓에 통합되어 있다. 이렇듯 ID. 라이프의 디자인은 명확하고 간결하면서도 고품질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설명된다. ID. 라이프는 장식적인 요소와 부가적인 부품이 필요 없다. 차체와 유리 표면, 루프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디자인은 ID. 라이프의 순수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에어 챔버 직물 (Air Chamber Textile) 소재로 제작된 탈착식 루프는 탁월한 개방감과 동시에 차량 중량을 줄여준다. 천연∙재활용 소재 활용. ID. 라이프의 지속가능성은 특히 재료와 페인트 마감재 선택에 집중적으로 반영되었다. 차체용 클리어코트에는 바이오 기반의 경화제와 함께 우드칩이 천연 착색제로 사용된다. 이는 추후 차량 제작 시, 차체 바디 제작에 재활용 소재를 활용할 수 있으며 추가 도색 마감 작업이 필요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루프 및 전면 커버의 에어 챔버 직물 소재는 페트병을 100% 재활용하여 제작된다. 특히 바이오 오일, 천연고무, 벼 껍질과 같은 재료가 ID. 라이프 타이어의 기본 재료로 사용된다. 실내는 FCS(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 목재를 사용한 대시패널, 아트밸러스 에코(ArtVelours Eco) 소재의 시트 표면 및 도어 트림과 조합된 뒷좌석으로 구성됐으며, 헤드레스트와 도어 미러 패드에는 직물이 사용됐다. 이와 함께 중고 타이어 조각들이 도어 고무 페인트 마감에 사용되어 두드러진 표면 구조를 형성한다. 혁신적인 디지털 운영 개념. ID. 라이프의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내/외부 미러를 모두 대체한다. 오픈탑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에 있는 육각형 모양의 터치 패널을 통해 기어 선택뿐 아니라 방향 지시등, 경적, 앞유리 와이퍼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이 컨트롤 시스템에 통합되어 운전자가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차량의 데이터에 온라인으로 접근할 수 있다.  크로스오버의 특징을 가진 도심형 차. ID. 라이프는 표현력이 뛰어난 디자인, 편안한 접근성, 높아진 좌석 포지션 및 이례적으로 가변적인 인테리어를 갖춰 미래 도심형 모빌리티의 이상적인 콘셉트를 제시한다. 또한 컴팩트한 차체, 뛰어난 시야 확보, 190㎜의 지상고, 전방 26도, 후방 37도의 경사각을 갖춰 오프로드 드라이빙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게 해준다.게임 라운지로 사용 가능한 좌석. ID. 라이프는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실내를 순식간에 영화관이나 게임 라운지로 바꿀 수 있다. 실내에 게임기와 프로젝터가 탑재되어 있으며, 대시 패널에서 확장되는 프로젝션 스크린은 실제 스크린 역할을 해준다. 그 외의 장치들은 필요에 따라 내부 230V/16A 전원 공급 장치에 연결할 수 있다. 탑승자는 뒷좌석에서 다양하고 편안한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ID. 라이프의 앞좌석 등받이를 원하는 방향대로 접을 수 있으며, 다리 받침대 역할로 사용할 수도 있다. 앞좌석과 뒷좌석 등받이를 완전히 접으면 평탄화되어 눕기에 편한 공간이 연출된다.  최대 1,285L의 적재 공간. ID. 라이프는 앞좌석과 뒷좌석 등받이의 폴딩이 가능하여 실내를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탑승자의 기호에 따라 적재 공간을 확장하거나 탑승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ID. 라이프는 최대 333L의 트렁크 공간을 제공하고, 뒷좌석 등받이와 조수석 등받이를 접게 되면 적재 용량이 최대 1,285L까지 확장된다. 전면의 에어 챔버 직물 소재 커버 아래에 68L의 추가 보관 공간도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 케이블을 넣을 수 있도록 전면 패널 아래 8L 정도의 별도 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 고전압 배터리 충전 연결부 외에도 230V(16A)의 전원 연결부가 있어 외부 전기 장치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최초의 MEB 기반 전륜구동 전기차. ID. 라이프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범용 플랫폼인 MEB의 소형차 전용 버전을 기반으로 한다. 172kW(234PS) 전기 모터가 탑재된 ID. 라이프는 전륜구동이 적용된 최초의 MEB 기반 차량이다. MEB의 유연성을 통해 컴팩트한 차체에도 넉넉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제공하여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ID. 라이프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6.9초 만에 도달하며 57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주행거리가 WLTP 기준 400km 안팎이다. 웨이 투 제로(Way to Zero). ID. 라이프는 완전한 전동화 모빌리티를 지향하는 폭스바겐의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8번째 콘셉트카다. 폭스바겐은 "가속화 전략(ACCELERATE Strategy)” 하에 2030년까지 유럽과 북미, 중국 시장 내 전체 판매량에서 전기차의 점유율을 최소 7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ID. 라이프는 소형 전기차 출시를 통해 고객층을 더욱 넓히려는 폭스바겐의 의지를 담은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합리적인 가격의 전동화 모빌리티와 첨단 디지털화, 지속 가능한 생산 및 고품질 표준을 결합해 전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엔카닷컴, 추석 연휴 앞두고 준중형 SUV∙하이브리드 .. 2021-09-09
  엔카닷컴 빅데이터 분석, SUV 강세 속 하이브리드 시세 반등! 엔카닷컴, 추석 연휴 앞두고 준중형 SUV∙하이브리드 시세 상승세 - 9월, 추석 연휴 및 가을 캠핑 시즌 앞두고 구매 수요 증가로 시세 변동폭 적은 시기 - 국산 및 수입 준중형 SUV 시세 지속 상승 반면, 세단 모델은 SUV 보다 하락폭 커 - 캠리, ES300h 등 수입 하이브리드 시세 상승세, 하이브리드 인기 중고차 시장에 영향   ▲엔카닷컴 ‘2021년 9월 자동차 시세’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2021년 9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벤츠, BMW, 아우디 등 수입차 브랜드의 2018년식 인기 차종 중고차 시세다.   엔카닷컴 빅데이터를 토대로 9월 주요 중고차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 및 수입차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32% 하락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9월은 여름 막바지 비수기가 끝나고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량 구매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을 보여 중고차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이로 인해 시세 변동폭이 크지 않아 인기 차종의 경우 거래가 더욱 빨리 이뤄진다.   국산차의 경우 전월 대비 전체 평균 시세가 0.24% 미미하게 하락하며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이 중 패밀리카나 아웃도어 차량으로 수요가 높은 준중형 SUV 모델에 대비해 세단 모델 시세 하락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 그랜저 IG의 평균 시세는 1.28% 하락, 최소가 기준 1.52%로 떨어져 1,890만원 대로 떨어졌으며, 쏘나타 뉴 라이즈는 1.18%, 기아 올 뉴 K7은 1.02%, 르노 SM6는 0.72% 평균 시세가 하락했다. 제네시스 G70, G80 모델 또한 전월 대비 평균 시세가 떨어졌다. 이에 반해 현대 싼타페 TM, 올 뉴 투싼, 기아 스포티지 4세대의 평균 시세는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수입차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40% 하락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들의 시세가 상승세에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 달에 이어 도요타 캠리(XV70)의 평균 시세는 1.42%가 올라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렉서스 ES300h 7세대 또한 평균 시세가 0.74% 상승했다. 최근 수입 하이브리드차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며 중고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입 SUV도 준중형 SUV 중심으로 시세가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BWM X3 (G01)는 전월 대비 평균 시세가 2%로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폭스바겐 티구안 2세대도 0.28% 소폭 상승했다. 반면 소형 SUV인 지프 레니게이드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각각 2.28%, 1.33% 다소 큰 폭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연휴 및 언택트 차박 인기 시즌에 진입하며 인기가 높은 모델 중에서도 SUV의 시세가 계속 상승세에 있어 SUV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는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으며, 반대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SUV를 판매하기에는 적기인 시점”이라며 “반면 세단 모델들의 시세는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어 특히 국산 중형 세단 모델 구매도 고려해 볼 만 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카닷컴은 연간 약 120만대의 중고차 차량이 등록되고 온라인과 모바일 방문자 수가 매일 75만 명을 넘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거래 플랫폼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차 및 중고차 시장 분석, 소비자 동향을 파악해 전달하고 있으며 온라인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자동차 생활을 혁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엔카진단’, ‘엔카보증’, ‘엔카홈서비스’, ‘엔카 비교견적’ 등의 다양한 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포르쉐 AG, 실시간 생중계 통해 미래형 콘셉트 카 전.. 2021-09-09
포르쉐 AG, 실시간 생중계 통해 미래형 콘셉트 카 전 세계 최초 공개슈투트가르트.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9월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기준)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콘셉트 카를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포르쉐의 역사에서 모터스포츠는 항상 혁신적인 촉매 역할을 해왔다.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포르쉐는 모터스포츠 무대를 통해 개척 정신은 물론, 연구 및 개발, 그리고 최첨단 모빌리티를 향한 열정을 끊임없이 선보였다.이번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1’보다 하루 앞서 진행되며, 발표는 두 번의 르망 종합 우승 타이틀을 지닌 포르쉐 홍보대사 티모 베른하르트(Timo Bernhard)와 헐리우드 스타 패트릭 뎀시(Patrick Dempsey)가 맡는다. 그레이 아나토미(“Grey’s Anatomy”) 시리즈로 유명한 패트릭 뎀시는 포르쉐 911 RSR과 함께 성공적인 레이스 경험을 가지고 있다. 행사는 포르쉐 미디어 플랫폼 뉴스룸(newsroom.porsche.de), 포르쉐 뉴스 TV(newstv.porsche.de)에서 독일어와 영어로 방송되며, 링크드인, 페이스북, 유튜브 등 자사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영어로 생중계된다. 특히, 스마트 TV가 최초 도입되며, 포르쉐 TV 앱은 애플 TV, 아마존 파이어 TV, LG TV, 그리고 삼성 디바이스에서 이용 가능하다. 올해 바이에른 주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는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를 추구한다. 뮌헨 시 전역에서 전시가 진행되며, 포르쉐는 막스포어슈타트(Maxvorstadt) 지구의 비텔스바흐 플라츠(Wittelsbacher Platz)에서 포르쉐 팬들과 혁신적인 모빌리티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헐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Michael Fassbender)를 포함한 수 많은 스타 게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포르쉐 제품과 바이작의 최신 개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아마추어 레이싱 드라이버로서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등의 대회에서 최고출력 515마력(PS)의 포르쉐 911 RSR을 타고 2년 동안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이 밖에도 포르쉐 타이칸 시승을 포함해 실감나는 주행 시뮬레이터와 최신 모바일 충전 기술, 이른바 포르쉐 터보 충전(Porsche Turbo Charg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급속 충전 파크 등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프리미엄 파트너사가 주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포르쉐 e-바이크도 비텔스바흐 광장에서 시승 가능하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럭셔리한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2021-09-02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럭셔리한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제네시스 전동화 브랜드 비전 발표- 온라인 영상 발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전 제시- 연료 전지 EV와 배터리 EV를 중심으로 한 듀얼 전동화 전략 발표… 25년 이후 모든 신차는 수소•배터리 전기차로, 전동화 관련 기술 개발 지속… 30년까지 탄소 배출 없는 라인업 완성, 35년까지 탄소 중립 추진- 제품을 넘어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 발돋움-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변화 도모하고 럭셔리 전동화 시장 선점할 것”제네시스가 2일(목)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상 ‘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공개하고 전동화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 (관련 링크 : [LIVESTREAM] FUTURING GENESIS - YouTube) 지난 2015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표방하며 출범한 제네시스는 폭발적인 판매량 확대, 브랜드 가치 격상 등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게 됐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영상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로 출범한 제네시스는 완성된 라인업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이번 발표는 제네시스의 담대한 여정의 시작점이자 제네시스가 혁신적인 비전을 통해 이끌어갈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비전 발표의 포문을 열었다.█ 연료 전지•배터리 ‘듀얼 전동화’ 전략 … 2035년 탄소 중립 브랜드 달성‘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통해 제네시스는 연료 전지 기반의 전기차와 배터리 기반의 전기차 두 모델을 중심으로 한 ‘듀얼(Dual) 전동화’ 전략을 선보이며, 오는 2025년부터 제네시스가 출시하는 모든 신차들을 수소 및 배터리 전기차로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고출력•고성능의 신규 연료 전지 시스템 ▲고효율•고성능의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 등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특히, 제네시스는 듀얼 전동화 전략과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그룹사 최초로 203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럭셔리 전동화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오는 2030년까지 총 8개의 모델로 구성된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40만 대까지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제네시스는 전동화 라인업으로의 전환과 함께 원자재와 부품은 물론, 생산 공정을 포함한 브랜드의 모든 가치 사슬에 혁신을 도모해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구체화했다.발표자로 나선 제네시스 장재훈 사장은 “제네시스는 럭셔리를 넘어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전동화 시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고객과의 진정한 상호 작용 속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교류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전동화 시대의 시작 알린 GV60 …고객 경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의 도약제네시스는 비전 발표와 함께 지난달 공개한 전기차 모델 GV60를 선보였다. 제네시스 브랜드 전동화의 서막을 연 GV60는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된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전기차 모델로서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제네시스는 GV60를 시작으로 향후 새롭게 선보이게 될 전기차를 통해 고객과 더욱 진정성 있게 상호 교감하는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B필러가 사라지고, 앞뒤 차문이 서로 마주보고 반대 방향으로 활짝 열리는 스테이지 도어(Stage Door) ▲좌석이 회전하는 스위블 시트(Swivel Seat) ▲운전자를 맞이하고 감싸는 무드 조명 ▲전통 온돌에서 영감을 받은 온열시스템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하는 듯한 현장감 있는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미래 콘셉트를 선보였다.제네시스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새로운 전동화 라인업은 고객과의 교감을 강화하기 위한 완벽한 플랫폼으로 고객의 감각과 상호작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아키텍처는 대담한 기술과 놀라운 디자인을 통합하는 것은 물론이고 고객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정교한 배려가 깃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제네시스는 디자인 영역의 확장을 표현한 브랜드 필름 ‘디자인드 포 유어 마인드(Designed for Your Mind)’를 함께 공개하며, 고객이 제네시스와의 교감을 통해 스스로의 내면에 집중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게 되는 과정을 담아냈다.한편, 제네시스 장재훈 사장과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이 서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발표는 제네시스를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인 ‘두 줄’을 테마로 미래 방향성을 소개한 것이 특징이며, 도입부에는 GV60가, 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제네시스의 항공 모빌리티(Air Mobility)가 등장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제네시스는 지난 7월 G80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며 국산 최초의 럭셔리 전동화 모델을 선보인 바 있으며, 지난달 이미지를 공개한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전기차 GV60도 올 하반기 출시가 예정된 가운데, 그룹사 최초로 탄소 중립 목표를 포함한 브랜드 전동화 비전을 제시하는 등 글로벌 럭셔리 전동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완벽한 실내 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 ‘2022 .. 2021-08-30
완벽한 실내 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 ‘2022 GV80’ 출시- 제네시스 최상위 SUV 모델인 GV80 연식 변경 모델…30일 판매 개시- 2열 독립 시트 적용한 6인승 모델 추가…센터 콘솔, 무선 충전 등 후석 고급감 강화 - 고급 편의 및 안전사양 대거 탑재해 고객 만족도 향상 …동승석 에르고 모션시트, 뒷좌석 듀얼 모니터, 모노블럭 브레이크 캘리퍼 확대 등- 신규 컬러 외장 마우나 레드 등 3종 추가, 내장 어반 브라운/바닐라 베이지 투톤 확대- 가솔린 2.5터보 6,136만원부터…유어 제네시스 통해 고객 맞춤 사양 구성 가능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연식 변경 모델 ‘2022 GV80’를 30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한 2022 GV80는 6인승 모델을 추가하고 고객 만족도가 높은 고급 편의 및 안전사양과 내∙외장 컬러를 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2022 GV80는 기존 5인승과 7인승 모델에서 2열 독립 시트가 적용된 6인승 모델을 추가해 후석 고급감을 강화했다.6인승 모델은 2열 시트에 1열과 동일한 가니쉬의 센터 콘솔을 비롯 무선 충전 시스템, 컵홀더, 수납함 등을 적용했으며, 2열 컴포트 패키지 선택 시 장착되는 윙 아웃 헤드레스트, 원터치 릴렉스 모드 등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2022 GV80는 공기주머니를 활용해 주행시 안락감과 최적의 착좌감을 만들어주는 에르고 모션 시트를 동승석에 장착했으며, 뒷좌석 듀얼 모니터를 탑재해 후석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동을 끄고 30분 후 팬을 작동해 공조장치 내부를 건조시키고 습기를 제거함으로써 실내 에어컨 냄새 및 세균 발생을 저감하는 애프터 블로우를 장착해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아울러 전륜 모노블럭 브레이크 캘리퍼(4P)를 가솔린 2.5 터보 모델과 3.0 디젤 모델에 확대 적용해 제동 안정성을 높였으며, 가솔린 3.5 터보 모델의 캘리퍼에 브라운 계열의 ‘코퍼’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고급감을 더했다. 여기에 주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 1차 충돌 이후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2차 사고를 방지해주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제동 시스템(MCB)을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제네시스는 2022 GV80에 12.3인치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OTA)할 수 있는 시스템도 탑재했다. 기존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클러스터 신규 테마, 헤드업 디스플레이 표시 기능 등을 무선으로 자동 업데이트 해주는 것으로 길 안내의 정확성은 물론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상품으로 새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전동식 사이드 스텝은 고급스러운 탑승 경험을 제공하며, 트레일러 히치는 대형 SUV를 통한 아웃도어 경험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2022 GV80는 외장과 내장에 새로운 컬러를 적용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외장에는 마우나 레드, 바로사 버건디(유광/무광)가, 내장에는 스탠다드 디자인 모델에 어반 브라운/바닐라 베이지 투톤 컬러가 추가됐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6,136만원 ▲가솔린 3.5 터보 6,695만원 ▲디젤 3.0 6,528만원이며, 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인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사양 구성이 가능하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제네시스 관계자는 “GV80는 기존 SUV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국내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을 이끌어왔다”며 “6인승 모델과 다양한 편의 및 안전사양이 추가된 이번 2022 GV80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연식 변경 모델 ‘2022 GV80’를 30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2022년형 타이칸 포르쉐.. 2021-08-28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2022년형 타이칸포르쉐 AG, 2022년형 타이칸 및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공개슈투트가르트. 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가 오는 9월 2022년형 타이칸과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선보인다. 2022년형 타이칸과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혁신적인 기술 적용으로 일상에서의 주행 가능 거리가 더욱 향상되었으며, 새로운 페인트 투 샘플 (Paint To Sample)과 페인트 투 샘플 플러스 (Paint To Sample Plus)를 선봬, 90년대 클래식 컬러인 루비스타, 액시드 그린 등 특별한 컬러 선택이 가능한 개인화 옵션의 폭을 넓혔다. 특히 타이칸 라인업에 최초 적용되는 리모트 파크 어시스트 (Remote Park Assist)를 통해 운전자는 직접 차량을 운전할 필요 없이 차량 주차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PCM) 시스템의 안드로이드 오토 (Android Auto) 통합 등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도 진행되었다. 타이칸 제품 라인 부사장 케빈 기에크 (Kevin Giek)는 “차량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은 포르쉐 DNA의 일부이며, 신형 타이칸의 안드로이드 오토를 포함한 매끄러운 스마트폰 연결성이 특히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포르쉐 순수 전기차 타이칸의 포트폴리오가 더욱 확장되고 있으며, 지난 3월 공개된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또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기술적 향상: 더 늘어난 실 주행 거리타이칸과 타이칸 크로스투리스모는 혁신적이고 광범위한 기술 발전을 통해 일상에서의 실 주행거리를 향상시켰다.사륜구동 모델의 경우 ‘노멀(Normal), ‘레인지(Range)’ 모드에서 높은 파워를 필요로 하지 않는 주행시, 전륜의 구동력을 완전히 끊고 에너지 공급을 차단한다. 또한 차량이 타력주행 중이거나 정차 중에는 앞뒤 구동축으로 전달되는 에너지를 완전히 차단한다. 이러한 ‘전자식 프리휠’ 기능을 통해서, 주행중 손실될 수 있는 최소한의 전력 조차도 줄일 수 있다. 만약 운전자가 주행중 더 높은 출력을 요구하거나 주행 모드를 변경하면 밀리초(1/1000초) 이내에 모터는 즉각 다시 구동된다.열 관리 및 충전 기능도 한층 더 향상되었다. 터보 차징 플래너(Turbo Charging Planner) 기능 사용시 고전압 배터리는 기존보다 살짝 더 높은 온도로 설정되며, 이를 통해 기존보다 더 빠르게 급속충전을 개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차량 내 다양한 전기 구동부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배터리의 최적 온도를 맞추는데 사용한다.*연식 변경 모델은 별도 인증을 진행하지 않아 WLTP 기준의 새로운 주행 거리 값이 존재하지 않습니다.안드로이드 오토 (Android Auto):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통합새로운 6세대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PCM)가 타이칸에 적용된다.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은 애플 뮤직 (Apple Music)과 애플 팟캐스트 (Apple Podcasts)의 매끄러운 통합으로 선도적인 연결성을 선보였다. 이제는 아이폰의 애플 카플레이 (Apple CarPlay)에 이어, 안드로이드 오토 (Android Auto) 역시 PCM에 통합되어 구글 안드로이드 (Google Android) 운영 체제의 스마트폰까지 지원된다. 모든 통화 기능과 스마트폰 앱을 PCM 6.0과 구글 어시스턴트 (Google Assistant) 음성 명령을 통해 운전에 방해 없이 조작할 수 있다.보이스 파일럿 (Voice Pilot)은 자연어 음성 명령 인식 기능이 더욱 향상되었다.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더 빠르게 계산하고, 온라인 검색을 활용한 관심 장소 (POI) 정보를 더 명확하게 표시한다.레이아웃과 운영 체제 역시 개선되었다. 중앙 디스플레이 왼쪽에 위치한 기존의 3개의 메뉴 옵션이 5개로 바뀌었고 구성 역시 개인화가 가능하다. 컬트 (cult) 컬러의 재현: 더 개인화된 외관 컬러1990년 대에 포르쉐는 다채로운 외관 컬러를 선보인 바 있다. 이는 포르쉐 팬들에게 빠르게 각광 받았으며, 특히 964 모델과 같은 클래식 차량에서 인기가 높았다. 이와 같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컬러를 타이칸에서 재현할 수 있다.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 (Porsche Exclusive Manufaktur)의 지속적인 개인화 전략의 일환으로, 타이칸은 이제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17개 컬러 외에, 페인트 투 샘플 (Paint To Sample) 및 페인트 투 샘플 플러스 (Paint To Sample Plus)를 이용할 수 있다. 페인트 투 샘플을 통해 브랜드 고유 컬러인 문라이트 블루 메탈릭 (Moonlight Blue Metallic), 애시드 그린 (Acid Green), 루비스타(Rubystar), 리비에라 블루 (Riviera Blue), 비올라 메탈릭(Viola Metallic) 등 65개 컬러를 추가 선택할 수 있다. 페인트 투 샘플 플러스는 고객이 선호하는 타이칸의 다양한 옵션과 어울리는 컬러를 자유롭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한다.약 20만 개 충전소의 포르쉐 충전 서비스 (Porsche Charging Service)포르쉐는 전 세계 충전 네트워크의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는 포르쉐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약 6,500개의 50kW 이상의 급속(DC) 충전소를 포함해 20여 개국이 넘는 유럽 전역에 약 20만 개의 충전소가 있다.또한, 포르쉐 데스티네이션 차징 (Porsche Destination Charging)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주요 지역에서 포르쉐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충전할 수 있다. 엄선된 호텔, 레스토랑, 공항, 쇼핑몰, 스포츠 클럽, 요트 정박항 등 이미 50여개 국가에서 2,000개 이상의 완속 충전소를 제공 중이며, 추가 네트워크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현재 포르쉐코리아는 대영채비와 함께 전국 9개 포르쉐 센터 외 전국 10여개의 주요 장소에 320kW 초급속 충전기(High Power Charger)를 설치했으며, 100개의 완속 충전기(AC Charger)를 설치했다. 그리고 2025년까지 총 250개의 완속 충전기(AC Charger)를 설치해 고객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이다. 포르쉐 차징 서비스를 통한 모든 충전은 탄소 중립적이다.리모트 파크 어시스트 (Remote Park Assist): 원격 제어 주차리모트 파크 어시스트 (Remote Park Assist) 옵션을 통해 운전자는 직접 차량을 운전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주차 공간 내에서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다. 주차 공간 및 차고에서 평행 또는 수직으로 자동 제어 가능하며, 시스템은 초음파 센서 및 카메라를 사용해 자동으로 주차 공간을 측정하고 식별한다. 충분한 주차 공간이 있을 경우, 운전자는 포르쉐 커넥트 (Porsche Connect) 앱을 통해 주차 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 운전자는 스마트폰 앱 인터페이스의 버튼을 길게 눌러 주차 과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리모트 파크 어시스트 기능은 차량의 전진과 후진에 대한 조향과 제어를 독립적으로 수행한다. 버튼에서 손을 떼면, 타이칸의 주차 실행이 즉각 중단된다.베스트셀러 타이칸타이칸은 최근 몇 달 동안 성공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전 세계 약 2만 대가 인도되며, 2020년 연간 판매량과 비슷한 실적을 기록했다. 포르쉐에서 가장 젊은 모델인 타이칸의 판매량은 스포츠카의 아이콘인 911과 동등한 수준이다.타이칸은 지난 11월 국내 출시 이후 올 7월 기준 총 981대를 판매하며 세그먼트 내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타이칸 터보S, 터보, 4S 모델에 이어 타이칸 후륜구동 모델과 포르쉐 최초의 CUV 모델인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연말 경 출시될 예정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렉서스 ES 300h, 부분 변경 모델과 F SPORT.. 2021-08-28
렉서스 ES 300h, 부분 변경 모델과 F SPORT 사전 계약 실시   - 예방 안전 기술 패키지 및 편의사양 등 상품성 한층 강화 -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의 F SPORT 모델 신규 출시 렉서스코리아는 9월 27일 공식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신형 ES 300h의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ES 300h는 7세대 ES의 부분 변경 모델로 더욱 인상적인 스핀들 그릴과 한층 진화된 예방 안전 기술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 사용 편리성을 강화한 12.3인치 대형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그리고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기본 장착 등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또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ES 300h F SPORT 모델은 △F SPORT 전용 스핀들 그릴과 19인치 블랙 마감 휠 △F SPORT 전용 스포츠 시트 △전자제어 가변 서스펜션(AVS) △F SPORT 퍼포먼스 댐퍼 등 내외장 디자인과 주행 성능에 있어 세련미와 스포티함을 더했다.렉서스 ES 300h는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2020년도까지 8년 연속 수입차 하이브리드 부문 베스트셀링카*에 선정되었으며, 올해 3월에는 국내 누적판매 5만대를 넘어서는 등 렉서스 전동화를 대표하는 모델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기준 특히, ES 300h에 적용된 스트롱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대용량 배터리와 강력한 2개의 모터가 적용되어 저속에서는 모터만으로도 주행할 수 있고, 주행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며, 저속부터 고속영역에 이르기까지 모터가 적극 개입하여 뛰어난 연비와 주행 성능을 동시에 발휘한다. 렉서스 신형 ES 300h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럭셔리 6,190만원 △럭셔리 플러스 6,400만원 △이그제큐티브 6,860만원 △F SPORT 7,11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렉서스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최근 환경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충전 걱정이 필요 없는 친환경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안전과 편의 사양이 더욱 향상된 신형 ES 300h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사전계약 고객에게 어메이징 솔루션 플러스(Amazing Solution+)를 통하여 차체(상부,측면,범퍼)의 판금/도색, 앞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휠, 스마트키에 대한 교체 또는 수리를 각각 1회씩 3년간 보장하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자기부담금 10%)신형 ES 300h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코리아 홈페이지(www.lexus.co.kr) 또는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MINI 코리아, 온라인 한정 에디션 ‘MINI GEN.. 2021-08-28
MINI 코리아, 온라인 한정 에디션 ‘MINI GEN Z 에디션’ 출시• 남다른 개성과 자신만의 취향을 중시하는 Z세대(Gen-Z)를 위한 차별화된 디자인이 강조된 모델• MINI 쿠퍼 3-도어 모델에 루프탑 그레이 외장 컬러와 한정판 멀티톤 루프 국내 최초로 탑재해 희소가치 높여• 온라인 전용 채널인 ‘MINI 샵 온라인’ 통해 150대 한정으로 판매 예정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오는 9월 1일, 온라인 판매 채널 ‘MINI 샵 온라인(http://shop.mini.co.kr)’을 통해 ‘MINI 쿠퍼 3-도어 GEN Z 에디션(이하 MINI GEN Z 에디션)’을 출시한다. MINI GEN Z 에디션은 남다른 개성과 자신만의 취향을 중시하는 Z세대(Gen-Z)를 위해 기획된 모델로, Z세대가 추구하는 즐거움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먼저 MINI 쿠퍼 3-도어 해치 모델에 루프탑 그레이 컬러가 적용된 차체에는 3가지 색상이 그라데이션 효과로 섞여 있는 멀티톤 루프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 또한, 16인치 빅토리 스포크 블랙 휠과 피아노 블랙 익스테리어 라인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실내에는 패브릭과 가죽이 혼합된 체크무늬 시트를 장착해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열선 시트, 주차 거리 제어 시스템(Park Distance Control), 후방 카메라 등 편의 사양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MINI GEN Z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3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된다. 국내에 150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3180만 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 한편, MINI 코리아가 올해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출시한 온라인 한정 에디션들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국내 MINI 팬들의 개성과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케이팝모터스, 쌍용차 인수 후 사업 다각화 및 고용승계.. 2021-08-24
케이팝모터스, 쌍용차 인수 후 사업 다각화 및 고용승계 계획 밝혀케이팝모터스(총괄회장 황요섭)는 쌍용자동차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이후 쌍용자동차 인수가 확실할 경우 인수직후 절차와 관련법상 주주총회, 현재의 노사 등과 원만히 절차를 거치어 현재(8월 17일) 기준 총인원 4,560명에 해당되는 쌍용차 전 근로자(임직원)를 100% 모두 고용 승계하겠다고 밝혔다.   쌍용차 전임직원(근로자)에 대한 100% 고용승계의  실행방법의 일환으로  앞으로 쌍용차가 생산할 체어맨을 포함한 5종류의 전기 승용차, 렉스턴을 포함한 7종의 전기SUV, 무쏘를 포함한 3종의 하이브리드, 신규 승합차 3종(15인승/25인/45인승), 신규상용차 3종(1톤,2톤,3.5톤) 등 총 21가지 차종을 평택의 신규공장 및 창원공장, 향후에는 중동의 두바이, 미국 롱비치, 독일 뮌헨, 카자흐스탄 알마티, 베트남 하노이, 남아공화국 블룸폰테인, 브라질 산토스 등에 현지공장을 설치하여 제조·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전 세계 239개국 510개 전시판매장에서 렌트카를 통한 판매를 가세하여 향후 5년(2022~2026) 목표로 도요타의 최고 판매량인 1천만대를 넘어 서겠다고 선언했다. 5년 뒤에는 20조 이상의 순이익을 실현하겠다고 구체적 실현방법을 제시하는 “글로벌 원 쌍용 프로젝트(Global ONE SS Project)”를 발표하였다.황회장이 이끄는 케이팝모터스는 이미 지난 2019년 1월 28일 전 세계 239개국 510개 주요도시에 케이팝모터스 전시판매장을 설치하기로 선언했다. 현재 20개국에 현지법인 설치를 마친 상태인데 이 작업을 쌍용에 그대로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황회장은 이를 준비하고자 금번 쌍용차 인수를 위한 FI(재무적투자자)들과 도 합의에 이르렀으며, 향후 도요타의 최고 판매량인 1천만대를 넘어 서겠다고 선언 하고 5년 뒤 20조 이상의 순이익을 실현하겠다고 구체적 실현방법을 제시하였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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