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한국타이어, 세계 TCR 시리즈의 바퀴 된다 2021-03-19
한국타이어, 세계 TCR 시리즈의 바퀴 된다 - 세계 최정상 투어링카 모터스포츠 TCR…올시즌부터 유럽 지역대회와 로컬 대회 타이어 독점 공급 - 대회 출전 모든 투어링카에 레이싱 타이어 장착,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입증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시즌부터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TCR 시리즈 중 2개 지역 대회와 1개 로컬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021 시즌부터 세계 최정상 투어링카 모터스포츠 대회인 TCR(Touring Car Race) 시리즈 중 TCR 유럽(TCR Europe), TCR 동유럽(TCR Eastern Europe) 2개 지역 대회와 TCR 스페인(TCR Spain) 로컬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올해로 6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TCR 유럽 대회에는 알파로미오(Alfa Romeo), 아우디(Audi), 현대차(Hyundai), 큐프라(Cupra), 혼다(Honda), 푸조(Peugeot)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가 출전하며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5월 7일 동유럽에 위치한 슬로바키아 링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프랑스의 폴 리카드 서킷, 독일 뉘르부르크링,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 서킷 등 대회는 유럽 7개국을 순회하며 열린다.TCR 동유럽 대회는 4월 16일 헝가리의 헝가로링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폴란드,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6개국에서 6라운드에 걸쳐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특히 TCR 스페인 대회는 올해 처음 개최된다. 스페인 대회는 4월 10일 하라마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 13일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에서의 최종전까지 7개월간 5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TCR 시리즈에 출전하는 모든 레이싱카는 고속 주행 중에도 최상의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을 갖춘 마른 노면용 레이싱 슬릭 타이어인 벤투스 F200, 빗길에서도 주행 성능과 안정성이 높은 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7을 장착한다.TCR RACING한국타이어는 60여 개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고 있다. 2015년부터 세계 최대 규모 내구레이스 ‘24시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최상의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올해부터는 아시아 지역 단일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내구 GT 대회인 ‘슈퍼 다이큐 시리즈’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공식 후원 파트너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3세대 경주차가 도입되는 2022/23 시즌부터 전기차 타이어를 독점 공급할 파트너로도 선정됐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포드코리아, 뉴 포드 익스페디션 출시 2021-03-18
포드코리아, 뉴 포드 익스페디션 출시 - 아웃도어 활동 위한 플래그십 모델 대형 SUV…3월 22일 출시 - 3.5L V6 에코부스트 엔진…최고출력 405마력, 최대토크 66kg·m - 스포츠, 에코 등 7개의 드라이브 모드…어떠한 환경에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풀사이즈 대형 SUV 뉴 포드 익스페디션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포드 SUV 중 가장 큰 모델, 풀사이즈 대형 SUV 뉴 포드 익스페디션(New Ford Expedition)을 3월 22일(월)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플래티넘 트림으로 포드 SUV가 가진 여러 장점 중 파워, 편의성 그리고 공간 활용성을 겸비한 포드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포드코리아는 현재 국내에 판매 중인 대형 SUV 익스플로러에 한 체급 더 키운 풀사이즈 대형 SUV 익스페디션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포드의 SUV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했다.포드 익스페디션은 차박 등의 최신 트렌드에 맞는 아웃도어 라이프의 드림카로서 7인승(2열 캡틴 시트) 또는 8인승(2열 벤치 시트)으로 출시된다. 풀사이즈 대형 SUV답게 2열과 3열을 접으면 성인 남성이 충분히 누울 수 있는 정도의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떠나는 캠핑 등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풀사이즈 대형 SUV답게 2열과 3열을 접으면 성인 남성이 누울 정도의 넓은 공간이 나온다 힘 있고 부드러운 주행감과 뛰어난 견인력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3.5L V6 에코부스트(Eco-Boost®)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05마력과 66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또한, 10단 자동 변속기 탑재로 응답성이 뛰어나고 주행감도 부드럽다. 익스페디션에 적용된 드라이브 모드는 스포츠, 에코 등 7개까지 설정돼 다양한 도로 환경에 맞는 주행이 가능하다.익스페디션은 차체가 고강도 강철 프레임과 알루미늄 합금 바디로 이루어져 안전성이 뛰어나며 견인하중 또한 4173kg의 우수하다. 이와 같은 힘으로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끌고 다니는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큰 활용성을 잘 보여주는 모델이다.  특히, 익스페디션에 탑재된 프로 트레일러 백업 어시스트(Pro Trailer Backup Assist) 기능은 차에 트레일러를 연결하고 후진할 때 운전자의 조향을 돕는 보조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운전자가 컨트롤 노브를 조작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후진할 수 있게 돕는다.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코-파일럿 360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지원한다코-파일럿 보조 시스템…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경험 선사익스페디션은 포드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Co-Pilot 360)이 탑재돼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세심하게 배려한다. 코-파일럿 360 시스템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차선 유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또한 주차 공간과 주변 장애물을 감지하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아웃도어 활동 시 경사로 등 주행이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원활한 운전을 도와주는 힐 디센트 컨트롤 등도 눈에 띄는 기능이다.실내는 8인치 LCD 터치스크린과 싱크3 시스템 등이 탑재됐고, 킥 모션으로 여닫는 리프트게이트와 큰 차체로 인해 발생하는 승하차의 불편함을 덜기 위한 파워 러닝보드가 적용되었다. 사운드 역시 12개의 고성능 스피커가 장착된 B&O 사운드 시스템으로 탑승자에게 고품질의 생생한 사운드를 선사한다.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복합 연비 7.4km/L(도심 6.6km/L, 고속 8.8km/L)에 CO2 배출량은 231g/km, 변속기는 자동 10단이다. 가격은 8240만 원(부가세 포함, 3.5% 개별소비세 적용)이다.포드 홈페이지 www.corporate.ford.com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포드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기아-YW 모바일, 전기차 픽업 충전 플랫폼 개발 추진 2021-03-18
기아-YW 모바일, 전기차 픽업 충전 플랫폼 개발 추진 - 전기차 충전 위한 원스톱 서비스 개발과 운영 목표 - 기아 디지털 키 기술 연계…비대면 이용 방식으로 편의성 높일 예정 - 일상 주행 가능할 정도의 충분한 충전량 보장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 - 올해 하반기 전국 범위의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 실시 예정오용진 기아 판촉전략실장(상무, 왼쪽), 이영석 YW모바일 대표이사(오른쪽)가 3월 16일 기아 BEAT360에서 ‘온디맨드(수요자 요구 맞춤형) 픽업 충전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기아가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YW모바일과 함께 전기차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기아와 YW모바일은 3월 16일 기아 압구정 사옥 BEAT360에서 오용진 기아 판촉전략실장(상무), 이영석 YW모바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디맨드(on-demand, 수요자 요구 맞춤형) 픽업 충전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기아 전기차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스마트폰을 통한 간편 호출-전기차 픽업-급속 충전-전기차 인계로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구체적으로 기아 전기차 이용 고객이 ‘기아 VIK’ 앱을 통해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리 충전 전담 직원이 고객이 요청한 장소를 방문해 자동차를 인수하고, 인근 충전소로 이동해 자동차를 급속 충전한 후, 고객이 원하는 지점에서 자동차를 다시 인계하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온디맨드 픽업 충전 플랫폼 서비스 시나리오특히, 두 회사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에 적용될 디지털 키(Digital Key) 기술과 연계, 고객과 자동차가 서로 다른 곳에 있어도, 고객과 대리 충전 전담 직원의 직접적인 대면 없이도 자동차의 픽업과 충전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또한 서비스 과정에서 자동차의 이동 현황, 충전 상태, 예상 충전 시간 등의 정보가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전송되게 해 고객 편의를 크게 높일 계획이다.나아가 기아와 YW모바일은 방전 등 긴급 상황에서의 비상 충전을 위한 소량(7~20kWh) 충전이 아닌, 일상 주행이 가능할 정도의 충분한 충전량(전체 배터리 용량의 80~90% 수준)을 보장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기아와 YW모바일은 올해 하반기 중 전국 범위의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 시행을 위해 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아는 디지털 키와 실시간 자동차 정보 연동 서비스 개발 지원을, YW모바일은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과 운영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차-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연장 2021-03-18
현대차-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연장 - 2005년부터 고객 만족도 개선·서비스 경쟁력 강화 위해 협력…2026년까지 연장 - ‘미래 모빌리티 시장 변화 선제적 대응 위한 협업’도 진행 - 모빌리티 특화 서비스 거점 개발·친환경차 에너지 공급 분야 협력현대자동차(로고 왼쪽)가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로열 더치 쉘 그룹(로고 오른쪽)과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한다  현대자동차와 네덜란드계 에너지 기업인 로열 더치 쉘 그룹(Royal Dutch Shell Group, 이하 쉘)과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한다.현대자동차는 3월 18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중계센터를 설치하고 온라인 화상회의로 쉘 관계자들과 만나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언수 현대자동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전무, 카를로스 마우러(Carlos Maurer) 쉘 글로벌 커머셜 총괄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자동차와 쉘은 2005년부터 글로벌 고객 만족도 개선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와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의 연장으로 오는 2026년까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며, 특히, 기존 협력을 지속해나가는 동시에 미래 모빌리티에 초점을 맞춘 협업 프로젝트를 새롭게 진행한다.현대차와 쉘은 기존 파트너십과 같은 조건으로 향후 5년간 우수한 품질의 쉘의 엔진오일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글로벌 현대차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비스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해 양사의 글로벌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현대차는 쉘의 엔진오일 품질 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활동도 지원한다. 양사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 모빌리티 차량 특화 서비스 거점을 개발해 해외에 구축하고, 친환경차 에너지 공급 분야에서도 힘을 합칠 예정이다. 3월 18일(목)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된 현대차-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에서 김언수 현대자동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전무(왼쪽 네번째), 강진원 한국쉘 사장(왼쪽 다섯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카를로스 마우러(Carlos Maurer) 쉘 글로벌 커머셜 총괄사장(화상회의 화면 왼쪽 4번째) 등 글로벌 쉘 관계자들은 온라인 화상회의로 참석했다 김언수 현대자동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은 이번 체결식과 관련해 “오랫동안 이어진 현대차와 쉘의 파트너십을 연장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력 강화로 현대차와 쉘 모두 미래 모빌리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카를로스 마우러 쉘 글로벌 커머셜 총괄사장은 “모빌리티 분야에서 청정에너지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추진력과 개척자 정신이 필요하다”며, “쉘과 현대차 모두 이러한 철학을 공유하면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해나간다는 측면에서 이번 파트너쉽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한편, 쉘은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WRC)에서 활약 중인 현대 월드랠리팀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쉘은 WRC 출전에 필요한 고성능 전용 엔진오일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등 현대차의 WRC 3연패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1년 03월 튜너뉴스 - 2 2021-03-16
2021년 03월튜너뉴스 - 2  제로이백 가속에 6.5초면 충분McLaren 765LT by Novitec맥라렌 720S에서 태어난 765LT는 675LT의 후속 모델. 트윈터보 과급한 V8 4.0L 엔진은 765마력을 발휘한다. 노비텍은 퍼포먼스 스테이지2 업그레이드를 내놓았다. 플러그 앤 플레이 N-트로닉 제어장치가 점화 및 연료 분사와 전자식 부스트 압력을 조정해 최고출력 855마력과 최대토크 91.5kg·m를 발휘한다.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2.5초, 200km/h까지 6.5초에 끝낸다. 대신 최고속도는 720S보다 감소한 330km/h(-10km/h). 고성능 인코넬 배기 시스템으로 강렬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노비텍 스포츠 스프링 덕에 지상고를 20mm 낮추었다. 또한 보센과 함께 전용 MC3 20인치, 21인치 단조 휠을 마련했다. 브러시 또는 광택을 선택할 수 있으며, 72가지의 컬러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공력 성능을 염두에 둔 헤드램프 인서트, 로커 패널, 에어 인테이크, 루프 스쿠프, 트렁크 리드 모두 카본이다.novitecgroup.com  802마력짜리 미드십 후륜 페라리Ferrari F8 Tributo by Novitec800마력을 뒷바퀴로 굴리는 페라리를 꼽자면 812 수퍼패스트가 떠오른다. 그렇다면 미드십 후륜 페라리는? 라 페라리뿐이다. F8 트리뷰토가 있지만 720마력에 불과하다. 노비텍은 F8 트리뷰토를 손봐 최고출력 802마력과 91.5kg·m의 토크를 손에 넣었다. 비결은 플러그 앤 플러그 N-트로닉 엔진 매핑 모듈과 고성능 배기 시스템이다. 도금 인코넬 배기도 제공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에 2.6초, 최고시속은 340km를 발휘한다. 프론트 스플리터, 대형 리어 윙, 카본제 사이드 미러, 새로운 로커 패널, 립 스포일러 등을 장비했다. 또한 전용 리어 디퓨저를 선택할 수 있다. 스포츠 스프링이 지상고를 35mm 낮추고, 앞 21인치, 뒤 22인치 보센 휠을 마련했다. novitecgroup.com  600마력짜리 BMW M2Manhart MH2 GTR만하트는 BMW M2 CS를 기반한 MH2 GTR을 선보였다. 경량화와 기술적 업그레이드가 핵심이다. 외형은 대형 카본 리어 윙, 카본 휠이 돋보인다. 직렬 6기통 3.0L 엔진에 새로운 터보차저, 인터쿨러 및 카본 인테이크를 더해 600마력(+150마력)과 84.6kg·m(+28.5kg·m)를 손에 넣었다. 밸브 제어가 달린 스테인리스 배기 시스템도 달았다. 덕분에 빠른 배압을 돕는다고. 여기에 300셀 촉매 컨버터를 더하고, 4개의 파이프는 카본 시트로 마무리했다. ECU를 리매핑했으며, 조종성과 민첩성 향상을 위해 H&R 서스펜션을 장비했다. 콕핏은 레카로 스포츠 시트, 카본 스티어링 휠, DKG 셀렉터 레버로 꾸몄다. 전체 패키지 가격은 2,500만원. manhart-performance.de  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 2021-03-12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선보여 -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 - 개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적용… 세련되고 스포티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2.6kg·m, 복합연비 11.3km/L  아우디가 스포티하면서도 편의성을 올린 중형 세단 A5를 2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아우디는 안락하고 편의성을 갖춘 스포티한 디자인의 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한다.아우디 A5 스포트백은 공기역학적 외관 디자인, 우아한 실내 분위기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을 자랑하는 아우디의 중형 세단이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스포티하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 실용성과 편안함까지 모두 갖췄다. 2.0L 4기통 가솔린 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로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2.6kg·m, 제로백은 6.8초를 낸다 2.0L 4기통 TFSI…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자랑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2.0L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2.6kg·m, 최고속도 210km/h(안전 제한속도)를 뿜어낸다. 0→100km/h의 가속에는 6.8초가 소요되며, 연비는 복합 11.3km/L(도심 10.1km/L, 고속 13.2km/L)다.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 서스펜션을 적용해 전자제어 유닛이 차량과 휠에 장착된 가속도 센서로 자동차의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한다. 자동/컴포트/다이내믹/효율/개별설정 등 5개 옵션의 드라이브 셀렉트 모드를 통해 원하는 주행모드를 설정할 수도 있다.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콰트로 프리미엄은 각각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했다 스포티함과 세련미 잡은 공기역학적 디자인 라인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크롬 프레임과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무광 알루미늄 인서트, 무광 블랙 측면 공기흡입구, 알루미늄 도어 실 트림, 무광 블랙 디퓨저와 크롬 테일 파이프 등이 세련된 외모를 완성한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 공기 흡입구, 사이드 스커트, 도어 실 트림, 디퓨저과 크롬 테일 파이프 등에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스포티하며 역동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아우디 고유의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탑재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우아한 디자인과 함께 시인성이 높아 안전한 주행을 도우며, 크롬 윈도 몰딩과 파노라마 선루프는 아우디 특유의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외관 디자인을 더욱 강조한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19인치의 5-암 파일론 스타일 휠을,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19인치의 5-패러렐 스포크 스타일 휠을 적용했다.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알루미늄 엘립스 인레이를 적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피아노 블랙 인레이와 블랙 헤드라이닝, 유광 블랙 센터콘솔 액센트와 스포츠 시트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이 밖에도, 시프트 패들이 내장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엠비언트 라이트(멀티 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앞좌석) 등을 기본으로 적용하기도 했다.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알루미늄 엘립스 인레이를 적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선사한다 운전의 즐거움과 주행 안전성을 높이는 최첨단 편의 사양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하면 사이드미러로 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등 첨단 안전 사양이 적용됐다. 또한 주차 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보여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아우디 버추얼 콕핏 플러스 등으로 안전과 주행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안전 사양들이 추가로 적용됐다. 이밖에도,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무선 충전,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기능과 자동차 제어, 긴급통화/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 등도 탑재했다.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5,701만2,000원,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6,192만1,000원(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이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아우디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폴스타, 올해 한국 자동차시장 판 흔든다 2021-03-11
폴스타, 올해 한국 자동차시장 판 흔든다 - 폴스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한민국, 싱가포르, 홍콩, 호주, 뉴질랜드 시장 신규 진출 - 폴스타 코리아 국내 법인 설립 완료…함종성 대표이사 선임폴스타가 올해 대한민국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 폴스타가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한국 등 5개 시장에 신규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규 진출 마켓에는 대한민국, 싱가포르,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가 포함됐다. 토마스 잉겐라스(Thomas Ingenlath) 폴스타의 CEO는 “폴스타 브랜드의 강화와 성장을 위한 동력을 갖춰나가고 있으며, 초기 시장이었던 유럽, 북미와 중국뿐 아니라 더 많은 곳에서 폴스타 2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새롭게 진출하는 5개 시장에서의 세부적인 제품 출시 등의 준비 상황은 단계별로 각기 진행 중이다. 제품 출시 일정은 궁극적으로 시장별 제반 사항 준비와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 등에 따라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상세한 모델 사양, 제품 가격을 포함한 세부 정보 또한 각 시장별로 추후 공지된다. 폴스타의 전기차 Polestar 2 한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총괄 대표이사 선정과 함께 폴스타 별도 법인 설립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함종성 대표이사 아래 폴스타 코리아 법인 설립이 끝났다.네이슨 포쇼(Nathan Forshaw) 폴스타 중국·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은 “시장별 특정 출시 시기나 세부 사항에 대해 현재 계획 단계”라며, “빠른 성장을 이뤄가는 동시에 조직과 모든 과정을 일관되게 구성해 고객들에게 전 세계 어디에서나 진정성 있고 일관된 폴스타 브랜드 경험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Polestar 2의 실내 모습 폴스타는 Polestar 1과 Polestar 2의 전기 자동차 2종을 생산한다. Polestar 1은 탄소섬유 본체, 609마력, 1,000Nm 및 전기로만 구동되는 거리가 124km(WLTP)인 저용량 전기 하이브리드 GT로 세계에서 가장 긴 거리를 운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Polestar 2 전기 패스트백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자동차로 지난해 300kW와 660Nm, 최대 운행 거리가 470km(WLTP)인 전륜구동 일렉트릭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폴스타는 앞으로 Polestar 3 일렉트릭 퍼포먼스 SUV도 포트폴리오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폴스타 로고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제공 폴스타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BMW,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 마지막 주인공.. 2021-03-11
BMW,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 마지막 주인공 87명 찾는다 - 현행 F87 ‘M2 컴페티션’의 마지막 한정판  - 우수한 성능 발휘하는 M 스포츠 브레이크와 19인치 제트블랙 컬러 휠 적용BMW 코리아는 고성능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인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을 국내에 단 87대로 한정 출시한다.2016년에 첫선을 보인 BMW M2 컴페티션은 고성능 컴팩트 쿠페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M 하이 퍼포먼스 모델이다. 강력하면서도 민첩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도심 주행과 트랙 주행에서도 BMW M 고유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해 M 마니아들의 호응이 컸다.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에는 기존보다 한층 강력한 제동성능과 내구성을 발휘하는 M 스포츠 브레이크(앞 6P, 뒤 4P)와 함께 논-메탈릭 제트블랙 색상의 19인치 M Y-스포크 788 M 휠이 기본 장착된다. 특히 M 로고가 새겨진 그레이 색상의 M 스포츠 브레이크는 제트블랙 색상의 휠과 조화하며 절제된 트랙 머신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한다.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은 최고출력 410마력, 최대토크 56.1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7단 M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돼 제로백에 걸리는 시간은 단 4.2초다.한편 이번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는 총 720만원 상당의 M 퍼포먼스 파츠가 무상 장착된다.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 구매 고객이 출고 후 3개월 이내에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면, M 카본 리어윙과 M 카본 디퓨저를 추가 비용 없이 장착할 수 있다.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은 개발 코드네임인 ‘F87’에 맞춰 87대만 판매되며, 이를 끝으로 M2 컴페티션은 국내에서 공식 단종된다. 신형 모델은 오는 2023년 3월에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은 7,90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이다. 문의 www.bmwgroup.com, 080-700-8000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제공 BMW 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 MPV ‘스타리아’ 티저 세계 최초 공개 2021-03-11
현대 MPV ‘스타리아’ 티저 세계 최초 공개 - 프리미엄 크루저 ‘스타리아’…혁신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 - 새로운 이동의 경험 제공…‘별(STAR)’과 ‘물결(RIA)’을 의미하는 스타리아(STARIA) - 미래지향적이고 볼륨감 있는 외관과 여유로운 개방감을 극대화한 실내 디자인  현대차가 새로운 MPV 모델 '스타리아'의 티저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현대차가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스타리아(STARIA)’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스타리아는 프리미엄 MPV 모델로, 맞춤형 이동수단(PBV, Purpose Built Vehicle)과 가장 유사한 공간성을 경험할 수 있는 차종이다. 이는 이동수단의 공간활용에 대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현대차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이라는 방향성이 잘 드러난다.스타리아(STARIA)는 별을 의미하는 ‘STAR’와 물결을 의미하는 ‘RIA’의 합성어로 별 사이를 유영하는 우주선 외관에서 영감을 받아 모델명으로 결정됐다.현대차의 새로운 MPV 스타리아는 높은 전고와 긴 전폭으로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 이미지는 상위 트림인 스타리아 라운지(STARIA Lounge) 7인승으로 볼륨감 있는 외관과 함께 실내 디자인은 여유로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높은 전고, 긴 전폭과 전장으로 공간감을 극대화했으며 벨트라인을 낮게 해 실내 개방감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그릴과 보디를 가로지르는 얇고 긴 주간주행등으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상케 한 스타리아 전면부는 크고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보디를 가로지르는 얇고 긴 주간주행등(DRL), 낮게 위치한 헤드램프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보디 전면부터 후면까지 이어지는 유려한 곡선은 우주선을 연상시키며 픽셀 타입의 리어 콤비램프는 고급스러움을 더한다.크루즈 라운지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해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움을 동시에 잡은 실내 공간 실내 공간은 크루즈의 라운지에서 영감을 얻어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운 공간을 갖췄다. 간결함과 개방감이 뛰어난 운전석과 조수석을 포함해 ‘인사이드 아웃(Inside-Out)’ 디자인이 적용된 실내 공간은 탑승자의 편의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정리 김영명 기자  사진 현대·기아차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볼보코리아, 앱 ‘헤이 볼보’ 업데이트 2021-03-10
볼보코리아, 앱 ‘헤이 볼보’ 업데이트 - 실시간 정비 알림 서비스, 이벤트 안내 등 다양한 기능 추가 - 업계 최초 서비스센터 이용·자동차 관리 경험 강화 업데이트볼보자동차코리아가 공식 앱 '헤이, 볼보' 업데이트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헤이, 볼보(Hej, Volvo)’의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센터 이용과 자동차 관리의 경험을 강화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헤이, 볼보’는 오프라인의 기능을 스마트폰으로 들여온 브랜드 공식 디지털 채널이다. 볼보의 오너라면 앱 하나만으로 자동차 정비와 사후관리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예비 고객들은 자동차 정보와 시승신청, 이벤트 안내 등을 더욱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실시간 서비스센터 예약 기능과 함께 모델 입고 후 정비, 검수, 완료 등의 과정을 알려주는 푸시 알림 기능, 정비 이력 조회 기능 등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예상 정비 소요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비 이력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들에게 인근 주요 카페, 레스토랑, 명소 등을 추천하는 기능까지 갖췄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인간 중심의 철학을 기반으로 새로운 프리미엄 가치를 만들어가는 자동차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고객분들과 함께하는 여정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다.볼보자동차는 오는 4월 3일까지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와 함께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헤이, 볼보’ 앱을 통해 예약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고체치약과 나무칫솔 세트를 나눠준다. 또한 이 기간에 신규로 앱을 설치한 후 자동차 인증을 받은 고객에게는 순정 워셔액도 받을 수 있다.  글 김영명 기자  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 대전환 2021-03-10
폭스바겐,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 대전환  - 디지털화, 새 비즈니스 모델, 자율주행 등 담은 가속화 전략 공개 - 가속화 전략 기반 자율주행 확대 이끌 트리니티 프로젝트 가동 - 2030년까지 자율주행 기술 대중화 실현 선포랄프 브란트슈타터(Ralf Brandstatter) 폭스바겐 CEO가 가속화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폭스바겐이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기업으로 가기 위해 ‘가속화(ACCELERATE)’ 전략과 이 전략의 핵심 포인트로 자율주행의 확대를 이끌 ‘트리니티(TRINITY) 프로젝트’를 발표했다.폭스바겐의 ‘가속화’ 전략을 통해 소프트웨어의 자동차 내 통합, 디지털 고객 경험 등과 같이 미래 산업의 주요한 이슈들을 다른다. 또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구현에 새로운 고객 그룹 유치와 함께 추가 수입 창출 방안 모색으로 10년 후 즈음에는 더욱 많은 사람이 자율주행을 경험하도록 할 예정이다.폭스바겐은 이 전략을 바탕으로 ‘가장 매력적인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화를 추구하며, ‘브랜드 가치’, ‘확장 가능한 플랫폼’, ‘가치 있는 기업’의 세 가지 전략 가치를 이루어나갈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가속화 전략'을 발표하고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선포했다폭스바겐, ‘자동차 내 소프트웨어 통합’ 추진폭스바겐은 자동차와 판매의 수요 증가와 함께 소프트웨어의 규모도 더욱 확대한다. 폭스바겐은 자사의 모든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통합하고 디지털 고객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 핵심 역량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폭스바겐은 ID. 패밀리를 통해 고객 중심의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폭스바겐은 올해 여름부터 ID. 디지털 프로젝트의 유닛을 통해 12주마다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년 안에 50만대 이상 모델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될 예정이며, 폭스바겐은 고객의 피드백을 각 기능에 직접 전달하게 된다.  폭스바겐 전기차 ID.3새 고객군과 새로운 수입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2.0 수립폭스바겐은 자동차를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으로 탈바꿈해 모든 대중에게 미래 모빌리티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동시에 충전과 에너지 서비스, 고객의 필요에 따라 예약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 기능 또는 자율주행을 통한 새로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폭스바겐은 자동차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간소화해 생산 과정을 간소화할 예정이다. 미래에는 모델의 종류가 훨씬 줄게 된다. 앞으로 판매되는 모델은 하드웨어에서 트림별 구성 설정이 별도로 없고, 고객이 디지털 생태계를 통해 언제든지 원하는 기능을 자신의 자동차에 온디맨드(On-Demand) 방식으로 추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폭스바겐 전기차 ID.4E-모빌리티 확장의 가속화폭스바겐은 2030년까지 유럽 전기차 시장 내 전체 폭스바겐 판매 대수 중 전기차 판매 비율을 현재 계획인 35%에서 70% 이상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같은 기간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는 전체 폭스바겐 판매 대수 중 50% 이상을 전기차로 판매할 목표를 세웠으며, 이를 위해 매년 최소 1개 이상의 신형 배터리 기반 전기차(BEV)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1년 상반기에는 사륜구동 ID.4 GTX, 하반기에는 ID.5를 출시할 예정이다. 중국 시장용 7인승 전기 SUV인 ID.6 X는 올 가을에 출시하고, ID.3는 2025년에 선보일 예정이다.폭스바겐은 모듈러 전기차 플랫폼 MEB(Modular Electric Drive Toolkit)의 가속, 충전 용량, 적용 범위를 지속해서 최적화한다. 또한 확장형 시스템 플랫폼인 차세대 고성능 전기차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 차세대 플랫폼은 2026년 폭스바겐의 대표 프로젝트인 ‘트리니티(TRINITY)에 최초로 적용될 예정이다.전동화의 가속화와 함께 내연기관 엔진도 개발한다. 골프, 티구안, 파사트, 타이론, 티록 등 주요 핵심 모델들 모두 후속 파워트레인 라인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차세대 핵심 글로벌 모델에도 최대 100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갖춘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해 효율성을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폭스바겐 ID.4의 실내 모습트리니티 프로젝트, 자율주행의 확대 이끈다폭스바겐의 미래 청사진은 2026년에 공개할 ’트리니티(TRINITY)’ 프로젝트에서 선보인다. 트리니티라는 이름의 모델은 ‘기술적’, ‘비즈니스 모델 2.0’, ‘볼프스부르크 공장의 새로운 생산 방식’ 3가지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할 것이다.트리니티는 초기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을 시작으로 향후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도 가능할 것이다. 폭스바겐은 2026년 트리니티를 시작으로 모델의 완전 네트워크화를 통해 교통 상황, 장애물, 사고 등의 데이터를 지속해서 교환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백만 대의 자동차로 셀프 러닝 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브랜드의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글 김영명 기자  사진 폭스바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포르쉐 AG, 리막 오토모빌리 지분 확대 2021-03-09
포르쉐 AG, 리막 오토모빌리 지분 확대 - 포르쉐, 15%에서 24%로 변경…전략적 파트너십 확장 - 포르쉐는 생산 노하우와 개발 전문성 전수, 리막은 혁신적 아이디어로 영감 전달 루츠 메쉬케(Lutz Meschke)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겸 재무/IT 담당이사 포르쉐 AG가 3월 5일 열린 감사회에서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의 지분을 기존 15%에서 24%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리막 오토모빌리는 전기 수퍼카 제조업체로 크로아티아에서 2009년 창립했다. 리막 오토모빌리는 고성능 드라이브와 배터리 시스템을 포함해, 전동화 모델의 하이-테크 부품과 전기 구동 슈퍼 스포츠카를 만들고 있다.포르쉐는 2018년, 리막의 투자자로 합류했으며, 2019년 9월에는 15%까지 지분을 확대했다. 최근에는 7천만 유로를 추가로 투자하며 리막의 지분 24%를 보유,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확장했다.루츠 메쉬케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겸 재무/IT 담당이사는 “리막 오토모빌리는 프로토타입 솔루션과 소량 생산 분야에 강력한 입지를 차지한다”며, “부품 개발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로, 포르쉐와 하이테크 분야의 다른 제조업체들을 위한 중요한 공급업체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리막 오토모빌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포르쉐 브랜드에 영감을 주고, 반대로 포르쉐의 생산 노하우와 개발 전문성을 얻는다”라고 강조했다.포르쉐는 수년 간 잠재력 있는 신생 기업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해왔다. 현재 포르쉐는 2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8개의 벤처캐피탈 펀드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메쉬케는 “리막에 대한 포르쉐의 투자는 현명한 결정이었다"라며, “초기 투자 이후 여러 번 가치가 증대되었으며, 기술적으로도 발전을 거듭했다. 포르쉐는 단계적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리막 오토모빌리의 스마트 하이퍼카 C_Two리막 오토모빌리의 창업자인 메이트 리막은 학창 시절 때부터 가졌던 전기 구동 슈퍼 스포츠카에 대한 비전으로 21세에 회사를 설립했다. 현재 1,000명 정도의 직원을 두며, 최대 2,000마력(hp), 최고속도 400km/h 이상의 전기 하이퍼카를 설계, 개발하고 제조한다. 이와 함께 유수의 전기차 제조 업체들에 기술과 시스템을 제공한다.포르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www.porsche.co.kr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포르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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