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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2021 상하이모터쇼에서 ID.패밀리의 세.. 2021-04-20
폭스바겐, 2021 상하이모터쇼에서ID.패밀리의 세 번째 모델 “ID.6” 세계 최초 공개• 2021상하이 모터쇼에서 ID.패밀리의 세 번째 전략 모델 “ID.6” 세계 최초 공개 • SAIC 폭스바겐의 ID.6 X와 FAW-폭스바겐의 ID.6 크로즈(ID.6 CROZZ),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 58 kWh∙77kWh 배터리 탑재해 1회 충전 시436km에서 588 km까지 이르는 긴 주행 거리 제공 (중국 NEDC기준) • MEB 플랫폼 채택으로 ID.패밀리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 구현,  스마트하고, 직관적인 라운지 컨셉 도입• 확장 현실 (XR, extended Reality) 최초 도입해 직관적인 운전 환경 제공  (2021년 4월 19일) 폭스바겐 브랜드가 2021 상하이모터쇼에서 ID.패밀리의 세 번째 모델 “ID.6”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6인승 및 7인승으로 제공되는 ID. 시리즈의 플래그십 SUV 모델인 ID.6는 SAIC 폭스바겐(SAIC VOLKSWAGEN)이 생산하는 ID.6 X와 FAW-폭스바겐(FAW-Volkswagen)이 생산하는 ID.6 크로즈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걱정 없는 주행거리와 유연한 충전 시스템 및 조용한 주행ID.6는 폭스바겐의 자타공인 브랜드 품질, 안정성, 안전 및 내구성 등을 보장하기 위해 800여 개 이상의 테스트 차량이 이용됐다. 실제 중국 및 전 세계 도로에서 6백만km의 실제 주행을 통해 모든 환경 테스트를 거쳤다. ID.3 및 ID.4와 마찬가지로 ID.6 또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Modular Electric Drive Kit)을 기반으로 하는데, 이를 통해 확장 가능한 배터리 팩을 바닥에 설치할 수 있었다.  ID.6는 58 kWh, 77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중국 NEDC 기준 1회 완충 시 436km, 588 km에 달하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4MOTION 버전의 경우 225kW(305PS) 출력을 발휘하고 최고속도는 160km/h, 0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6.6초다.이와 함께 유연한 충전 옵션을 가지고 있어 100kW까지는 7kW AC 혹은 고속 DC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특수 어쿠스틱 글래스 및 완벽한 차체 그리고 바닥 절연을 통해 전기 구동 최대의 장점인 부드럽고 조용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새로운 차체 비율을 특징으로한 넓은 실내 공간과 진보적인 디자인ID.6는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ID.패밀리 모델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전장 4,876mm, 2,965mm의 긴 휠 베이스로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하는 ID.6 는 3열의 6인승 혹은 7인승으로 유연하게 배열이 가능해 넓은 패밀리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한다. 플로팅 디자인의 대시보드와 파노라믹 글래스 선루프 또한 넓은 공간감을 배가시킨다. 외관은 날카롭고 깔끔한 엣지들이 번갈아가며 부드럽게 전환되어 현대적이고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 특징을 갖추고 있다. ID.6는 뒤쪽으로 흘러내리는 슬림한 루프라인이 리어 윈도우의 큰 스포일러와 합쳐지는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디자인 덕분에 드래그를 감소시켜 주행거리와 효율성을 높였다. 라이트 효과가 새로운 크롬라인 역할을 하며 전면 및 후면부의 조명 로고를 지나 ID.6의 존재감을 더욱 드높인다. 외관의 조명효과는 웰컴 및 굿바이 라이트 시그니처 효과와 함께 더욱 배가되며, 앰비언트 라이트는 플러시 도어 핸들에 통합된다.  직관적이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디지털화운전자와 기계를 연결하는 ID.6의 HMI(human-machine-interface)는 여러 최신 테크놀로지를 통해 보다 직관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폭스바겐 브랜드가 디지털화를 향한 빠른 변화를 거치면서, ID.6에도 확장 현실 (XR, extended Reality)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게 되었다. ID.6의 장점을 혁신적으로 보여주는 확장 현실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은 차량 경험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를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AR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 및 교통 정보를 현실과 혼합하고, 주행하고 있는 전방 도로에 이에 대한 안내와 애니메이션을 구현해 운전자가 코너링 위치를 놓치지 않게끔 도와준다. 운전자는 터치 컨트롤(실내 조명 및 선루프 조작 포함)과 함께 음성 컨트롤과 같은 최신 기술을 통해 차량과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운전자 보조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강조하거나 수신 전화를 알려주는 ID. 라이트(ID. Light)와 같은 스마트 기능을 통해서도 시각적으로 차량과 소통할 수 있다.이와 함께 더 여유롭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ID.6는 가장 최신 버전의 트래블 어시스트를 포함하는 IQ.드라이브(IQ.DRIVE)를 탑재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기능들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E3 전자 아키텍처 상에서 지원되며, 연내에는 중국 고객들을 위한 OTA(Over-the-Air) 업데이트도 준비될 예정이다.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폭스바겐 ‘가속화(ACCELERATE)’전략 폭스바겐은 디지털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자율 주행이라는 미래 모빌리티 주제에 대해 과감하게 접근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새로운 독립 제품군인 ID. 패밀리를 통해 최근 브랜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폭스바겐은 컴팩트 모델인 ID.3와 ID.4에 이은 세 번째 순수 전기차 모델 ID.6을 통해 전 세계적 열풍을 이끌고 있는 SUV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브랜드 ‘가속화(ACCELERATE)’ 전략의 일환으로 e-모빌리티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 하기 위한 전동화 공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 기반은 매년 새로운 MEB 기반 모델을 도입하는 것으로, 높은 세일즈 달성과 함께 모든 세그먼트 차종을 아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같은 목표는 2030년까지 유럽 전기차 시장 내 전체 폭스바겐 판매 대수 중 전기차 판매 비중을 70%,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는 50% 이상 비중을 달성하는 브랜드 목표를 반영한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한국타이어, 혁신적 미래 디자인 우수성 인정받아 'i.. 2021-04-20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하며 세계 최고의 혁신 디자인 철학 입증 한국타이어, 혁신적 미래 디자인 우수성 인정받아 'iF 디자인 어워드 2021' 본상 수상   n  ‘디자인 이노베이션 2020' 프로젝트, 프로페셔널 컨셉과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n  글로벌 타이어 업계를 이끌어가는 혁신 디자인 선도 기업으로의 위상 강화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미래 드라이빙과 혁신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디자인 이노베이션 2020(Design Innovation 2020)' 프로젝트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iF Design Award 2021)’의 프로페셔널 컨셉(Professional Concept)과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가 2년에 한 번씩 진행하는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세계 유수의 디자인 대학과의 공동연구로 미래 드라이빙에 대한 비전과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한국타이어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디자인 이노베이션 2020' 프로젝트는 ‘Urban Reshaping(도시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미국 신시내티 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ati) 산업디자인과(Industrial Design) 교수 및 학생들과 함께 친환경,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과 자동화 인프라가 확충된 미래 환경에서 모빌리티가 단순 이동목적이 아닌 삶의 공간으로서 재구성되어 도시를 변화시키는 모습을 그려냈다.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 본상을 수상한 ‘HPS(Hankook Platform System)-Cell’는 이동의 본질이 되는 타이어를 기반으로 한국타이어의 첨단 기술력 ‘H.I.P(Hankook Innovative Performance)’가 적용된 플랫폼으로, 이번 시상에서는 비주얼 우수성과 완성도, 개성과 고유의 가치 등을 평가하는 형태/시각적 요소(Form)와 차별성/특징(Differentiation)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HPS-Cell’에 장착된 타이어는 Unit-cell(단위 격자)형태의 구조체가 적용된 Airless(비공기입) 타이어로 센서 기술을 활용해 타이어 트레드와 노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 마모에 따른 위험을 대응하여 가변 휠과 최적화된 인프라를 통해 노면에 맞는 최적의 트레드 패턴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디자인 이노베이션 2020 프로젝트 영상은 지속가능성과 사회 기여도를 평가하는 영향력/책임(Impact)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마케팅 컨설팅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수여하는 상으로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와 함께 전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2021년에는 전세계 52개국에서 9,500여개 디자인이 출품됐으며,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서비스 디자인, 건축, UX, UI 등 9개 부문에서 아이디어/컨셉(Idea), 형태/시각적 요소(Form), 기능/효율성(Function), 차별성/특징(Differentiation), 영향력/책임(Impact)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우수 디자인을 선발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타고, 테슬라 모델3 ‘구매형 렌터카’ 상품 출시 2021-04-20
타고, 테슬라 모델3 ‘구매형 렌터카’ 상품 출시    전기자동차 판매업체 ‘타고‘가 구매의 장점과 렌터카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렌터카 상품인 ‘구매형 렌터카’를 선보였다. 타고의 구매형 렌터카는 약정한 기간 동안 차량의 소유권을 회사가 가지고 고객이 렌터카 방식으로 이용하다가 약정 기간이 종료된 후 차량 소유권을 고객에게 인도하는 서비스이다. 소유권을 이전받아 차량 소유자가 된 고객은 해당 차량을 계속 이용할 수 있고, 원한다면 중고차로 판매할 수도 있다.  고객은 초기 선납금을 납부한 후 회사의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선납금 및 분납금을 모두 납부한 경우 추가 비용 없이 회사로부터 차량의 소유권을 넘겨받을 수 있다. 약정 기간 종료 후 고객이 차량을 회사에 반납하거나 서비스를 중도 해지하는 경우 회사는 해지일 이전까지 사용한 서비스 이용요금과 위약금을 제외한 차액을 고객에게 환불해준다.  구매형 렌터카의 장점은 초기 납부금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고객은 초기 비용 3,600만원만 내고 테슬라 모델3를 이용할 수 있다. 나머지 금액은 6개월에 한 번씩 총 4회를 분납하게 된다. 직접 구매하는 경우보다 총액이 더 작으며, 선납금 납부는 현금 일시 또는 신용카드 결제가 모두 가능하다. 구매형 렌터카의 또 다른 장점은 계약 당일에 즉시 출고된다는 점이다. 이미 차량 번호판이 부착되어 있고, 취득세를 납부하였으며, 보험가입도 완료되어 있다. 썬팅, 하이패스, 코일매트 등 서비스 용품도 설치되어 있다. 고객은 계약서만 작성하고 바로 차량을 타고 가면 된다. 타고의 구매형 렌터카 상품은 파격적인 보험 혜택도 제공한다. 대형렌터카 업체의 경우 자기신체사고 및 후유장애 시 1,500만원을 보장해 주는 반면 타고의 경우 최고 1억 원 한도 내에서 치료비 등을 보장받는다.    타고는 오는 22일 오후 12시부터 40분 동안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방송에서는 타고의 첫 구매형 렌터카 상품, 테슬라 모델3 차량을 소개하고, 계약고객을 대상으로 모델3 차량에 서비스 용품 3종을 탑재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썬팅, 하이패스, 코일매트 등 서비스 용품 3종을 무상 제공한다. 기본 썬팅을 제공하는데, 만약 고급 썬팅이 필요한 경우 차액만 추가로 납부하고 상향이 가능하다. 테슬라 모델3 스탠다드에는 바닥 매트가 제공되지 않지만 타고에서는 코일매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타고(www.tago.kr)는 ㈜아사달이 운영하는 전기자동차 전문 판매 업체이자 온라인 사이트이다. 다양한 전기자동차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가보조금 등 가격정보를 공개하며,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여 시승할 수 있도록 예약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관련기사 테슬라 모델3   글 자동차생활  자료 제공 타고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기아, ‘더 뉴 K3’ 내∙외장 디자인 공개 2021-04-19
기아, ‘더 뉴 K3’ 내∙외장 디자인 공개- ‘18년 출시 이후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 세련되고 스포티한 이미지로 구현한 미래지향적인 외관 완성- 10.25인치 유보 내비게이션∙클러스터 탑재로 하이테크한 실내 분위기 연출-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탑재해 우수한 상품성 확보기아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K3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K3(The new K3)’의 내∙외장 디자인을 14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K3는 2018년 2월 K3 출시 이후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로 미래지향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해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국내 대표 준중형 세단으로 거듭났다.  기아는 기존 K3에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을 더해 한층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더 뉴 K3의 전면은 슬림한 전조등과 연결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넓어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그릴에서 전조등으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느낌의 크롬 가니쉬를 통해 입체감을 살렸다.  이와 함께 방향지시등을 전조등에 통합해 간결한 이미지를 전달하며 속도감을 형상화한 주간주행등 탑재로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또, 전투기 날개를 연상시키는 범퍼 하단부를 통해 날렵한 인상을 구현했다.후면은 가로 지향적인 디자인에 입체감을 더해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을 살렸으며, 속도감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후미등에도 적용해 전면부와 통일감을 줬다. 새로운 외장 컬러로 추가된 미네랄 블루는 강렬한 파도에서 영감을 받은 대범한 컬러로 역동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더 뉴 K3의 내장 디자인은 10.25인치 대화면 유보(UVO) 내비게이션과 10.25인치 클러스터를 탑재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는 동시에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내비게이션 부분에 터치 스위치를 적용해 운전자 중심의 쾌적한 드라이브 환경을 조성했다. 신규 내장 컬러로 고급 차량에서 주로 사용되는 높은 채도의 오렌지 브라운 컬러를 추가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젊은 이미지를 연출했다.기아는 고객 만족을 위해 더 뉴 K3에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유지 보조(LF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등을 통해 주행 중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사이클리스트)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안전 하차 경고(SE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방 모니터(RVM)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을 적용해 주행과 주차 시 안전성을 높였다.아울러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와 오토홀드 ▲원격시동 스마트키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후석 승객 알림(ROA)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더 뉴 K3는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며 “더 뉴 K3가 고객들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이날 2014년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미생을 현시대 직장인의 삶에 맞게 재해석한 ‘미생 2021(Presented by The new K3)’ 프리런칭 영상을 공개하며 이달 출시 예정인 더 뉴 K3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프리런칭 영상 : https://youtu.be/jpUtyTXFQ94)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메르세데스-벤츠, EQS에 이어 컴팩트 전기 SUV 더.. 2021-04-19
메르세데스-벤츠, EQS에 이어 컴팩트 전기 SUV 더 뉴 EQB 세계 최초공개 - ‘진보적인 럭셔리’를 개성있게 구현한 디자인, 강력하고 효율적인 전동화 시스템, 최적화된 전력 소비를 지원하는 에코어시스트,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탑재- 지난 16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더 뉴 EQS와 함께, 더 뉴 EQB의 출시로 순수 전기차 브랜드 메르세데스-EQ 라인업 확대 (슈투트가르트/상하이, 2021년 4월 18일) – 메르세데스-벤츠가 컴팩트 전기 SUV ‘더 뉴 EQB(The new EQB)’를 오는 21일 개막하는 2021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 2021)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메르세데스-EQ가 출시하는 두 번째 컴팩트 모델인 더 뉴 EQB는 파워풀하고 효율적인 전동화 시스템, 회생 제동의 최적화를 지원해 주는 에코 어시스트, 일렉트릭 인텔리전스(Electric Intelligence)를 활용한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기술을 탑재했다. 더 뉴 EQB는 메르세데스-EQ의 디자인 언어인 진보적인 럭셔리(Progressive Luxury)를 세련되고 개성있게 표현했다. 삼각별이 중앙에 위치한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은 메르세데스-EQ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낸다. 전면과 후면의 긴 스트립 조명과 헤드램프 내부 블루 하이라이트도 EQ만의 개성을 배가한다. 더 뉴 EQB는 2,829 mm에 달하는 긴 휠베이스로 넉넉한 공간, 넓은 실내 공간, 3열 좌석(선택사양)을 제공해 실용성을 높였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는 중앙 디스플레이가 위치하며, 운전석에는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제어가 가능한 와이드스크린 콕핏이 배치되었다. 실내의 다양한 알루미늄 요소는 더 뉴 EQB 만의 견고한 특성을 강조한다. 더 뉴 EQB는 전륜과 사륜구동, 다양한 출력 수준을 갖춘 모델로 출시되며, 롱 레인지(long-range) 버전도 추가될 계획이다. 66.5 kWh의 배터리를 탑재한 더 뉴 EQB 350 4MATIC은 1회 충전 시 WLTP 기준 419 km의 주행이 가능하다. 더 뉴 EQB에는 주행 경로 및 환경에 따라 전력 사용과 회생 제동 수준을 최적화해주는 에코 어시스트(ECO Assist)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에코 어시스트는 내비게이션 데이터, 교통 표지판 인식 및 차량 센서를 통해 감지되는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주행거리를 최대화할 수 있는 전력 사용 방식을 제안한다. 또한, 일렉트릭 인텔리전스 내비게이션은 배터리 잔량, 지형과 날씨, 교통 환경이나 운전자 주행 스타일을 고려해 목적지까지 가장 빠른 경로로 안내한다. 더 뉴 EQB는 직류(DC) 방식의 급속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100 kW의 최대 출력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기의 사양과 배터리의 상태에 따라,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30분이 소요된다.더 뉴 EQB에는 액티브 차선 유지(Active Lane Keeping Assist)와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등 인텔리전트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향상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가 탑재돼 안전성와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GLB의 견고한 차체를 기반으로 전동화 된 파워트레인 및 전기차 구성 요소를 적용하여 안전하게 설계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순수 전기차 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며 전동화 라인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르세데스-EQ는 올해, 더 뉴 EQA, 더 뉴 EQS, 더 뉴 EQB를 비롯해 하반기에는 더 뉴 EQE까지 추가로 출시하며 총 네 가지 신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타타대우상용차, 우수 대리점 및 영업 사원 시상식 ‘.. 2021-04-17
타타대우상용차, 우수 대리점 및 영업 사원 시상식‘2020 딜러 컨퍼런스’ 개최- 기업 성장에 이바지한 대리점 및 영업 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2020 딜러 컨퍼런스 개최- 목표 대비 140%의 우수한 매출 실적을 달성한 충청 서부대리점을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 끊임없는 고객과의 소통과 AS 관리가 비결… 시상금 1천만원 및 대상 트로피 전달- 지난해 개별 판매 실적이 가장 우수한 영업 사원으로 대전대리점 소속 김영환 부장 선정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2020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판매 실적이 우수한 대리점과 영업 사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0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을 포함한 관계자들과 각 부문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1년간 고객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밀접하게 소통하며, 기업 성장에 이바지한 전국 각지의 대리점과 영업 사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2020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됐다.이번 컨퍼런스에서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해 목표 대비 140%의 우수한 매출 실적을 기록한 충청 서부대리점을 2020년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 대리점 부문 대상 수상 지점으로 선정했다. 충청 서부대리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월평균 약 40억원의 높은 매출액을 기록했고, 소속 영업사원 모두가 높은 개인영업실적을 달성하는 등 눈에 띄는 매출 신장을 달성해 2020년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됐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충청 서부대리점 소속 영업사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컨퍼런스 대상 대리점으로 선정해 시상금 1천만원과 대상 트로피를 전달했다.충청 서부대리점 최용해 대표는 “고객과의 밀접한 소통과 꼼꼼한 애프터서비스(AS) 관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던 것이 이번 대상 대리점으로 선정된 비결인 것 같다.”며 “그동안 함께 고생하며 일해온 충청 서부대리점 동료들과 믿음을 주신 고객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타타대우상용차는 이번 컨퍼런스 개별 시상 부문에는 지난해 총 117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개인영업실적 약 152억원을 달성한 대전대리점 소속 김영환 부장을 2020년 판매왕으로 선정, 컨퍼런스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영환 부장은 입사 이후 매년 15%씩 매출 신창을 달성하며 우수한 판매 실적을 유지해 왔으며, 탄탄한 고객 네트워크와 업무 노하우를 통해 대전대리점 고객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다.또한, 타타대우상용차는 이날 컨퍼런스에서 누계 판매 3천대를 달성한 강남대리점과 2천대를 달성한 서울 동부대리점에게도 시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영업사원 신인상 수상자 군산대리점 김수빈 과장을 비롯하여 제주대리점 고도찬 부장, 서울 서부대리점 도현창 부장 등도 이번 컨퍼런스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상용차 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최고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땀 흘려온 영업 사원들의 노력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영업 사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내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타타대우상용차는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영업사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분기, 연간, 누계 실적을 기준으로 우수 사원과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하는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근속 기간과 판매 대수, 매출액 등 기준에 따라 최대 1천만원의 개인 시상 및 대리점 시상을 진행하며, 자긍심 고취를 위한 트로피와 상패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메르세데스-벤츠,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 전.. 2021-04-16
메르세데스-벤츠,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 전 세계 최초 공개-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를 최초로 적용한 럭셔리 세단, 더 뉴 EQS- 차세대 배터리와 혁신적인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 현존하는 양산 차량 중 가장 낮은 공기저항계수를 바탕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770km 주행 가능 - 세계 최대 충전 네트워크 메르세데스 미 차지 및 플러그 & 차지 기능 탑재를 통해 충전 편의성 극대화- 재생 및 재활용 가능 소재 대폭 적용, 탄소 중립적 생산공정 채택을 통해 지속가능성 추구(슈투트가르트, 2021년 4월 15일) –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The new EQS)를 15일 오후 6시(현지 시각)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를 최초로 적용한 더 뉴 EQS는 전방위적인 혁신으로 럭셔리 전기차 세그먼트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모델이다. 우선, 외관 디자인과 실내 공간은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의 이점을 충실히 반영하여 설계되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첨단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 혁신적인 디지털 요소 적용을 통해 운전자와 탑승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최장 770km의 주행거리 와 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0.20Cd의 공기저항계수는 S-클래스 세그먼트의 전기차가 갖춰야 할 요건을 확실하게 충족한다. 더 뉴 EQS는 245kW 출력의 EQS 450+와 385kW 출력의 EQS 580 4MATIC 두 가지 모델로 우선 선보일 예정이다.새로운 차원의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더 뉴 EQS는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는 모듈형 디자인 기반으로 뛰어난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므로, 다양한 모델 시리즈 전반에 걸쳐 적용할 수 있다. 휠베이스와 윤거, 배터리 등 차량을 구성하는 주요 요소 설계 시 보다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고, 차량에 탑재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용량 또한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확장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주행거리 및 성능을 제공하는 다양한 전기 차량의 신속한 개발이 가능해 졌다. 모듈형 아키텍처는 디자인과 공간 설계에 있어서도 동일한 개념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며 특히, 차량의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 측면에 있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사고 발생시 동작을 모델링 하여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위치에 배터리를 배치하는 등의 설계가 가능하다. 완전히 새로운 기반에서 설계된 더 뉴 EQS의 아름다움은 외관을 통해 가장 먼저 인지할 수 있다. 하나의 활과 같은 원-보우(one-bow) 비율과 캡-포워드(Cap-forward) 디자인으로 내연 기관 차량과 한눈에 구별되며, 이러한 특징은 전면의 블랙 패널과 전, 후면의 라이트 디자인 덕분에 더욱 두드러진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이너들은 선을 절제한 디자인, 정밀한 간격, 유려한 전환으로 더 뉴 EQS의 새로운 순수미를 탁월하게 구현해 냈다.아름다움은 실내에서도 이어진다.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는 인테리어에서도 완전히 새로운 접근을 가능하게 했고, 그 결과 MBUX 하이퍼스크린(MBUX Hyperscreen)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요소들을 실내 디자인 곳곳에 채용할 수 있었다. 특히, 전체 계기반 패널이 하나의 궁극적인 와이드 스크린이 되는 MBUX 하이퍼스크린(선택사양)은 운전석과 실내 전체의 시각적인 미감을 완성하는 데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유리로 된 디스플레이가 마치 파도처럼 실내 전체를 가로지르며 펼쳐져 있는 모습은 그동안의 자동차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광경이다. 차세대 배터리와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 뛰어난 공기역학으로 달성한 770km의 주행거리 더 뉴 EQS에는 107.8kWh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최대 385kW의 출력을 발휘하며, 1회 충전 시 770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이처럼 뛰어난 주행 가능 거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패키지, 전 세계 양산 차량 중 가장 뛰어난 공기저항계수로 가능해졌다. 더 뉴 EQS에 탑재된 차세대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눈에 띄게 향상시켰다. EQC에 탑재된 배터리와 비교했을 때, 107.8 kWh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약 26% 향상됐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의 코발트 함량을 10% 미만으로 줄여, 니켈, 코발트, 망간을 8:1:1 비율로 달성했다. 지속가능성은 메르세데세스-벤츠의 미래 전략의 핵심 요소이며, 메르세데스-벤츠의 궁극적인 목표는 포스트 리튬 이온 기술을 사용하여 코발트와 같은 물질의 사용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더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혁신적인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는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를 지원해 EQS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항상 가장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으며, 0.20Cd로 양산차 중 가장 낮은 공기저항계수는 주행거리는 물론 소음 관리에도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더 뉴 EQS는 충전에 있어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더 뉴 EQS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메르세데스 미 차지(Mercedes me Charge)를 통해 전 세계 약 50만 개의 충전 시설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급속 충전기로 충전 시 최대 200kW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15분 만에 최대 3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수준의 충전이 가능하다.또한 메르세데스-EQ 모델 최초로 플러그 & 차지 (Plug & Charge) 기능이 탑재되어 공용 충전소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충전할 수 있다. 차량과 충전기가 충전 케이블을 통해 직접 통신하여,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충전기를 차량에 연결하는 동시에 충전이 시작되며, 고객이 선호하는 결제방식을 미리 설정해 놓으면 충전 요금 결제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럭셔리 전기 세단의 클래스를 정의하는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 럭셔리 전기 세단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는 더 뉴 EQS에는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이 대거 탑재돼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다.더 뉴 EQS는 독보적으로 지능적인 차량으로 사양에 따라 최대 350개의 센서를 장착했다. 이 센서들은 거리, 속도, 가속, 조명 상태를 비롯해 강수량 및 온도, 탑승객의 유무는 물론, 운전자의 눈 깜빡임과 탑승자의 화법을 기록한다. 이렇게 수집된 풍부한 정보는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 제어 장치에 의해 처리되며, 뇌와 같은 역할을 하는 이 장치는 매우 빠른 속도로 결정을 내린다. 더 뉴 EQS에는 학습이 가능한 인공지능을 탑재해, 새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을 확장해갈 수 있다. 더 뉴 EQS는 레벨 3 수준의 자율 주행을 구현한다. 오는 2022년 상반기부터 독일에서는 EQS에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브 파일럿(DRIVE PILOT) 기능을 통해 교통량이 많거나, 혼잡한 상황에서도 최대 60km/h까지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레벨4 자동 발렛 주차(AVP) 가 가능한 인텔리전트 파크 파일럿(INTELLIGENT PARK PILOT) 기능도 탑재됐다. 각 나라의 법률이 허용하고, 필요한 장치와 연결 서비스 가 충족된 경우 AVP 인프라가 갖춰진 주차장에서 운전자 없이 주차와 출차가 가능하다.이밖에, 청각, 후각, 촉각적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에너자이징 컴포트에 새롭게 추가된 에너자이징 네이처(ENERGIZING NATURE) 프로그램은 자연 음향학자인 고든 햄턴(Gordon Hempton)과 협력해 포레스트 글레이드(Forest Glade), 사운드 오브 씨(Sound of the Sea), 썸머 레인(Summer Rain) 3개의 사운드를 개발하여 탑재했으며, 조명, 이미지 등과 더불어 탑승객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더 뉴 EQS에 장착된 대형 헤파(HEPA) 필터는 미세먼지, 미세한 입자나 꽃가루 등을 효과적으로 정화하고, 헤파 필터와 실내 필터의 특수 활성탄은 아황산가스와 질소산화물 뿐만 아니라 악취도 걸러줘 상쾌한 실내를 유지한다. MBUX 하이퍼스크린의 중앙과 조수석 디스플레이는 햅틱 피드백(haptic feedback)을 제공한다. 터치스크린의 특정 지점에 손가락이 닿았을 때 매끄러운 표면에서 기계식 스위치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유리에 가해지는 압력의 정도에 따라서도 각기 다른 반응을 얻을 수 있다.생산 단계부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 메르세데스-벤츠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라는 비전의 실현을 위해 2019년 발표한 ‘앰비션 2039(Ambition 2039)’를 바탕으로 향후 20년 안에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 나가고 있다. 특히 더 뉴 EQS의 경우, 소재 선택과 생산 공정에서부터 탄소 중립을 위해 더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재활용 실로 만든 플로어 매트,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케이블 덕트 등 80kg 이상의 소재를 재활용품 혹은 재생 가능한 원료 등 자원 절약형 소재로 사용했으며, 프론트 보닛 내부의 알루미늄은 ASI (Aluminium Stewardship Initiative)의 인증을 받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 되었다. 또한, 더 뉴 EQS는 완전한 디지털화 및 공정 혁신을 바탕으로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생산기지 ‘팩토리 56(Factory 56)’에서 생산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금일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EQS와 지난 1월 공개된 컴팩트 순수 전기차 EQA를 연내에 국내에 선보이며 순수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고,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의 성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E-pi.. 2021-04-14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초고속충전 인프라 ‘E-pit’ 충전소 개소- 전기차 생태계 구축 위해 국내 최초 고속도로 휴게소에 마련한 초고속 충전소-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에 총 72기 구축, 오는 15일(목)부터 시범 운영 시작- 화성휴게소 E-pit 충전소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ㆍ기아 'EV6' 충전 시연 진행… 18분 내 10%→80% 충전되는 빠른 속도로 전기차 운전자의 편의성 향상 기대- 올해 도심 주요 거점 8곳에 E-pit 충전소 구축 및 충전 인프라 지속 확대 계획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전기차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인 초고속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4일(수)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 방향)에서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홍정기 환경부 차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일환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E-pit’ 개소식을 갖고 오는 15일(목)부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에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E-pit 충전소는 장거리 운전 고객들의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국내 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초 고속도로 휴게소에 구축한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로, 출력량 기준 국내 최고 수준인 350kW급 초고속 충전설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 충전속도는 차량의 최고 수용 가능 전력량에 맞추어 자동 조절됨)    이날 개소식은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의 환영사 및 정부 관계자의 축사, 전기차 일반인 고객의 영상 축전을 시작으로 E-pit 충전소 구축 현황과 운영에 대한 발표, 충전 시연 등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충전 시연에서 현대자동차 신형 전기차 ‘아이오닉 5’와 기아 ‘EV6’는 18분 이내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최대 80%까지 빠른 속도로 충전되며 초고속 충전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3월 모터스포츠 레이싱의 피트 스톱(Pit stop)에서 영감을 받아 전기차를 위한 피트 스톱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은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를 공개하며 전기차 이용자에게 새롭고 편리한 충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이러한 미래 비전이 반영된 E-pit 충전소는 캐노피 구조로 건축돼 충전 중인 차량과 고객을 악천후로부터 보호하고 고객들에게 편안한 충전 공간을 제공한다.또한 ▲전기차에 저장된 인증 정보를 이용해 별도 조작없이 충전 커넥터 체결만으로 충전과 결제가 한번에 가능한 ‘플러그 앤 차지(Plug & Charge)’ ▲E-pit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물리적 카드 없이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디지털 월렛(Digital Wallet)’ ▲충전소 만차 시 온라인으로 대기번호를 발급하는 ‘디지털 큐(Digital Queue)’ 등 신규 서비스가 다양하게 적용됐다. (※ 디지털 월렛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가능함)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충전과 연계된 여러 사업을 하나로 모으는 ‘개방형 충전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차원에서 여러 사업자와 다각도로 협업한 결과물이다.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 전기차 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타사 전기차 이용 고객에게도 E-pit 충전소를 개방한다. 국내 충전표준인 콤보1을 기본 충전방식으로 채택한 전기차는 제조사에 상관없이 모두 충전 가능하다. (※ 어댑터 사용 불가)E-pit 충전소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에 각 6기씩 총 72기 설치되었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안성(서울 방향), 안성(부산 방향), 칠곡(부산 방향) ▲서해안고속도로 화성(목포 방향), 군산(서울 방향) ▲중부고속도로 음성(통영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양평 방향) ▲남해고속도로 문산(순천 방향), 함안(부산 방향) ▲영동고속도로 횡성(강릉 방향) ▲무안광주고속도로 함평나비(무안방향) ▲서울양양고속도로 내린천(서울 방향))오는 15일(목)부터 28일(수)까지는 시범서비스로 운영되며, 해당 기간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충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 칠곡, 군산, 문경, 횡성, 내린천휴게소는 16일(금)부터 운영 시작)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고객들이 장거리 운전 시에도 충전에 대한 걱정없이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주요 휴게소 12곳에 E-pit 충전소를 먼저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그룹은 초고속 충전소를 포함한 고도화된 충전 플랫폼 구축을 통해 편안한 충전 환경 조성은 물론 새로운 고객경험을 창출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가능성을 모색하고 미래 친환경차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도심 주요 거점에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8개소(48기)를 추가로 선보이고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해 전기차 선도 기업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E-pit’ 충전소 개소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전기차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인 초고속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4일(수)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 방향)에서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홍정기 환경부 차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일환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E-pit’ 개소식을 갖고 오는 15일(목)부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에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 홍정기 환경부 차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김일환 한국도로공사 부사장이 현대자동차 전기차 '아이오닉 5'를 충전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부터) 김일환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홍정기 환경부 차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양진모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년 만에 풀체인지된 뉴 MAN TG 3종이 온다 2021-04-14
20년 만에 풀체인지된뉴 MAN TG 3종이 온다- TG 시리즈의 첫 출시 이후 20년 만에 풀체인지된 뉴 MAN TG 시리즈 3종 한국 출시 확정- 출시 이후 유럽에서도 높은 관심, 레드닷 어워드 및 독일 디자인 어워드 등 수상 소식도 잇따라- 뉴 MAN TG시리즈 트랙터 모델인 MAN TGX는 ‘올해의 트럭 2021’로 선정되며 혁신적인 기술력 인정받아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새로운 트럭 라인업인 ‘뉴 MAN TG 시리즈’를 출시를 확정하고, 키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국내 출시되는 차량은 트랙터인 MAN TGX, 중•대형 카고 트럭인 MAN TGM, 중•소형 카고 트럭인 MAN TGL의 세 종류다.뉴 MAN TG 시리즈는 2000년 TGA를 출시한 이후 20년 만에 이뤄진 풀 체인지 라인업으로, 개념 설계 과정에서부터 전 세계 운송회사 300곳, 700명 이상의 운전자 피드백을 수렴하고 24곳의 대학 및 연구 기관과 공동으로 개발해 차량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과정에서 한국 고객의 의견 또한, 개발에 반영되었다.유럽 시장부터 판매를 시작한 뉴 MAN TG 시리즈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운전자의 편의성, 연비, 연결성과 인터페이스 측면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수상 소식도 이어졌다.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인체공학적 운전자 작업 공간은 세계적인 디자인 관련 상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를 수상했다. 뒤이어 국제적인 위상을 갖춘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며, 운전자 친화적인 공간의 완성도를 뽐냈다.트랙터 모델인 MAN TGX 트랙터는 유럽 전역 24개국 상용 차량 전문 기자들이 심사하는 ‘2021 올해의 트럭(2021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출시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던 뉴 MAN TG 시리즈를 한국 고객 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20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뉴 MAN TG 시리즈의 뛰어난 성능은 한국 고객 분들께도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조만간 뉴 MAN TG 시리즈를 5월 중 정식으로 출시할 예정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기아, ‘K8’ 출시 2021-04-13
기아, ‘K8’ 출시- 새로운 기아의 첫 모델 K8 … 8일(목) 온라인 발표회 및 판매 개시- 혁신적인 외장 디자인과 운전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하는 실내 공간- 주행성능ㆍ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고객을 만족시킬 뛰어난 상품성- 온라인 발표회, 시승 체험단 모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 펼쳐   기아가 8일(목) K8의 온라인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K8은 지난달 23일 시작한 사전계약 첫날에만 18,015대가 계약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어 이달 7일까지 12영업일동안 총 2만 4천여대가 계약됐는데 이는 기아가 연간 국내 K8 판매 목표로 설정한 8만대의 약 30% 달하는 수치다.K8은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보여주는 첫 번째 모델로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으며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준대형 세단을 다시 정의한다. ■ 혁신적인 외장과 운전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실내 공간(※ K8 디자인 필름 영상 링크: https://youtu.be/TWX7xL-nRb4)기아는 지난달 공개한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해 K8의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오퍼짓 유나이티드는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자 대비되는 개념을 결합해 만들어내는 새로운 효과로, 서로 대조되는 조형ㆍ구성ㆍ색상 등을 조합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창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전면부는 신규 기아 로고와 범퍼 일체형 라디에이터 그릴 등 브랜드 최초로 적용하는 디자인 요소로 혁신적이고 존재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특히 주간주행등과 방향지시등의 기능을 하는 ‘스타 클라우드 라이팅(Star cloud Lighting)’은 차문 잠금 해제 시 10개의 램프를 무작위로 점등시키는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DWL, Dynamic Welcome Light) 기능으로 운전자를 반겨준다. (https://youtu.be/1fBaHmgmE6I)아울러 전ㆍ후면 방향지시등에 순차점등 기능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측면부는 유선형의 캐릭터 라인이 차체 볼륨과 조화를 이뤄 우아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좌우 리어램프와 이를 연결해주는 그래픽으로 구성된 ‘리어램프 클러스터’를 통해 입체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1등석 공항 라운지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한 실내 공간은 운전자가 보고, 듣고, 만지는 것에 이전과는 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요소를 적용, 차가 운전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부드럽게 이어진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1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중심 공간을 구현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의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는 실내에 혁신적인 이미지를 더한다. (https://youtu.be/Qq6fDEee1nY)또한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와 실내 곳곳에 적용한 앰비언트 라이트(무드 조명)로 감성적인 만족감을 한층 높인다. 특히 앰비언트 라이트는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제한속도 이상으로 주행 시 빨간 조명을 통해 시각적으로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해주며, 야간에는 운전자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자동으로 밝기를 낮춰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ㆍ전동 익스텐션 시트, 앞좌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옷걸이형 헤드레스트를 갖춘 1열과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 고급형 헤드레스트, 3존 공조(뒷좌석 온도 제어)를 갖춘 2열로 구성, 모든 승객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양을 적용했다. ■ 더욱 고급스럽게 … 고객을 만족시킬 뛰어난 상품성K8은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은 물론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기아는 K8을 2.5 가솔린, 3.5 가솔린, 3.5 LPI 3가지 엔진으로 운영하며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는 다음달 중 출시 예정이다. 2.5 가솔린은 최고 출력 198PS(마력), 최대 토크 25.3kgf•m, 복합연비 12.0km/ℓ를 확보했으며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를 적용해 조향 직결감을 강화했다.3.5 가솔린은 최고출력 300PS(마력)과 최대토크 36.6kgf•m의 동력성능을 기반으로 전륜 기반 AWD 시스템과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 감성을 구현한다. 복합연비는 2WD 10.6km/ℓ, AWD 9.7km/ℓ이다.3.5 LPI는 최고출력 240PS(마력), 최대토크 32.0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6단 자동변속기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기존 3.0 LPI 대비 배기량이 증가했음에도 약 5% 향상된 8.0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특히 3.5 가솔린과 3.5 LPI는 투 챔버 토크 컨버터가 적용된 신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변속 충격감을 완화하고 ▲연비를 개선했으며 ▲엔진과 변속기 직결감을 강화해 한층 높은 수준의 주행 감성을 확보했다.K8은 서스펜션의 강성 보강과 쇼크 업소버 최적화를 통해 부드러운 승차감 및 주행 안정성을 갖췄으며 스티어링 기어비를 증대시켜 차량 응답성을 높였다.아울러 트렁크 상단부 패키지 언더패드와 도어 접합부 3중 씰링을 새롭게 추가하고 실내 흡차음재 밀도를 기존 대비 높임으로써 진동과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기아는 K8에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이외에도 후측방 모니터(BVM),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후진 가이드 램프 등을 적용했다.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279만원, 노블레스 3,510만원, 시그니처 3,868만원 ▲3.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618만원, 노블레스 3,848만원, 시그니처 4,177만원, 플래티넘 4,526만원 ▲3.5 LPI 프레스티지 3,220만원, 노블레스 3,659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한편 기아는 사전계약 당시 3.5 가솔린의 최고 트림인 플래티넘 트림 전용으로 출시한 실내 색상 ‘샌드 베이지 투톤’을 고객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2.5/3.5 가솔린의 시그니처 트림으로 확대 운영, 고객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BMW 코리아,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 출시 2021-04-13
BMW 코리아,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 출시• 뉴 M3 컴페티션 세단 및 뉴 M4 컴페티션 쿠페 한정판 모델로 국내 최초 출시• 뉴 M440i xDrive 쿠페의 첫번째 에디션 ‘뉴 M440i xDrive 쿠페 퍼스트 에디션’• 온라인 전용 한정판 모델인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최초로 출시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3일 오후 2시 6분,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출시한다.4월 출시 모델은 국내에서 최초로 판매되는 '뉴 M3 컴페티션 세단 퍼스트 에디션'과 '뉴 M4 컴페티션 쿠페 퍼스트 에디션', '뉴 M440i xDrive 쿠페 퍼스트 에디션'과 온라인 전용 모델인 ‘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및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다.이번 에디션을 통해 BMW 코리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는 정규 판매 모델에 여러 편의사양이 추가된 온라인 전용 모델로, 향후 다양한 BMW 차종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은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뉴 M3 컴페티션 세단 퍼스트 에디션 및 뉴 M4 컴페티션 쿠페 퍼스트 에디션 뉴 M3 컴페티션 세단 및 뉴 M4 컴페티션 쿠페의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은 이달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인 ‘뉴 M3 컴페티션 세단’과 ‘뉴 M4 컴페티션 쿠페’ 기반의 한정 판매 모델로 각각 20대씩만 출시된다.두 모델에는 각각 스페셜 컬러인 아일 오브 맨 그린(Isle of Man Green)과 상 파울루 옐로우(Sao Paulo Yellow)가 적용된다. 여기에 뛰어난 제동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와 앞 19인치, 뒤 20인치의 M 단조 휠을 장착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매력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실내는 블랙 색상을 기본으로 키알라미 오렌지(Kyalami Orange)와 야스마리나 블루(Yas Marina Blue)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탑승객의 몸을 견고하게 지지해 트랙에서도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는 M 카본 버킷 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된다.엔진룸에는 최고 출력 510마력, 최대 토크 66.3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가격은 뉴 M3 컴페티션 세단 퍼스트 에디션이 1억 3070만원, 뉴 M4 컴페티션 쿠페 퍼스트 에디션이 1억 317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인하 적용 가격)  뉴 M440i xDrive 쿠페 퍼스트 에디션뉴 M440i xDrive 쿠페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은 뉴 M440i xDrive 쿠페를 기반으로 제작된 30대 한정 판매 모델이다.외부에는 아틱 레이스 블루(Arctic Race Blue), 알파인 화이트(Alpine White), 블랙 사파이어 메탈릭(Black Sapphire Metallic) 3가지 컬러에 차체 색상의 리어 스포일러와 19인치 더블 스포크 휠을 적용해 쿠페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실내에는 전동식 헤드레스트 높이 조절 기능이 포함된 M 스포츠 시트와 함께 M 시트벨트가 적용된다.또한, 주행 상황에 맞춰 승차감을 조절하는 M 어댑티브 서스펜션, 트랙 주행과 같은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돕는 M 테크놀로지 패키지가 새롭게 추가돼 전체적인 주행 안정성이 대폭 향상됐다.뉴 M440i xDrive 쿠페 퍼스트 에디션의 가격은 829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인하 적용 가격) 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및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및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도 각각 36대, 39대 한정 판매된다.두 모델은 카본 블랙(Carbon Black)과 미네랄 화이트(Mineral White) 두 가지 외장 컬러로 제공되며 22인치 휠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BMW 인디비주얼 피아노 블랙 인테리어, M 시트 벨트 및 바워스&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이외에도 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에는 BMW 인디비주얼 알칸타라 헤드라이너와 트레블 컴포트 패키지가 추가되며,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에는 BMW 인디비주얼 루프 레일 새틴 크롬과 BMW 인디비주얼 하이 글로스 섀도우 라인이 새롭게 적용된다.가격은 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가 1억 2470만원,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가 1억 277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인하 적용 가격)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강력하고 효율적인 전설의 오프.. 2021-04-0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강력하고 효율적인 전설의 오프로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 400 d’ 출시 - 효율적인 최첨단 디젤 파워트레인 탑재한 오프로더 출시로 G-클래스 라인업 확장- 최고 출력 330마력, 최대 토크 71.4kg.m와 어댑티브 서스펜션, G-모드 포함한 다이내믹 셀렉트, 디퍼렌셜 락, 사륜구동 시스템의 조합으로 온·오프로드 어디서나 역동적인 퍼포먼스 제공- 40여 년간 이어온 클래식한 외관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조화로 최고의 오프로더 아이콘으로서 G-클래스의 독보적인 명성 이어 나갈 것 (서울, 2021년 4월 8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오프로드의 아이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Mercedes-Benz G-Class)의 새로운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 400 d(The new Mercedes-Benz G 400 d)’를 공식 출시하며 G-클래스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지난 1979년 크로스컨트리 차량으로 탄생한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40여 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닌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 SUV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이다. 지난 2018년 디트로이트 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G-클래스는 G-클래스 외관 고유의 각진 실루엣과 감성적 요소들을 유지하며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한 반면, 인테리어는 40여 년 전 첫 출시 이래 기술적,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가장 큰 변화를 거쳐 재창조되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인테리어,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탁월한 핸들링, 그리고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선사하는 다양한 최신 기능들로 더 뉴 G-클래스는 온∙오프로드를 완벽히 아우르는 최고의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더 뉴 G 400 d는 어느 때보다도 강력하고 탁월한 주행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는 디젤 엔진 모델로, 지난 2019년 국내 출시되어 현재까지 2,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The new Mercedes-AMG G 63)과 더불어 G-클래스 라인업을 한층 더 확장하고 나아가 국내 오프로더 마니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G-클래스는 지난 40여 년 동안 이어온 독보적인 상징들과 아이코닉한 외관으로 무장한 궁극의 오프로더”라며, “이번에 출시된 더 뉴 G 400 d를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들이 오직 G-클래스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모험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나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클래식한 외관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인테리어가 조화로운 독보적인 오프로더 디자인더 뉴 400 d는 G-클래스를 상징하는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로 이루어진 독보적인 오프로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직선으로 이루어진 박스형 실루엣과 함께, 독특한 외부 문 손잡이와 함께 문을 열고 닫힐 때 나는 특유의 소리, 견고한 외장 보호 스트립, 후면 도어에 장착된 노출형 스페어 타이어, 그리고 보닛 모서리에 볼록 솟아있는 방향 지시등 같은 다양한 요소들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G-클래스만의 매력적이고 클래식한 외관 디자인을 보여준다. 여기에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Mercedes-Benz’ 레터링이 새겨진 브레이크 캘리퍼 등이 포함된 AMG 라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한층 더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며, 기본 사양인 멀티빔 LED 헤드램프(MULTIBEAM LED headlamp)는 도로 표면을 정확하게 밝혀주는 동시에 마주 오는 운전자의 눈이 부시지 않도록 도와준다.실내로 들어서면 G-클래스가 기존에 갖고 있던 클래식한 외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G-클래스의 상징적인 둥근 헤드램프 모양을 형상화한 송풍구가 좌우 양쪽 측면에 위치해 있으며, 방향 지시등 모양이 대시보드 위 스피커 디자인에 적용되었다. 조수석 전면 손잡이와 크롬으로 강조된 3개의 디퍼렌셜 락(Differential Lock) 조절 스위치 역시 G-클래스를 상징하는 요소다. 가죽 소재의 시트와 나파 가죽이 적용된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 두 개의 12.3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screen Cockpit)이 기본 적용되었다.파워풀한 성능과 효율성을 겸비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더 뉴 G 400 d는 3리터 직렬 6기통 OM656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330마력, 최고 토크 71.4kg·m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하는 동시에 효율성도 제공한다.더 뉴 G 400 d의 최고 속도는 시속 210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6.4초가 걸린다. 더 뉴 G 400 d에 탑재된 OM656 엔진은 계단식 볼(stepped-bowl) 연소 방식, 2단계 배기 터보 차징, 캠트로닉(CAMTRONIC) 가변 밸브 기술 등을 통해 연료 소비량을 늘리지 않고 배기 시스템을 가열하며, 한층 더 발전된 나노슬라이드®(NANOSLIDE®) 실린더 벽 코팅으로 피스톤/실린더 벽 시스템의 마찰 손실을 줄이고 연료 소비량을 경감시킨다. 뿐만 아니라, 실내 소음과 진동을 줄여 편안한 장거리 주행을 도와준다. 토크 컨버터가 장착된 9단 자동 변속기는 변속 횟수 및 반응 시간을 단축했을 뿐만 아니라 넓은 변속비로 특히 낮은 엔진 속도에서 정숙한 주행이 가능해 연료 소비량 감소에도 기여한다. 더 뉴 G 400 d는 어댑티브 서스펜션(Adaptive Suspension)과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주행 모드, 차동 잠금 장치인 3개의 100% 디퍼렌셜 락, 사륜구동 시스템 등을 통해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역동적이고 민첩한 주행 성능과 더불어 향상된 승차감을 자랑한다. 어댑티브 서스펜션은 도로 환경에 적합한 댐핑을 설정해 오프로드에서는 더욱 단단한 댐핑을 제공하며, 온로드에서는 더욱 민첩한 반응을 보여준다. 또한, 더 뉴 G 400 d에 탑재된 다이내믹 셀렉트는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에코(Eco)’, ‘인디비쥬얼(Individual)’, ‘G-모드(G-Mode)’, 총 5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는데, 특히 G-모드는 가변적인 섀시 댐핑과 스티어링, 가속 특성을 조절해 불필요한 기어 변경을 피함으로써 최적화된 컨트롤과 최상의 오프로드 역량을 보장한다.안전하고 즐거운 온·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위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더 뉴 G 400 d는 다양한 주행 보조 및 편의 기능들을 탑재해 온∙오프로드에서 모두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함을 제공한다.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액티브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기능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t Package), 프리-세이프®(PRE-SAFE®) 시스템, 360도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등이 기본 탑재되어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또한,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 ▲ 슬라이딩 선루프 등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편의성을 높였다.더 뉴 G 400 d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1억 6천 6십만 원이며, 주요 제원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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