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 KIA EV6 2021-06-07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KIA EV6 기아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EV6가 공개행사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 EV6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에서 제작되었다는 사실은 남다른 외형에서도 드러난다.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매끄러운 실루엣이 눈에 띈다. 전면 디자인은 타이거 페이스를 컨셉으로 제작 됐으며, 헤드램프의 비중이 큰 편이다. 헤드램프는 LED 타입으로 시퀀셜 타입 방향지시등이 적용됐다. 측면을 보면 조약돌처럼 매끈하고 꽉 찬 비율이 눈길을 끈다. 그중 돋보이는 부분은 하단의 캐릭터 라인과 테일램프가 연결되는 디자인. 기아에서는 이를 다이내믹 캐릭터라고 부른다. 휠은 롱레인지와 GT라인에 20인치, 고성능 모델인 GT에는 21인치를 사용했다. 두 휠 모두 에어로 타입이면서 하이테크 이미지를 연출한다. 후면에도 미래지향적인 분위기가 이어진다. 리어 데크 스포일러라 부르는 이 디자인은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들과 달리 보이기 위한 요소들로 채워졌다. 차체를 가로지르는 LED 테일램프와 그 위로 치켜 올라간 스포일러, 경사진 뒷 창문이 그렇다. 뒷 창문 위쪽으로는 윙 타입 루프 스포일러가 달렸다. 덕분에 우천시 뒤 와이퍼 없이도 후방시야를 확보 할 수 있다. 기존 기아 모델에는 다소 어우러지지 못했던 신규 엠블럼은 EV6에 위화감 없이 녹아든다. 5분 충전으로 100km 주행 가능실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의 장점을 살려 차급 이상의 공간을 마련했다. 같은 플랫폼인 아이오닉5에 비해 휠베이스가 100mm 짧은 2,900mm면서도 중형 SUV급 공간을 확보했다고 한다. 공간 구성은 현대-기아가 잘하는 분야인데다 바닥이 평평한 스케이트보드 방식 플랫폼 덕분에 이런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운전석에 앉으면 운전자 중심으로 펼쳐진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다. 슬림한 대시보드, 플로팅 타입 센터콘솔과 어우러져 이색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분위기가 가득하다. 첫 전용 전기차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 달라 보이는 디자인에 공을 들였다.  주행거리는 롱레인지 모델 기준 최대주행가능거리 450km를 확보했다고 한다. 또한 5분 충전에 100km 운행이 가능해 실생활에서의 사용편의성도 챙겼다. 뿐만 아니라 EV6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통해 거대한 보조배터리 역할도 수행한다. 행사장 한 편에서는 전시차를 사용해 냉장고와 TV, 스탠드와 전동 블라인드 등을 동시에 작동시키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밖에 다양한 친환경 아이디어가 도입되었다. 전기차의 등장배경에는 친환경이라는 키워드가 자리하는 만큼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한 고민이 필수적이다. EV6 생산과정에는 재활용 소재 내장재가 사용되고 폐 에어백 및 자투리 재료를 활용한 굿즈도 제작된다. 인테리어에 쓰이는 나파 가죽은 아마씨앗 공법을 활용해 환경공해를 최소화했다. EV6의 가격은 스탠다드가 4,950만원, 롱레인지 5,400만원, GT라인 5,950만원부터 시작하며, 내년 출시 예정인 GT는 7,200만원부터다. 글 신종윤 기자 사진 기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르노삼성자동차, NEXT GENERATION SUV .. 2021-06-04
“내 차에 진심이라면? 디자인부터 편의사양, 인테리어까지 꼼꼼하게 따져보자!”르노삼성자동차, NEXT GENERATION SUV‘2022년형 XM3’ 출시- 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SUV’, ‘올해의 디자인’. XM3 연식변경 모델 출시 -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 원격 시동/공조 및 인카페이먼트 기능 추가 등 트렌디한 기술 사양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신규 컬러 ‘소닉 레드’ 출시로 기존의 유니크 & 프리미엄 스타일 부각- 2022년형 XM3 가격 1,787만~2,641만 원으로 경쟁력 있게 책정해 고객부담 완화- 새롭게 런칭한 구독서비스 ‘모빌라이즈’ 통해 경험 후 구매도 가능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국내 브랜드 유일의 쿠페 SUV ‘XM3’의 2022년형 모델을 오늘, 6월 4일 출시했다.2022년형 XM3는 작년 2020년 3월 출시한 XM3의 연식변경 모델이다. 트렌디 테크노 사양 강화 더 돋보이는 특별한 디자인 1.6 GTe RE 트림 추가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으며, 새로운 태그라인 ‘NEXT GENERATION SUV’와 함께 돌아왔다. 이는 XM3의 주요 타깃 고객인 MZ 세대를 의미한다. 이번 연식변경 모델은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 기능(HTA: Highway & Traffic jam Assist) 추가 및 이지 커넥트 업그레이드(EASY CONNECT Upgrade)로 기술적인 사양을 좀 더 트렌디하게 강화했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수출 모델 ‘뉴 아르카나’ 디자인을 적용해 글로벌 모델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으며, 신규 컬러인 ‘소닉 레드’를 추가했다. 트림 운영 또한 기존 6개에서 5개로 줄여 경쟁력 있게 구성했다. 1.6 GTe 엔진 모델에 RE 트림을 추가함으로써 기본 편의사양 및 옵션을 강화했다.  일상적인 주행조차 즐겁게 만드는 XM3 테크놀로지2022년형 XM3는 활동성이 높은 젊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주요 기술 사양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HTA) 기능은 정차 및 재출발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Adaptive Cruise Control)과 차선 유지 보조(LCA: Lane Centering Assist)로 구성되어 있다. 운전 시 피로도를 현격하게 줄여줘, 중•장거리 운전이 잦은 고객들에게는 필수 사양이다. 주요 경쟁모델의 경우 해당 사양을 100만원이 넘는 가격의 선택품목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XM3 TCe260 RE시그니처 트림에서는 기본사양으로 제공된다. 커텍티비티는 고객 편의성 강화를 목표로 업그레이드됐다. 핵심 기능인 원격 시동/공조 기능을 추가(TCe260 적용)해 매번 특정 온도를 설정할 필요없이 알아서 원격으로 최적의 온도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한여름 장시간 주차된 차량도 미리 시원하게 온도 조절 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온도 조절뿐만 아니라 MY르노삼성 앱을 통해 차량으로 목적지 전송도 가능하다. 출발 전 온도 조절부터 목적지 전송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여기에 르노삼섬자동차는 고객들이 보다 스마트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주유소나 식음료 업종에서 사용 가능한 인카페이먼트 기능을 동급 최초로 추가했다. 인카페이먼트는 모빌리티 커머스 차량용 결제 서비스로, MY르노삼성 앱을 통해 차 안에서 비대면 주유부터 드라이브스루 픽업까지 받아볼 수 있다. 현재 경쟁사의 경우 주유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오토매틱 하이빔(AHL) 오토 홀드 동급 최초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EPA)  360 주차 보조 시스템이 적용된다. 여기에 차선이탈 경보(LDW) 차선이탈 방지 보조(LKA)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BSW) 측방경보 시스템(FKP) 후방교차 충돌 경보(RCTA)는 주행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으로 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XM3디자인은 구매요인 첫번째로 꼽힌다. 이에 2022년형 XM3에 센스 있는 디자인 변화를 주기 위해, XM3 수출모델인 ‘뉴 아르카나’와의 디자인 통일감을 줌으로써 글로벌 모델 이미지를 강화했다. 동급에서 가장 낮은 차체높이(1,570mm)와 가장 높은 최저지상고(186mm)가 절묘하게 빚어낸 XM3의 실루엣에 크게 다섯가지 포인트로 업그레이드했다. TCe260 RE시그니처 트림을 기준으로, 안개등 대신 에어커튼 크롬 장식을 추가했으며, 크롬사이드 엠블리셔와 가니시 형상을 변경했다. 기본 적용되는 주간 주행등(DRL)이 안개등 기능을 대체하기에 과감하게 삭제했다. 뿐만 아니라, 프런트/리어 스키드를 기존 그레이 컬러에서 하이퍼 새틴 그레이로 변경하고 블랙 투톤 루프(선택품목)를 추가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했다.더욱 돋보이고 특별한 디자인을 위해 그 동안 르노 브랜드에서만 볼 수 있었던 매력적인 레드컬러, ‘소닉 레드’를 신규 추가했다. 이로써 바디 컬러는 소닉 레드와 함께 클라우드 펄, 솔리드 화이트, 어반그레이, 메탈릭블랙까지 총 5종으로 구성했다.고객 목소리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트림 구성2022년형 XM3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엔진별 트림 구성으로 돌아왔다. 경제적이면서 실용적인 1.6 GTe 엔진에는 기존 LE Plus 트림보다 편의사양과 옵션이 강화된 RE 트림을 추가했다.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인 TCe260은 LE 트림을 삭제하는 등 트림 간소화를 통해 1.6GTe와의 차별성을 강화했다.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 제공을 위한 변경이었다.1.6 GTe RE 트림에 추가된 주요 사양으로는 전자식 룸미러/하이패스, 실내자동 탈취 기능 및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 외 사이드 크롬 벨트 라인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선바이저 및 글로브 박스 조명이 기본으로 추가됐다. 이 외에도 블랙 가죽 시트 패키지 앰비언트 라이트 LED 룸 램프 등이 선택사양으로 기존 LE Plus 트림 대비 추가됐다.TCe260 엔진에서는 RE시그니처 트림의 상품 경쟁력을 특히 강화했다.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보조(HTA) 기능과 업그레이드된 이지 커넥트를 기본사양으로 제공하면서, 오토매틱 하이빔(AHL)과 실내자동 탈취기능을 추가했다.  소형 SUV답지 않은 독창성으로 가득한 XM3의 공간2022년형 XM3는 차급을 뛰어넘는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동급 최고의 9.3” 세로형 디스플레이 10.25” TFT 클러스터(맵 인 클러스터) 3가지 모드(에코, 스포츠, 마이센스)와 8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를 지원하는 Multi-Sense는 XM3의 감성품질을 더욱 높여준다. 여기에 동급 최대 사이즈를 자랑하는 513리터의 트렁크와 더블 트렁크 플로어는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주말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XM3, 변하지 않는 가치르노삼성자동차는 2022년형 XM3 전트림에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 전좌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적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차별 없는 기본사양을 제공한다. 여기에 동급최초 오토 클로징/오토 오프닝은 차별화된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최고 수준의 복합연비는 XM3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TCe260 17인치 알로이 휠 기준 13.8(km/ℓ)로 주요 경쟁모델 대비 우월한 연비를 자랑한다. ‘KNCAP 1등급’이라는 수식어도 XM3를 더욱 빛나게 한다. 차량의 기본기라고 할 수 있는 충돌 안전성과 보행자 안전성에서 각각 만점(60점)과 높은 점수를(14.8점)을 획득했다. 특히, 실제 도로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는 부분 정면충돌에서 경쟁사 대비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추가로 신차 실내공기질 검사에서 모든 항목에 기준치를 만족하는 등 KNCAP 1등급과 함께 안전성에 대한 고객 신뢰를 확보했다. XM3는 동급 최초로 에어퀄리티 센서와 컴바인드 필터를 적용해 실내공기까지 꼼꼼하게 관리한다. 특히, 에어 퀄리티 센서는 실내의 질소산화물과 일산화질소, 이산화질소 등 유해물질을 40% 이상 저감해, 대기환경으로부터 실내공기를 보호한다.2022년형 XM3는 2020년 출시 당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트림별 편의사양을 대폭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 유지 정책 아래 책정됐다. XM3 가격은 1.6 GTe ▲SE 트림 1,787만 원 ▲LE 트림 2,013만 원 ▲RE 트림 2,219만 원. TCe 260 ▲RE 트림 2,396만 원 ▲RE Signature 트림 2,641만 원(개소세 3.5% 기준)이다.  한편, 최근 런칭한 구독 서비스 ‘모빌라이즈’를 통해서도 2022년형 XM3를 경험해볼 수 있다. 모빌라이즈는 월 70~80만 원대의 구독료로 다양한 차량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모빌라이즈 전용 앱을 통해 차량 선택 및 결제, 탁송 서비스까지 가능한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다. XM3의 주요고객인 젊은 층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마케팅본부장은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 기능 추가 및 인카페인먼트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이지 커넥트로 개성이 뚜렷한 젊은 고객들의 XM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2020년의 성공적인 런칭에 이어 XM3가 다시 한번 소형 SUV 시장의 판매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아, ‘The 2022 니로’ 출시 2021-06-04
기아, ‘The 2022 니로’ 출시- 기아, 새로운 엠블럼 적용한 니로 연식변경 모델 4일 판매 개시- 크루즈 컨트롤ㆍ차로 유지 보조ㆍ후석 승객 알림 등 고객 선호도 높은 사양 기본화- “더욱 향상된 상품성으로 고객에게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 기아가 4일(금) 니로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니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의 대표 소형 SUV 니로는 2016년 출시 이후 우수한 상품성과 경제성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기아는 The 2022 니로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기아의 표준화된 트림 명칭체계인 트렌디-프레스티지-노블레스-시그니처를 적용해 고객 혼선을 줄이고 통일감을 부여했다.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시그니처 단일 트림으로 운영)아울러 기본 트림인 트렌디부터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이와 더불어 프레스티지에는 스마트키 원격시동 기능을, 노블레스에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을, 시그니처에는 동승석 파워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The 2022 니로의 판매 가격은 하이브리드 ▲트렌디 2,439만원 ▲프레스티지 2,608만원 ▲노블레스 2,829만원 ▲시그니처 3,017만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그니처 3,939만원이다. (※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기준) 기아 관계자는 “The 2022 니로는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화해 더욱 향상된 상품성으로 고객에게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기아, ‘The 2022 니로’ 출시기아가 4일(금) 니로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연식 변경모델 ‘The 2022 니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 전기차 픽업 충전 시범 서비스 런칭 2021-05-29
기아, 전기차 픽업 충전 시범 서비스 런칭- 기아 전기차 보유 고객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한 신개념 충전 대행 서비스- 도서/오지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4시간 서비스 운영해 접근성 극대화- 전용 앱 ‘이온(eON)’을 통해 간편한 예약 신청 및 실시간 서비스 현황 확인 가능- ‘이온(eON)’ 앱 가입 고객 750명 대상 무료 이용 쿠폰 증정 등 런칭 이벤트 진행- “고객분들의 의견 적극 청취해 픽업 충전 서비스 품질 지속 발전시킬 것”기아가 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픽업 충전 시범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27일(목) 밝혔다. 기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픽업 충전 서비스는 기아의 전기차를 보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이 원하는 위치에서 차량을 픽업해 가까운 충전소에서 차량을 충전한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위치로 차량을 인도해주는 온디맨드(On-Demand)  충전 대행 서비스다.기아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오지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4시간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기아는 고객들이 전기차 픽업 충전 서비스를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용 앱인 ‘이온(eON)’을 새롭게 선보였다.픽업 충전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이온(eON)’ 앱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 차량 픽업 위치, 차량 수령 위치 등을 설정하고 예약을 확정하면 된다. 단, 이용 시간의 3시간 전 까지는 반드시 예약을 해야한다.예약 절차가 완료되면 서비스 담당 기사가 고객이 지정한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인근 충전소에서 기본 80%까지 차량을 충전한 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다시 차량을 가져다준다.서비스 이용 고객은 ‘이온(eON)’ 앱을 통해 서비스 이용 중 담당 기사에 대한 정보와 차량의 위치, 서비스 진행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이온(eON)’ 앱은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에는 안드로이드 체제에서만 서비스되며 정규 서비스 오픈 시 iOS 체제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기아는 시범 서비스를 통해 고객 수요 및 운영 데이터 등을 확보하고, 서비스 품질을 보다 강화해 하반기 중 정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정규 서비스에서는 ‘디지털 키(Digital Key)’  기술과 연계해 고객이 차량과 다른 곳에 있는 경우에도 차량 픽업 및 충전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 디지털키가 적용되지 않은 기존 기아 전기차 고객은 픽업 충전 전담 직원에게 키를 직접 인계하여 서비스 이용 가능)또한 서비스 과정에서 차량의 충전 상태와 예상 충전시간 등 더욱 다양한 정보를 고객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 기계식 세차 서비스까지 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기아는 픽업 충전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기아 전기차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기아 전기차 고객 중 ‘이온(eON)’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한 750명에게 선착순으로 서비스를 1회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쿠폰(충전 비용 포함)을 지급하며, 서비스 이용 후 설문조사 참여 시 커피 쿠폰까지 추가 증정한다. (※ 쿠폰은 6월 15일까지 사용 가능)기아의 전기차 픽업 충전 서비스와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홈페이지(www.kia.com)와 ‘이온(eON)’ 앱 또는 YW모바일 고객센터(1811-282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아 관계자는 “전기차 고객분들이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느끼시는 충전에 대한 불편과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분들께 더 큰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고객 의견을 적극 청취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모델 보트 테일 공개 2021-05-29
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모델 보트 테일 공개2021년 5월 27일(굿우드) – 롤스로이스모터카가 현지시각으로 5월 27일 오후 1시, 독립 부서로 출범한 코치빌드의 첫 번째 모델 보트 테일(Boat Tail)을 공개했다.  코치빌딩은 고객이 콘셉트 설계부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각 단계에 밀접하게 참여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만들어가는 매우 특별한 맞춤 제작 방식이다. 롤스로이스는 맞춤 제작 서비스 비스포크의 전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보다 희소성 있는 서비스를 위해 코치빌드(Coachbuild) 독립 부서를 출범시켰다. 보트 테일은 롤스로이스가 코치빌딩을 정식 서비스로 출범하며 선보이는 첫 번째 모델로, 현대 선박 디자인에 대한 심미안을 공유한 롤스로이스 최상위 고객 3명을 위해 제작됐다. 3대의 보트 테일은 공통된 바디에 각 고객의 취향을 반영했으며, 4년여에 걸친 고객과 협업 끝에 완성됐다.  롤스로이스 보트 테일(Rolls-Royce Boat Tail)이번에 공개된 보트 테일은 롤스로이스의 전례 없는 최고급 수공예 디자인과 경이로운 엔지니어링이 결합돼 탄생했다. 특히 자동차를 통해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고 싶은 고객에 맞춰 설계된 공간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차체는 약 5.8m에 달하는 넉넉한 크기와 우아하면서도 여유로운 자태를 자랑한다. 차량 전면부 중심에는 새로운 형태의 판테온 그릴과 라이트가 자리잡았는데, 이 중 기존 롤스로이스 모델과 달리 프런트 엔드와 결합된 그릴은 오직 코치빌드 포트폴리오 모델에만 허용된 디자인이다.  보트 선미의 형태가 접목된 후면부는 날카로운 모습이다. 넓고 움푹 팬 리어 램프는 전면부와 같이 가로 형태로 자리잡아 롤스로이스 특유의 세로형 램프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인다. 선박에서 따온 요소 또한 선명하게 드러난다. 특히 거대한 나무 판으로 구성된 리어 데크는 역사적인 보트 테일의 목재 데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여기에 적용된 칼레이도레뇨(Caleidolegno) 비니어는 주로 실내 공간에 쓰이는 흑회색 소재로, 미적인 요소를 잃지 않고 외부에 사용될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됐다.  리어 데크는 자동차 역사상 가장 야심 찬 기능을 담고 있다. 버튼 하나로 마치 날갯짓하는 나비처럼 열리는 데크는 보트 테일 차량을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호스팅 스위트(hosting suite) 공간으로 변모시킨다. 호스팅 스위트는 진정한 롤스로이스식 야외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는 체스트와 보트 테일 문자가 각인된 요리 집기, 고급 와인에 대한 애정이 깊은 고객을 위해 특별 제작돼 섭씨 6도의 급속 냉장이 가능한 샴페인 냉장고 등을 포함한다. 또한, 후방 센터 라인에는 보트 테일만의 유쾌한 경험과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아름답고 기발한 파라솔이 수납되었다. 외관은 의뢰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색상인 파란색을 풍부하고 복합적인 톤으로 구성해 적용했다. ‘배’를 연상시키는 색조는 그림자 속에서는 은은한 빛을 띠며, 태양빛 아래에서는 페인트에 혼합된 금속성 크리스털 가루들이 빛나면서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외장 페인트가 완전히 마르기 전 바디 라인을 손가락으로 훑어 내 모서리 부분과 도색을 가장 부드러운 방식으로 처리한 것도 특징이다. 휠은 밝은 파란색을 채택하고 고광택 작업 및 클리어 코팅 과정을 거쳐 보트 테일만의 특성을 더욱 강조했다.  롤스로이스 최초로 그라데이션 도색 과정을 거친 보닛은 상대적으로 깊고 어두운 블루 컬러가 그릴로 향할수록 마치 폭포처럼 밝아진다. 실내 공간의 가죽 또한 그라데이션 처리되었는데 앞좌석 시트는 어두운 파란색, 뒷좌석 시트는 보다 밝은 파란색으로 마감해 운전자 중심인 보트 테일의 특성을 명확히 드러낸다. 센터페시아에는 롤스로이스 장인들과 럭셔리 시계 제조사 보베 1822(BOVET 1822)가 협업해 만들어낸 아름답고 정교한 타임피스가 자리한다. 이 고급스러운 타임피스는 두 럭셔리 하우스가 3년에 걸쳐 아마데오 컨버터블 시스템(Amadeo convertible system)을 개조해 탄생시킨 것으로, 손목에 찰 수도 있고 센터페시아 중심에 끼워 자동차 시계로 사용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는 보트 테일만을 위해 1,813개의 새로운 부품을 만들었으며, 롤스로이스 고유의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는 8개월에 걸쳐 보트 테일의 거대한 크기에 맞춰 재설계됐다. 15개 스피커로 구성된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오디오 시스템은 기존 롤스로이스 모델과 달리 바닥 전체를 베이스 스피커의 공명실로 활용해 보다 우수한 오디오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상급 호스팅 스위트 경험을 위해 5개의 전자식 제어 유닛(ECU)과 배선 하네스가 차량 후면부 전용으로 완전히 새롭게 설계됐다. 그 결과 후면부 데크는 67도의 적정 각도로 열 수 있었고, 안전한 메커니즘 설계는 물론 차량 내부의 음식을 적정 온도로 보관하기 위한 토탈 온도 제어 시스템의 통합이 가능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는 “보트 테일은 협업, 야심, 노력과 시간의 정점으로, 성공을 기념하고 영원한 유산을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탄생했다”며 “롤스로이스 보트 테일은 롤스로이스 브랜드는 물론 현대 럭셔리 산업의 중추적인 순간을 기념한다”라고 말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차, 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출시 2021-05-26
현대차, 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출시- 지난해 7월 스위스로 첫 선적 이후 총 46대 수출해 종합 누적거리 75만km 달성… 이산화탄소 배출 전혀 없어 동급 디젤 트럭 대비 약 585톤의 저감 효과 거둬- 21년형 모델, V자 크롬 장식과 신규 그릴 적용하고 6x2 샤시 추가 운영- 유럽ㆍ북미 등 수소전기트럭 해외 판로 확대 위한 다양한 협의 진행중 현대자동차가 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을 25일(화) 출시했다.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대형 수소전기트럭으로, 지난해 7월 10대를 선적해 스위스로 수출한 바 있다. 이후 약 10개월간 총 46대를 스위스로 수출해 현재까지 종합 누적거리 75만km를 달성했다. 주행 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동급 디젤이 1km 당 0.78k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고 가정했을 때, 지난 10개월 동안 스위스 전역에서 약 585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한 효과를 거뒀다.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현대차가 20년이상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 해외 고객사들과 함께 친환경 수소사회를 향한 비전을 앞당기고 있다”고 밝혔다. 21년형 모델은 기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신규 그릴을 적용하고 샤시 라인업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전면부는 직선적이고 굵은 V자 형상의 크롬 장식과 입체적인 메쉬 패턴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친환경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다.아울러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적용하고, 조향제어 시스템(MAHS, Motor Assist Hydrulic Steering을 선택사양으로 운영해 상품성을 높였다.또한 스위스 현지 의견을 반영해 기존 운영 중인 4x2 샤시와 함께 6x2 샤시를 추가로 운영,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올해 말까지 총 140대가 스위스로 선적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2025년까지 이미 인도한 물량을 포함해 총 1,600 대의 수소전기트럭을 스위스로 공급할 계획이며, 다른 유럽 국가에도 진출하기 위한 논의를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북미에서는 캘리포니아 등 지역 정부 및 민간 물류 프로젝트 등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일반 고객에게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올해 중으로 마련할 예정이다.마크 프레이뮬러(Mark Freymueller) 현대하이드로젠모빌리티(Hyundai Hydrogen Mobility, HHM) CEO는 “스위스 현지 고객들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품질과 승차감, 주행 편의성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유럽 곳곳에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성능 다이내믹 SUV ‘.. 2021-05-26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성능 다이내믹 SUV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 공식 출시- 역동적인 성능과 실용성을 겸비한 고성능 다이내믹 SUV- 강력한 2.0리터 터보차저 엔진을 기반으로 최고 출력 387마력, 최대 토크 48.9kg.m의 뛰어난 주행 퍼포먼스 발휘- AMG 요소를 더해 더욱 역동적으로 변모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감성과 안전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안전 및 편의 사양 기본 탑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토마스 클라인)가 고성능 다이내믹 SUV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The new Mercedes-AMG GLA 45 4MATIC+)’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은 지난해 9월 공식 출시 이후 지난 4월까지 약 2,400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다이내믹 SUV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A의 고성능 모델이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올 초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다양한 SUV 패밀리의 고성능 모델을 소개하며 라인업을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던 것처럼, 지난 3월 더 뉴 AMG GLB 35 4MATIC에 이어 더 뉴 AMG GLA 45 4MATIC+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고성능 다이내믹 SUV 더 뉴 AMG GLA 45 4MATIC+와 함께, 오는 하반기 출시를 앞둔 다양한 AMG 모델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질 AMG 라인업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강력한 2.0리터 터보 엔진이 선사하는 역동적인 성능더 뉴 AMG GLA 45 4MATIC+는 강력한 2.0리터 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DCT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기반으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수작업으로 조립된 2.0리터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한 더 뉴 AMG GLA 45 4MATIC+는 최고 출력 387마력, 최대 토크 48.9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단 4.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한다. 놀라운 성능적 수치 외에도 토크 곡선의 균형을 세심하게 조정해 자연 흡기 엔진과 유사한 즉각적인 가속 반응과 동력 전달이 특징이다.여기에 AMG 스피드시프트 DCT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AMG SPEEDSHIFT DCT 8G dual clutch transmission)가 맞물려 주행의 역동성과 민첩성에 기여한다. 기어비는 모든 속도 범위에서 운전자가 즉각적인 가속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빠른 변속은 물론 기어 단수를 올릴 때 최적의 연결성을 제공한다. 기본으로 탑재된 레이스 스타트(RACE START)는 정지 상태에서 최대 가속을 보장해 더욱 빠르고 스포티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AMG 토크 컨트롤(AMG TORQUE CONTROL)이 탑재된 완전 가변형 AMG 퍼포먼스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은 짜릿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두 개의 전자식 컨트롤 멀티-디스크 클러치가 리어 액슬 구동축에 결합돼 휠의 앞과 뒤뿐만 아니라 좌측과 우측으로도 트랙션을 분배할 수 있어 레이스 트랙과 같은 극한의 코너링 상황에서도 최적의 접지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AMG라이드 컨트롤(AMG RIDE CONTROL) 서스펜션은 롤링을 억제해 높은 안정성과 다이내믹한 코너링의 기반을 제공하고, 동시에 이전 모델 대비 편안함을 향상시켰다. AMG 라이드 컨트롤의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은 운전자가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의 세 가지 서스펜션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슬리퍼리(Slippery)’,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인디비주얼(Individual)’ 등 총 5가지 주행 프로그램을 포함한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가 탑재돼, 엔진, 변속기, 서스펜션, 스티어링까지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개별 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주행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다양한 AMG 요소로 더욱 역동적으로 재해석된 디자인과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더 뉴 AMG GLA 45 4MATIC+는 다이내믹 고성능 SUV라는 정체성을 부각시키는 내∙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전면부의 AMG 전용 파나메리카 그릴과 AMG 전용 실버 크롬 프론트 스플리터 및 에어 인테이크는 AMG 패밀리의 일원임을 각인시키며, 쿠페를 연상시키는 측면 라인은 그레이 캘리퍼가 적용된 AMG 하이-퍼포먼스 브레이크 시스템과 19인치 AMG 10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더 뉴 AMG GLA 45 4MATIC+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차량 색상과 동일한 AMG 스포일러 립과 크롬 재질의 트윈 테일파이프 역시 AMG만의 차별화를 드러내는 특징적인 요소다. 이전 모델 대비 30mm 길어진 휠 베이스, 110mm 높아진 전고로 더 높은 좌석 포지션과 여유로운 헤드룸, 넉넉한 실내공간을 가진 더 뉴 AMG GLA 45 4MATIC+은 파노라믹 선루프가 기본으로 적용돼 더욱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고급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이 정교하게 융합된 실내에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반과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미디어 디스플레이가 하나의 와이드 디스플레이로 이어져 감성을 강조한다.안전과 편의를 모두 만족시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더 뉴 AMG GLA 45 4MATIC+에는 다수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탑재돼 뛰어난 안전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며 주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기능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t Package)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은 자동 재출발 시간을 최대 30초까지 지원해준다. 나아가, 새롭게 추가된 맵 데이터 기반으로 곡선 구간, 톨게이트, 원형 교차로 등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주는 ▲경로 기반 속도 조절 기능(Route-based speed adaptation), ▲교통 표지판 어시스트(Traffic Sign Assist),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액티브 차선 유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액티브 스티어링 어시스트(Active Steering Assist)가 포함돼 안전성 및 운전자 편의를 한층 강화한다.이 밖에도 손을 대지 않고 간편하게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 프리 액세스(HANDS-FREE ACCESS)가 포함된 ▲키레스 고(KEYLESS-GO) 패키지, ▲휴대폰 무선 충전,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등도 기본으로 적용되어 다재다능한 SUV로서의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7,621만 원이며 주요 제원은 아래 표와 같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폭스바겐, 부분 변경 티구안 올스페이스 공개 2021-05-17
폭스바겐, 부분 변경 티구안 올스페이스 공개• 새로운 첨단 장비로 업그레이드된 7인승 티구안 올스페이스 세계 최초 공개• 첨단 ACC 기술인 트래블 어시스트 기능 추가해 최고 210km/h까지 스티어링, 가속 및 브레이크 조작 지원• IQ.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터치로 반응하는 디지털 디스플레이, 하만 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더욱 다양해진 옵션 제공    2021년 5월 17일 폭스바겐이 우아한 디자인과 첨단기술로 무장한 부분 변경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티구안 올스페이스는 넉넉한 패밀리 카를 찾는 소비자는 물론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까지 주목받으며 2017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5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보다 날렵해진 외관 디자인, 디지털 콕핏으로 업그레이드된 실내, 신기술로 업그레이드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갖추고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의 독립적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시그니처 라이트가 특징인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보다 고급화된 사양을 갖추고 있다. 티구안 올스페이스 최초로 IQ. 라이트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적용되어 더욱 세련되고 우아한 매력을 풍기며 새로운 폭스바겐 로고 양쪽에 위치한 라디에이터 그릴 스트립이 시각적 효과를 한층 더해준다. 또한 이번 티구안 올스페이스에는 폭스바겐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의 핵심 기술인 ‘트래블 어시스트(Travel Assist)’ 기능이 추가됐다. 운전자가 핸들에 손을 올려놓은 상태에서 차량은 스스로 최고 210km/h의 속도로 스티어링, 가속 및 브레이크를 제어할 수 있다.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경우 이 시스템은 정지 상태에서도 작동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레인 어시스트(기본 탑재) 등의 주행 보조 시스템이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트래블 어시스트 기능을 뒷받침한다. 스마트 커넥티비티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에 연결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신형 MIB3”도 탑재했다. 스마트폰과 자동차 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연결해 활용할 수 있는 '무선 앱 커넥트' 기능이 전 트림 기본 탑재되었으며 트림에 따라 자연스러운 음성 인식 제어, 스트리밍 서비스, 폭스바겐 아이디를 통한 클라우드 기반 개인화 등의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운전자가 자동차에 탑승해 최초의 연결 설정을 마치면 이후부터는 별도의 조작 없이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선 앱 커넥트'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모두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폭스바겐이 하만 카돈(Harman Kardon)과 함께 개발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옵션을 통해 운전자에게 매력적인 음향 사운드를 선사한다. 서브 우퍼, 디지털 16채널 앰프, 8+1 고성능 라우드스피커, 480와트 앰프가 고음에서는 투명하고 저음에서는 깊고 풍부한 소리를 제공한다. 네 가지 사운드 시나리오, 서라운드 모드 및 선명한 음성 재현은 모든 좌석에서 고급스러운 소리를 선사한다. 폭스바겐은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기 위해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트림을 라이프(Life), 엘레강스(Elegance), R 라인(R-Line), 세 가지로 재구성했다. 기본으로 적용된 3-Zone 자동 에어컨의 모든 냉난방 및 환기 기능은 센터 콘솔의 새롭게 디지털화된 모듈을 통해 작동된다. 기존 차량에 회전식 손잡이와 버튼이 있던 것과 달리 터치패널과 슬라이더가 탑재됐고, 운전자는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에는 속도, 방향, 경고 등 주행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이미 입증된 옵션인 트레일러 어시스트가 트레일러 기동 시 운전자를 지원하며 최대 트레일러 중량은 4모션 기준으로 2.5톤까지 가능하다. 엘레강스 트림은 19인치 알로이 휠과 함께 내·외부에 크롬 도금 요소를 장착해 우아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들에게는 R 라인이 제격이다. R 라인 로고가 입혀진 스포츠 스티어링 휠은 물론 카본 그레이(Carbon Grey) 디자인 트림, 디지털 콕핏 프로 및 19인치 또는 20인치 휠을 제공한다. 더불어, 더욱 편안한 운전을 제공하기 위해 앞 좌석에 전자식 4방향 허리 지지대 조정 및 마사지 기능을 갖춘 에르고 액티브(ergoActive) 버전도 선택할 수 있다. 
튜너뉴스-5월 2021-05-17
MC12를 닮은 보디키트Maserati MC20 by 7 Designs20년 이상의 공백을 깨고 등장한 마세라티의 미드십 수퍼카 MC20. 아직 출시 전이지만 튜너 7 디자인이 전용 아리아 에어로 키트를 공개했다. 세부적인 언급은 없지만 윙렛을 갖춘 프론트 스플리터가 돋보인다. 사이드 스커트는 차체를 낮아 보이게 하며 지붕에 달린 스쿠프와 대형 리어윙이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완전히 새로운 디퓨저와 배기 피니셔까지 갖추어 강렬한 성능에 딱 들어맞는 외형이다. 7 디자인이 만든 에어로 키트는 25대 분만 판매된다고. 작년에 데뷔한 MC20은 네투노 엔진이 최고출력 620마력을 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200km 가속 2.9초, 최고시속 321km의 고성능을 자랑한다. 7designhouse.com플러그 앤 플레이로 파워 업Mercedes-Benz S500 by Brabus 메르세데스 벤츠 전문 튜너 브라부스에서 신형 S클래스 전용 키트를 내놓았다. 플러그 앤 플레이 B50-500 파워엑스트라 모듈은 순정 S500의 6기통 엔진 성능을 최고출력 493마력(+58마력), 최대토크 60.1kg·m(+7.1kg·m)로 끌어올린다.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이 4.7초로 0.2초 빨라진다. 한편 디젤 S400d에 파워엑스트라 D40 키트를 사용하면 365마력(+79마력), 76.4kg·m(+15.3kg·m)로 강력해진다. V8 엔진을 위한 키트도 나올 예정이라고. 이 밖에도 프론트 스포일러,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 LED 사이드 마커뿐 아니라 리어 페시아, 검정 크롬 테일 파이프 등이 포함된 에어로 다이내믹 키트도 마련했다. 드레스업 효과가 가장 큰 것은 브라부스 모노블록 M 플래티넘 에디션 단조 휠 세트. 단조 네이키드 카본 리어 립 스포일러도 준비 중이다.brabus.com궁극의 에어로 다이내믹 우라칸Lamborghini Huracan EVO RWD by Novitec 노비텍이 미드십 뒷바퀴 굴림인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이하 RWD)에 손을 댔다. 보센과 협력해 앞 20인치, 뒤 21인치 단조 휠을 장착했으며 감쇠력 조절이 가능한 노비텍 코일 서스펜션이 제공된다.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인코넬 배기 시스템도 선택할 수 있다. 프론트 윙은 액슬 리프트를 줄일 뿐 아니라 카본 프론트 플랩이 측면으로 공기를 보내 다운포스에 도움을 준다. 고속에서도 안정적인 조향성을 돕는 프론트 스포일러 외에 카본 리어 윙 역시 강력한 다운포스로 뒷바퀴가 지면에 착 달라붙게 만든다. 카본 로커 패널은 차체를 낮아 보이게 만든다. 노비텍 스포츠 스프링 세트는 앞뒤 무게 배분을 수정할 뿐 아니라 지상고를 35mm 낮춘다. 알루미늄 코일 오버 서스펜션 세트도 준비되어 있다. novitecgroup.com강렬하다 못해 기괴한 컬리넌Rolls-Royce Cullinan by Mansory 모든 메이커들이 SUV에도 스포티 이미지를 부여하려고 힘을 쏟지만 롤스로이스는 이런 흐름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은 큰 덩치에 직선적인 실루엣으로 위엄 넘치는 존재감을 뿜어낸다. 애초에 공력 요구 조건이 완화된 컬리넌이라지만 만소리가 손대면 다르다. D 필러 벤트, 쿼드 배기 팁, 두툼한 루프 스포일러를 추가했다. 벤트는 구멍이 막혀있는 더미다. 라이트 업 그릴이 장착된 고스트에서 영감을 얻어 조명을 달았으며 커스텀 프론트 범퍼 아래에 LED 주간주행등도 넣었다. 실내 대부분을 가죽으로 덮은 컬리넌이지만 만소리는 한술 더 떠 모든 곳에 물결 모양을 더한 가죽으로 훨씬 호사스럽게 꾸몄다. V12 6.75L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601마력, 최대토크 96.8kg·m로 튜닝한 블랙배지 버전을 얹었다. 덕분에 0→시속 100km 가속 5.0초, 최고시속은 280km에 달한다.  mansory.com퍼스트 클래스 객석을 갖춘 G바겐Mercedes-AMG G-Class by hofele G63 AMG를 베이스로 만든 호펠레 HG 63 스포츠는 파나메리카나 그릴과 에어 인테이크를 손봐 온화한 인상이다. 삼각별 엠블럼은 H로고로 바꾸었다. 호펠레 24인치 크로스 스포크 휠, 문빔 실버 외장색, 매트 카본 트림이 돋보인다. 대형 벤트나 윙을 달지 않아 본래의 G바겐 모습에 가깝다. 실내는 고급 가죽과 뱅골 레드 알칸타라로 치장했다. 1, 2열 개별 좌석과 센터콘솔을 통합했으며 뒷좌석은 퍼스트클래스 못지않은 안락성을 제공한다. 전동식 러닝 보드를 달아 승하차성을 끌어올릴 뿐 아니라 사이드 배기 파이프가 함께 움직이게 만들었다. 밸브 제어 시스템을 달아 배기 사운드도 극대화한다. hofele.com세나가 되고 싶은 720SMcLaren 720S by 1016 Industries 1016 인더스트리는 3D 프린팅 보디키트 전문 튜너다. 맥라렌 720S를 세나로 변모시킬 전용 보디 키트를 공개했다. 외형은 청록색 엑센트를 사용해 한 덩어리를 조각한 듯한 느낌이다. 대형 리어윙과 사이드 벤트에서 세나가 떠오른다. 프론트 스플리터, 스트라이프를 더한 후드 덕에는 트랙용 아우라가 진하다. 카본 3D 프린팅 덕분에 보다 매끄러운 라인이 가능할 뿐 아니라 공력 성능도 끌어올렸다. 무게 122kg도 덜어냈다. 1,419kg에서 9% 감량한 셈. 2021년 출시될 예정이며, 타브랜드 수퍼카의 보디키트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실제 부품을 3D 프린팅 하는 것은 자동차 업계에서 아직 드물다. 캐딜락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CT4-V, CT5-V의 블랙윙, 페달 등을 만들었고 부가티 시론 푸르 스포츠도 티타늄 배기 팁을 프린팅으로 만든 전례가 있다.1016industries.com
포르쉐 AG, 마칸 전기차(all-electric Ma.. 2021-05-12
포르쉐 AG, 마칸 전기차(all-electric Macan) 프로토타입 내구 테스트 실시 슈투트가르트/ 바이작.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지난 10일, 자사 컴팩트 SUV 마칸의 100% 순수 전기차 프로토타입이 도로 위 내구성 테스트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바이작에 위치한 포르쉐 개발 센터에서 초기 테스트를 거친 차세대 마칸 전기차 프로토타입은 위장막을 두르고 처음으로 포르쉐 부지 밖으로 향했다.포르쉐 AG R&D 부문 총괄 마이클 슈타이너(Michael Steiner)는 “개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인 실제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2023년 출시 예정인 마칸 전기차는 전 세계의 다양한 조건에서 약 300만 킬로미터의 테스트 주행을 실시하게 된다. 프로토타입에는 가상 공간에서 주행한 수 많은 이전 시험 주행 경험까지 통합된다.디지털 개발 및 테스트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뿐 아니라, 자원까지 보존할 수 있어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킨다. 엔지니어는 실제 차량 대신 차량의 특성, 시스템 및 동력 장치를 높은 정확도로 복제한 전산화 모델인 디지털 프로토타입을 사용한다. 에어로다이내믹, 에너지 관리, 작동 및 음향과 같은 다양한 개발 범주에서의 시뮬레이션을 목적으로 하는 20 개의 디지털 프로토타입이 있다. 포르쉐의 디지털 프로토타입 매니저 안드레아스 휴버(Andreas Huber) 박사는 “정기적으로 다양한 부서의 데이터를 수집해, 최대한 정교하게 완전한 가상 차량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이전에 발견되지 않은 설계 충돌을 신속하게 식별하고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에어로다이내믹 전문가 역시 디지털 프로토타입으로 처음 작업했다. 에어로다이내믹 개발 이사 토마스 위건드(Thomas Wiegand)는 “약 4년 전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에는 플로우 어라운드(flow-around) 모델을 사용했다“라고 보고했다. 낮은 에어로다이내믹 항력은 마칸 전기차의 장거리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적인 조건이다. 작은 공기 흐름 개선도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엔지니어들은 시뮬레이션을 사용해 쿨링 에어 덕트와 같은 세부 사항을 미세 조정 중이며, 이 과정은 구성 요소의 다양한 배열을 고려할 뿐 아니라 실제 환경에서의 온도 차이까지 반영한다.새로운 디스플레이 및 운영 시스템을 사용한 가상 테스트새로운 방법을 통해 매우 정밀한 공기역학 및 열역학 시뮬레이션이 가능해졌다. 위건드는 “디지털 세계는 마칸 전기차 개발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배터리에서 모터에 이르는 전기 구동 시스템은 기존의 동력 차량과는 다른 완전히 독립적인 냉각 및 온도 제어 콘셉트가 필요하다. 연소 엔진의 온도는 90도에서 120도의 범위를 목표로 하는데 반해, 전기 모터, 전기 파워트레인 및 고전압 배터리는 구성 요소에 따라 20도에서 70도 사이를 요구한다. 치명적인 시나리오는 도로 위가 아니라 높은 외부 온도에서의 초급속 충전 중에 발생한다. 하지만 포르쉐 개발자들은 위치, 흐름, 온도를 정확하게 계산하고 디지털 방식으로 최적화할 수 있다.가상 프로토타입은 초기 단계에서 실제 환경에서의 시나리오와 결합될 수 있다. 차세대 마칸을 위한 완전히 새로워진 디스플레이 및 작동 콘셉트가 대표적인 예다. 운전자의 환경을 재현하기 위해 시트 박스(seat box)를 사용하면, 디스플레이 및 작동 콘셉트가 디지털 프로토타입과 함께 초기 개발 단계에서 구현된다. 운전자 경험 개발 부서의 파비안 클라우스만(Fabian Klausmann)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운전자의 관점에서 주행 중 디스플레이와 작동 절차, 변화 요소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스트 드라이버’에는 전문가뿐 아니라 비전문가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와 차량 간의 모든 상호 작용을 마지막 세부 사항까지 연구할 수 있어 첫 번째 실제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전에 최적화가 가능하다.개발 목표: 세그먼트 내 가장 스포티한 모델마칸 전기차의 첫 번째 프로토타입은 시뮬레이션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수 작업 또는 특수한 툴을 사용해 정교하게 제작되는 경우도 있으며, 가상의 개선 과정을 거친다. 도로 테스트 결과 역시 디지털 개발에 직접적으로 적용된다. 마이클 슈타이너는 “차량 구조, 작동 안정성,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신뢰성 등 포르쉐가 추구하는 높은 기준에 대한 충족 여부를 보장하기 위해 폐쇄된 테스트 시설과 실제 환경의 도로에서 내구성 테스트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극한의 기후 및 지형 조건에서 수행되는 마칸 전기차에 대한 까다로운 테스트 프로그램에는 매우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고전압 배터리의 충전과 같은 분야를 포함한다. 마이클 슈타이너는 장거리 주행, 고성능 급속 충전, 재생가능한 동급 최고의 성능을 언급하며 “타이칸과 마찬가지로 800 볼트 전압 시스템을 갖춘 마칸 전기차는 전형적인 포르쉐 E-퍼포먼스를 제공하며, 세그먼트 내 가장 스포티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미래를 위한 유연성: 연소 엔진을 장착한 또 다른 새로운 마칸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에서 처음으로 제작되는 마칸 순수 전기차는 2023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포르쉐는 전동화를 위해 유연한 포지셔닝을 추구한다. 마이클 슈타이너는 “유럽에서는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그 추세는 전 세계적으로 모두 다르다”며, “포르쉐는 2021년 현행 마칸의 또 다른 후속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연소 엔진 마칸 모델은 순수 전기차 마칸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실제 및 가상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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