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파가니 와이라 R, 최고의 성능으로 무장 2021-03-23
파가니 와이라 R, 최고의 성능으로 무장 - 극한의 트랙 전용 하이퍼카…850HP 출력에 회전력 750Nm의 V12 자연흡기 엔진 - 최대 레드라인 9000rpm의 트랙 성능…미래 파가니 기술 통합한 래브러토리(laboratory)카 - 건조 중량 1050kg, 최고 수준의 안전성 자랑…30대 한정 생산 이탈리아의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파가니가 새로운 하이퍼카의 진모습을 공개했다. 질풍처럼 빠르고 강력한 와이라 R(HUAYRA R)이다. 와이라 R의 새로운 엔진 V12-R은 HWA AG와 협력해 설계한 12기통 6L의 자연흡기 레이싱 엔진이다. 이는 8,250rpm에서 최대 850마력(625kW)과 750Nm의 최대토크를 자랑한다. 새로운 디자인을 설계하면서 가장 우선한 게 ‘가벼움’이었을 정도로 와이라 R은 건조 중량 1050kg으로 파가니가 가진 기술력의 최대 한계를 넘어섰다. 이번 와이라 R은 GT 모델에 대한 FIA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실내는 소화 시스템이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탄소 모노코크에 통합된 시트에는 6점 안전벨트가 노멕스 난연성 물질로 마무리됐다. 헤드레스트는 탄소섬유가 적용돼 전용 측면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인테리어는 트랙션 컨트롤, ABS 맵 선택, 무선 통신 등 모든 필수 컨트롤은 스티어링휠을 통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페달은 AP 레이싱과 협력해 와이라 R 전용으로 설계됐다.  호라치오 파가니(Horacio Pagani) 파가니 설립자는 “파가니가 2008년에 착수한 와이라 프로젝트는 공학과 스타일 측면에서 극히 도전적이고 까다로운 프로젝트였다"며 "여러 해가 흘러 제약과 규제를 뛰어넘는 트랙카를 선보이고 싶다는 강렬할 욕망에 사로잡혔고 그렇게 존다 R(Zonda R)이 탄생했다. 빼어난 아름다움과 안전성, 높은 성능으로 무장해 존다 R을 빼닮은 와이라 R은 역대 파가니 자동차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도 언급했다. 와이라 R 모델은 30대 한정생산되며 가격은 260만 유로(세금 제외, 34억8,974만6,000원)다.      정리 자동차생활  자료 제공 파가니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개인형 이동장치, 5월부터 이용 까다로워진다 2021-03-22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5월부터 까다로워진다 - 개정 도로교통법 5월 13일 시행…PM 만 16세 이상 면허증 보유자만 이용 가능 - PM 이용자 100만명. 사전 관련 법규 숙지해야…올바른 PM 이용문화 위한 가이드라인 - 올 연말 PM 전용 면허(필기+안전교육) 신설 추진 중오는 5월부터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자격과 연령이 강화된다. 인도에 세워진 개인형 이동장치의 모습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의 이용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한 시장조사업체가 발표했다. 이와 함께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교통사고 건수는 2017년 117건에서 2019년 447건(282% 증가), 사상자 수는 128명에서 481명(276% 증가)으로 3배 가까이 급증했다.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교통사고가 증가하면서 정부는 오는 5월 13일(목)부터 시행되는 개정 도로교통법을 발표했다.이번에 발표된 개정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자격과 연령이 강화됐다. 만 16세 이상부터 취득할 수 있는 ‘제2종 원동기 장치자전거 면허(원동기면허)’ 이상의 운전면허증 보유자만 운전이 가능해져 기존 만 13세 이상에서 상향됐다.오는 5월부터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이 강화된다PM은 ▲동승자 탑승 금지 ▲안전모 착용 ▲등화장치 작동 등 운전자 주의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처벌규정도 강화돼 이용자들은 사전에 반드시 관련 법규를 숙지해야 한다. 무면허 운전자는 2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하고, 만 13세 이하 어린이가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할 경우 보호자가 처벌을 받는 규정이 신설됐다. 인명보호 장구 미착용, 승차정원 초과, 등화장치 미점등 등 관련 처벌규정도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경찰청은 올해 말 시행을 목표로 필기시험과 안전교육에 중점을 둔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면허 신설을 추진 중이다.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 방법은 현행 도로교통법과 같다. 자전거도로가 있는 경우 ‘자전거도로’로 통행이 가능하며, 만약 자전거도로가 없는 경우 차도의 우측 가장자리에 붙어서 통행해야 한다.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자전거도로 통행을 우선으로 하되 자전거도로가 없다면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서 통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때는 자전거처럼 교차로 직진 신호 때 직진해 교차로를 건넌 후 잠시 대기하다가 다시 직진 신호에 맞춰 도로를 건너는 ‘훅턴(Hook Turn)’을 하거나 전동킥보드에서 내려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도로교통공단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제네시스, 개인화 모바일 앱 MY GENESIS 선보여 2021-03-22
제네시스, 개인화 모바일 앱 MY GENESIS - MY GENESIS…고객 경험 만족도 향상 위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 O2O 서비스 예약, 멤버십 포인트 쇼핑 등 개인 맞춤형 분석 데이터 제공 - 4월 30일까지 론칭 이벤트 진행…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 등 상품 증정  제네시스 브랜드가 개인화 모바일 서비스 앱 'MY GENESIS'를 앱 스토어에 선보였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고객들의 자동차 라이프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개인화 모바일 서비스 앱 ‘MY GENESIS’를 3월 22일 앱 스토어에 선보였다. ‘MY GENESIS’ 앱은 스마트한 자동차 관리를 위한 맞춤 분석 데이터는 물론 자동차 관련 서비스 예약 기능,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한 쇼핑 서비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종합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사용자 경험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 운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차계부와 소모품 교환 시기 정보, 1대1 버틀러 서비스, 고객의 위치와 날씨, 시간 등 환경에 따라 변하는 홈 화면 등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oil 등 정유 3사와 데이터 연동 협약을 체결해 고객이 주유 포인트를 적립할 때마다 주유 내역이 ‘MY GENESIS’ 앱 내 차계부에 자동으로 입력되도록 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제네시스 My Genesis App 소개 화면제네시스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구축을 통해 ‘MY GENESIS’ 앱만으로 자동차 정비 예약, 정비 진행 현황과 정비 리포트 확인, 그리고 비대면 원격 진단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리운전과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도 앱을 통해 한 번에 이용하도록 했다.제네시스 모델을 위한 다양한 차종별 전용 상품과 브랜드 굿즈를 ‘MY GENESIS’ 앱에서 멤버십 포인트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도 있다.‘MY GENESIS’ 앱은 모델 관련 서비스와 함께 여행, 음식, 예술, 스포츠 등 다채로운 분야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제공한다. 제네시스를 즐길 수 있는 노하우와 드라이빙에 필요한 유익한 팁은 물론 취향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추천해준다.한편, 제네시스는 ‘MY GENESIS’ 앱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4월 30일(금)까지 한 달여간 진행한다.먼저 앱 내려받기와 사용 후기 작성 등을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주 해비치 2박 숙박권(2명) ▲에어팟 프로(10명) 등 상품을 증정한다. 추가로 ‘MY GENESIS’ 앱을 통해 ‘나만의 제네시스 만들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하는 제네시스 모델을 한 달간 시승해볼 수 있는 ▲제네시스 스펙트럼 이용권(3명)도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MY GENESIS’ 앱과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SK(주)-지리자동차, ‘뉴모빌리티 펀드’ 조성 2021-03-19
SK-지리자동차, ‘뉴모빌리티 펀드’ 조성-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등 미래 기업 발굴…글로벌 혁신 모빌리티 기업 투자- SK㈜-지리, 6000만 달러 출자…총 3억 달러 규모 펀드 설립- SK는 반도체·소재·통신, 지리는 볼보·폴스타·로터스 등 보유…시너지 효과 기대  SK㈜(로고, 왼쪽)가 중국 1위의 민영 자동차 기업 지리자동차그룹(로고, 오른쪽)과 공동으로 '뉴모빌리티 펀드'를 조성한다 SK㈜가 중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민영 자동차 기업인 지리자동차그룹과 공동으로 펀드를 조성하고 글로벌 혁신 모빌리티 기업 투자에 나선다. 지리자동차그룹은 중국 내 자동차 생산 판매 외에도 스웨덴 볼보, 전기차전문 스타트업 폴스타, 영국 고성능 차량 로터스 등을 보유한 글로벌 자동차 기업이다.SK㈜는 3월 18일 장동현 SK㈜ 장동현 사장과 지리자동차그룹 다니엘 리(Daniel Li·李东辉) CEO 등 양사의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뉴모빌리티 펀드(New Mobility Fund)' 설립을 축하하는 온라인 투자 기념식을 개최했다.뉴모빌리티 펀드의 총 설정 규모는 3억 달러(한화 약 3,400억원)다. SK㈜와 지리자동차그룹이 핵심 출자자로 각 3천만 달러(약 350억원)를 출자했으며, 유럽계 은행, 아시아 지역의 연기금을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투자자들을 출자자로 유치해 나갈 예정이다. 뉴모빌리티 펀드는 앞으로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등 자동차 산업의 핵심 분야로 꼽히는 연결(Connected), 자율(Autonomous), 공유(Shared), 전동화(Electric), 즉 CASE 영역의 유망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장동현 SK㈜ 장동현 사장과 다니엘 리 지리자동차그룹 CEO가 3월 18일 '뉴모빌리티 펀드' 설립을 축하하는 온라인 투자 기념식을 열었다뉴모빌리티 펀드는 맥쿼리, 모건스탠리 등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20년 이상 경험을 쌓은 베테랑 펀드매니저가 운용하게 된다. SK㈜가 글로벌 투자업계에서 쌓아온 투자 역량과 다수의 완성차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시킨 지리자동차그룹의 역량이 결합해 성공적인 펀드 투자가 될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장동현 SK㈜ 사장은 “SK와 지리자동차그룹은 친환경 사업에 대한 비전과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강화해 온 성장 DNA 등 공통된 비전과 전략이 있다”며 “양사의 고유한 장점을 기반으로 협력한다면 보다 큰 성과를 낼 것이며, 뉴모빌리티 영역에서 견고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다니엘 리(Daniel Li·李东辉) 지리자동차그룹 CEO는 펀드 설립 축하 기념식을 맞아 “지리자동차그룹과 SK가 함께 조성한 뉴모빌리티 펀드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미래 과제와 기회를 양사가 함께 발굴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SK㈜와 지리자동차그룹은 뉴모빌리티 펀드 공동 운용 외에도 수소 연료, 배터리와 관련 소재 생태계, 반도체와 자율주행 기술 등 차세대 모빌리티 사업 분야에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업계에서는 SK가 보유한 배터리(소재)·모빌리티 서비스·통신 사업의 뛰어난 역량과 지리자동차그룹이 자동차 제조와 글로벌 투자에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제공 SK 주식회사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제네시스 GV80, 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 2021-03-19
제네시스 GV80,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 - 제네시스 GV80, 미국 진출 후 첫 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한 차로 뽑혀 - 올해 2월, 제네시스 G70과 G90도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획득 - 2016년 제네시스 브랜드 북미 진출 이후 매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제네시스 GV80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충돌 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에 주는 Top Safety Pick+에 선정됐다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이하 IIHS)가 3월 18일(현지시각)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에 주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GV80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GV80가 지난해 말에 미국 시장에 진출한 후 받은 첫 번째 충돌평가 성적표다.제네시스는 올해 2월 미국 2021년형 G70 스포츠세단과 G90 플래그십 세단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것에 이어 GV80까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으며 제네시스의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제네시스의 럭셔리 플래그십 SUV인 GV80는 6개의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Good)를,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에서도 최우수(Superior) 등급을 받았다.제네시스 GV80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차량(FCA-JC) ▲차선 유지 보조(LF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등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안전 기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또한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10개의 에어백과 견고한 섀시 구조를 바탕으로 까다로운 운행 조건에서도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도록 설계됐다.제네시스는 미국에 첫 진출한 2016년 G80를 시작으로 매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미국에서 판매중인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 전 차종(G70, G80, G90)이 2년 연속(2019~2020년)으로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획득하며 가장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제네시스의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출시되는 전 세계의 수많은 자동차의 충돌 안전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모델에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준다.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으려면 ▲운전석 스몰 오버랩(driver-side small overlap front) ▲조수석 스몰 오버랩(passenger-side small overlap front)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지붕 강성(roof strength) ▲머리지지대(head restraint) 등 6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인 우수(good) 평가를 받아야 한다.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테스트(자동차와 자동차, 자동차와 보행자)에서 상급(advanced) 이상 등급을, 전조등 평가에서 양호(acceptable) 이상 등급을 받아야 한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제네시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한국타이어, 세계 TCR 시리즈의 바퀴 된다 2021-03-19
한국타이어, 세계 TCR 시리즈의 바퀴 된다 - 세계 최정상 투어링카 모터스포츠 TCR…올시즌부터 유럽 지역대회와 로컬 대회 타이어 독점 공급 - 대회 출전 모든 투어링카에 레이싱 타이어 장착,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입증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시즌부터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TCR 시리즈 중 2개 지역 대회와 1개 로컬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021 시즌부터 세계 최정상 투어링카 모터스포츠 대회인 TCR(Touring Car Race) 시리즈 중 TCR 유럽(TCR Europe), TCR 동유럽(TCR Eastern Europe) 2개 지역 대회와 TCR 스페인(TCR Spain) 로컬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올해로 6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TCR 유럽 대회에는 알파로미오(Alfa Romeo), 아우디(Audi), 현대차(Hyundai), 큐프라(Cupra), 혼다(Honda), 푸조(Peugeot)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가 출전하며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5월 7일 동유럽에 위치한 슬로바키아 링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프랑스의 폴 리카드 서킷, 독일 뉘르부르크링,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 서킷 등 대회는 유럽 7개국을 순회하며 열린다.TCR 동유럽 대회는 4월 16일 헝가리의 헝가로링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폴란드,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6개국에서 6라운드에 걸쳐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특히 TCR 스페인 대회는 올해 처음 개최된다. 스페인 대회는 4월 10일 하라마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 13일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에서의 최종전까지 7개월간 5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TCR 시리즈에 출전하는 모든 레이싱카는 고속 주행 중에도 최상의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을 갖춘 마른 노면용 레이싱 슬릭 타이어인 벤투스 F200, 빗길에서도 주행 성능과 안정성이 높은 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7을 장착한다.TCR RACING한국타이어는 60여 개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고 있다. 2015년부터 세계 최대 규모 내구레이스 ‘24시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최상의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올해부터는 아시아 지역 단일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내구 GT 대회인 ‘슈퍼 다이큐 시리즈’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공식 후원 파트너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3세대 경주차가 도입되는 2022/23 시즌부터 전기차 타이어를 독점 공급할 파트너로도 선정됐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포드코리아, 뉴 포드 익스페디션 출시 2021-03-18
포드코리아, 뉴 포드 익스페디션 출시 - 아웃도어 활동 위한 플래그십 모델 대형 SUV…3월 22일 출시 - 3.5L V6 에코부스트 엔진…최고출력 405마력, 최대토크 66kg·m - 스포츠, 에코 등 7개의 드라이브 모드…어떠한 환경에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풀사이즈 대형 SUV 뉴 포드 익스페디션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포드 SUV 중 가장 큰 모델, 풀사이즈 대형 SUV 뉴 포드 익스페디션(New Ford Expedition)을 3월 22일(월)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플래티넘 트림으로 포드 SUV가 가진 여러 장점 중 파워, 편의성 그리고 공간 활용성을 겸비한 포드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포드코리아는 현재 국내에 판매 중인 대형 SUV 익스플로러에 한 체급 더 키운 풀사이즈 대형 SUV 익스페디션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포드의 SUV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했다.포드 익스페디션은 차박 등의 최신 트렌드에 맞는 아웃도어 라이프의 드림카로서 7인승(2열 캡틴 시트) 또는 8인승(2열 벤치 시트)으로 출시된다. 풀사이즈 대형 SUV답게 2열과 3열을 접으면 성인 남성이 충분히 누울 수 있는 정도의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떠나는 캠핑 등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풀사이즈 대형 SUV답게 2열과 3열을 접으면 성인 남성이 누울 정도의 넓은 공간이 나온다 힘 있고 부드러운 주행감과 뛰어난 견인력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3.5L V6 에코부스트(Eco-Boost®)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05마력과 66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또한, 10단 자동 변속기 탑재로 응답성이 뛰어나고 주행감도 부드럽다. 익스페디션에 적용된 드라이브 모드는 스포츠, 에코 등 7개까지 설정돼 다양한 도로 환경에 맞는 주행이 가능하다.익스페디션은 차체가 고강도 강철 프레임과 알루미늄 합금 바디로 이루어져 안전성이 뛰어나며 견인하중 또한 4173kg의 우수하다. 이와 같은 힘으로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끌고 다니는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큰 활용성을 잘 보여주는 모델이다.  특히, 익스페디션에 탑재된 프로 트레일러 백업 어시스트(Pro Trailer Backup Assist) 기능은 차에 트레일러를 연결하고 후진할 때 운전자의 조향을 돕는 보조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운전자가 컨트롤 노브를 조작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후진할 수 있게 돕는다.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코-파일럿 360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지원한다코-파일럿 보조 시스템…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경험 선사익스페디션은 포드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Co-Pilot 360)이 탑재돼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세심하게 배려한다. 코-파일럿 360 시스템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차선 유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또한 주차 공간과 주변 장애물을 감지하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아웃도어 활동 시 경사로 등 주행이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원활한 운전을 도와주는 힐 디센트 컨트롤 등도 눈에 띄는 기능이다.실내는 8인치 LCD 터치스크린과 싱크3 시스템 등이 탑재됐고, 킥 모션으로 여닫는 리프트게이트와 큰 차체로 인해 발생하는 승하차의 불편함을 덜기 위한 파워 러닝보드가 적용되었다. 사운드 역시 12개의 고성능 스피커가 장착된 B&O 사운드 시스템으로 탑승자에게 고품질의 생생한 사운드를 선사한다.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복합 연비 7.4km/L(도심 6.6km/L, 고속 8.8km/L)에 CO2 배출량은 231g/km, 변속기는 자동 10단이다. 가격은 8240만 원(부가세 포함, 3.5% 개별소비세 적용)이다.포드 홈페이지 www.corporate.ford.com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포드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기아-YW 모바일, 전기차 픽업 충전 플랫폼 개발 추진 2021-03-18
기아-YW 모바일, 전기차 픽업 충전 플랫폼 개발 추진 - 전기차 충전 위한 원스톱 서비스 개발과 운영 목표 - 기아 디지털 키 기술 연계…비대면 이용 방식으로 편의성 높일 예정 - 일상 주행 가능할 정도의 충분한 충전량 보장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 - 올해 하반기 전국 범위의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 실시 예정오용진 기아 판촉전략실장(상무, 왼쪽), 이영석 YW모바일 대표이사(오른쪽)가 3월 16일 기아 BEAT360에서 ‘온디맨드(수요자 요구 맞춤형) 픽업 충전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기아가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YW모바일과 함께 전기차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기아와 YW모바일은 3월 16일 기아 압구정 사옥 BEAT360에서 오용진 기아 판촉전략실장(상무), 이영석 YW모바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디맨드(on-demand, 수요자 요구 맞춤형) 픽업 충전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기아 전기차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스마트폰을 통한 간편 호출-전기차 픽업-급속 충전-전기차 인계로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구체적으로 기아 전기차 이용 고객이 ‘기아 VIK’ 앱을 통해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리 충전 전담 직원이 고객이 요청한 장소를 방문해 자동차를 인수하고, 인근 충전소로 이동해 자동차를 급속 충전한 후, 고객이 원하는 지점에서 자동차를 다시 인계하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온디맨드 픽업 충전 플랫폼 서비스 시나리오특히, 두 회사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에 적용될 디지털 키(Digital Key) 기술과 연계, 고객과 자동차가 서로 다른 곳에 있어도, 고객과 대리 충전 전담 직원의 직접적인 대면 없이도 자동차의 픽업과 충전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또한 서비스 과정에서 자동차의 이동 현황, 충전 상태, 예상 충전 시간 등의 정보가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전송되게 해 고객 편의를 크게 높일 계획이다.나아가 기아와 YW모바일은 방전 등 긴급 상황에서의 비상 충전을 위한 소량(7~20kWh) 충전이 아닌, 일상 주행이 가능할 정도의 충분한 충전량(전체 배터리 용량의 80~90% 수준)을 보장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기아와 YW모바일은 올해 하반기 중 전국 범위의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 시행을 위해 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아는 디지털 키와 실시간 자동차 정보 연동 서비스 개발 지원을, YW모바일은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과 운영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차-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연장 2021-03-18
현대차-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연장 - 2005년부터 고객 만족도 개선·서비스 경쟁력 강화 위해 협력…2026년까지 연장 - ‘미래 모빌리티 시장 변화 선제적 대응 위한 협업’도 진행 - 모빌리티 특화 서비스 거점 개발·친환경차 에너지 공급 분야 협력현대자동차(로고 왼쪽)가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로열 더치 쉘 그룹(로고 오른쪽)과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한다  현대자동차와 네덜란드계 에너지 기업인 로열 더치 쉘 그룹(Royal Dutch Shell Group, 이하 쉘)과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한다.현대자동차는 3월 18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중계센터를 설치하고 온라인 화상회의로 쉘 관계자들과 만나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언수 현대자동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전무, 카를로스 마우러(Carlos Maurer) 쉘 글로벌 커머셜 총괄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자동차와 쉘은 2005년부터 글로벌 고객 만족도 개선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와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의 연장으로 오는 2026년까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며, 특히, 기존 협력을 지속해나가는 동시에 미래 모빌리티에 초점을 맞춘 협업 프로젝트를 새롭게 진행한다.현대차와 쉘은 기존 파트너십과 같은 조건으로 향후 5년간 우수한 품질의 쉘의 엔진오일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글로벌 현대차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비스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해 양사의 글로벌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현대차는 쉘의 엔진오일 품질 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활동도 지원한다. 양사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 모빌리티 차량 특화 서비스 거점을 개발해 해외에 구축하고, 친환경차 에너지 공급 분야에서도 힘을 합칠 예정이다. 3월 18일(목)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된 현대차-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에서 김언수 현대자동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전무(왼쪽 네번째), 강진원 한국쉘 사장(왼쪽 다섯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카를로스 마우러(Carlos Maurer) 쉘 글로벌 커머셜 총괄사장(화상회의 화면 왼쪽 4번째) 등 글로벌 쉘 관계자들은 온라인 화상회의로 참석했다 김언수 현대자동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은 이번 체결식과 관련해 “오랫동안 이어진 현대차와 쉘의 파트너십을 연장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력 강화로 현대차와 쉘 모두 미래 모빌리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카를로스 마우러 쉘 글로벌 커머셜 총괄사장은 “모빌리티 분야에서 청정에너지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추진력과 개척자 정신이 필요하다”며, “쉘과 현대차 모두 이러한 철학을 공유하면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해나간다는 측면에서 이번 파트너쉽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한편, 쉘은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WRC)에서 활약 중인 현대 월드랠리팀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쉘은 WRC 출전에 필요한 고성능 전용 엔진오일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등 현대차의 WRC 3연패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1년 03월 튜너뉴스 - 2 2021-03-16
2021년 03월튜너뉴스 - 2  제로이백 가속에 6.5초면 충분McLaren 765LT by Novitec맥라렌 720S에서 태어난 765LT는 675LT의 후속 모델. 트윈터보 과급한 V8 4.0L 엔진은 765마력을 발휘한다. 노비텍은 퍼포먼스 스테이지2 업그레이드를 내놓았다. 플러그 앤 플레이 N-트로닉 제어장치가 점화 및 연료 분사와 전자식 부스트 압력을 조정해 최고출력 855마력과 최대토크 91.5kg·m를 발휘한다.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2.5초, 200km/h까지 6.5초에 끝낸다. 대신 최고속도는 720S보다 감소한 330km/h(-10km/h). 고성능 인코넬 배기 시스템으로 강렬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노비텍 스포츠 스프링 덕에 지상고를 20mm 낮추었다. 또한 보센과 함께 전용 MC3 20인치, 21인치 단조 휠을 마련했다. 브러시 또는 광택을 선택할 수 있으며, 72가지의 컬러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공력 성능을 염두에 둔 헤드램프 인서트, 로커 패널, 에어 인테이크, 루프 스쿠프, 트렁크 리드 모두 카본이다.novitecgroup.com  802마력짜리 미드십 후륜 페라리Ferrari F8 Tributo by Novitec800마력을 뒷바퀴로 굴리는 페라리를 꼽자면 812 수퍼패스트가 떠오른다. 그렇다면 미드십 후륜 페라리는? 라 페라리뿐이다. F8 트리뷰토가 있지만 720마력에 불과하다. 노비텍은 F8 트리뷰토를 손봐 최고출력 802마력과 91.5kg·m의 토크를 손에 넣었다. 비결은 플러그 앤 플러그 N-트로닉 엔진 매핑 모듈과 고성능 배기 시스템이다. 도금 인코넬 배기도 제공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에 2.6초, 최고시속은 340km를 발휘한다. 프론트 스플리터, 대형 리어 윙, 카본제 사이드 미러, 새로운 로커 패널, 립 스포일러 등을 장비했다. 또한 전용 리어 디퓨저를 선택할 수 있다. 스포츠 스프링이 지상고를 35mm 낮추고, 앞 21인치, 뒤 22인치 보센 휠을 마련했다. novitecgroup.com  600마력짜리 BMW M2Manhart MH2 GTR만하트는 BMW M2 CS를 기반한 MH2 GTR을 선보였다. 경량화와 기술적 업그레이드가 핵심이다. 외형은 대형 카본 리어 윙, 카본 휠이 돋보인다. 직렬 6기통 3.0L 엔진에 새로운 터보차저, 인터쿨러 및 카본 인테이크를 더해 600마력(+150마력)과 84.6kg·m(+28.5kg·m)를 손에 넣었다. 밸브 제어가 달린 스테인리스 배기 시스템도 달았다. 덕분에 빠른 배압을 돕는다고. 여기에 300셀 촉매 컨버터를 더하고, 4개의 파이프는 카본 시트로 마무리했다. ECU를 리매핑했으며, 조종성과 민첩성 향상을 위해 H&R 서스펜션을 장비했다. 콕핏은 레카로 스포츠 시트, 카본 스티어링 휠, DKG 셀렉터 레버로 꾸몄다. 전체 패키지 가격은 2,500만원. manhart-performance.de  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 2021-03-12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선보여 -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 - 개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적용… 세련되고 스포티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2.6kg·m, 복합연비 11.3km/L  아우디가 스포티하면서도 편의성을 올린 중형 세단 A5를 2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아우디는 안락하고 편의성을 갖춘 스포티한 디자인의 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한다.아우디 A5 스포트백은 공기역학적 외관 디자인, 우아한 실내 분위기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을 자랑하는 아우디의 중형 세단이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스포티하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 실용성과 편안함까지 모두 갖췄다. 2.0L 4기통 가솔린 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로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2.6kg·m, 제로백은 6.8초를 낸다 2.0L 4기통 TFSI…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자랑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2.0L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2.6kg·m, 최고속도 210km/h(안전 제한속도)를 뿜어낸다. 0→100km/h의 가속에는 6.8초가 소요되며, 연비는 복합 11.3km/L(도심 10.1km/L, 고속 13.2km/L)다.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 서스펜션을 적용해 전자제어 유닛이 차량과 휠에 장착된 가속도 센서로 자동차의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한다. 자동/컴포트/다이내믹/효율/개별설정 등 5개 옵션의 드라이브 셀렉트 모드를 통해 원하는 주행모드를 설정할 수도 있다.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콰트로 프리미엄은 각각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했다 스포티함과 세련미 잡은 공기역학적 디자인 라인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크롬 프레임과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무광 알루미늄 인서트, 무광 블랙 측면 공기흡입구, 알루미늄 도어 실 트림, 무광 블랙 디퓨저와 크롬 테일 파이프 등이 세련된 외모를 완성한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 공기 흡입구, 사이드 스커트, 도어 실 트림, 디퓨저과 크롬 테일 파이프 등에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스포티하며 역동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아우디 고유의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탑재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우아한 디자인과 함께 시인성이 높아 안전한 주행을 도우며, 크롬 윈도 몰딩과 파노라마 선루프는 아우디 특유의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외관 디자인을 더욱 강조한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19인치의 5-암 파일론 스타일 휠을,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19인치의 5-패러렐 스포크 스타일 휠을 적용했다.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알루미늄 엘립스 인레이를 적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피아노 블랙 인레이와 블랙 헤드라이닝, 유광 블랙 센터콘솔 액센트와 스포츠 시트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이 밖에도, 시프트 패들이 내장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엠비언트 라이트(멀티 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앞좌석) 등을 기본으로 적용하기도 했다.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알루미늄 엘립스 인레이를 적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선사한다 운전의 즐거움과 주행 안전성을 높이는 최첨단 편의 사양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하면 사이드미러로 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등 첨단 안전 사양이 적용됐다. 또한 주차 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보여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아우디 버추얼 콕핏 플러스 등으로 안전과 주행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안전 사양들이 추가로 적용됐다. 이밖에도,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무선 충전,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기능과 자동차 제어, 긴급통화/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 등도 탑재했다.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5,701만2,000원,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6,192만1,000원(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이다.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 제공 아우디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폴스타, 올해 한국 자동차시장 판 흔든다 2021-03-11
폴스타, 올해 한국 자동차시장 판 흔든다 - 폴스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한민국, 싱가포르, 홍콩, 호주, 뉴질랜드 시장 신규 진출 - 폴스타 코리아 국내 법인 설립 완료…함종성 대표이사 선임폴스타가 올해 대한민국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 폴스타가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한국 등 5개 시장에 신규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규 진출 마켓에는 대한민국, 싱가포르,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가 포함됐다. 토마스 잉겐라스(Thomas Ingenlath) 폴스타의 CEO는 “폴스타 브랜드의 강화와 성장을 위한 동력을 갖춰나가고 있으며, 초기 시장이었던 유럽, 북미와 중국뿐 아니라 더 많은 곳에서 폴스타 2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새롭게 진출하는 5개 시장에서의 세부적인 제품 출시 등의 준비 상황은 단계별로 각기 진행 중이다. 제품 출시 일정은 궁극적으로 시장별 제반 사항 준비와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 등에 따라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상세한 모델 사양, 제품 가격을 포함한 세부 정보 또한 각 시장별로 추후 공지된다. 폴스타의 전기차 Polestar 2 한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총괄 대표이사 선정과 함께 폴스타 별도 법인 설립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함종성 대표이사 아래 폴스타 코리아 법인 설립이 끝났다.네이슨 포쇼(Nathan Forshaw) 폴스타 중국·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은 “시장별 특정 출시 시기나 세부 사항에 대해 현재 계획 단계”라며, “빠른 성장을 이뤄가는 동시에 조직과 모든 과정을 일관되게 구성해 고객들에게 전 세계 어디에서나 진정성 있고 일관된 폴스타 브랜드 경험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Polestar 2의 실내 모습 폴스타는 Polestar 1과 Polestar 2의 전기 자동차 2종을 생산한다. Polestar 1은 탄소섬유 본체, 609마력, 1,000Nm 및 전기로만 구동되는 거리가 124km(WLTP)인 저용량 전기 하이브리드 GT로 세계에서 가장 긴 거리를 운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Polestar 2 전기 패스트백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자동차로 지난해 300kW와 660Nm, 최대 운행 거리가 470km(WLTP)인 전륜구동 일렉트릭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폴스타는 앞으로 Polestar 3 일렉트릭 퍼포먼스 SUV도 포트폴리오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폴스타 로고 정리 김영명 기자  자료제공 폴스타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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