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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결함 숨기면 손해액 5배 배상한다 2021-02-08
자동차 결함 숨기면손해액 5배 배상한다 - 2월 5일부터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시행 - 늑장 리콜 과징금도 3%로 상향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BMW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한 ‘자동차리콜 대응체계 혁신방안(2018.9.6.)’에 따라 추진된 ‘자동차관리법 및 하위법령’ 개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징벌적손해배상제도 등이 2월 5일부터 시행된다. 앞서 1월 26일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이번에 바뀐 ‘자동차관리법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먼저 자동차 결함을 은폐하거나 축소 또는 늑장 리콜하는 경우 자동차 제작사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자동차 제작사가 결함을 은폐·축소 또는 거짓으로 공개하는 경우 과징금을 신설하고, 결함을 알고도 늑장 리콜하는 경우 과징금을 상향했다.아울러, 신속한 리콜 유도를 위해 정부가 제작결함조사를 착수하기 전에 제작사가 안전기준 부적합을 확인해 자발적으로 리콜하는 경우에는 과징금을 50% 이내에서 감경할 수 있도록 했다. 구분개정 전 개정 후 결함 은폐, 축소 또는 거짓 공개 시 과징금 없음 과징금 부과(매출액의 3%)늑장 리콜 시 과징금 부과(매출액의 1%) 과징금 부과(매출액의 3%)두 번째로, 자동차 제작사가 결함을 알면서도 이를 은폐․축소 또는 거짓으로 공개하거나 시정하지 않아 자동차 소유자 등이 생명이나 신체 혹은 재산에 중대한 손해를 입으면 발생한 손해의 5배 이내에서 징벌적 손해배상을 책임지도록 했다.셋째, 동종의 자동차에서 반복적으로 화재 또는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자동차 제작사는 결함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제출하지 않으면 결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게 된다. 결함으로 추정되면 제작사는 리콜을 해야 하며, 리콜을 하지 않으면 늑장 리콜 등으로 제재를 받을 수 있다.또한, 성능시험대행자(자동차안전연구원)가 결함조사 과정에서 자동차 제작사에 자료제출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고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토록 했다. 넷째, 결함이 있는 차량의 운행으로 인한 화재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공중안전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경찰청장과 협의 후 결함차량 운행 제한을 명할 수 있도록 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했다. 법률 시행 전에는 시장과 군수, 구청장이 자동차 소유자에게 정비 명령과 운행정지를 명할 수 있었다. 윤진환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관은 “이번 법률 시행으로 자동차 제작사의 신속한 시정조치(리콜)를 유도해 소비자 권익 증진과 안전 확보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리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르쉐코리아, 718 GTS 4.0 국내 공식 출시 2021-02-06
포르쉐코리아, 718 GTS 4.0 국내 공식 출시 - 4L 6기통 박서 엔진…최고출력 407마력, 제로백 4초 - 728 스파이더와 728 카이맨 GT4의 트윈 테일 파이프 스포츠 배기 시스템 적용 - 어댑티브 실린더 컨트롤, 피에조 인젝터, 가변식 인테이크 시스템으로 스포티함 상승 포르쉐코리아가 더욱 스포티하고 강력한 성능과 GTS만의 감성을 결합한 미드엔진 스포츠카 718 카이맨 GTS 4.0과 718 박스터 GTS 4.0을 출시했다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2월 4일(목) 미드엔진 스포츠카 ‘718 카이맨 GTS 4.0’과 ‘718 박스터 GTS 4.0’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더욱 스포티하고 강력한 성능과 GTS만의 감성을 결합한 신형 ‘718 GTS 4.0’에는 718 스파이더와 718 카이맨 GT4에 장착되는 4리터 6기통 박서 엔진이 탑재된다. 어댑티브 실린더 컨트롤과 직접 연료 분사 방식의 피에조 인젝터, 가변식 인테이크 시스템을 통해 한층 더 스포티한 주행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효율성까지 높였다. 최고출력 407마력(PS), 제로백은 단 4초가 소요, 최고 속도는 288km/h를 자랑한다.718 카이맨 GTS 4.0과 718 박스터 GTS 4.0은 어댑티브 실린더 컨트롤 등 스포티한 주행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최고출력 407마력(PS), 제로백은 4초, 최고 속도 288km/h를 자랑한다특히, 순식간에 엔진 회전수가 7,800rpm에 달하는 빠른 응답성과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만드는 풍부한 6기통 박서 엔진 사운드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718 GTS 4.0 역시 718 스파이더와 718 카이맨 GT4의 트윈 테일 파이프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새들 타입(Saddle-type) 디자인의 배기 시스템은 GTS 모델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블랙 컬러의 리어 하단부 공간을 제공한다.정밀한 핸들링과 민첩한 스티어링, 뛰어난 코너링 성능을 가능하게 하는 섀시 적용으로 주행 성능은 더욱 강화되었다다양한 기술 적용해 주행 성능 업그레이드정밀한 핸들링과 민첩한 스티어링, 뛰어난 코너링 성능을 가능하게 하는 섀시 적용으로 주행 성능은 더욱 강화되었다.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로 섀시는 10mm 낮아졌다. 여기에 PSM 스포츠 모드를 지원하는 포르쉐 스태빌리티 매니지먼트(PSM), 향상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기계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을 지원하는 포르쉐 토크 벡터링 시스템(PTV) 등 다양한 주행 기술 장치를 탑재했다.새로운 미드엔진 스포츠카 718 GTS 4.0에는 새틴 글로스 블랙 컬러의 20인치 경량 알로이 휠도 장착된다. 고성능 타이어(프런트 235/35 ZR 20인치/리어 265/35 ZR 20인치)와 크로스 드릴 디스크, 레드 컬러 캘리퍼가 적용된 향상된 브레이크 시스템을 포함하며,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스포츠 시트 플러스 센터 패널에는 GTS 모델의 특징인 알칸타라 소재가 적용되며, 다기능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휠 림, 루프라이닝과 A필러에는 레이스 텍스 소재가 적용된다728 GTS 4.0의 매력…블랙 컬러 디테일신형 718 GTS 4.0은 정교한 디자인 요소로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한다. 전형적인 포르쉐 GTS 모델과 마찬가지로 블랙 컬러 디테일은 핵심적인 특징이다. 스포일러 립, 스포츠 디자인 프런트 에이프런의 블랙 컬러 에어 인테이크, 프런트 안개등과 리어 라이트 렌즈, 리어 범퍼에 적용된 블랙 컬러 요소의 대조적인 디테일은 GTS 특유의 차별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센터 콘솔 트림 등 트림 요소는 카본 소재로 제작됐으며,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고해상 7인치 터치스크린이 적용된다기본 적용된 스포츠 시트 플러스 센터 패널에는 GTS 모델만의 스포티하고 우아한 디자인적 특징인 알칸타라 소재가 적용되며, 다기능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휠 림, 루프라이닝과 A필러에는 레이스 텍스(Race-Tex) 소재가 적용된다. 카민 레드(Carmine Red)와 크레용(Crayon) 컬러는 옵션 사양의 GTS 인테리어 패키지로 선택할 수 있으며, 타코미터와 안전벨트, 헤드레스트에 각인된 GTS 엠블럼과 바닥 매트에 새겨진 포르쉐 레터링 등에 적용된다. 센터 콘솔 트림 등 트림 요소는 카본 소재로 제작된다.이밖에도,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고해상 7인치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더욱 향상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를 기본 사양으로 지원한다. 실시간 교통 정보와 음성 제어 기능의 온라인 내비게이션 모듈과 포르쉐 커넥트 그리고 BOSE®와 부메스터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신형 ‘718 박스터 GTS 4.0’과 ‘718 카이맨 GTS 4.0’은 각각 1억 2,140만원, 1억 1,670만원이다.   포르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www.porsche.co.kr글 김영명 기자  사진 포르쉐코리아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우디,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 출시 2021-02-03
아우디,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 출시  -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5.2L V10 고성능 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 - 최고 출력 610마력, 최고 속도 220km/h, 제로백 3.1초 -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에 R8 퍼포먼스 디자인 패키지로 레이싱 DNA 강조한 실내 - 다양한 안전·편의사양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탑재로 드라이빙 즐거움 선사아우디가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를 출시했다아우디가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The New Audi R8 V10 Performance)를 2월 4일(목) 국내에 출시한다.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아우디의 모든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뽐내며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기술과 브랜드 DNA가 집약된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다. ‘레이싱 트랙에서 태어나 일반 도로를 달리기 위해 만들어졌다(Born on the Track, Built for the Road)’ 라는 슬로건이 아래 독보적인 성능과 디자인으로 고성능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하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모델이다. 다이내믹한 성능과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5.2L V10 가솔린 직분사(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강력한 주행성능과 함께 제로백은 3.1초, 최고 속도는 331km/h를 자랑한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6.0km/L(도심 5.1km/L, 고속 7.5km/L)이다.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인 콰트로 시스템을 탑재해 뛰어난 안정성과 변속 퍼포먼스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끌어낸다.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는 댐퍼 설정을 조절하는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모드에 따라 가속페달, 서스펜션 댐핑, 변속 타이밍, 스티어링 강도, 콰트로 시스템의 토크 배분, ESC, 가변 배기 등이 조절할 수 있으며, 주행 속도에 따라 스티어링 기어비를 변화시켜 정교하고 직접적인 핸들링을 가능하게 해 주는 다이내믹 스티어링과 일반 스틸 브레이크 대비 70%나 가벼우면서 가혹한 브레이킹에도 완벽하게 제동하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장착해 보다 정교하고 안정적인 최적의 운행 성능을 선사한다.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DNA 담은 강렬하고 세련된 디자인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스포티한 감성에 아우디만의 미학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실루엣을 강조하면서도 강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특히, 아우디만의 디자인 감성을 담은 전방 스포일러와 후방 디퓨져에 적용된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카본 사이드 블레이드, 카본 사이드 미러 커버, 카본 엔진 컴포넌트 커버, 고정식 카본 리어윙이 내뿜는 강렬한 인상으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20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과 모터스포츠 DNA를 담은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는 세련되면서도 고성능 모델다운 차별성을 선사한다.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레이저 라이트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 라이트’는 시인성을 높일 뿐 아니라, 아우디 라이트 기술과 디자인의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향상된 밝기와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를 자랑한다.실내는 카본 트월 인레이와 함께 다이아몬드 퀼팅 나파 가죽 시트와 알칸타라 헤드라이닝, 나파 가죽 대시보드, 암레스트와 도어 패널 등에 적용된 R8 퍼포먼스 디자인 패키지로 아우디만의 프리미엄 감성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시프트 패들, 엔진 스타트와 스톱 버튼을 탑재한 R8 퍼포먼스 다기능 스티어링휠과 R8 스포츠 시트 등 레이싱 DNA를 담아 고성능 스포츠카다운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다이내믹 드라이빙과 편리한 주행…최첨단 안전·편의사양아우디 R8 V10 퍼포먼스에는 아우디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기술과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보디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자동차와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과 후방카메라 등은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또한, 12.3인치의 아우디 버추얼 콕핏과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MMI 터치 리스폰스는 운전자가 모든 자동차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서는 운전자의 스마트폰 콘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16채널,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뱅앤올룹슨(Bang&Olufsen)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서도 고품격의 정교한 사운드와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257,570,000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이다.글 김영명 기자  사진 아우디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르거스, 보안 커넥티드카 5천7백만 대 돌파 2021-02-03
아르거스, 보안 커넥티드카 5천7백만 대 돌파 - 자동차 사이버 보안 적용 커넥티드카 5천7백만 대 이상 돌파 - 클라우드 기반 자동차 사이버 보안 솔루션 수요에 대응할 것아르거스 자동차 보안운영센터 솔루션자동차 사이버 보안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 아르거스 사이버 시큐리티(Argus Cyber Security)는 최근 글로벌 OEM 7곳으로부터 15건의 생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수주로 아르거스의 사이버 보안이 적용되는 자동차 수는 5천7백만 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아르거스 사이버 시큐리티는 2013년 이스라엘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설립한 보안 업체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본사가 있으며, 미시건, 실리콘밸리, 슈투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도쿄, 상하이, 서울에 지사를 두고 있다. 아르거스 자동차 사이버 보안 포트폴리오는 완성차 업체가 자동차 보안운영센터(ASOC) 솔루션인 아르거스 플릿 프로텍션(Argus Fleet Protection)을 통해 다양한 차량 내부 보안 제품은 몰론 원격 모니터링을 활용해 차량의 사이버 보안 상태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한다.자동차 산업은 ▲전동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차량 ▲커넥티비티 등 주요 4대 트렌드로 생태계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커다란 변화를 겪고 있다. 이는 모두 커넥티비티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2023년까지 커넥티드카가 7억 7,50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자동차에 대한 사이버 공격 위험도 커지고 있다. 2020년 6월 유엔 유럽 경제 위원회 (UNECE)는 UNECE R155 규정을 통과시키며, 완성차 업체들이 자동차 수명주기에 걸쳐 사이버 공격을 방지하고 감지하며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로넨 스몰리 아르거스 대표이사는 “차량을 표적으로 한 사이버 공격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르거스의 솔루션은 이미 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을 보호하며, 향후 수천만 대의 차량에 아르거스 솔루션이 탑재될 것”이라며 “아르거스는 전 세계 고객사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하도록 지원하며, 한국에서도 이미 시행 중인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도록 돕고 있다. 아르거스는 자동차 분야의 기술 강국인 한국 내 파트너들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팀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텔레매틱스, 인포테인먼트 센터와 ADAS 장치와 같은 게이트웨이, 이더넷 스위치, ECU에 탑재된 아르거스 모듈형 솔루션은 고객이 정의한 위협 모델에 따라 차량 운영 체제의 이상과 의심 활동을 감지한다. 차량에서 발생한 경고는 자동차 보안운영센터(ASOC)인 아르거스 플릿 프로텍션(Argus Fleet Protection)으로 전송되어 차량 보안 위협을 탐색하고 조사 모듈에 있는 다른 소스의 위협 인텔리전스와 인사이트에 통합돼 반영된다. 아르거스 사이버 시큐리티 www.argus-sec.com글 김영명 기자  사진 아르거스 사이버 시큐리티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쉐보레, 트랙스 SGE 1.4 가솔린 터보 출시 2021-02-02
쉐보레, 트랙스 SGE 1.4 가솔린 터보 출시 - 최고출력 155마력, 최대토크 24.5kg·m의 강한 힘 보여줘 - 제3종 저공해차 인증 첫 획득…친환경 소비 실천 - 사전계약 중…트림별 1,885만~2,330만원 쉐보레가 트랙스 SGE 1.4 가솔린 터보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했다쉐보레가 트랙스 SGE 1.4 가솔린 터보 부분 변경을 공개하고 사전 계약 중이다. 이번 부분 변경 모델은 기존 가솔린엔진 업그레이드, 제3종 저공해차 신규 인증 획득, 사용자 편의 시스템 신규 적용, 다양한 외관 요소와 기본 사양 강화 등이 특징이다.1.4L SGE 직분사 터보 엔진, 출력 155마력…토크 24.5kg.m쉐보레는 트랙스의 기존 1.4L FAM0 터보 엔진을 1.4L SGE(Small Gasoline Engine) 직분사 터보 엔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GM의 첨단 라이트사이징 기술이 적용된 이 엔진은 최고출력 155마력과 최대토크 24.5kg.m를 발휘, 2.0L 자연흡기 엔진에 버금갈 정도로 강력해졌다. SGE 1.5는 제3종 저공해차 인증도 처음으로 획득했다. 소비자들은 공영주차장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다양한 사용자 편의성과 강한 상품성이번 부분변경에는 캡리스 퓨얼 시스템(Capless Fuel System)을 새롭게 적용했다. 연료캡을 여닫는 번거로움 없이 주유 가능한 캡리스 퓨얼 시스템은 운전자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주유하도록 돕는다.또한 쉐보레는 트랙스의 기본 사양 패키지를 한층 강화하며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기존 상위 트림에 기본 적용했던 7인치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듀얼 USB포트, 3.5인치 TFT LCD 클러스터 등 인기 편의사양들을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넣었다. 이와 함께 기존 프리미어 트림에서 옵션으로 제공하던 세이프티 패키지1(사각지대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역시 해당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이밖에도 외관의 세련미를 더하는 쉐보레 블랙 보타이와 터보 뱃지를 전 트림에 공통으로 채택하고, 신규 18인치 블랙 알로이휠을 전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하도록 준비했다.트랙스 SGE 1.4 가솔린 터보 모델은 ▲LS 디럭스 1,885만원 ▲LT 2,091만원 ▲LT 코어 2,170만원 ▲프리미어 2,298만원 ▲레드라인 LT 코어 2,205만원 ▲레드라인 프리미어 2,330만원(개별소비세 3.5% 인하 적용 시)이다.글 김영명 기자 사진 쉐보레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BMW 코리아, 뉴 4시리즈 출시 2021-02-02
BMW 코리아,뉴 4시리즈 출시 - 다이내믹한 스포츠 감성 극대화하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 - 전설적인 쿠페 모델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수직형 키드니 그릴 적용 - 길고 넓은 차체와 짧은 오버행의 조화로 거듭난 역동적인 비율과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 4시리즈 최초로 선보이는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 M440i로 선택의 폭 넓혀BMW 코리아가 BMW 뉴 4시리즈 2세대를 공식 출시했다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의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한 BMW 뉴 4시리즈 2번째 버전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뉴 4시리즈는 2013년에 처음 선보인 BMW 4시리즈의 첫 번째 풀체인지 모델이다. BMW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적용돼 뉴 3시리즈 세단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매력을 자랑한다. 더불어 앞면에는 전설적인 쿠페 모델들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수직형 BMW 키드니 그릴이 새롭게 적용돼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독보적인 앞모습 강조한 외관…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실내4시리즈의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 뉴 M440i xDrive 쿠페·컨버터블은 최고 출력 387마력, 최대 토크 51.0kg·m를 뿜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품었다뉴 4시리즈의 전면은 앞 범퍼 하단까지 길게 확장된 새 디자인의 그릴과 메시 타입 공기흡입구, 날렵한 헤드라이트가 조화를 이뤄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옆모습은 길고 넓은 차체와 짧은 오버행으로 역동적인 비율이 나왔다. 후면은 넓고 뚜렷한 표면과 풀 LED 리어라이트가 조합돼 파워풀한 이미지를 강조했다.차체는 길이 4,770mm, 폭 1,845mm, 휠베이스는 2,850mm로 1세대와 비교했을 때 각각 130mm와 27mm, 41mm 늘어났다. 높이는 뉴 420i 쿠페 M 스포츠 패키지가 1,385mm, 뉴 M440i xDrive는 1,395mm다.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실내는 고품질 소재가 어우러져 프리미엄 스포츠 모델임을 강조한다. 기본 제공되는 스포츠 시트와 M 가죽 스티어링휠, 계기반과 도어 패널 트림, 높게 자리한 센터콘솔 등이 앞좌석 승객에게 감싸 안는 듯한 환경을 제공한다.안정적인 주행성능과 정교한 핸들링뉴 4시리즈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가 기본 적용되며 다양한 주행 보조 장치와 함께 최신 편의사양도 대거 적용된다뉴 4시리즈는 진보된 차체 구조로 한층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차체 강성 증가와 경량화를 위해 보닛과 후드, 앞 펜더를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제작해 전반적으로 퍼포먼스를 향상시켰으며, 프론트 엔드와 리어 액슬 부분에는 맞춤식 바디 스트럿이 적용된다.이를 통해 뉴 4시리즈 쿠페는 뉴 3시리즈 세단 대비 21mm, 뉴 4시리즈 컨버터블은 22mm 더 낮은 차체 무게 중심을 자랑하며, 앞뒤 무게 배분도 50:50에 가깝게 맞췄다. 앞뒤 트레드는 이전 세대보다 각각 28mm와 18mm가 늘어나 민첩하면서도 정교한 핸들링 감각을 제공한다.트윈파워 터보 기술로 더욱 효율적이고 강력해진 엔진뉴 4시리즈는 강력한 엔진과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이전 세대보다 주행성능이 향상됐다. 420i 모델에는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빠른 변속과 높은 효율성을 보장하는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제로백은 뉴 420i 쿠페가 7.5초, 뉴 420i 컨버터블이 8.2초다.4시리즈 최초로 선보이는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 뉴 M440i xDrive 쿠페·컨버터블은 최고 출력 387마력, 최대 토크 51.0kg·m를 뿜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와의 조합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가 단 4.5초(뉴 M440i xDrive 쿠페 기준, 뉴 M440i xDrive 컨버터블은 4.9초)만에 나온다. 특히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에는 엔진과 변속 특성을 조절하는 ‘스프린트(Sprint)’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중속 영역에서의 추월과 가속 시 역동성을 극대화한다.최첨단 기능과 최신 편의 사양 품어뉴 4시리즈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가 기본 적용된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주행 보조 장치가 포함돼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또한, 뉴 M440i xDrive 모델에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이 적용돼 향상된 조향, 차로 유지 보조기능과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차로 변경이 필요한 시점을 미리 표시해주는 능동형 내비게이션 기능이 추가된다.여기에 손쉬운 주차를 지원하는 ‘파킹 어시스턴트’와 함께, 진입 동선을 따라 최대 50m 거리까지 차량의 후진 조향을 도와주는 ‘후진 어시스턴트’ 기능이 전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된다.뉴 4시리즈에는 최신 편의사양도 대거 적용된다. 편리한 승하차를 돕는 컴포트 액세스 2.0과 엠비언트 라이트, 3-존 에어컨디셔닝 등의 편의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코너링 라이트와 가변식 코너링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12.3인치 디지털 계기반과 10.25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역시 기본 장착돼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야간 주행 시 최대 550m의 조사거리를 제공하는 BMW 레이저 라이트는 뉴 M440i xDrive 쿠페와 컨버터블에 기본 적용된다.뉴 4시리즈 컨버터블, 패널 보우 소프트탑 적용돼 단 18초만에 개폐 가능뉴 4시리즈 컨버터블은 패널 보우 소프트탑이 적용됐다. 이 소프트탑은 뒷좌석 창문과 빈틈없이 밀착돼 방음과 단열 성능이 우수하며, 시속 50km/h 이하의 속도에서 단 18초만에 신속히 개폐 가능하다.실내 유입되는 공기의 흐름을 세심하게 조절하는 윈드 디플렉터와 낮은 기온에서도 포근한 주행을 가능케하는 앞좌석 넥워머와 열선시트 그리고 통풍시트가 기본 적용돼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오픈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국내에는 ‘뉴 420i 쿠페 M 스포츠 패키지가 2월 1일에 우선 출시된다. 이어서 뉴 M440i xDrive 쿠페와 컨버터블 라인업의 뉴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패키지는 3월 중 판매가 시작되며, 뉴 M440i xDrive 컨버터블과 그란쿠페 모델이 올 하반기에 출시된다. 가격은 뉴 420i 쿠페 M 스포츠 패키지가 5,940만원, 뉴 M440i xDrive 쿠페가 8,190만원, 뉴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패키지는 6,79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가)이다.  BMW 홈페이지 www.bmwgroup.com글 김영명 기자 사진 BMW 코리아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재규어, 스포츠카 더 뉴 F-TYPE 출시 2021-02-02
재규어, 스포츠카 더 뉴 F-TYPE 출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가 F-TYPE의 부분 변경 모델인 재규어 뉴 F-TYPE을 출시한다.뉴 F-TYPE은 유려한 모습의 클램쉘 보닛, 더 넓고 개방적인 디자인의 프론트 그릴, 슬림한 수퍼 LED 헤드라이트를 신규 적용한 새로운 모습이다. 5.0L V8 슈퍼차저 엔진이 탑재된 뉴 F-TYPE R 모델은 최고 출력 575마력의 향상된 성능과 민첩한 기어 변속, 첨단 토크 벡터링과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시스템을 통한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재규어 스포츠카가 선사하는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드라이빙의 스릴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모델이다.재규어 뉴 F-TYPE은 개방적인 디자인의 프론트 그릴과 슬림한 수퍼 LED 헤드라이트를 품었다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차로 꼽히는 E-TYPE을 계승한 F-TYPE은 재규어의 디자인 DNA를 가장 순수한 형태로 구현한 모델이다. 기존 모델의 디자인에서 높은 순수성과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한층 진일보한 뉴 F-TYPE은 완벽한 비율과 함께 잘 다듬어진 근육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새로워진 외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클램쉘 보닛에는 새로운 형태의 벤트가 포함됐으며, 더 부드럽고 유려한 모습으로 바뀌어 차체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한다. 더 넓고 깊어진 육각형의 프론트 그릴에는 새로운 매시 패턴을 적용했으며 더욱 커진 하부 공기 흡입구와 함께 시각적으로 한층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드러낸다.재규어 뉴 F-TYPE의 수퍼 슬림 LED 헤드라이트수퍼 슬림 LED 헤드라이트는 새로운 클램쉘 보닛의 유려한 금속 표면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헤드라이트와 마찬가지로 얇아진 테일램프는 휠 아치까지 이어져 뉴 F‑TYPE의 탄탄하고 날렵한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새로운 모습의 테일램프는 레이싱 서킷의 S자 커브를 형상화한 시케인 그래픽을 적용했다.뉴 F-TYPE의 측면은 매끄러운 표면 디자인을 특징으로 더 낮고 우아한 스탠스를 제공한다. 외관 하부의 업데이트된 프론트 스플리터, 리어 디퓨저와 리어 벤트리는 에어로 다이내믹을 끌어올려 디자인과 성능 모두 개선하도록 디자인됐다. 이외에도 플래시 전개 도어 핸들과 개폐식 에어 벤트 등의 시각적 자극을 통해 운전 시작 전부터 기대감을 높인다.뉴 F-TYPE의 인테리어는 콕핏 구조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함께 느끼게 한다콕핏 구조의 뉴 F-TYPE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게 하며 운전의 재미와 집중력을 극대화했다. 최고급 윈저 가죽과 새틴 마감, 노블 크롬과 같은 현대적인 소재가 결합된 인테리어는 세련된 마무리로 재규어다운 특별함을 느끼게 한다. 시트와 도어의 모노그램 스티치 패턴, 헤드레스트의 재규어 리퍼 모티브, 중앙 콘솔 피니셔에 새긴 ‘Jaguar Est. 1935’ 레터링 등 아름답고 정교한 디테일이 곳곳에 담겼다.리벳-본딩 방식의 고강도 초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바디를 채택한 뉴 F-TYPE은 차체 무게 감량과 향상된 강성을 확보해 안정성, 민첩성, 가속력이 뛰어난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느낄 수 있다. 뉴 F-TYPE에는 스포츠 모드, 다이내믹 모드, 빗길/빙판길/눈길 모드 등 세 가지 주행 모드가 제공된다뉴 F-TYPE에 탑재된 어댑티브 다이내믹스(Adaptive Dynamics) 시스템은 차체의 수직 움직임, 롤링과 피치 움직임을 초당 500회, 스티어링휠의 위치를 초당 100회씩 모니터링하면서 댐핑의 강도를 능동적으로 조정해 고속 주행 시에도 제어력과 민첩성을 향상시킨다.5.0L V8 슈퍼차저 엔진의 성능은 575마력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71.4kg·m로 제로백은 단 3.7초에 끝내며, 최고속도는 시속 322km에 달한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IDD)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재규어만의 혁신적인 AWD 시스템, 전자식 액티브 디퍼렌셜과 토크 벡터링 시스템이 지능적으로 작동하여 모든 날씨와 어떤 지형 조건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어떠한 환경에서도 민첩하고 과감한 핸들링과 날카로운 코너링을 할 수 있다.F-TYPE은 안드로이드와 iOS 등 호환 가능한 스마트폰과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다재규어 XE SV 프로젝트8 초고성능 모델의 개발 경험이 반영된 퀵시프트(Quick Shift) 변속기가 뉴 F-TYPE 전 트림에 장착됐다. 이를 통해 뉴 F-TYPE R은 더욱 빠른 변속과 민첩한 반응성, 우수한 일체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업 시프트와 다운 시프트 모두 더욱 즉각적이고 직관적으로 반응한다. 또한 액티브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장착돼 재규어만의 중후하고 강력한 배기음을 감상할 수 있다. 뉴 F-TYPE의 포효하는 듯한 강렬한 사운드는 강력한 엔진의 범위에 맞게 세밀하게 조정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며, 배기음 선택도 가능하다.재규어 뉴 F-TYPE의 옆모습뉴 F-TYPE은 3가지의 가솔린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며, 뉴 F-TYPE P300, 뉴 F-TYPE P380 R-Dynamic, 뉴 F-TYPE P380 퍼스트 에디션, 뉴 F-TYPE R 4가지 모델에 각각 쿠페와 컨버터블 보디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뉴 F-TYPE의 3.0L V6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380마력, 최대토크 46.9kg.m를 발휘하며, 2.0L I4 터보차저 인제니움 엔진은 높아진 민첩성을 제공한다.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0.8kg.m로 스포츠카에 기대하는 성능을 부족함 없이 갖췄다.  재규어 뉴 F-TYPE의 후면부 이밖에도 뉴 F-TYPE에는 12.3인치 TFT 가상 계기판이 더해져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지원되는 터치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무선으로 편리하게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SOTA(Software-Over-The-Air) 등 다양한 운전자 중심의 기술이 적용됐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 메리디안(Meridian)의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서는 콘서트홀과 같은 생생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재규어 뉴 F-TYPE의 판매 가격은 ▲뉴 F-TYPE P300 쿠페 9,650만원/컨버터블 1억 150만원 ▲뉴 F-TYPE P380 R-Dynamic 쿠페 1억 3,707만원/컨버터블 1억 4,207만원 ▲뉴 F-TYPE P380 퍼스트 에디션 쿠페 1억 4,937만원/컨버터블 1억 5,317만원 ▲뉴 F-TYPE R 쿠페 1억 9,627만원/컨버터블 2억 127만원(이상 개별 소비세 인하분 적용가)이다. 글 김영명 기자 사진 재규어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국제자동차페스티벌, 가장 아름다운 수퍼카 MC20 선정 2021-02-01
국제자동차페스티벌, 가장 아름다운 수퍼카 MC20 선정 - 1월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36번째 행사 열려 - 마세라티 MC20 가장 아름다운 수퍼카, 아우디 Q4 E-트론 스포츠백 가장 아름다운 쇼카 - 현대자동차 이상엽 전무 ‘올해의 디자이너’ 수상마세라티의 MC20이 국제자동차페스티벌에서 올해 가장 아름다운 수퍼카로 선정됐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6회 국제자동차페스티벌(FAI·Festival Automobile International)에서 마세라티 MC20이 가장 아름다운 수퍼카에 선정됐다. 자동차 디자이너 부문에서는 현대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가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됐다.1986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처음 만들어진 자동차 축제는 이듬해인 1987년에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를 선정하기 시작했다. 자동차, 스포츠, 건축, 패션, 디자인, 문화와 미디어 산업의 전문가이자 열정적인 심사위원단이 함께 하는 국제자동차페스티벌은 올해 가장 아름답고 최첨단 자동차 프로젝트에 수여되며,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모델을 뽑는다.올해 가장 아름다운 수퍼카에 선정된 마세라티 MC20은 마세라티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재정립하는 상징적 모델로서 외관 디자인은 우아함, 성능, 편안함과 개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유려한 라인을 지녔다. 특히 버터플라이 도어는 승하차 시 편리함과 함께 디자인적으로도 우수해 실용성과 심미적 요소를 동시에 만족하게 한다. 이뿐 아니라, MC20은 V6 3.0L 신형 네튜노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630마력, 최대토크 74.4kg.m, 2.9초의 제로백, 최고속도 325km/h를 여과없이 보여준다.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쇼카에는 아우디 Q4 E-트론 스포츠백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컨셉트카에는 DS AERO 스포츠 라운지가 선정됐다. 가장 아름다운 미래형 자동차는 메르세데스의 비전 AVTR이 선정됐으며, 가장 아름다운 하이퍼카는 1825마력을 자랑하는 부가티 볼라이드가 선택됐다. 혼다의 전기자동차 혼다 e는 가장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가진 디자인으로, 르노의 콘셉트카 모르포즈 크리에이티브 경험과 엔터테인먼트 연결 분야에서 혁신을 인정받았다. 프랑스 브루노 바놀 작가가 지은 ‘포뮬러 F1 헬멧’, 세르주 벨루 작가의 ‘여성과 자동차의 실화’가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됐다. 포르쉐 뉴 타이칸의 TV 광고 ‘THE HEIST’가 광고 대상을 받았으며, 영 디자인 어워드로는 지양 리우와 김 타피오의 ‘AXIZ’가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기요메 부에 라게의 ‘BREATHE CONCEPT’이 익스테리어 디자인에서 수상했다.자동차 분야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창의적이며 트렌디하고 영향력 있는 작품에 대한 디자이너에게 수여되는 디자인 대상은 현대자동차 현대디자인담당 이상엽 전무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글 김영명 기자 사진 마세라티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BMW 코리아, 고성능 브랜드 ‘BMW M’의 올해 라.. 2021-02-01
BMW 코리아,고성능 브랜드 ‘BMW M’의 올해 라인업은? - 2021년 뉴 M3, M4를 포함 신규 7개 모델 선보일 예정 - 지난해 BMW M 국내 판매량 전년 대비 53% 성장, M 퍼포먼스 모델이 견인 - BMW 온라인 판매채널 ‘BMW 숍 온라인’에서도 한정판 M 모델 선보여 - BMW 그룹 오는 2021년 첫 BMW M 전기화 고성능 모델 출시 예정BMW 코리아는 올해 뉴 M3와 뉴 M4를 포함 시규 7개 모델을 선보이며 브랜드 'M'의 영향력을 강화한다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고성능 브랜드 ‘BMW M’ 브랜드에 전례 없던 막강한 힘을 실으며 신차 출시, 고객과의 소통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2월 1일(월) 공식 출시하는 뉴 M440i 쿠페를 시작으로 올해는 국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총족시키고자 뉴 M3, 뉴 M4, 뉴 M135i 등 총 7가지 BMW M 모델을 새로 추가한다. 이로 인해 국내에서 구입 가능한 BMW M 모델은 총 34가지로 확대된다.BMW M은 기존에 별도로 운영되던 ‘M 퍼포먼스(M Performance)’ 브랜드와 통합해 하나의 고성능 브랜드로 재탄생한다. 앞으로 BMW M 브랜드 모델들은 고성능 M 퍼포먼스 라인업 또는 초고성능 ‘M 하이 퍼포먼스(M High Performance)’ 라인업으로 분류된다.BMW 코리아는 BMW M 퍼포먼스 상품 포트폴리오 확장정책으로 이미 지난해부터 M235i, M340i, M550i 등 다양한 M 퍼포먼스 모델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지난해 10종의 M 퍼포먼스와 M 하이 퍼포먼스 모델을 선보인 BMW M은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53% 성장했다. 전 세계 BMW M 시장을 보면 중국과 러시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BMW코리아의 온라인 구매 채널인 BMW 숍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활용해 고성능 한정판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한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후 2시 6분에 공개되는 온라인 한정판은 외관과 옵션, 성능 등에서 일반 모델과 차별화해 회소성과 소장가치를 제공한다. ‘뉴 M550i 프로즌 블랙’과 ‘M340i xDrive 투어링 산 마리노 블루’가 2021년의 BMW 숍 온라인 포문을 열었다. 이어 M3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 M5 CS 퍼스트 에디션 등 다양한 한정판 모델이 BMW 숍 온라인에서 소개를 기다리고 있다.올해 BMW M은 전기화 고성능 모델을 최초로 선보인다. BMW M의 전기화는 여전히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확고히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BMW M의 전기화 모델은 한스 짐머와 같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자동차의 사운드를 개발하는 등 고성능 내연기관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전기화 모델로 탄생할 예정이다.한편 2022년은 BMW M 브랜드가 빛을 본지 50주년이다. 이에 따라 BMW 그룹은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에 맞춰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특별 한정판으로 놀라움을 더하겠다고 밝혔다.BMW 코리아 홈페이지 www.bmwgroup.com글 김영명 기자 사진 BMW 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시트로엥, ‘프렌치 고메 투어’ 시승 캠페인 2021-02-01
시트로엥,‘프렌치 고메 투어’ 시승 캠페인- 2월 한 달간 프렌치 레스토랑 연계한 시승 캠페인 진행- 시승 완료 고객에게 디저트, 출고 고객에게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 2인 식사권 증정 시트로엥이 2월 한 달간 SUV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렌치 고메 투어' 시승 캠페인을 연다 시트로엥은 2월 한 달간 SUV 모델 구매 고객에게 프렌치 레스토랑 식사권과 행사 참여시 선물을 증정하는 ‘프렌치 고메 투어’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자동차 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식문화를 함께 즐길 기회를 제공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행사 기간 전시장을 방문하고 C5 에어크로스와 C3 에어크로스 SUV를 시승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마카롱과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2월 내 모델을 출고하는 고객 중 총 20명을 추첨해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월 한 달간 공식 SNS를 통해 국내 대표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을 소개하며, 해당 콘텐츠를 본인의 채널에 공유한 고객 중 총 10명을 추첨해 마카롱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시트로엥 프렌치 고메 투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트로엥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시트로엥의 준중형 SUV인 C5 에어크로스는 운전자뿐 아니라 탑승자 모두에게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한다. 첨단 유압식 서스펜션 기술인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과 고밀도폼의 컴포트 시트는 장거리 여행에도 승차감이 안락하고 부드럽다. 여기에 스톱앤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을 포함한 최대 19가지 주행 보조 시스템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 가격은 4,030만~5,040만원(부가세 포함·개별소비세 인하분 미반영)이다.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C3 에어크로스는 편안함과 실용성, 스타일을 모두 갖춘 소형 SUV다. SUV 본연의 비율이 제공하는 높은 아이포인트,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그립컨트롤 등 최대 14가지 주행보조시스템은 운전경험에서 편안하고 즐거움을 준다. 여기에, 브랜드 특유의 컬러조합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2열과 조수석까지 폴딩 가능한 다재다능한 실내공간이 특징이다. 가격은 트림에 따라 2,990만~3,320만원(부가세 포함·개별소비세 인하분 미반영)이다. 시트로엥 홈페이지 www.citroen-kr.com글 김영명 기자 사진 시트로엥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르노삼성 QM6 LPe, 지난해 국내 LPG 시장 판매.. 2021-02-01
르노삼성 QM6 LPe, 지난해 국내 LPG 시장 판매 최우수- 2019년 국내 LPG 시장 2등에서 2020년 34.2% 증가한 27,811대로 최고 판매량 기록- 경제성과 친환경성 모두 갖춘 국내 유일 LPG SUV- 독자적인 LPG 도넛탱크 특허기술로 안전성과 공간활용성 차별화- 작년 11월 스타일 업그레이드 모델 NEW QM6 출시에 고급 트림 ‘프리미에르’ 추가  르노삼성 QM6 LPe가 지난해 국내 LPG 자동차 시장에서 총 27,811대를 판매해 전체 판매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의 QM6 LPe가 2020년 지난 일년간 국내 LPG 자동차 시장에서 총 27,811대를 판매하며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 5위까지는 모두 경쟁사의 LPG 세단으로, 지금까지 '세단만의 시장'이던 승용 LPG 시장에서 SUV가 1위를 차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판매 상위권의 LPG 세단이 법인판매임을 감안하면, 실제 소비자의 구매목적에 맞춰 구입한 LPG 승용차로서 QM6 LPe의 최우수 판매는 의미가 크다. 르노삼성 QM6 LPe의 전면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LPG 승용차 시장 전체 판매대수는 102,862대로 전체 승용시장(1,374,523대)에서 7.5%를 차지했다. 승용 LPG 시장내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QM6 LPe와 SM6 LPe 합계 총 31,452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4% 상승해 점유율은 31%였다. 전체 승용 LPG 시장 내 르노삼성자동차 모델에 대한 고객 수요가 국내 유일 LPG SUV인 QM6 LPe 출시(2019년 6월)를 기점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퀀텀 윙’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한 스타일 업그레이드 모델 NEW QM6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트림인 ‘프리미에르’를 LPe 엔진 버전에 추가했다. 이는 경제성과 고급성 모두를 충족시키려는 고객 니즈 반영으로 볼 수 있다. 2020년 QM6 LPe 판매 결과를 보면 고급형의 RE 시그니처가 총 10,258대로 가장 많이 팔린 트림이었다.  QM6 LPe는 지난해 9월 LPG 도넛탱크 고정기술 특허를 최종 확보했다 국내 유일의 LPG SUV인 QM6 2.0 LPe는 액체상태의 LPG를 각 기통에 분사하는 3세대 LPLi(Liquid Petroleum Liquid Injection) 엔진을 채택한다. 이는 출력 개선과 함께 겨울철 시동 불량 문제까지 해결한다. 140마력의 최고출력, 19.7kg·m의 최대토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회전대(3,700rpm)에서 나와 실용영역에서 GDe와 동일 수준의 체감 토크를 낸다. 또한 1회 충전 시 534km까지 주행 가능해 경제성도 낫다.QM6 LPe는 친환경 중형 SUV로, 미세먼지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을 경유 대비 13%만 배출한다. 작년 9월에 최종 확보한 LPG 도넛탱크(DONUT®) 고정기술 특허는 QM6 LPe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여준다. QM6 LPe는 신차안전성평가(KNCAP)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마운팅 특허 기술로 후방추돌사고 시 2열 시트 탑승자 안전성을 최대한 확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도넛탱크가 트렁크의 하부 플로어에 직접 닿지 않고 살짝 떠있도록 고정하는 플로팅(floating) 설계를 통해 소음진동(NVH)까지 업그레이드했다. 공간 활용성은 기본 562L, 2열 시트 폴딩 시 1,576L를 확보했다.글 김영명 기자 사진 제공 르노삼성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
포르쉐코리아, 타이칸 4S 카러플 카트 출시 2021-02-01
포르쉐코리아,타이칸 4S 카러플 카트 출시- 넥슨 카트라이더 IP 게임 타이칸 4S 카트 출시 기념 프로모션포르쉐코리아는 넥슨과 카트라이더 IP 기반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4S 카트 출시를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는 1월 29일(금), 넥슨(대표 이정헌)과 카트라이더 IP(지식재산권) 기반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4S 카트 출시를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휴는 포르쉐의 새로운 아이코닉 모델 타이칸 출시를 기념하는 새로운 e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이다. 타이칸 4S 카트에 탑승해 레이싱게임 실력을 겨루는 이벤트 모드와 수퍼매치를 통해 포르쉐 팬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2월 8일(월)부터 21일까지는 14개의 미션 트랙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겨루는 싱글플레이 모드 ‘타이칸 타임어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때 일별 상위 랭크 10위, 누적 상위 랭크 10위까지 아이폰12, 아이패드에어,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2월 28일(일)까지는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타이칸 4S’ 카트 인증 게시물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타이칸 카트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총 125인에게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또한, 원-메이크 레이스를 콘셉트로 하는 총 상금 5천만원 규모의 인플루언서 대상 ‘포르쉐 슈퍼매치’도 열린다. 총 8개 팀 32명이 참가하는 스타컵(단체)과 총 128명이 참가하는 싱글컵(개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월 28일(일)에 오프라인과 방송을 통해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번 슈퍼매치 참가 신청을 포함한 포르쉐코리아와 넥슨의 제휴 기념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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