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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록 출시 2021-02-01
폭스바겐코리아신형 티록 출시    -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 출시 - 독보적 디자인·다이내믹한 퍼포먼스의 당당한 존재감 - 최신 폭스바겐 SUV 디자인 DNA로 완성된 스포티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 및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적용  - MQB 플랫폼 적용으로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구현, 2열 폴딩 시 최대 1,290L의 적재 공간 활용 가능 폭스바겐코리아가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The new T-Roc)’을 출시,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신형 티록은 폭스바겐이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컴팩트 SUV로 전세계에서 50만대 가까이 판매된 폭스바겐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 가운데 하나다. 신형 티록은 폭스바겐코리아가 지속해서 추진하는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위한 또 하나의 전략 모델이다.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 DNA가 적용된 외관, 동급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첨단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로써 티록-티구안-티구안 올스페이스-투아렉까지 컴팩트 SUV에서부터 럭셔리 대형 SUV에 이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폭스바겐 SUV의 새로운 디자인 DNA를 담은 외관 신형 티록의 외형은 SUV의 역동성을 드러내는 스포티함과 도시적 스타일의 조화를 통해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폭스바겐 SUV 디자인의 DNA를 여과 없이 보여준다.신형 티록은 MQB(Modulen Quer Baukasten) 플랫폼을 기반으로 낮은 전고와 넓은 전폭, 짧은 오버행으로 역동적인 비율을 구현했다. A필러에서 C필러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라인과 크롬 트림 스트립이 더해져 쿠페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다이내믹한 측면 프로필을 완성한다. MQB 플랫폼은 자동차의 공유 모듈식 설계 구성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걸쳐 구성 요소의 핵심을 이룬다. 이 플랫폼을 사용하면 필요에 따라 모든 구동계(가솔린, 디젤, 천연가스, 하이브리드, 전기)의 공통 엔진 장착 코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른 모델이나 다른 공장 간에 생산을 손쉽게 전환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도 하다. 전면부는 아방가르드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함께 한눈에도 티록임을 알 수 있게 하는 카리스마적인 디자인 요소가 전반적으로 적용됐다. 전면의 와이드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이어지는 듀얼 헤드라이트에는 LED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새롭게 자리잡은 라이트 시그니처는 어두운 밤에도 티록임을 명확하게 알게 한다. 후면부에는 3D 디자인의 LED 테일램프, 폭스바겐 로고와 크롬을 입은 티록의 시그니처가 자리잡았다. 동급 최대 수준의 넓은 실내와 적재 공간 신형 티록은 컴팩트하지만 뛰어난 실내와 적재 공간을 갖췄다. MQB 플랫폼으로 4,235mm 전장 대비 2,605mm라는 긴 휠베이스를 구현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적재 공간 역시 동급 5인승 SUV 모델 중 최대 수준을 자랑한다. 기본 트렁크 적재 공간은 445L이며, 60:40으로 폴딩 되는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290L까지 늘어난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진화된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신형 티록은 디지털 시대에 맞춰 재정의한 직관적이고 인체공학적인 실내 디자인 설계와 함께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3세대 모듈라 인포테인먼트 매트릭스)를 적용했다. 고해상도 그래픽을 구현하는 디지털 콕핏은 가시성을 높였으며,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8인치 멀티 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보드 상단에 자리잡아 운전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음성 인식 시스템과 근접 센서, 제스처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돼 터치 없이 내비게이션, 전화 등의 주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전 트림에 스마트폰과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연결해 사용하는 무선 앱 커넥트 기능을 적용,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모두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능도 지원한다. 8.8초 제로백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2.0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의 조합을 품은 신형 티록은 150마력의 최고 출력, 1,750rpm~3,000rpm의 실용영역에서 최대 토크 34.7kg.m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한다. 205km/h에 이르는 최고 속도, 정지 상태부터 시속 100km까지 8.8초 만면 끝난다. 파워풀한 성능과 더불어 어반 컴팩트 SUV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뛰어난 승차감과 안정성을 겸비해 도심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 최고의 안락함을 제공한다.신형 티록 2.0 TDI 모델의 도심 연비는 13.8km/L, 고속도로 17km/L, 복합 15.1km/L로 연료 효율성도 뛰어나다. 풍부한 첨단 주행 보조·편의 시스템 신형 티록에는 탑승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는 풍부한 안전·편의 시스템이 적용됐다. 전 트림에 ▲전방추돌경고와 긴급제동시스템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보행자 모니터링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후방 트래픽 경고 ▲파크 파일럿 전후방 센서 ▲피로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안전 편의 시스템이 탑재됐다. 프리미엄 모델부터는 차량 주행 속도와 차간 거리를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과 동급 최대 크기의 파노라믹 선루프가 적용된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신형 티록은 폭스바겐이 수입 SUV의 대중화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핵심 모델”이라며, “기존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어반 컴팩트 SUV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형 티록의 가격은 3,599만~4,032만원이다. 전 트림 모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 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반납 보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옵션과 함께 서비스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티록의 출시와 함께 홍보대사에 래퍼 비와이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레드벨벳 슬기를 발탁했다. 비와이와 슬기는 각 분야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문화의 아이콘으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신형 티록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티록만의 독보적인 감성과 “Born Confident”라는 핵심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자동차에서 스.. 2021-01-29
현대,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자동차에서 스마트 모빌리티로   지난해 12월, 자동차 업계에 대형 M&A가 있었다. 현대가 9천억원이 넘는 자금을 들여 미국의 로봇 전문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한 것. 외부 환경을 인지하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인다는 점에서 자율운전 자동차나 로봇은 기술적 연관성이 높다. 현대가 제시할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1992년 MIT에서 스타트업으로 시작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미국 DARPA(방위고등연구계획국)의 지원하에 다양한 로봇을 개발했다. 2013년 구글(비밀 연구조직인 X 디벨롭먼트)에 인수되었고 2017년에는 일본 소프트뱅크에 팔렸다. 그리고 지난해 위기에 빠진 소프트뱅크로부터 지분 80%를 8억8천만 달러(9,580억원)에 사들인 현대그룹이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로봇이라는 개념이 등장한지는 100년이 넘었다. 상상하는 이미지와 기술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로봇은 이미 생활 속 깊이 침투해 있다. 많은 공장에서 로봇팔이 사람의 일손을 대신하며, 로봇 청소기가 주인 없는 거실에서 장애물을 스캔하며 홀로 청소를 한다. 물론 공상과학 속 등장하는 거대 전투로봇이나 인간과 흡사한 휴머노이드까지는 아직 먼 미래 이야기다. 그래도 전통적인 기계 기술과 IT 기술의 융합은 로봇 실용화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다.    새로운 이동수단에 대한 가능성현대는 자동차 기업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꿈꾸고 있다. 요즘 자동차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EV와 자율운전. 여기에서 파생되는 변화는 더욱 거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고속 데이터 통신과 자율운전, 인공지능이 결합되며 도시 전체의 교통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유인 드론까지 결합된다면 그 효용성은 극대화된다. 현대는 지난해 CES에서는 우버 테크놀로지와 함께 개발한 UAM(Urban Air Mobility) 컨셉트를 선보였다. 미래의 출퇴근 풍경은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 될지도 모른다.현대는 이번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를 통해 로봇 분야로도 눈을 돌렸다. 혼다가 2족 보행 로봇 아시모를 처음 공개했던 1996년만 해도 자동차 회사가 왜 로봇을 만드냐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2017년 245억(26조원) 달러였던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빠르게 성장 중이며 2025년에는 1,772억달러(19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우선적으로 수요를 예상하는 부문은 물류 로봇이다. 물건을 집어넣고, 빼고, 상차, 하차, 이송, 저장에 활용하는 것이다. 이미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픽’과 ‘핸들’이라는 로봇이 있다. 고정된 프로그래밍에 따라 반복 작업을 하는 공장 로봇팔과는 달리 고도의 2D와 3D 센서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화물에 대응한다. 군사 분야도 빼놓을 수 없다. KTX와 지하철 등 열차 제조사로 알려진 현대 로템은 K1과 K2 흑표 등 한국군 전차를 만드는 방산 업체이기도 하다. 자율 주행 시스템과 전차를 결합하면 무인 전투 로봇이 된다. 또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초기 작품인 빅독은 짐을 싣고 보병을 따라다니는 용도로 개발되었다. 더 미룰 수 없는 변화의 시점 전혀 별개의 분야로 보이는 로봇과 자율운전 자동차, UAM이지만 정교한 센서를 통해 주변 상황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임을 통제한다는 점에 기술적으로 연관성이 깊다. 기초 기술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말이다. 예를 들어 자율운전 자동차에 달리는 라이다는 로봇 청소기에도 사용되는 센서 기술이다. 어떤 플랫폼에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가에 따라 스마트 모빌리티나 서비스 로봇이 되고 혹은 치명적인 무기가 되기도 한다.현대는 앞으로 단순한 자동차 메이커가 아니라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으로 진화하고자 한다. 다소 급작스러워 보였던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또한 이런 흐름에서 이해할 수 있다. 급변하는 시대, 새로운 생태계를 빠르게 선점하는 것은 회사의 사활이 걸린 문제다.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생겨날 수도 있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만큼 사업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아직은 리스크가 크다. 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점에 도달했다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다. 현대가 찾아낸 비장의 한 수가 앞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글 이수진 편집장   사진 현대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0 PERSPECTIVE REVIEW-NEWS 2021-01-28
2020 PERSPECTIVE REVIEW-NEWS2020 자동차 생태계 돌아보기코로나 위기 속에서 희망을 꿈꾸다지난해 한국 자동차 산업은 온탕과 냉탕을 넘나들며 여느 때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그 중심에는 코로나 팬데믹이 자리했다. 자동차 축제라고 할 수 있는 모터쇼나 모터스포츠 상당수가 열리지 못해 팬들에게는 실망감이 컸다. 반면 국산 메이커 현대·기아의 국내외 소식은 새 도약을 다짐하게 했다. 여러모로 환경의 변화가 피부로 느껴지기 시작하는 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1. 코로나 팬데믹으로 행사와 경기 줄줄이 취소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오프라인 모터쇼를 강행하려 했던 제네바 국제 모터쇼. 1931년부터 시작돼 9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의 모터쇼가 2차 세계 대전 이후 처음으로 취소됐다. 급속도로 확산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막대한 사망자가 속출한 이탈리아와 가까운 지리적인 여건도 대회를 취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다. 결국 대회 개막 나흘을 앞두고 전격 취소됐다. 확진자와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모터쇼뿐만이 아니다. F1은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를 전격 취소한데 이어 캘린더를 유럽 중심으로 다시 짜야 했고, 대부분의 경기를 관중 없이 치렀다. WRC는 7개 경기로 챔피언십 최소요건을 겨우 만족시킬 수 있었다.2. 현대, 정의선 시대 개막 정의선 수석 부회장이 정몽구 회장에 뒤이어 10월 14일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을 출범 10년 만에 세계 5위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시키며 글로벌 자동차 산업 발전에 큰 획을 그은 정몽구 전임 회장은 그룹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정의선 신임 회장은 취임 메시지로 ‘고객’을 필두로 ‘인류, 미래, 나눔’ 등을 강조했다. “그룹 모든 활동의 중심에는 고객이 있어야 하며,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 가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적이고, 자율주행 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이동 경험을 실현시키겠다.”라고 표명했다. 12월에는 첨단 로봇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를 전격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 3. 현대, WRC 2년 연속 챔피언 거머쥐어 현대는 WRC 최종전 몬자 랠리에서 매뉴팩처러즈 챔피언 2연패를 확정 지었다. 시즌 내내 토요타와 치열한 난타전 끝에 일구어 낸 쾌거다. 누빌이 개막전인 모나코, 타나크가 에스토니아에서 우승했고, 소르도가 이탈리아를 잡아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 모터스포츠팀의 안드레아 아다모 감독은 WRC 2연승의 공을 모두 팀원에게 돌렸다. 팀의 에이스 티에리 누빌, 든든한 백업 드라이버 크레이그 브린, 전력 상승에 힘이 된 오이트 타나크, 랠리의 전설 세바스티앙 로브 모두 ‘한 팀’임을 강조하며 기쁨을 나눴다. 아울러 야리 후투넨이 i20 R5를 몰고 WRC3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4. 도로교통법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 국회가 의결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과 도로교통법 개정안 2건으로 구성된 이른바 민식이법이 3월 25일부터 시행됐다. 2019년 9월 스쿨존에서 사망한 9살 김민식 군의 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률이다. 하지만 법 시행 9개월 여가 지났지만 지자체별로 효과가 있는 곳도 무용지물인 곳도 생기는 등 편차가 심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민식이법은 억울한 사람을 최소화하는 것이 아닌 최대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법으로 보인다며, 폐지 또는 개정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왔다.5. 기아 텔루라이드, 북미권 권위 있는 상 휩쓸어 기아의 준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2020 북미 올해의 차’,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 ‘카앤드라이버 10 베스트’, ‘2020 세계 올해의 자동차’까지 섭렵하며 위상을 떨쳤다. 람다 V6 3.8L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텔루라이드는 최고 출력 295마력, 최대 토크 36.2㎏·m의 4륜구동 방식이며, 국내 출시한 팰리세이드보다 20mm가 길고 15mm 넓다. 특히 세계 올해의 자동차상은 자동차에 주어지는 상 중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텔루라이드는 2019년 2월 미국 시장에 출시된 이후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아 70여 개 자동차 분야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6. 쌍용, 새 주인 찾기  쌍용의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가 쌍용의 지분을 75%에서 30% 이하로 낮춰 대주주 지위를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사장은 새해 첫날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어 “쌍용 지분을 두고 잠재적 투자자와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거래가 성사되면 새로운 투자자가 대주주로 올라서고, 마힌드라는 쌍용 지분이 30% 이하로 낮아진다.”라고 밝혔다. 한편 쌍용은 지난해 12월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법원이 쌍용의 자율 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받아들여 회생 절차 개시는 2월까지 미뤄졌다. 마힌드라는 이때까지 지분을 완전히 매각하겠다고 이야기했다.7. 퍼스널 모빌리티, 탑승자-보행자간 안전 문제 해결 방안 시급 지난해 12월 10일 도로교통법의 개정으로 전동 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 장치의 자전거도로 통행 허용과 이용 연령이 완화됐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최고속도 25km/h 미만, 총중량 30kg 미만인 퍼스널 모빌리티 중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것을 ‘개인형 이동 장치’로 정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정하는 안전기준 준수 여부가 확인된 제품에만 도로교통법이 적용된다. 앞으로는 운전면허가 있어야 퍼스널 모빌리티를 운전할 수 있고, 보호장구 미착용·2인 이상 탑승 시 범칙금이 부과된다. 하지만 탑승자와 보행자 사이의 사고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8. 한국 닛산 공식 철수 한국 닛산이 지난해 5월 28일 국내 철수를 공식화하고 12월 말부로 영업을 종료했다. 2004년 3월 한국닛산을 설립한 지 16년 만이다. 국내 판매 모델은 닛산 브랜드로는 전기차 리프와 함께 알티마, 맥시마, 무라노, Z, GT-R 등 7개, 인피니티는 Q50, Q60, QX50, QX60 등이 있었다. 닛산의 한국 시장 철수는 2019년 7월 일본의 반도체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로 시작됐으며, 그 이전에는 한국 법정의 ‘일제 전범 기업을 대상으로 한 강제 징용자에 대한 배상 판결과 재산 몰수 명령’에 따라 반감이 커졌다. 아울러 유니클로 경영자의 막말도 불매 운동에 기름을 부었다.9. 전기차 충전비 상승과 구매 보조금 하락 ‘그린 뉴딜’을 강조하며 전기차 보급을 대폭 늘리겠다는 정부가 오히려 전기차 충전요금 특례 할인율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하면서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전기차 차주들은 충전요금이 최대 3배나 올랐다며 울상을 짓고, 민간 충전 사업자는 이용자가 대폭 줄어든 충전기에도 기본요금이 부과돼 수입 없이 부담만 커지기 때문이다. 정부 내부에서도 특례 할인제 축소로 인한 파장을 인지하며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실제 요금을 받는 한국전력의 재정 적자가 심한 상황이라 소비자의 입장이 반영될지는 미지수다.10. 탄소포인트제, 자동차에도 적용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지난해 4월부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 6천명 모집한다고 공지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단축하거나 급가속·급제동 없이 친환경 운전을 했을 경우 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경제속도 준수, 급출발·급가속·급감속·급정지 줄이기, 공회전 않기, 에어컨 줄이기, 자동차 가볍게 하기, 정보운전 생활화, 주기적 점검과 정비, 유사연료와 무인증 첨가제 미사용, 친환경 자동차 선택하기 등을 실천한 다음 산정 기준에 반영하면 된다. 인센티브는 적게는 2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까지 모바일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글 김영명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1 PERSPECTIVE-CALENDAR 2021-01-27
2021 PERSPECTIVE-CALENDAR 올해 역시 자동차 관련 행사들은 코로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야외이고 관중 통제가 가능한 모터스포츠는 그나마 상황이 나은 편. 제네바와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취소되었고, 상반기 행사 중 일부는 상황이 나아지길 기대하며 하반기로 일정을 미루었다. 전통적으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던 독일의 IAA는 뮌헨으로 개최지를 옮긴다. 데이토나 24시간01월 =================================================================03~15  다카르 랠리   사우디 아라비아 11~14  CES   온라인 19       WEC 1000마일 세브링   세브링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21~24  WRC 몬테카를로 랠리   프랑스 가프 28~30  데이토나 24시간   데이토나, 미국 02월 =================================================================14  NASCAR 데이토나500  데이토나, 미국03월 ==================================================================28  F1 바레인 그랑프리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  * 호주 그랑프리가 하반기로 긴급 변경됨에 따라 바레인이 개막전이 된다오토 상하이04월 ===================================================================18  F1 에밀리아로마냐 그랑프리   이몰라 서킷 21~28  오토 상하이   상하이 국제 컨벤션 센터, 중국 22~25  WRC 크로아티아 랠리   자그레브  * 크로아티아가 34번째 WRC 개최국이 된다. 자그레브 인근에서 열리며 타막 랠리다20~05/02  디트로이트 오토라마   디트로이트, 미국 콘코르소 델레간차 빌라데스테05월 ===================================================================01  WEC 스파 6시간   스파 프랑코샹 서킷  01~02  도닝턴 히스토릭 페스티벌   도닝턴 파크 서킷 02  F1   상세 미정 08~10  모나코 히스토릭 그랑프리   모나코 08~16  오토모빌 바르셀로나   몬주익, 스페인 09  F1 스페인 그랑프리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서킷 12  자동차의 날20~23  WRC 포르투갈 랠리   마토지뉴스, 포르토  20~30  LA 오토쇼   LA 컨벤션 센터, 미국 23  F1 모나코 그랑프리   모나코 서킷 28~30  콘코르소 델레간차 빌라데스테   코모, 이탈리아  *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초호화 클래식카 이벤트. 지난해에는 열리지 못했었다30 INDY 500   인디애나폴리스 스피드웨이 F1 아제르바이잔르망 24시간06월 =====================================================================02~06  살롱 레트로모빌   포트 드 베르사유, 파리 03~06  WRC 이탈리아 랠리   알게로, 사르데냐 03~07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독일 06  F1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   바쿠 시티 서킷 12~13  WEC 르망 24시간   사르트 서킷, 프랑스13  F1 캐나다 그랑프리   질 빌르너브 서킷 24~27  WRC 케냐 랠리   나이로비  * 오랜만에 열리는 캐냐 랠리는 원래는 지난해 부활 계획이었다.27  F1 프랑스 그랑프리   폴리카르 서킷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07월 ===================================================================01~04  르망 클래식   사르트 서킷, 프랑스 01~11  서울 모터쇼   킨텍스, 일산  * 매년 4월 열리던 서울 모터쇼가 올해는 7월로 시기를 미루었다04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레드불링 06~09  수소모빌리티쇼   킨텍스, 일산  08~11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굿우드, 영국 15~18  WRC 에스토니아 랠리   타르투 18  F1 영국 그랑프리   실버스톤 서킷 18  WEC 몬자 6시간   몬자 서킷 29일~08/01  WRC 핀란드 랠리   이위베스퀼래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08월 ===================================================================01  F1 헝가리 그랑프리   헝가로링 13~15  WRC 벨기에 그랑프리   이프르 14  콘코르소 이탈리아노   바요네트 골프 코스, 미국 15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   페블비치, 미국 20~30  뉴욕 오토쇼   자비츠 컨벤션 센터, 미국 29  F1 벨기에 그랑프리   스파프랑코샹 서킷 F1 네덜란드 그랑프리IAA09월 ===================================================================01~04  살롱 프리브   블레넘궁, 영국 03~05  콩쿠르 오브 엘레강스   햄튼 코트 궁전, 영국 05  F1 네덜란드 그랑프리   잔드부르트 서킷 07~12 IAA   뮌헨, 독일  * 유럽 최대 모터쇼 IAA는 이제 프랑크푸르트가 아니라 뮌헨에서 열린다.09~12  WRC 칠레 랠리   콘셉시옹, 비오비오 12  F1 이탈리아 그랑프리   몬자 서킷 17~19  굿우드 리바이벌   굿우드 서킷 25~26  모터 벨라   폰티액, 미국  * NAIAS는 결국 취소되었지만 클래식카 부대행사인 모터 벨라는 별도로 열린다.26  F1 러시아 그랑프리   소치 오토드롬 26  WEC 후지 6시간   후지 스피드웨이 10월 ===================================================================03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마리나베이 스트리트 서킷 10  F1 일본 그랑프리   스즈카 서킷 14~17  WRC 스페인 랠리   살루, 카탈루냐 24  F1 미국 그랑프리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 31  F1 멕시코 그랑프리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즈 서킷 SEMA 쇼11월 ===================================================================02~05  SEMA 쇼   라스베이거스, 미국 07  F1 브라질 그랑프리   오토드로모 호세 카를로스 파스 10~12  한국 자동차 및 수송기계 산업전   송도 컨벤션 센터11~14  WRC 일본 랠리   나고야, 주부 20  WEC 바레인 6시간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21  F1 호주 그랑프리   알버트 파크 서킷  * 원래는 개막전이었던 호주가 하반기로 긴급 일정을 바꾸었다.27~12/05  에센 모터쇼   에센, 독일 12월 ===================================================================05  F1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제다 스트리트 서킷   * 사우디 아라비아 그랑프리가 F1에 새로 들어온다. 아직 건설 중인 키디야 서킷 대신 제다 시내 도로를 달린다. 09~12  한국전자전 KES   COEX 12  F1  아부다비 그랑프리   야스마리나 서킷글 이수진 편집장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아름다운 고성능 재규어 스포츠.. 2021-01-23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아름다운 고성능 재규어 스포츠카 더 뉴 F-TYPE 출시   •       재규어 73년 레이싱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F-TYPE 부분 변경 모델 출시 •       순수한 아름다움과 완벽한 비율, 잘 다듬어진 근육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돋보이는 매끈하고 우아한 자태 선보여 •       웅장한 육각형 패턴의 그릴, 슈퍼 슬림 LED 헤드라이트, 유려한 곡면의 클램쉘 보닛 적용해 더욱 모던한 스타일로 재탄생 •       최첨단 우주항공 기술을 기반으로 리벳-본딩 방식의 고강도 초경량 알루미늄 바디 채택 •       5.0리터 V8 슈퍼차저 탑재한 최상위 모델 뉴 F-TYPE R, 최고 출력 575마력, 제로백 3.7초 •       재규어 특유의 포효하는 듯한 액티브 스포츠 배기 시스템 적용돼 드라이빙의 즐거움 배가 •       뉴 F-TYPE 쿠페 9,650만원부터 1억 9,627만원, 컨버터블 1억 150만원부터 2억 127만원   2021. 1. 18, 서울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 스포츠카의 고유한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아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매혹적인 디자인을 지닌 2인승 스포츠카 재규어 F-TYPE의 부분 변경 모델인 재규어 뉴 F-TYP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F-TYPE은 유려한 모습의 클램쉘(clam-shell) 보닛, 더 넓고 개방적인 디자인의 프론트 그릴, 슬림해진 슈퍼 LED 헤드라이트를 신규 적용해 새로워진 외관을 선보인다. 5.0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이 탑재된 뉴 F-TYPE R 모델은 고성능 스포츠카에 걸맞은 모든 요소가 집약됐다. 최고 출력 575마력의 향상된 성능과 민첩한 기어 변속, 첨단 토크 벡터링 및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시스템을 통한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여 재규어 스포츠카가 선사하는 시각적 즐거움뿐 만 아니라 드라이빙의 스릴을 제공한다. 시선을 사로잡는 불변의 순수한 아름다움 뉴 F-TYPE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차로 꼽히는 E-TYPE을 계승한 F-TYPE은 재규어의 디자인 DNA를 가장 순수한 형태로 구현한 모델이다.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기존 모델의 디자인에서 높은 순수성과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한층 진일보한 뉴 F-TYPE은 완벽한 비율과 함께 잘 다듬어진 근육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새로워진 외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클램쉘 보닛에는 자신감이 느껴지는 새로운 형태의 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전보다 더 부드럽고 유려한 모습으로 바뀌어 차체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는 르망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재규어 C-TYPE과 D-TYPE 등 재규어 역사를 장식한 주요 모델들의 아름답고 유연한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더 넓고 깊어진 육각형의 프론트 그릴에는 새로운 매시 패턴이 적용됐으며 더욱 커진 하부 공기 흡입구와 함께 시각적으로 한층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드러낸다.   날렵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슈퍼 슬림 LED 헤드라이트는 새로운 클램쉘 보닛의 유려한 금속 표면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헤드라이트와 마찬가지로 얇아진 테일 램프는 휠 아치까지 이어져 뉴 F‑TYPE의 탄탄하고 날렵한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완전히 새롭게 업데이트된 테일 램프는 고성능 순수 전기 SUV인 I-PACE에서 첫 선을 보인 레이싱 서킷의 S자 커브를 형상화한 시케인(chicane) 그래픽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뉴 F-TYPE의 측면은 매끄러운 표면 디자인을 특징으로 더 낮고 우아한 스탠스를 제공한다. 외관 하부의 업데이트된 프론트 스플리터, 리어 디퓨저 및 리어 벤트리는 에어로 다이내믹을 향상해주어 디자인과 성능 모두 개선해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외에도 플래시 전개 도어 핸들 및 개폐식 에어 벤트 등의 시각적 자극을 통해 운전 시작 전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전투기 조종석과 같은 콕핏 구조를 채택한 뉴 F-TYPE의 인테리어는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동시에 주며 운전의 재미와 집중력을 극대화 했다. 최고급 윈저 가죽 및 새틴 마감, 노블 크롬과 같은 현대적인 소재가 결합된 인테리어는 세련된 마무리로 재규어다운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트 및 도어의 모노그램 스티치 패턴, 헤드레스트의 재규어 리퍼 모티브, 중앙 콘솔 피니셔에 새겨진 'Jaguar Est. 1935' 레터링 등 아름답고 정교한 디테일이 담겨 있어 품격을 더한다.   더욱 강력하고 민첩해진 퍼포먼스 뉴 F-TYPE은 우주항공 기술에서 사용하는 리벳-본딩 방식의 고강도 초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바디를 채택하여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뉴 F-TYPE은 차체 무게 감량과 향상된 강성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성, 민첩성, 가속력이 뛰어난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재규어의 73년 모터스포츠 경험이 축적된 뉴 F-TYPE에 탑재된 어댑티브 다이내믹스(Adaptive Dynamics) 시스템은 차체의 수직 움직임, 롤링 및 피치 움직임을 초당 500회, 스티어링 휠의 위치를 초당 100회씩 모니터링하여, 댐핑의 강도를 능동적으로 조정해 고속 주행 시에도 제어력과 민첩성을 향상시킨다.   고성능 모델인 뉴 F-TYPE R은 진정한 운전 재미를 추구한 운전자 중심의 스포츠카로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진보한 5.0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의 성능은 최고 출력 575마력 및 최대 토크 71.4kg.m로 0-100km/h까지 단 3.7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322km에 달한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IDD)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재규어만의 혁신적인 AWD 시스템, 전자식 액티브 디퍼렌셜 및 토크 벡터링 시스템이 지능적으로 작동하여 모든 날씨와 어떤 지형 조건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유지해 극한의 상황에서도 민첩하고 과감한 핸들링과 날카로운 코너링 성능을 제공한다.   재규어 XE SV 프로젝트8 초고성능 모델의 개발 경험이 반영된 퀵시프트(Quick Shift) 변속기가 뉴 F-TYPE 전 트림에 장착됐다. 이를 통해 뉴 F-TYPE R은 더욱 빠른 변속과 민첩한 반응성, 우수한 일체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업 시프트와 다운 시프트 모두 더욱 즉각적이고 직관적으로 반응한다. 강력한 엔진의 성능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뉴 F-TYPE R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설정 가능한 다이내믹스는 엔진의 가속 성능, 스티어링의 무게감, 기어 변속 및 서스펜션의 세팅을 다르게 조정하여 강렬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경험하게 해준다.   뉴 F-TYPE에는 액티브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장착돼 F-TYPE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재규어만의 중후하고 강력한 배기음을 감상할 수 있다. 뉴 F-TYPE의 포효하는 듯한 강렬한 사운드는 강력한 엔진의 범위에 맞게 세밀하게 조정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며, 배기음 선택도 가능하다.   강력하고 반응성이 뛰어난 뉴 F-TYPE은 3가지의 가솔린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며, 뉴 F-TYPE P300, 뉴 F-TYPE P380 R-Dynamic, 뉴 F-TYPE P380 퍼스트 에디션, 뉴 F-TYPE R 4가지 모델에 각각 쿠페와 컨버터블 바디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뉴 F-TYPE의 3.0리터 V6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 출력 380마력, 최대 토크 46.9kg.m를 발휘하며, 2.0리터 I4 터보차저 인제니움 엔진은 높아진 민첩성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 300마력, 최대 토크 40.8kg.m로 스포츠카에 기대하는 성능을 부족함 없이 갖췄다.   이 밖에도 뉴 F-TYPE에는 운전자가 주행 정보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12.3인치 TFT 가상 계기판이 새롭게 장착되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지원되는 터치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무선으로 편리하게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할 수 있는 SOTA(Software-Over-The-Air) 등 다양한 운전자 중심의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디지털 사운드 프로세싱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 메리디안(Meridian)의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되어 콘서트 홀과 같은 생생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줄리언 톰슨(Julian Thomson)은 “재규어만의 순수함, 완벽한 비율, 분명한 존재감을 가진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카를 디자인하는 것이 우리 스스로 설정한 도전 과제였다”며 “이 같은 명확한 목적에 따라 더 뉴 F-TYPE의 모든 선과 표면 및 기능을 디자인해 진정한 재규어 디자인 DNA를 구현했다”고 말했다.   재규어 뉴 F-TYPE 구매 상담 및 문의는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뉴 F-TYPE P300 쿠페 9,650만원, 컨버터블 1억 150만원 ▲뉴 F-TYPE P380 R-Dynamic 쿠페 1억 3,707만원, 컨버터블 1억 4,207만원 ▲뉴 F-TYPE P380 퍼스트 에디션 쿠페 1억 4,937만원, 컨버터블 1억 5,317만원 ▲뉴 F-TYPE R 쿠페 1억 9,627만원, 컨버터블 2억 127만원이다.(개별 소비세 인하분 적용)    ■ 재규어 뉴 F-TYPE 쿠페 상세제원 구분 P300 P380 R-Dynamic P380 First Edition R 전 장(mm) 4,482 4,482 4,482 4,475 폭(mm) 1,923 1,923 1,923 1,923 고(mm) 1,311 1,311 1,311 1,311 축거(mm) 2,622 2,622 2,622 2,622 윤거 전(mm) 1,597 1,585 1,585 1,585 후(mm) 1,649 1,627 1,627 1,611 트렁크용량(l) 358 358 358 358 승차인원(명) 2 2 2 2 공차중량(kg) 1,650 1,740 1,740 1,855 엔진형식 I4 Turbo V6 DOHC Supercharged V6 DOHC Supercharged V8 DOHC Supercharged 총배기량(cc) 1,997 2,995 2,995 5,000 최고 출력 (PS/rpm) 300/5,500 380/6,500 380/6,500 575/6,500 최대 토크 (kg.m/rpm) 40.8/1,500-4,500 46.9/3,500-5,500 46.9/3,500-5,500 71.4/3,500 연료탱크(l) 63 70 70 70 트랜스미션 8 Speed Automatic 8 Speed Automatic 8 Speed Automatic 8 Speed Automatic 구동방식 FR FR FR AWD 서스펜션 Double wishbone Double wishbone Double wishbone Double wishbone 브레이크 Ventilated Disc Ventilated Disc Ventilated Disc Ventilated Disc 타이어 규격 FR 245/45R18 255/35R20 255/35R20 265/35R20 RR 275/40R18 295/30R20 295/30R20 305/30R20 복합연비(km/l) 9.8 8.6 8.6 8.0 도심/고속도로 연비(km/l) 8.4/12.3 7.3/10.9 7.3/10.9 6.9 / 9.9 연비 등급 4 5 5 5 CO2 배출량(g/km) 172 198 198 217 안전최고속도 (km/h) 250 275 275 322 0→100km/h 가속시간(초) 5.7 4.9 4.9 3.7 가격(원) (개별 소비세 인하분 적용) 96,500,000 137,070,000 149,370,000 196,270,000       ■ 재규어 뉴 F-TYPE 컨버터블 상세제원 구분 P300 P380 R-Dynamic P380 First Edition R 전 장(mm) 4,482 4,482 4,482 4,475 폭(mm) 1,923 1,923 1,923 1,923 고(mm) 1,311 1,311 1,311 1,311 축거(mm) 2,622 2,622 2,622 2,622 윤거 전(mm) 1,597 1,585 1,585 1,585 후(mm) 1,649 1,627 1,627 1,611 트렁크용량(l) 150 150 150 150 승차인원(명) 2 2 2 2 공차중량(kg) 1,650 1,755 1,755 1,875 엔진형식 I4 Turbo V6 DOHC Supercharged V6 DOHC Supercharged V8 DOHC Supercharged 총배기량(cc) 1,997 2,995 2,995 5,000 최고 출력(PS/rpm) 300/5,500 380/6,500 380/6,500 575/6,500 최대 토크(kg.m/rpm) 40.8/1,500-4,500 46.9/3,500-5,500 46.9/3,500-5,500 71.4/3,500 연료탱크(l) 63 70 70 70 트랜스미션 8 Speed Automatic 8 Speed Automatic 8 Speed Automatic 8 Speed Automatic 구동방식 FR FR FR AWD 서스펜션 Double wishbone Double wishbone Double wishbone Double wishbone 브레이크 Ventilated Disc Ventilated Disc Ventilated Disc Ventilated Disc 타이어 규격 FR 245/45R18 255/35R20 255/35R20 265/35R20 RR 275/40R18 295/30R20 295/30R20 305/30R20 복합연비(km/l) 9.8 8.6 8.6 8.0 도심/고속도로 연비(km/l) 8.4/12.3 7.3/10.9 7.3/10.9 6.9 / 9.9 연비 등급 4 5 5 5 CO2 배출량(g/km) 172 198
2021년 01월 튜너뉴스 – 2 2021-01-12
2021년 01월 튜너뉴스 – 2 코치도어를 품은 G바겐Mercedes-Benz G-Class by HofeleG클래스 혹은 G바겐은 가장 과시적인 SUV 중 하나다. 전형적인 투박스 디자인과 각진 에지 덕분에 도로 위에서 남다른 아우라를 뽐낸다. 이걸로는 부족했는지 튜너 호펠이 롤스로이스처럼 코치도어를 단 G바겐을 공개했다. 뒤쪽에 경첩을 달고 똑같은 도어 핸들을 사용해 이질감이 없다. 2열 도어는 90도로 개방되어 우아한 승하차를 돕는다. 터빈 스타일 단조 합금 휠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장색은 레인지로버의 카르파티안 그레이, 롤스로이스의 크리스탈 블랙을 결합한 마이바흐 에스크 투톤으로 칠했다. 실내는 두 가지 회색의 나파 가죽과 알칸타라로 치장했다. 아울러 적재 공간에도 피아노 블랙 레커와 알루미늄 트림을 더해 궁극의 럭셔리를 표방한다. 가격은 미정. hofele.com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압도하는 성능Audi RS Q8 by Mansory작년에 만소리는 아우디 RS6 아반트에 와일드 보디키트와 성능 업그레이드를 더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에는 강렬한 인상의 보디키트와 엔진을 튜닝한 RS Q8을 내놓았다. 완전히 새로운 보디키트는 전·후면과 측면 스커트가 포함된다. 파워 트레인과 ECU를 조정하고, 고성능 배기 시스템을 달아 최고출력 780마력, 최대토크 101.9kg·m를 발휘한다. 0→시속 100km 가속 3.3초, 최고속도는 320km/h에 달한다. 시각적 업그레이드 중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레드 악센트로 어두운 외장색과 찰떡궁합이다. 실내 가죽 역시 레드 악센트와 블랙으로 마무리했다.mansory.com    전설적인 드라이버가 선택한 포르쉐Porsche 911 by Kalmar식을 줄 모르는 공랭식 포르쉐의 인기로 인해 레스토모드 포르쉐 코티지 산업은 이제 규모가 상당하다. 그중 최고는 싱어가 아닐까. 싱어는 윌리엄즈와의 협업으로 DLS를 선보이며 브랜드 가치를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또 하나의 유명한 덴마크 튜너 칼마는 포르쉐 964 또는 993을 기반한 7-97을 선보였다. 이 차의 고객은 르망 24시간을 9번 우승한 톰 크리스텐센. 이후 고객들에게도 판매하고 있다. 이 모델명은 1997년에 요스트 포르쉐 WSC-95를 타고 첫 우승을 차지한 데서 유래했다. 이때 그의 엔트리 넘버 7번과 연도를 조합한 이름이 바로 7-97. 90년대 포르쉐의 뼈대를 사용했지만, 싱어처럼 외형은 60~70년대 감성을 진하게 풍긴다. 3.8L~4.3L의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선택할 수 있고, 5단 또는 6단 시퀸셜 기어박스가 제공된다. kalmarautomotive.com 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기아차, 균형·리듬·상승 담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공.. 2021-01-08
기아차, 균형·리듬·상승 담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공개  - 언베일링 행사로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공개와 브랜드 변화 선포- 균형·리듬·상승 의미 담은 새 로고 … 미래를 향한 자신감 상징- 303개 드론의 불꽃으로 로고 형상화 …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1월 15일, 기아차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전략 전세계 공개 예정 “기아자동차가 미래를 향한 변화의 첫 발걸음을 내딛습니다!”​기아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송호성)는 1월 6일(수) 새롭게 만든 로고와 브랜드 슬로건을 공개하는 ‘로고 언베일링 행사’를 열었다.​기아자동차 디지털 채널을 통해 진행된 언베일링 행사는 총 303대의 드론이 하늘에서 불꽃을 내뿜으며 새로운 로고를 그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폭죽과 동시에 발사된 가장 많은 무인항공기(Most unmanned aerial vehicles (UAVs) launching fireworks simultaneously)’ 분야에서 기네스북 세계 기록을 세웠다.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 ‘Plan S(플랜 에스)’의 일환으로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만들었다. 사업 재편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립하겠다는 기아자동차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새로운 로고는 기아차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균형(Symmetry)과 리듬(Rhythm) 그리고 상승(Rising)의 세 가지 디자인 콘셉트로 개발됐다.​먼저, ‘균형’은 기존 사업영역에서의 고객 만족은 물론, 미래 지향적인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한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자신감을 표현한다.​두 번째 콘셉트인 ‘리듬’은 새로운 로고의 선들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듯이, 고객의 요구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하겠다는 자세와 고객에게 영감이 되는 순간을 계속해서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담는다.​끝으로 ‘상승’은 진정한 고객 관점의 새로운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기아의 열정을 의미한다.​송호성 기아자동차 사장은 언베일링 행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로고는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 나아가겠다는 기아차의 의지를 상징한다”면서,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는 자동차 산업환경 속에서 미래 모빌리티 니즈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들의 삶에 영감을 불러일으킬 기아차의 새로운 모습과 미래를 함께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언베일링 행사는 기아차 유튜브 채널(https://youtu.be/s61_IsjqLzc)과 글로벌 브랜드 사이트(worldwide.kia.com)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기아차는 신규 로고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무브먼트 댓 인스파이어스(Movement that inspires)’을 제시했다. 슬로건을 비롯해 보다 자세한 브랜드 지향점과 전략 등은 오는 1월 15일(금) 오전 9시부터 기아자동차 글로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될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New Kia Brand Showcase)’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1년 01월 튜너뉴스 - 1 2021-01-08
2021년 01월 튜너뉴스 - 1  805마력 오프로더 Ford F-150 by Hennessey로터스 엘리스를 기반한 헤네시 베놈 GT는 하이퍼카로 최고시속 434km를 자랑한다. 그런데 베놈이라는 이름이 스포츠카에만 달리는 것은 아니다. 이 차는 오프로드 성능에 초점을 둔 베놈 수퍼차지드 800이다.픽업 트럭인 포드 F150의 연료, 냉각, 배기 시스템을 개조해 최고출력 805마력, 최대토크 100.5kg·m를 손에 넣었다.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96km 가속 3.6초, 쿼터마일 11.9초가 가능하다. 지상고 15.24cm를 올릴 수있는 리프트 패키지와 35인치 타이어, 새로운 서스펜션, 파워 부스트, 브렘보제 브레이크가 제공된다. 아울러 전용 그릴과 프론트 범퍼, 오프로드 조명이 달린다.가격은 1억6,340만원이며, 100대만 생산될 예정이다.hennesseyperformance.com 궁극의 맥라렌 펀카 McLaren 620R by Novitec맥라렌 570S GT4 경주차의 로드고잉 버전인 620R은 V8 3.8L 트윈터보 엔진으로 611마력을 낸다. 한데 튜너 노비텍이 손보면 간단히 최고출력 701마력(+90마력)과 최대토크 72.3kg·m(+9.1kg·m)를 얻을 수 있다. 비결은 엔진 제어 장치의 매핑을 조정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모듈이다. 출력을 끌어올리고, 스로틀의 응답성까지 높였다.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2.8초, 최고시속은 328km에 달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인코넬 합금 배기 시스템과 무게를 덜어낸 촉매 컨버터도 마련했다. 앞 20인치, 뒤 21인치 단조 스키니 스포크 휠 세트도 있다. 후드 스쿠프, 사이드 실, 미러 캡, 리어 페시아 모두 카본제다. 시트는 가죽 또는 알칸타라가 제공된다. novitecgroup.com 그룹 B 랠리 머신에 필적하는 하이퍼 해치Mercedes-AMG A45 S by Posaidon80년대 중반, 그룹 B 랠리 머신의 주행 영상은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든다. 오늘날 이와 가장 비슷한 존재라면 컴팩트한 차체에 고출력 엔진을 탑재한 메르세데스 AMG A45 S(이하 A45 S)가 아닐까. A45 S의 415마력은 당시 그룹 B 랠리카에는 미치지 못한다. 다행히도 튜너 포세이돈이 525마력형 A45 S를 내놓았다. 덕분에 소형 해치백이면서 0→시속 100km 가속 3.4초, 최고시속 324km의 엄청난 성능을 발휘한다. 어마무시한 수치 외에도 서스펜션, 브레이크, 섀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트랙툴을 준비해 두었다. 이 차는 분명 합법적인 도로용이지만, 이름처럼 트랙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뉘르부르크링에서 7분 20초 안에 들어올 수 있다는 자신감을 비쳤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osaidon.de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람보르기니 서울, 슈퍼 SUV우루스의 새로운 디자인 트.. 2021-01-05
람보르기니 서울,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에디션 국내 최초 공개  람보르기니, 한국 고객들을 위해 월드 프리미어 이후 불과 석 달 여 만에 국내 최초 공개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에디션, 총 4가지의 매트한 외관 색상과 4가지의 하이라이트 색상을 옵션으로 제공 가능서울, 2020. 01. 05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이 세계 최초 슈퍼SUV, 우루스(Urus)의 새로운 색상 및 디자인 트림인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Urus Graphite Capsule) 에디션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지난 우라칸 STO(Huracán STO)의 발 빠른 국내 공개에 이어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역시 지난 9월 전 세계 최초 공개 이후 불과 세 달 만에 국내 공개됐다. 이는 한국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며 고객의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해 나가고자 하는 람보르기니 서울의 의지를 보여준다.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은 새로운 디자인 트림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4가지 외관 색상 옵션과 4가지의 하이라이트 색상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 색상은 비앙코 모노세러스(Bianco Monocerus, 흰색), 네로 녹티스(Nero Noctis, 검정색), 그리지오 님부스(Grigio Nimbus, 회색), 그리지오 케레스(Grigio Keres, 회색) 등이 있으며 하이라이트 색상은 아란치오 레오니스(Arancio Leonis, 주황색), 아란치오 드리오페(Arancio Dryope, 주황색), 지알로 타우러스(Giallo Taurus, 노란색), 베르데 스캔달(Verde Scandal, 녹색)이 포함된다.이 디자인 트림은 총 16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상 조합이 가능해 우루스 커스터마이징의 잠재력을 한 차원 높였으며, 디자인에 민감한 고객들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람보르기니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은 네로 녹티스(Nero Noctis Matt) 색이 외관에 적용되어 강렬한 매트함이 돋보이며, 베르데 스캔달(Verde Scandal) 색으로 하이라이트 되어 우루스의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했다.베르데 스캔달의 하이라이트 색상은 전면 스플리터, 도어 인서트, 리어 스포일러에 있는 우루스 특유의 강렬한 캐릭터 라인에 배치되어 과감하고 독특한 연출을 선보인다. 또한 후면부의 매트한 블랙 컬러의 테일 파이프와 23인치 블랙 림과 매력적인 조화를 이룬다. 내부 인테리어는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의 우아하고 세련된 페르소나가 돋보이게 연출됐다. 대시보드와 도어 패널에 매트하게 마무리된 탄소 섬유 인서트와 양극 처리된 블랙 알루미늄 디테일이 새로 추가됐다. 외부 하이라이트 색상은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내부에도 적용되어 중앙 터널 가죽 트림, 육각형 모양의 우루스 로고 스티칭 등 디테일에 수놓아져 대비가 돋보인다.프랭크 슈타인라이트너(Frank Steinleitner)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는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은 자신만의 개성과 삶의 방식에 따라 나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최신 컬렉션이다”며 “한국 고객들에게 우루스의 더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차량은 이탈리아 본사의 CICD에 맞춰 최근 리모델링을 진행한 람보르기니 서울 삼성동 전시장에서 2021년 1월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1월 뉴모델 - 3 2021-01-04
1월 뉴모델 - 3  MERCEDES-BENZ E-CLASS COUPE & CABRIOLET10세대 E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출시됨으로써 세단, 쿠페, 컨버터블을 아우르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E클래스 라인업이 완성됐다.외관은 부분변경답게 쿠페와 카브리올레 모두 신형 E클래스 세단의 디자인 큐를 담아냈다. 또한 두 모델 모두 AMG 라인 패키지로 기존의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에 스포티한 멋까지 추가했다. 그중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 부분변경 모델답게 인테리어 변화는 크지 않다. 대신 새로운 지능형 D컷 스티어링 휠을 달았으며, 두 개의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신 MBUX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컨트롤한다. 아울러 실제 주행 시 가상의 주행 라인을 보여주는 증강현실 내비게이션과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갖추어 꼭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 한다.더 뉴 E 450 4MATIC 쿠페 및 카브리올레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를 결합해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토크 51kg·m를 발휘하며 네바퀴를 굴린다. 여기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인 EQ 부스트가 가속 시 추가적으로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를 더해 뛰어난 동력성능을 보여준다. 주목할 만 한 점은 이번 출시에 E 450 4MATIC뿐만 아니라 고성능 럭셔리 쿠페인 AMG E 53 4MATIC+ 쿠페도 출격했다는 점이다. E 450 4MATIC과 동일한 직렬 6기통 3.0L 엔진이지만 스포츠성을 강화한 모델답게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53kg·m로 한층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EQ 부스트 시스템도 달리며, 변속기는 습식 출발 클러치가 달린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가 조합된다. 이처럼 럭셔리와 스포츠 모두 놓치지 않는 E클래스 쿠페 및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E 450 4MATIC 쿠페 1억60만원, E 450 4MATIC 카브리올레 1억660만원, AMG E 53 4MATIC+ 쿠페 1억1,540만원이다. AUDI A8 L 60 TFSI QUATTRO아우디의 플래그십 세단 A8 L 60 TFSI 콰트로가 한국 땅을 밟았다. 아우디 A8은 아우디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보여주는 플래그십 세단. 크롬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나파 가죽 패키지 등이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4인승과 5인승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A8은 V8 4.0L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이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67.3kg·m를 발휘하며 여기에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조합한다. 콰트로의 아우디답게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가동하여 0→100km/h 가속이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4.4초, 최고속도는 250km/h를 달한다. 아우디는 최근 광원 기술로도 각광을 받는 만큼 램프 기술도 눈여겨볼 만하다. OLED 테일 라이트의 다이내믹 턴 시그널은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세레모니를 보여준다. 또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에는 레이저 라이트 기술이 접목돼 일반 LED 대비 향상된 밝기와 넓은 가시 범위를 자랑한다. 아우디 기술의 집합체인 A8 L 60 TFSI 콰트로의 가격은 4인승 1억9,052만원, 5인승 1억8,071만원이다.글 신종윤 기자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레인지로버 50주년 기념 리미.. 2021-01-04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레인지로버 5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레인지로버 50’ 국내 출시 • 궁극의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 탄생 50주년 기념 모델 ‘레인지로버 50’ 출시• 레인지로버가 첫 공개된 1970년에 맞춰 전세계 1,970대 한정 판매되는 스페셜 에디션• 오릭 아틀라스 익스테리어 액센트와 오토바이오그래피 배지 및 블랙 브레이크 캘리퍼 등으로 드러내는 고급스러움과 강렬한 존재감• V8 5.0리터 슈퍼차저 가솔린엔진 탑재, 최고출력 525마력, 최대출력 63.8kg·m의 강력한 성능• PM 2.5 필터 적용된 실내 공기 이오나이저 시스템 및 메리디안 시그니처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 등 쾌적하고 편리한 실내 환경 제공• 레인지로버 50 구매 고객에게 랜드로버 디자인 팀에서 특별 제작한 한정 ‘레인지로버 아트워크’ 증정• 레인지로버 50 가격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 포함하여 2억 1,497만원(개소세 인하 반영) 2021. 1. 4, 서울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럭셔리 SUV의 정수 랜드로버 플래그십 모델 레인지로버 5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레인지로버 50(Fifty, 피프티)의 국내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1970년 첫 출시부터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전지형 주행 성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혁신적인 모델이라는 호평을 받은 레인지로버는 고급 럭셔리 SUV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작하였다. 특히 랜드로버의 선구적인 테크놀로지가 도입되며 럭셔리 SUV 세그먼트를 넘어 SUV 시장을 이끄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전세계적으로 백만여 대 넘게 판매되며 4세대에 이른 레인지로버는 럭셔리의 궁극적 표출이다. 50년이 지났음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럭셔리한 디자인과 클래스를 선도하는 최첨단 기술과 최고급 편의사양을 통해, 레인지로버는 1970년 처음 등장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럭셔리 SUV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레인지로버의 반세기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레인지로버 50는 레인지로버가 처음 세상에 공개된 1970년에 맞춰 전 세계에 1,970대 한정 생산되며 국내에서는 단 37대만 판매되어 특별함을 더해준다. 레인지로버 최상위 트림 오토바이오그래피 기반으로 제작돼 궁극의 럭셔리, 최상의 퍼포먼스, 희소성 등 모든 면에서 레인지로버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증명한다.레인지로버 50는 오릭 아틀라스(Auric Atlas) 익스테리어 액센트와 오토바이오그래피 배지 등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신경을 기울인 디자인을 적용해 레인지로버만의 고급스러움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전용 22인치의 휠과 블랙 브레이크 캘리퍼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레인지로버 50에는 랜드로버 디자인 총괄 디렉터 제리 맥거번(Gerry McGovern)이 디자인한 ‘Fifty’ 손글씨 배지가 외관 및 인테리어 곳곳을 장식하며, 특히 한정 생산된 1970대 중 1대임을 의미하는 ‘1 of 1970’ 레터링은 고유한 센터 콘솔 명판에 각인되어 그 특별함을 강조한다.레인지로버 50의 현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은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을 선보인다. 특히 뒷좌석 독립 시트와 그랜드 블랙 베니어로 마감된 전동 전개식 센터 콘솔은 퍼스트 클래스급의 프리미엄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50주년 기념 조명식 트레드 플레이트와 광택 메탈 페달 등을 통해 작은 부분까지 럭셔리한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레인지로버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그대로 보여주는 레인지로버 50는 5.0 V8 슈퍼차저 가솔린 엔진(V8 Supercharged)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525마력, 최대출력 63.8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으며, 5.4초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한다.안전하고 편리한 드라이빙을 위해 레인지로버 50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레인지로버 50의 실내 공기 이오나이저 시스템에는 PM 2.5 필터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초미세먼지가 극심한 날에도 모든 탑승객이 차량 내에서 쾌적하게 드라이빙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연결 기능과 220V 플러그 소켓을 제공해 운전자와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상의 메리디안 시그니처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레인지로버 50 구매 고객에게 레인지로버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랜드로버의 한정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레인지로버 아트워크를 제공하여 특별함을 더한다. 이는 랜드로버 디자인 팀에서 레인지로버 1세대 모델을 그린 작품으로 레인지로버 50와 마찬가지로 단 1,970개만 제작됐으며, 고유 번호가 새겨진 메탈 플레이트가 함께 제공된다. 모든 차량에 1:1 매칭 제공되는 특별한 작품으로 소장 가치를 더한다. 일상 생활에서도 레인지로버만의 고급스러움과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레인지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도 함께 출시한다. 레인지로버만의 정체성을 담아 제작된 레인지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은 섬세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브랜드 굿즈로 그 품격을 더한다. 7종의 레인지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은 내구성이 강하고 고급스러운 크로스 그레인 가죽을 사용한 토트백, 여성용 장지갑, 남성용 지갑, 카드 지갑이 있으며, 레인지로버 마크가 새겨진 키링, 이탈리아 명품 펜 브랜드 몬테그라파(Montegrappa)와 함께 제작한 만년필과 밀라노 스트랩이 특징인 손목 시계로 구성돼 있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50에는 재규어 랜드로버 오너스 플래티넘 멤버십이 제공되어 각종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2억 1,497만원(개별소비세 인하 가격)이다. 레인지로버 50 구매 상담 및 문의는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 바이 볼보 2021 윈터’ .. 2021-01-04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 바이 볼보 2021 윈터’무상 점검 캠페인 진행 – 오는 1월 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28개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 통해 캠페인 진행 – 냉각수·워셔액 무상 보충 포함, 브레이크, 엔진 및 미션 오일, 와이퍼 등 16가지 주요 항목 무상 점검 – 3가지 이상 부품 교체 시 20% 할인 및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전원 사은품 무료 증정 이벤트 진행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오는 30일(토)까지 4주간 볼보자동차 고객 대상 ‘서비스 바이 볼보 2021 윈터(Service by Volvo 2021 Winter)’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28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추운 겨울철 최적의 차량 성능 유지와 안전 주행을 위해 볼보자동차가 매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에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이 진행하는 냉각수·워셔액 무상 보충 포함,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등 제동 계통과 엔진오일 및 필터, 타이밍 벨트, 미션 오일 등 구동 계통까지 총 16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이벤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우선, 무상 점검 후 3가지 이상 부품을 교환하는 고객 대상으로 20%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정비를 진행한 경우에 한함) 또한,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대상 전원 스웨덴 에그비누 패키지와 손 소독 티슈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한편, 볼보자동차의 모든 공식 서비스센터는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했다. 입장 시 QR인증과 체온 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의 확인이 진행되며, 대기실 내 2M 이상 거리두기 유지와 좌석 투명 가림막 설치를 완료하였다. 또한 방역 수칙에 따라 실내 취식은 금지 된다.이번 ‘서비스 바이 볼보 2021 윈터’ 무상 점검 캠페인과 관련된 서비스센터 위치 및 예약은 볼보자동차 공식 어플리케이션 ‘헤이, 볼보(Hej, Volvo)’와 대표번호(1588-1777)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volvocar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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