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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강력하고 효율적인 전설의 오프.. 2021-04-0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강력하고 효율적인 전설의 오프로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 400 d’ 출시 - 효율적인 최첨단 디젤 파워트레인 탑재한 오프로더 출시로 G-클래스 라인업 확장- 최고 출력 330마력, 최대 토크 71.4kg.m와 어댑티브 서스펜션, G-모드 포함한 다이내믹 셀렉트, 디퍼렌셜 락, 사륜구동 시스템의 조합으로 온·오프로드 어디서나 역동적인 퍼포먼스 제공- 40여 년간 이어온 클래식한 외관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조화로 최고의 오프로더 아이콘으로서 G-클래스의 독보적인 명성 이어 나갈 것 (서울, 2021년 4월 8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오프로드의 아이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Mercedes-Benz G-Class)의 새로운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 400 d(The new Mercedes-Benz G 400 d)’를 공식 출시하며 G-클래스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지난 1979년 크로스컨트리 차량으로 탄생한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40여 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닌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 SUV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이다. 지난 2018년 디트로이트 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G-클래스는 G-클래스 외관 고유의 각진 실루엣과 감성적 요소들을 유지하며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한 반면, 인테리어는 40여 년 전 첫 출시 이래 기술적,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가장 큰 변화를 거쳐 재창조되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인테리어,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탁월한 핸들링, 그리고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선사하는 다양한 최신 기능들로 더 뉴 G-클래스는 온∙오프로드를 완벽히 아우르는 최고의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더 뉴 G 400 d는 어느 때보다도 강력하고 탁월한 주행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는 디젤 엔진 모델로, 지난 2019년 국내 출시되어 현재까지 2,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The new Mercedes-AMG G 63)과 더불어 G-클래스 라인업을 한층 더 확장하고 나아가 국내 오프로더 마니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G-클래스는 지난 40여 년 동안 이어온 독보적인 상징들과 아이코닉한 외관으로 무장한 궁극의 오프로더”라며, “이번에 출시된 더 뉴 G 400 d를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들이 오직 G-클래스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모험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나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클래식한 외관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인테리어가 조화로운 독보적인 오프로더 디자인더 뉴 400 d는 G-클래스를 상징하는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로 이루어진 독보적인 오프로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직선으로 이루어진 박스형 실루엣과 함께, 독특한 외부 문 손잡이와 함께 문을 열고 닫힐 때 나는 특유의 소리, 견고한 외장 보호 스트립, 후면 도어에 장착된 노출형 스페어 타이어, 그리고 보닛 모서리에 볼록 솟아있는 방향 지시등 같은 다양한 요소들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G-클래스만의 매력적이고 클래식한 외관 디자인을 보여준다. 여기에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Mercedes-Benz’ 레터링이 새겨진 브레이크 캘리퍼 등이 포함된 AMG 라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한층 더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며, 기본 사양인 멀티빔 LED 헤드램프(MULTIBEAM LED headlamp)는 도로 표면을 정확하게 밝혀주는 동시에 마주 오는 운전자의 눈이 부시지 않도록 도와준다.실내로 들어서면 G-클래스가 기존에 갖고 있던 클래식한 외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G-클래스의 상징적인 둥근 헤드램프 모양을 형상화한 송풍구가 좌우 양쪽 측면에 위치해 있으며, 방향 지시등 모양이 대시보드 위 스피커 디자인에 적용되었다. 조수석 전면 손잡이와 크롬으로 강조된 3개의 디퍼렌셜 락(Differential Lock) 조절 스위치 역시 G-클래스를 상징하는 요소다. 가죽 소재의 시트와 나파 가죽이 적용된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 두 개의 12.3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screen Cockpit)이 기본 적용되었다.파워풀한 성능과 효율성을 겸비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더 뉴 G 400 d는 3리터 직렬 6기통 OM656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330마력, 최고 토크 71.4kg·m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하는 동시에 효율성도 제공한다.더 뉴 G 400 d의 최고 속도는 시속 210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6.4초가 걸린다. 더 뉴 G 400 d에 탑재된 OM656 엔진은 계단식 볼(stepped-bowl) 연소 방식, 2단계 배기 터보 차징, 캠트로닉(CAMTRONIC) 가변 밸브 기술 등을 통해 연료 소비량을 늘리지 않고 배기 시스템을 가열하며, 한층 더 발전된 나노슬라이드®(NANOSLIDE®) 실린더 벽 코팅으로 피스톤/실린더 벽 시스템의 마찰 손실을 줄이고 연료 소비량을 경감시킨다. 뿐만 아니라, 실내 소음과 진동을 줄여 편안한 장거리 주행을 도와준다. 토크 컨버터가 장착된 9단 자동 변속기는 변속 횟수 및 반응 시간을 단축했을 뿐만 아니라 넓은 변속비로 특히 낮은 엔진 속도에서 정숙한 주행이 가능해 연료 소비량 감소에도 기여한다. 더 뉴 G 400 d는 어댑티브 서스펜션(Adaptive Suspension)과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주행 모드, 차동 잠금 장치인 3개의 100% 디퍼렌셜 락, 사륜구동 시스템 등을 통해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역동적이고 민첩한 주행 성능과 더불어 향상된 승차감을 자랑한다. 어댑티브 서스펜션은 도로 환경에 적합한 댐핑을 설정해 오프로드에서는 더욱 단단한 댐핑을 제공하며, 온로드에서는 더욱 민첩한 반응을 보여준다. 또한, 더 뉴 G 400 d에 탑재된 다이내믹 셀렉트는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에코(Eco)’, ‘인디비쥬얼(Individual)’, ‘G-모드(G-Mode)’, 총 5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는데, 특히 G-모드는 가변적인 섀시 댐핑과 스티어링, 가속 특성을 조절해 불필요한 기어 변경을 피함으로써 최적화된 컨트롤과 최상의 오프로드 역량을 보장한다.안전하고 즐거운 온·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위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더 뉴 G 400 d는 다양한 주행 보조 및 편의 기능들을 탑재해 온∙오프로드에서 모두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함을 제공한다.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액티브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기능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t Package), 프리-세이프®(PRE-SAFE®) 시스템, 360도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등이 기본 탑재되어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또한,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 ▲ 슬라이딩 선루프 등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편의성을 높였다.더 뉴 G 400 d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1억 6천 6십만 원이며, 주요 제원은 다음과 같다. 
르노삼성자동차, 우리 가족 취향 저격 NEW QM6시승.. 2021-04-08
“우리 가족 모두가 대찬성하는 NEW QM6와 주말을 즐기는 방법은?”르노삼성자동차, 우리 가족 취향 저격 NEW QM6시승 이벤트- 4월 9일부터 26일까지 18일간, 봄 나들이 시즌 NEW QM6 전국 시승 이벤트 - 가족 단위 라이프스타일 고려, ‘캠핑/차박’과 ‘호캉스’ 2가지 대표 트렌드에 맞춘 경품 제공- 이벤트 기간 중 구매 고객 대상 추첨 통해 프리미엄 텐트 또는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 증정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오는 4월 9일(금)부터 26일(월)까지 18일간 전국 영업점에서 NEW QM6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가족 단위로 봄 나들이를 즐기고자 하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마련했다. 특히 고객들이 각자 선호하는 가족 취향에 맞춰 ‘캠핑/차박’과 ‘호캉스’ 관련 경품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해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승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NEW QM6 시승 이벤트 참가 고객 중 총 200명의 시승 고객과 4명의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자 선택한 취향에 따른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시승 완료 후 모바일 설문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아메리카노 교환 쿠폰이 증정된다.‘캠핑/차박’ 선호로 참가 신청 후 NEW QM6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00명을 추첨해 온 가족 모두가 대 찬성할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캠핑 잇템 패키지(엑스 그릴 화로대, 스탠리 커피 드리퍼 세트, 해먹 스탠드 풀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NEW QM6를 구매한 고객들 중 2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2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텐트를 증정한다. 여유로운 휴식의 ‘호캉스’를 선택하고 NEW QM6를 시승한 고객들에게는 소노벨 호텔&리조트 스위트 1박 숙박권(총 100명)이 준비되었다. 이벤트 기간 중 차량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4인 가족 기준 디너 바우처가 포함된 시그니엘 서울(한강뷰) 1박 숙박권(총 2명)이 제공된다. 한편, 가솔린부터 디젤, LPG, 프리미에르까지 모두가 대찬성하는 라인업을 갖춘 중형 SUV NEW QM6는 풍성한 4월 구매 혜택이 마련돼 있다. 모델에 따라 최대 180만원의 할인 혜택은 물론, 최저 1%대의 할부 상품도 이용 가능하다.  NEW QM6 전국 시승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를 비롯해, 가까운 영업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UNER NEWS 2021-04-06
TUNER NEWS헐크와 닮은 공랭식 911Porsche 911 by Gunther Werks군터 베르크스는 공랭식 911 전문 튜너로 이번에는 아이리시 그린 커미션을 선보였다. 이름처럼 녹색 도장이 파워풀한 헐크를 연상시킨다. 순정에서 3인치(7.62cm)를 넓힌 근육질의 프론트/리어 펜더, 보닛과 지붕에 두 줄의 카본 무늬가 강렬한 아우라를 뽐낸다. 측면의 골드 스트라이프는 5스포크 휠과 색을 맞추었다. 인테리어는 최고급 가죽과 알칸타라뿐 아니라 도어 트림, 버킷 시트가 모두 카본이다. 그런데 무게를 얼마나 덜어냈는지에 관한 언급은 없다. 고객은 강력한 트랙 퍼포먼스보다는 투어링 세팅을 요구했다고. 수평대향 6기통 4.0L 엔진은 최고출력 435마력과 최대토크 46.2kg·m를 발휘한다. 브렘보 브레이크, 아이젠로아 레이싱 파츠뿐 아니라 JRZ 서스펜션도 마련했다. 서스펜션 캐니스터는 외형색과의 통일성을 고려해 아노다이징 그린으로 마무리했다. 2존 온도조절, 마린급 오디오 시스템을 장비했다.  guntherwerks.com5억에 달하는 밀스펙 허머Hummer H1 by Mil-Spec군용 험비에서 태어난 허머 H1을 전문으로 손보는 밀스펙이 최신 버전인 M1-R을 공개했다. 콕핏은 정교하게 다듬은 금속 스위치와 스티어링 휠로 교체해 모던함과 클래식이 공존한다.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 풍부한 전자장비도 품었다. 인테리어는 대부분 카펫이나 나파 가죽으로 덮었다. 넓고 평평한 대시보드에는 5련 미터가 자리 잡았다. 광활한 실내 공간이지만 4인승 레이아웃은 유지했다. V8 6.6L 듀라맥스 터보차저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500마력과 최대토크 138.3kg·m를 낸다. 이 수치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800마력, 165.9kg·m의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주목해야 한다. 고출력과 일상용을 고려해 앨리슨 1000 T6 자동변속기와 로드홀 서스펜션이 달렸다. 오프로드 타이어에는 20인치 블랙 라이노 휠을 조합했다. 강력한 제동을 돕는 6피스톤 윌우즈 브레이크가 옵션이다. 가격은 4억6,800만원을 훌쩍 넘는다고.     milspecauto.com전투기를 닮은 페라리Ferrari 812 GTS by Mansory만소리의 손을 거친 신차가 나오면 강렬하면서 기괴한 인상 때문에 기대반 걱정반이기 마련. 이번 역시 하늘로 비상하는 전투기의 아우라가 진하다.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대형 리어윙. 니드포스피드 언더그라운드 게임에서나 볼법한 자태다. 페라리는 양산차에 부착물을 다는 걸 극도로 꺼리는 메이커 중 하나인데, 각가지 공력 파츠를 달아 기존과는 전혀 다른 아우라를 풍긴다. 인테리어는 파란색 가죽에 흰색 악센트를 더하고 도어 실 패널에 조명을 달았다. 전용 카본 트림과 알루미늄제 페달도 추가했다. V12 6.5L 자연흡기 엔진을 손보고 새로운 쿼드 배기 시스템을 더해 최고출력 820마력(+20마력)과 최대토크 75.5kg·m(+2.3kg·m)를 발휘한다.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2.8초에 최고시속 345km를 손에 넣었다. mansory.com1968년형 머큐리 쿠거의 새 심장Mercury Cougar by Ringbrothers포드의 상징적인 엔진 중 하나인 코요테 V8 5.0L은 2011년 머스탱 GT를 통해 데뷔했다. 머스탱 GT용으로 개발되었지만 압축비와 흡기계통을 변경해 F-150 픽업트럭용에도 얹었고, 400마력 이상 커버할 수 있는 내구성 덕에 많은 튜너에게도 사랑을 받았다. 레스토모드 전문 튜너 링브라더스도 1968년형 머큐리 쿠거에 460마력을 내는 코요테 엔진을 얹었다. 새로운 변속기 터널, 플로마스터 배기 장치, DSE 퍼포먼스 서스펜션, 대형 브레이크 등으로 꾸몄다. 진녹색 판금의 각진 외형과 함께 크롬을 더한 프론트 그릴과 범퍼, 구리색으로 마감한 HRE 시리즈 C1 3피스 단조 휠 덕에 클래식 향기를 진하게 풍긴다. 프론트 펜더에는 이 차의 배기량을 뜻하는 5.0 배지를 달았다.ringbrothers.com    1천마력짜리 맥라렌 765LTMcLaren 765LT by Hennessey맥라렌 765LT의 V8 4.0L 트윈터보 엔진은 얼티밋 시리즈 성능과 맞먹는 765마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 2.8초, 200km/h까지 7.0초에 최고시속은 330km에 달한다. 헤네시의 1,000마력 업그레이드를 통해 0→시속 96km 가속 2.1에 최고시속 346km가 가능하다. 헤네시가 손본 맥라렌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다. 패키지에는 하이플로 에어 필터, ECU 재조정, 각종 개스킷, 스테인리스 배기 파이프, 헤네시 엠블럼, 엔진 시리얼 명판, 섀시 다이노 보정 등이 포함된다. 다이노 테스트에서 순정 휠 출력이 765마력(보통은 엔진 스펙보다 다소 낮은 수치가 나온다)인 것을 보고 뛰어난 잠재력을 직감한 헤네시는 1천마력 도전을 결정했다고. 업그레이드 가격은 2,800만원이다. hennesseyperformance.com 잘 생길 수 있는 보디킷BMW M3·M4 by Manhart신형 BMW M3/M4는 거대한 프론트 그릴은 호불호가 갈린다. 만하트 MH3 패키지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이 패키지는 M3/M4 전용의 단조 휠과 데칼 키트가 포함되며 후드, 프론트 스플리터, 리어 스포일러와 디퓨저가 모두 카본제다. 카본 플랩 세트는 아직 R&D 단계에 있다. 파워트레인을 손봐 최고출력 600마력(+90마력)을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카본 테일 파이프를 달고 캣백과 OPF백을 더한 배기 시스템을 달았다. 덕분에 배기가스는 줄이면서 사운드를 개선했다. 중간 소음기 파이프도 달았다. 코너링 성능을 고려해 H&R 로우 스프링을 장착했다.    manhart-performance.de글. 맹범수 기자.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 중국 본격 출범 2021-04-02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 중국 본격 출범- 급성장 중인 중국 고급차 시장 진출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위상 강화- ‘역동적인 우아함’으로 대표되는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으로 고객들에게 어필- 대형 럭셔리 세단 G80, 브랜드 첫 SUV GV80 등 대표 모델 앞세워 진출-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 위해 브랜드 역량 집중… 이달 중 브랜드 체험 공간 ‘제네시스 스튜디오 상하이’ 오픈 예정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중국에서 본격 출범했다.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국제 크루즈 터미널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나이트(Genesis Brand Night)’를 열고, 중국 고급차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론칭을 공식화했다.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고급차 시장의 핵심 고객인 젊은 세대를 공략해 국내 최초의 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고급차 시장에서 당당하게 경쟁하기 위함이다.중국 현지 주요 인사들과 미디어를 대상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제네시스 중국 법인장 마커스 헨네(Markus Henne)의 주재로, 제네시스 브랜드 장재훈 사장의 축하 인사말과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의 디자인 설명 등이 영상으로 소개됐다. 현장에는G80, GV80 등의 실차도 전시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장재훈 사장은 “오늘은 제네시스의 담대한 여정이 새롭게 시작되는 날”이라며, “차별화된 가치를 원하는 중국 고객에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제네시스 중국 법인장 마커스 헨네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로서 미국, 캐나다, 호주, 러시아, 중동 등지에서 제네시스의 인지도가 높아졌다”며, “중국 론칭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확장에 또 다른 챕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제네시스는 총 3천 5백여대의 드론을 상하이 황푸강(黄浦江) 상공에 띄워 브랜드 로고, 차량, 디자인 방향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특별한 론칭 기념 행사도 마련했다.향후 제네시스는 ‘역동적인 우아함’으로 대표되는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 등을 바탕으로 중국 고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우선 대형 럭셔리 세단 G80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을 앞세워 중국 고급차 시장을 공략한다.G80는 제네시스의 탄생을 이끈 상징적인 모델이며, GV80는 브랜드의 첫 번째SUV 모델로 두 차종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앞서 제네시스는 작년 11월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중국 국제 수입박람회(China International Import Expo, CIIE)에 참가해 두 모델을 공개, 중국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끈 바 있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제네시스는 이달 중 상하이에 판매와 브랜드 체험이 동시에 가능한 ‘제네시스 스튜디오 상하이’를 오픈한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1대1 응대를 받으며 차별화된 구매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또한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단일 가격 정책(Genesis One Price Promise)’에 맞춰 중국 전역의 모든 구매 채널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차량을 판매할 예정이다.제네시스는 올해 중국을 시작으로 유럽 고급차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위상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한편, 제네시스는 지난 2015년 독립 브랜드로 출범한 이후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동, 호주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주목받는 명차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미국 제이디파워(J.D.Power)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 내구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뛰어난 품질 및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최근에는 GV80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충돌 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획득한 바 있다.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 중국 본격 출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중국에서 본격 출범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국제 크루즈 터미널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나이트(Genesis Brand Night)’를 열고, 중국 고급차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론칭을 공식화했다. 제네시스 중국 법인장 마커스 헨네(Markus Henne)
BMW, 상호 작용 강화한 8세대 BMW iDrive .. 2021-04-01
BMW, 상호 작용 강화한 8세대 BMW iDrive 공개• 운전자 중심 설계와 인체공학적 측면을 극대화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 적용• 초광대역 무선 기술 기반의 ‘멋진 입장의 순간’ 기능, 새로운 차원의 탑승 경험 제공• 보다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BMW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 연결성 기능 강화를 통해 복잡한 대용량 시스템의 무선 업데이트까지 지원BMW가 차량과의 상호 작용(interaction)을 강화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8세대 BMW iDrive를 공개했다. 8세대 BMW iDrive는 사용자 중심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초개인화된 소프트웨어 및 주행 보조 기능, 그리고 대폭 강화된 연결성(connectivity)이 특징으로, BMW 역대 최고의 차량 내 정보 처리 시스템인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8(BMW Operating System 8)’과 함께 조합되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BMW iX에 최초로 탑재된다.운전자 중심의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BMW Curved Display)8세대 BMW iDrive의 가장 큰 변화는 조작버튼을 대체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다. 곡선형으로 재탄생한 스크린은 BMW의 운전자 중심 설계를 미래적으로 해석했다. 새로운 디스플레이는 12.3인치 계기판과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를 통합하고 인체공학적 측면을 극대화해 터치 컨트롤의 직관성을 더욱 개선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운전자에게 방대한 양의 정보를 빠르고 간단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 운전자는 버튼 하나로 원하는 위젯을 설정할 수 있으며 레이아웃은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드라이브(Drive)’, 다이내믹한 주행에 적합한 ‘포커스(Focus)’, 그리고 지도, 미디어 등 위젯 콘텐츠 중심의 ‘갤러리(Gallery)’ 중 선택이 가능하다.운전자만을 위한 신규 기능 추가8세대 BMW iDrive에는 세심하게 구성된 루틴으로 운전자를 맞이하는 ‘멋진 입장의 순간(Great Entrance Moments)’이라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초광대역(UWB) 무선 기술이 적용된 이 기능은 차 키와 스마트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한 후, 운전자가 차량에 3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운전석 도어 아래에 빛으로 된 카펫을 깔고 도어 및 트렁크 핸들의 조명을 밝히며 운전자를 맞이한다. 1.5미터 이내로 다가오면 잠긴 도어를 자동으로 해제하고, 도어를 열면 시트와 스티어링 휠의 열선 기능이 자동 활성화된다. 이외에도 드라이브 시스템, 변속기 컨트롤, 스티어링 성향과 섀시 설정 등 주행과 관련된 모든 기능을 음성 명령과 버튼 하나로 조작할 수 있는 ‘마이 모드(My Modes)’ 기능은 이피션트(Efficient), 스포츠(Sport) 및 퍼스널(Personal) 모드를 통해 포괄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초개인화를 위한 BMW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BMW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BMW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는 기존 세대에 비해 한층 정교하게 진화했다. 우선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도록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적용하여 설계한 덕분에, 마치 사람과 이야기하는 듯한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대화 상대를 인식하고 그에 맞는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운전자의 운전 습관까지 학습해 인간과 차량 간의 상호작용에 있어 핵심적인 채널의 역할을 수행한다.BMW ID 시스템은 운전자 별 반복적인 상황을 학습해 그에 맞는 차량 기능을 활성화하며 내비게이션, 주차 등의 디지털 서비스가 통합된 BMW 맵스의 경우 BMW ID에서 사용자가 자주 가는 장소 등을 학습해 다음 목적지를 미리 예상한다.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은 주행 상황과 사용자의 주행 습관에 맞춰 경로를 추천하는 적응형(adaptive) 보기,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하는 축소형(reduced) 보기, 그리고 관심 장소, 샛길 및 주차 정보 등 모든 지역 정보가 표시된 확장형(expanded) 보기 중 선택이 가능하다.  더욱 강화된 연결성 기능이외에도 8세대 BMW iDrive는 연결성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주행 보조 기능처럼 복잡하고 용량이 큰 시스템도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개선됐으며, BMW 디지털 키를 통해 아이폰 사용자라면 별도의 차량 키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량 잠금을 해제하고 시동을 걸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8세대 BMW iDrive는 BMW iX를 시작으로 향후 BMW i4 등 다양한 차종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2021-03-30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 사전계약 첫날 11,003대 기록… ‘인사이드 아웃’ 적용한 프리미엄 크루저 -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고급감과 개방감을 살린 실내     현대차의 새로운 MPV(다목적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는 25일(목)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스타리아’의    첫날 계약대수가11,0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준중형 세단 및 SUV 시장의 현대차 대표 모델인 아반떼, 투싼 등의 사전계약 대수를 상회하는 수치로, 스타리아가 기존 MPV 시장의 외연을 승용 시장까지 확대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반떼 10,058대, 투싼 10,842대)   현대차 관계자는 “스타리아가 혁신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부분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스타리아 라운지는 주행감 및 편의안전 사양을 극대화한 고급 모델로 고객들의 다양한 차량 라이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타리아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 이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스타리아는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   또한 현대차 최초로 지능형 안전 기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한 점도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을 탑재해 고객들의 기대 수준을 만족시켰다.   스타리아의 판매가격은 디젤 및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카고 3인승 2,726만원 ▲카고 5인승 2,795만원 ▲투어러 9인승 3,084만원(단일 트림 운영) ▲투어러 11인승 2,932만원 ▲라운지 7인승4,135만원(단일 트림 운영) ▲라운지 9인승3,661만원부터 시작한다. (※ 라운지 7 인승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한편 현대차는 스타리아 사전계약에 맞춰 ‘Premium Space for Next Mobility’를 테마로 하는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스타리아를 우주 함선에 비유하여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전달하고, 단순한 이동을 넘어선 프리미엄한 공간 경험을 제시하는 해당 영상은 현대차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 https://www.hyundai.com/kr/ko/e/vehicles/staria-lounge/gallery ▶ 현대자동차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Oibog1I2nag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현대차의 새로운 MPV(다목적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했다.  스타리아 11인승 일반모델로 캠핑 라이프스타일 연출 이미지  스타리아 라운지 내외장 
렉서스코리아, 고객용 ‘렉서스 라운지’ 앱 론칭 2021-03-26
렉서스코리아, 고객용 ‘렉서스 라운지’ 앱 론칭 - 모바일 앱 통해 서비스 센터 예약 등 손쉬운 디지털 자동차 관리 서비스 - 모델별 매뉴얼, 정비 이력 등 다양한 정보 간편하게 확인 가능 렉서스코리아가 3월 29일(월) 자동차 관리에 특화된 고객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렉서스 라운지(Lexus Lounge)’를 새롭게 론칭한다.‘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해 자동차 관리에 필요한 정기점검과 엔진 오일 교환 등을 위한 서비스 센터를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모델별 매뉴얼, 정비 이력 등 다양한 자동차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렉서스의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인 커넥트투(Connect To)와 함께 호텔, 레스토랑, 미용실, 스파, 세차 등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다양한 제휴 서비스가 제공된다.리워드 프로그램은 애플리케이션 이용실적에 따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출석 체크, 서비스 센터 예약 등을 통해 스탬프 포인트를 모을 수 있고, 적립된 포인트는 쿠폰으로 교환하여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렉서스 코리아는 ‘렉서스 라운지’ 론칭을 기념해 3월 29일~5월 31일에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회원 가입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숙박권(2명), 롯데호텔 뷔페 2인 식사권(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500명)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렉서스 라운지’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 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기가 가능하며, 렉서스 고객(계약 고객 포함)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렉서코리아 홈페이지 www.lexus.co.kr 정리 자동차생활  자료 제공 렉서스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이오닉 5, 너만을 위해 준비했어 2021-03-26
아이오닉 5, 너만을 위해 준비했어 - 아이오닉 5 구매 고객 대상 멤버십 서비스 ‘아이오닉 디 유니크’ 론칭…4월부터 시작  - 충전, 카 케어, 레저, 라이프·컬처 카테고리 중 1개 서비스 무료 이용 - 블루멤버스 가입 후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에서 서비스 신청 가능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아이오닉 5 소유주만을 위한 특별한 멤버십 서비스가 제공된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5 소유주를 위한 전기차 멤버십 특화서비스인 ‘아이오닉 디 유니크(IONIQ The Unique)’를 4월에 론칭한다.아이오닉 5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은 취향에 따라 ▲충전 ▲카 케어 ▲레저 ▲라이프·컬처 등 4개 카테고리에 포함된 9개 서비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먼저 ‘충전’ 카테고리의 서비스는 7kW 또는 11kW 홈충전기, 30만원 상당의 공용 충전 선불카드가 제공된다.‘카 케어’ 카테고리에서는 방문세차 이용권, 모델 맞춤형 프리미엄 세차 이용권, 생활 스크래치를 보호하는 필름 시공 이용권 등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레저’ 부문에는 글램핑 숙박 이용권, 차박 캠핑용품과 밀키트 제공 서비스가 소유주들에게 돌아간다.고객들의 다양한 개성과 취향에 맞춘 ‘라이프·컬처’ 카테고리에는 스트리밍 서비스 연간 이용권, 커피·와인·친환경 키트 등의 정기구독 서비스 제공이 있다.아이오닉 디 유니크의 서비스 선택은 아이오닉 5를 출고한 고객이 블루멤버스 회원 가입 후 마이현대 어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4월 중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정리 자동차생활  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한국타이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 19년 수성 2021-03-25
한국타이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 19년 수성 - KMAC 주관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 승용차타이어 부문 1위 -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32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승용차타이어 부문 1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자사의 브랜드인 티스테이션은 타이어전문점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소비자의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K-BPI 조사에서 2위 브랜드와 총점 100점 이상의 점수 차를 냈다. 브랜드 인지도와 구입가능성, 선호도 등 충성도 측정 항목 전반적으로 큰 폭의 격차를 보였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핵심 연구시설 ‘한국테크노돔’을 중심으로 R&D 역량 강화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지속하며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혁신적 기술력과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포르쉐,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등 글로벌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티스테이션(T′Station)은 인지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이미지, 이용가능성, 선호도 등 세부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위를 나타내며 타이어전문점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올랐다.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털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은 타이어 파손 시 새 타이어로 보상해주는 ‘스마트안심서비스’, 온라인 구매 후 당일 장착할 수 있는 ‘오늘서비스’ 등 바쁜 현대인을 위해 편의성과 신뢰도를 증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정리 자동차생활  자료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링컨코리아, 뉴 링컨 네비게이터 출시 2021-03-25
링컨코리아, 뉴 링컨 네비게이터 출시  - 코세어, 노틸러스, 에비에이터와 함께 링컨 SUV 전 라인업 마침표 - 다양한 편의사항, 퍼스트클래스 탑승한 듯한 우수한 승차감 제공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3월 25일 풀사이즈 럭셔리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3월 25일(목) 그랜드 워커힐 애스턴하우스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고 풀사이즈 럭셔리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New Lincoln Navigator)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링컨코리아는 작년에 선보인 콤팩트 SUV 코세어, 중형 노틸러스 그리고 대형 에비에이터에 이어 풀사이즈 대형 네비게이터 출시를 통해 링컨의 SUV 전 라인업을 완성했다. 링컨코리아는 국내 SUV 시장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높은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링컨 네비게이터에는 풀사이즈 대형 다운 넓은 실내 공간에 풍성한 편의 기능, 고급스러운 내부 소재 등이 더해져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듯한 우수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 링컨 네비게이터에는 넓은 실내 공간에 풍성한 편의 기능, 고급스러운 내부 소재 등이 더해져 퍼스트클래스에 탑승한 듯 승차감이 우수하다 ‘나만의 공간’ 누리는 Quiet Luxury, 네비게이터뉴 링컨 네비게이터는 탑승하기 전, 은은하게 점등되는 시그니처 라이팅과 웰컴 매트 조명, 거대한 보디에서 느껴지는 웅장함과 더불어 링컨의 시그니처 전면부 그릴, 그 위에 빛나는 링컨 스타 엠블럼을 통해 링컨만의 현대적인 우아함을 확인할 수 있다.네비게이터는 링컨의 플래그립 모델로 링컨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안식처에서 경험하는 편안함(Power of Sanctuary)’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풀사이즈 SUV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에 더해 럭셔리한 내부 디자인, 다양한 편의 기능들은 탑승자가 조용히 휴식을 취하거나 편안한 주행을 경험하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뉴 링컨 네비게이터는 링컨의 플래그립 모델로 링컨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안식처에서 경험하는 편안함’을 느끼게 디자인됐다 실내 공간은 액티브 모션 마사지와 열선, 통풍 기능이 포함된 프리미엄 가죽 시트뿐만 아니라 퍼펙트 포지션 시트(Perfect Position Seat)가 적용돼 편안함과 함께 최적의 체형과 자세에 맞춰 섬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싱크 3(SYNC 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센터의 터치스크린과 2열 좌석의 10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넓은 파노라마 비스타 루프는 가시성이 뛰어나 탑승자가 개방감을 느끼게 하며, 파워 러닝 보드는 네비게이터에 보다 손쉽게 탑승하도록 돕는다.20개의 스피커에 적용된 하이엔드 브랜드 레벨 울티마(Revel® Ultima) 오디오 시스템은 원음에 가까운 청음 경험을 선사한다. 이러한 내부 설계와 디자인은 운전자가 마치 하늘 위를 유유히 활공하는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듯한 느낌을 경험하도록 준비됐다. 네비게이터의 3.5L 트윈 터보 차저 V6 엔진은 457마력과 7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10단 자동 변속기는 즉각적인 반응으로 주행이 부드럽다 우아함과 어우러진 강력한 퍼포먼스네비게이터의 3.5L 트윈 터보 차저 V6 엔진은 457마력과 7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10단 자동 변속기는 즉각적인 반응으로 주행이 부드럽다. 또한, 도로 상황에 맞는 드라이브 모드를 간편하게 선택해 최적의 드라이빙을 경험하게 한다.링컨 네비게이터에 탑재된 코-파일럿 360(Co-Pilot 360) 주행 보조 시스템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차선 유지 시스템(Lane-Keeping System), 액티브 브레이킹이 포함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Pre-Collision Assist),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헤드업 디스플레이, 오토 하이빔 헤드 램프, 360도 카메라, 향상된 주차 보조 시스템(Enhanced Active Park Assist) 등이 포함돼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뉴 링컨 네비게이터는 리저브 단일 트림에 7인승(2열 캡틴 시트) 또는 8인승(2열 벤치 시트)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억 1,840만 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이다.링컨 네비게이터에는 코-파일럿 360 주행 보조 시스템이 탑재돼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링컨코리아 www.lincoln-korea.com, 1600-6003글 자동차생활  자료 제공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지프, ‘2021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컨셉트카 7.. 2021-03-24
지프, ‘2021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컨셉트카 7종 공개 - 1967년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시작, 올해 55주년…부활절 기간 오너들의 오프로드 축제 - 지프 매그니토, 지프스터 비치, 지프 레드 베어, 지프 오렌지 필즈 등 4종의 새로운 컨셉트카 데뷔 - 지난해 선보인 컨셉트카 지프 파아웃,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 지프 탑 도그 합류 지프가 3월 27일(토)~4월 4일(일, 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모압(Moab)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오프로드 축제 ‘2021 이스터 지프 사파리(2021 Easter Jeep Safari)’에서 7종의 지프 브랜드 컨셉트카를 선보인다.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올해 55주년을 맞이하는 지프 브랜드만의 고유한 축제다. 지프 오너들과 함께 한 주 동안 상상 이상의 장애물과 장엄한 코스를 탐험하는 오프로드 행사로 매년 부활절 기간에 열리고 있다. 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이와 함께 지프의 가치, 헤리티지 그리고 미래 방향성을 모두 담는 컨셉트카를 지프의 부품 사업 지프 퍼포먼스 파츠(Jeep Performance Parts) 산하 모파(Mopar)와의 협력으로 제작한다.올해는 가장 진보적인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총 7대의 컨셉트카를 공개하고 지프가 가장 친환경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의 메시지가 담긴 ‘로드 어헤드(Road Ahead)’ 캠페인의 이정표를 남길 수 있는 첫 번째 순수전기차(BEV, Battery Electric Vehicle)를 선보인다.지프 매그니토(Jeep Magneto)는 올 뉴 지프 랭글러 루비콘 2도어를 기반한 컨셉트카로 지속 가능하고 조용하며, 민첩하면서 확실한 암벽 등반력까지 갖춘 완전한 기능의 BEV이다. 지프 브랜드의 엔지니어들과 디자이너들의 손에서 탄생한 지프 매그니토는 새로운 수준의 효율성과 환경 책임을 다하면서 동시에 지프의 4×4 성능까지 탑재한 무공해 자동차다. 지프 매그니토는 맞춤형 축방향 자속 전기 모터를 사용해 최대 6000rpm의 285마력을 발휘하고, e-모터와 연결된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다. 0→100km/h가 약 6.8초만에 가능한 지프 매그니토의 e-모터는 70kW/h를 지원하는 800-볼트 시스템을 운영하고 4개의 배터리팩을 지녔다. 지프 매그니토의 외관은 브라이트 화이트 보디 컬러 페인트에 서프 블루 액센트를 가미해 맞춤형 데칼을 보디 전체에 입혔으며, 로얄 블루 스티칭으로 인테리어를 완성한다.지프스터 비치(Jeepster Beach)는 1968년에 만들어진 지프스터 커맨도(Jeepster Commando, C-101)를 기반으로 둔다. 4×4 모델과 함께하는 여가 활동이 늘어나면서 설계된 지프스터 커맨도는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최초의 준중형 사륜구동으로, 당시 지프 CJ와는 달리 문, 수동 창문, 히터, 루프탑 등과 같은 편의성이 제공됐다. 지프스터 커맨도를 올 뉴 지프 랭글러 루비콘으로 완벽하게 계승해서 오마주한 지프스터 비치 컨셉트카는 빈티지한 외관과 맞춤형 빨간색의 가죽 시트로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랭글러의 온·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한다. 2.0L 터보차지 4기통 엔진을 커스터마이징해 25% 정도 더 높은 340마력을 내며, 4:1 트랜스퍼 케이스에 결합한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지프 레드 베어(Jeep Red Bare)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을 바탕으로, 거친 지형에는 동급의 파워트레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제작된 컨셉트카다. 지프 픽업트럭의 유산과 함께 지프 4×4 성능, 궁극의 다재다능함, 연비와 주행거리를 지원한다. 지프 레드 베어는 3.0L 터보차지 에코디젤(EcoDiesel) V-6 엔진을 품어 260마력을 낸다. 토크플라이트(TorqueFlite) 8단 자동변속기와 연결돼 낮은 RPM 상황에서도 변속이 가능하고, 거친 노면을 손쉽게 주파하도록 91:1이라는 놀라운 크롤비를 지원한다. 지프 레드 베어는 파이어크래커 레드 보디 페인트에 금색 액센트가 포인트다. 지프 오렌지 필즈(Jeep Orange Peelz)는 올 뉴 지프 랭글러 2도어를 기반으로 지프 랭글러의 오픈-에어링과 재미있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한다. 3.6L 펜타스타(Pentastar) V-6 엔진을 장착한 지프 오렌지 필즈는 285마력을 내고 토크플라이트 8단 자동변속기와 연결됐다. 폭스(FOX)사의 서스펜션을 넣었으며, 맞춤형 하이톱 스틸의 휀더 플레어 아래에는 17인치 알루미늄 휠과 37인치 머드타이어 갖춰 오프로드 성능을 끌어올린다. 사틴 블랙에 보디 페인트에 커스텀 그래픽과 빈티지 지프 펜더 배지로 외형 디자인을 완성하고 오렌지 액센트와 체크 무늬 팔걸이 등으로 디자인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지프 파아웃(Jeep Farout)은 2019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컨셉트카인 지프 웨이아웃(Jeep Wayout)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컨셉트카다. 지프 파아웃은 글래디에이터의 동급최고 페이로드, 3.0L 에코디젤 V-6 엔진으로 보다 효율적인 연비와 장거리를 지원하여 모험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자동차다. 지프 파아웃은 맞춤형 배치가 가능한 AT 오버랜드 이큅먼트 해비태트 트럭 토퍼(AT Overland Equipment Habitat Truck Topper)를 장착해 약 500cm의 폭과 230cm의 높이를 자랑하는 토퍼는 단 몇 초만에 설치가 끝나 최대 4명까지 편안하게 쉴 수 있다. 지프 파아웃은 매력적인 목재 인테리어를 활용하고 조명, 냉장고, 주방 시스템, 선반 등 모두 갖추며 진한 스모크 블루 가죽에 오렌지 스티칭으로 스타일을 완성한다.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Jeep Wrangler Rubicon 392)는 V-8 엔진을 품은 올 뉴 지프 랭글러 루비콘 컨셉트카이다. 6.4L V-8 엔진으로 485마력을 발휘하며, 자연 흡기 엔진으로 75%에 달하는 엔진 공회전 속도를 지원해 오프로드와 주행 성능을 향상시킨다. 원-터치 파워톱을 장착해 오픈-에어링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색상의 외관과 구릿빛의 후크, 배지 등의 포인트가 디자인적인 요소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랭글로 루비콘 392는 양산차의 생산에 들어갔다. 지프 탑 도그(Jeep Top Dog)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를 기반한 모델로 지프 퍼포먼스 파츠의 커스텀 액세서리로 산악 바이커들을 위한 흥미로운 컨셉트카다. K-9 블루의 보디 페인트를 입힌 지프 탑 도그는 기존 화물칸을 개조시켜 화물 운반 능력을 확장했다. 산악 바이커들이 모험을 떠날 때 손쉽게 물품을 안전히 보관할 수 있는 서랍이 조수석 위치에 있으며 운전자쪽에는 배터리로 작동하는 냉장고와 그릴 스탠드를 갖춰 산악 바이커들의 공급원 역할을 수행한다. 3.6L 펜타스타 V-6 엔진으로 285마력을 내고, 토크플라이트 8단 자동변속기와 연결됐다. 2021 이스터 지프 사파리 일정  정리 자동차생활  자료 제공 지프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자동차그룹, 100km 달리려면 5분만 투자해…‘E.. 2021-03-23
현대자동차그룹, 100km 달리려면 5분만 투자해…‘E–pit’ - 현대자동차그룹, 국내 초고속 충전 생태계 구축·지속 확대 예정 - 전기차 고객 위한 빠르고, 쉽고 편하며, 프리미엄한 충전 경험 제공…5분 충전 100km 주행 가능 - 4월 중순 전국 12개 고속도로 휴게소 72기 개소, 도심 주요 거점 8개소(48기) 선보일 것…지속해서 확대 예정  현대자동차그룹이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를 공개하며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시대의 본격 확대를 대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를 공개하며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초고속 충전인프라 20개소 120기를 먼저 구축하며,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계획 등 미래 충전 비전을 제시하는 신규 브랜드 ‘E-pit’를 공개한다고 3월 23일 밝혔다.모터스포츠 레이싱의 피트 스톱(Pit stop)에서 영감을 받은 ‘E-pit’는 전기차를 위한 피트 스톱을 지향한다. 충전과 연관된 모든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며, 고객의 일상과 시간을 의미 있게 만드는 충전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가 공개한 ‘E-pit’는 모터스포츠 레이싱의 피트 스톱(Pit stop)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전기차를 위한 피트 스톱을 지향한다 전기차를 위한 ‘Fast’, ‘Easy&Convenient’, ‘Premium’ 충전 경험 제공E-pit는 ▲빠르고 ‘Fast’ ▲쉽고 편안하며 ‘Easy&Convenient’ ▲프리미엄한 ‘Premium’ 3가지 핵심 서비스를 지향한다.‘Fast’ … 현대자동차그룹의 800V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은 E-pit 충전소에서 기존 충전 시간보다 최대 50% 줄어든 약 18분 내 80%를 충전할 수 있다. 이는 5분 충전으로 약 100km 주행이 가능한 속도다.‘Easy&Convenient’ … E-pit 충전소는 별도 조작없이 인증, 충전,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플러그앤차지(Plug & Charge)’ 기능을 적용했다.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월렛(Digital Wallet)’을 적용해 충전소에서 충전사업자별 별도의 물리적 카드 없이 ‘E-pit’ 앱을 활용해 인증과 결제가 가능하다. ‘E-pit’ 충전소 만차 시 대기자간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앱 대기표 발급 시스템인 ‘디지털 큐(Digital Queue)’ 서비스도 적용해 대기고객 편의성도 개선했다. 전기차 충전 고객 편의를 위해 충전기의 무겁고 뻣뻣한 케이블 사용성도 개선됐다. 자동 높낮이 조절, 회전 기능과 보조 손잡이 등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더하고 충전기 손잡이에는 자동 살균 LED를 설치했다. E-pit 충전기는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1 레드 닷 디자인상(2021 Red Dot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탔다.‘Premium’ … E-pit 충전소는 캐노피 건축물로 만들어져 악천후에도 고객이 편안하게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캐노피는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즘을 디자인 콘셉트로 정제된 깔끔한 보디에 견고하면서도 순수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미래 전기차 시대 도래 메시지를 전달한다.  E-pit는 ▲빠르고 ‘Fast’ ▲쉽고 편안하며 ‘Easy&Convenient’ ▲프리미엄한 ‘Premium’ 3가지 핵심 서비스를 지향한다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국내 충전 산업 선순환 발전 이바지현대자동차그룹은 향후 충전 인프라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실행 네트워크 구축 ▲다각적인 협업 추진 ▲충전인프라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3가지 중점 전략방향을 구상하고 있다.도심형 초고속 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 사업자 제휴와 협업 추진체 구성 등 실행 네트워크 구축을 시작으로 아파트 중심 실제 생활 거점에서의 충전 솔루션을 개발, 이를 필요로 하는 사업자들에게 제공하고, 충전인프라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국내 충전사업자와의 상생과 신규 사업기회 창출·품질과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고도화된 충전인프라 서비스 플랫폼도 개발할 예정이다. 충전사업자가 충전인프라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면 개별적인 서비스 시스템 개발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어 효율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충전사업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반 서비스 사업자도 충전과 연계한 주차, 세차 등을 포함해 혁신적인 부가서비스를 통합형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충전기, 충전서비스의 안정적인 품질관리도 수월해질 것이다.E-pit 충전소는 2021년 4월 중순에 전국 12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개소(72기)할 계획이다. 도심 내 주요 거점에도 충전소 8개소(48기)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지속해서 확대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DC콤보 타입1의 모든 전기차는 E-pit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DC콤보 타입1 방식을 사용하는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아이오닉5E-pit 티저 홈페이지 링크 www.e-pit.co.kr 정리 자동차생활  자료 제공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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