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기아차, 균형·리듬·상승 담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공.. 2021-01-08
기아차, 균형·리듬·상승 담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공개  - 언베일링 행사로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공개와 브랜드 변화 선포- 균형·리듬·상승 의미 담은 새 로고 … 미래를 향한 자신감 상징- 303개 드론의 불꽃으로 로고 형상화 …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1월 15일, 기아차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전략 전세계 공개 예정 “기아자동차가 미래를 향한 변화의 첫 발걸음을 내딛습니다!”​기아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송호성)는 1월 6일(수) 새롭게 만든 로고와 브랜드 슬로건을 공개하는 ‘로고 언베일링 행사’를 열었다.​기아자동차 디지털 채널을 통해 진행된 언베일링 행사는 총 303대의 드론이 하늘에서 불꽃을 내뿜으며 새로운 로고를 그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폭죽과 동시에 발사된 가장 많은 무인항공기(Most unmanned aerial vehicles (UAVs) launching fireworks simultaneously)’ 분야에서 기네스북 세계 기록을 세웠다.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 ‘Plan S(플랜 에스)’의 일환으로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만들었다. 사업 재편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립하겠다는 기아자동차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새로운 로고는 기아차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균형(Symmetry)과 리듬(Rhythm) 그리고 상승(Rising)의 세 가지 디자인 콘셉트로 개발됐다.​먼저, ‘균형’은 기존 사업영역에서의 고객 만족은 물론, 미래 지향적인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한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자신감을 표현한다.​두 번째 콘셉트인 ‘리듬’은 새로운 로고의 선들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듯이, 고객의 요구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하겠다는 자세와 고객에게 영감이 되는 순간을 계속해서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담는다.​끝으로 ‘상승’은 진정한 고객 관점의 새로운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기아의 열정을 의미한다.​송호성 기아자동차 사장은 언베일링 행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로고는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 나아가겠다는 기아차의 의지를 상징한다”면서,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는 자동차 산업환경 속에서 미래 모빌리티 니즈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들의 삶에 영감을 불러일으킬 기아차의 새로운 모습과 미래를 함께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언베일링 행사는 기아차 유튜브 채널(https://youtu.be/s61_IsjqLzc)과 글로벌 브랜드 사이트(worldwide.kia.com)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기아차는 신규 로고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무브먼트 댓 인스파이어스(Movement that inspires)’을 제시했다. 슬로건을 비롯해 보다 자세한 브랜드 지향점과 전략 등은 오는 1월 15일(금) 오전 9시부터 기아자동차 글로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될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New Kia Brand Showcase)’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2021년 01월 튜너뉴스 - 1 2021-01-08
2021년 01월 튜너뉴스 - 1  805마력 오프로더 Ford F-150 by Hennessey로터스 엘리스를 기반한 헤네시 베놈 GT는 하이퍼카로 최고시속 434km를 자랑한다. 그런데 베놈이라는 이름이 스포츠카에만 달리는 것은 아니다. 이 차는 오프로드 성능에 초점을 둔 베놈 수퍼차지드 800이다.픽업 트럭인 포드 F150의 연료, 냉각, 배기 시스템을 개조해 최고출력 805마력, 최대토크 100.5kg·m를 손에 넣었다.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96km 가속 3.6초, 쿼터마일 11.9초가 가능하다. 지상고 15.24cm를 올릴 수있는 리프트 패키지와 35인치 타이어, 새로운 서스펜션, 파워 부스트, 브렘보제 브레이크가 제공된다. 아울러 전용 그릴과 프론트 범퍼, 오프로드 조명이 달린다.가격은 1억6,340만원이며, 100대만 생산될 예정이다.hennesseyperformance.com 궁극의 맥라렌 펀카 McLaren 620R by Novitec맥라렌 570S GT4 경주차의 로드고잉 버전인 620R은 V8 3.8L 트윈터보 엔진으로 611마력을 낸다. 한데 튜너 노비텍이 손보면 간단히 최고출력 701마력(+90마력)과 최대토크 72.3kg·m(+9.1kg·m)를 얻을 수 있다. 비결은 엔진 제어 장치의 매핑을 조정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모듈이다. 출력을 끌어올리고, 스로틀의 응답성까지 높였다.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2.8초, 최고시속은 328km에 달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인코넬 합금 배기 시스템과 무게를 덜어낸 촉매 컨버터도 마련했다. 앞 20인치, 뒤 21인치 단조 스키니 스포크 휠 세트도 있다. 후드 스쿠프, 사이드 실, 미러 캡, 리어 페시아 모두 카본제다. 시트는 가죽 또는 알칸타라가 제공된다. novitecgroup.com 그룹 B 랠리 머신에 필적하는 하이퍼 해치Mercedes-AMG A45 S by Posaidon80년대 중반, 그룹 B 랠리 머신의 주행 영상은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든다. 오늘날 이와 가장 비슷한 존재라면 컴팩트한 차체에 고출력 엔진을 탑재한 메르세데스 AMG A45 S(이하 A45 S)가 아닐까. A45 S의 415마력은 당시 그룹 B 랠리카에는 미치지 못한다. 다행히도 튜너 포세이돈이 525마력형 A45 S를 내놓았다. 덕분에 소형 해치백이면서 0→시속 100km 가속 3.4초, 최고시속 324km의 엄청난 성능을 발휘한다. 어마무시한 수치 외에도 서스펜션, 브레이크, 섀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트랙툴을 준비해 두었다. 이 차는 분명 합법적인 도로용이지만, 이름처럼 트랙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뉘르부르크링에서 7분 20초 안에 들어올 수 있다는 자신감을 비쳤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osaidon.de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람보르기니 서울, 슈퍼 SUV우루스의 새로운 디자인 트.. 2021-01-05
람보르기니 서울,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에디션 국내 최초 공개  람보르기니, 한국 고객들을 위해 월드 프리미어 이후 불과 석 달 여 만에 국내 최초 공개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에디션, 총 4가지의 매트한 외관 색상과 4가지의 하이라이트 색상을 옵션으로 제공 가능서울, 2020. 01. 05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이 세계 최초 슈퍼SUV, 우루스(Urus)의 새로운 색상 및 디자인 트림인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Urus Graphite Capsule) 에디션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지난 우라칸 STO(Huracán STO)의 발 빠른 국내 공개에 이어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역시 지난 9월 전 세계 최초 공개 이후 불과 세 달 만에 국내 공개됐다. 이는 한국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며 고객의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해 나가고자 하는 람보르기니 서울의 의지를 보여준다.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은 새로운 디자인 트림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4가지 외관 색상 옵션과 4가지의 하이라이트 색상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 색상은 비앙코 모노세러스(Bianco Monocerus, 흰색), 네로 녹티스(Nero Noctis, 검정색), 그리지오 님부스(Grigio Nimbus, 회색), 그리지오 케레스(Grigio Keres, 회색) 등이 있으며 하이라이트 색상은 아란치오 레오니스(Arancio Leonis, 주황색), 아란치오 드리오페(Arancio Dryope, 주황색), 지알로 타우러스(Giallo Taurus, 노란색), 베르데 스캔달(Verde Scandal, 녹색)이 포함된다.이 디자인 트림은 총 16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상 조합이 가능해 우루스 커스터마이징의 잠재력을 한 차원 높였으며, 디자인에 민감한 고객들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람보르기니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은 네로 녹티스(Nero Noctis Matt) 색이 외관에 적용되어 강렬한 매트함이 돋보이며, 베르데 스캔달(Verde Scandal) 색으로 하이라이트 되어 우루스의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했다.베르데 스캔달의 하이라이트 색상은 전면 스플리터, 도어 인서트, 리어 스포일러에 있는 우루스 특유의 강렬한 캐릭터 라인에 배치되어 과감하고 독특한 연출을 선보인다. 또한 후면부의 매트한 블랙 컬러의 테일 파이프와 23인치 블랙 림과 매력적인 조화를 이룬다. 내부 인테리어는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의 우아하고 세련된 페르소나가 돋보이게 연출됐다. 대시보드와 도어 패널에 매트하게 마무리된 탄소 섬유 인서트와 양극 처리된 블랙 알루미늄 디테일이 새로 추가됐다. 외부 하이라이트 색상은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내부에도 적용되어 중앙 터널 가죽 트림, 육각형 모양의 우루스 로고 스티칭 등 디테일에 수놓아져 대비가 돋보인다.프랭크 슈타인라이트너(Frank Steinleitner)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는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은 자신만의 개성과 삶의 방식에 따라 나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최신 컬렉션이다”며 “한국 고객들에게 우루스의 더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차량은 이탈리아 본사의 CICD에 맞춰 최근 리모델링을 진행한 람보르기니 서울 삼성동 전시장에서 2021년 1월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1월 뉴모델 - 3 2021-01-04
1월 뉴모델 - 3  MERCEDES-BENZ E-CLASS COUPE & CABRIOLET10세대 E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출시됨으로써 세단, 쿠페, 컨버터블을 아우르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E클래스 라인업이 완성됐다.외관은 부분변경답게 쿠페와 카브리올레 모두 신형 E클래스 세단의 디자인 큐를 담아냈다. 또한 두 모델 모두 AMG 라인 패키지로 기존의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에 스포티한 멋까지 추가했다. 그중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 부분변경 모델답게 인테리어 변화는 크지 않다. 대신 새로운 지능형 D컷 스티어링 휠을 달았으며, 두 개의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신 MBUX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컨트롤한다. 아울러 실제 주행 시 가상의 주행 라인을 보여주는 증강현실 내비게이션과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갖추어 꼭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 한다.더 뉴 E 450 4MATIC 쿠페 및 카브리올레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를 결합해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토크 51kg·m를 발휘하며 네바퀴를 굴린다. 여기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인 EQ 부스트가 가속 시 추가적으로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를 더해 뛰어난 동력성능을 보여준다. 주목할 만 한 점은 이번 출시에 E 450 4MATIC뿐만 아니라 고성능 럭셔리 쿠페인 AMG E 53 4MATIC+ 쿠페도 출격했다는 점이다. E 450 4MATIC과 동일한 직렬 6기통 3.0L 엔진이지만 스포츠성을 강화한 모델답게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53kg·m로 한층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EQ 부스트 시스템도 달리며, 변속기는 습식 출발 클러치가 달린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가 조합된다. 이처럼 럭셔리와 스포츠 모두 놓치지 않는 E클래스 쿠페 및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E 450 4MATIC 쿠페 1억60만원, E 450 4MATIC 카브리올레 1억660만원, AMG E 53 4MATIC+ 쿠페 1억1,540만원이다. AUDI A8 L 60 TFSI QUATTRO아우디의 플래그십 세단 A8 L 60 TFSI 콰트로가 한국 땅을 밟았다. 아우디 A8은 아우디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보여주는 플래그십 세단. 크롬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나파 가죽 패키지 등이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4인승과 5인승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A8은 V8 4.0L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이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67.3kg·m를 발휘하며 여기에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조합한다. 콰트로의 아우디답게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가동하여 0→100km/h 가속이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4.4초, 최고속도는 250km/h를 달한다. 아우디는 최근 광원 기술로도 각광을 받는 만큼 램프 기술도 눈여겨볼 만하다. OLED 테일 라이트의 다이내믹 턴 시그널은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세레모니를 보여준다. 또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에는 레이저 라이트 기술이 접목돼 일반 LED 대비 향상된 밝기와 넓은 가시 범위를 자랑한다. 아우디 기술의 집합체인 A8 L 60 TFSI 콰트로의 가격은 4인승 1억9,052만원, 5인승 1억8,071만원이다.글 신종윤 기자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레인지로버 50주년 기념 리미.. 2021-01-04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레인지로버 5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레인지로버 50’ 국내 출시 • 궁극의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 탄생 50주년 기념 모델 ‘레인지로버 50’ 출시• 레인지로버가 첫 공개된 1970년에 맞춰 전세계 1,970대 한정 판매되는 스페셜 에디션• 오릭 아틀라스 익스테리어 액센트와 오토바이오그래피 배지 및 블랙 브레이크 캘리퍼 등으로 드러내는 고급스러움과 강렬한 존재감• V8 5.0리터 슈퍼차저 가솔린엔진 탑재, 최고출력 525마력, 최대출력 63.8kg·m의 강력한 성능• PM 2.5 필터 적용된 실내 공기 이오나이저 시스템 및 메리디안 시그니처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 등 쾌적하고 편리한 실내 환경 제공• 레인지로버 50 구매 고객에게 랜드로버 디자인 팀에서 특별 제작한 한정 ‘레인지로버 아트워크’ 증정• 레인지로버 50 가격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 포함하여 2억 1,497만원(개소세 인하 반영) 2021. 1. 4, 서울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럭셔리 SUV의 정수 랜드로버 플래그십 모델 레인지로버 5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레인지로버 50(Fifty, 피프티)의 국내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1970년 첫 출시부터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전지형 주행 성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혁신적인 모델이라는 호평을 받은 레인지로버는 고급 럭셔리 SUV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작하였다. 특히 랜드로버의 선구적인 테크놀로지가 도입되며 럭셔리 SUV 세그먼트를 넘어 SUV 시장을 이끄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전세계적으로 백만여 대 넘게 판매되며 4세대에 이른 레인지로버는 럭셔리의 궁극적 표출이다. 50년이 지났음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럭셔리한 디자인과 클래스를 선도하는 최첨단 기술과 최고급 편의사양을 통해, 레인지로버는 1970년 처음 등장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럭셔리 SUV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레인지로버의 반세기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레인지로버 50는 레인지로버가 처음 세상에 공개된 1970년에 맞춰 전 세계에 1,970대 한정 생산되며 국내에서는 단 37대만 판매되어 특별함을 더해준다. 레인지로버 최상위 트림 오토바이오그래피 기반으로 제작돼 궁극의 럭셔리, 최상의 퍼포먼스, 희소성 등 모든 면에서 레인지로버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증명한다.레인지로버 50는 오릭 아틀라스(Auric Atlas) 익스테리어 액센트와 오토바이오그래피 배지 등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신경을 기울인 디자인을 적용해 레인지로버만의 고급스러움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전용 22인치의 휠과 블랙 브레이크 캘리퍼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레인지로버 50에는 랜드로버 디자인 총괄 디렉터 제리 맥거번(Gerry McGovern)이 디자인한 ‘Fifty’ 손글씨 배지가 외관 및 인테리어 곳곳을 장식하며, 특히 한정 생산된 1970대 중 1대임을 의미하는 ‘1 of 1970’ 레터링은 고유한 센터 콘솔 명판에 각인되어 그 특별함을 강조한다.레인지로버 50의 현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은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을 선보인다. 특히 뒷좌석 독립 시트와 그랜드 블랙 베니어로 마감된 전동 전개식 센터 콘솔은 퍼스트 클래스급의 프리미엄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50주년 기념 조명식 트레드 플레이트와 광택 메탈 페달 등을 통해 작은 부분까지 럭셔리한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레인지로버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그대로 보여주는 레인지로버 50는 5.0 V8 슈퍼차저 가솔린 엔진(V8 Supercharged)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525마력, 최대출력 63.8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으며, 5.4초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한다.안전하고 편리한 드라이빙을 위해 레인지로버 50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레인지로버 50의 실내 공기 이오나이저 시스템에는 PM 2.5 필터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초미세먼지가 극심한 날에도 모든 탑승객이 차량 내에서 쾌적하게 드라이빙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연결 기능과 220V 플러그 소켓을 제공해 운전자와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상의 메리디안 시그니처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레인지로버 50 구매 고객에게 레인지로버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랜드로버의 한정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레인지로버 아트워크를 제공하여 특별함을 더한다. 이는 랜드로버 디자인 팀에서 레인지로버 1세대 모델을 그린 작품으로 레인지로버 50와 마찬가지로 단 1,970개만 제작됐으며, 고유 번호가 새겨진 메탈 플레이트가 함께 제공된다. 모든 차량에 1:1 매칭 제공되는 특별한 작품으로 소장 가치를 더한다. 일상 생활에서도 레인지로버만의 고급스러움과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레인지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도 함께 출시한다. 레인지로버만의 정체성을 담아 제작된 레인지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은 섬세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브랜드 굿즈로 그 품격을 더한다. 7종의 레인지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은 내구성이 강하고 고급스러운 크로스 그레인 가죽을 사용한 토트백, 여성용 장지갑, 남성용 지갑, 카드 지갑이 있으며, 레인지로버 마크가 새겨진 키링, 이탈리아 명품 펜 브랜드 몬테그라파(Montegrappa)와 함께 제작한 만년필과 밀라노 스트랩이 특징인 손목 시계로 구성돼 있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50에는 재규어 랜드로버 오너스 플래티넘 멤버십이 제공되어 각종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2억 1,497만원(개별소비세 인하 가격)이다. 레인지로버 50 구매 상담 및 문의는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 바이 볼보 2021 윈터’ .. 2021-01-04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 바이 볼보 2021 윈터’무상 점검 캠페인 진행 – 오는 1월 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28개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 통해 캠페인 진행 – 냉각수·워셔액 무상 보충 포함, 브레이크, 엔진 및 미션 오일, 와이퍼 등 16가지 주요 항목 무상 점검 – 3가지 이상 부품 교체 시 20% 할인 및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전원 사은품 무료 증정 이벤트 진행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오는 30일(토)까지 4주간 볼보자동차 고객 대상 ‘서비스 바이 볼보 2021 윈터(Service by Volvo 2021 Winter)’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28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추운 겨울철 최적의 차량 성능 유지와 안전 주행을 위해 볼보자동차가 매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에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이 진행하는 냉각수·워셔액 무상 보충 포함,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등 제동 계통과 엔진오일 및 필터, 타이밍 벨트, 미션 오일 등 구동 계통까지 총 16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이벤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우선, 무상 점검 후 3가지 이상 부품을 교환하는 고객 대상으로 20%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정비를 진행한 경우에 한함) 또한,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대상 전원 스웨덴 에그비누 패키지와 손 소독 티슈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한편, 볼보자동차의 모든 공식 서비스센터는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했다. 입장 시 QR인증과 체온 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의 확인이 진행되며, 대기실 내 2M 이상 거리두기 유지와 좌석 투명 가림막 설치를 완료하였다. 또한 방역 수칙에 따라 실내 취식은 금지 된다.이번 ‘서비스 바이 볼보 2021 윈터’ 무상 점검 캠페인과 관련된 서비스센터 위치 및 예약은 볼보자동차 공식 어플리케이션 ‘헤이, 볼보(Hej, Volvo)’와 대표번호(1588-1777)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volvocar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만트럭버스코리아, 250톤 견인 능력 갖춘 국내 최고 .. 2021-01-04
만트럭버스코리아, 250톤 견인 능력 갖춘국내 최고 등급 고하중 트랙터 인도- 최대 총 중량 250톤의 MAN TGX 640마력 8x4/4 트랙터- MAN D38 엔진, 토크컨버터 탑재형 Tipmatic® 자동화 변속기 등 고하중 견인을 위한 특수장비 갖춰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유로 6D 기준을 충족하며 최대 250톤의 견인 능력을 갖춘 MAN TGX 8X4 트랙터를 고객사에 인도했다.특수 주문을 통해 제작된 이번 제품은 ‘MAN TGX 640마력 8X4/4 트랙터’로, 250톤의 화물 견인 능력과 함께 풍력발전기용 프로펠러, 우주발사체와 같은 고하중 특수 화물 운반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차량에 장착된 D38엔진은 640마력의 최대 출력과 3,000N.m의 최대 토크를 갖췄으며, 넓은 최대 토크 밴드로 실사용 구간에서 높은 출력을 유지할 수 있다.보조제동장치의 경우 최대 340kW의 전자제어식 엔진밸브 브레이크(EVBec)와 함께 4,000N.m의 제동력을 갖춘 리타더가 적용돼 최고 수준의 보조 제동력을 제공한다.12단 자동화 변속기인 토크컨버터형 TipMatic® 변속기는 출발 시 토크컨버터 모드를 적용하며, 주행 시에는 엔진에서 나오는 동력을 바퀴로 그대로 전달하는 락 업(Lock up) 모드를 지원한다.또한, 고하중 화물을 견디기 위해 자체제작한 축에는 높은 종감속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2단 감속 기어를 내장했으며, 축당 16톤급 서스펜션을 연결했다. 험지 환경을 고려해 소형화된 하우징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이 밖에 캡 전면과 후면에는 다른 차와 연결할 수 있는 커플러가 장착돼 있으며, 캡 후면에는 냉각수 및 토크컨버터 오일 냉각용 쿨러를 탑재해 고하중에 필요한 견인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고하중 특수 화물은 운송 준비에서부터 실제 운송 과정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한 물류 산업의 핵심으로, MAN TGX 고하중 트랙터는 전세계 현장에서 오랜 기간 탁월한 신뢰성을 인정받아왔다.”라며, “앞으로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9년부터 유로 6D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지난 11월에는 유로 6D 덤프트럭을 출시하며 유로 6D 제품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MAN TGX 640마력 8X4 트랙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버스코리아 판매 대리점 및 공식 콜센터(080-661-1472)에 문의할 수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1월 뉴모델 - 2 2021-01-03
1월 뉴모델 - 2  PORSCHE TAYCAN 4S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이 국내 공식 출시됐다. 이번 공식 출시에 등장한 모델은 타이칸 4S로 이후 타이칸 터보와 타이칸 터보 S도 순차 도입 예정이다.타이칸 4S는 530마력의 ‘퍼포먼스 배터리’와 571마력의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 트림 두 가지로 구성된다. 각 모델의 배터리 용량은 79.2kWh와 93.4kWh. 고성능이 기본 옵션인 포르쉐답게 기초체력이 탄탄하다. 모터는 차체 앞뒤로 1개씩 장착되어 네바퀴를 굴리며, 두 모델 모두 론치컨트롤을 사용할 경우 0→100km/ h 가속시간은 4초. 최고속도는 250km/h다.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의 주행가능거리는 289km, 전비는 2.9km/kWh. 퍼포먼스 배터리는 아직 국내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다. 화끈한 성격을 자랑하는 고성능 전기차답게 충전 방식도 남다르다. 일반적인 전기차들이 사용하는 400V 방식 외에 800V 고전압 시스템도 적용했다. 덕분에 단 5분 충전으로 최대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가격은 1억4,560만원부터. BMW M2 CSBMW의 고성능 콤팩트 스포츠 쿠페, M2 CS가 BMW 코리아 25주년을 기념해 에디션 모델로 출시됐다. 이번 에디션을 통해 국내 최초 출시된 M2 CS는 기존 M2 컴페티션보다 한층 강화된 달리기 성능, 가벼 워진 무게로 지금까지 출시된 M2 라인업 중 가장 상위 포지션을 차지 했다. 형님격인 M4의 엔진을 물려받았으나 체급차이 때문에 출력을 봉인 당했던 M2 컴페티션과 달리 M2 CS는 S55 엔진의 출력을 마음껏 발산한다.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넘치는 힘으로 최고속도가 280km/h에 달하며, 0→100km/h 가속은 4초면 가능하다. 차체 곳곳에 경량화를 위한 카본 파이버를 사용하고 CS 전용 인테리어 트림과 M 스포츠 시트 등을 더했다. 또한 트랙에서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어댑티브 M 서스펜션, 액티브 M 디퍼렌셜, M 스포츠 브레 이크,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 2 타이어 등이 기본으로 달렸다. 20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연식에 따라 1억1,480만원, 1억1,550 만원이다.글 신종윤 기자 사진 신종윤 포르쉐 BMW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1월 뉴모델 - 1 2020-12-31
1월 뉴모델 - 1  PORSCHE 911 TURBO S & TURBO S CABRIOLET포르쉐도 플래그십 모델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포르쉐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911, 그중에서도 최상위 라인업인 911 터보 S가 주인공이다. 쿠페와 카브리올레로 출시되는 신형 911 터보 S는 두 개의 VTG 터보차저를 통해 수평대향 6기통 3.8L 엔진을 과급해 최고출력 662마력, 최대토크 81.6kg·m를 발휘한다.  이처럼 무시무시한 출력을 위해 911 터보 S의 엔진은 신형 911 카레라 엔진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롭게 개발됐으며, 재설 계한 인터쿨러, 전동 조절식 웨이스트게이트 플랩의 대형 VTG 터보차저, 피에조 인젝터 등 최신 기술을 망라했다.또한, 81.6kg·m의 넘치는 토크를 네바퀴로 전달하기 위해 8단 PDK 역시 911 터보 전용으로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0→100km/h 가속에 2.7초(쿠페)와 2.8초(카브리올레)만이 소요된다. 최고속도는 330km/h다. 차체 폭이 이전세대 대비 전후 각각 45mm, 20mm 넓어져 1,840mm, 1,900mm의 차폭을 자랑하며, 넓어진 차체만큼 전륜에 255/35R 20인치, 후륜 315/30R 21인치 타이어를 장착, 수퍼스포츠다운 접지력을 확보한다. 이렇게 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 신형 911 터보 S의 가격은 쿠페가 2억7,430만원, 카브리올레가 2억8,990만원이다.글 신종윤 기자 사진 포르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제네시스 고객만을 위한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 제네시스.. 2020-12-30
제네시스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 제네시스 ‘G-FINANCE’ 출시 - 제네시스 전 차종에 적용되는 전용 금융 프로그램 … 1/4(월) 출시- 다양한 맞춤형 금융 상품 중 고객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가능- 재구매/재이용 시 할부금리 할인 또는 리스/렌트료 할인 혜택 제공 오직 제네시스 고객을 위한 특별한 금융 프로그램이 출시된다.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전용 금융 프로그램 ‘G-FINANCE(지-파이낸스)’를 새롭게 출시하고, 오는 1월 4일(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존 제네시스 금융 상품을 한 단계 발전시킨 ‘G-FINANCE’ 프로그램은 최근 GV70(지브이세븐티) 출시 등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에 맞춰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제네시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금융 상품이다.특히 제네시스가 운영하고 있는 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과 유사하게, 할부에서 리스/렌트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맞춤형 상품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할부 상품의 경우 표준형, 유예형, 거치형 등 유형별로 신규 선택사양을 도입해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고 선택권을 확대하고자 했다. 구분 방식  표준형일정한 선수금을 내고 남은 할부 원금은 할부 기간동안 매월 일정한 금액으로 나누어 납부하는 방식 유예형총 할부금의 일부는 원금과 이자를 일정하게 납부하고, 남은 원금은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 시에 한꺼번에 상환하는 방식 거치형거치 기간 동안은 이자만 납부하고, 그 이후부터 할부금을 매월 일정하게 납부하는 방식 표준형의 경우 현재 12~60개월인 할부 기간을 12~120개월까지로 대폭 늘렸으며, 유예형의 경우에는 36개월 기준으로 최대 55%까지였던 유예율을 80%까지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거치형의 경우에는 기존 12개월만 가능했던 원금 거치 기간을 6, 12, 18, 24개월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할부 상품 유형에 상관없이 약정한 할부 계약이 25개월 이상 경과된 이후에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해 준다.리스/렌트 상품의 경우 사고 시 동급 신차로 교환해 주는 신차교환 서비스와 차량 흠집, 외관 손상을 복구해 주는 스마트리페어 서비스를 1년간 제공하는 경제형 상품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추가로 선택해 이용 가능한 선택형 상품으로 운영된다. 특히 선택형 상품의 경우에는 프리미엄 썬팅, 외부 광택, 가죽 코팅 등 차량 이용 및 관리에 꼭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들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아울러 G-FINANCE 프로그램은 할부의 경우 재구매 회차에 따라 최대 1.0%의 특별 금리 할인을 적용하며, 리스/렌트의 경우 프로그램 재이용 시 200만원을 할인해 주는 등의 재구매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재구매/재이용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고자 했다.한편 이번 ‘G-FINANCE’ 프로그램 출시에 맞춰 연단위로 제네시스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연 구독형 상품도 출시됐다. 1년마다 차량을 교체할 수 있는 3년 구독 프로그램 및 2년마다 차량을 교체할 수 있는 4년 구독 프로그램 두 가지로 운영된다. 이번 ‘G-FINANCE’ 프로그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1월 4일(월)부터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 및 전국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제네시스 관계자는 “‘G-FINANCE’ 프로그램은 보다 넓어진 선택폭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보다 자유롭고 합리적으로 제네시스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옵션과 부가서비스를 지속 발굴,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차ᆞ기아차ᆞ제네시스 9개 제품, 미국 ‘2020 굿.. 2020-12-30
현대차ᆞ기아차ᆞ제네시스 9개 제품미국 ‘2020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 현대차 4종, 기아차 2종, 제네시스 3종 등 총 9개 제품 운송 디자인 부문 수상- 현대차, 올 뉴 아반떼ㆍ콘셉트카 45ㆍ프로페시ㆍ하이차저 등 4개 제품 수상- 기아차, K5ㆍ쏘렌토 등 2개 제품 수상- 제네시스 브랜드, G80ㆍGV80ㆍ카퍼 디자인 테마 등 3개 제품 수상현대자동차ᆞ기아자동차ᆞ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올 뉴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콘셉트카 45, 프로페시, 하이차저, K5, 쏘렌토, G80, GV80, 제네시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카퍼 디자인 테마 등 9개 제품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 상인 ‘2020 굿디자인 어워드(2020 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30일(수) 밝혔다.현대차는 2020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올 뉴 아반떼, 콘셉트카 45, 프로페시 등 현대차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한 3개 차종과 전기차용 초고속 충전 설비 하이차저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현대차가 지난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는 디지털 디자인 기술을 극대화한 기하학적인 알고리즘(데이터나 수식을 통해 자연적으로 도형이 생겨나는 것)을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한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올 뉴 아반떼는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입체적인 ‘파라메트리 쥬얼 패턴 그릴’과 현대의 H 로고를 형상화한 ‘H-테일램프’ 등으로 독창적인 외관을 구현했으며 ▲운전자 중심 구조를 갖춘 실내는 각각 10.25인치 크기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통합된 형태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지난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전기차 콘셉트카 45는 1970년대 항공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모노코크 방식의 차체를 통해 공기 역학과 경량화를 구현했으며 직선적이고 힘찬 선이 어우러진 외관으로 다이아몬드 형태의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수상으로 콘셉트카 45는 지난 2월 ‘2020 iF 디자인상’ 본상, 9월 ‘2020 IDEA 디자인상’ 동상, 10월 ‘2020 레드닷 어워드’ 본상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포함해 올해 출품한 모든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아이오닉5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지난 3월 공개된 전기차 콘셉트카 프로페시는 ‘예언’을 뜻하는 차명처럼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바탕으로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아름다움과 기능이 조화를 이룬 차체를 갖춘 프로페시는 올해 한국차 브랜드 최초로 2020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2020 IDEA 디자인상에서도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가 2019년 11월 선보인 하이차저는 350kW급 고출력ㆍ고효율 충전기술이 적용된 전기차용 초고속 충전설비로,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차량 충전구 위치에 맞춰 상단부 링에 연결된 충전 커넥터가 이동하고 충전이 끝난 뒤 커넥터가 손쉽게 회수되는 부분 자동화 방식이 적용됐다.하이차저는 사용자에게 간편한 충전 경험을 제공하는 점을 높게 인정받아 지난 2020 레드닷 어워드 본상에 이어 이번 상을 수상했다.기아차는 3세대 K5와 4세대 쏘렌토 등 2개 제품이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3세대 K5는 ▲헤드램프와의 경계를 과감히 허문 ‘타이거 노즈(Tiger Nose)’ 라디에이터 그릴, 심장 박동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그래픽의 주간주행등과 리어 콤비램프로 과감하게 연출한 외장 디자인과 ▲12.3인치 대형 클러스터, 다이얼 타입 전자식 변속기 등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실내를 갖췄다.기아차가 올해 3월 출시한 4세대 쏘렌토는 이전 모델들이 보여준 고유의 강인한 디자인 헤리티지를 성공적으로 계승하는 동시에 세련되고 섬세한 이미지를 함께 담아낸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기존 SUV 디자인의 전형성을 완전히 탈피했다.▲외장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를 하나로 연결한 ‘타이거 노즈(Tiger Nose)’를 통해 강인하고 와이드한 인상을 연출하며 ▲실내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신비한 느낌의 조명으로 실내 공간을 꾸미는 ‘크리스탈 라인 무드 라이팅’ 등을 통해 기존 중형 SUV와는 차별화된 세련된 감성을 구현했다.제네시스는 ▲2015년 EQ900(현지명 G90) ▲2016년 쿠페형 콘셉트카 비전G ▲2017년 G80 스포츠ᆞ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 ▲2018년 에센시아 콘셉트ᆞG70 ▲2019년 G90ᆞ민트 콘셉트에 이어 올해 ▲G80, GV80,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카퍼 디자인 테마 등으로 이름을 올리며 브랜드를 출범한 2015년부터 6년 연속으로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특히 올해는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의 ‘쿼드램프’ 등 브랜드의 독자적인 디자인 요소가 반영된 양산차 2종으로 디자인상을 받으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3월 출시한 G80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장 디자인과 여백의 미를 강조한 여유롭고 균형 잡힌 실내공간을 갖춘 제네시스의 대표 세단이다.지난 1월 출시한 GV80는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로 제네시스 디자인 정체성 ‘역동적인 우아함’을 완벽하게 담아낸 외관과 품격을 높인 편안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고급감을 극대화했다.카퍼 디자인 테마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상징하는 색인 카퍼를 바탕으로 금속 특유의 질감을 시각화해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카페이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의 시인성을 높여 운전자에게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카퍼 디자인 테마는 올해 2020 레드닷 어워드에서 인터페이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한데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사용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 기아차, 제네시스는 각 브랜드별 디자인 정체성 아래 개별 제품의 특성에 맞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행복과 이동의 자유를 위한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과 유럽 건축ᆞ예술ᆞ디자인ᆞ도시 연구센터(The European Centre for Architecture, Art, Design and Urban Studies)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1950년 시작돼 2020년으로 70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콘셉트, 기능, 유용성, 에너지효율, 환경친화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한다.2020 굿디자인 어워드는 전세계 48개국에서 출품된 900여 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타타대우상용차, ‘더 쎈(the CEN)’ 비대면 안심.. 2020-12-29
타타대우상용차, ‘더 쎈(the CEN)’비대면 안심 시승 캠페인 진행 - 타타대우상용차,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더 쎈’을시승할 수 있는 캠페인 마련- 가까운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신청 가능, 시승차는 살균 소독작업과 손소독제 상시비치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의 출시를 기념해 ‘찾아가는 비대면 안심 시승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대규모 순회전시 개최 대신,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받아 시승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12월 28일부터 1월 27일까지 타타대우상용차 전국 23개 대리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감염병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줌과 동시에 고객의 보다 편리한 시승을 위해 상용차브랜드로는 최초로 기획된 비대면 시승 캠페인이다. 가까운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시승차는 고객 시승 전후로 살균 소독 작업과 함께 차량 안에 손소독제도 상시 비치된다. 시승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는 항균 키트(더 쎈 방역 마스크와 스트랩)가 제공된다.  한편, ‘더 쎈’은 타타대우상용차의 신차로 처음 출시하는 ‘준중형급’ 트럭이다. 기존 준중형 트럭 시장의 적재중량 기준인 2.5톤, 3.5톤, 4.5톤에서 각 0.5톤씩 증량 시켜 3톤, 4톤, 5톤으로 출시했다. 8단 전자동변속기, 풀 에어브레이크 등 기존 중대형 트럭의 노하우를 집약시켜 준중형급 ‘더 쎈’의 상품성을 강화시켰다. 타타대우상용차의 김방신 사장은 “코로나 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상향되면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대면 시승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타타대우상용차를 체험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 편, 타타대우상용차는 정부의 방역지침 강화에 동참하여 지난 10일 ‘더 쎈’의 출시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신차 출시 행사는 타타대우상용차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여 비대면 출시행사를 한 바 있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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