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픽업트럭 뉴 포드 레인저 사전 계약
2021-02-22  |   4,779 읽음

포드, 

픽업트럭 뉴 포드 레인저 사전 계약


 - 2.0L 바이터보 디젤, 10단 자동변속기 탑재…와일드트랩 10.0km/L, 랩터 8.9km/L 복합연비

 - 와일드트랙과 랩터 두 가지 트림…4월 중 출시 예정

 - 레인저 와일드트랙 4,990만 원, 레인저 랩터 6,3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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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정통 픽업트럭 뉴 포드 레인저의 국내 출시에 앞서 2월 22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포드의 정통 픽업트럭 뉴 포드 레인저(New Ford Ranger)의 국내 출시에 앞서 2월 22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레저 활동의 활성화로 SUV와 함께 픽업트럭의 수요도 증가함에 따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레인저 와일드트랙(Ranger Wildtrak)과 레인저 랩터(Ranger Raptor)를 국내 픽업트럭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포드의 픽업트럭 레인저는 전 세계 130개국과 5개 대륙의 다양한 환경과 거친 기후, 지형에서 주행 테스트를 거친 모델로, 픽업트럭을 넘어서 다재다능한 다목적으로 활용하도록 디자인됐다. 동남아시아와 호주 그리고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세월 신뢰할 수 있는 픽업트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드 레인저 와일드트랙과 랩터는 2.0L 바이터보 디젤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와일드트랙 기준 연비 10.0km/L(도심 9.2 km/L, 고속 11.2 km/L), 랩터 기준 연비 8.9km/L(도심 8.4km/L, 고속 9.5km/L)의 연비와 함께 최고출력 213마력과 51.0kg.m의 최대 토크를 보여준다. 포드 레인저 와일드트랙은 3,500kg의 견인하중을 갖추고 있다.

레인저 와일드트랙과 랩터는 터프하고 선이 굵은 외관 디자인으로 남성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특히 높은 벨트라인과 레인저 랩터의 전면부 레터링 그릴은 포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터프한 픽업트럭의 이미지를 살렸다.

포드 레인저는 와일드트랙과 랩터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레인저 와일드트랙은 온로드 주행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특히, 차로 유지 보조(Lane-Keeping System), 어뎁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Active Park Assist) 등과 같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적용돼 운전자의 편안하고 쉬운 주행을 돕는다.

레인저 랩터는 포드의 고성능 자동차 사업부인 포드 퍼포먼스(Ford Performance)팀의 DNA를 이어받아 오프로드와 험로 주행에 더욱 특화된 모델이다. 단단한 하체구조와 폭스 쇼크업소버(FOX Shock Absorber), 그리고 올터레인 타이어가 장착돼 오프로드에서 뛰어난 주행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랩터에는 6모드 지형관리시스템 중 오프로드 레이싱 모드인 ‘바하 모드(Baja Mode)’도 탑재되어 오프로드에서 퍼포먼스 주행도 가능하다.

포드의 정통 픽업트럭 뉴 포드 레인저 와일드트랙과 랩터는 4월 중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레인저 와일드트랙 4,990만 원, 레인저 랩터 6,390만 원(부가세 포함)이다. 사전 계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포드코리아 전시장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90db5a4fa33499762f81664f440fef00_1584493434_0444.jpg 김영명 기자 사진 포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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