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페라리 로마’ 팝업 부산 전시
2021-02-23  |   4,287 읽음

페라리, 

‘페라리 로마’ 팝업 부산 전시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2월 23일~27일까지 페라리 로마 전시

 -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첫 대중 공개…직접 경험과 상담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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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가 2월 23일~27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지난해 출시한 GT '페라리 로마'를 팝업 전시한다


페라리가 2월 23일~27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새로운 그랜드투어러(GT) ‘페라리 로마’를 팝업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3월 페라리 로마를 국내에 출시한 이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자리다. 부산·경남지역 대표 상권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중앙광장에 페라리 로마를 전시해 대중에게 완전히 새로운 페라리 GT를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전시 시간 페라리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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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로마는 프론트-미드십 방식의 2도어 쿠페로 최고출력 620마력, 최대토크 77.5kg·m을 낸다


페라리 로마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는 프론트-미드십 방식의 2도어(2+2 시트) 쿠페다. 1950년대와 60년대 페라리 GT의 고전적인 선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간결한 형태와 정제된 스타일링으로 품격 있는 미니멀리즘을 구현했다. 최고출력 620마력, 최대토크 77.5kg·m의 V8 터보엔진, 8단 자동변속기, 웨트·컴포트·스포츠·레이스·ESC-OFF 등 5가지 주행모드의 마네티노를 탑재해 페라리다운 강력한 성능과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페라리 수입·판매사 ㈜FMK의 조경호 전무는 “조화로운 비율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페라리 로마는 예술작품처럼 어디에 있든 존재감을 발산하는 차”라며, “보다 많은 고객이 편하고 가까운 곳에서 페라리 로마를 만나도록 부산·경남지역 최고의 요충지인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전시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페라리는 2019년부터 부산 수입차 거점인 해운대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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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db5a4fa33499762f81664f440fef00_1584493434_0444.jpg 김영명 기자 사진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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