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딜러 SSCL, 서울시와 사회공헌협약 체결
2021-03-03  |   4,491 읽음

포르쉐 딜러 SSCL, 

서울시와 사회공헌협약 체결


 - 서울특별시와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지원 위한 제6차 사회공헌협약

 - 후원금 1억 5,000만원 전달…장애인 발달 치료 지원 등 생활밀착형 지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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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그램을 위해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제6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3월 3일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그램을 위해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제6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SSCL의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꿈의 엔진을 달다’는 SSCL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 여섯 번째 해를 맞았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발달 치료를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꿈 성취를 위한 원동력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지원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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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의 활동 모습


SSCL은 제6차 양해각서체결을 통해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하며,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력해 장애인 재활 지원을 지속한다. 올해에는 특히 장애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보다 체계적으로 재활치료를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관별 필요사항에 따라 음악 치료, 심리 재활, 다감각 자극 등 다양한 운영방법으로 장애인들의 자신감을 고취하고 효과적인 재활을 끌어내고자 한다. 또한, 블록을 활용한 적절한 교수방법을 위해 블록 교육 전문업체인 레고에듀케이션과도 협업해 교육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가이드북 제작과 전문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SSCL의 사회공헌활동은 장애인복지시설의 재활치료 시설에도 주목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15개의 시설의 치료·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했고, 2021년에도 쾌적한 환경에서의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다.

허곤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은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해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쳐 나가는 사회가 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장애인의 자립과 재활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90db5a4fa33499762f81664f440fef00_1584493434_0444.jpg 김영명 기자  사진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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