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로드, 도어 보호용 ‘에어스킨 PPF 도어커버’ 출시
2021-02-17  |   2,125 읽음

본투로드, 

도어 보호용 ‘에어스킨 PPF 도어커버’ 출시


 - PPF 소재로 순정 같은 일체감과 함께 생활 스크래치 방지

 - 모델별 도어패널 모양에 맞는 커스텀 핏에 실사 인쇄까지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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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로드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PPF(투명보호필름) 소재 활용 실내 도어패널 보호필름 ‘본투로드 에어스킨 PPF 도어커버’

 

자동차용품 브랜드 본투로드가 국내 최초로 PPF(Paint Protection Film, 투명보호필름) 소재를 활용한 실내 도어패널 보호필름인 ‘본투로드 에어스킨 PPF 도어커버’를 선보인다.

PPF는 도장면을 보호하는 투명필름이며 자동차 내·외의 생활 스크래치나 주행 중 발생하는 파편 등으로 발생하는 스톤칩을 막아준다. 기존 PPF 필름은 고가의 가격대로 자동차 외부에 스크래치가 많이 발생하는 일부 부위에만 부착했으나, 본투로드는 자체적인 노하우로 합리적인 가격에 각 차량의 실내 도어 모양에 정확히 맞는 커스텀 핏으로 맞춤 제작했다.

지금까지의 PPF는 작업자가 직접 재단을 해서 사용하거나 단순한 형태의 공용타입으로만 판매됐다. 하지만 본투로드는 자동차 실내 도어패널을 정밀 3D 스캔해 맞춤 제작했으며, 유성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본드 냄새가 없고, 제거할 때도 도어패널에 자국이나 끈적임이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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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로드 에어스킨 PPF 도어커버는 투명한 소재로 이질감이 없고 원하는 디자인을 삽입할 수도 있다


본투로드 에어스킨 PPF 도어커버는 순정 상태 그대로의 도어패널을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기존 도어커버 제품과 달리 투명한 소재로 이질감이 없으며, 고퀄리티 실사 인쇄로 내 차의 모델명, 브랜드 로고 등 유니크한 디자인도 삽입할 수 있다.

또한 도어커버뿐만 아니라 도어 외부 생활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는 도어 에지, 도어컵 보호필름도 기본 구성품에 포함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어 내·외부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본투로드는 에어스킨 PPF 도어커버 출시를 기념해 택배비만 부담하면 운전석 1P를 무료로 받아서 체험 사용 후 나머지 조수석과 뒷좌석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는 무료 체험 이벤트를 3월 2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본투로드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투로드 공식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motorlife


90db5a4fa33499762f81664f440fef00_1584493434_0444.jpg  김영명 기자  사진 본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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