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동차생활의 새로운 주인을 찾습니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97회 작성일 21-11-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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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동차생활의 현 사내이사 김택우입니다.


(주)자동차생활은 1984년 9월 첫 출간한 이후 국내에서 38년의 업력을 가진 자동차전문 잡지로써


국내 최장수 토종 브랜드로 자동차전문 잡지를 출판하여 왔습니다.


2021년 11월 (주)자동차생활은 과거 대표자들의 경영의 문제로 인하여 2007년 기업회생을 한 이후,


채권, 채무관계가 해결이 되지 않은채 지금까지 이어져왔으며 과거의 채권자들로부터 회사 자금이


중단되면서 현 대표자가 개인 자금으로 회사를 지탱하여 왔으나, 전 직원이 5개월이상 힘든 생활을 하던 끝에 회사는 서울회생법원에 파산신청을 접수하였습니다.


구독자 여려분과 (주)자동차생활과 함께 해 오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안에 파산관재인을 통해서 채권 신고 및 배당금등이 안내될 것 입니다.



현재 (주)자동차생활은 파산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파산으로 과거 복잡했던 채권들과 주주들의 관계가 새롭게 초기화되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매년 (주)자동차생활과 CARLIFE 잡지를 원하는 기업체들이 많이 있었으나 과거의 족쇄로 성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과거의 족쇄를 끊고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주)자동차생활과 CARLIFE 잡지를 인수하고자 하는 기업체 분들은 이메일 carlife@carlife.net  으로 연락을 주십시요.


상호와 업체명, 담당자 연락처를 기재해 주신다면 검토후 담당 변호사를 통해서 연락을 드릴 수 있습니다.


국내 최장수 잡지인 CARLIFE(카라이프), 38년의 역사와 자료들을 가지고 새롭게 CARLIFE 잡지와 영상을 만들어 출판 및 영상사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주인을 찾고자 합니다. 많은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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